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프로불편러의 투자•사업•전기차 이야기🏄🏻♂️
Naver
쿠팡플레이, 첫 예능 오리지널 콘텐츠 'SNL 코리아'
[이데일리 유현욱 기자] 쿠팡의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인 쿠팡플레이가 첫 예능 오리지널 콘텐츠를 내놓는다. 쿠팡플레이는 제작사 에이스토리와 ‘SNL 코리아’ 독점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S
와 미국집값 인덱스 +20% yoy
헬조선이 아니라 헬세상
[키움 미국 주식 / 이원주,지성진]
🌏미국 주식 Daily News (5/26)
▪️Semiconductor equipment billings increased 50% in April
- 반도체 제조장비 협회 SEMI에 따르면, 북미 지역 기반 반도체 장비 회사들의 4월 거래액은 34억 1천만 달러로 전월대비 4%, 전년대비 50% 증가한 수준 기록
- SEMI CEO는 북미 반도체 장비 거래량은 5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였고, 글로벌 반도체 수요에 맞춰 북미 반도체 업체들은 꾸준한 성장세을 보여주고 있다고 설명
https://bit.ly/3ukNBcd
▪️U.S. Home-Price Growth Surges as Demand Overwhelms Supply
- 미국 3월 주택가격지수 전년대비 13.2% 상승하며 2005년 이후 최고 상승률 기록. 20개 도시 주택가격지수는 전월 대비 12% 상승
- 4월 신규주택 중간 판매가격은 37만 2400달러로 전년대비 20.1% 상승하였고, 기존주택 중간 판매가 역시 전년대비 19.1% 오른 34만 1600달러로 집계
- 부동산중개인협회(NAR)에 따르면 4월말 기준 매물에 나온 주택 물량이 116만개로 전년대비 20.5%나 감소한 수준
https://on.wsj.com/3hPrXu1
▪️Airbnb CEO: Business travel won't ever go back to what it was pre-pandemic
- 에어비앤비(ABNB.US) CEO 브라이언 체스키, 여행 수요 반등에 비해 출장 수요는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회복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
- 체스키는 회의 진행을 위해 비행기에 탑승해야하는 이유가 줄었고, 사람들은 이제 일, 일상, 여행을 함께할 수 있는 시간적 융통성을 원한다며, 팬데믹에서 경험한 '융통성'을 버리기 어려울 것이라고 설명
https://cnn.it/34oG9lz
▪️United says domestic leisure fares have surpassed 2019 levels
- 유나이티드 항공(UAL.US), 5월 국내 여행 항공 티켓 수익이 2019년 수준을 넘어섰다고 보도
- 2분기 기준 좌석 마일당 총 수익이 당초 제시한 가이던스 -20% 감소 대비 오른 -12% 수준으로 기록될 것으로 전망
- 월요일(현지시간) 기준 TSA를 통과한 여행객 수는 186만 명으로 2019년 210만 명 수준으로 여행 수요가 빠르게 나타나고 있음
https://cnb.cx/3vo1wQ6
▪️Qualcomm reportedly signs foundry capacity deal with UMC amid global chip shortage
- 퀄컴(QCOM.US), 글로벌 반도체 수급난 속 대만의 파운드리 업체 UMC와 6년 생산 계약 체결
- 퀄컴은 미국 수출 규제로 중국 SMIC와의 기존 계약을 해지하였고 날씨 이슈로 삼성의 파운드리 공장까지 가동을 중단하면서 반도체 생산 부족 사태를 겪고 있음
https://bit.ly/3vqClwm
헬조선이 아니라 헬세상
[키움 미국 주식 / 이원주,지성진]
🌏미국 주식 Daily News (5/26)
▪️Semiconductor equipment billings increased 50% in April
- 반도체 제조장비 협회 SEMI에 따르면, 북미 지역 기반 반도체 장비 회사들의 4월 거래액은 34억 1천만 달러로 전월대비 4%, 전년대비 50% 증가한 수준 기록
- SEMI CEO는 북미 반도체 장비 거래량은 5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였고, 글로벌 반도체 수요에 맞춰 북미 반도체 업체들은 꾸준한 성장세을 보여주고 있다고 설명
https://bit.ly/3ukNBcd
▪️U.S. Home-Price Growth Surges as Demand Overwhelms Supply
