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삭스] Top of Mind : 가상화폐 : A new asset class?
Crypto: A new asset class?
기관 투자자 사이 가상화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와 동시에 당사를 포함한 많은 금융 기관들이 가상화폐 상품 및 서비스 또한 런칭하고 있습니다. 가상화폐 가격 변동성이 매우 크게 유지되고 있는 가운데, 본 Top of Mind리포트에선 과연 가상화폐가 정식 투자 자산군으로 여겨질 수 있는지에 대해 여러 전문가들에게 의견을 물어보았습니다. 해당 리포트는 가상화폐에대한 당사의 의견이 아닌 다양한 전문가와의 인터뷰를 요약한 자료입니다.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Interview with Michael Novogratz – CEO of Galaxy Digital Holdings
대형 기관 투자자들이 가상화폐에 관심이 생겼다는것 자체가 공식 자산군으로 자립잡았다는 긍정적 신호로 보입니다. 극심한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에 대한 기관 투자자들의 관심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주로 받는 질문으로는 비트코인과 같이 변동성이 높고, 현금흐름도, 실질적인 사용처도 없는 자산이 어떻게 자산 가치 저장 수단으로 사용될 수 있는지 질문해주시는데 ... 기존의 통화 및 재정정책만으로는 인플레이션을 지속가능한 선에서 방어하지 못할 수 있다는 면에서 비트코인의 value proposition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2017/2018년에 첫 가상화폐 열풍이 불었었는데 이 버블이 꺼진 이후, 가상화폐 총 시가총액의 98.5% 가 증발했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이 버블이 꺼진 이후에 가상화폐 인프라에 대한 투자가 줄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최근 대형 은행부터 Paypal및 Square과 같은 payment 기업들이 뛰어드는 모습만 봐도 가상화폐가 공식적으로 인정받는 자산군이라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가치 저장 수단 이외에도 가상화폐 생태계는 (1) 결제 지불 수단 (2) Decentralised Finance (De-Fi) (3) non-Fungible token (NFT) 등 다양한 use cases를 사용자들에게 제공합니다.
Interview with Nouriel Roubini - Professor at NYU Stern Business School
우선 “cryptocurrency”를 “currency”라 부르는 것부터 부적절하다 (misnomer) 생각됩니다. 화폐로서 정의되기 위한 4가지 필수요소가 있는데 가상화폐의 경우 쓸모가 없고, 경제의 펀다멘털과 관련이 없으며, 소득을 발생시키지 않아 가치 저장 수단의 자산으로 사용될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최근의 가상화폐 열광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기관들은 높은 변동성과 리스크에 expose 되기를 꺼려할 것으로 예상되며 장기적으로, 가상화폐가 mainstream되기에는 굉장히 어렵다고 봅니다. 또한, blockchain 기술의 성공적인 적용사례가 많지 않은 현시점에서, 대부분의 기업들은 BINO – Blockchain In Name Only – 이다는게 현상태에 대한 진단입니다 입니다.
Bitcoin as a macro asset w/ Zach Pandl - Goldman Sachs Co-Head of Global FX, Rates and Global Strategy
기관 투자자들은 비트코인을 “금과 같은” 매크로 자산으로 여겨야 한다는 의견입니다. 비트코인의 필연적인 성공요소는 광범위한 사회적 도입에서 올 것이며, 이는 이미 잘 알려진 비트코인의 보안/프라이버시/양도성만큼 사회적으로 각광받을 수 있는 성격/요소으로 보입니다.
