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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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장하는 삶을 지향하며, 천천히 스노우볼을 굴려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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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그냥 김라브😸
활동적 인내심 - 이안 캐슬
https://blog.naver.com/valueingrowth/223680974342

"투자를 하면 할수록 훌륭한 기회는 몇 년에 1~2개 정도 찾을 수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나머지 시간은 훌륭한 기회를 다시 찾을 수 있을지 궁금해하며 스스로를 그저 그런 평범한 기회에 만족하도록 합리화하는데 사용됩니다. 평범함은 성급함의 대가입니다."
Forwarded from 용산의 현인 (MH LEE)
“떨어지는 칼날을 잡지 못하는 투자자는 부자가 되지 못한다.“

대통령 리스크까지 나온 이 순간,
더 큰 리스크는 있을까?

Buy Korea. I am.(feat. 계엄령)

https://m.blog.naver.com/audgns3086/223686576636
주변에 국내주식 시장에 발 담그고 있는 분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모두 절망뿐인데요.

하반기 내내 금투세 도입 우려+반도체 중심 내년 실적 전망 하향 때문에 시장이 조정을 받았고, 트럼프 당선 이후에는 트럼프 트레이드 영향, 최근엔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령 선포 영향으로 지금 코스피 12개월 선행 PER은 8.4배로 2010년 집계 이래 연말 기준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

그런데 지금보다 상황이 더 나빠질 수 있나요?

2차 계엄은 가능하지 않을 것으로 보이고, 금투세 유예+상법 개정을 기다리고 있으며, 금융당국에서는 현 상황을 비상상황으로 인지하고 무제한 유동성 투입 등 부양 카드를 꺼냈습니다. '국장 탈출은 지능순'이라느니 하는 비관과 조롱도 극단적 수준입니다. 극과 극은 통한다고, 이렇게 극단에 달한 비관과 조롱도 인간지표의 하나로 봅니다.

물론 내년 이익 전망 하향이 현재진행형이고, 정치적 불확실성도 당분간 지속될 것이기에, 당장 U자 또는 V자 식의 반등을 기대하긴 어렵겠지만, 여기서 더 급격하게 빠지기보단 지수가 바닥을 쓸면서 횡보하는 동안 개별 종목에서는 충분히 기회가 있을 것으로 봅니다.

이미 각종 악재와 주가 하락 맞을 거 다 맞고 지금 매도하고 나가는게 실익이 있는 판단일까요? 두려움과 좌절이 가득한 지금이 기회를 찾는 노력이 더 빛을 발할 시기가 아닌가 합니다.
여러 SNS, 언론 등에 투자 관련 노이즈가 굉장히 많이 생산되고 있는 지금, 다시 한번 원칙을 세우고 지키고자 함

1. 노이즈들은 결국 내 감정을 흔들게 되고, 그렇게 되면 내 판단만 흐려질 뿐이니 절대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말자

2. 노이즈가 맞았다/틀렸다를 예측하기 앞서, 내 현재 포트폴리오가 맞았는지/틀렸는지를 먼저 점검하자

3. 결국 사람 사는 곳에서 사람이 운영하는 회사에 사람이 돈을 넣는 것이 투자다. 시장은 무너지지 않는다. 다만 혹독해지는 시장에서 어떻게 살아남을 지 생각하자

* 제 원칙입니다. 각자 자신의 원칙 점검을 해 보시죠
오픈AI, 동영상 생성 AI '소라' 전격 출시

• 오픈AI가 텍스트, 이미지, 영상을 입력받아 동영상을 생성하는 AI 모델 '소라'를 2월 공개 이후 10개월 만에 정식 출시했다.

• 유럽과 영국을 제외한 대부분 국가에서 챗GPT 플러스 및 프로 이용자는 추가 비용 없이 사용 가능하며, 이미지 결합 기능 등을 제공한다.

