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YM리서치
Muse : 아마 더 흥미로운 이야기는 이쪽일 것이다. 9월 8일 출시된 지 불과 일주일여 만에 미국 애플 앱스토어 무료 앱 종합 1위에 올랐다. 메타는 사실상 일반 소비자를 위한 ‘에이전트 공장’을 만들어냈다. 쇼핑, 전화, 구독 관리, 각종 사무 처리 등 점점 더 많은 일을 사용자를 대신해 수행하는 것이다.
이미 서버에서 에이전트를 운영하는 사람에게 이 개념은 새롭지 않다. 새로운 점은 누구나 쓸 수 있도록 안전장치를 갖추고 신용카드 결제 기능까지 연결해 내놓았다는 것이다.
궁극적으로 어떤 모습이 될지는 꽤 분명하다. 모든 사람이 수십 개의 에이전트를 두고 장보기, 공과금 납부, 여행 예약, 자녀 학교 관련 업무 등을 맡기게 될 것이다. 개인의 업무 수행 능력은 이제 ‘나 자신 + 나의 에이전트 팀’이 된다.
이는 막대한 효율성 향상을 가져오는 동시에 컴퓨팅 수요를 폭발적으로 늘릴 것이다. 주요 AI 연구·개발 기업들은 모두 이런 서비스를 만들게 될 것이다. GPU뿐 아니라 CPU와 클라우드 컴퓨팅 관련 투자 테마에도 주목하라.
- 골드만삭스 Rich Privorotsky 전략 리포트 중 발췌
이미 서버에서 에이전트를 운영하는 사람에게 이 개념은 새롭지 않다. 새로운 점은 누구나 쓸 수 있도록 안전장치를 갖추고 신용카드 결제 기능까지 연결해 내놓았다는 것이다.
궁극적으로 어떤 모습이 될지는 꽤 분명하다. 모든 사람이 수십 개의 에이전트를 두고 장보기, 공과금 납부, 여행 예약, 자녀 학교 관련 업무 등을 맡기게 될 것이다. 개인의 업무 수행 능력은 이제 ‘나 자신 + 나의 에이전트 팀’이 된다.
이는 막대한 효율성 향상을 가져오는 동시에 컴퓨팅 수요를 폭발적으로 늘릴 것이다. 주요 AI 연구·개발 기업들은 모두 이런 서비스를 만들게 될 것이다. GPU뿐 아니라 CPU와 클라우드 컴퓨팅 관련 투자 테마에도 주목하라.
- 골드만삭스 Rich Privorotsky 전략 리포트 중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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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이건희 회장이 천재 한 명이 나머지 다 먹여 살린다고 했는데, 너무 맞는 통찰이다. 그리고 앞으로 이러한 흐름은 더더욱 가속화될 것이다.
천재 한두 명이 더 유리해질 수밖에 없는 이유는 명확하다. 과거에는 아무리 천재라도 사람 몸이 하나고 물리력이 24시간이라는 시간 제약 안에 있어서, 그들이 만들어낼 수 있는 산출물에 물리적인 한계가 존재했다. 큰 이데올로기나 어떠한 방향성을 디렉션할 수 있어도, 그것을 실행하는 차원에서는 여전히 많은 사람들의 협조와 도움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제는 적어도 디지털 영역에서는 더 이상 사람의 물리력이 불필요한 시대로 다가가고 있고, 앞으로 물리 세계에서도 로봇들이 등장하면 그렇게 될 날이 머지않았다. 앞으로 남는 것은 실행 그 자체와 의지 그 자체, 의도와 취향 정도일 수밖에 없다.
그렇게 되면 물론 일부 의지와 취향을 가진 몇몇 사람들은 막대한 권력을 쥐고 독점하겠지만, 그렇지 못한 대다수의 사람들은 과연 어떤 삶의 형태를 띠고 살아가야 할지에 대해 우리는 아직 답을 모른다. 과거의 이데올로기들이 새로운 기술의 등장과 함께 빠르게 무너지고 있고, 인간이라는 존재 자체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새로운 사회구조가 무엇인지에 대해 다 같이 고민해야 할 시대다.
하지만 우리는 이에 대한 사회적 담론이 전무하며, 모든 사고방식이 8090 아날로그 시대에 머물러 있다. 5년, 10년짜리 단기적 시야로는 결코 이 변화의 속도를 따라잡을 수 없다. 이 흐름에 적응한 극소수는 각자만의 견고한 참호를 파고 있겠지만, 대부분의 평범한 사람들은 속수무책으로 밀려날 것이기에 참 속상하고 슬프기도 하다.
