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홀린 韓 화장품…실리콘투·에이피알 주목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52324031
유럽 공략에 가장 적극적인 K뷰티 기업으로는 코스닥시장 상장사 실리콘투가 꼽힌다. 이 회사는 국산 화장품을 직매입해 수출한다. 실리콘투의 유럽 매출은 지난해 4분기 471억원에서 올해 1분기 813억원으로 급증했다. 유럽은 아마존 등 e커머스 침투율이 미국보다 낮아 실리콘투 같은 화장품 유통사가 사업을 확장할 여지가 더 크다는 분석이다. 실제로 올해 실리콘투 매출에서 유럽(33%) 비중이 아시아(22%)와 북미(18%)를 제쳤다.
에이피알도 유럽 시장을 본격적으로 두드리고 있다. 지난 2월 유럽 현지 유통사와 대량 공급 계약을 맺었다. 지난 1분기 미국과 일본에서 200%에 달하는 매출 증가율을 달성한 만큼 유럽 시장에도 빠르게 자리 잡을 것이라는 기대가 나온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52324031
유럽 공략에 가장 적극적인 K뷰티 기업으로는 코스닥시장 상장사 실리콘투가 꼽힌다. 이 회사는 국산 화장품을 직매입해 수출한다. 실리콘투의 유럽 매출은 지난해 4분기 471억원에서 올해 1분기 813억원으로 급증했다. 유럽은 아마존 등 e커머스 침투율이 미국보다 낮아 실리콘투 같은 화장품 유통사가 사업을 확장할 여지가 더 크다는 분석이다. 실제로 올해 실리콘투 매출에서 유럽(33%) 비중이 아시아(22%)와 북미(18%)를 제쳤다.
에이피알도 유럽 시장을 본격적으로 두드리고 있다. 지난 2월 유럽 현지 유통사와 대량 공급 계약을 맺었다. 지난 1분기 미국과 일본에서 200%에 달하는 매출 증가율을 달성한 만큼 유럽 시장에도 빠르게 자리 잡을 것이라는 기대가 나온다.
한국경제
유럽 홀린 韓 화장품…실리콘투·에이피알 주목
유럽 홀린 韓 화장품…실리콘투·에이피알 주목, 한경에이셀 수출 데이터 분석 이달 英 73%·佛 158% 급증 실리콘투, 유럽 매출 비중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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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 전성기에 1세대 브랜드도 부활 조짐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079648
한때 ‘국민 화장품’으로 불리며 대중적 인기를 끌었던 케이(K)뷰티 1세대 브랜드들이 부활 조짐을 보이고 있다. 미샤, 스킨푸드, 비디비치, 토니모리 등은 브랜드 재정비와 글로벌 확장을 앞세워 침체기를 딛고 실적이 개선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079648
한때 ‘국민 화장품’으로 불리며 대중적 인기를 끌었던 케이(K)뷰티 1세대 브랜드들이 부활 조짐을 보이고 있다. 미샤, 스킨푸드, 비디비치, 토니모리 등은 브랜드 재정비와 글로벌 확장을 앞세워 침체기를 딛고 실적이 개선됐다.
Naver
K뷰티 전성기에 1세대 브랜드도 부활 조짐
미샤, 스킨푸드 등 국민 화장품의 귀환 K뷰티 1세대, 인디 전략 장착 글로벌 시장 다시 두드린다 한때 ‘국민 화장품’으로 불리며 대중적 인기를 끌었던 케이(K)뷰티 1세대 브랜드들이 부활 조짐을 보이고 있다. 미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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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중국소비/한한령
- 감성코퍼레이션: '이미 국내만으로 고성장 + 해외 확장이 본격화된다면?'이란 아이디어로 선제적 스터디
- 노머스: 소형/1인 소속사 증가 트렌드에 탔는데, 자체 팬덤 플랫폼 꾸준한 성장까지 나온다는 점에 긍정 커버
2. 캐릭터/IP
- SAMG엔터: 4Q24 실적 써프에, 산리오/팝마트 덕질로 다져져 티니핑의 성장 가능성을 높게 보고 메인으로 커버
- 팝마트/산리오/닌텐도: 덕질과 투자를 병행하며 계속 트렌드 팔로업
3. 미용/화장품
- 파마리서치/휴젤: 24년부터 지속 커버했으나, 한국 미용관광 폭발에 주목해 더 애정 커버
- 실리콘투/에이피알: 23년부터 애증픽 => 1Q25 실적시즌 포트 메인으로 강콜
4. LNG/에너지
- SNT에너지: 24년 말 최초 3천억대부터 커버 시작해 지속적으로 긍정 팔로업
- 동성화인텍/한국카본: 견조한 실적+미국 LNG 수출 확대로 성장까지
5. 방산
- 현대로템/한화에어로/엠앤씨솔루션: 트럼프 당선 이후부터 커버해 4Q24 실적 전후 위주로 강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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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국 원자력 확대방안 요약
- 0523 국장 종료 후 보도 내용 정리
ㅁ 주요 조치
- 4개 행정명령 서명을 통한 원자력 발전 관련 규제 대폭 완화 + 산업 전반 지원 강화
(1) 원자력규제위원회(NRC) 혁신
- 신규 원전 건설 허가 기간 18개월로 단축 등 허가 절차 대폭 간소화 및 규제 합리화.
(2) 첨단 원자력 기술 개발 지속
- 첨단 원자로 기술 개발 및 시험 신속화 = 2026년 7월까지 시험용 첨단 원자로 3기 가동 목표.
- 2030년대 초에 전력 공급을 시작할 수 있는 소형 원자로 건설 계획 검토. 3년 이내에 검토 완료 예상.
(3) 전략적 활용 확대:
- AI 데이터센터 및 국방 시설 등 국가 안보 핵심 분야에 원자력 전력 공급 적극 추진.
