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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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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의서재 웹 트래픽 추이

- 전년말 대비 +74% 증가, 전월 대비 +35% mom 증가 중

특히 5월 이후 이전과 아예 다른 각도로 급증 중인 트래픽
추정하는 이유는:
(1) SKT 해킹으로 인한 KT 가입자 반사수혜로 가입자 급증 추세 가능성
(2) 6월 구독요금 20% 인상 전 가입 수요 증가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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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밀리의서재 간단 분석

아래는 유료채널 버프리얼에 기존에 선공개된 스터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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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요약: 씹선비 독서앱이 야설과 웹툰으로 독한 성장을 시작할 때


ㅁ 개요
- 월 만원 정도에 전자책을 무제한으로 보는 서비스 "밀리의 서재" 제공
- 약 20만권 콘텐츠 보유해 일반도서 부문 시장점유율 60% 1위
- 21년 지니뮤직이 인수한 KT계열사 = 재무/지배구조 리스크 없음

- 유통 채널별 매출 비중 : 개인고객 대상 B2C(48%), 기업/공공기관 대상 B2B(9%), 통신사 제휴 B2BC(41%)
- 통신사 제휴는 LG/KT 고가 요금제는 무료, KT 회원은 월 2천원 할인 구조
- 1Q25A 총 회원수 890만명, 유료 구독자수는 86만명
- 전자책, 오디오북, AI 독서 서비스 등 다양한 독서 컨텐츠로 확대 중


ㅁ 투자포인트
1. P의 인상 + 폭발적인 Q의 성장
- 가격 인상 : 6/10부터 신규 구독자 대상 구독료 20% 인상
- 기존 고객들은 올해까지 ‘가격 변경 없음’으로 공지를 낸 바 있으나, 결국 점진적으로 올려갈 것으로 추정
- 전체 고객 가격 궁극적으로 20% 인상 가정시, 영업이익 70-80억 상승 가능해 OP +50% 업사이드 추정
(매출액 대비 전자책 원가 비중 30%, 기타 변동비 비중 22% 가정)

- 구독자 꾸준한 증가 : 유료 구독자수는 22년 61만명→ 23년 74만명(+21% yoy)→24년 83만명(+12% yoy) 증가중
- 특히, 통신사 제휴(B2BC) 구독자수는 22년 15만→23년 23만(+54% yoy)→24년 28만(+22% yoy)→1Q25 36만(+30% yoy) 가파르게 증가하며, 전체 구독자수 드라이브 중
- 또한, SKT 유심 해킹사태로 인해 KT 신규 고객수 유입 반사수혜 예상
5월 현재까지 약 14만명 추정 vs. 24년 유료구독자 증가수 10만명


2. 웹소설, 웹툰 출시 = 몇배짜리 유저 성장사이클 진입

- 6월 웹소설 진출 완료하고, 이어서 9월 웹툰 사업 진출 계획임

- 밀리와 가장 포지션이 겹치는 리디가 웹소설/웹툰 진출로 단기에 2배 이상, 3년간 3배 넘는 성장한 케이스
- 리디는 2018년 웹소설 시작, 2020년에 웹툰 서비스 출시했는데,
- MAU 기준 이용자수는 2020년 53만명 -> 21년 122만명 -> 22년 144만명 -> 25년초 174만명으로 특히 웹툰 출시와 함께 급증

- 현재 국내 웹소설/웹툰 최대 플랫폼 네이버웹툰은 국내 MAU 2500만명, 월 유료결제회원 340만명 보유
vs. 밀리 현재 MAU 90만명, 유료 회원수 86만명

=> 즉, 웹툰 출시로 리디 궤적처럼 1-2년간 2-3배의 성장 가능성이 열림



3. 해외 진출도 업사이드 옵션
- 동사는 4/23 ir을 통해 현재 여러 글로벌 사업자들과 협의중이며 내년 중 본격 진출 가능성 언급
- 이미 몇개 대표작으로 해외 진출 트랙레코드 보유
ex) ‘나는 왜 자꾸 내 탓을 할까’ (베트남, 태국, 러시아 진출),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 (인도, 중국, 인도네시아, 러시아, 필리핀 진출), '분실물이 돌아왔습니다' (튀르키에 진출) 등

