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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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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역대급 서킷 브레이커 ⚡️

국내증시 역사상 금일(24년 8월 5일)은 11번째 서킷 브레이커 였으며, 오늘처럼 양시장 모두 동시에 발생된 상황은 코로나 이후 4번째 케이스 입니다.

그나마 다행인건 역대 서킷 브레이커 발동 다음날 부터(+1D and onward) 전 시장 모두 반등에 성공하는 모습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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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학개미 근황: 지난주 순매수 Top5 중 4개가 레버리지 롱 ETF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073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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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HBM2 양산 초읽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377978

대만 디지타임스는 2일(현지시간) CXMT가 HBM2 생산 단계에 사실상 진입했다고 전했다. 구체적인 생산량·수율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당초 일정인 2026년보다 앞당겨 양산을 시작할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HBM2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표준화를 주도하고 2016년부터 상업 생산에 성공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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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진출 中기업, 투자 축소·공장 건설 중단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40806000908

미국에 진출한 중국의 많은 기업이 미·중 관계가 악화하면서 투자를 축소하거나 공장 건설을 중단하고 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대표적 사례로 미시간주에 배터리 소재 공장 건설을 추진 중인 중국의 리튬이온배터리 업체 궈쉬안 하이테크(Gotion High-Tech)를 들 수 있다.

미 하원 중국문제특별위원회 위원장인 존 믈리나 미시간주 공화당 하원의원은 궈시안 하이테크가 강제노동에 연루된 기업이며 미국 내에서 중국의 영향력을 확대하고 간첩 활동을 하지 않을까 우려된다고 말했다.

궈시안 하이테크는 이같은 주장을 일축했지만 의회 조사 결과 궈시안 하이테크는 강제노동에 연루돼 미 상무부의 제재 기업에 오른 준군사기업인 신장생산건설(XJBT)과 연루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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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일 시장 요약

BOJ: "위? 아래? 위위?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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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민주당, 금투세 유예 확정 11월로 미룬다
https://alphabiz.co.kr/news/view/1065540487399896

더불어민주당이 금융투자소득세(금투세) 유예 결정을 11월 이후로 미뤘다.

8일 알파경제 취재를 종합하면 더불어민주당은 금투세 시행에 대한 질서 있는 유예 결정을 오는 11월 정부 예산안 심사 때 확정한다는 방침인 것으로 확인됐다.

한 민주당 중진의원은 알파경제에 “금투세는 예산 부수 법안이기 때문에 11월 예산안 심의 때 동시 검토 대상이 될 것으로 안다”면서 “금투세 유예 최종 확정 시기는 11월 이후로 미뤄졌다”고 말했다.

국회 등에 따르면 이재명 전 당대표 등 친이재명계에서 금투세 유예를 적극적으로 검토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소장파 의원들 중심으로 부자증세의 상징적 법안인 금투세 시행에 강경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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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이소영 의원 "주식시장 불안정성 개선되지 않는 한 금투세 유예해야"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40808000909

"우리 주식시장의 불안정성·취약성이 다른 OECD 시장만큼 개선되지 않는 한 금투세 도입을 미루는 것이 타당하다"며 유예 입장을 밝혔다.

이 의원은 현재 국내 주식시장에 대해 '일반 투자자들이 장기적 수익을 내기 매우 어려운 여건'이라고 짚었다. 이어 "한국 주식시장은 '비용 차감 후 이익(ROE-COE)'이 여전히 마이너스인 시장"이라며 "항상 불리한 여건에서 수익을 내려다보니 특정 해에 돈을 벌었어도 다음 해에는 다 잃을 수 있는 불안정한 거래 시장이라는 의미"라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금투세 시행보다 개인 투자자들의 보호를 위한 상법 개정이 우선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우리 시장이 '코리아 디스카운트', 마이너스 이익 시장인 이유는 간단하다"며 "재벌 대주주들이 개인 투자자들의 등골을 빼서 자기 배를 불리는 파렴치한 행태를 방관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당장 LG화학 물적 분할로 개미 투자자들이 막대한 피해를 본 이후 '주주 보호 제도'를 손봐야 할 필요성이 컸지만 국회에서는 늘 뒷전이었다"며 "일반 주주 보호를 위한 상법 개정안은 주식시장에 참여하는 1200만 명의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노란봉투법만큼이나 우선에 두고 추진했어야 할 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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