- 미국 3월 주택가격지수 전년대비 13.2% 상승하며 2005년 이후 최고 상승률 기록. 20개 도시 주택가격지수는 전월 대비 12% 상승
- 4월 신규주택 중간 판매가격은 37만 2400달러로 전년대비 20.1% 상승하였고, 기존주택 중간 판매가 역시 전년대비 19.1% 오른 34만 1600달러로 집계
- 부동산중개인협회(NAR)에 따르면 4월말 기준 매물에 나온 주택 물량이 116만개로 전년대비 20.5%나 감소한 수준
https://on.wsj.com/3hPrXu1
▪️Airbnb CEO: Business travel won't ever go back to what it was pre-pandemic
- 에어비앤비(ABNB.US) CEO 브라이언 체스키, 여행 수요 반등에 비해 출장 수요는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회복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
- 체스키는 회의 진행을 위해 비행기에 탑승해야하는 이유가 줄었고, 사람들은 이제 일, 일상, 여행을 함께할 수 있는 시간적 융통성을 원한다며, 팬데믹에서 경험한 '융통성'을 버리기 어려울 것이라고 설명
https://cnn.it/34oG9lz
▪️United says domestic leisure fares have surpassed 2019 levels
- 유나이티드 항공(UAL.US), 5월 국내 여행 항공 티켓 수익이 2019년 수준을 넘어섰다고 보도
- 2분기 기준 좌석 마일당 총 수익이 당초 제시한 가이던스 -20% 감소 대비 오른 -12% 수준으로 기록될 것으로 전망
- 월요일(현지시간) 기준 TSA를 통과한 여행객 수는 186만 명으로 2019년 210만 명 수준으로 여행 수요가 빠르게 나타나고 있음
https://cnb.cx/3vo1wQ6
▪️Qualcomm reportedly signs foundry capacity deal with UMC amid global chip shortage
- 퀄컴(QCOM.US), 글로벌 반도체 수급난 속 대만의 파운드리 업체 UMC와 6년 생산 계약 체결
- 퀄컴은 미국 수출 규제로 중국 SMIC와의 기존 계약을 해지하였고 날씨 이슈로 삼성의 파운드리 공장까지 가동을 중단하면서 반도체 생산 부족 사태를 겪고 있음
https://bit.ly/3vqClwm
SeekingAlpha
Semiconductor equipment billings increased 50% in April
North America-based semiconductor equipment companies posted $3.41B in billings in April, up 4% on the prior month and 50% on the prior year's period, according to new data from...
Forwarded from G2 해외주식
2021 1Q 미국 내 late-stage VC valuation 평균은 역대 최고치인 1.1조원에 육박합니다.
Late-stage valuations were boosted by an abundance of outsized deals as well as proximity of late-stage deals to the IPO market, with median and average pre-money valuations reaching record highs of $122.5 million and $1.03 billion, respectively.
*4차산업환경 내 상장이 임박한 국내벤처기업들의 밸류에이션도 하늘 높이 오르고 있습니다.
타파스 6천억 (카카오인수)
스마트스터디 1조원
쏘카 1조원
몰로코 1조원
센드버드 1.2조원
무신사 2.5조원
토스 5조원
야놀자 10조?
카카오뱅크 35조??
https://pitchbook.com/news/reports/q1-2021-us-vc-valuations-report
Late-stage valuations were boosted by an abundance of outsized deals as well as proximity of late-stage deals to the IPO market, with median and average pre-money valuations reaching record highs of $122.5 million and $1.03 billion, respectively.
*4차산업환경 내 상장이 임박한 국내벤처기업들의 밸류에이션도 하늘 높이 오르고 있습니다.
타파스 6천억 (카카오인수)
스마트스터디 1조원
쏘카 1조원
몰로코 1조원
센드버드 1.2조원
무신사 2.5조원
토스 5조원
야놀자 10조?
