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Battery Weekly 이배속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 홍지원]
'셀 메이커 흑자 전환'
자료 링크 : https://vo.la/8cbII9m
▶ 데이터 포인트 해석 및 투자 전략 : 수급 이동 대비
- 5월 이후 반도체를 제외한 전 섹터 하락했으나, 유난히 2차전지 하락폭이 컸다. 주요 원인은 두 가지라고 판단한다. 1) ESS 수익성 우려, 2) 리튬 가격 하락.
- 1) 1분기 LGES ESS 부분 흑자 전환 기대됐으나 적자폭 확대되며 서플라이 체인 전반의 수익성 리스크 확대됐다. 후공정 팩 생산 인력 조달 문제에 기인한 적자폭 확대이므로 구조적 이슈는 아니라고 판단한다. 점진적 해소 과정에서 주가 반등 모멘텀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
- 2) 리튬 가격이 kg당 24.1달러까지 상승한 이후 최근 21.6달러까지 하락하며 고점 대비 -11% 하락했다. 산업 전반의 가격 지표인 리튬 가격이 하락하며 주가에도 부정적으로 작용했다. 그러나 현재 시장의 실적 추정치들은 리튬 가격 10달러 후반을 가정하고 있어, 2분기 단기 급등 이후 하락이 실적 추정치 하향 조정을 가져올 만한 이슈는 아니다.
- 결국 시장이 기대하고 있는 수익성 개선 가시성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실적 추정치 하향 조정이 없는 상황에서 주가만 하락하며 가격 매력이 커졌다. 섹터의 과매도 진입 여부를 판단하는 기준점(시총 LGES 80조원, 에코프로비엠 15조원)에 모두 도달하며 호재에 민감해지는 가격대에 도달했다. LGES과 삼성SDI 모두 연중 분기 흑전 예상되는데, 각각 1년/2년만의 흑전 이라는 점에서 상징성이 있다. 예상된 흑전이지만 지금 시총 레벨은 이러한 수익성 개선에 반응할 만한 가격이라는 점이 중요하다.
- 가혹한 수급 쏠림 지속되고 있으나 언젠가 돌아올 수급 이동을 대비해야 한다. 배터리는 늘 단기간에 상승 여력을 실현해 버린다는 점에서 미리 준비할 필요가 있다. 수익성 개선 본격화되는 셀 메이커(LGES, 삼성SDI)와 하반기 IAA(유럽 산업가속화법안) 최대 수혜주인 에코프로비엠에 대한 매수를 권고한다.
▶ Car/Energy/Robot : ESS 투자 확대
- Tesla 주가는 ADAS 사망 사고에 대한 특별 조사 개시 소식에 한 주간 -5.2% 하락했다. 미국 전기차 스타트업 Lucid 주가는 구조조정 발표에 따른 수익성 개선 기대감으로 +10.5% 상승했고, 이외 기업 주가는 하락했다(Rivian -5.4%). 미국 ESS 기업 Fluence Energy 주가는 -22.3% 하락했다. 중국 전기차 기업 Xpeng 주가는 증자 우려 부각되며 -8.6% 하락했고, 이외 기업 주가 역시 하락했다(Li Auto -4.1%, Nio -4.0%).
- Tesla는 2026년 7~8월 미국 프리몬트 공장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 3’ 양산을 시작하고, 2027년 텍사스 오스틴 공장을 추가 가동할 계획이다. 한편, Tesla의 휴머노이드 로봇 장기 생산 목표는 연 1,000만대다. 한편, Tesla는 유럽 에너지 기업 NatPower와 유럽 25GWh 규모 BESS 구축 계약을 체결했으며, 장기적으로 100GWh 이상 규모로 확대할 계획이다. 1단계 투자규모는 40~50억달러로 이탈리아·영국 5개 프로젝트로 구성됐다.
- Lucid는 수익성 개선과 비용 절감을 위해, 미국 인력의 약 18%를 감원하고 애리조나 공장 2교대를 폐지하는 구조조정을 실시했다.