- 네이버웹툰의 한국 MAU가 2500만 vs. 글로벌이 1억2000만
=> 아직 초반이나, 해외진출까지 된다면 아예 뚜껑이 크게 열림


4. 밀리만의 독점작 = 소비자 유치 & 락인
- 동사는 이미 밀리의서재 내 ‘스토리’섹션을 통해 기존 출판된 S급 명작 웹소설을 확보
=> 기존 베스트셀러 작가들의 작품을 밀리 오리지널로 출판한 ‘독점’ 콘텐츠도 늘려가고 있음
- 또한, 확보한 작품들의 2차 콘텐츠 제작을 통해 단순 유통에서 벗어난 2차 창작이 가능한 것이 가장 큰 매력
ex) ‘전지적 독자 시점’의 오디오북 제작 , ‘궁노’의 웹툰화 추진

- 23년 창작 플랫폼 ‘밀리로드’ 오픈으로 자체 IP 확보 노력 중 (작가 지망생들이 기고하는 일종의 오디션/발굴 프로그램)
- 유저 투표를 통해 검증된 IP만 출간할 수 있어 높은 성공이 보장되는 구조


ㅁ 실적/밸류에이션
- 24A 매출/영익/순익 726억/110억/115억
- 25E 884억/157억/133억 +22%/43%/+16% yoy가 컨센서스

자체 추정 논리/근거는:
- 하지만 (1) SKT 해킹으로 인한 가입자수 반사수혜는 5월부터 본격화됐고, (2) 웹소설/웹툰이 각각 2/3분기에 출시되어
=> 1Q25 영익 37억(+30% yoy) 수준보다 더 빠른 이익 성장을 가정하는 것이 합리적
vs. 현재 컨센서스는 이미 1Q25에 찍힌 37억 영업이익을 그냥 x4 해놓은 수준이기 때문

+ 또한 실질 원가 30% + 변동비 20% 수준 감안한 공헌이익률은 50%로, 매출 성장에 따른 영업레버리지 클 것
+ 내년까지 구독료 인상 점차 반영되며 자연 증익분 대부분 반영

자체 추정은:
- 영업이익 기준 25E 170억 +55% yoy, 26E 200-220억 +24% 추정
+ 순현금 1Q25 기준 약 700억 정도 보유해, 금융수익 등으로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크게 차이나지 않음

=> 현재 시총 약 1,400억 25F PER 8.2x, 26E 6.7x로 절대적 저평가 + 시총 절반 700억 순현금 안전마진


ㅁ 리스크
1. 소외주 리스크
- 거래량 약 15-20만주, 거래대금 약 20-30억 수준
- 호가창도 1,000주 미만으로 변동성이 큼

2. 내수 시장 국한의 한계점
- 현재까지는 내수 중심 컨텐츠로 글로벌 플랫폼으로서의 확장은 꿈으로 존재하는 상황


ㅁ 참고 자료
- 탐방봇님 블로그
https://m.blog.naver.com/learn_to_earn/223359224310

- 루아빠님 블로그
https://luappa.com/밀리의-서재-비지니스-모델-및-매출-구조-분석

- 밀리스토리 웹소설/웹툰 진출
https://zdnet.co.kr/view/?no=202504231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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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유브랜즈 스터디 250522

아래는 유료채널 버프리얼에 기존에 선공개된 스터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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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요약: POR 10배 수준에 사보는 핫한 K패션 소비재

ㅁ 개요
- 22년 에이유커머스로부터 물적분할 설립
- 10년 영국 회사로부터 ‘락퓌쉬’ 브랜드 한국 도입 및 전개
- 20년 ‘락퓌시웨더웨어’ 브랜드 런칭 및 24년 영국 본사 및 브랜드 인수
- 락퓌시웨더웨어는 서양 모델 활용 등을 통해 영국, 고급 이미지 형성 중
https://rockfish-weatherwear.co.kr/
- 주요 제품 : 레인부츠(25%), 기타(25%), 겨울화(19%), 잡화(15%), 메리제인(10%) 등 (가격은 보통 10만원 초중반대, 생산은 중국 OEM)
- 기타부분은 대부분 스니커즈 운동화로 구성
- 유통 현황 : 직영매장 30%, 자사몰 20%, 패션플랫폼(무신사, 29CM) 43% 등 (온라인 비중 70%)
- 직영매장은 국내 4개(한남,성수,도산,명동), 해외는 팝업스토어 방식으로 진행(24A 수출비중 4%)


ㅁ 투자포인트
1. 레인부츠 중심의 계절성 탈피
- 락퓌시 브랜드는 영국 중심의 레인부츠 브랜드
- 동사는 메리제인, 스니커즈, 악세사리, 의류 등의 상품 기획을 통해 브랜드 상품 확장 중
- 실제 레인부츠 매출 비중은 23년 40% -> 24년 25% 수준으로 감소(동기간 잡화 비중 +4%p, 기타 비중 +15%p 증가)
- 25년 잡화, 의류 신규 제품 추가 출시 예상
- 민주킴, 키스오브라이프, 더바넷 등 트렌디한 브랜드들과의 콜라보 상품 출시 또한 긍정적 요소