우리가 다 함께 치열하게 고민할 수 있는 유예 기간이 이제 몇 년 남지 않았다는 생각을 요즘 더더욱 강하게 한다. 여기에 대한 정답은 없고 다 같이 모여서 대화하는 것 외에는 대안이 없다.
천재 한두 명이 더 유리해질 수밖에 없는 이유는 명확하다. 과거에는 아무리 천재라도 사람 몸이 하나고 물리력이 24시간이라는 시간 제약 안에 있어서, 그들이 만들어낼 수 있는 산출물에 물리적인 한계가 존재했다. 큰 이데올로기나 어떠한 방향성을 디렉션할 수 있어도, 그것을 실행하는 차원에서는 여전히 많은 사람들의 협조와 도움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제는 적어도 디지털 영역에서는 더 이상 사람의 물리력이 불필요한 시대로 다가가고 있고, 앞으로 물리 세계에서도 로봇들이 등장하면 그렇게 될 날이 머지않았다. 앞으로 남는 것은 실행 그 자체와 의지 그 자체, 의도와 취향 정도일 수밖에 없다.
그렇게 되면 물론 일부 의지와 취향을 가진 몇몇 사람들은 막대한 권력을 쥐고 독점하겠지만, 그렇지 못한 대다수의 사람들은 과연 어떤 삶의 형태를 띠고 살아가야 할지에 대해 우리는 아직 답을 모른다. 과거의 이데올로기들이 새로운 기술의 등장과 함께 빠르게 무너지고 있고, 인간이라는 존재 자체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새로운 사회구조가 무엇인지에 대해 다 같이 고민해야 할 시대다.
하지만 우리는 이에 대한 사회적 담론이 전무하며, 모든 사고방식이 8090 아날로그 시대에 머물러 있다. 5년, 10년짜리 단기적 시야로는 결코 이 변화의 속도를 따라잡을 수 없다. 이 흐름에 적응한 극소수는 각자만의 견고한 참호를 파고 있겠지만, 대부분의 평범한 사람들은 속수무책으로 밀려날 것이기에 참 속상하고 슬프기도 하다.
우리가 다 함께 치열하게 고민할 수 있는 유예 기간이 이제 몇 년 남지 않았다는 생각을 요즘 더더욱 강하게 한다. 여기에 대한 정답은 없고 다 같이 모여서 대화하는 것 외에는 대안이 없다.
Forwarded from 진리 그리고 투자
투자 하시는 대부분이 이걸 모르시는 것 같다.
1. 가격에 오류가 있어야 한다.
2. 가격에 오류가 있을 때에만 매수 또는 매도해야 한다.
3. 가격에 오류가 있을 가능성(확률)이 높을 때에는 크게 매수해야 한다.
4. 틀려도 크게 잃지 않을 때를 노려야 한다.
5. 쉽게 말하면 투자 아이디어, 어렵게 이야기 하면 나 말고 남은 다 틀렸을 경우에만 움직여야 된다는 말이다.
6. 정보 우위, 분석 우위, 거래 우위가 있는 경우를 말한다.
7. 그런 경우는 매우 드물다(시장은 90% 정도 옳다. 틀린 10% 찾기는 매우 어렵다.).
8. 승부차기 찬스에서 골기퍼는 가만히 있으면 혼난다(중간으로 오는 슛이 많은 건 비밀이다).
9. 때로는 움직임이 필요없을 때가 많다.
10. 기다림은 어렵다(많은 사람들은 방안에 가만히 있기보다 전기 충격을 즐긴다. 진실이다.)
그래서 투자가 어렵다.
위 이야기를 이해하는 사람도 드물다.
1. 가격에 오류가 있어야 한다.
2. 가격에 오류가 있을 때에만 매수 또는 매도해야 한다.
3. 가격에 오류가 있을 가능성(확률)이 높을 때에는 크게 매수해야 한다.
4. 틀려도 크게 잃지 않을 때를 노려야 한다.
5. 쉽게 말하면 투자 아이디어, 어렵게 이야기 하면 나 말고 남은 다 틀렸을 경우에만 움직여야 된다는 말이다.
6. 정보 우위, 분석 우위, 거래 우위가 있는 경우를 말한다.
7. 그런 경우는 매우 드물다(시장은 90% 정도 옳다. 틀린 10% 찾기는 매우 어렵다.).
8. 승부차기 찬스에서 골기퍼는 가만히 있으면 혼난다(중간으로 오는 슛이 많은 건 비밀이다).
9. 때로는 움직임이 필요없을 때가 많다.
10. 기다림은 어렵다(많은 사람들은 방안에 가만히 있기보다 전기 충격을 즐긴다. 진실이다.)