- 국내 군사시설 내 원자로 건설 가능한 장소 물색
ㅁ 종합 목표
- 2050년까지 미국 내 원자력 발전 용량 4배 증설 (현 100GW → 400GW).
- 미국 내 우라늄 채굴, 농축, 재처리 등 핵연료 주기 전반의 자립도 강화.
ㅁ 참고 자료
- APNews https://apnews.com/article/new-nuclear-reactors-trump-e7394fe688d2132a73f67f59bdbe792a
- 조선일보 https://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5/05/25/2025052590011.html
- 0523 국장 종료 후 보도 내용 정리
ㅁ 주요 조치
- 4개 행정명령 서명을 통한 원자력 발전 관련 규제 대폭 완화 + 산업 전반 지원 강화
(1) 원자력규제위원회(NRC) 혁신
- 신규 원전 건설 허가 기간 18개월로 단축 등 허가 절차 대폭 간소화 및 규제 합리화.
(2) 첨단 원자력 기술 개발 지속
- 첨단 원자로 기술 개발 및 시험 신속화 = 2026년 7월까지 시험용 첨단 원자로 3기 가동 목표.
- 2030년대 초에 전력 공급을 시작할 수 있는 소형 원자로 건설 계획 검토. 3년 이내에 검토 완료 예상.
(3) 전략적 활용 확대:
- AI 데이터센터 및 국방 시설 등 국가 안보 핵심 분야에 원자력 전력 공급 적극 추진.
- 국내 군사시설 내 원자로 건설 가능한 장소 물색
ㅁ 종합 목표
- 2050년까지 미국 내 원자력 발전 용량 4배 증설 (현 100GW → 400GW).
- 미국 내 우라늄 채굴, 농축, 재처리 등 핵연료 주기 전반의 자립도 강화.
ㅁ 참고 자료
- APNews https://apnews.com/article/new-nuclear-reactors-trump-e7394fe688d2132a73f67f59bdbe792a
- 조선일보 https://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5/05/25/2025052590011.html
AP News
Trump signs executive orders to boost nuclear power, speed up approvals
President Donald Trump has signed executive orders to speed up the development of nuclear power and grant the energy secretary authority to approve advanced reactor designs and proje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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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한령(중국의 한국 콘텐츠 수입 제한) 해제 움직임도 포착되고 있다.
△(중국 정부는 공식적으로 한한령을 지시한 바 없다고 전제한 후) 중국은 한중 관계 회복에 대한 의지가 강하기 때문에 한중 간 콘텐츠 교류도 활발히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양국 문화 교류는 다시 활발해지고 있다. 백범 김구 선생의 이야기를 담은 한중 합작 ‘상하이의 별’이 제작된다. 궈관이 이 영화의 역사 자문과 정책 제언을 제공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023688?sid=110
△(중국 정부는 공식적으로 한한령을 지시한 바 없다고 전제한 후) 중국은 한중 관계 회복에 대한 의지가 강하기 때문에 한중 간 콘텐츠 교류도 활발히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양국 문화 교류는 다시 활발해지고 있다. 백범 김구 선생의 이야기를 담은 한중 합작 ‘상하이의 별’이 제작된다. 궈관이 이 영화의 역사 자문과 정책 제언을 제공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023688?sid=110
Naver
"첨단산업 강한 中…美압력에도 한중 경제 협력 강화해야"
“스타트업 등에선 중국이 미국보다 늦을 수 있지만 거대한 시장을 기반으로 빠른 속도로 발전을 꾀하고 있다. 반도체, 인공지능(AI), 전기차 등에서 중국 기업들이 좋은 성과를 내고 있는 게 대표적이다. 한국이 중국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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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아모레퍼시픽 중국 가동률 상승
https://blog.naver.com/forsword/223877526969?fromRss=true&trackingCode=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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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화장품> 아모레퍼시픽 중국 가동률 상승
사실상 가동을 중단했던 중국 상해 공장의 가동률을 최대한 끌어올리기로 했다는 뉴스가 보도되었다. 상해 공장은 생각보다 대단히 크다. 생산 뿐 아니라 아모레퍼시픽 중국 사업 확장의 핵심 기지로 물류센터 역할도 담당하고 있었다. 2015년 당시 이니스프리 매장 확대가 본격화될 때, 중장기 프렌차이즈 사업 확대를 위한 물류 인프라 확보에 선두에 섰던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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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LS 유통/화장품 오린아 (Lina Oh)
🤔[오린아 유통/화장품] 4월 중국 화장품 소매판매 턴어라운드
🔗 중국 4월 화장품 소매판매액 309억위안(+7.2%YoY)으로 4개월 연속 플러스 성장하며 구조적 회복 국면
🔗 전체 소매판매액 증가율을 상회하는 수요 증가를 기록했으며 온라인 부문에서도 주요 플랫폼 내 뷰티 및 스킨케어 GMV 고성장
