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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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장하는 삶을 지향하며, 천천히 스노우볼을 굴려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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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 데이터센터 Capex 전망 상향 (JPM)

1. 데이터센터 Capex 공격적 상향 조정

성장률 가속화: 2026년 데이터센터 지출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52%에서 63%로 대폭 상향

역대 최대 증분: 2026년 한 해에만 전년 대비 2,000억 달러 이상의 지출이 늘어나며 사상 최대 연간 증가 폭 기록 예상

초기 2027년 전망: 2027년에도 40%의 강력한 성장세를 이어가며 AI 인프라 확장이 단기적 현상이 아님을 시사

2. AI 가시성 및 주요 기업 수주 현황

장기 수요 확보: 엔비디아와 브로드컴은 고객들이 용량 선점을 위해 조기 예약에 나서면서 2027년까지의 가시성 확보

엔비디아: 차세대 칩인 블랙웰 및 베라 루빈에 대해 2027년까지 1조 달러 이상의 수요 확인

브로드컴: 2027 회계연도 기준 AI 관련 매출만 1,000억 달러 이상을 목표로 설정

마이크론: HBM 메모리 공급을 위해 업계 최초로 5년 장기 공급 계약 체결

3. 맞춤형 AI ASIC 시장의 성장

점유율 전이: 2026~2027년 사이 범용 GPU 대비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맞춤형 AI ASIC 비중이 더욱 확대될 전망

TCO 우위: 클라우드 기업들이 총소유비용 절감을 위해 자체 맞춤형 칩 프로그램을 확장하는 추세

주요 파트너십: 구글/앤스로픽, 메타, 오픈AI, 소프트뱅크/ARM 등과 협력하는 브로드컴 및 마벨의 수혜 지속

4. 인프라 용량 및 비용 구조 분석

전력 용량 확대: 북미 데이터센터 설치 용량은 2025년 48GW에서 2026년 62GW, 2027년 75GW 이상으로 급증 전망

원가 관리: 2027년 전망은 인플레이션 및 원자재 가격 상승이 제한적일 것이라는 가정하에 수립되어 수익성 면에서 긍정적

수요 동인: 추론 중심의 AI 수요 증가, 에이전트 기반 워크로드의 연산 강도 심화가 지속적인 투자 유발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Spend each day trying to be a little wiser than you were when you woke up."
— Charlie Munger

"매일 잠에서 깰 때보다 조금 더 현명해지도록 노력하라."
— 찰리 멍거
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정말로 재미있게 본 인터뷰. 듀오링고 창업자. 루이스 폰 안.

• 듀오링고는 창사 이래 단 한 명도 해고한 적 없다. 0건. 직원 한 명이 예전보다 훨씬 생산적이다. 그래서 한 명 더 뽑는 ROI가 좋아졌다. 자를 이유가 아니라 더 뽑을 이유다.

• 듀오링고 최고 빠른 성장 코스는 체스. DAU 700만. 만든 사람은 두 명. 체스 모름. 코딩 모름. 6개월간 바이브코딩으로 커리큘럼과 프로토타입을 다 만들었다.

• 슬랙 채널 두 개가 내부에서 공유한다. "Best AI Practices"와 "AI Fails." 직원들끼리 가르친다.

• 전사 vibe coding day 운영. HR, 재무 직원까지 한 번씩 코딩했다. 학습은 위에서 내려오는 게 아니라 옆에서 퍼진다.

• 사람이 병목이다. 큰 조직은 미팅, 부서 간 인터페이스, 기존 코드베이스 때문에 가속이 막힌다. AI는 새 코드에선 강하지만, 기존 코드에선 약하다. 회사 단위 10x 생산성 향상은 없다. 1인 스타트업은 가능할지 모르지만.

https://www.youtube.com/watch?v=TR__iP-x3Kk
Forwarded from SNEW스뉴
발행가는 컬리의 최근 투자 라운드를 기준으로 양사 협의를 통해 산정됐으며, 이를 반영한 기업가치는 약 2조8000억원 수준이다. 이번 투자로 네이버의 컬리 지분율은 6.2%로 확대된다.

컬리는 유상증자를 통해 확보한 자금을 물류 인프라 확충과 신사업 추진 등 중장기 성장 기반 마련에 투입할 방침이다.

https://m.ddaily.co.kr/page/view/2026050610100733543
Forwarded from SNEW스뉴
일레븐랩스 지난 2월 유치했던 5억달러 규모 시리즈D 투자자에 블랙록,제이미폭스, 황동혁 감독 등 포함된 것으로 알려짐

최근 밸류는 110억달러(15조원).

