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파스 - 블록체인 파헤치는 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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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토콜 경제: 플랫폼 중심 질서를 넘어서는 새로운 흐름]

Web2 플랫폼은 데이터를 가진 자가 아닌 데이터를 독점한 자가 경제적 가치를 가져갔습니다.
콘텐츠를 만든 창작자도, 생태계를 키운 사용자도, 정작 보상을 받지 못했습니다.

이 불균형을 뒤집는 새로운 모델이 프로토콜 경제(Protocol Economy)입니다.
핵심은 다음 세 가지입니다.

1/ 스마트 컨트랙트 기반 자동 수익 분배
→ 조건만 만족되면 즉시, 투명하게 보상

2/ 기여 기반 토큰 인센티브 구조
→ 창작·참여·커뮤니티 활동까지 모두 경제적 가치로 전환

3/ 탈중앙 신원(DID)과 상호운용성
→ 자산과 평판, 신원이 플랫폼에 종속되지 않고 자유롭게 이동

이런 변화는 이미 다양한 Web3 인프라에서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Uniswap의 자동화 거래, Mirror의 창작 보상, ENS·WaaS·ZK 기반의 자율적 정체성 관리 등은
모두 프로토콜 경제의 일면입니다.

플랫폼 독점, 데이터 종속, 중개자 수수료라는 구조적 문제를 넘어
개인이 자신의 자산을 통제하고, 공정하게 보상받는 디지털 경제.
그 흐름의 이름이 ‘프로토콜 경제’입니다.

#블록체인 #지갑

👉 아티클 전문 읽기: https://www.wepin.io/ko/blog/protocol-economy-and-digital-sovereign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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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에서 공유로: 온체인 인프라 혁명의 시작>

전통적인 통신, 클라우드, 에너지 인프라는 소수 대기업이 장악해 왔습니다. 이 구조는 높은 비용, 서비스 불평등, 혁신 저하라는 문제를 고착화했고, 디지털 격차를 심화시켰습니다.

DePIN(Decentralized Physical Infrastructure Networks)은 이러한 한계를 뒤집는 모델입니다. 개인이 WiFi 핫스팟, 하드디스크, GPU를 네트워크에 제공하면 토큰 보상을 받고, 이를 통해 누구나 인프라의 주인이자 운영자가 될 수 있습니다. 통신망은 개인 기지국으로, 클라우드는 분산형 스토리지로, 고성능 컴퓨팅은 전 세계 유휴 GPU·CPU로 연결됩니다.

여기에 WaaS(Wallet-as-a-Service)가 블록체인의 복잡성을 숨겨, 시드프레이즈나 가스비 개념 없이 소셜 로그인만으로 참여를 가능하게 합니다. 이는 온체인 실물경제의 확장을 의미합니다. 더 많은 참여자가 더 나은 서비스 품질과 토큰 가치를 만들고, 이는 다시 참여를 촉진하는 선순환을 형성합니다.

인프라의 미래는 독점에서 공유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지금이 바로 웹3 업계가 DePIN과 WaaS를 활용해 새로운 사업 기회를 모색할 시점입니다.

👉 아티클 보러가기: https://www.wepin.io/ko/blog/from-monopoly-to-sharing-depin-future-infrastru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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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통 금융사, 스테이블코인을 어떻게 바라볼까요?

지금까지는 주로 이용자와 Web3 관점에서 스테이블코인을 들여다봤다면, 이번 발표는 시선을 바꿔 '전통 금융 기관'의 입장에서 스테이블코인을 분석합니다.

🎙 이번 발표는
💡 지영훈님의 「스테이블코인이 전통 금융사에겐 어떤 의미일까」

📔 발표 자료: https://www.linkedin.com/feed/update/urn:li:activity:7361295472034025472

🎞 발표 영상:
https://youtu.be/cdk4bBXABEg

은행, 핀테크, 카드사, 일반 기업 등
각 주체별로 스테이블코인을 바라보는 시선과 준비 수준이 다름을 정리한 발표입니다.

특히 CBDC 논의에서 파생된 ‘토큰예금’이나 ‘조건부 대출’,
그리고 국내 주요 기업들의 움직임(카카오, 네이버 등)도 함께 소개됩니다.