🔗 중국의 금리 인하와 내수 부양책이 맞물리면서 한국 뷰티 브랜드와 ODM 실적도 하반기에 턴어라운드 시현할 전망
URL: https://han.gl/msriX
🔗 중국 4월 화장품 소매판매액 309억위안(+7.2%YoY)으로 4개월 연속 플러스 성장하며 구조적 회복 국면
🔗 전체 소매판매액 증가율을 상회하는 수요 증가를 기록했으며 온라인 부문에서도 주요 플랫폼 내 뷰티 및 스킨케어 GMV 고성장
🔗 중국의 금리 인하와 내수 부양책이 맞물리면서 한국 뷰티 브랜드와 ODM 실적도 하반기에 턴어라운드 시현할 전망
URL: https://han.gl/msr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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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비엘바이오 스터디
아래는 유료채널 버프리얼에 5월 19일 선공개된 스터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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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요약 : 기업가치 상승의 초입구간 가능성
ㅁ 회사 개요
- 동사는 16년 설립된 이중항체 치료제 전문 바이오 기업
- 이중항체란 단일항체와 구분되는 개념으로, 특정 종양이나 단백질 등의 항원을 없애기 위해 2가지의 항체를 사용한 치료제를 의미
- 주요 파이프라인 : Grabody-B , Grabody-T, Grabody-I 플랫폼 및 ABL-301, ABL001 등
- 동사 주가는 4/7 GSK와 BBB플랫폼(Grabody-B) 4.1조원 규모의 L/O 계약 체결 공시 후 상한가 달성 후 200% 상승 랠리
- 현재는 고점 대비 약 20% 조정받았으나, 아래의 투자 포인트를 감안시 진입해볼만 하다는 의견
ㅁ 투자포인트
1. BBB플랫폼의 가치
(feat. 3조 플랫폼 계약 중지된 경쟁사 2.5조 vs. 4조 플랫폼 계약 성공한 에이비엘바이오 2.9조)
- 알츠하이머 치료제는 2033년 약 45조원 규모의 시장(수명 연장에 따라 더 커지는중)
- 기존 알츠하이머 단일항체 치료제는 한계 명확 (바이오젠(레켐비), 릴리(키순라) 약품이 있으나 부작용 문제 존재)
- 로슈(간테네루맙), 애브비(ABB-916) 또한 단일항체 개발 중 드랍한 이력 있음
- BBB 셔틀은 기존의 치료제들이 뇌를 둘러싼 얇은 막(BBB, 일반적인 약물이 대부분(98%) 통과하지 못함)을 통과해서 뇌 속에 있는 종양이나 악성물질들을 제거할 수 있게 해주는 역할
- 로슈가 단일항체 치료제로 드랍된 약물을 BBB셔틀과 결합해 진행(이중항체인 트론티네맙)
- 2상에서 단기간에 기존 단일항체 약품대비 우수한 효능 입증(효능, 부작용 모두 우수)
https://www.chosun.com/economy/science/2025/04/28/Y5JGHNVKIOEA75S3ZIFQWLL7SU/?outputType=amp
- 빅팜들은 BBB셔틀을 서둘러 인수(24년 애브비의 ALIADA 인수 등)
- 한편, 기존 BBB셔틀 강자였던 DENALI는 바이오젠 플랫폼 반환(3조 계약)과 기타 L/O 약물 임상 철회로 최고점 10조이던 시가총액은 현재 2.5조 수준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biogen-walks-away-denali-alzheimers-collab-leaving-major-hole-biotechs-partnered-revenue
- 동사는 GSK와 계약을 통해 DENALI의 ATV 플랫폼(TfR) 보다 동사의 BBB플랫폼(IGF1R)이 우수함을 인정받은 것
⇒ 글로벌 수요가 탄탄한 BBB플랫폼 보유 회사로 주가는 단기 급등했으나 경쟁사 대비 부담스러운 밸류에이션 영역은 아님
2. BBB 플랫폼의 추가 기술 이전 가능성
- GSK는 본인이 가진 NOVEL 타겟 및 RNA 물질에 동사의 물질을 독점적으로 결합 후 개발 가능
- 단, 현재 알츠하이머에서 가장 연구가 활발한 타겟(AB 및 TAU)은 비독점 형태로 계약
- 향후에는 타겟(AB 및 TAU) 내에서의 세분화를 통해 추가 L/O 계약 진행 가능
(예: AB 기준 현재 공식적으로 10여개 물질이 개발중, 해당 약품들과도 추가 L/O 가능)
- 한편, 이번 GSK 계약은 기본적인 항체 치료제 외 올리고 뉴틀리오타이드 모달리티도 적용 가능성을 시사(siRNA, mRNA 등)
⇒ BBB 플랫폼 기술 활용한 추가 L/O 기대감 존재
3. 순항중인 그밖의 주요 파이프라인
1) ABL-301: 파킨슨병 치료제, 사노피 L/O(2022년, 1.5조원)
- 사노피의 물질과 동사의 BBB셔틀을 합친 물질
- 25.4 비임상 결과 발표(순조롭게 진행중) 및 현재 1상 마무리 단계
- 25년 하반기 1상 데이터 발표 및 후속임상 예정임에 따라 600억 이상 마일스톤 수령 예정
2) ABL-001: 담도암 치료제, 컴퍼스 테라퓨틱스 L/O(2018년, 8천억원)
- 동사가 단독 개발한 이중항체 치료제
- 한국에서 소규모 2상 진행, L/O 후 미국에서 2상 진행중
- 2차 치료제로서 탑라인 데이터 발표 완료(기존 치료제 대비 3배 효과)
- 26년 2차 치료제 승인 발표 예정, 연구자 주도 임상으로 1차 치료제 확장 연구 진행중
- 미국 가속 승인 추진중으로 승인시 시장 규모는 연 약 1.4조 파악
3) ABL-111 : 위암 치료제, I-MAB 공동연구중
- 기존 항체 치료제에 동사의 Grabody-T(4-1BB) 플랫폼 결합된 이중항체 치료제
- 1차 치료제 삼중 병용(다른치료제 2개 + ABL-111) 현재 1상 진행중
- 위암 환자수 중 약 60~70% 타겟 가능, 시장 규모는 연 약 1.8조 파악
ㅁ 리스크
1. 바이오 전반의 불확실성
- 트럼프 정부의 의약품관세, 약가 인하정책 불확실성으로 전반적인 바이오 센티는 악화된 상황
- NBI 또한 24년말 4,900선에서 현재 4,000선으로 약 20% 하락된 상태
2. 단기 급등 주식의 고점 가능성
- GSK L/O 계약 이후 동사 주가는 2배 급등
- 신규 진입시 리스크 관리방안 반드시 필요
3. 임상 실패와 계약 해지의 가능성
