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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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장하는 삶을 지향하며, 천천히 스노우볼을 굴려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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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NEW스뉴
당초 텔레그램은 모든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했으나 2021년부터 유료 구독 서비스와 광고를 도입해 수익화 모델로 전환했다. 두로프 CEO는 "올해 텔레그램의 유료 서비스 가입자 수가 전년보다 3배 증가한 1200만명을 돌파했다"며 이를 통해 텔레그램이 가지고 있던 20억달러(약 2조9000억원)의 부채 중 상당 부분을 상환해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고 설명했다.

현재 전 세계 텔레그램 이용자 수는 약 10억명으로 추산된다. 이 중 1200만명의 유료 구독자는 추가 기능을 위해 매달 5달러를 지불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522599?sid=104
Forwarded from 루팡
테슬라 에너지 저장 공장, 상하이에서 연말 완공 예정 – 2025년 1분기 생산 시작

테슬라의 상하이에 위치한 에너지 저장공장이 2024년 연말까지 완공될 예정이며, 2025년 1분기부터 본격적으로 생산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이 공장은 연간 10,000개의 메가팩을 생산할 수 있는 규모로, 총 40GWh의 에너지 저장 용량을 제공합니다.


+ 테슬라 상하이 기가팩토리, 2025년 1월 모델Y 주니퍼 대량 생산 시작 예정

테슬라 상하이 기가팩토리는 모델 Y 주니퍼 시범 생산을 마무리하고 2025년 1월부터 대량 생산에 들어갈 예정

현재 일일 생산용량 확대중 -하루 생산능력 200대 초과
Forwarded from CTT Research
■ 오늘(26일)은 1.배당과 2.대주주양도세 주식수가 확정 되는날!!

1. 배당기준일이 12/31일(주주명부 페쇄)인 기업들에 투자해 배당을 받으려면 오늘까지 주식을 매수해야합니다

* 배당기준일 변경이 가능하기 때문에 각 기업의 공시를 통해 배당기준일 확인 필수

2. 대주주 양도세 50억 계산을 위한 수량(Q)이 정해지는 날입니다

50억을 계산할때 오늘 장마감 후 보유한 주식수(Q)와 12/30일 해당 주식의 종가(P)를 곱해 50억 이상이 되면 대주주 양도세 부과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 50억 계산식
12/26일 주식수(Q) x 12/30일 종가(P) >= 50억


텔레그램 링크: t.me/CTTResearch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오스테오닉 11개 분기 연속 YoY 매출 증가
LG엔솔, 中 업체와 2조원대 LFP 양극재 구매계약

룽판커지는 중국 내 5위권 양극재 업체이며, CATL(닝더스다이, 寧德時代)과 LG엔솔 등을 고객사로 두고 있다. 룽판커지는 "이번 LG엔솔과의 대규모 공급 계약은 내년도에는 LFP 배터리의 저변이 전 세계적으로 더욱 확대될 것임을 의미한다"고 평가했다.

LFP는 중국의 2차 전지 업체들이 주력으로 개발해 왔던 배터리며, 우리나라 업체들이 개발해 온 NCM(니켈카드뮴망간) 배터리와 대비된다. LFP 배터리는 안전성이 높고, 제조 원가가 낮다는 장점이 있지만 에너지 밀도가 낮다는 단점이 있다. 하지만 최근 LFP 배터리의 에너지 밀도가 개선되고 있으며, 때문에 글로벌 자동차 업체들도 속속 LFP 배터리를 채택하고 있다. 르노, 스텔란티스, GM, 폭스바겐 등이 엔트리급 모델에 LFP 배터리를 도입하고 있다.

http://m.newspim.com/news/view/20241226000115
Forwarded from KB시황 하인환
중국을 이해하는 첫 번째 단어: 중국몽 (자립을 위한 기술투자)
- 과거와는 달리 중국의 부양책이 한국에 큰 도움이 될 수 없는 이유

중국을 이해하는 두 번째 단어: 강군몽 (국방 투자 확대 - 대만/남중국해 리스크 점증)
- 미국 입장에서는 한국의 조선업 도움 필요 (특히 군함MRO 기업들 주목)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전직 금융인으로써 08년부터 주식투자를 했지만 참 올해만큼 현타가 든 해가 없었던거 같다.

올해 한국 증시를 지배한 키워드는 정치다.
금투세, 탄핵, 공매도금지, 밸류업 등.

투자자들은 이 시즌이 되면 다들 휴가를 가면서 내년에 뭘 사야 하냐? 장 어떨거 같냐? 어떤 산업이 좋아 보이냐? 이런 이야기를 해야 정상이다.

그런데 지금 보면, 다들 좌빨이니 수꼴이니 하면서 싸우기 바쁘다.

물론 삼성전자의 추락이 증시 하락에 한 몫 했고 엔 캐리 트레이드니 뭐니 많았다.
그러나 정치적 대격변이 한국의 증시 변동성에 가장 큰 영향을 미쳤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을 것이다.

산업은 어떤가.
삼성전자는 조롱의 대상이 되었고, 화학은 IMF때도 증자 한번 안 했던 롯데케미칼이 난리가 났다.
게임은 중국게임의 M/S가 압도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자동차도 중국산의 품질이 올라오고 있다.
조선도 일본이 정치적 격변 사이에 기회를 잡아보려 호시탐탐 기다리고 있다.

VC가 드라이파우더가 많다지만 정말 좋은 물건이 아니면 선뜻 투자하고 싶어하지 않는다.