- 미국 전기차 스타트업 Slate Auto는 저가형 전기 픽업트럭 일부 모델의 배터리 공급사를 SK On에서 Gotion으로 변경했으며, Gotion의 LFP 배터리를 적용할 예정이다.
- Sunrun, Renew Home, Tesla는 가정용 ESS와 800만개 이상의 스마트 기기를 활용해 16GW 규모의 VPP를 구축하고,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와 전력회사에 전력 공급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
- EU는 대중 무역적자 축소를 위해 유럽집행위원회에 실질적 조치를 공식 요청했으며, 이에 따라 집행위는 역내 기업의 부품·원자재 조달처를 일정 수준 이상 다변화하도록 의무화하는 방안을 추진할 예정이다.
- 독일 언론은 EU가 향후 몇 주 내 중국산 PHEV에 상계관세를 부과할 예정이며, 관련 조사가 이미 진행 중이라고 보도했다.
- SolarPower Europe은 유럽 BESS 신규 설치량이 2025년 36GWh(YoY +48%)를 기록한 데 이어 2026년 50GWh, 2030년 138GWh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 Stellantis는 미국 전고체 배터리 스타트업 Factorial Energy 지분 9.5%를 보유하고 있으며, SEC 공시를 통해 향후 추가 지분 매입 가능성도 확인됐다.
- OCI홀딩스는 내년 상업운전을 앞둔 '알라모 시티 BESS 프로젝트'에 대해 Greenprint Capital과 약 2,000억원 규모의 세액공제 투자 계약(Tax equity financing)을 체결했다.
- 중국의 2026년 5월 전기차(BEV+PHEV) 수출은 약 44.6만대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 Leapmotor International은 스페인 말렌에서 연간 6.5만개 규모의 배터리 모듈 조립공장을 개소했으며, 초기에는 LFP 배터리를 생산할 예정이다. 한편, Leapmotor는 2026년 말부터 스페인 아라곤 공장에서 전기 SUV 'B10' 생산을 시작할 계획이다.
- Geely는 자회사 Zeekr와 Lynk & Co의 해외 판매를 2026년 10만대 이상으로 두 배 확대할 계획이며, 말레이시아를 핵심 전략 시장으로 선정해 현지 파트너사 Proton과 함께 2027년 초부터 'Zeekr 7X' 현지 생산을 시작하는 등 글로벌 시장 강화할 방침이다.
▶ Cell : CATL, 나트륨이온 ESS 시스템 공개
- 배터리 대형주 3사 합산 유니버스(LGES, 삼성SDI, SK이노베이션) 주가는 -17.4% 하락했고(LG에너지솔루션 -18.1%, 삼성SDI -18.0%, SK이노베이션 -12.6%), 코스피 대비 -10.4%p Under-perform했다.
- LG에너지솔루션은 유럽 ESS 시장 성장에 대응하기 위해 현지 생산 체계와 10만건 이상의 특허를 기반으로 증가하는 ESS 수요에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 삼성SDI는 미국 배터리 스타트업 Forge Nano와 첨단 배터리 셀 생산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으며, Forge Nano의 노스캐롤라이나 연 3GWh 규모 배터리 공장 건설에 협력하기로 했다. 공장 완공 후에는 Forge Nano가 삼성SDI 배터리를 위탁 생산하고, 삼성SDI는 2028년부터 해당 공장에서 생산된 배터리 셀을 구매하는 조건부 조달 계약도 체결했다.
- CATL은 영국 Octopus Energy와 50:50 합작법인을 설립해, 2035년까지 영국에서 전기 대형트럭용 배터리 교환소 30개 이상을 구축할 계획이다. 한편, CATL은 세계 최초로 실증을 완료한 나트륨이온 ESS 시스템 'Tener Sodium'을 공개했으며, 올해 9월 중국 출시 후 2027년 6월부터 글로벌 시장에 공급할 예정이다. CATL은 올해 1만~2만대의 전기차에 자사 나트륨이온 배터리가 탑재될 것으로 전망했다.