- 모든 바이오 종목의 공통적인 문제, 기본적으로 임상이 실패되거나 기술이 반환될 위험은 언제나 존재
- 계약 금액 또한 임상 진행과 상업화에 따른 단계별 계약금액을 모두 합친 금액으로 단계적 수령이 불가한 경우 급격한 조정이 있을 수 있음
ㅁ 참고문헌
- 당사 IR자료
https://www.ablbio.com/kr/company/reference_view/841?keyword=&sort_t=date&sort_d=d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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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요약 : 기업가치 상승의 초입구간 가능성
ㅁ 회사 개요
- 동사는 16년 설립된 이중항체 치료제 전문 바이오 기업
- 이중항체란 단일항체와 구분되는 개념으로, 특정 종양이나 단백질 등의 항원을 없애기 위해 2가지의 항체를 사용한 치료제를 의미
- 주요 파이프라인 : Grabody-B , Grabody-T, Grabody-I 플랫폼 및 ABL-301, ABL001 등
- 동사 주가는 4/7 GSK와 BBB플랫폼(Grabody-B) 4.1조원 규모의 L/O 계약 체결 공시 후 상한가 달성 후 200% 상승 랠리
- 현재는 고점 대비 약 20% 조정받았으나, 아래의 투자 포인트를 감안시 진입해볼만 하다는 의견
ㅁ 투자포인트
1. BBB플랫폼의 가치
(feat. 3조 플랫폼 계약 중지된 경쟁사 2.5조 vs. 4조 플랫폼 계약 성공한 에이비엘바이오 2.9조)
- 알츠하이머 치료제는 2033년 약 45조원 규모의 시장(수명 연장에 따라 더 커지는중)
- 기존 알츠하이머 단일항체 치료제는 한계 명확 (바이오젠(레켐비), 릴리(키순라) 약품이 있으나 부작용 문제 존재)
- 로슈(간테네루맙), 애브비(ABB-916) 또한 단일항체 개발 중 드랍한 이력 있음
- BBB 셔틀은 기존의 치료제들이 뇌를 둘러싼 얇은 막(BBB, 일반적인 약물이 대부분(98%) 통과하지 못함)을 통과해서 뇌 속에 있는 종양이나 악성물질들을 제거할 수 있게 해주는 역할
- 로슈가 단일항체 치료제로 드랍된 약물을 BBB셔틀과 결합해 진행(이중항체인 트론티네맙)
- 2상에서 단기간에 기존 단일항체 약품대비 우수한 효능 입증(효능, 부작용 모두 우수)
https://www.chosun.com/economy/science/2025/04/28/Y5JGHNVKIOEA75S3ZIFQWLL7SU/?outputType=amp
- 빅팜들은 BBB셔틀을 서둘러 인수(24년 애브비의 ALIADA 인수 등)
- 한편, 기존 BBB셔틀 강자였던 DENALI는 바이오젠 플랫폼 반환(3조 계약)과 기타 L/O 약물 임상 철회로 최고점 10조이던 시가총액은 현재 2.5조 수준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biogen-walks-away-denali-alzheimers-collab-leaving-major-hole-biotechs-partnered-revenue
- 동사는 GSK와 계약을 통해 DENALI의 ATV 플랫폼(TfR) 보다 동사의 BBB플랫폼(IGF1R)이 우수함을 인정받은 것
⇒ 글로벌 수요가 탄탄한 BBB플랫폼 보유 회사로 주가는 단기 급등했으나 경쟁사 대비 부담스러운 밸류에이션 영역은 아님
2. BBB 플랫폼의 추가 기술 이전 가능성
- GSK는 본인이 가진 NOVEL 타겟 및 RNA 물질에 동사의 물질을 독점적으로 결합 후 개발 가능
- 단, 현재 알츠하이머에서 가장 연구가 활발한 타겟(AB 및 TAU)은 비독점 형태로 계약
- 향후에는 타겟(AB 및 TAU) 내에서의 세분화를 통해 추가 L/O 계약 진행 가능
(예: AB 기준 현재 공식적으로 10여개 물질이 개발중, 해당 약품들과도 추가 L/O 가능)
- 한편, 이번 GSK 계약은 기본적인 항체 치료제 외 올리고 뉴틀리오타이드 모달리티도 적용 가능성을 시사(siRNA, mRNA 등)
⇒ BBB 플랫폼 기술 활용한 추가 L/O 기대감 존재
3. 순항중인 그밖의 주요 파이프라인
1) ABL-301: 파킨슨병 치료제, 사노피 L/O(2022년, 1.5조원)
- 사노피의 물질과 동사의 BBB셔틀을 합친 물질
- 25.4 비임상 결과 발표(순조롭게 진행중) 및 현재 1상 마무리 단계
- 25년 하반기 1상 데이터 발표 및 후속임상 예정임에 따라 600억 이상 마일스톤 수령 예정
2) ABL-001: 담도암 치료제, 컴퍼스 테라퓨틱스 L/O(2018년, 8천억원)
- 동사가 단독 개발한 이중항체 치료제
- 한국에서 소규모 2상 진행, L/O 후 미국에서 2상 진행중
- 2차 치료제로서 탑라인 데이터 발표 완료(기존 치료제 대비 3배 효과)
- 26년 2차 치료제 승인 발표 예정, 연구자 주도 임상으로 1차 치료제 확장 연구 진행중
- 미국 가속 승인 추진중으로 승인시 시장 규모는 연 약 1.4조 파악
3) ABL-111 : 위암 치료제, I-MAB 공동연구중
- 기존 항체 치료제에 동사의 Grabody-T(4-1BB) 플랫폼 결합된 이중항체 치료제
- 1차 치료제 삼중 병용(다른치료제 2개 + ABL-111) 현재 1상 진행중
- 위암 환자수 중 약 60~70% 타겟 가능, 시장 규모는 연 약 1.8조 파악
ㅁ 리스크
1. 바이오 전반의 불확실성
- 트럼프 정부의 의약품관세, 약가 인하정책 불확실성으로 전반적인 바이오 센티는 악화된 상황
- NBI 또한 24년말 4,900선에서 현재 4,000선으로 약 20% 하락된 상태
2. 단기 급등 주식의 고점 가능성
- GSK L/O 계약 이후 동사 주가는 2배 급등
- 신규 진입시 리스크 관리방안 반드시 필요
3. 임상 실패와 계약 해지의 가능성
- 모든 바이오 종목의 공통적인 문제, 기본적으로 임상이 실패되거나 기술이 반환될 위험은 언제나 존재
- 계약 금액 또한 임상 진행과 상업화에 따른 단계별 계약금액을 모두 합친 금액으로 단계적 수령이 불가한 경우 급격한 조정이 있을 수 있음
ㅁ 참고문헌
- 당사 IR자료
https://www.ablbio.com/kr/company/reference_view/841?keyword=&sort_t=date&sort_d=down
Telegram
Buff
유료 컨텐츠 “Buff Real 버프 리얼”을 얼리버드 신규 회원님께 오픈합니다.
