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TNBfolio
속보: 포드가 지난 12월 생산을 중단한 전기 픽업트럭 F-150 라이트닝이 미국 중고차 시장에서 가장 인기 있는 차량 중 하나로 떠올랐다.
중고 라이트닝은 평균 약 20일 만에 팔리고 있으며, 이는 일반 중고차 평균 44일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기간이다.
중고 가격은 연초 대비 4% 오른 5만 달러까지 꾸준히 상승했다.
현재 중고 라이트닝은 신차 정가의 50~60% 수준에 거래되며, 가솔린 F-150과 비슷한 가격대에 도달했다.
신차 시절은 정반대였다. 출시 첫해 실제 평균 거래가격은 7만 9,000달러로, 가솔린 F-150보다 평균 1만 9,000달러 비쌌다.
그럼에도 포드는 한때 전기차 1대를 팔 때마다 10만 달러 이상의 손실을 봤다.
라이트닝 판매는 2024년 정점을 찍은 뒤 2025년 감소하며 테슬라 사이버트럭에 추월당했고, 연간 판매량은 한 번도 3만 4,000대를 넘지 못했다.
이란 전쟁으로 치솟은 유가는 연비 부담이 큰 픽업트럭 운전자들의 전기차 수요를 더욱 자극했다.
포드는 내년 시작가 약 2만 8,000달러의 신형 전기 픽업 패덤(Fathom)을 출시해 연간 10만 대 판매를 노린다.
다만 짐 팔리 CEO는 새 EV 플랫폼의 대량 생산이 아직 궤도에 오르지 못했다고 인정했다.
전기 픽업의 문제는 수요가 아니라 가격이었다.
@TNBfolio
중고 라이트닝은 평균 약 20일 만에 팔리고 있으며, 이는 일반 중고차 평균 44일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기간이다.
중고 가격은 연초 대비 4% 오른 5만 달러까지 꾸준히 상승했다.
현재 중고 라이트닝은 신차 정가의 50~60% 수준에 거래되며, 가솔린 F-150과 비슷한 가격대에 도달했다.
신차 시절은 정반대였다. 출시 첫해 실제 평균 거래가격은 7만 9,000달러로, 가솔린 F-150보다 평균 1만 9,000달러 비쌌다.
그럼에도 포드는 한때 전기차 1대를 팔 때마다 10만 달러 이상의 손실을 봤다.
라이트닝 판매는 2024년 정점을 찍은 뒤 2025년 감소하며 테슬라 사이버트럭에 추월당했고, 연간 판매량은 한 번도 3만 4,000대를 넘지 못했다.
이란 전쟁으로 치솟은 유가는 연비 부담이 큰 픽업트럭 운전자들의 전기차 수요를 더욱 자극했다.
포드는 내년 시작가 약 2만 8,000달러의 신형 전기 픽업 패덤(Fathom)을 출시해 연간 10만 대 판매를 노린다.
다만 짐 팔리 CEO는 새 EV 플랫폼의 대량 생산이 아직 궤도에 오르지 못했다고 인정했다.
전기 픽업의 문제는 수요가 아니라 가격이었다.
@TNBfolio
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오늘 한 대표님과 대화 녹음 내용 중 일부 (공유 허락 받은 후…)
“압도적으로 뛰어난 한 명과 평범한 대다수 사이의 격차는 앞으로 상상 이상으로 벌어질 거야.
인공지능은 바로 그 양극화를 가속하는 완벽한 기폭제거든. 엄청나게 뾰족하고 명확한 방향성 하나만 제대로 쥐고 있다면, 과거에는 수십 명이 매달려야 했던 사소한 디테일들을 이제 머신의 연산력이 순식간에 다 채워버려.
예전에는 제아무리 천재라도 그 생각을 현실로 구현하려면 손발이 되어줄 수많은 사람의 물리적인 노동력이 필요했잖아. 그런데 지금 그 '인간 물리력'이라는 완충 지대 자체가 통째로 삭제되고 있어.
결국 어중간한 평균에 머물러 있는 사람들은 가장 먼저 도태될 수밖에 없을 거야.