그래서 투자가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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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이준호] AI/디지털자산/인터넷/게임
앤트로픽, '클로드 소네트 5.5' 공개…오퍼스급 지능에 최강 가성비
소네트 5.5는 이전 세대인 '소네트 5' 대비 출력이 30% 이상 빨라졌으며, 압도적인 작업 처리 효율성 덕분에 동일 작업당 비용을 최대 30% 절감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5734
소네트 5.5는 이전 세대인 '소네트 5' 대비 출력이 30% 이상 빨라졌으며, 압도적인 작업 처리 효율성 덕분에 동일 작업당 비용을 최대 30% 절감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5734
AI타임스
앤트로픽, '클로드 소네트 5.5' 공개…오퍼스급 지능에 최강 가성비
앤트로픽이 차세대 모델 라인업의 두 번째 주자인 '클로드 소네트 5.5(Claude Sonnet 5.5)'를 출시했다. 상장(IPO)을 준비 중인 앤트로픽이 기업
Forwarded from 벨루가의 주식 헤엄치기
Media is too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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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AI, CHATGPT 안에서 상시 작동하는 AI 에이전트 ‘DOTS’ 출시
OpenAI가 GPT-6 Astra 기반의 새로운 에이전트 ‘Dots’를 출시하고 있습니다. Dots는 사용자가 대화를 하지 않는 동안에도 백그라운드에서 계속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상시 작동형 AI 에이전트입니다.
각 Dot에는 독립적인 클라우드 컴퓨터와 브라우저가 제공됩니다. 또한 수천 개의 앱과 연결할 수 있고, 진행 중인 작업의 맥락을 기억하며, 예약된 작업을 실행하고, 그 결과를 다시 사용자에게 가져와 검토받을 수 있습니다.
사용자는 에이전트가 어떤 작업까지 자동으로 수행할 수 있는지, 그리고 어떤 작업은 반드시 사용자 승인을 받아야 하는지에 대한 규칙도 설정할 수 있습니다.
OpenAI에 따르면 Dots는 자료 조사, 일정 확인, 연결된 여러 앱을 오가며 작업하는 것 등을 수행할 수 있으며, 사용자가 매번 새로운 프롬프트를 입력하지 않아도 기존 작업을 계속 이어서 진행할 수 있습니다.
Dots는 오늘부터 Pro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제공되기 시작하며, Business Premium 지원과 Enterprise 대상 베타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됩니다.
OpenAI는 향후 한 달 동안은 Dots 사용량이 해당 플랜의 사용 한도에 포함되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사용자는 우선 하나의 기본(primary) Dot으로 시작하게 됩니다. OpenAI의 장기적인 계획은 사용자가 향후 여러 개의 Dot을 만들어 하나의 ‘AI 에이전트 팀’처럼 운영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https://x.com/wallstengine/status/2104982762554093591?s=46
OpenAI가 GPT-6 Astra 기반의 새로운 에이전트 ‘Dots’를 출시하고 있습니다. Dots는 사용자가 대화를 하지 않는 동안에도 백그라운드에서 계속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상시 작동형 AI 에이전트입니다.
각 Dot에는 독립적인 클라우드 컴퓨터와 브라우저가 제공됩니다. 또한 수천 개의 앱과 연결할 수 있고, 진행 중인 작업의 맥락을 기억하며, 예약된 작업을 실행하고, 그 결과를 다시 사용자에게 가져와 검토받을 수 있습니다.
사용자는 에이전트가 어떤 작업까지 자동으로 수행할 수 있는지, 그리고 어떤 작업은 반드시 사용자 승인을 받아야 하는지에 대한 규칙도 설정할 수 있습니다.
OpenAI에 따르면 Dots는 자료 조사, 일정 확인, 연결된 여러 앱을 오가며 작업하는 것 등을 수행할 수 있으며, 사용자가 매번 새로운 프롬프트를 입력하지 않아도 기존 작업을 계속 이어서 진행할 수 있습니다.
Dots는 오늘부터 Pro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제공되기 시작하며, Business Premium 지원과 Enterprise 대상 베타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됩니다.