카카오뱅크 35조??
https://pitchbook.com/news/reports/q1-2021-us-vc-valuations-report
Pitchbook
Q1 2021 US VC Valuations Report | PitchBook
In this edition of the VC Valuations Report, our analysts delve into the sizes and valuations of US VC deals in Q1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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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미국집값 인덱스 +20% yoy 헬조선이 아니라 헬세상 [키움 미국 주식 / 이원주,지성진] 🌏미국 주식 Daily News (5/26) ▪️Semiconductor equipment billings increased 50% in April - 반도체 제조장비 협회 SEMI에 따르면, 북미 지역 기반 반도체 장비 회사들의 4월 거래액은 34억 1천만 달러로 전월대비 4%, 전년대비 50% 증가한 수준 기록 - SEMI CEO는 북미 반도체 장비…
Naver
미 주택가격, 15년만에 최대폭 급등…백악관 "집값 우려된다"(종합)
3월 주택가격 1년전보다 13.2% 올라…"적정 가격 주택 공급 필요" (뉴욕=연합뉴스) 강건택 특파원 = 미국의 3월 주택가격이 15년여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치솟자 백악관이 우려를 표명했다. 25일(현지시간) C
[골드만삭스] Top of Mind : 가상화폐 : A new asset class?
Crypto: A new asset class?
기관 투자자 사이 가상화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와 동시에 당사를 포함한 많은 금융 기관들이 가상화폐 상품 및 서비스 또한 런칭하고 있습니다. 가상화폐 가격 변동성이 매우 크게 유지되고 있는 가운데, 본 Top of Mind리포트에선 과연 가상화폐가 정식 투자 자산군으로 여겨질 수 있는지에 대해 여러 전문가들에게 의견을 물어보았습니다. 해당 리포트는 가상화폐에대한 당사의 의견이 아닌 다양한 전문가와의 인터뷰를 요약한 자료입니다.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Interview with Michael Novogratz – CEO of Galaxy Digital Holdings
대형 기관 투자자들이 가상화폐에 관심이 생겼다는것 자체가 공식 자산군으로 자립잡았다는 긍정적 신호로 보입니다. 극심한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에 대한 기관 투자자들의 관심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주로 받는 질문으로는 비트코인과 같이 변동성이 높고, 현금흐름도, 실질적인 사용처도 없는 자산이 어떻게 자산 가치 저장 수단으로 사용될 수 있는지 질문해주시는데 ... 기존의 통화 및 재정정책만으로는 인플레이션을 지속가능한 선에서 방어하지 못할 수 있다는 면에서 비트코인의 value proposition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2017/2018년에 첫 가상화폐 열풍이 불었었는데 이 버블이 꺼진 이후, 가상화폐 총 시가총액의 98.5% 가 증발했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이 버블이 꺼진 이후에 가상화폐 인프라에 대한 투자가 줄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최근 대형 은행부터 Paypal및 Square과 같은 payment 기업들이 뛰어드는 모습만 봐도 가상화폐가 공식적으로 인정받는 자산군이라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가치 저장 수단 이외에도 가상화폐 생태계는 (1) 결제 지불 수단 (2) Decentralised Finance (De-Fi) (3) non-Fungible token (NFT) 등 다양한 use cases를 사용자들에게 제공합니다.
Interview with Nouriel Roubini - Professor at NYU Stern Business School
우선 “cryptocurrency”를 “currency”라 부르는 것부터 부적절하다 (misnomer) 생각됩니다. 화폐로서 정의되기 위한 4가지 필수요소가 있는데 가상화폐의 경우 쓸모가 없고, 경제의 펀다멘털과 관련이 없으며, 소득을 발생시키지 않아 가치 저장 수단의 자산으로 사용될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최근의 가상화폐 열광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기관들은 높은 변동성과 리스크에 expose 되기를 꺼려할 것으로 예상되며 장기적으로, 가상화폐가 mainstream되기에는 굉장히 어렵다고 봅니다. 또한, blockchain 기술의 성공적인 적용사례가 많지 않은 현시점에서, 대부분의 기업들은 BINO – Blockchain In Name Only – 이다는게 현상태에 대한 진단입니다 입니다.
