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짜 네이버 카카오는 요즘 웹툰/웹소설 컨텐츠든 플랫폼이든 가리지 않고
그냥 다사는 느낌이네요
근데 왜 사는지 알거같아요 money well spent라는 표현이 이것보다 적당한 때가 잇을까
1. 비지니스 모델 확실하고,
2. 구조적으로 컨텐츠 소비는 꾸준히 높은 성장을 할거같고
3. 유저들 체류시간/접속 빈도 엄청 높고 (트래픽의 가치가 매우 높죠)
네카오가 신나게 인수하니까
왜 좋은질 알겠는 하수..
미리 알아야 저런 회사를 만들어서 매각하고 있을텐데
갈길이 멉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553604
그냥 다사는 느낌이네요
근데 왜 사는지 알거같아요 money well spent라는 표현이 이것보다 적당한 때가 잇을까
1. 비지니스 모델 확실하고,
2. 구조적으로 컨텐츠 소비는 꾸준히 높은 성장을 할거같고
3. 유저들 체류시간/접속 빈도 엄청 높고 (트래픽의 가치가 매우 높죠)
네카오가 신나게 인수하니까
왜 좋은질 알겠는 하수..
미리 알아야 저런 회사를 만들어서 매각하고 있을텐데
갈길이 멉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553604
Naver
[단독] 네이버-CJ, '문피아' 품는다…동맹 7개월 만에 첫 합작품 [마켓인사이트]
네이버가 CJ그룹과 손잡고 ‘전지적 독자 시점’으로 히트를 친 국내 1위 웹소설 플랫폼 문피아를 인수한다. 이번 거래는 지난해 10월 양사가 6000억원 규모의 주식 교환 거래를 통해 컨텐츠 동맹을 맺은 뒤 7개월만
아프리카의 소뱅+쿠팡같은 회사 주미아. 씨트론 리서치가 원래 공매도리서치 전문인데 게임스탑 쳐맞고 갱생하겠다고 선언
첫 매수 리포트가 주미아인데 ㅋㅋㅋ 주가가...ㅋㅋㅋㅋ
쉽지않지 매수도??
첫 매수 리포트가 주미아인데 ㅋㅋㅋ 주가가...ㅋㅋㅋㅋ
쉽지않지 매수도??
공감가는 내용도 있고, 잘 모르겠는 부분도 있지만 의미있다고 생각한 부분
린치의 칵테일파티 이론을 보면 모임에는 치과의사, 변호사, 펀드매니저가 참석합니다. 처음에 서로 자기 소개를 하는데 펀드매니저라고 얘기를 하면 펀드매니저를 뺀 나머지 사람들끼리만 모여서 얘기를 한다. 시장이 펀드매니저에게 다가서기를 싫어하는 이 순간은 아주 공포스러운 시기죠. 이럴 때 주식을 사면 거의 백전백승입니다. 두 번째 시장이 바닥을 벗어나 조금 상승할 때 칵테일파티에 참석해서 펀드매니저라고 소개를 하면 사람들이 조금 귀를 기울입니다. 더 오르면 펀드매니저에게 종목을 물어보기 시작합니다. 이게 3단계입니다. 흥분의 시작이죠. 마지막 흥분할 때는 모든 사람이 전문가가 돼서 펀드매니저에게 종목을 알려줍니다.
요즘 보니까 모든 사람이 전문가가 돼서 나도 훈수를 받고 있습니다. 모든 사람이 주식, 부동산, 비트코인의 전문가를 자처하고 있죠. 작년 3월 엄청난 공포의 시기, 2008년 금융위기, 1997년 외환위기 이런 공포의 시기일 때 시장에 다가서는 게 쌀 때 사는 비결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4801141?sid=101
린치의 칵테일파티 이론을 보면 모임에는 치과의사, 변호사, 펀드매니저가 참석합니다. 처음에 서로 자기 소개를 하는데 펀드매니저라고 얘기를 하면 펀드매니저를 뺀 나머지 사람들끼리만 모여서 얘기를 한다. 시장이 펀드매니저에게 다가서기를 싫어하는 이 순간은 아주 공포스러운 시기죠. 이럴 때 주식을 사면 거의 백전백승입니다. 두 번째 시장이 바닥을 벗어나 조금 상승할 때 칵테일파티에 참석해서 펀드매니저라고 소개를 하면 사람들이 조금 귀를 기울입니다. 더 오르면 펀드매니저에게 종목을 물어보기 시작합니다. 이게 3단계입니다. 흥분의 시작이죠. 마지막 흥분할 때는 모든 사람이 전문가가 돼서 펀드매니저에게 종목을 알려줍니다.
요즘 보니까 모든 사람이 전문가가 돼서 나도 훈수를 받고 있습니다. 모든 사람이 주식, 부동산, 비트코인의 전문가를 자처하고 있죠. 작년 3월 엄청난 공포의 시기, 2008년 금융위기, 1997년 외환위기 이런 공포의 시기일 때 시장에 다가서는 게 쌀 때 사는 비결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4801141?sid=101
Naver
"파티의 끝 다가왔다" '한국의 워런 버핏' 강방천의 경고장
[인터뷰] 강방천 에셋플러스자산운용 회장 "금리인상 대비 빚 줄이고 우량주 사놔야" 주말용 콘텐츠 '머니콕'은 매주 엄선한 투자 전문가와의 심층 인터뷰를 통해 믿을 만한 재테크 정보를 전달합니다. 이번주부터 3주 동
주말에 쉴때 이거 좀 봤는데,
당연히 진지충으로 접근하면 안되겟찌만 순수하게 예능+잔재미로 볼만하더라구요
제가 지니어스게임 좋아했는데, (시즌1-2정도 한정 ㅋㅋㅋ)
그때 초반에 콩진호랑 장동민이 게임의 룰이나 기획자 의도를 빠르게 간파하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이었음
지니어스게임 초반때 좋은 재질이랑 비슷한 부분 있음 ㅎㅎ
패스타임치곤 매우 훌륭합니다
http://www.ichannela.com/program/template/program_refinement.do?subCateCode=050077&pgm_id=WPG2200301D
당연히 진지충으로 접근하면 안되겟찌만 순수하게 예능+잔재미로 볼만하더라구요
제가 지니어스게임 좋아했는데, (시즌1-2정도 한정 ㅋㅋㅋ)
그때 초반에 콩진호랑 장동민이 게임의 룰이나 기획자 의도를 빠르게 간파하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이었음
지니어스게임 초반때 좋은 재질이랑 비슷한 부분 있음 ㅎㅎ
패스타임치곤 매우 훌륭합니다
http://www.ichannela.com/program/template/program_refinement.do?subCateCode=050077&pgm_id=WPG2200301D
Ichannela
강철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