Crypto is its own class of asset w/ Jeff Currie - GS Global Head of Commodities Research
가상화폐 자산들이 실제 세상에서 가치 창출을 하고 변동성만 줄어든다면 가치 저장 수단으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가상화폐는 정보의 확인 및 조회 (information verification) 와 함께 지속적으로 커지는 네트워크의 사이즈에서 가치가 파생되며blockchain 기술을 통해 정보의 확인 및 조회가 이루어지고, 이로 인해 생기는 정보의 신뢰로 인해 가치가 파생되는 자산입니다. 이와 같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최적화된 ether와 같은 가상화폐들이 우세한 포지션에 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가상화폐 특성의 정보공유 및 탈 중앙화 특성으로 생기는 규제 리스크 또한 고려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Interview with Michael Sonnenshein – CEO of Grayscale Investments
기관 투자자들은 지속적으로 디지털 자산군에 대해 관심을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비트코인과 같은 가상화폐는 공급량이 한정되어 있어 인플레이션 및 통화가치 저하에 대한 hedge수단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가상화폐가 가져다 주는 포트폴리오 diversification 효과가 기관들의 이목을 끄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작년 3월 펜데믹이 막 시작되었을 때 전 자산군에 걸쳐 매도세가 이어지고 있던 반면 가상화폐는 다른 자산에 비해 반등속도가 월등히 빨랐습니다. 비트코인의 비교적으로 짧은 역사를 감안했을 때, 많은 투자자들은 아직 가상화폐에 잠재적인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 판단됩니다.
The role of crypto in balanced portfolios w/ Christian Mueller-Glissman - Goldman Sachs Senior Multi-Asset Strategist
특정 자산이 포트폴리오에 가치를 더하기 위해서는 매력적인 risk/reward가 있거나 다른 매크로 자산 대비 낮은 상관 관계가 있어야 합니다. 그점을 감안했을 때, 2014년 부터 60/40포트폴리오에 비트코인을 추가했을 때 유의미한 아웃퍼포먼스가 나왔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이런 아웃퍼포먼스는 몇몇의 특정 rally 때문에 나온 결과이고, 비트코인의 짧고 변동성이 큰 역사 만으로는 포트폴리오 분산화에 어떤 기여를 하는지 분석하기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Goldman Sachs의Global Head of Digital Assets Mathew McDermott
당사가 가상화폐 공간에 뛰어든 이유는 간단하게 고객들의 demand때문입니다. 가상화폐 공간에 관심을 보이는 고객중에서는 포트폴리오를 diversify하고 싶은 운용사, 혹은, 더욱 다양한 자산군에 exposure를 원하는 Ultra-High Net Worth Individuals (UHNWI)가 있습니다. 작년에는 고객들이 가상화폐 자산군에 관심만 보였던 반면에, 이번 3월에 280명의 고객들 상대로 한 설문조사 결과 40%의 고객들이 가상화폐에 익스포져를 가지고 있다고 답변 했고, 61%의 고객들이 향후 12개월 내 가상화폐에 투자할 계획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유동성 측면에서, 작년 4월부터 이번해 4월을 비교해봤을 때, 일별 비트코인 겨래량 역시 $3억 에서 $15억으로 상승했고 동기간에 일별 CME 비트코인 선물 거래량 또한 $2억에서 $20억으로 상승했습니다. 리스크 측면에서 봤을 떄, 이전에 비해 규제기관들이 가상화폐 시장을 비교적으로 건설적으로 접근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객들은 각 국 정부들의 일관성 없는 규제 조치를 가장 큰 리스크로 삼고 있습니다.
Crypto: A new asset class?