▶ Material/Equipment : 중국 탄산리튬 가격 하락
- 2차전지 소재 합산 유니버스는 한 주간 -19.5% 하락했다. 국내 주요 양극재 기업 주가는 하락했다(포스코퓨처엠 -19.5%, 에코프로비엠 -21.1%, 엘앤에프 -23.1%). 중국 소재 기업 주가는 중국 탄산리튬 가격 하락 영향으로 하락했다(Guangzhou Tinci -3.1%, Yunnan Energy -7.2%, Beijing Easpring -11.8%).
- 한국기후에너지환경부는 국내 폐배터리 재활용 기업 6개사(성일하이텍, 에코프로씨엔지 등)와 2027년 5월 시행 예정인 '배터리 재생원료 생산 인증제도' 시범사업에 착수했다.
- 중국 탄산리튬 선물 가격은 CATL 젠샤워 광산 재가동 가능성이 부각되며, 톤당 약 2만9,500달러→2만3,200달러로 하락했다.
- 6월 4주 유럽 주요 3국(영국, 독일, 프랑스) 전력 가격은 평균 89.3유로/MWh로 WoW +1.1% 상승했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셀 메이커 흑자 전환'
자료 링크 : https://vo.la/8cbII9m
▶ 데이터 포인트 해석 및 투자 전략 : 수급 이동 대비
- 5월 이후 반도체를 제외한 전 섹터 하락했으나, 유난히 2차전지 하락폭이 컸다. 주요 원인은 두 가지라고 판단한다. 1) ESS 수익성 우려, 2) 리튬 가격 하락.
- 1) 1분기 LGES ESS 부분 흑자 전환 기대됐으나 적자폭 확대되며 서플라이 체인 전반의 수익성 리스크 확대됐다. 후공정 팩 생산 인력 조달 문제에 기인한 적자폭 확대이므로 구조적 이슈는 아니라고 판단한다. 점진적 해소 과정에서 주가 반등 모멘텀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
- 2) 리튬 가격이 kg당 24.1달러까지 상승한 이후 최근 21.6달러까지 하락하며 고점 대비 -11% 하락했다. 산업 전반의 가격 지표인 리튬 가격이 하락하며 주가에도 부정적으로 작용했다. 그러나 현재 시장의 실적 추정치들은 리튬 가격 10달러 후반을 가정하고 있어, 2분기 단기 급등 이후 하락이 실적 추정치 하향 조정을 가져올 만한 이슈는 아니다.
- 결국 시장이 기대하고 있는 수익성 개선 가시성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실적 추정치 하향 조정이 없는 상황에서 주가만 하락하며 가격 매력이 커졌다. 섹터의 과매도 진입 여부를 판단하는 기준점(시총 LGES 80조원, 에코프로비엠 15조원)에 모두 도달하며 호재에 민감해지는 가격대에 도달했다. LGES과 삼성SDI 모두 연중 분기 흑전 예상되는데, 각각 1년/2년만의 흑전 이라는 점에서 상징성이 있다. 예상된 흑전이지만 지금 시총 레벨은 이러한 수익성 개선에 반응할 만한 가격이라는 점이 중요하다.
- 가혹한 수급 쏠림 지속되고 있으나 언젠가 돌아올 수급 이동을 대비해야 한다. 배터리는 늘 단기간에 상승 여력을 실현해 버린다는 점에서 미리 준비할 필요가 있다. 수익성 개선 본격화되는 셀 메이커(LGES, 삼성SDI)와 하반기 IAA(유럽 산업가속화법안) 최대 수혜주인 에코프로비엠에 대한 매수를 권고한다.
▶ Car/Energy/Robot : ESS 투자 확대
- Tesla 주가는 ADAS 사망 사고에 대한 특별 조사 개시 소식에 한 주간 -5.2% 하락했다. 미국 전기차 스타트업 Lucid 주가는 구조조정 발표에 따른 수익성 개선 기대감으로 +10.5% 상승했고, 이외 기업 주가는 하락했다(Rivian -5.4%). 미국 ESS 기업 Fluence Energy 주가는 -22.3% 하락했다. 중국 전기차 기업 Xpeng 주가는 증자 우려 부각되며 -8.6% 하락했고, 이외 기업 주가 역시 하락했다(Li Auto -4.1%, Nio -4.0%).