• 이번 출시로 구글, 메타 등 빅테크 기업들과의 동영상 생성 AI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095376?sid=104

https://sora.com/
무신사 겨울 블프 성과
유진 소비재 이해니

# 무신사 겨울 블프 성과
* 블프 온라인 판매액 3,654억원
vs. 23년 블프 판매액 3,083억(11.22~12.3)
* 기간: 11.24~12.4
* 참여 브랜드수: 4천개 브랜드 참여
* 객단가 약 16만 4000원
* 평균 구매 상품수 3.18개

# 높은 판매량 상품 순위
△노스페이스 1996 에코 눕시 자켓 
△디스이즈네버댓 퍼텍스T 다운 자켓 
△드로우핏 프리미어 퓨어 캐시미어 발마칸 
△비슬로우 오버사이즈 캐시미어 발마칸 
△쿠어 벨란디 캐시미어 블렌드 발마칸

# 2023년 
거래액은 4조원대 집계
별도 매출액은 8,830억원, 영업이익 370억원(임직원향 RSU 보상비용 350억원 포함)

http://m.apparelnews.co.kr/news/news_view/?page=1&cat=CAT100&searchKey=&searchWord=&idx=214511
Forwarded from 루팡
에이피알, 美 ‘블랙프라이데이’ 대박…“아마존 매출 2343% ↑”

에이피알이 미국 ‘블랙프라이데이’ 프로모션에서 2300%가 넘는 아마존 매출 등 역대급 흥행을 거두며 사상 최대 성과를 냈다고 11일 밝혔다.

에이피알은 지난 11월부터 이달 초까지 진행한 미국 ‘블랙프라이데이’ 프로모션에서 메디큐브, 에이프릴스킨을 통합해 한화 약 300억원에 달하는 매출을 기록했다. 3분기 미국 시장 전체 매출액의 70% 이상을 프로모션 시즌 동안 거둔 셈이다.

아마존에서는 메디큐브 화장품과 메디큐브 에이지알(AGE-R) 홈 뷰티 디바이스의 실적이 두드러졌다. 메디큐브는 지난 11월 21일부터 12월 2일 진행한 아마존 블랙프라이데이 프로모션에서 인기를 끌며 전년 프로모션 대비 무려 2343% 성장을 달성했다.

특히 메디큐브는 미국 아마존에서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았다. K-뷰티 브랜드로는 드물게 제품군이 아닌 ‘메디큐브’라는 브랜드명이 검색어 상위로 올랐다. 또 10개 이상 제품의 카테고리 랭킹에 진입해 K-뷰티 브랜드 중 산하 제품을 가장 많이 카테고리 순위에 올린 브랜드가 됐다.

꾸준한 인기를 이어온 ‘제로모공패드’와 ‘부스터 프로’는 이번 아마존 행사 기간, 토너&화장수(Toners&Astringents) 카테고리와 주름&항노화 디바이스(Wrinkle&Anti-Aging Devices) 카테고리에서 각각 1위를 차지했다. 콜라겐 젤리 크림, 나이트 랩핑 마스크도 각 카테고리 내 상위 카테고리에 오르며 관심을 모았다.

에이피알의 또 다른 뷰티 브랜드 ‘에이프릴스킨’ 역시 성과를 거뒀다. 아마존 행사에 참여해 지난해 대비 670%의 성장률을 보였다. 대표 제품인 캐로틴 멜팅 클렌징 밤이 클렌징 크림(Makeup Cleansing Creams) 카테고리 2위, 카렌듈라 필 오프 팩이 필링(Facial Peels) 카테고리 3위에 올랐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글로벌 지향 사업 전략과 제품력, K-뷰티 열풍, 미국 유통 시장의 온라인 재편이 맞아떨어지며 역대급 실적을 거뒀다”며 “향후 온라인 유통 전략과 마케팅 전략 혁신으로 시장을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400404?rc=N&ntype=RANKING&sid=001
[GM 로보택시 투자 중단: 북미는 Waymo와 테슬라로 압축]

안녕하세요? 삼성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GM이 로보택시 사업 회사인 크루즈에 대한 투자 중단을 발표했습니다.
로보택시 사업에 대한 투자를 멈추고, 자율주행 Level 2~3 수준인 슈퍼크루즈에 대한 투자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재무적 불확실성 해소로 인식되며, 주가는 시간외에서 2.2% 상승했습니다.