📌 왜 은행은 스테이블코인에 주목하는가?
📌 핀테크 기업의 새로운 기회
📌 카드사 및 일반 기업은 아직 초기 단계

금융 업계 내에서도 기관별 격차가 존재하며,
규제 변화와 맞물려 앞으로 어떤 주체가 먼저 움직일지에 대한 흥미로운 인사이트도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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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 그래프 혁명: 지식 경제의 새로운 패러다임]

현재 지식 경제는 구조적 불균형을 안고 있습니다. 구글과 위키피디아 같은 플랫폼은 개인 전문가들의 지식을 기반으로 막대한 수익을 올리지만, 정작 지식을 생산하는 개인들은 보상을 받지 못합니다. 또한 알고리즘은 전문 지식보다 클릭을 유도하는 저품질 콘텐츠를 우선 노출시키면서 정보 생태계의 품질을 저하시키고 있습니다.

블록체인 기반 지식 그래프는 이 문제에 대한 대안입니다.
- 전문가가 생산한 지식을 NFT로 토큰화하여 소유권을 확립합니다.
- 분산 검증 시스템을 통해 지식의 신뢰성과 정확성을 보장합니다.
- 기여도에 따라 토큰 보상을 분배해 공정한 경제적 동기를 제공합니다.

의사, 변호사, 엔지니어 등 전문직 종사자들은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토큰화해 전 세계에 공유하면서 지속적 수익을 얻을 수 있고, 교육자는 강의를 NFT화하여 글로벌 학습자와 직접 연결될 수 있습니다. 또한 시민 기자와 같은 일반인도 현장에서 제공하는 실시간 정보가 검증을 거쳐 경제적 가치로 환원됩니다.

이 생태계를 가능하게 하는 핵심 인프라는 WaaS(Wallet-as-a-Service)와 AI 기반 큐레이션입니다. WaaS는 지갑 생성, 가스비, 멀티체인 자산 관리 같은 복잡한 과정을 추상화해 누구나 쉽게 블록체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합니다. AI는 수많은 지식을 의미적으로 연결하고 자동으로 큐레이션하여, 사용자가 필요로 하는 정확하고 시의성 있는 정보를 제공합니다.

물론 규제 불확실성, 기술 성숙도, 사용자 경험의 한계와 같은 과제는 여전히 존재합니다. 하지만 지식 그래프의 가치 제안은 명확합니다. 개인의 지식이 자산이 되고, 신뢰가 보상으로 이어지며, 공정한 분배가 실현되는 새로운 지식 경제는 기존 플랫폼 중심 구조보다 훨씬 지속 가능하고 효율적입니다.

웹3는 이제 금융과 게임을 넘어 지식 경제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지식 그래프는 단순한 기술적 혁신이 아니라, 전문가와 사용자가 함께 참여해 만드는 새로운 지식 인프라입니다.

👉 아티클 보러가기: https://www.wepin.io/ko/blog/knowledge-graph-revol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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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발표는 ‘토큰화 주식’을 다룹니다.

🎙 조경준님의 「토큰화 주식의 현황과 로드맵」
토큰화 주식은 단순한 개념 소개가 아니라,
이미 xStocks, Robinhood 등 다양한 실사례에서 빠르게 확장되고 있으며
24/7 거래, T+0 결제 등 기존 시장의 한계를 돌파하고 있습니다.

📔 발표 자료: https://www.linkedin.com/feed/update/urn:li:activity:7363752108258455552

🎞 발표 영상:
https://youtu.be/hdvR7gVto3c

이 발표는 특히
“지금 시장에서 실제 어떤 토큰화 주식이 돌아가고 있는가”
그리고 “그게 진짜 주식과 어떤 차이를 가지는가”를 설명합니다.

📌 가파르게 성장 중인 RWA, 특히 ‘토큰화 주식’의 현재
📌 대표 사례: xStocks의 구조와 활용 방식
📌 24/7 거래·즉시결제·권리정책 코드화 등 토큰화의 장점
📌 의결권·배당 문제: ‘진짜 주식인가?’에 대한 질문
📌 향후 규제 및 금융사 관점에서의 로드맵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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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발표는 ‘규제 아래에서 실제 운영 중인 금융 자산의 토큰화’를 다룹니다.