OpenAI는 향후 한 달 동안은 Dots 사용량이 해당 플랜의 사용 한도에 포함되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사용자는 우선 하나의 기본(primary) Dot으로 시작하게 됩니다. OpenAI의 장기적인 계획은 사용자가 향후 여러 개의 Dot을 만들어 하나의 ‘AI 에이전트 팀’처럼 운영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https://x.com/wallstengine/status/2104982762554093591?s=46
Forwarded from 미미회관
미래를 보는 창 - 전자신문
메타,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 광고' 국내 출시
메타가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제품 구매 의향이 높은 이용자에게 광고로 노출하는 '라이브 방송 광고'를 30일 국내 정식 출시했다. 기존 팔로워 중심이던 라이브 방송의 도달 범위를 넓혀 신규 고객 유입과 구매 전환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라이브 방송 광고는 진행 중인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별도 광고 소재 제작 없이 광고로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광고는 라이브 방송 시간 동안 인스타그램 스토리와 릴스, 피드에 노출된다. 스토리에서는 최대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이 문장들 좋네요.
(출처 : 미국개미님 정리)
빌 애크먼은 주식으로 진짜 돈 버는 놈들은,
타고난 천재가 아니라 '본능 거스르는 연습을 미친 듯이 한 놈'들이라는 게 핵심
• 인간 DNA vs 주식 시장
밀림에서 사자 튀어나오면 다 같이 빤스런 치는 게 생존 본능.
근데 주식판에선 다들 벼랑 끝으로 다이빙할 때,
뒤돌아서 사자 쪽으로 뛰어가야 돈을 버는 구조라 인간 본성이랑 정반대.
• 장내 패닉의 실체
목소리 제일 큰 놈 셋이 세상 멸망한다고 고함지르며 던질 때, 옆에서 멘토 한 명이 조용히 풀매수 하는 걸 봄. 나중에 어떻게 버텼냐고 물어보니까. "패닉은 그럴싸한 변장복을 입고 있는 정보일 뿐이다. 그 옷부터 벗겨보고 판단해라."
• 멘탈은 타고나는 게 아니라 근육임
사람들은 강심장이 눈동자 색깔처럼 타고나는 줄 아는데
남들 다 빤스런 칠 때 버티면서 찢어지는 근육 같은 거.
책 백날 읽어봐야 소용없고,
인생 최악의 하락장 오후를 엉덩이 딱 붙이고 버틴 다음 '어? 다음 날 아침에도 나 안 뒤졌네?'를 직접 겪어봐야 생김.
(출처 : 미국개미님 정리)
빌 애크먼은 주식으로 진짜 돈 버는 놈들은,
타고난 천재가 아니라 '본능 거스르는 연습을 미친 듯이 한 놈'들이라는 게 핵심
• 인간 DNA vs 주식 시장
밀림에서 사자 튀어나오면 다 같이 빤스런 치는 게 생존 본능.
근데 주식판에선 다들 벼랑 끝으로 다이빙할 때,
뒤돌아서 사자 쪽으로 뛰어가야 돈을 버는 구조라 인간 본성이랑 정반대.
• 장내 패닉의 실체
목소리 제일 큰 놈 셋이 세상 멸망한다고 고함지르며 던질 때, 옆에서 멘토 한 명이 조용히 풀매수 하는 걸 봄. 나중에 어떻게 버텼냐고 물어보니까. "패닉은 그럴싸한 변장복을 입고 있는 정보일 뿐이다. 그 옷부터 벗겨보고 판단해라."
• 멘탈은 타고나는 게 아니라 근육임
사람들은 강심장이 눈동자 색깔처럼 타고나는 줄 아는데
남들 다 빤스런 칠 때 버티면서 찢어지는 근육 같은 거.
책 백날 읽어봐야 소용없고,
인생 최악의 하락장 오후를 엉덩이 딱 붙이고 버틴 다음 '어? 다음 날 아침에도 나 안 뒤졌네?'를 직접 겪어봐야 생김.
Forwarded from 퀄리티기업연구소
한 장의 차트로 보는 버크셔 해서웨이의 60년 역사
원하는 연도를 확대하면 해당 연도의 버핏 서한과 주주총회 회의록으로 바로 이동합니다. 1965년 이후의 모든 서한과 1994년 이후의 모든 주주총회 회의록을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s://berkshireletters.com/?y=1994&z=far
원하는 연도를 확대하면 해당 연도의 버핏 서한과 주주총회 회의록으로 바로 이동합니다. 1965년 이후의 모든 서한과 1994년 이후의 모든 주주총회 회의록을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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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NBfolio
속보: 포드가 지난 12월 생산을 중단한 전기 픽업트럭 F-150 라이트닝이 미국 중고차 시장에서 가장 인기 있는 차량 중 하나로 떠올랐다.
중고 라이트닝은 평균 약 20일 만에 팔리고 있으며, 이는 일반 중고차 평균 44일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기간이다.
중고 가격은 연초 대비 4% 오른 5만 달러까지 꾸준히 상승했다.