ㅁ 구독 개요
- 구독 기간: 25년 3분기 (25년 7월 1일 ~ 9월 30일)
=> 단, 이번 얼리버드 신규 구독자는 6월 1일부터 한달간 보너스 구독 증정!
- 신청 가능 기간: 25년 6월 15일 오후4시까지
- 바로 신청: https://forms.gle/Y4Xr3453bpBHcCos7
ㅁ 25년 상반기 제공된 주요 아이디어
1. 중국소비/한한령
- 감성코퍼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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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 25년 상반기 제공된 주요 아이디어
1. 중국소비/한한령
- 감성코퍼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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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톡이 직접 K-뷰티 브랜드들에 글로벌 확장 전략을 교육하는 워크샵 진행
https://www.mk.co.kr/news/business/11327863
틱톡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가운데 53%가 틱톡숍에서 K뷰티와 K푸드를 구매한 경험이 있다.
또 K뷰티 소비자 중 70%는 앞으로 구매 비용을 높일 계획이라고 응답했다.
특히 티르티르의 쿠션, 메디필의 스킨케어, 메디큐브의 뷰티 디바이스 등 다양한 K뷰티 제품의 후기 영상이 틱톡에서 화제가 되면서 글로벌 MZ세대의 '핫템'으로 자리 잡는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다. 최근 틱톡은 한국 법인만으로 미국 틱톡숍에 입점할 수 있도록 해 국내 브랜드의 북미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11327863
틱톡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가운데 53%가 틱톡숍에서 K뷰티와 K푸드를 구매한 경험이 있다.
또 K뷰티 소비자 중 70%는 앞으로 구매 비용을 높일 계획이라고 응답했다.
특히 티르티르의 쿠션, 메디필의 스킨케어, 메디큐브의 뷰티 디바이스 등 다양한 K뷰티 제품의 후기 영상이 틱톡에서 화제가 되면서 글로벌 MZ세대의 '핫템'으로 자리 잡는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다. 최근 틱톡은 한국 법인만으로 미국 틱톡숍에 입점할 수 있도록 해 국내 브랜드의 북미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매일경제
"틱토커 2명중 1명 K뷰티 구매" - 매일경제
美·동남아 소비자들 큰 관심쿠션·스킨케어·마스크 등 인기K뷰티 세계화 채널 급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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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유브랜즈 - 락피쉬웨더웨어 중국 항저우 매장 탐방
https://blog.naver.com/tbzka3/223878557333?fromRss=true&trackingCode=rss
https://blog.naver.com/tbzka3/223878557333?fromRss=true&trackingCode=rss
NAVER
에이유브랜즈 - 락피쉬웨더웨어 중국 항저우 매장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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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방시혁에 檢 칼날 향하나…"하이브 상장 때 사기적 거래"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52819571
28일 업계에 따르면 금감원 조사2국은 방 의장 측이 2019년 하이브 기존 투자자에게 “기업공개(IPO) 계획이 없다”고 속여 보유 지분을 방 의장 지인이 설립한 PEF에 팔도록 한 정황 증거를 확보했다. IPO 지정감사를 신청하는 등 상장을 추진하는 상황에서 주주들에게 거짓 정보를 흘려 팔게 했다는 의미다. 방 의장은 이 PEF와 투자 이익의 30%를 공유하기로 계약을 맺고 4000억원가량을 정산받았다. 이들의 주주 간 계약은 상장 과정에서 증권신고서에 기재되지 않았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52819571
28일 업계에 따르면 금감원 조사2국은 방 의장 측이 2019년 하이브 기존 투자자에게 “기업공개(IPO) 계획이 없다”고 속여 보유 지분을 방 의장 지인이 설립한 PEF에 팔도록 한 정황 증거를 확보했다. IPO 지정감사를 신청하는 등 상장을 추진하는 상황에서 주주들에게 거짓 정보를 흘려 팔게 했다는 의미다. 방 의장은 이 PEF와 투자 이익의 30%를 공유하기로 계약을 맺고 4000억원가량을 정산받았다. 이들의 주주 간 계약은 상장 과정에서 증권신고서에 기재되지 않았다.