젠슨 황이 말하는 "더 많은 사람들이 AI를 통해 더 큰 꿈을 꾸고 시도할 수 있다"는 낙관론… 솔직히 아주 극소수의 빌더들에게나 해당되는 이야기야. 대다수는 새로운 꿈을 펼쳐보기도 전에, 기존에 쥐고 있던 기회마저 모조리 박탈당하게 될 테니까.
결국 압도적인 실행력을 쥔 극소수에게 모든 자본과 권한, 진짜 권력이 무섭게 쏠릴 거야. AI의 통제권을 쥔 소수의 지배층과, 그저 머신이 던져주는 결과를 수동적으로 소비하는 거대한 다수로 철저히 쪼개지겠지.
머신을 얼마나 장악하고 통제할 수 있느냐가 완전히 새로운 계급을 가르는 잣대가 될 거고, 그 경계선을 따라 피할 수 없는 새로운 계층 지대가 견고하게 만들어질 거야. 머신을 부리는 소수가 될 것인가, 머신에 대체되는 평균으로 남을 것인가… 아마 우리는 후자일거야.”
“압도적으로 뛰어난 한 명과 평범한 대다수 사이의 격차는 앞으로 상상 이상으로 벌어질 거야.
인공지능은 바로 그 양극화를 가속하는 완벽한 기폭제거든. 엄청나게 뾰족하고 명확한 방향성 하나만 제대로 쥐고 있다면, 과거에는 수십 명이 매달려야 했던 사소한 디테일들을 이제 머신의 연산력이 순식간에 다 채워버려.
예전에는 제아무리 천재라도 그 생각을 현실로 구현하려면 손발이 되어줄 수많은 사람의 물리적인 노동력이 필요했잖아. 그런데 지금 그 '인간 물리력'이라는 완충 지대 자체가 통째로 삭제되고 있어.
결국 어중간한 평균에 머물러 있는 사람들은 가장 먼저 도태될 수밖에 없을 거야.
젠슨 황이 말하는 "더 많은 사람들이 AI를 통해 더 큰 꿈을 꾸고 시도할 수 있다"는 낙관론… 솔직히 아주 극소수의 빌더들에게나 해당되는 이야기야. 대다수는 새로운 꿈을 펼쳐보기도 전에, 기존에 쥐고 있던 기회마저 모조리 박탈당하게 될 테니까.
결국 압도적인 실행력을 쥔 극소수에게 모든 자본과 권한, 진짜 권력이 무섭게 쏠릴 거야. AI의 통제권을 쥔 소수의 지배층과, 그저 머신이 던져주는 결과를 수동적으로 소비하는 거대한 다수로 철저히 쪼개지겠지.
머신을 얼마나 장악하고 통제할 수 있느냐가 완전히 새로운 계급을 가르는 잣대가 될 거고, 그 경계선을 따라 피할 수 없는 새로운 계층 지대가 견고하게 만들어질 거야. 머신을 부리는 소수가 될 것인가, 머신에 대체되는 평균으로 남을 것인가… 아마 우리는 후자일거야.”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Meta Muse, 출시 40일 만에 미국 다운로드 1,000만건 돌파
Meta의 AI 에이전트 앱 Muse가 출시 40일 만에 미국 다운로드 1,020만건 기록. Threads·Disney+ 등 역대 12개 앱만 달성한 기록으로, 동 기간 ChatGPT 370만건·Grok 50만건·Claude 20만건을 크게 상회.
이용자 유지율도 경쟁사보다 높음. 출시 14일 후 유지율은 23%로 경쟁 AI 앱 평균 16%를 웃돌았으며, 10월 16일 일간 활성 이용자도 250만명에 도달.
배경에는 Meta의 기존 앱 생태계와 공격적인 광고 투자. 전체 광고비 중 Muse 비중을 9월 23% → 10월 39%로 확대.
다만 Muse는 미국·캐나다에서만 출시된 반면 ChatGPT는 초기부터 여러 국가에 출시돼, 전 세계 다운로드는 ChatGPT가 더 많았음.