현재 중고 라이트닝은 신차 정가의 50~60% 수준에 거래되며, 가솔린 F-150과 비슷한 가격대에 도달했다.
신차 시절은 정반대였다. 출시 첫해 실제 평균 거래가격은 7만 9,000달러로, 가솔린 F-150보다 평균 1만 9,000달러 비쌌다.
그럼에도 포드는 한때 전기차 1대를 팔 때마다 10만 달러 이상의 손실을 봤다.
라이트닝 판매는 2024년 정점을 찍은 뒤 2025년 감소하며 테슬라 사이버트럭에 추월당했고, 연간 판매량은 한 번도 3만 4,000대를 넘지 못했다.
이란 전쟁으로 치솟은 유가는 연비 부담이 큰 픽업트럭 운전자들의 전기차 수요를 더욱 자극했다.
포드는 내년 시작가 약 2만 8,000달러의 신형 전기 픽업 패덤(Fathom)을 출시해 연간 10만 대 판매를 노린다.
다만 짐 팔리 CEO는 새 EV 플랫폼의 대량 생산이 아직 궤도에 오르지 못했다고 인정했다.
전기 픽업의 문제는 수요가 아니라 가격이었다.
@TNBfolio
중고 라이트닝은 평균 약 20일 만에 팔리고 있으며, 이는 일반 중고차 평균 44일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기간이다.
중고 가격은 연초 대비 4% 오른 5만 달러까지 꾸준히 상승했다.
현재 중고 라이트닝은 신차 정가의 50~60% 수준에 거래되며, 가솔린 F-150과 비슷한 가격대에 도달했다.
신차 시절은 정반대였다. 출시 첫해 실제 평균 거래가격은 7만 9,000달러로, 가솔린 F-150보다 평균 1만 9,000달러 비쌌다.
그럼에도 포드는 한때 전기차 1대를 팔 때마다 10만 달러 이상의 손실을 봤다.
라이트닝 판매는 2024년 정점을 찍은 뒤 2025년 감소하며 테슬라 사이버트럭에 추월당했고, 연간 판매량은 한 번도 3만 4,000대를 넘지 못했다.
이란 전쟁으로 치솟은 유가는 연비 부담이 큰 픽업트럭 운전자들의 전기차 수요를 더욱 자극했다.
포드는 내년 시작가 약 2만 8,000달러의 신형 전기 픽업 패덤(Fathom)을 출시해 연간 10만 대 판매를 노린다.
다만 짐 팔리 CEO는 새 EV 플랫폼의 대량 생산이 아직 궤도에 오르지 못했다고 인정했다.
전기 픽업의 문제는 수요가 아니라 가격이었다.
@TNBfolio
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오늘 한 대표님과 대화 녹음 내용 중 일부 (공유 허락 받은 후…)
“압도적으로 뛰어난 한 명과 평범한 대다수 사이의 격차는 앞으로 상상 이상으로 벌어질 거야.
인공지능은 바로 그 양극화를 가속하는 완벽한 기폭제거든. 엄청나게 뾰족하고 명확한 방향성 하나만 제대로 쥐고 있다면, 과거에는 수십 명이 매달려야 했던 사소한 디테일들을 이제 머신의 연산력이 순식간에 다 채워버려.
예전에는 제아무리 천재라도 그 생각을 현실로 구현하려면 손발이 되어줄 수많은 사람의 물리적인 노동력이 필요했잖아. 그런데 지금 그 '인간 물리력'이라는 완충 지대 자체가 통째로 삭제되고 있어.
결국 어중간한 평균에 머물러 있는 사람들은 가장 먼저 도태될 수밖에 없을 거야.
젠슨 황이 말하는 "더 많은 사람들이 AI를 통해 더 큰 꿈을 꾸고 시도할 수 있다"는 낙관론… 솔직히 아주 극소수의 빌더들에게나 해당되는 이야기야. 대다수는 새로운 꿈을 펼쳐보기도 전에, 기존에 쥐고 있던 기회마저 모조리 박탈당하게 될 테니까.
결국 압도적인 실행력을 쥔 극소수에게 모든 자본과 권한, 진짜 권력이 무섭게 쏠릴 거야. AI의 통제권을 쥔 소수의 지배층과, 그저 머신이 던져주는 결과를 수동적으로 소비하는 거대한 다수로 철저히 쪼개지겠지.
머신을 얼마나 장악하고 통제할 수 있느냐가 완전히 새로운 계급을 가르는 잣대가 될 거고, 그 경계선을 따라 피할 수 없는 새로운 계층 지대가 견고하게 만들어질 거야. 머신을 부리는 소수가 될 것인가, 머신에 대체되는 평균으로 남을 것인가… 아마 우리는 후자일거야.”