Bitcoin as a macro asset w/ Zach Pandl - Goldman Sachs Co-Head of Global FX, Rates and Global Strategy
기관 투자자들은 비트코인을 “금과 같은” 매크로 자산으로 여겨야 한다는 의견입니다. 비트코인의 필연적인 성공요소는 광범위한 사회적 도입에서 올 것이며, 이는 이미 잘 알려진 비트코인의 보안/프라이버시/양도성만큼 사회적으로 각광받을 수 있는 성격/요소으로 보입니다.
Crypto is its own class of asset w/ Jeff Currie - GS Global Head of Commodities Research
가상화폐 자산들이 실제 세상에서 가치 창출을 하고 변동성만 줄어든다면 가치 저장 수단으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가상화폐는 정보의 확인 및 조회 (information verification) 와 함께 지속적으로 커지는 네트워크의 사이즈에서 가치가 파생되며blockchain 기술을 통해 정보의 확인 및 조회가 이루어지고, 이로 인해 생기는 정보의 신뢰로 인해 가치가 파생되는 자산입니다. 이와 같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최적화된 ether와 같은 가상화폐들이 우세한 포지션에 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가상화폐 특성의 정보공유 및 탈 중앙화 특성으로 생기는 규제 리스크 또한 고려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Interview with Michael Sonnenshein – CEO of Grayscale Investments
기관 투자자들은 지속적으로 디지털 자산군에 대해 관심을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비트코인과 같은 가상화폐는 공급량이 한정되어 있어 인플레이션 및 통화가치 저하에 대한 hedge수단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가상화폐가 가져다 주는 포트폴리오 diversification 효과가 기관들의 이목을 끄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작년 3월 펜데믹이 막 시작되었을 때 전 자산군에 걸쳐 매도세가 이어지고 있던 반면 가상화폐는 다른 자산에 비해 반등속도가 월등히 빨랐습니다. 비트코인의 비교적으로 짧은 역사를 감안했을 때, 많은 투자자들은 아직 가상화폐에 잠재적인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 판단됩니다.
The role of crypto in balanced portfolios w/ Christian Mueller-Glissman - Goldman Sachs Senior Multi-Asset Strategist
특정 자산이 포트폴리오에 가치를 더하기 위해서는 매력적인 risk/reward가 있거나 다른 매크로 자산 대비 낮은 상관 관계가 있어야 합니다. 그점을 감안했을 때, 2014년 부터 60/40포트폴리오에 비트코인을 추가했을 때 유의미한 아웃퍼포먼스가 나왔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이런 아웃퍼포먼스는 몇몇의 특정 rally 때문에 나온 결과이고, 비트코인의 짧고 변동성이 큰 역사 만으로는 포트폴리오 분산화에 어떤 기여를 하는지 분석하기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Goldman Sachs의Global Head of Digital Assets Mathew McDermott
당사가 가상화폐 공간에 뛰어든 이유는 간단하게 고객들의 demand때문입니다. 가상화폐 공간에 관심을 보이는 고객중에서는 포트폴리오를 diversify하고 싶은 운용사, 혹은, 더욱 다양한 자산군에 exposure를 원하는 Ultra-High Net Worth Individuals (UHNWI)가 있습니다. 작년에는 고객들이 가상화폐 자산군에 관심만 보였던 반면에, 이번 3월에 280명의 고객들 상대로 한 설문조사 결과 40%의 고객들이 가상화폐에 익스포져를 가지고 있다고 답변 했고, 61%의 고객들이 향후 12개월 내 가상화폐에 투자할 계획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유동성 측면에서, 작년 4월부터 이번해 4월을 비교해봤을 때, 일별 비트코인 겨래량 역시 $3억 에서 $15억으로 상승했고 동기간에 일별 CME 비트코인 선물 거래량 또한 $2억에서 $20억으로 상승했습니다. 리스크 측면에서 봤을 떄, 이전에 비해 규제기관들이 가상화폐 시장을 비교적으로 건설적으로 접근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객들은 각 국 정부들의 일관성 없는 규제 조치를 가장 큰 리스크로 삼고 있습니다.
Crypto: A new asset class?