- Tesla는 2026년 7~8월 미국 프리몬트 공장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 3’ 양산을 시작하고, 2027년 텍사스 오스틴 공장을 추가 가동할 계획이다. 한편, Tesla의 휴머노이드 로봇 장기 생산 목표는 연 1,000만대다. 한편, Tesla는 유럽 에너지 기업 NatPower와 유럽 25GWh 규모 BESS 구축 계약을 체결했으며, 장기적으로 100GWh 이상 규모로 확대할 계획이다. 1단계 투자규모는 40~50억달러로 이탈리아·영국 5개 프로젝트로 구성됐다.
- Lucid는 수익성 개선과 비용 절감을 위해, 미국 인력의 약 18%를 감원하고 애리조나 공장 2교대를 폐지하는 구조조정을 실시했다.
- 미국 전기차 스타트업 Slate Auto는 저가형 전기 픽업트럭 일부 모델의 배터리 공급사를 SK On에서 Gotion으로 변경했으며, Gotion의 LFP 배터리를 적용할 예정이다.
- Sunrun, Renew Home, Tesla는 가정용 ESS와 800만개 이상의 스마트 기기를 활용해 16GW 규모의 VPP를 구축하고,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와 전력회사에 전력 공급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
- EU는 대중 무역적자 축소를 위해 유럽집행위원회에 실질적 조치를 공식 요청했으며, 이에 따라 집행위는 역내 기업의 부품·원자재 조달처를 일정 수준 이상 다변화하도록 의무화하는 방안을 추진할 예정이다.
- 독일 언론은 EU가 향후 몇 주 내 중국산 PHEV에 상계관세를 부과할 예정이며, 관련 조사가 이미 진행 중이라고 보도했다.
- SolarPower Europe은 유럽 BESS 신규 설치량이 2025년 36GWh(YoY +48%)를 기록한 데 이어 2026년 50GWh, 2030년 138GWh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 Stellantis는 미국 전고체 배터리 스타트업 Factorial Energy 지분 9.5%를 보유하고 있으며, SEC 공시를 통해 향후 추가 지분 매입 가능성도 확인됐다.
- OCI홀딩스는 내년 상업운전을 앞둔 '알라모 시티 BESS 프로젝트'에 대해 Greenprint Capital과 약 2,000억원 규모의 세액공제 투자 계약(Tax equity financing)을 체결했다.
- 중국의 2026년 5월 전기차(BEV+PHEV) 수출은 약 44.6만대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 Leapmotor International은 스페인 말렌에서 연간 6.5만개 규모의 배터리 모듈 조립공장을 개소했으며, 초기에는 LFP 배터리를 생산할 예정이다. 한편, Leapmotor는 2026년 말부터 스페인 아라곤 공장에서 전기 SUV 'B10' 생산을 시작할 계획이다.
- Geely는 자회사 Zeekr와 Lynk & Co의 해외 판매를 2026년 10만대 이상으로 두 배 확대할 계획이며, 말레이시아를 핵심 전략 시장으로 선정해 현지 파트너사 Proton과 함께 2027년 초부터 'Zeekr 7X' 현지 생산을 시작하는 등 글로벌 시장 강화할 방침이다.
▶ Cell : CATL, 나트륨이온 ESS 시스템 공개
- 배터리 대형주 3사 합산 유니버스(LGES, 삼성SDI, SK이노베이션) 주가는 -17.4% 하락했고(LG에너지솔루션 -18.1%, 삼성SDI -18.0%, SK이노베이션 -12.6%), 코스피 대비 -10.4%p Under-perform했다.
- LG에너지솔루션은 유럽 ESS 시장 성장에 대응하기 위해 현지 생산 체계와 10만건 이상의 특허를 기반으로 증가하는 ESS 수요에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 삼성SDI는 미국 배터리 스타트업 Forge Nano와 첨단 배터리 셀 생산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으며, Forge Nano의 노스캐롤라이나 연 3GWh 규모 배터리 공장 건설에 협력하기로 했다. 공장 완공 후에는 Forge Nano가 삼성SDI 배터리를 위탁 생산하고, 삼성SDI는 2028년부터 해당 공장에서 생산된 배터리 셀을 구매하는 조건부 조달 계약도 체결했다.