Legacy 완성차 업체 중에는 현대차그룹이 투자하고 있는 모셔널이 남아있지만, GM의 크루즈와 비슷하게 큰 기술적 진전 없이 매해 5천억원~1조원 정도의 적자를 기록 중입니다. (현대차/기아는 Valuation De-rating을 벗어나기 위해서 자율주행 AI에 대한 로드맵을 뚜렷히 제시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테슬라가 추진하는 자율주행 방식(비전만으로 인식, End-to-End 신경망 AI모델)이 표준이 되어 가는 상황에서, AI기술이 열위인 글로벌 Legacy 업체의 한계가 명확해지고 있습니다.

이로써 북미시장 로보택시 분야는 테슬라와 구글의 Waymo의 대결로 압축이 예상됩니다. 


■ GM, 로보택시 사업 중단

- 로보택시 벤처 회사인 크루즈를 2016년 인수하여, 매해 10억 달러 투자 및 누적으로 100억 달러 투자

- 2023년 10월, 샌프란시스코에서 보행자 충돌 사고: 세부 정보를 제대로 공개하지 않은 혐의로 150만 달러 벌금  부과(NHTSA)

- 이로 인해 GM은 전체 직원의 24%인 900명 해고 및 자율주행 운행 중단.
2024년 9월에 다시 서비스를 재개하였으나, 세 달 만에 철수 발표

- 현대차/기아도 로보택시 사업 회사인 모셔널에 누적 6조원 투자 했으나, 뚜렷한 진전이 없는 상황

(2024/12/11일 공표자료)
Forwarded from AI MAS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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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in 정식 출시... Agent의 시작을 알리나?

Agent의 시작을 알렸던 Devin이 오늘자로 정식 구독을 시작했습니다.

가격을 한달에 무려 500$ 이며, 총 62.5시간의 Compute Unit 을 사용할수 있다고 합니다. (Devin에서 밝힌 바로는 간단한 프론트엔드 버그 수정이 5분에서 15분 걸린다고 합니다)

현재까진 가능한 기능으론 프론트엔드 기능 추가, 버그 수정, 내부 툴 수정을 특별하게 잘하며, 딱히 Agent에 대한 기능에 제한을 두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Devin을 개발한 Cognition 에선 해당 툴을 '구독' 이 아닌 '고용(hire)' 이라는 단어를 쓰는걸 보면 큰 자신감을 보여주는거 같습니다.

잡플레닛 2023년 기준 1년차 신입 개발자 평균 연봉은 3411만원으로, 대략 신입 개발자 고용보다 4배 정도 싼 가격이라고 생각이 들지만, 과연 Agent가 알잘딱깔센 하게 업무를 처리할지는 시간을 두고 봐야될꺼 같습니다.

Devin 고용하기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글로벌 향하는 `K-헬스케어`…CES 2025서 새 고객 찾는다
#에이피알 #인바디

미용·의료기기 기업 등 국내 헬스케어 기업들이 글로벌 인기에 힘입어 내년 초 열리는 'CES 2025'에도 참가하는 등 해외 진출에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 전시회인 국제전자제품박람회 CES 2025는 2025년 1월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다.

올해 초 열린 CES 2024에서도 국내 헬스케어 기업들이 다수 참가해 가정용 진단기기, 빅데이터 기반 헬스케어 솔루션 등을 선보였다. CES 2025에는 인바디와 뷰티테크 기업 에이피알 등이 참가해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인바디는 '직접 경험하는 헬스케어 혁신'이라는 주제로 전문가용 체성분분석기(InBody580, InBody380)·가정용 체성분분석기(InBody Dial H40)를 비롯해 가정용 체수분측정기(BWA ON) 등을 선보인다. 부스에서는 인바디 혈압계 자회사 코르트의 혈압계 KOROT P3도 해외 시장에서 처음으로 만나볼 수 있다.