기관 투자자 사이 가상화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와 동시에 당사를 포함한 많은 금융 기관들이 가상화폐 상품 및 서비스 또한 런칭하고 있습니다. 가상화폐 가격 변동성이 매우 크게 유지되고 있는 가운데, 본 Top of Mind리포트에선 과연 가상화폐가 정식 투자 자산군으로 여겨질 수 있는지에 대해 여러 전문가들에게 의견을 물어보았습니다. 해당 리포트는 가상화폐에대한 당사의 의견이 아닌 다양한 전문가와의 인터뷰를 요약한 자료입니다.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Interview with Michael Novogratz – CEO of Galaxy Digital Holdings
대형 기관 투자자들이 가상화폐에 관심이 생겼다는것 자체가 공식 자산군으로 자립잡았다는 긍정적 신호로 보입니다. 극심한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에 대한 기관 투자자들의 관심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주로 받는 질문으로는 비트코인과 같이 변동성이 높고, 현금흐름도, 실질적인 사용처도 없는 자산이 어떻게 자산 가치 저장 수단으로 사용될 수 있는지 질문해주시는데 ... 기존의 통화 및 재정정책만으로는 인플레이션을 지속가능한 선에서 방어하지 못할 수 있다는 면에서 비트코인의 value proposition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2017/2018년에 첫 가상화폐 열풍이 불었었는데 이 버블이 꺼진 이후, 가상화폐 총 시가총액의 98.5% 가 증발했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이 버블이 꺼진 이후에 가상화폐 인프라에 대한 투자가 줄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최근 대형 은행부터 Paypal및 Square과 같은 payment 기업들이 뛰어드는 모습만 봐도 가상화폐가 공식적으로 인정받는 자산군이라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가치 저장 수단 이외에도 가상화폐 생태계는 (1) 결제 지불 수단 (2) Decentralised Finance (De-Fi) (3) non-Fungible token (NFT) 등 다양한 use cases를 사용자들에게 제공합니다.
Interview with Nouriel Roubini - Professor at NYU Stern Business School
우선 “cryptocurrency”를 “currency”라 부르는 것부터 부적절하다 (misnomer) 생각됩니다. 화폐로서 정의되기 위한 4가지 필수요소가 있는데 가상화폐의 경우 쓸모가 없고, 경제의 펀다멘털과 관련이 없으며, 소득을 발생시키지 않아 가치 저장 수단의 자산으로 사용될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최근의 가상화폐 열광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기관들은 높은 변동성과 리스크에 expose 되기를 꺼려할 것으로 예상되며 장기적으로, 가상화폐가 mainstream되기에는 굉장히 어렵다고 봅니다. 또한, blockchain 기술의 성공적인 적용사례가 많지 않은 현시점에서, 대부분의 기업들은 BINO – Blockchain In Name Only – 이다는게 현상태에 대한 진단입니다 입니다.
Bitcoin as a macro asset w/ Zach Pandl - Goldman Sachs Co-Head of Global FX, Rates and Global Strategy
기관 투자자들은 비트코인을 “금과 같은” 매크로 자산으로 여겨야 한다는 의견입니다. 비트코인의 필연적인 성공요소는 광범위한 사회적 도입에서 올 것이며, 이는 이미 잘 알려진 비트코인의 보안/프라이버시/양도성만큼 사회적으로 각광받을 수 있는 성격/요소으로 보입니다.
Crypto is its own class of asset w/ Jeff Currie - GS Global Head of Commodities Research
가상화폐 자산들이 실제 세상에서 가치 창출을 하고 변동성만 줄어든다면 가치 저장 수단으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가상화폐는 정보의 확인 및 조회 (information verification) 와 함께 지속적으로 커지는 네트워크의 사이즈에서 가치가 파생되며blockchain 기술을 통해 정보의 확인 및 조회가 이루어지고, 이로 인해 생기는 정보의 신뢰로 인해 가치가 파생되는 자산입니다. 이와 같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최적화된 ether와 같은 가상화폐들이 우세한 포지션에 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가상화폐 특성의 정보공유 및 탈 중앙화 특성으로 생기는 규제 리스크 또한 고려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Interview with Michael Sonnenshein – CEO of Grayscale Investments
기관 투자자들은 지속적으로 디지털 자산군에 대해 관심을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비트코인과 같은 가상화폐는 공급량이 한정되어 있어 인플레이션 및 통화가치 저하에 대한 hedge수단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가상화폐가 가져다 주는 포트폴리오 diversification 효과가 기관들의 이목을 끄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작년 3월 펜데믹이 막 시작되었을 때 전 자산군에 걸쳐 매도세가 이어지고 있던 반면 가상화폐는 다른 자산에 비해 반등속도가 월등히 빨랐습니다. 비트코인의 비교적으로 짧은 역사를 감안했을 때, 많은 투자자들은 아직 가상화폐에 잠재적인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 판단됩니다.