- CATL은 영국 Octopus Energy와 50:50 합작법인을 설립해, 2035년까지 영국에서 전기 대형트럭용 배터리 교환소 30개 이상을 구축할 계획이다. 한편, CATL은 세계 최초로 실증을 완료한 나트륨이온 ESS 시스템 'Tener Sodium'을 공개했으며, 올해 9월 중국 출시 후 2027년 6월부터 글로벌 시장에 공급할 예정이다. CATL은 올해 1만~2만대의 전기차에 자사 나트륨이온 배터리가 탑재될 것으로 전망했다.
▶ Material/Equipment : 중국 탄산리튬 가격 하락
- 2차전지 소재 합산 유니버스는 한 주간 -19.5% 하락했다. 국내 주요 양극재 기업 주가는 하락했다(포스코퓨처엠 -19.5%, 에코프로비엠 -21.1%, 엘앤에프 -23.1%). 중국 소재 기업 주가는 중국 탄산리튬 가격 하락 영향으로 하락했다(Guangzhou Tinci -3.1%, Yunnan Energy -7.2%, Beijing Easpring -11.8%).
- 한국기후에너지환경부는 국내 폐배터리 재활용 기업 6개사(성일하이텍, 에코프로씨엔지 등)와 2027년 5월 시행 예정인 '배터리 재생원료 생산 인증제도' 시범사업에 착수했다.
- 중국 탄산리튬 선물 가격은 CATL 젠샤워 광산 재가동 가능성이 부각되며, 톤당 약 2만9,500달러→2만3,200달러로 하락했다.
- 6월 4주 유럽 주요 3국(영국, 독일, 프랑스) 전력 가격은 평균 89.3유로/MWh로 WoW +1.1% 상승했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Forwarded from 미미회관
'삼전·닉스+두 종목 레버리지', 국내증시 거래대금 비중 83%(종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86018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거래대금이 국내 증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약 한 달 반 사이 30%에서 51%로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상품 16종을 더하면 그 비중은 83%로 치솟았다.
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8일 삼성전자(9조5천563억원)와 SK하이닉스(15조2천560억원) 거래대금이 국내 증시(코스피·코스닥 합산 48조6천90억원)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51.0%로 집계됐다.
이는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상장 하루 전인 지난 5월 26일 30.0%보다 21.0%포인트 뛴 수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86018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거래대금이 국내 증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약 한 달 반 사이 30%에서 51%로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상품 16종을 더하면 그 비중은 83%로 치솟았다.
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8일 삼성전자(9조5천563억원)와 SK하이닉스(15조2천560억원) 거래대금이 국내 증시(코스피·코스닥 합산 48조6천90억원)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51.0%로 집계됐다.
이는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상장 하루 전인 지난 5월 26일 30.0%보다 21.0%포인트 뛴 수치다.
Naver
국내 증시서 '삼전·닉스' 거래대금 비중 한달반 새 30→51%(종합)
단일종목레버리지 도입으로 영향력 확대…대차거래 잔고도 32→39% 반도체 쏠림·변동성 확대 우려 목소리…"최근 조정으로 완화" 의견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거래대금이 국내 증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약 한 달 반 사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많은 이들이 부를 빨리 이루고 싶어 한다. 하지만 버핏은 “진짜 보상은 인생의 마지막 20년 동안 온다”고 메모에 썼다. 수입보다 적게 사는 절약으로 눈덩이를 키워나가지만, 눈덩이를 평지에서 굴리는 것은 힘이 든다. 때로는 눈덩이를 굴리며 언덕을 올라야 할 때는 넘어지기도 하고, 눈덩이에 깔려 다치기도 한다.
하지만 눈덩이가 내리막길을 굴러갈 때가 온다. 버핏은 이를 “이 내리막길을 만날 때 부의 속도와 질량을 얻게 되는 것”이라 말하며, 이를 통해 부의 보상이 오게 된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그 시기는 인생의 마지막 20년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눈덩이가 내리막길을 굴러갈 때가 온다. 버핏은 이를 “이 내리막길을 만날 때 부의 속도와 질량을 얻게 되는 것”이라 말하며, 이를 통해 부의 보상이 오게 된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그 시기는 인생의 마지막 20년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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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습관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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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핏, 기다림이 곧 실력이고, 아무것도 하지 않아야 할 때가 있다.