직전 발표가 RWA 기반의 xStocks 등 민간 프로젝트 중심의 접근이었다면, 이번에는 SEC, FINRA 등 감독기관의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미국·일본에서 실제 서비스되고 있는 Securitize 사례에 집중합니다.

🎙 이번 발표는
💡 황원택님의 「Securitize 사례를 통해 보는 금융자산 토큰화의 현실」

📔 발표 자료: https://www.linkedin.com/feed/update/urn:li:activity:7364095932885303296

🎞 발표 영상:
https://youtu.be/IYx1auKrlVM

“펀드나 증권은 블록체인에서 어떻게 유통되고 있을까?”
“규제 안에서 돌아가는 서비스는 어떤 방식으로 구성될 수 있을까?”
이러한 질문에 대해, 미국 내에서 실질적으로 운영 중인 사례를 바탕으로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설명한 발표였습니다.

📌 SEC, FINRA, ATS 라이선스를 모두 확보한 Securitize의 전략
📌 미국·일본 등지에서 실제 운영 중인 사례
📌 RedStone, Wormhole 등 DeFi 파트너십
📌 펀드 자동화, 매일 배당 등 ‘토큰형 수익 모델’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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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가 바꾸는 미래: 개인 중심 조직 경제의 시작]

오늘날 기업 구조는 여전히 중앙집권화와 가치 독점에 갇혀 있습니다. 직원과 기여자의 전문성은 회사 자산으로 흡수되고, 그 보상은 소수 주주와 경영진에게만 돌아갑니다.

DAO는 이 오래된 구조를 뒤집는 새로운 조직 모델입니다. 개인의 기여를 블록체인 기반으로 토큰화해 소유권을 보장하고, 탈중앙화 거버넌스를 통해 투명한 의사결정을 실현하며, 기여도에 따라 공정한 보상을 제공합니다. 창작자는 글로벌 시장에서 작품과 노하우를 수익화하고, 투자자는 전문가의 분석을 토큰화해 활용하며, 시민은 지역 문제 해결 기여를 경제적 가치로 환원받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창작자, 투자자, 시민 등 각기 다른 역할을 가진 개인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열어줍니다. 창작자는 자신의 작품과 노하우를 토큰화하여 시공간의 제약 없이 전 세계 시장에서 수익을 얻을 수 있고, 투자자는 전문가들의 분석을 조합해 맞춤형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며 성과에 따라 공정한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지역사회에서는 시민이 직접 문제를 기록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며 그 기여를 경제적 가치로 환원 받는 새로운 커뮤니티 생태계가 가능합니다.

Wallet-as-a-Service와 스마트 컨트랙트 같은 인프라는 이러한 변화를 누구나 쉽게 경험할 수 있게 합니다. DAO는 단순한 개념이 아니라 이미 현실로 다가온 조직 패러다임이며, 개인의 기여가 곧 자산이 되는 새로운 경제 시대를 열고 있습니다.

물론 현실적 장벽도 존재합니다. 기존 대기업들의 저항, 규제 불확실성, 블록체인 인프라의 기술적 성숙도 부족, 그리고 거버넌스 운영 경험의 부족은 아직 해결해야 할 과제입니다. 그러나 DAO가 제시하는 가치 제안은 명확합니다. 개인이 자신의 기여로 지속적인 수익을 얻고, 투명한 거버넌스에 참여하며, 전문성을 기반으로 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새로운 조직 모델은 기존의 중앙집권적 시스템보다 분명히 더 공정하고 효율적입니다.

👉 아티클 보러가기: https://www.wepin.io/ko/blog/era-of-individual-organizations-dao-econo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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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는 ‘중앙은행이 스테이블코인을 왜 걱정하는가’에 대한 시각을 살펴봅니다.

앞선 발표들이 스테이블코인 사용자, 발행자, 규제 중심이었다면,
이번 발표는 BIS 보고서를 중심으로 중앙은행 입장에서의 구조적 우려를 분석합니다.

🎙 이번 발표는
💡 임동민님의 「중앙은행이 걱정하는 스테이블코인」

📔 발표 자료: https://www.linkedin.com/feed/update/urn:li:activity:7364959237191454721

🎞 발표 영상:
https://youtu.be/9jzKRagoesI

CBDC와 민간 스테이블코인의 공존이 가능할까?
스테이블코인은 과연 화폐의 기능을 대체할 수 있을까?
라는 질문에 대해, BIS 보고서 및 주요 학계·정책 제안들을 바탕으로 설명합니다.