The role of crypto in balanced portfolios w/ Christian Mueller-Glissman - Goldman Sachs Senior Multi-Asset Strategist
특정 자산이 포트폴리오에 가치를 더하기 위해서는 매력적인 risk/reward가 있거나 다른 매크로 자산 대비 낮은 상관 관계가 있어야 합니다. 그점을 감안했을 때, 2014년 부터 60/40포트폴리오에 비트코인을 추가했을 때 유의미한 아웃퍼포먼스가 나왔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이런 아웃퍼포먼스는 몇몇의 특정 rally 때문에 나온 결과이고, 비트코인의 짧고 변동성이 큰 역사 만으로는 포트폴리오 분산화에 어떤 기여를 하는지 분석하기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Goldman Sachs의Global Head of Digital Assets Mathew McDermott
당사가 가상화폐 공간에 뛰어든 이유는 간단하게 고객들의 demand때문입니다. 가상화폐 공간에 관심을 보이는 고객중에서는 포트폴리오를 diversify하고 싶은 운용사, 혹은, 더욱 다양한 자산군에 exposure를 원하는 Ultra-High Net Worth Individuals (UHNWI)가 있습니다. 작년에는 고객들이 가상화폐 자산군에 관심만 보였던 반면에, 이번 3월에 280명의 고객들 상대로 한 설문조사 결과 40%의 고객들이 가상화폐에 익스포져를 가지고 있다고 답변 했고, 61%의 고객들이 향후 12개월 내 가상화폐에 투자할 계획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유동성 측면에서, 작년 4월부터 이번해 4월을 비교해봤을 때, 일별 비트코인 겨래량 역시 $3억 에서 $15억으로 상승했고 동기간에 일별 CME 비트코인 선물 거래량 또한 $2억에서 $20억으로 상승했습니다. 리스크 측면에서 봤을 떄, 이전에 비해 규제기관들이 가상화폐 시장을 비교적으로 건설적으로 접근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객들은 각 국 정부들의 일관성 없는 규제 조치를 가장 큰 리스크로 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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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 Top of Mind : 가상화폐 : A new asset class? Crypto: A new asset class? 기관 투자자 사이 가상화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와 동시에 당사를 포함한 많은 금융 기관들이 가상화폐 상품 및 서비스 또한 런칭하고 있습니다. 가상화폐 가격 변동성이 매우 크게 유지되고 있는 가운데, 본 Top of Mind리포트에선 과연 가상화폐가 정식 투자 자산군으로 여겨질 수 있는지에 대해 여러 전문가들에게…
골드만삭스 가상화폐 관련 인터뷰 모음
결론: 대부분 변동성만 좀 줄어든다면,
화폐가 아니라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가치가 있다는데까지는 동의
+ 포트폴리오 분산 효과가 좋아서 투자자들에겐 그 자체로 가치 있다
결론: 대부분 변동성만 좀 줄어든다면,
화폐가 아니라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가치가 있다는데까지는 동의
+ 포트폴리오 분산 효과가 좋아서 투자자들에겐 그 자체로 가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2014년 무려 3조원을 주고
(하지만 지금 생각으로는 에게? 겨우 3조?)
마인크래프트를 인수한 이유
https://blog.naver.com/businessinsight/222174295563
(하지만 지금 생각으로는 에게? 겨우 3조?)