Forwarded from 🗽엄브렐라(Umbrella Research) 리서치+ 네프콘 옆집부자형 since 2020
The Guru
[단독] 삼양식품, 110조 美 건기식 시장 출사표…'스핀들' 론칭
[더구루=진유진 기자] '불닭볶음면' 신화로 전 세계 K-푸드 열풍을 이끌고 있는 삼양식품이 차세대 미래 성장 동력인 바이오·헬스케어를 내세워 약 110조원 규모 미국 건강기능식품 시장 도전장을 던졌다. 과학 기반 대사 건강 전문 브랜드 '스핀들(Spindle)'을 미국 시장에 공식 론칭하고 바이오·헬스케어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넓힌다. 식품 산업에서 쌓아
Forwarded from 루팡
네이버, 엔비디아에 1.48조원 유증…"AI 팩토리 협력 본격화"
신주 발행가 주당 20만4500원
글로벌 AI 팩토리 구축 사업도 추진
네이버가 엔비디아를 대상으로 약 1조4809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단행하며 글로벌 AI(인공지능) 인프라 협력을 본격화한다.
네이버는 27일 공시를 통해 엔비디아를 대상으로 1조4808억9999만9999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주 발행가는 주당 20만4500원이며 발행 대상은 엔비디아다.
네이버는 지난 6월 공시했던 '장래사업·경영계획(공정공시)'도 정정했다. 정정 공시에는 엔비디아의 지분 투자 내용을 새롭게 반영하고 양사의 협력 구조와 투자 계획을 구체화한 내용이 담겼다.
정정 공시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네이버 보통주를 대상으로 약 10억달러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할 예정이다.
네이버는 데이터센터 부지 확보와 구축·운영을 담당하고 엔비디아는 GPU 공급을 맡는 구조다. 기존 공시에 포함됐던 '글로벌 고객 발굴 및 매출·사업 리스크 공동 부담' 내용은 삭제됐다.
양사는 글로벌 AI 팩토리 구축 사업도 추진한다. 네이버는 2027년 상반기 55MW, 2027년 말 누적 100MW, 2028년 누적 200MW 규모의 AI 인프라를 구축한 뒤 최종적으로 기가와트(GW)급 AI 인프라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첫 거점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각 세종'으로, 향후 유럽과 중동 등 글로벌 지역으로 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AI 팩토리 구축에 필요한 90억달러 규모의 컴퓨팅 인프라는 글로벌 대체자산운용사 브룩필드자산운용(Brookfield Asset Management)이 프로젝트파이낸싱(PF) 방식으로 조성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네이버는 브룩필드를 12주간 독점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해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며, 직접 투자 규모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네이버는 이번 협력을 통해 글로벌 AI 인프라 수요 증가에 대응하는 신규 수익원을 확보하고 엔비디아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최신 AI 컴퓨팅 인프라 확보와 추가 사업 협력 기회를 모색할 계획이다.
네이버는 데이터센터 부지 확보와 전력 인프라, 인허가, 세부 계약 조건 등에 따라 사업 일정과 투자 규모는 변경될 수 있으며 향후 중요 계약이 확정되는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별도 공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727000051
신주 발행가 주당 20만4500원
글로벌 AI 팩토리 구축 사업도 추진
네이버가 엔비디아를 대상으로 약 1조4809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단행하며 글로벌 AI(인공지능) 인프라 협력을 본격화한다.
네이버는 27일 공시를 통해 엔비디아를 대상으로 1조4808억9999만9999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주 발행가는 주당 20만4500원이며 발행 대상은 엔비디아다.
네이버는 지난 6월 공시했던 '장래사업·경영계획(공정공시)'도 정정했다. 정정 공시에는 엔비디아의 지분 투자 내용을 새롭게 반영하고 양사의 협력 구조와 투자 계획을 구체화한 내용이 담겼다.