“압도적으로 뛰어난 한 명과 평범한 대다수 사이의 격차는 앞으로 상상 이상으로 벌어질 거야.
인공지능은 바로 그 양극화를 가속하는 완벽한 기폭제거든. 엄청나게 뾰족하고 명확한 방향성 하나만 제대로 쥐고 있다면, 과거에는 수십 명이 매달려야 했던 사소한 디테일들을 이제 머신의 연산력이 순식간에 다 채워버려.
예전에는 제아무리 천재라도 그 생각을 현실로 구현하려면 손발이 되어줄 수많은 사람의 물리적인 노동력이 필요했잖아. 그런데 지금 그 '인간 물리력'이라는 완충 지대 자체가 통째로 삭제되고 있어.
결국 어중간한 평균에 머물러 있는 사람들은 가장 먼저 도태될 수밖에 없을 거야.
젠슨 황이 말하는 "더 많은 사람들이 AI를 통해 더 큰 꿈을 꾸고 시도할 수 있다"는 낙관론… 솔직히 아주 극소수의 빌더들에게나 해당되는 이야기야. 대다수는 새로운 꿈을 펼쳐보기도 전에, 기존에 쥐고 있던 기회마저 모조리 박탈당하게 될 테니까.
결국 압도적인 실행력을 쥔 극소수에게 모든 자본과 권한, 진짜 권력이 무섭게 쏠릴 거야. AI의 통제권을 쥔 소수의 지배층과, 그저 머신이 던져주는 결과를 수동적으로 소비하는 거대한 다수로 철저히 쪼개지겠지.
머신을 얼마나 장악하고 통제할 수 있느냐가 완전히 새로운 계급을 가르는 잣대가 될 거고, 그 경계선을 따라 피할 수 없는 새로운 계층 지대가 견고하게 만들어질 거야. 머신을 부리는 소수가 될 것인가, 머신에 대체되는 평균으로 남을 것인가… 아마 우리는 후자일거야.”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Meta Muse, 출시 40일 만에 미국 다운로드 1,000만건 돌파
Meta의 AI 에이전트 앱 Muse가 출시 40일 만에 미국 다운로드 1,020만건 기록. Threads·Disney+ 등 역대 12개 앱만 달성한 기록으로, 동 기간 ChatGPT 370만건·Grok 50만건·Claude 20만건을 크게 상회.
이용자 유지율도 경쟁사보다 높음. 출시 14일 후 유지율은 23%로 경쟁 AI 앱 평균 16%를 웃돌았으며, 10월 16일 일간 활성 이용자도 250만명에 도달.
배경에는 Meta의 기존 앱 생태계와 공격적인 광고 투자. 전체 광고비 중 Muse 비중을 9월 23% → 10월 39%로 확대.
다만 Muse는 미국·캐나다에서만 출시된 반면 ChatGPT는 초기부터 여러 국가에 출시돼, 전 세계 다운로드는 ChatGPT가 더 많았음.
출처: TechCrunch / Sensor Tower
Meta의 AI 에이전트 앱 Muse가 출시 40일 만에 미국 다운로드 1,020만건 기록. Threads·Disney+ 등 역대 12개 앱만 달성한 기록으로, 동 기간 ChatGPT 370만건·Grok 50만건·Claude 20만건을 크게 상회.
이용자 유지율도 경쟁사보다 높음. 출시 14일 후 유지율은 23%로 경쟁 AI 앱 평균 16%를 웃돌았으며, 10월 16일 일간 활성 이용자도 250만명에 도달.
배경에는 Meta의 기존 앱 생태계와 공격적인 광고 투자. 전체 광고비 중 Muse 비중을 9월 23% → 10월 39%로 확대.
다만 Muse는 미국·캐나다에서만 출시된 반면 ChatGPT는 초기부터 여러 국가에 출시돼, 전 세계 다운로드는 ChatGPT가 더 많았음.