출처: TechCrunch / Sensor Tower
Meta의 AI 에이전트 앱 Muse가 출시 40일 만에 미국 다운로드 1,020만건 기록. Threads·Disney+ 등 역대 12개 앱만 달성한 기록으로, 동 기간 ChatGPT 370만건·Grok 50만건·Claude 20만건을 크게 상회.
이용자 유지율도 경쟁사보다 높음. 출시 14일 후 유지율은 23%로 경쟁 AI 앱 평균 16%를 웃돌았으며, 10월 16일 일간 활성 이용자도 250만명에 도달.
배경에는 Meta의 기존 앱 생태계와 공격적인 광고 투자. 전체 광고비 중 Muse 비중을 9월 23% → 10월 39%로 확대.
다만 Muse는 미국·캐나다에서만 출시된 반면 ChatGPT는 초기부터 여러 국가에 출시돼, 전 세계 다운로드는 ChatGPT가 더 많았음.
출처: TechCrunch / Sensor Tower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 최승호
[META 3Q26 실적]
- 매출 $64.6B(+26% YoY), 컨센 $63.3B와 회사 가이던스 $61~64B 상단 모두 상회
- 광고매출 $63.1B(+26%). 노출 +10%, 광고단가 +14%
- 영업이익 $13.0B(-37%), 영업이익률 20%. 미국 주정부 청소년 소송 합의금 $9.9B 일회성 반영, 제외 시 +11% YoY
- EPS $3.83(컨센 $5.74 하회), 합의금 제외 시 $7.40
- 총비용 $51.6B(+68%). 합의금 외 클라우드 사용료·감가상각·데이터센터 운영비, 외부 AI 모델 사용료 증가
- 설비투자 $34.9B(2Q $31.0B, 전년 $19.4B). 잉여현금흐름 -$2.1B(전년 +$0.8B). 현금 $82.4B, 장기부채 $80.9B
- 일간 이용자 36.4억. 인스타그램 이용시간 사상 최고, Threads 이용시간 +20%에 월간 이용자 X 추월
- AI 광고 모델: GEM 적용 확대로 외부사이트 전환 +1.7%, 앱 광고 전환 +9.6%. 파트너십 광고 +97%, 연환산 $15B 돌파
- 왓츠앱 유료 메시징·구독 매출 $1.1B(+59%). 리얼리티랩스 매출 $443M(-6%)
- 4Q 매출 가이던스 $73~76B(컨센 $73.75B)
- 2026 총비용 $175~179B로 상향(합의금 반영). 합의금 제외 영업이익은 2025년 상회 유지
- 2026 설비투자 $135~145B(하단 $130B→$135B). 4Q 단독으로 $49~59B 집행 예정
- 리얼리티랩스 적자 2026 $18~19B → 2027 약 $15B로 축소. 절감분은 AI로 이동
- 2027 설비투자·매출 수치 미제시. "공격적 투자 지속", "연중 강한 성장"이라고만 언급. 4Q 실적 때 가이던스 제시
- 무의결권 신주를 기존 주주에 1:1 배당, 사실상 2:1 액면분할 효과. 2027년 1월 말 거래 개시. 당장 자금조달 계획 없음
- Muse: 출시 1.5개월 만에 미국·캐나다 1,000만 명 이상 가입, 가입자의 약 25%가 매일 사용. 쇼핑이 주간 이용자의 25% 이상, 평균 구매액 $200 이상
- Muse 해외 출시 보류 중. 연산 비용이 커서 효율화 먼저. 내년 효율 10배 이상 개선 목표, 10억 명 이상 수용 가능한 인프라 구축 중
- 수익화: 기본 무료, 쇼핑 거래 수수료(판매자 부담), 고급 모델 구독, 기업용 구독. 과거보다 수익화 시점 앞당길 계획
- 첫 자체 최상위 모델 Muse Wonder 유료 구독에 제공. 콘텐츠 분석 모델을 자체 모델로 교체해 단위 비용 80% 절감
- 기업용 사업: 모델 API, 코딩 AI(Muse Code), 기업용 AI 에이전트가 당분간 주력. 학습 비용은 고정비이므로 추론 서비스로 최대한 회수.