사업은 엔터프라이즈 영역으로 확대 중

https://techcrunch.com/2026/05/05/elevenlabs-lists-blackrock-jamie-foxx-and-eva-longoria-as-new-investors/
Forwarded from 2차전지 김희제 (희제 김)
[단독] 삼성SDI·GM, 5조 규모 인디애나 배터리 합작 프로젝트 중단. 이번 중단으로 당초 2027년 가을로 예정돼 있던 양산 일정도 지연될 전망

동 공장은 기존 약 35억 달러가 투자돼 연간 최대 36GWh 규모의 고성능 하이니켈 각형 배터리를 생산할 예정이었던 상황

https://n.news.naver.com/article/640/0000088399
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1. 자기 신념 있고,
2. 자기 돈 걸고,
3. 장기적인 관점에서 꾸준히 하고
4. 그리고 그 복리 키워가는 사람은

무서운 사람이다. 절대로 옆에 두고 따라가야할 사람.
앤트로픽, 2분기 매출 130% 성장 및 첫 분기 흑자 전망

•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앤트로픽이 올해 2분기 매출이 전 분기 대비 약 130% 증가한 109억 달러(약 16조 3,500여억원), 영업이익은 5억5,900만 달러(약 8,423억원)를 기록하며 사상 첫 분기 흑자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 이는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줌이나 IPO 직전 구글보다 빠른 성장세이며, 앤트로픽은 고성능 모델 '클로드' 시리즈와 효율성 개선을 통해 이러한 급성장을 이루고 있다.

• 회사는 엔비디아보다 저렴한 구글 및 아마존 칩 사용과 보수적인 데이터센터 투자, 그리고 일반 소비자 대상 사업 규모의 상대적 작음으로 비용 효율성을 높이고 있으나, 비상장 기업으로 회계 기준의 투명성 문제는 존재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958882?sid=104
Forwarded from YIG
[연세대학교 YIG 운용 2팀 인뎁스 리포트]

우주, "Becoming Multiplanetary"

보고서 원문: https://zrr.kr/jbZP5z

YIG 홈페이지: yig.yonsei.ac.kr
네이버, 국방 AI 시장 진출 위한 전담 조직 신설

• 네이버클라우드가 6월 1일 자로 '국방 AX(AI 전환) 전담 조직'을 신설하며 한국형 국방 AI 플랫폼 구축을 통해 차세대 국방 AI 시장 선점에 나선다.

• 이 조직은 미국 팰런티어처럼 군사 데이터를 통합·분석하고 지휘관의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솔루션을 제공하며, 보안이 중요한 국방 현장에 직접 투입되는 전방 배치 엔지니어(FDE)를 핵심으로 활용한다.

• 네이버는 자체 초거대 AI 모델과 인프라를 기반으로 국방 분야의 특수성을 반영한 맞춤형 솔루션을 고도화하여 국내 국방 AI 생태계의 경쟁력 강화와 질적 성장에 기여할 계획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26231?sid=105
알파벳, AI 투자 위해 120조 원대 유상증자 추진…버크셔 해서웨이도 15조 원 투자

• 구글의 모회사 알파벳이 인공지능(AI) 투자에 필요한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총 800억 달러(약 121조 8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추진하며, 이 중 100억 달러(약 15조 1350억원)는 버크셔 해서웨이가 투자할 예정이다.

• 알파벳은 300억 달러 규모의 인수 공모와 400억 달러 규모의 시장가 발행 방식도 추진하며, AI 투자를 확대하여 회사의 핵심 인프라를 확충하고 미래 성장 기회를 뒷받침할 계획이다.

• 미국 4대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올해 AI 투자에만 7250억 달러를 집행할 것으로 예상되며, 알파벳은 지난달 사상 최대 규모의 엔화 표시 채권을 발행하는 등 다양한 자금 조달 방식을 통해 AI 인프라 투자를 늘리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295686?sid=101
Forwarded from 2차전지 김희제 (희제 김)
7일 업계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은 미국 법원의 관세 부과 조치 무효 판결에 따라 지난 4월 관세 환급 신청을 했으며, 신청 규모는 약 3천억 원 이상으로 알려져. 업계에서는 현시점 기준 환급금을 1천억 원 내외로 추산

https://m.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606070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