환율은 1500이 가까워지고 있다.
잠재성장률은 1%대에 가까워지고 있고, 한국은행은 내년 1.9% 성장을 전망하였으나 글로벌 IB들은 그 이하를 전망하고 있다.
5년 평균 ROE는 7%가 깨졌다.

이제 20~30대들이 더 이상 기업에서 승진하여 임원, 대표가 되고싶어하지 않는다.
모두가 미국주식, 코인을 하면서 FIRE족이 되고 싶어하고, 40살 전에 은퇴하고 싶어한다.
금융인은 산업이 잘 돌아가야 존재할 수 있다.
모두가 FIRE를 하고 싶어하는 나라에서 금융업이 될 수가 없다.

<파이널판타지 14 : 효월의 종언>의 스토리가 굉장히 인상깊어 인용해본다.

고대인들이 "삶의 의미는 무엇인가?"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고도로 진보된 외계 문명들에게 파랑새를 보내 답을 찾고자 했다.

그런데 접촉한 문명들은 모두 갈등과 좌절을 겪으며 모두가 종말을 원하고 좌절하여 멸망하였다.

그래서 그 파랑새는 "어차피 삶의 끝은 죽음인데, 왜 살아야 하는가?"라는 의문을 가지며 인류를 멸망시키려고 한다는 스토리다.

지금 한국이 그런거 같다.

고환율, 기업의 경쟁력 약화, 젠더 갈등, 정치 갈등에 대해서 누구도 솔루션을 제시하지 않는다.
기업인들은 경쟁력 약화와 자금조달이 안되어 힘들어하고, 금융인들은 산업이 안되니 굶주리고 있다.
스타트업 대표들은 창업하여 글로벌 기업으로 키우고 싶어하는게 아니라 네이버-카카오에 팔거나 IPO하여 엑시트하고 싶어한다.
사회 초년생들은 40살 전에 FIRE를 하기 위해 코인과 미국주식에 목을 매고 있다.
정치인은 누구도 솔루션을 제시하지 않고 권력획득을 위해 싸운다.

도대체 한국에 왜 투자해야 하는가?

20살 이후로 어느 때보다 이 질문에 답하기 어려워 졌음을 스스로 느끼고 있다.

하긴 사농공상의 나라에서 금융업을 직업으로 선택한게 죄라면 죄.
Forwarded from 롣다리🚦
2025년 바뀌는 것들

임금 - 2025년 최저시급 10,030원으로 인상
임금 - 통상임금 산입범위 확대
출산/육아 - 육아휴직 기간 최대 1년 6개월로 연장
출산/육아 - 육아휴직 수당 최대 250만원까지 인상
출산/육아 - 육아휴직 급여 사후지급금 폐지
출산/육아 - 배우자 출산휴가 최대 10일에서 20일로 확대
교육 - 종이교과서에서 디지털 교과서로 병행 사용 시행
교육 - 전체 고등학교 고교학점제 도입
시험 - 9급 공무원 시험 제도 개편
출입국 - 일본 입국 심사 간소화
[속보]테슬라 2024년 4분기 인도량

생산량 : 459,445대
인도량 : 495,570대

2024년 전체 인도량 : 1,789,226대

에너지 부문 : 11GWh

2024년 1분기 : 386,810대
2024년 2분기 : 443,956대
2024년 3분기 : 462,890대
2024년 4분기 : 495,570대

2024년 4분기 컨센보다 쇼크 나옴
풍투데이의 24년 12월 별풍선은 약 7.4억개로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

출처: 풍투데이
Forwarded from 퀄리티기업연구소
"제가 어렸을 때 유행하던 속담이 있었습니다: '가만히 앉아 있지 말고 뭐라도 하라'는 말이 있었죠. 하지만 투자에 있어서는 그 말을 뒤집고 싶습니다: '뭔가를 하지 말고 그냥 앉아 있어라.'

사고파는 것으로 돈을 버는 것이 아니라 보유하는 것으로 돈을 번다는 마음가짐을 가져야 합니다."

- 하워드 막스
바디텍메드, 美 반려동물시장 진출…"현장진단기술 경쟁력 있다"

5일 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바디텍메드는 자사 동물진단 제품과 관련해 미국 업체와 공급 계약 마무리 단계에 돌입했다. 바디텍메드 관계자는 "올해 상반기 가시적인 성과가 나올 것 같다"고 밝혔다. 유통망이 탄탄한 현지 동물진단 업체에 OEM(주문자상표부탁생산) 방식으로 납품하는 방식이다.

바디텍메드는 체외진단 분야 중 현장진단검사에 사용되는 진단카트리지, 진단기기를 개발 및 제조하는 회사다. 코로나19(COVID-19) 팬데믹(대유행) 당시 코로나19 진단키트로 매출을 크게 늘리기도 했다.

올해는 동물진단 사업을 본격화한다. 동물진단 시장은 아직 구체적인 규모가 파악되지 않은 블루오션(경쟁자가 많지 않은 시장)으로 꼽힌다. 현재 바디텍메드가 1순위로 공략하고 있는 미국의 경우 반려동물 시장 규모만 2030년 270조원가량으로 성장할 것으로 업계는 추산하고 있다.

바디텍메드 관계자는 "(동물진단 시장 규모를) 최소 조 단위 이상으로 추정하고 있다"며 "특히 바디텍메드의 현장진단은 병원 방문 시 바로 결과를 확인하고 의사의 처방을 받을 수 있다는 편리성이 있기 때문에 매년 10%가량 성장을 할 것으로 본다"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137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