- 매출 $64.6B(+26% YoY), 컨센 $63.3B와 회사 가이던스 $61~64B 상단 모두 상회
- 광고매출 $63.1B(+26%). 노출 +10%, 광고단가 +14%
- 영업이익 $13.0B(-37%), 영업이익률 20%. 미국 주정부 청소년 소송 합의금 $9.9B 일회성 반영, 제외 시 +11% YoY
- EPS $3.83(컨센 $5.74 하회), 합의금 제외 시 $7.40
- 총비용 $51.6B(+68%). 합의금 외 클라우드 사용료·감가상각·데이터센터 운영비, 외부 AI 모델 사용료 증가
- 설비투자 $34.9B(2Q $31.0B, 전년 $19.4B). 잉여현금흐름 -$2.1B(전년 +$0.8B). 현금 $82.4B, 장기부채 $80.9B
- 일간 이용자 36.4억. 인스타그램 이용시간 사상 최고, Threads 이용시간 +20%에 월간 이용자 X 추월
- AI 광고 모델: GEM 적용 확대로 외부사이트 전환 +1.7%, 앱 광고 전환 +9.6%. 파트너십 광고 +97%, 연환산 $15B 돌파
- 왓츠앱 유료 메시징·구독 매출 $1.1B(+59%). 리얼리티랩스 매출 $443M(-6%)
- 4Q 매출 가이던스 $73~76B(컨센 $73.75B)
- 2026 총비용 $175~179B로 상향(합의금 반영). 합의금 제외 영업이익은 2025년 상회 유지
- 2026 설비투자 $135~145B(하단 $130B→$135B). 4Q 단독으로 $49~59B 집행 예정
- 리얼리티랩스 적자 2026 $18~19B → 2027 약 $15B로 축소. 절감분은 AI로 이동
- 2027 설비투자·매출 수치 미제시. "공격적 투자 지속", "연중 강한 성장"이라고만 언급. 4Q 실적 때 가이던스 제시
- 무의결권 신주를 기존 주주에 1:1 배당, 사실상 2:1 액면분할 효과. 2027년 1월 말 거래 개시. 당장 자금조달 계획 없음
- Muse: 출시 1.5개월 만에 미국·캐나다 1,000만 명 이상 가입, 가입자의 약 25%가 매일 사용. 쇼핑이 주간 이용자의 25% 이상, 평균 구매액 $200 이상
- Muse 해외 출시 보류 중. 연산 비용이 커서 효율화 먼저. 내년 효율 10배 이상 개선 목표, 10억 명 이상 수용 가능한 인프라 구축 중
- 수익화: 기본 무료, 쇼핑 거래 수수료(판매자 부담), 고급 모델 구독, 기업용 구독. 과거보다 수익화 시점 앞당길 계획
- 첫 자체 최상위 모델 Muse Wonder 유료 구독에 제공. 콘텐츠 분석 모델을 자체 모델로 교체해 단위 비용 80% 절감
- 기업용 사업: 모델 API, 코딩 AI(Muse Code), 기업용 AI 에이전트가 당분간 주력. 학습 비용은 고정비이므로 추론 서비스로 최대한 회수.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SC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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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에이전트 이코노미가 미래다. 23살 창업자가 만든 회사가 1년 만에 기업가치 14조 원을 찍었다. 한국에서도 이런 괴물 같은 회사가 나오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쉽지가 않다.. 기본적으로 언어가 네이티브여야 하는 건 물론이고, 실리콘밸리 네트워크 중심에서 인싸중의 인싸가 되어야만 한다.