한국경제
[단독] 방시혁에 檢 칼날 향하나…"하이브 상장 때 사기적 거래"
[단독] 방시혁에 檢 칼날 향하나…"하이브 상장 때 사기적 거래", PEF서 4000억원 받아 금감원, 檢에 수사 의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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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로이터 "美 연방법원, 트럼프 상호관세 발효 제동"
https://www.ajunews.com/view/20250529080609548
https://www.ajunews.com/view/20250529080609548
아주경제
[속보] 로이터 美 연방법원, 트럼프 상호관세 발효 제동 | 아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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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서 뜨는 콜라겐에…메디큐브 인기도 쑥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491039?sid=101
특히 미국 소비자들은 수많은 콜라겐 제품 중 K뷰티 제품을 선택하고 있다. 이들은 에이피알 메디큐브 브랜드의 ‘메디큐브 콜라겐 나이트 랩핑 마스크’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콜라겐과 관련해 메디큐브를 해시태그한 틱톡 영상들의 조회 수는 총 460만 건에 달했다. 해당 기간 동안 메디큐브의 구글 검색량과 틱톡 조회 수도 각각 150.1%, 783.6%나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491039?sid=101
특히 미국 소비자들은 수많은 콜라겐 제품 중 K뷰티 제품을 선택하고 있다. 이들은 에이피알 메디큐브 브랜드의 ‘메디큐브 콜라겐 나이트 랩핑 마스크’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콜라겐과 관련해 메디큐브를 해시태그한 틱톡 영상들의 조회 수는 총 460만 건에 달했다. 해당 기간 동안 메디큐브의 구글 검색량과 틱톡 조회 수도 각각 150.1%, 783.6%나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Naver
美서 뜨는 콜라겐에…메디큐브 인기도 쑥
콜라겐 화장품에 대한 미국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빠르게 높아지면서 메디큐브의 인기가 급상승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8일 미국 소비자 트렌드 기업 스페이트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화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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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큰손' 국민연금, 국내 주식비중 축소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10995?rc=N&ntype=RANKING&sid=101
국내 증시 '큰손' 국민연금공단이 내년 국내 주식 목표 비중을 기존 14.9%에서 14.4%로 0.5%포인트 낮추기로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10995?rc=N&ntype=RANKING&sid=101
국내 증시 '큰손' 국민연금공단이 내년 국내 주식 목표 비중을 기존 14.9%에서 14.4%로 0.5%포인트 낮추기로 했다.
Naver
증시 '큰손' 국민연금, 국내 주식비중 축소한다
국내 증시 '큰손' 국민연금공단이 내년 국내 주식 목표 비중을 기존 14.9%에서 14.4%로 0.5%포인트 낮추기로 했다. 29일 한국경제신문 보도에 따르면, 국민연금의 기금운용 의사결정기구인 기금운용위원회는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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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밀리의서재 간단 분석
아래는 유료채널 버프리얼에 기존에 선공개된 스터디입니다.
- 버프리얼 신규 구독 안내:
https://t.me/bufkr/13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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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요약: 씹선비 독서앱이 야설과 웹툰으로 독한 성장을 시작할 때
ㅁ 개요
- 월 만원 정도에 전자책을 무제한으로 보는 서비스 "밀리의 서재" 제공
- 약 20만권 콘텐츠 보유해 일반도서 부문 시장점유율 60% 1위
- 21년 지니뮤직이 인수한 KT계열사 = 재무/지배구조 리스크 없음
- 유통 채널별 매출 비중 : 개인고객 대상 B2C(48%), 기업/공공기관 대상 B2B(9%), 통신사 제휴 B2BC(41%)
- 통신사 제휴는 LG/KT 고가 요금제는 무료, KT 회원은 월 2천원 할인 구조
- 1Q25A 총 회원수 890만명, 유료 구독자수는 86만명
- 전자책, 오디오북, AI 독서 서비스 등 다양한 독서 컨텐츠로 확대 중
ㅁ 투자포인트
1. P의 인상 + 폭발적인 Q의 성장
- 가격 인상 : 6/10부터 신규 구독자 대상 구독료 20% 인상
- 기존 고객들은 올해까지 ‘가격 변경 없음’으로 공지를 낸 바 있으나, 결국 점진적으로 올려갈 것으로 추정
- 전체 고객 가격 궁극적으로 20% 인상 가정시, 영업이익 70-80억 상승 가능해 OP +50% 업사이드 추정
(매출액 대비 전자책 원가 비중 30%, 기타 변동비 비중 22% 가정)
- 구독자 꾸준한 증가 : 유료 구독자수는 22년 61만명→ 23년 74만명(+21% yoy)→24년 83만명(+12% yoy) 증가중
- 특히, 통신사 제휴(B2BC) 구독자수는 22년 15만→23년 23만(+54% yoy)→24년 28만(+22% yoy)→1Q25 36만(+30% yoy) 가파르게 증가하며, 전체 구독자수 드라이브 중