마인크래프트를 인수한 이유
https://blog.naver.com/businessinsight/222174295563
NAVER
MS는 왜 3조원을 주고 게임을 샀을까?│인터비즈
메타버스
현재는 마인크래프트, 포트나이트, 로블럭스 위주로 생각되기 때문에
10대들의 게임 플랫폼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메타버스에 익숙한 이들이 구매력있는 + 취직한 20-30대가 되었을때
실제 원격근무나 회의를 메타버스 상에서 할 날이
생각보다 멀지 않은 것 같다
페이스북이나 마소도 이미 발빠르게 이쪽으로 진입 중
http://theviewers.co.kr/View.aspx?No=1567652
현재는 마인크래프트, 포트나이트, 로블럭스 위주로 생각되기 때문에
10대들의 게임 플랫폼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메타버스에 익숙한 이들이 구매력있는 + 취직한 20-30대가 되었을때
실제 원격근무나 회의를 메타버스 상에서 할 날이
생각보다 멀지 않은 것 같다
페이스북이나 마소도 이미 발빠르게 이쪽으로 진입 중
http://theviewers.co.kr/View.aspx?No=1567652
뷰어스
[메타버스 시대] ② 페북 ‘호라이즌’·MS ‘메시’...글로벌 빅테크 들썩
(사진=어메이즈VR) 현실 너머 가상세계가 펼쳐진다. 가상, 추월을 뜻하는 ‘메타(Meta)’와 우주, 세계를 뜻하는 ‘유니버스(Universe)’가 합쳐진 용어 ‘메타버스’ 시대가 어느새 성큼 우리 옆으로 다가왔다. 또 다른 ‘나’, 아바타로 활동하는 세계는 어떤 곳일까. 뷰어스는 현재 전 세계가 집중하고 있는 ‘메타버스’의 현위치와 활용성을 살펴보는 기획을 마련했다. -편집자주- 세계 최대의 SNS 플랫폼인 페이스북은 지난해 가상현실 소셜공간인…
사실이라면 원자재 가격에 핵공격급 악재...
매수버튼을 뽑아버린 중국정부 클라스
*CHINA BARS BANKS RETAIL SALE COMMODITIES-LINKED PRODUCTS: RTRS
중국, 원자재 관련 모든 금융상품 창구판매 중단
매수버튼을 뽑아버린 중국정부 클라스
*CHINA BARS BANKS RETAIL SALE COMMODITIES-LINKED PRODUCTS: RTRS
중국, 원자재 관련 모든 금융상품 창구판매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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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이라면 원자재 가격에 핵공격급 악재... 매수버튼을 뽑아버린 중국정부 클라스 *CHINA BARS BANKS RETAIL SALE COMMODITIES-LINKED PRODUCTS: RTRS 중국, 원자재 관련 모든 금융상품 창구판매 중단
17:25 기준으로 아직 구리가격 등
주요 원자재 선물 큰 움직임이나 반응 없는걸로 보아선
별 임팩트 없는 걸로 해석되거나, 이미 악재 선반영인듯.
최근 중국은 공공연히 원자재 투기수요를 금지해버려야한다고 언급해왔음
주요 원자재 선물 큰 움직임이나 반응 없는걸로 보아선
별 임팩트 없는 걸로 해석되거나, 이미 악재 선반영인듯.
최근 중국은 공공연히 원자재 투기수요를 금지해버려야한다고 언급해왔음
Forwarded from KB/화학/배터리 전우제
2020년 2월 5500원
2020년 11월 10900원
2021년 5월 16300원
장갑 사재기 했으면 일년 수익률 +200%...
2020년 11월 10900원
2021년 5월 16300원
장갑 사재기 했으면 일년 수익률 +200%...
선익시스템 날라가는 이유
로블록스와 함께 국내에서도
메타버스 테마 다시 득세 중
조만간 추가로 업데이트하는 컨텐츠도 쪄볼게용!
https://www.instagram.com/p/CMLpiBAFOt5/?utm_medium=copy_link
로블록스와 함께 국내에서도
메타버스 테마 다시 득세 중
조만간 추가로 업데이트하는 컨텐츠도 쪄볼게용!
https://www.instagram.com/p/CMLpiBAFOt5/?utm_medium=copy_link
Forwarded from 칸서스 Private Equity 최남곤
인적분할 LG· LX 27일 거래 재개
- LG 분할 존속법인
(1) 보통주 기준가 126,000원
(2) 우선주 기준가 99,500원
- LX 분할 신설법인
(1) 보통주 기준가 25,300원
(2) 우선주 기준가 19,900원
- LG 분할 존속법인
(1) 보통주 기준가 126,000원
(2) 우선주 기준가 99,500원
- LX 분할 신설법인
(1) 보통주 기준가 25,300원
(2) 우선주 기준가 19,900원
Forwarded from .
