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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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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무 모회사 핀둬둬 PDD 실적 미스 및 보수적 코멘트에 -27% 폭락

- 2Q24 매출액 $13.36bn +86% yoy로 컨센서스 4% 미스

- 경영진, "앞으로 매출액 성장은 필연적으로 경쟁과 외부 환경으로 인해 압박을 받을 것"

- "우리가 미래를 위해 단호하게 투자를 이어감에 따라 수익성도 영향을 받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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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정부, 10조원 규모 현대 조지아 전기차공장 환경허가 재검토"(종합)
https://www.yna.co.kr/view/AKR20240827008951071?input=1195m

현대차그룹은 2022년 10월 조지아주 브라이언 카운티에 8천명 고용 규모의 전기차 및 배터리 생산 공장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 건설에 착수했고, 올해 10월 가동에 들어간다는 목표였다. 환경 평가를 다시 받아야 할 경우 이 같은 계획에 차질이 빚어질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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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로노이, 美 바이오텍과 33억원 규모 기술이전 옵션 계약
https://biz.chosun.com/science-chosun/bio/2024/08/26/YESPW7R4HNFLTP4VWI6OF7FNOY/?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계약에 따르면 보로노이는 안비아의 보통주 250만주를 계약금으로 받는다. 안비아 보통주 250만주의 가치는 약 33억5000만원 규모다.

안비아는 VRN04의 최종 후보물질을 도출하는 데 필요한 자금을 추가로 지원할 예정이다. 향후 안비아가 VRN04를 인수하는 옵션을 행사할 경우, 양도 계약에 따라 보로노이는 추가적인 지분과 현금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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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 라인 민망해요"…레깅스 즐겨 입던 2030 女 '돌변'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025721?ntype=RANKING

이런 상황 속 룰루레몬은 충성도 높은 소비층까지 등을 돌리게 했다고 WSJ는 짚었다. WSJ에 따르면 룰루레몬은 최근 고객들이 신제품 레깅스의 핏에 대해 “배와 엉덩이를 너무 부각한다”며 불만을 제기하자 해당 제품을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 중단했다. WSJ는 “룰루레몬의 옷은 색상과 사이즈가 다른 애슬레저 브랜드에 비해 충분하게 마련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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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묻따방 🐕
미국 주식은 세금을 낸다. 그러나 국내 주식은 원금을 낸다.
- 오늘의 명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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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어도어 대표이사 물러난다…"뉴진스 프로듀싱은 계속"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82791177

하이브 산하 레이블 어도어가 이사회를 열고 김주영 사내이사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민희진 전 대표와 관련해서는 "대표이사에서는 물러나지만 어도어 사내이사직을 그대로 유지한다. 뉴진스의 프로듀싱 업무도 그대로 맡게 된다"고 설명했다.

=> 김주영 이사 (=기존 하이브 최고인사책임자)가 어도어 대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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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측, “민희진 뜻과 무관한 인사”, 대응 예고
https://www.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1155582.html

다만 민 전 대표가 자신을 해임하려는 하이브의 주주 의결권을 제한해달라며 낸 가처분 신청을 법원이 지난 5월30일 인용한 바 있기 때문에, 이를 두고 양쪽의 해석이 갈릴 수 있다.
민 전 대표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세종의 이숙미 변호사는 한겨레와 한 통화에서 “민 전 대표 의사와는 무관하게 이뤄진 인사”라며 “향후 논의를 거쳐 공식 입장을 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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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NA 백신, 국산화 속도 낸다…코로나 예방에서 암까지 치료
https://biz.chosun.com/science-chosun/bio/2024/08/27/GV55PKOV35GJXKJ3IP77EAH7DE/

27일 공개된 2025년도 예산안에 따르면 정부가 처음으로 mRNA 백신 기술 개발 사업을 신설하고, 총 2조1000억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 mRNA 백신 사업은 2028년까지 기업 중심으로 비임상부터 임상 3상 시험까지 연구개발(R&D)을 지원해 품목허가를 받도록 하는 사업이다. mRNA 백신 개발 전과정을 지원하는 것이다.

전날 정부는 mRNA 백신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기 위해 예비타당성(예타) 조사 면제를 확정했다. 예타는 정부가 대규모의 비용을 투자해야 하는 사업에 대해 적합성과 우선순위를 결정하기 위한 절차다. 총 사업비가 500억원 이상이고 국가 재정지원 규모가 300억원 이상인 경우 예타를 받아야 한다. 다만 일부 시급성이 필요한 사업은 예타를 면제할 수 있다.

정부가 mRNA 백신 국산화를 지원하는 것은 고부가가치가 기대되는 첨단 기술이기 때문이다. mRNA 백신은 감염병을 유발하는 바이러스나 암세포의 표면에 있는 단백질을 만드는 유전물질인 mRNA를 인체에 주입해 면역반응을 유도하는 원리이다. 유전 정보만 알면 바로 제조가 가능해 독성을 없앤 바이러스나 바이러스의 단백질(항원)로 만드는 기존 백신보다 감염병 대응에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mRNA 백신은 제조까지 2~3주가 걸리는데, 기존 단백질 기반 백신은 3~4개월 정도 소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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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M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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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뉴진스 맘`으로만 남을까…"위법 해임" 반발에 또 치열한 법정다툼 예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2898435

민희진씨가 지난 27일 어도어 대표이사직에서 전격 해임된 가운데 민 전 대표가 이사회 결정이 위법하다고 강하게 반발하고 나서 또다시 치열한 법정 공방이 펼쳐질 것으로 관측된다.

28일 가요계에 따르면 민 전 대표의 해임 절차는 최근 며칠 새 전격적으로 이뤄졌다. 정관상 이사회 소집 통지는 2일 전에 하도록 되어 있는데 5일 전인 지난 22일 소집 통지를 했고 안건은 미리 알려줘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3일 전인 24일 공유했다는 게 어도어의 설명이다.

민 전 대표가 안건을 미리 알았더라도 주총 의결 사항인 사내이사 해임과 달리 대표이사 해임은 이사회 소관이기에 3(하이브측) 대 1(민희진) 이사회 구도 아래에서 손쓸 방법은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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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세 K-beauty, 역시나 곧 사라질 거품일까?
https://maily.so/ianpark/posts/043723a9?mid=a8f728d1

=> 제목이 어그로이고,
실제로는
1) 탄탄한 밸류체인 구축,
2) 젊은 소비자층 위주의 선호로
K-beauty가 롱런할 트렌드라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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