2. 해외 실적 상승 초입 가능성
- 현재 국내 매장 외국인 고객 비중 80% 이상으로 외국인 인지도 높음(자사몰 트래픽 해외 비중은 약 20%)
- 24A 국내 직영매장 매출은 128억으로(+94% YoY) 전체 매출 내 외국인 비중은 23% 수준
- 25년 글로벌 플랫폼(조조타운, 티몰) 입점 완료 및 글로벌 몰 런칭 예정
- 아시아 주요국가(대만, 홍콩, 태국 등) 현지 파트너사와 3년간 매출 1,000억원 계약 진행중(2,500억 중 MOQ 2,000억 해당 부분)
- 중국은 현지 파트너사와 JV설립 과정 진행 중(일본은 24년 현지법인 설립 완료)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idx=216878


ㅁ 실적/밸류에이션
- 현재 시총 약 2,200억 25F PER 11배, 24A 기준 매출/영업이익/당기순이익 446억/124억/101억으로 +6%/-23%/-23% YoY
- 25년 연간 매출액/영업이익/당기순이익 컨센서스 690억/235억/192억으로 +55%/+90%/+90% YoY


ㅁ 리스크
1. 국내 성장세 둔화
- 24년 매출 +6% YoY 로 23년 +120% YoY 에 비해 실적 성장세 크게 둔화
- 패셧플랫폼(29CM, 무신사)에서의 매출 감소가 원인 (-11% YoY)
- 동사 4개 매장 중 도산점(24.12 오픈)과 명동점(25.04 오픈) 실적이 올해부터 반영 예상인 점은 긍정적이나 1분기 실적이 미스나는 경우 모멘텀 축소 가능성 높음
- 25.01~02 매출은 현재 50억 수준(가결산) vs. 1Q24A 매출액 약 70억원

2. 유통주식수와 오버행 이슈
- 발행주식수 1,400만주 중 유통물량 200만주로 매우 적은 수준
- 무신사 락업물량 250만 주는 7/3 해제되어 단기 오버행 이슈 있음

3. 단일 브랜드 리스크
- 동사는 락키시웨더웨어 브랜드 매출 비중 96%로 단일 브랜드 의존도 높음
- 상장 조달금액 중 약 150억원 신규 브랜드 인수에 사용 예정(투자설명서)


ㅁ 참고문헌
- 동사 IR 자료
https://aubrandz.irpage.co.kr/#ir-announce
- 진이님 블로그
https://m.blog.naver.com/tbzka3/223872208101
- 마젤란님 블로그
https://blog.naver.com/magellanfund/223803378446
- 아레테님 블로그
https://blog.naver.com/arete0101/223872633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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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NJZ 홍콩 공연은 위반"…뉴진스, 독자 활동시 10억 부과
https://news.nate.com/view/20250530n27278

- 1심 결과 전까지 독자 활동 금지
- 활동금지 위반시 공연 회당 멤버 각 10억 = 총 50억

뉴진스는 본안 소송 1심 결과가 나올 때까지 독자 활동을 할 수 없게 됐다. 음악 창작 활동을 포함해 광고 계약 및 출연, 상업 활동이 금지된다.
여기에 추가 배상 책임도 지게 됐다. 법원은 간접강제금으로 의무 위반 행위 1회당 각 10억 원을 부과했다. 만약 팀이 어긴다면 50억 원을 내야 한다.

법원 역시 뉴진스 홍콩 공연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 "NJZ라는 그룹명으로 공연하고 신곡까지 발표함으로써 가처분 결정 의무를 위반했다"고 지적했다.
이들이 향후에도 의무를 위반할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 "사건 가처분 결정에서 정한 의무 이행을 강제하기 위해 간접강제 명할 필요가 있다"고 판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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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입고 진화하는 웹툰… 숏폼·챗봇·오디오로 수익 다변화 총력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081747?sid=105

AI 기반 음성 기술을 적용한 ‘듣는 웹툰’도 확대하는 중이다. 네이버웹툰, 리디, 밀리의서재 등은 웹툰을 ‘오디오 웹툰’으로 재출시하거나 텍스트 음성변환(TTS) 기술에 AI 기술을 적용해 보다 실감나는 오디오 경험을 제공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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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구합니다]


1. 중국 베이징에서 중국 소비재에 대해 얘기 나눌 수 있는 현지인 분들을 구합니다.
- 저와 지인 투자자들이 곧 베이징 출장을 갈 예정입니다.
- 중국인의 입장에서 소비재들/회사들에 대해서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 중국인/현지인 중에 소비재를 좋아하시고 잘 아시는 분 선호합니다.
- 소비재 회사 예시: 팝마트, 미니소, 라오푸 골드, 미쉐빙청, 패왕 차지, 아투어, 콤피, 차이탕 등등
=> 간략한 본인 and 중국 지인분 소개를 메일로 송부 부탁드립니다.