- 또한, SKT 유심 해킹사태로 인해 KT 신규 고객수 유입 반사수혜 예상
5월 현재까지 약 14만명 추정 vs. 24년 유료구독자 증가수 10만명
2. 웹소설, 웹툰 출시 = 몇배짜리 유저 성장사이클 진입
- 6월 웹소설 진출 완료하고, 이어서 9월 웹툰 사업 진출 계획임
- 밀리와 가장 포지션이 겹치는 리디가 웹소설/웹툰 진출로 단기에 2배 이상, 3년간 3배 넘는 성장한 케이스
- 리디는 2018년 웹소설 시작, 2020년에 웹툰 서비스 출시했는데,
- MAU 기준 이용자수는 2020년 53만명 -> 21년 122만명 -> 22년 144만명 -> 25년초 174만명으로 특히 웹툰 출시와 함께 급증
- 현재 국내 웹소설/웹툰 최대 플랫폼 네이버웹툰은 국내 MAU 2500만명, 월 유료결제회원 340만명 보유
vs. 밀리 현재 MAU 90만명, 유료 회원수 86만명
=> 즉, 웹툰 출시로 리디 궤적처럼 1-2년간 2-3배의 성장 가능성이 열림
3. 해외 진출도 업사이드 옵션
- 동사는 4/23 ir을 통해 현재 여러 글로벌 사업자들과 협의중이며 내년 중 본격 진출 가능성 언급
- 이미 몇개 대표작으로 해외 진출 트랙레코드 보유
ex) ‘나는 왜 자꾸 내 탓을 할까’ (베트남, 태국, 러시아 진출),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 (인도, 중국, 인도네시아, 러시아, 필리핀 진출), '분실물이 돌아왔습니다' (튀르키에 진출) 등
- 네이버웹툰의 한국 MAU가 2500만 vs. 글로벌이 1억2000만
=> 아직 초반이나, 해외진출까지 된다면 아예 뚜껑이 크게 열림
4. 밀리만의 독점작 = 소비자 유치 & 락인
- 동사는 이미 밀리의서재 내 ‘스토리’섹션을 통해 기존 출판된 S급 명작 웹소설을 확보
=> 기존 베스트셀러 작가들의 작품을 밀리 오리지널로 출판한 ‘독점’ 콘텐츠도 늘려가고 있음
- 또한, 확보한 작품들의 2차 콘텐츠 제작을 통해 단순 유통에서 벗어난 2차 창작이 가능한 것이 가장 큰 매력
ex) ‘전지적 독자 시점’의 오디오북 제작 , ‘궁노’의 웹툰화 추진
- 23년 창작 플랫폼 ‘밀리로드’ 오픈으로 자체 IP 확보 노력 중 (작가 지망생들이 기고하는 일종의 오디션/발굴 프로그램)
- 유저 투표를 통해 검증된 IP만 출간할 수 있어 높은 성공이 보장되는 구조
ㅁ 실적/밸류에이션
- 24A 매출/영익/순익 726억/110억/115억
- 25E 884억/157억/133억 +22%/43%/+16% yoy가 컨센서스
자체 추정 논리/근거는:
- 하지만 (1) SKT 해킹으로 인한 가입자수 반사수혜는 5월부터 본격화됐고, (2) 웹소설/웹툰이 각각 2/3분기에 출시되어
=> 1Q25 영익 37억(+30% yoy) 수준보다 더 빠른 이익 성장을 가정하는 것이 합리적
vs. 현재 컨센서스는 이미 1Q25에 찍힌 37억 영업이익을 그냥 x4 해놓은 수준이기 때문
+ 또한 실질 원가 30% + 변동비 20% 수준 감안한 공헌이익률은 50%로, 매출 성장에 따른 영업레버리지 클 것
+ 내년까지 구독료 인상 점차 반영되며 자연 증익분 대부분 반영
자체 추정은:
- 영업이익 기준 25E 170억 +55% yoy, 26E 200-220억 +24% 추정
+ 순현금 1Q25 기준 약 700억 정도 보유해, 금융수익 등으로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크게 차이나지 않음
=> 현재 시총 약 1,400억 25F PER 8.2x, 26E 6.7x로 절대적 저평가 + 시총 절반 700억 순현금 안전마진
ㅁ 리스크
1. 소외주 리스크
- 거래량 약 15-20만주, 거래대금 약 20-30억 수준
- 호가창도 1,000주 미만으로 변동성이 큼
2. 내수 시장 국한의 한계점
- 현재까지는 내수 중심 컨텐츠로 글로벌 플랫폼으로서의 확장은 꿈으로 존재하는 상황
ㅁ 참고 자료
- 탐방봇님 블로그
https://m.blog.naver.com/learn_to_earn/223359224310
- 루아빠님 블로그
https://luappa.com/밀리의-서재-비지니스-모델-및-매출-구조-분석
- 밀리스토리 웹소설/웹툰 진출
https://zdnet.co.kr/view/?no=202504231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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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요약: 씹선비 독서앱이 야설과 웹툰으로 독한 성장을 시작할 때
ㅁ 개요
- 월 만원 정도에 전자책을 무제한으로 보는 서비스 "밀리의 서재" 제공
- 약 20만권 콘텐츠 보유해 일반도서 부문 시장점유율 60% 1위
- 21년 지니뮤직이 인수한 KT계열사 = 재무/지배구조 리스크 없음
- 유통 채널별 매출 비중 : 개인고객 대상 B2C(48%), 기업/공공기관 대상 B2B(9%), 통신사 제휴 B2BC(41%)
- 통신사 제휴는 LG/KT 고가 요금제는 무료, KT 회원은 월 2천원 할인 구조
- 1Q25A 총 회원수 890만명, 유료 구독자수는 86만명
- 전자책, 오디오북, AI 독서 서비스 등 다양한 독서 컨텐츠로 확대 중
ㅁ 투자포인트
1. P의 인상 + 폭발적인 Q의 성장
- 가격 인상 : 6/10부터 신규 구독자 대상 구독료 20% 인상
- 기존 고객들은 올해까지 ‘가격 변경 없음’으로 공지를 낸 바 있으나, 결국 점진적으로 올려갈 것으로 추정
- 전체 고객 가격 궁극적으로 20% 인상 가정시, 영업이익 70-80억 상승 가능해 OP +50% 업사이드 추정
(매출액 대비 전자책 원가 비중 30%, 기타 변동비 비중 22% 가정)
- 구독자 꾸준한 증가 : 유료 구독자수는 22년 61만명→ 23년 74만명(+21% yoy)→24년 83만명(+12% yoy) 증가중
- 특히, 통신사 제휴(B2BC) 구독자수는 22년 15만→23년 23만(+54% yoy)→24년 28만(+22% yoy)→1Q25 36만(+30% yoy) 가파르게 증가하며, 전체 구독자수 드라이브 중
- 또한, SKT 유심 해킹사태로 인해 KT 신규 고객수 유입 반사수혜 예상
5월 현재까지 약 14만명 추정 vs. 24년 유료구독자 증가수 10만명
2. 웹소설, 웹툰 출시 = 몇배짜리 유저 성장사이클 진입
- 6월 웹소설 진출 완료하고, 이어서 9월 웹툰 사업 진출 계획임
- 밀리와 가장 포지션이 겹치는 리디가 웹소설/웹툰 진출로 단기에 2배 이상, 3년간 3배 넘는 성장한 케이스