출처: TechCrunch / Sensor Tower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 최승호
[META 3Q26 실적]
- 매출 $64.6B(+26% YoY), 컨센 $63.3B와 회사 가이던스 $61~64B 상단 모두 상회
- 광고매출 $63.1B(+26%). 노출 +10%, 광고단가 +14%
- 영업이익 $13.0B(-37%), 영업이익률 20%. 미국 주정부 청소년 소송 합의금 $9.9B 일회성 반영, 제외 시 +11% YoY
- EPS $3.83(컨센 $5.74 하회), 합의금 제외 시 $7.40
- 총비용 $51.6B(+68%). 합의금 외 클라우드 사용료·감가상각·데이터센터 운영비, 외부 AI 모델 사용료 증가
- 설비투자 $34.9B(2Q $31.0B, 전년 $19.4B). 잉여현금흐름 -$2.1B(전년 +$0.8B). 현금 $82.4B, 장기부채 $80.9B
- 일간 이용자 36.4억. 인스타그램 이용시간 사상 최고, Threads 이용시간 +20%에 월간 이용자 X 추월
- AI 광고 모델: GEM 적용 확대로 외부사이트 전환 +1.7%, 앱 광고 전환 +9.6%. 파트너십 광고 +97%, 연환산 $15B 돌파
- 왓츠앱 유료 메시징·구독 매출 $1.1B(+59%). 리얼리티랩스 매출 $443M(-6%)
- 4Q 매출 가이던스 $73~76B(컨센 $73.75B)
- 2026 총비용 $175~179B로 상향(합의금 반영). 합의금 제외 영업이익은 2025년 상회 유지
- 2026 설비투자 $135~145B(하단 $130B→$135B). 4Q 단독으로 $49~59B 집행 예정
- 리얼리티랩스 적자 2026 $18~19B → 2027 약 $15B로 축소. 절감분은 AI로 이동
- 2027 설비투자·매출 수치 미제시. "공격적 투자 지속", "연중 강한 성장"이라고만 언급. 4Q 실적 때 가이던스 제시
- 무의결권 신주를 기존 주주에 1:1 배당, 사실상 2:1 액면분할 효과. 2027년 1월 말 거래 개시. 당장 자금조달 계획 없음
- Muse: 출시 1.5개월 만에 미국·캐나다 1,000만 명 이상 가입, 가입자의 약 25%가 매일 사용. 쇼핑이 주간 이용자의 25% 이상, 평균 구매액 $200 이상
- Muse 해외 출시 보류 중. 연산 비용이 커서 효율화 먼저. 내년 효율 10배 이상 개선 목표, 10억 명 이상 수용 가능한 인프라 구축 중
- 수익화: 기본 무료, 쇼핑 거래 수수료(판매자 부담), 고급 모델 구독, 기업용 구독. 과거보다 수익화 시점 앞당길 계획
- 첫 자체 최상위 모델 Muse Wonder 유료 구독에 제공. 콘텐츠 분석 모델을 자체 모델로 교체해 단위 비용 80% 절감
- 기업용 사업: 모델 API, 코딩 AI(Muse Code), 기업용 AI 에이전트가 당분간 주력. 학습 비용은 고정비이므로 추론 서비스로 최대한 회수.
- 매출 $64.6B(+26% YoY), 컨센 $63.3B와 회사 가이던스 $61~64B 상단 모두 상회
- 광고매출 $63.1B(+26%). 노출 +10%, 광고단가 +14%
- 영업이익 $13.0B(-37%), 영업이익률 20%. 미국 주정부 청소년 소송 합의금 $9.9B 일회성 반영, 제외 시 +11% YoY
- EPS $3.83(컨센 $5.74 하회), 합의금 제외 시 $7.40
- 총비용 $51.6B(+68%). 합의금 외 클라우드 사용료·감가상각·데이터센터 운영비, 외부 AI 모델 사용료 증가
- 설비투자 $34.9B(2Q $31.0B, 전년 $19.4B). 잉여현금흐름 -$2.1B(전년 +$0.8B). 현금 $82.4B, 장기부채 $80.9B
- 일간 이용자 36.4억. 인스타그램 이용시간 사상 최고, Threads 이용시간 +20%에 월간 이용자 X 추월
- AI 광고 모델: GEM 적용 확대로 외부사이트 전환 +1.7%, 앱 광고 전환 +9.6%. 파트너십 광고 +97%, 연환산 $15B 돌파
- 왓츠앱 유료 메시징·구독 매출 $1.1B(+59%). 리얼리티랩스 매출 $443M(-6%)
- 4Q 매출 가이던스 $73~76B(컨센 $73.75B)
- 2026 총비용 $175~179B로 상향(합의금 반영). 합의금 제외 영업이익은 2025년 상회 유지
- 2026 설비투자 $135~145B(하단 $130B→$135B). 4Q 단독으로 $49~59B 집행 예정
- 리얼리티랩스 적자 2026 $18~19B → 2027 약 $15B로 축소. 절감분은 AI로 이동
- 2027 설비투자·매출 수치 미제시. "공격적 투자 지속", "연중 강한 성장"이라고만 언급. 4Q 실적 때 가이던스 제시
