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 이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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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uralink — 뇌 활동→음성 변환 성공

2번째 임플란트 환자(ALS) Kenneth가 뇌 신호만으로 음성 합성에 성공. "입을 움직이려는 의도"만으로 BCI가 음성을 디코딩하는 단계까지 진입.

https://www.pcmag.com/news/neuralinks-brain-chip-can-now-translate-brain-activity-into-audible-words

"우리는 쇼크가 몇 가지 문장을 말하도록 유도하고, 그 데이터를 사용하여 신경 의도를 실제 단어에 매핑하려고 시도할 것입니다."

뇌랑 음성이랑 이거 완전 백터화? 연결?하는거 장난없네..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stairmed-secures-rmb-500-million-financing-led-by-alibaba-joined-by-tencent-302732525.html

💰 StairMed: ¥5억(~$7,270만) 전략 투자 클로즈
알리바바 리드, 텐센트 참여. 256채널 무선 침습형 BCI 개발. 1년간 총 누적 ¥11억+. 알리바바·텐센트가 BCI에 공동투자한 것은 이례적 — 중국 빅테크의 뉴로테크 베팅 신호.
https://www.forbes.com/sites/annatong/2026/03/27/this-crypto-billionaire-wants-to-use-the-human-brain-as-a-blueprint-for-ai/

🪙 Jed McCaleb (Ripple/Stellar 창업자), $10억 투자 선언
자신의 크립토 재산(~$39억)에서 $1B을 뇌 구조 기반 AGI 연구에 투입. "트랜스포머만으론 부족, 인간 뇌를 더 가까이 봐야" — 뇌에 이미지·지식을 "업로드"하는 연구 자금 지원. → 마인드 업로드 경로와 직접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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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적자마자 보이는 신규 투자건

4/29 투자 - 55m

https://finance.yahoo.com/sectors/healthcare/articles/axoft-secures-55m-series-advance-133000078.html

하버드 liu랩에서 2023년 논문으로 발표한 fleuron 이라는 소재를 기반으로한 새로운 형태의 bci 기업

1. 미국 기업이 임상실험을 햇다고 공식적으로 공표한 첫 사례 > 임상은 중국에서 진행.

2. 이 회사는 bci 디바이스를 파는게 아니라 저 신소재 (fleuron)에 대한 재료를 팜 > 이걸 감광체(photoresist) 라고 하는데 반도체 같은거 만들때 쓰는거임

3. 기존에 bci 회사들이 쓰던 polymide 나 실리콘에 비해 훨씬 부드러워서 뇌소재와 마찰이 덜함. Polymide는 복잡한 공정이 가능한 대신 뇌에서 거부반응이 발생해서 몇개월이내에는 신호가 끊긴다는게 특징이엇음

이 재료가 stanford 에 ip 가 묶여잇고, 임상용 디바이스로는 axoft만 가능



기존 bci 기업들이 시도하던 로봇 공학적 재설계나 공정, 등과 아예 다른 시도라서 볼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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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I 도 보다보면 정말 재밋는 분파가 많다

연구하는 사람 별로 재료, 구현 방식, 실험 방식 다달라서 읽다가 뇌 터질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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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이해하기
https://go.meta.me/42ed9c 더읽어봐야함
먼말인고 하니 쫌더 클로드랑 대화하면서 읽어봤는데,

일단 이 연구에 대한 이해를 하려면, 몇가지 기본 정보가 필요함.

애초에 BCI라는건, 뇌에서 보내는 신호를 > 우리가 상상하는 어떠한 interaction으로 바꾸는 거잖슴?
• 뇌의 신호를 눈의 움직임으로 대체해서 컴퓨터를 움직인다.
• 뇌의 신호를 언어로 대체해서 소리로 보낸다
등으로 뇌의 신호를 외부와 커뮤니케이션 가능한 상태로 바꾸는거임

그렇다면 뇌의 신호를 읽는 방식에는, 이제 위에 종종 이야기한 침습과 비침습을 구분하는게 필요한데
• 쉽게 말하면 침습은 뇌의 뚜껑을 따는거고, 비침습은 뇌의 뚜껑을 안 따는거라고 보면됨
• 침습형 기기의 경우 뇌의 표면에 전극을 연결해서 그 전극을 읽는거임
• 당연히 침습은 뇌의 신호가 깔끔할거고, 비침습은 신호를 읽는데에 있어서 노이즈가 엄청낌
• 반대로 침습은 수술이 어렵고 + 뇌에 이식하는 재료 등 신경써야할게 많다는 단점이 있는거고

뉴럴링크는 직접적으로 침습형 기기를 통해서 뇌의 신호를 읽고, 그걸 마우스나 소리등으로 바꾸는 식의 실험을 진행중임


그럼 META가 한건 뭐냐, MEG 라는 기기는 거의 방 한칸을 차지하는 굉장히 큰 기기임. 그리고 비침습형 기기의 형태를 띔. 이미지 첨부는 안할게요 ..

이 비침습형 기기인 MEG를 사용하는 환자들의 뇌신호를 분석하는 과정에서 LLM 을 도입해서 보완을 했다는거임.쉽게 설명하자면

옛날엔 엔지니어가 뇌 파형을 읽고, 이 파형의 경우 대충 이런이런 단어를 뜻합니다. 라고 분석해야했는데, 이제는 LLM 이 이 파형을 읽고 여기에 맞는 단어와 맥락을 확률적으로 뽑아낸다는거임

고로 메타가 만든건, 이 MEG 에서 만들어지는 파형을 읽고 LLM 으로 그 문장의 완성도를 높히는 연구를 했다는거임

그래서 우리가 기존에 듣던 뉴럴링크 기기들이랑 많이 다르다고 느껴졋던게 이런 맥락이었음.
META 는 그냥 BCI 에 활용되는 소프트웨어 레이어를 만들겠다는건데, 사실 이건 뉴럴링크에서도 이미 하고잇다고 하고..? 노이즈가 많은 상태에서가 의미있는거라 침습형 기기 같은 노이즈가 많이없는 기기를 사용하게 되면 큰 효과가 없다고 하기도함.

이상 클로드랑 같이 대화하면서 배운 방구석 뇌러버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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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