- 리디는 2018년 웹소설 시작, 2020년에 웹툰 서비스 출시했는데,
- MAU 기준 이용자수는 2020년 53만명 -> 21년 122만명 -> 22년 144만명 -> 25년초 174만명으로 특히 웹툰 출시와 함께 급증
- 현재 국내 웹소설/웹툰 최대 플랫폼 네이버웹툰은 국내 MAU 2500만명, 월 유료결제회원 340만명 보유
vs. 밀리 현재 MAU 90만명, 유료 회원수 86만명
=> 즉, 웹툰 출시로 리디 궤적처럼 1-2년간 2-3배의 성장 가능성이 열림
3. 해외 진출도 업사이드 옵션
- 동사는 4/23 ir을 통해 현재 여러 글로벌 사업자들과 협의중이며 내년 중 본격 진출 가능성 언급
- 이미 몇개 대표작으로 해외 진출 트랙레코드 보유
ex) ‘나는 왜 자꾸 내 탓을 할까’ (베트남, 태국, 러시아 진출),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 (인도, 중국, 인도네시아, 러시아, 필리핀 진출), '분실물이 돌아왔습니다' (튀르키에 진출) 등
- 네이버웹툰의 한국 MAU가 2500만 vs. 글로벌이 1억2000만
=> 아직 초반이나, 해외진출까지 된다면 아예 뚜껑이 크게 열림
4. 밀리만의 독점작 = 소비자 유치 & 락인
- 동사는 이미 밀리의서재 내 ‘스토리’섹션을 통해 기존 출판된 S급 명작 웹소설을 확보
=> 기존 베스트셀러 작가들의 작품을 밀리 오리지널로 출판한 ‘독점’ 콘텐츠도 늘려가고 있음
- 또한, 확보한 작품들의 2차 콘텐츠 제작을 통해 단순 유통에서 벗어난 2차 창작이 가능한 것이 가장 큰 매력
ex) ‘전지적 독자 시점’의 오디오북 제작 , ‘궁노’의 웹툰화 추진
- 23년 창작 플랫폼 ‘밀리로드’ 오픈으로 자체 IP 확보 노력 중 (작가 지망생들이 기고하는 일종의 오디션/발굴 프로그램)
- 유저 투표를 통해 검증된 IP만 출간할 수 있어 높은 성공이 보장되는 구조
ㅁ 실적/밸류에이션
- 24A 매출/영익/순익 726억/110억/115억
- 25E 884억/157억/133억 +22%/43%/+16% yoy가 컨센서스
자체 추정 논리/근거는:
- 하지만 (1) SKT 해킹으로 인한 가입자수 반사수혜는 5월부터 본격화됐고, (2) 웹소설/웹툰이 각각 2/3분기에 출시되어
=> 1Q25 영익 37억(+30% yoy) 수준보다 더 빠른 이익 성장을 가정하는 것이 합리적
vs. 현재 컨센서스는 이미 1Q25에 찍힌 37억 영업이익을 그냥 x4 해놓은 수준이기 때문
+ 또한 실질 원가 30% + 변동비 20% 수준 감안한 공헌이익률은 50%로, 매출 성장에 따른 영업레버리지 클 것
+ 내년까지 구독료 인상 점차 반영되며 자연 증익분 대부분 반영
자체 추정은:
- 영업이익 기준 25E 170억 +55% yoy, 26E 200-220억 +24% 추정
+ 순현금 1Q25 기준 약 700억 정도 보유해, 금융수익 등으로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크게 차이나지 않음
=> 현재 시총 약 1,400억 25F PER 8.2x, 26E 6.7x로 절대적 저평가 + 시총 절반 700억 순현금 안전마진
ㅁ 리스크
1. 소외주 리스크
- 거래량 약 15-20만주, 거래대금 약 20-30억 수준
- 호가창도 1,000주 미만으로 변동성이 큼
2. 내수 시장 국한의 한계점
- 현재까지는 내수 중심 컨텐츠로 글로벌 플랫폼으로서의 확장은 꿈으로 존재하는 상황
ㅁ 참고 자료
- 탐방봇님 블로그
https://m.blog.naver.com/learn_to_earn/223359224310
- 루아빠님 블로그
https://luappa.com/밀리의-서재-비지니스-모델-및-매출-구조-분석
- 밀리스토리 웹소설/웹툰 진출
https://zdnet.co.kr/view/?no=202504231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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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ff
유료 컨텐츠 “Buff Real 버프 리얼”을 얼리버드 신규 회원님께 오픈합니다.
ㅁ 구독 개요
- 구독 기간: 25년 3분기 (25년 7월 1일 ~ 9월 30일)
=> 단, 이번 얼리버드 신규 구독자는 6월 1일부터 한달간 보너스 구독 증정!
- 신청 가능 기간: 25년 6월 15일 오후4시까지
- 바로 신청: https://forms.gle/Y4Xr3453bpBHcCos7
ㅁ 25년 상반기 제공된 주요 아이디어
1. 중국소비/한한령
- 감성코퍼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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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중국소비/한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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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밀리의서재 간단 분석 아래는 유료채널 버프리얼에 기존에 선공개된 스터디입니다. - 버프리얼 신규 구독 안내: https://t.me/bufkr/13466 - 버프리얼 구독 신청: https://forms.gle/Y4Xr3453bpBHcCos7 한줄요약: 씹선비 독서앱이 야설과 웹툰으로 독한 성장을 시작할 때 ㅁ 개요 - 월 만원 정도에 전자책을 무제한으로 보는 서비스 "밀리의 서재" 제공 - 약 20만권 콘텐츠 보유해 일반도서 부문 시장점유율…
KB증권, 밀리의서재 2025E 영업이익 187억 +70% yoy
vs.
시총 1500억대, 순현금 700억?
https://www.etoday.co.kr/news/view/2474209
vs.
시총 1500억대, 순현금 700억?
https://www.etoday.co.kr/news/view/2474209
이투데이
KB증권 "KT밀리의서재, 1분기 호실적⋯올해 펀더멘털 강화 전망"
(출처=KB증권)KB증권은 28일 KT밀리의서재에 대해 1분기 호실적을 기록했으며, 통신사 해킹 사태 반사 수혜 등 여러 모멘텀 덕분에 올해 실적 전반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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