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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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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테마가 난리네요. 클래시스, 휴젤 요친구들이 대장 느낌이고 루트로닉, 제이시스, 티앤엘

버프 인스타 보고 수익나서 감사하다는 분들 속속 등장!!
차트가 다들 좋아서 수급도 괜찮고, 딱히 여기서 후달릴 이유는 없는거같습니당
프앤프 코인
roblox 전원대비 dau 1프로 감소 시간외 7프로 하락
해외증시 동향
[Web발신]
이베스트 투자증권 퀀트 염동찬입니다.

6월 17일 해외증시 동향 및 밸류에이션을 보내드리겠습니다.


<미국: FOMC 이후 낙폭 확대>

- 다우 : 34,033.67(-0.77%)

- S&P500 : 4,224.89(-0.51%)

- 나스닥 : 14,039.68(-0.24%)

- 5월 주택착공은 152.7만건(+3.6% mom)을 기록하며 예상치(163.0만, +3.9% mom)를 하회하였고, 건축허가는 168.1만(-3.0% mom)를 기록하며 예상치(173.0만, -0.2% mom) 하회

- FOMC에서 연준은 기준금리를 동결하고 테이퍼링에 대한 언급은 없었지만,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기존의 6.5%에서 7.0%로 상향 조정하고 인플레이션 전망치는 기존의 2.4%에서 3.4%로 상향 조정

- 점도표에서 13명의 FOMC 위원은 모두 2023년 금리 인상을 전망했고 7명은 2022년에 금리 인상을 전망했으며, 파월 의장은 이번 회의에서 테이퍼링이 언급되었으나 지표에 따라 결정될 것이며 연준은 질서있고 체계적이고 투명할 것이며 자산매입 축소 이전에 사전 통보를 할 것이라고 강조

- 원유재고가 감소했다는 소식에도 불구하고, FOMC 이후 시장금리가 상승하고 달러화가 강세를 보이며 WTI유가는 전일대비 0.04% 상승한 72.15$/bbl을 기록

- FOMC를 앞두고 혼조세로 출발한 뉴욕 증시는, FOMC 이후 테이퍼링 언급과 연준의 긴축 스케쥴이 예상보다 빠르다는 평가에 일제히 하락세로 전환



<유럽: FOMC 앞두고 유럽 증시 사상최고치>

- STOXX600 : 459.86(0.23%)

- 영국 5월 CPI는 +2.1% yoy를 기록하며 예상치(+1.8%) 상회

- FOMC를 앞두고 경계감이 이어진 가운데에서도 여전히 경기 재개에 대한 기대감으로 여행, 레져, 화학 업종이 강세를 보이며 유럽 증시는 상승세를 기록하고 STOXX600은 사상 최고치 경신



<주요국/지역별 12M Fwd PER/PBR>

전세계 : 18.8배 / 2.71배

미국 : 21.9배 / 4.18배

유럽 : 16.7배 / 2.01배

중국 : 15.7배 / 1.93배

일본 : 16.5배 / 1.42배

한국 : 11.6배 / 1.30배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본 자료는 당사의 저작물로서 모든 저작권은 당사에게 있으며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명시적인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될 수 없습니다
종가 봐야겠지만 fomc 다음날
코스피 가치주 경기민감주 은행 약세
코스닥 전기차 엔터 뷰티 초강세

지수도 코스피 약세, 코스닥 강세 심화중

시그널?!
이번주에도 보석같은 수익을 준 종목들이
버프 페이지엔 그냥 이렇게 한상차림으로 있었네요...

이번주에 돋보이는 포스팅은 그파형의 간만의 모닝리포트!
포카라님의 덕산네오룩스 콜입니다.

매일 챙겨먹는 투자비타민 버프
https://buf.kr
ㅋㅋㅋㅋㅋㅋ 휴젤은 재료소멸+부인공시에 떡락, 메디톡스는 톡신가치부각+수출물량 증가 기사 뜨면서 급등

참 주식이 어렵습니다
휴젤 살려..ㅠㅠ
Forwarded from 제약/바이오 투자자를 위한 핵심스터디/인사이트 (홍국 진)
'(주)신세계, 휴젤 인수 추진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

당사는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검토 중에 있습니다.

보도된 휴젤 인수 관련하여 검토한 바 있으나, 현재까지 확정된 바는 없습니다.

추후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1개월 이내에 재공시 하도록 하겠습니다.
[미래에셋증권 글로벌 인터넷 정용제/송범용]
텔레그램: https://t.me/miraeyj
 
최근 카카오와 네이버의 시가총액 경쟁 관심이 뜨겁습니다. 그러나 중국의 사례 (시가총액: 텐센트 7,402억달러 vs. 알리바바 5,737억달러)를 생각해보면 이미 예견 가능한 일이었을 수도 있습니다
 
텐센트의 시가총액 상승 이유는 위챗 기반의 높은 성장성 때문입니다. 텐센트를 게임 기업이라고 오해하지만 1Q21 게임 비중은 32%에 불과하며 2018년부터 기존의 ‘컨슈머 인터넷’ 전략을 탈피하고 위챗 중심의 ‘산업 인터넷’을 표방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위챗의 영향력은 더욱 확대습니다. 이미 2020년 위챗 미니프로그램에서 발생한 전자상거래 점유율은 16% (2019년 9%, 2018년 4%)로 가파르게 성장했으며 연합군 (JD, PDD, 메이투안)의 영향으로 2021년 점유율은 20%를 상회할 전망입니다
 
그리고 현재 카카오의 전략은 텐센트와 유사합니다. 1) 카카오톡 중심의 플랫폼 전략 (비즈보드, 카카오톡스토어) 구체화, 2) 플랫폼 전략을 지탱하는 각종 지분 및 M&A 투자, 3) 카카오뱅크, 페이 등 규제 산업으로의 직접 진출 등이 대표적입니다
 
이처럼 모바일 SNS의 점유율 확대 기조는 글로벌 공통 현상입니다. 미국도 페이스북, 스냅, 핀터레스트는 컨텐츠 확대, 사용자 충성도 개선, 쇼핑 광고 확대를 통해 성장하고 있으며 페이스북 Shops는 이미 2.5억명 이상이 사용하는 쇼핑 플랫폼입니다
 
더구나 기존의 PC 기반 검색 및 이커머스 플랫폼은 모든것을 일원화하고 있는 신규 플랫폼과의 경쟁 요인도 존재합니다. 물론 최근 파트너쉽 전략을 통해 대응하고 있으나 점차 검색 광고 점유율을 뺏기고 있는 구글과 이를 잠식하는 아마존과의 경쟁, 징동닷컴과 핀두오두오에게 점유율을 뺏기고 있는 알리바바가 대표적입니다.
 
결국 향후 주목할 점은 모바일 SNS의 플랫폼화 전략의 성공 여부입니다. 국가별 차이가 존재하겠지만 텐센트라는 성공 사례가 존재하는 만큼 글로벌 모바일 SNS의 매출 성장 여부에 대한 긍정적 관점 유지합니다
 
* 관련 레포트
- 2020년 6월: 모바일 플랫폼, 커머스 수익화에 눈을 뜨다 - https://bit.ly/3xsbsbS
- 2020년 4월: 韓中日+美, 풀필먼트 기반 이커머스 경쟁 확대, https://bit.ly/3jVyW2E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