(뉴스가 사실이라는 가정하에) 보자마자 생각했을 때 잠재적 문제는 라이크기획이라고 생각했는데, 카카오나 네이버가 음악을 만드는 회사는 아닙니다. 즉, 라이크기획 없는 SM이 꼭 필요한지까지는 모르겠습니다. 필요악으로 인정해 줄 수 밖에 없는거고, 이수만 회장님을 배제하고 인수하면 동방/슈주/엑소/NCT 등이 그 분 없는 SM에서 재계약을 하려고 할까? 이런 고민도 있을 수 있구요. 이런 아티스트들과의 관계나 글로벌 네크워크 같은 것들이 다 무형자산이기 때문에 가치 산정에 있어 보이는 것보다 더 많이 인정해 줄 수 여지는 있습니다.
또 다른 고민은 최근 1분기 실적 이후 주가가 너무 많이 올랐다는 사실입니다. 여기서 프리미엄 주고 지분을 인수한다면 최소 1.3조 각이고 이는 현재 JYP 시총입니다. 누구든 이 가격을 주고 인수한다면 단순히 SM의 주가 상승으로는 끝나지 않을 것 같습니다. SM이 1.3조야? 하면서 옆에 친구들이 같이 오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다른 잠재적 매수자가 있다고 고민하면 하이브도 가능성이 있습니다. '얼마를 원하든 다 인정해주께. 난 플러그 앤 플레이로 가치를 2배로 만들 수 있으니까'가 하이브여서 가능성은 충분히 있습니다. 돈도 있구요. 다만, 하이브는 라이크기획이 정말 필요하지 않습니다. 실제 논의가 된다는 가정 하에서는 이게 가장 큰 문제일 거 같습니다.
조회공시 받은 다음에 '100% 사실무근' 이렇게 나오면 참 깔끔해 질 거 같지만, 뉴스의 제목이나 방향이 '이수만 회장이 팔고 싶다'이기 때문에 그 분이 인터뷰로 직접 부인하지 않는 이상 꽤 오랫동안 관심이 지속될 거 같습니다. 당장 내일 주가의 가장 큰 변수가 사측의 대답이기에 대응 먼저 본 이후에 또 고민해보겠습니다.
또 다른 고민은 최근 1분기 실적 이후 주가가 너무 많이 올랐다는 사실입니다. 여기서 프리미엄 주고 지분을 인수한다면 최소 1.3조 각이고 이는 현재 JYP 시총입니다. 누구든 이 가격을 주고 인수한다면 단순히 SM의 주가 상승으로는 끝나지 않을 것 같습니다. SM이 1.3조야? 하면서 옆에 친구들이 같이 오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다른 잠재적 매수자가 있다고 고민하면 하이브도 가능성이 있습니다. '얼마를 원하든 다 인정해주께. 난 플러그 앤 플레이로 가치를 2배로 만들 수 있으니까'가 하이브여서 가능성은 충분히 있습니다. 돈도 있구요. 다만, 하이브는 라이크기획이 정말 필요하지 않습니다. 실제 논의가 된다는 가정 하에서는 이게 가장 큰 문제일 거 같습니다.
조회공시 받은 다음에 '100% 사실무근' 이렇게 나오면 참 깔끔해 질 거 같지만, 뉴스의 제목이나 방향이 '이수만 회장이 팔고 싶다'이기 때문에 그 분이 인터뷰로 직접 부인하지 않는 이상 꽤 오랫동안 관심이 지속될 거 같습니다. 당장 내일 주가의 가장 큰 변수가 사측의 대답이기에 대응 먼저 본 이후에 또 고민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