기관 투자자 사이 가상화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와 동시에 당사를 포함한 많은 금융 기관들이 가상화폐 상품 및 서비스 또한 런칭하고 있습니다. 가상화폐 가격 변동성이 매우 크게 유지되고 있는 가운데, 본 Top of Mind리포트에선 과연 가상화폐가 정식 투자 자산군으로 여겨질 수 있는지에 대해 여러 전문가들에게 의견을 물어보았습니다. 해당 리포트는 가상화폐에대한 당사의 의견이 아닌 다양한 전문가와의 인터뷰를 요약한 자료입니다.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Interview with Michael Novogratz – CEO of Galaxy Digital Holdings
대형 기관 투자자들이 가상화폐에 관심이 생겼다는것 자체가 공식 자산군으로 자립잡았다는 긍정적 신호로 보입니다. 극심한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에 대한 기관 투자자들의 관심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주로 받는 질문으로는 비트코인과 같이 변동성이 높고, 현금흐름도, 실질적인 사용처도 없는 자산이 어떻게 자산 가치 저장 수단으로 사용될 수 있는지 질문해주시는데 ... 기존의 통화 및 재정정책만으로는 인플레이션을 지속가능한 선에서 방어하지 못할 수 있다는 면에서 비트코인의 value proposition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2017/2018년에 첫 가상화폐 열풍이 불었었는데 이 버블이 꺼진 이후, 가상화폐 총 시가총액의 98.5% 가 증발했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이 버블이 꺼진 이후에 가상화폐 인프라에 대한 투자가 줄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최근 대형 은행부터 Paypal및 Square과 같은 payment 기업들이 뛰어드는 모습만 봐도 가상화폐가 공식적으로 인정받는 자산군이라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가치 저장 수단 이외에도 가상화폐 생태계는 (1) 결제 지불 수단 (2) Decentralised Finance (De-Fi) (3) non-Fungible token (NFT) 등 다양한 use cases를 사용자들에게 제공합니다.
Interview with Nouriel Roubini - Professor at NYU Stern Business School
우선 “cryptocurrency”를 “currency”라 부르는 것부터 부적절하다 (misnomer) 생각됩니다. 화폐로서 정의되기 위한 4가지 필수요소가 있는데 가상화폐의 경우 쓸모가 없고, 경제의 펀다멘털과 관련이 없으며, 소득을 발생시키지 않아 가치 저장 수단의 자산으로 사용될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최근의 가상화폐 열광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기관들은 높은 변동성과 리스크에 expose 되기를 꺼려할 것으로 예상되며 장기적으로, 가상화폐가 mainstream되기에는 굉장히 어렵다고 봅니다. 또한, blockchain 기술의 성공적인 적용사례가 많지 않은 현시점에서, 대부분의 기업들은 BINO – Blockchain In Name Only – 이다는게 현상태에 대한 진단입니다 입니다.
Bitcoin as a macro asset w/ Zach Pandl - Goldman Sachs Co-Head of Global FX, Rates and Global Strategy
기관 투자자들은 비트코인을 “금과 같은” 매크로 자산으로 여겨야 한다는 의견입니다. 비트코인의 필연적인 성공요소는 광범위한 사회적 도입에서 올 것이며, 이는 이미 잘 알려진 비트코인의 보안/프라이버시/양도성만큼 사회적으로 각광받을 수 있는 성격/요소으로 보입니다.
Crypto is its own class of asset w/ Jeff Currie - GS Global Head of Commodities Research
가상화폐 자산들이 실제 세상에서 가치 창출을 하고 변동성만 줄어든다면 가치 저장 수단으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가상화폐는 정보의 확인 및 조회 (information verification) 와 함께 지속적으로 커지는 네트워크의 사이즈에서 가치가 파생되며blockchain 기술을 통해 정보의 확인 및 조회가 이루어지고, 이로 인해 생기는 정보의 신뢰로 인해 가치가 파생되는 자산입니다. 이와 같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최적화된 ether와 같은 가상화폐들이 우세한 포지션에 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가상화폐 특성의 정보공유 및 탈 중앙화 특성으로 생기는 규제 리스크 또한 고려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Interview with Michael Sonnenshein – CEO of Grayscale Investments
기관 투자자들은 지속적으로 디지털 자산군에 대해 관심을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비트코인과 같은 가상화폐는 공급량이 한정되어 있어 인플레이션 및 통화가치 저하에 대한 hedge수단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가상화폐가 가져다 주는 포트폴리오 diversification 효과가 기관들의 이목을 끄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작년 3월 펜데믹이 막 시작되었을 때 전 자산군에 걸쳐 매도세가 이어지고 있던 반면 가상화폐는 다른 자산에 비해 반등속도가 월등히 빨랐습니다. 비트코인의 비교적으로 짧은 역사를 감안했을 때, 많은 투자자들은 아직 가상화폐에 잠재적인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 판단됩니다.