- 무의결권 신주를 기존 주주에 1:1 배당, 사실상 2:1 액면분할 효과. 2027년 1월 말 거래 개시. 당장 자금조달 계획 없음
- Muse: 출시 1.5개월 만에 미국·캐나다 1,000만 명 이상 가입, 가입자의 약 25%가 매일 사용. 쇼핑이 주간 이용자의 25% 이상, 평균 구매액 $200 이상
- Muse 해외 출시 보류 중. 연산 비용이 커서 효율화 먼저. 내년 효율 10배 이상 개선 목표, 10억 명 이상 수용 가능한 인프라 구축 중
- 수익화: 기본 무료, 쇼핑 거래 수수료(판매자 부담), 고급 모델 구독, 기업용 구독. 과거보다 수익화 시점 앞당길 계획
- 첫 자체 최상위 모델 Muse Wonder 유료 구독에 제공. 콘텐츠 분석 모델을 자체 모델로 교체해 단위 비용 80% 절감
- 기업용 사업: 모델 API, 코딩 AI(Muse Code), 기업용 AI 에이전트가 당분간 주력. 학습 비용은 고정비이므로 추론 서비스로 최대한 회수.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SC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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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에이전트 이코노미가 미래다. 23살 창업자가 만든 회사가 1년 만에 기업가치 14조 원을 찍었다. 한국에서도 이런 괴물 같은 회사가 나오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쉽지가 않다.. 기본적으로 언어가 네이티브여야 하는 건 물론이고, 실리콘밸리 네트워크 중심에서 인싸중의 인싸가 되어야만 한다.
노아 신은 아시안이지만 이미 테크 씬에서 '천재 중의 천재'로 합의가 끝난 인물이다. OpenAI 의장 브렛 테일러가 창업한 시에라(Sierra)에서 일했고, 업계 최정상에서 날고긴다는 사람들 사이에서 이미 실력으로 인정을 받았다. 탑티어 투자자들도 레퍼런스 체크 한 번에 바로 거액을 쏴준다. 한국에서 대학 다 나오고 뒤늦게 미국 건너가서 창업하는 루트로는 솔직히 저런 밀도의 케이스를 만들기 불가능에 가깝다. 그래서 참 아쉬운 부분이다. (한 개개인의 실력은 그렇게 차이 나지 않을거다 아마)
어쨌든... 메타도 그렇고 OpenAI도 그렇고 거대 테크의 종착지는 결국 에이전트 이코노미에 있는 것 같다. 이걸 얼마나 깊게 이해하느냐에 따라 앞으로 10년 컨슈머 소프트웨어 , 플랫폼 서비스의 승패가 완전히 갈릴 것이다. 그래도 다행인 점은... 네이버 같은 회사가 여기에 숟가락이라도 얹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전체 번역 영상도 있는데 정말 끝내준다. 워낙 천재라 듣는 내내 머리를 풀가동해야 해서 피곤할 정도지만, 앞으로 올 10년의 판을 읽는 데 배울 점이 너무 많다. 꼭 한번 보시길 추천한다.
전체 번역 : https://www.youtube.com/watch?v=9s38NJgzF00
노아 신은 아시안이지만 이미 테크 씬에서 '천재 중의 천재'로 합의가 끝난 인물이다. OpenAI 의장 브렛 테일러가 창업한 시에라(Sierra)에서 일했고, 업계 최정상에서 날고긴다는 사람들 사이에서 이미 실력으로 인정을 받았다. 탑티어 투자자들도 레퍼런스 체크 한 번에 바로 거액을 쏴준다. 한국에서 대학 다 나오고 뒤늦게 미국 건너가서 창업하는 루트로는 솔직히 저런 밀도의 케이스를 만들기 불가능에 가깝다. 그래서 참 아쉬운 부분이다. (한 개개인의 실력은 그렇게 차이 나지 않을거다 아마)
어쨌든... 메타도 그렇고 OpenAI도 그렇고 거대 테크의 종착지는 결국 에이전트 이코노미에 있는 것 같다. 이걸 얼마나 깊게 이해하느냐에 따라 앞으로 10년 컨슈머 소프트웨어 , 플랫폼 서비스의 승패가 완전히 갈릴 것이다. 그래도 다행인 점은... 네이버 같은 회사가 여기에 숟가락이라도 얹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전체 번역 영상도 있는데 정말 끝내준다. 워낙 천재라 듣는 내내 머리를 풀가동해야 해서 피곤할 정도지만, 앞으로 올 10년의 판을 읽는 데 배울 점이 너무 많다. 꼭 한번 보시길 추천한다.
전체 번역 : https://www.youtube.com/watch?v=9s38NJgzF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