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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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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HBM 발열과 전력 이슈로 엔비디아 테스트 떨어진듯 - 로이터
https://www.reuters.com/technology/samsungs-hbm-chips-failing-nvidia-tests-due-heat-power-consumption-woes-sources-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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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보] 삼성전자 "HBM 공급 위한 테스트 순조롭게 진행 중"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705498?rc=N&ntype=RANKING&sid=101

진실은 그 사이 어딘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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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에스텍 : 글로벌 1/2위가 아도쳐서 4배 증설중인 선크림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t.me/bufkr

ㅁ 회사 개요
- 유기계 자외선 차단제 원료 개발, 제조사
- 주요제품은 DHHB, BEMT-S 등
- 수출 비중 70%로 대부분 선크림 1/2위 제조사인 BASF/DSM 향, 최종적으로 글로벌 메이저 화장품 브랜드로 들어감


ㅁ 투자포인트

1. 자외선 차단제에 대한 관심 증가로 리레이팅 기대
- 콜마, 잉글우드랩 모두 자외선 차단제에 대한 수주와 매출 증가 가능성 지속 얘기중
- 최근 미국에서도 피부암 예방을 위해 학생들 교내 선크림 사용 가능케하는 움직임
https://www.beautynury.com/news/view/104737/cat/10
- K-뷰티의 부상으로 흰 피부에 대한 욕망 ⇒ 선크림에 대한 수요 증가로 이어진다는 생각

2. 제품 경쟁력

- 자외선 차단제 소재 시장은 파편화되어 있으나, 1위 BASF, 2위 DSM, 3위 Symrise 등이 시장 리더들
- 동사는 제품 경쟁력을 인정받아 현재 BASF, DSM 1/2위 양사에 대부분의 수출 물량을 공급 중
- 차단 소재 채택률이 75%수준으로 가장 많이 쓰이는 BMDBM=아보벤존, 두번째가 50%인 OC인데
아보벤존은 발암물질로 분류/호르몬 방해 논란 문제 발생 => 대체 소재가 빠르게 성장 중
- 특히, DHHB는 BASF가 독점하던 소재에서 물질특허가 풀리면서, 동사가 자체 제조방법으로 제조해 BASF에 공급 중

3. 빠른 성장
- 21년/22년/23년/24E 매출액이 146 → 322 → 473 → 650억으로 최근 3개년 매출성장률 120%/47%/37% yoy
- 3년간 4배 증설: 빠르게 늘어나는 제품 수요를 감안해, 공격적 증설 중: 22년 600톤 → 23년 1200톤 → 25년E 2400톤
- 공모자금으로 건설중인 2공장 25년 상반기 준공 → 하반기 가동. 현재 케파 2배로 증가
- 현재 케파는 DHHB 거의 몰빵이라 단가 5만원/kg 수준 vs. 내년 증설분은 내수용 BEMT-S 비중이 40-50%인데 단가 10만원/kg로 단가 2배 이상 높음
- 단순 케파 기준 매출은 현재 600억 → 25E 1500-1600억 170% yoy 증가 추정


ㅁ 실적 추정

- 상장 시 가이던스: 24E 매출 600억, OPM 20% 초중반
- 1Q24A 매출액 157억/영익 34억 OPM 22%, 매출액 +45% yoy, OP +56% yoy라서 이 성장률을 그냥 23년 실적에 적용 시,
⇒ 24E 690억/143억
- 다만, 2-3분기가 최고 성수기고, 비수기인 1분기 OPM이 이미 22%가 나온걸 감안 시,
⇒ 올해 예상치 비트 가능성도 존재

- 25년 상반기 증설 완료 시, BEMT의 10만원대 단가 고려하면 애드업되는 매출액은 900-1000억 추정
⇒ 연매출 1500-1700억, 영업이익 400억 OPM 25% 수준 체력 추정
⇒ 증설 반영되기 시작하는 25년 하반기에는 100억대 분기 영업이익 가능할 것으로 보임



ㅁ 리스크

1. BASF 물량 빠지면 실적 비는것 아니냐
- 2위 DSM이 작년부터 독점 공급 계약 요구하면서 DHHB 수출에 대해 DSM에 독점권 줌
- 이에 현재 월별로 5:5까지 올라온 BASF 물량이 4월이후 계약 종료되면, 매출 비는 것 아니냐는 우려
- 다만, 회사는 이를 다 인지한 상황에서 23년 말 케파 2배 증설해 현재 풀케파임
- DSM 물량 증가와 한국 회사들에 판매하는 내수물량 증가로 다 커버하고도 넘친다는 얘기

2. 신규 상장 오버행
- 5/28 상장 6개월 락업 해제 예정 17.8% ⇒ 가장 큰 물량이라 악재 해소로 볼 가능성
- 17.8% 중 12.4%는 공동창업자 지분, 0.4%는 자사주=급격한 매도 없을 확률 높아 ⇒ 실질 오버행은 약 5%, 110억원
- 선크림 관심 증가로 최근 매수 대기수요와 스터디가 많이 늘어나고 있고, 일 거래대금도 최근 200-250억이라 부담없는 수준
- 크게 밀리기 보단, 오버행 맞춰서 매수 대기수요가 집중될 가능성이 오히려 높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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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승엔터 공식홈페이지 나이키, 호카 언급 자체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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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테이너 운임지수 추이

주간 데이터 조회 출처:
https://www.kcla.kr/web/inc/html/4-1_3.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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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테이너 운임지수 추이 주간 데이터 조회 출처: https://www.kcla.kr/web/inc/html/4-1_3.asp
240524 어제 저녁 발표된 컨테이너 운임

2703.43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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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일만에 7% 추가 급등해 신고가 시원하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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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반도체 비상걸렸다...전력 110km 끌어와야 용인 클러스터 가동
https://www.mk.co.kr/news/business/11025178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필요한 전력은 최대 10GW(기가와트)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원전 1기 용량이 보통 1GW인 점을 감안하면 원전 10기에 달하는 대규모 전력이 새롭게 조달돼야 한다.
신규 발전소 건립이 쉽지 않은 만큼 서남해권에 남아도는 풍력·태양광을 비롯한 재생에너지를 충청남도 태안 변전소에 모은 다음 110여㎞나 떨어진 용인 반도체 단지로 끌고 오는 방안이 거론되고 있다.
문제는 전기를 어떻게 용인까지 끌고 오느냐다. 태안 지역에 집결한 전기를 끌어오기 위해서는 수조원대의 송전선로 건설비용이 발생한다. 과거 삼성전자가 평택캠퍼스 가동을 위해 고덕에서 서안성까지 23㎞ 거리 송전망을 구축할 때 투입한 건설비용만 약 4000억원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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