노아 신은 아시안이지만 이미 테크 씬에서 '천재 중의 천재'로 합의가 끝난 인물이다. OpenAI 의장 브렛 테일러가 창업한 시에라(Sierra)에서 일했고, 업계 최정상에서 날고긴다는 사람들 사이에서 이미 실력으로 인정을 받았다. 탑티어 투자자들도 레퍼런스 체크 한 번에 바로 거액을 쏴준다. 한국에서 대학 다 나오고 뒤늦게 미국 건너가서 창업하는 루트로는 솔직히 저런 밀도의 케이스를 만들기 불가능에 가깝다. 그래서 참 아쉬운 부분이다. (한 개개인의 실력은 그렇게 차이 나지 않을거다 아마)
어쨌든... 메타도 그렇고 OpenAI도 그렇고 거대 테크의 종착지는 결국 에이전트 이코노미에 있는 것 같다. 이걸 얼마나 깊게 이해하느냐에 따라 앞으로 10년 컨슈머 소프트웨어 , 플랫폼 서비스의 승패가 완전히 갈릴 것이다. 그래도 다행인 점은... 네이버 같은 회사가 여기에 숟가락이라도 얹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전체 번역 영상도 있는데 정말 끝내준다. 워낙 천재라 듣는 내내 머리를 풀가동해야 해서 피곤할 정도지만, 앞으로 올 10년의 판을 읽는 데 배울 점이 너무 많다. 꼭 한번 보시길 추천한다.
전체 번역 : https://www.youtube.com/watch?v=9s38NJgzF00
노아 신은 아시안이지만 이미 테크 씬에서 '천재 중의 천재'로 합의가 끝난 인물이다. OpenAI 의장 브렛 테일러가 창업한 시에라(Sierra)에서 일했고, 업계 최정상에서 날고긴다는 사람들 사이에서 이미 실력으로 인정을 받았다. 탑티어 투자자들도 레퍼런스 체크 한 번에 바로 거액을 쏴준다. 한국에서 대학 다 나오고 뒤늦게 미국 건너가서 창업하는 루트로는 솔직히 저런 밀도의 케이스를 만들기 불가능에 가깝다. 그래서 참 아쉬운 부분이다. (한 개개인의 실력은 그렇게 차이 나지 않을거다 아마)
어쨌든... 메타도 그렇고 OpenAI도 그렇고 거대 테크의 종착지는 결국 에이전트 이코노미에 있는 것 같다. 이걸 얼마나 깊게 이해하느냐에 따라 앞으로 10년 컨슈머 소프트웨어 , 플랫폼 서비스의 승패가 완전히 갈릴 것이다. 그래도 다행인 점은... 네이버 같은 회사가 여기에 숟가락이라도 얹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전체 번역 영상도 있는데 정말 끝내준다. 워낙 천재라 듣는 내내 머리를 풀가동해야 해서 피곤할 정도지만, 앞으로 올 10년의 판을 읽는 데 배울 점이 너무 많다. 꼭 한번 보시길 추천한다.
전체 번역 : https://www.youtube.com/watch?v=9s38NJgzF00
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세상이 바뀝니다. 기존 학교라는 시스템은 당장 유지되겠지만, 구조적으로 무력해질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기존의 교육 방식은 더 이상 작동하지 않습니다. 오랜 '사회적 약속'이기에 '단기간'에 깨지지 않을 뿐입니다. 중장기적으로 그 효용성과 실용성은 과거에 비해 약해진 것이 사실입니다.
자기 의식이 뚜렷한 개개인들은 이미 리스크를 걸고 과감하게 학교 밖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그들에게는 학교 안에서 보내는 시간의 기회비용이 훨씬 더 크다는 뜻이겠죠.) 지금은 소수지만, 이 흐름은 앞으로 훨씬 더 가속화될 것이라 봅니다.
17살의 나이에 자신만의 사업을 일구고 있는 빌더, 신주원님을 인터뷰했습니다.
인터뷰 및 제작 : https://www.instagram.com/dy1.mag
자기 의식이 뚜렷한 개개인들은 이미 리스크를 걸고 과감하게 학교 밖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그들에게는 학교 안에서 보내는 시간의 기회비용이 훨씬 더 크다는 뜻이겠죠.) 지금은 소수지만, 이 흐름은 앞으로 훨씬 더 가속화될 것이라 봅니다.
17살의 나이에 자신만의 사업을 일구고 있는 빌더, 신주원님을 인터뷰했습니다.
인터뷰 및 제작 : https://www.instagram.com/dy1.m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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