2. 소비/소비재투자/트렌드투자 고수님을 모십니다.
- 제가 소비와 트렌드 투자를 잘 하고 싶은데, 이에 대해 얘기 나눌 수 있는 분을 구합니다.
- 제가 식사라도 대접하면서, 저 역시 제 투자경험이나 나름대로 쌓아온 것들을 공유드리고자 합니다.
- 꼭 소비재가 아니더라도, 사람들이 열망하는 것, 집착하는 것, 광적으로 좋아하는 것에 대한 고민이면 뭐든 좋습니다.
=> 소비와 긴 트렌드에 대한 고민이나 본인만의 생각이 담긴 글을 메일로 송부 부탁드립니다.


메일: jelly@bu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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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단독]넷플릭스에 네이버 웹툰 탑재?…네·넷 수뇌부, 美서 만난다

최수연 네이버 대표가 미국 현지에서 넷플릭스 경영진을 만나 북미 콘텐트 사업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넷플릭스 앱 내에 네이버웹툰 서비스 탑재 등의 방안이 거론된다

어떻게 협업해?

업계에선 네이버의 글로벌 웹툰·웹소설 사업을 총괄하는 김준구 웹툰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이번 만남에 동행하는 점을 주목하고 있다. 넷플릭스 서비스에 웹툰 콘텐트가 결합하는 방안이 논의될 수 있어서다. 넷플릭스 모바일 앱에서 영상 콘텐트 외에 게임 콘텐트를 제공하는 것처럼, 네이버 웹툰을 탑재할 가능성이 거론된다. 정한나 네이버 멤버십 리더는 밋업 행사에서 “넷플릭스와 제휴는 네이버의 다양한 서비스와 넷플릭스가 함께 할 수 있는 첫 걸음”이라며 협업 확대 가능성을 언급한 바 있다. 네이버 관계자는 이번 만남과 관련해 “자세한 내용은 확인해줄 수 없다”고 말했다

앞으로는?

넷플릭스와 협업을 계기로 네이버는 북미 사업 영역을 콘텐트 외 분야로 적극 확장할 전망이다. 네이버는 최근 조직 개편을 통해 2022년 인수한 포쉬마크를 중심으로 한 개인간거래(C2C) 커머스 사업과 북미 스타트업 투자에 집중하는 '전략투자부문'을 신설했다. 최수연 대표는 넷플릭스와의 미팅 후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과 함께 5일 열리는 미국 실리콘밸리 투자 네트워킹 행사에 참여한다. 미국 현지 투자 법인인 ‘네이버 벤처스’ 설립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https://v.daum.net/v/20250602050039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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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와 아수라 스캔 https://blog.naver.com/ehgur06/223886362896?fromRss=true&trackingCode=rss
manhwa = 한국식 웹툰 글로벌 트렌드 우상향 중
[이재명 정부 과제와 변화] K컬처 전폭 지원·창작권 보장…빅5 문화강국 비전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284332?sid=103

"K-컬처 시장 300조원 시대를 개막하겠다"며 K팝, K드라마, K웹툰, K게임, K푸드, K뷰티 등 세계 시장 진출 지원을 약속하고 '소프트파워 빅5의 문화 강국' 비전을 제시했다.

소프트파워 빅5의 문화 강국 비전 실현을 위해▲문화재정 대폭 확대 ▲한류 문화콘텐츠 인프라 구축 ▲콘텐츠 R&D(연구개발)·세제 지원 등 지원 확대 ▲문화예술인 지원 강화 및 문화정책의 투명성·전문성 확보 등을 로드맵으로 내놨다.

콘텐츠 분야 세제 지원은 ▲음악 등 각종 콘텐츠 및 웹툰 제작 세액 공제 신설 ▲출판콘텐츠 제작 세액공제 강화 ▲2025년 말 일몰 예정인 영상콘텐츠 제작비용 세액공제를 강화 등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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