정정 공시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네이버 보통주를 대상으로 약 10억달러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할 예정이다.
네이버는 데이터센터 부지 확보와 구축·운영을 담당하고 엔비디아는 GPU 공급을 맡는 구조다. 기존 공시에 포함됐던 '글로벌 고객 발굴 및 매출·사업 리스크 공동 부담' 내용은 삭제됐다.
양사는 글로벌 AI 팩토리 구축 사업도 추진한다. 네이버는 2027년 상반기 55MW, 2027년 말 누적 100MW, 2028년 누적 200MW 규모의 AI 인프라를 구축한 뒤 최종적으로 기가와트(GW)급 AI 인프라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첫 거점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각 세종'으로, 향후 유럽과 중동 등 글로벌 지역으로 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AI 팩토리 구축에 필요한 90억달러 규모의 컴퓨팅 인프라는 글로벌 대체자산운용사 브룩필드자산운용(Brookfield Asset Management)이 프로젝트파이낸싱(PF) 방식으로 조성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네이버는 브룩필드를 12주간 독점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해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며, 직접 투자 규모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네이버는 이번 협력을 통해 글로벌 AI 인프라 수요 증가에 대응하는 신규 수익원을 확보하고 엔비디아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최신 AI 컴퓨팅 인프라 확보와 추가 사업 협력 기회를 모색할 계획이다.
네이버는 데이터센터 부지 확보와 전력 인프라, 인허가, 세부 계약 조건 등에 따라 사업 일정과 투자 규모는 변경될 수 있으며 향후 중요 계약이 확정되는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별도 공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727000051
뉴스핌
네이버, 엔비디아에 1.48조원 유증…"AI 팩토리 협력 본격화"
[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네이버가 엔비디아를 대상으로 약 1조4809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단행하며 글로벌 AI(인공지능) 인프라 협력을 본격화한다.네이버는 27일 공시를 통해 엔비디아를 대상으로 1조4808억9999만9999원 규모의 제3자
Forwarded from CTT Research
애플, 장중 시총 5조달러 첫 돌파…세계 1위 굳히기 - 뉴스1
애플이 28일(현지시간) 뉴욕증시 장중 시가총액 5조 달러를 처음 넘어섰다. 엔비디아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시총 5조 달러를 돌파한 기업에 이름을 올렸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애플 주가는 이날 장중 342.89달러까지 오르면서 시가총액이 5조360억 달러를 기록했다. 다만 이후 상승폭을 일부 반납해 339.33달러(0.72% 상승)에 거래되며 시가총액은 4조9800억 달러 수준으로 내려왔다.
시장에서는 애플이 경쟁사들과 달리 AI 인프라 투자 경쟁에 뛰어들지 않은 전략이 오히려 투자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고 분석한다.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 아마존, 알파벳 등이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수천억 달러를 투입하는 반면 애플은 자체 대규모 AI 인프라 구축보다 구글의 AI 기술을 활용하는 전략을 택했다.새로운 음성비서 시리(Siri)에도 구글 AI 기술을 적용해 막대한 데이터센터 투자 비용을 피하면서도 AI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는 평가다.
또 지난달 맥북과 아이패드 가격은 인상하면서도 아이폰 가격은 유지한 전략도 수요를 끌어올렸다. 시장에서는 올해 말 아이폰 가격 인상이 예상되면서 소비자들이 미리 구매에 나선 것으로 보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포레스터의 디판잔 채터지 부사장은 "애플은 AI 투자 경쟁 대신 결국 승패를 가르는 것은 인프라가 아니라 고객 경험이라는 데 베팅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242015
애플이 28일(현지시간) 뉴욕증시 장중 시가총액 5조 달러를 처음 넘어섰다. 엔비디아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시총 5조 달러를 돌파한 기업에 이름을 올렸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애플 주가는 이날 장중 342.89달러까지 오르면서 시가총액이 5조360억 달러를 기록했다. 다만 이후 상승폭을 일부 반납해 339.33달러(0.72% 상승)에 거래되며 시가총액은 4조9800억 달러 수준으로 내려왔다.