에이피알은 부스터 프로, 울트라 튠 40.68 등 국내에서 판매하고 있는 2세대 디바이스를 중심으로 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2922163?sid=105
무신사, 내년 IPO 사전작업 박차…잇단 자회사 정리

최근 #무신사 는 적자를 이어가던 자회사를 정리하고 있다. 지난 9월에는 패션 전문 MCN(다중 채널 네트워크) 자회사 '오리지널 랩'을 지난 9월 1일 자로 폐업했다. 최근 지속가능성 플랫폼 'CQR'을 운영하는 '무신사랩'도 청산했다. 무신사랩은 2021년 설립 후 3년 연속 영업적자를 기록했다.

무신사의 최근 적자 자회사 재정비는 2025년 IPO를 앞두고 기업 가치를 제고하려는 전략으로 분석된다. 무신사는 지난해 시리즈C 라운드를 단행해 3조5000억원대 기업가치를 인정받았다. 그러나 거래액·매출은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으나 자회사들의 적자로 지난해 연결 기준으로 적자 전환했다.

향후 무신사는 선택과 집중 전략으로 성장성이 높은 글로벌 사업과 오프라인 사업에 초점을 두고 투자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무신사는 지난달 28일 무신사 스탠다드 18호 매장을 IFC몰에 열었다. 또 지난달 패션브랜드 '마뗑킴'과 일본 현지 총판 계약을 맺으며 글로벌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https://www.etnews.com/20241205000190
AMERICA’S MOST POPULAR CARS
MUSIC STREAMING MARKET SHARE IN 2023
Forwarded from 루팡
트럼프 인수팀, 자율주행 운전 사고 보고 의무 폐지를 검토 중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의 인수팀이 자율주행 운전 시스템 관련 사고 보고 의무를 폐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의무가 폐지되면 테슬라를 비롯해 부분적 또는 완전 자율 운전 시스템을 테스트 중인 기업들이 큰 이익을 얻게 됩니다. 이러한 기업들은 더 이상 자동화 시스템이 관여된 사고를 보고할 필요가 없게 됩니다.

현재 규정에 따르면, 미국 고속도로교통안전국(NHTSA)은 자동차 제조업체들에게 사고 발생 30초 이내에 고급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또는 자동 운전 기술이 활성화되었을 경우, 이를 보고하도록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로이터에 따르면, 트럼프 당선인의 인수팀은 이러한 요구사항을 폐지하도록 권고하고 있으며, 이는 자율주행차의 규제 절차를 간소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테슬라에 큰 이익 가능성

충돌 보고 조항을 제거하면 특히 테슬라가 크게 이익을 볼 것이다. 테슬라는 이 프로그램에 따라 연방 안전 규제 기관에 1,500건 이상의 충돌을 보고했다. 테슬라는 이 데이터를 근거로 NHTSA 조사 대상이 되었으며, 이 중 세 건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조사였다.”

테슬라뿐만 아니라 다른 회사들도 혜택을 받을 가능성이 큽니다.

과거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는 자율주행차에 대한 연방 승인 절차를 “믿을 수 없을 만큼 고통스럽다”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그의 트럼프 당선인과의 관계는 특정 규제 장벽을 처리하는 데 있어 머스크의 조언을 얻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보고 폐지가 가져올 영향
NHTSA는 2021년 이후 부분적으로 자동화된 운전 기술과 관련된 2,700건 이상의 사고 데이터를 접수하고 분석했습니다. 이 데이터는 6개 회사에 대한 10건의 조사를 발동했으며, 여기에는 GM의 크루즈(Cruise)와 관련된 조사도 포함됩니다. 크루즈는 사고를 보고하지 않은 혐의로 150만 달러의 벌금을 부과받았습니다.

보고 의무를 제거하면 기업들이 사고로 인한 부정적 이미지를 피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소비자와의 투명성은 여전히 중요한 문제로 남아야 합니다.

https://www.teslarati.com/trump-transition-team-mulls-automated-driving-crash-repor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