The role of crypto in balanced portfolios w/ Christian Mueller-Glissman - Goldman Sachs Senior Multi-Asset Strategist
특정 자산이 포트폴리오에 가치를 더하기 위해서는 매력적인 risk/reward가 있거나 다른 매크로 자산 대비 낮은 상관 관계가 있어야 합니다. 그점을 감안했을 때, 2014년 부터 60/40포트폴리오에 비트코인을 추가했을 때 유의미한 아웃퍼포먼스가 나왔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이런 아웃퍼포먼스는 몇몇의 특정 rally 때문에 나온 결과이고, 비트코인의 짧고 변동성이 큰 역사 만으로는 포트폴리오 분산화에 어떤 기여를 하는지 분석하기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Goldman Sachs의Global Head of Digital Assets Mathew McDermott
당사가 가상화폐 공간에 뛰어든 이유는 간단하게 고객들의 demand때문입니다. 가상화폐 공간에 관심을 보이는 고객중에서는 포트폴리오를 diversify하고 싶은 운용사, 혹은, 더욱 다양한 자산군에 exposure를 원하는 Ultra-High Net Worth Individuals (UHNWI)가 있습니다. 작년에는 고객들이 가상화폐 자산군에 관심만 보였던 반면에, 이번 3월에 280명의 고객들 상대로 한 설문조사 결과 40%의 고객들이 가상화폐에 익스포져를 가지고 있다고 답변 했고, 61%의 고객들이 향후 12개월 내 가상화폐에 투자할 계획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유동성 측면에서, 작년 4월부터 이번해 4월을 비교해봤을 때, 일별 비트코인 겨래량 역시 $3억 에서 $15억으로 상승했고 동기간에 일별 CME 비트코인 선물 거래량 또한 $2억에서 $20억으로 상승했습니다. 리스크 측면에서 봤을 떄, 이전에 비해 규제기관들이 가상화폐 시장을 비교적으로 건설적으로 접근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객들은 각 국 정부들의 일관성 없는 규제 조치를 가장 큰 리스크로 삼고 있습니다.
Buff
[골드만삭스] Top of Mind : 가상화폐 : A new asset class? Crypto: A new asset class? 기관 투자자 사이 가상화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와 동시에 당사를 포함한 많은 금융 기관들이 가상화폐 상품 및 서비스 또한 런칭하고 있습니다. 가상화폐 가격 변동성이 매우 크게 유지되고 있는 가운데, 본 Top of Mind리포트에선 과연 가상화폐가 정식 투자 자산군으로 여겨질 수 있는지에 대해 여러 전문가들에게…
골드만삭스 가상화폐 관련 인터뷰 모음
결론: 대부분 변동성만 좀 줄어든다면,
화폐가 아니라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가치가 있다는데까지는 동의
+ 포트폴리오 분산 효과가 좋아서 투자자들에겐 그 자체로 가치 있다
결론: 대부분 변동성만 좀 줄어든다면,
화폐가 아니라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가치가 있다는데까지는 동의
+ 포트폴리오 분산 효과가 좋아서 투자자들에겐 그 자체로 가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2014년 무려 3조원을 주고
(하지만 지금 생각으로는 에게? 겨우 3조?)
마인크래프트를 인수한 이유
https://blog.naver.com/businessinsight/222174295563
(하지만 지금 생각으로는 에게? 겨우 3조?)
마인크래프트를 인수한 이유
https://blog.naver.com/businessinsight/222174295563
NAVER
MS는 왜 3조원을 주고 게임을 샀을까?│인터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