시장에서는 애플이 경쟁사들과 달리 AI 인프라 투자 경쟁에 뛰어들지 않은 전략이 오히려 투자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고 분석한다.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 아마존, 알파벳 등이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수천억 달러를 투입하는 반면 애플은 자체 대규모 AI 인프라 구축보다 구글의 AI 기술을 활용하는 전략을 택했다.새로운 음성비서 시리(Siri)에도 구글 AI 기술을 적용해 막대한 데이터센터 투자 비용을 피하면서도 AI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는 평가다.
또 지난달 맥북과 아이패드 가격은 인상하면서도 아이폰 가격은 유지한 전략도 수요를 끌어올렸다. 시장에서는 올해 말 아이폰 가격 인상이 예상되면서 소비자들이 미리 구매에 나선 것으로 보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포레스터의 디판잔 채터지 부사장은 "애플은 AI 투자 경쟁 대신 결국 승패를 가르는 것은 인프라가 아니라 고객 경험이라는 데 베팅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242015
뉴스1
애플, 장중 시총 5조달러 첫 돌파…세계 1위 굳히기
엔비디아 이어 두 번째…AI 인프라 투자 대신 '고객 경험' 전략 부각 애플이 28일(현지시간) 뉴욕증시 장중 시가총액 5조 달러를 처음 넘어섰다. 엔비디아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시총 5조 달러를 돌파한 기업에 이름을 올렸다.로 …
Forwarded from [하나 이준호] AI/디지털자산/인터넷/게임
빗썸, 2028년 IPO 추진…내년 상장 예비심사 청구
빗썸은 올해 K-IFRS 전환 준비와 내부통제 정비를 마친 뒤 2027년 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할 계획. 심사를 거쳐 2028년 IPO를 완료한다는 목표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123594
빗썸은 올해 K-IFRS 전환 준비와 내부통제 정비를 마친 뒤 2027년 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할 계획. 심사를 거쳐 2028년 IPO를 완료한다는 목표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123594
Blockmedia
빗썸, 2028년 IPO 추진…내년 상장 예비심사 청구
빗썸이 2028년 기업공개(IPO)를 목표로 상장 준비에 나선다. 내년 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하고 내부통제 강화와 회계 기준 전환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빗썸은 올해 내부통제 고도화를 마치고 일반기업회계기준(K-GAAP)에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으로 전환하기 위한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8.05 15:05:36
기업명: 레이(시가총액: 860억) A228670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대표보고 : 메가젠임플란트/대한민국
보유목적 : 경영권 영향
보고전 : 5.13%
보고후 : 7.69%
보고사유 : 레이와의 사업적 협력 가능성까지 감안한 재무적 투자 목적의 지분 취득(특별관계자 보유지분 포함 5% 초과)
* (주)엠지뉴턴
2026-07-30/장내매수(+)/보통주/ 800주/-
* 주식회사 메가젠임플란트
2026-07-27/장내매수(+)/보통주/ 1,295주/-
2026-07-28/장내매수(+)/보통주/ 9,315주/-
2026-07-30/장내매수(+)/보통주/ 34,000주/-
2026-07-31/장내매수(+)/보통주/ 50,000주/-
2026-08-03/장내매수(+)/보통주/ 172,700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0500026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28670
기업명: 레이(시가총액: 860억) A228670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대표보고 : 메가젠임플란트/대한민국
보유목적 : 경영권 영향
보고전 : 5.13%
보고후 : 7.69%
보고사유 : 레이와의 사업적 협력 가능성까지 감안한 재무적 투자 목적의 지분 취득(특별관계자 보유지분 포함 5% 초과)
* (주)엠지뉴턴
2026-07-30/장내매수(+)/보통주/ 800주/-
* 주식회사 메가젠임플란트
2026-07-27/장내매수(+)/보통주/ 1,295주/-
2026-07-28/장내매수(+)/보통주/ 9,315주/-
2026-07-30/장내매수(+)/보통주/ 34,000주/-
2026-07-31/장내매수(+)/보통주/ 50,000주/-
2026-08-03/장내매수(+)/보통주/ 172,700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0500026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286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