📌 Singleness, Elasticity, Integrity 관점에서 본 스테이블코인의 구조적 한계
📌 중앙은행-상업은행 이층 통화 시스템의 역할과 차이
📌 와일드캣 뱅크 이론이 던지는 경고
📌 스테이블코인 규제 옵션과 Gorton & Zhang의 제안
📌 미국 GENIUS 법안과 각국 규제 프레임워크 비교

이 발표는 스테이블코인의 미래에 대한 단순 전망이 아니라,
전통 금융 시스템이 왜 스테이블코인을 제도 안으로 편입시키려 하는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거시경제적 리스크를 실질적으로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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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i, 환경 금융의 게임체인저>

기후 위기를 해결하는 데 있어 금융의 역할은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기존 환경 금융은 은행과 펀드가 수수료와 이익을 독점하는 구조 속에서, 실제로 숲을 가꾸고 생태계를 복원하는 개인과 지역 사회가 충분히 보상받지 못한다는 근본적 한계를 안고 있습니다. ESG 펀드와 그린본드로 모인 자본 역시 대기업 중심으로 운용되며 실질적 환경 개선 효과는 제한적입니다.

🌱리파이(ReFi, Regenerative Finance)는 이러한 문제를 근본적으로 바꾸려는 시도입니다. 블록체인 기반 토큰화를 통해 개인의 환경 활동이 곧바로 경제적 가치로 전환되고, 탈중앙화 검증 시스템으로 투명성과 신뢰성이 보장됩니다. 나무 심기, 해양 플라스틱 제거, 탄소 절감 활동이 데이터로 기록되어 토큰으로 보상되는 구조가 만들어지며, 개인 기여는 더 이상 대형 기관의 인증에 종속되지 않습니다.

리파이가 여는 재생 경제는 환경 보전을 도덕적 의무에서 경제적 기회로 전환시킵니다. 농민은 탄소 농업으로 새로운 수익을 창출할 수 있고, 활동가는 봉사가 아닌 직업적 보상을 받을 수 있으며, 지역 커뮤니티는 DAO를 통해 정책과 자원을 스스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도시와 농촌의 경제 균형이 재편되고 새로운 산업과 직업이 등장할 것입니다.

물론 기존 금융기관의 저항, 규제 불확실성, 기술적 한계라는 도전은 여전히 존재합니다. 그러나 분명한 비전은 하나입니다. 환경 보전은 더 이상 소수의 책임이 아니라 모든 시민이 참여하는 일상적 경제 활동이 될 것이며, 블록체인과 Web3가 그 변화를 뒷받침하는 핵심 인프라가 될 것입니다.

🌳리파이의 구조와 가능성, 그리고 재생 경제가 만들어낼 미래상이 궁금하다면?
🔗 https://www.wepin.io/ko/blog/refi-regenerative-fin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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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발표는 스테이블코인의 신뢰 메커니즘 중 하나인 ‘Proof of Reserve(PoR)’에 집중합니다.

규제 프레임보다는 실제 담보 기반 스테이블코인의 신뢰 확보 방식에 주목하며, 기술적·구조적 한계를 짚어냅니다.

📝 발표자: 김설룡 님
🎙 발표 주제: 「스테이블코인과 Proof of Reserve: 신뢰를 증명하는 차세대 암호기술」

📔 발표 자료: https://www.linkedin.com/feed/update/urn:li:activity:7367858962374852609

🎞 발표 영상:
https://youtu.be/xkWp3GpbCDo

PoR(Proof of Reserve)은 담보 기반 스테이블코인들이 신뢰를 확보하기 위해 채택한 구조지만, "그 자체로 충분한 해결책이 될 수 있는가?"라는 질문에 비판적으로 접근하며, 현재 사용되는 PoR의 구조, 기술, 그리고 규제 통합 가능성까지 폭넓게 다룹니다.

📌 PoR(Proof of Reserve)의 개념 정리
📌 PoR 사례 분석 (Tether, Circle 등 실 사례 포함)
📌 최신 기술 트렌드 – 머클 트리 + ZK 결합, 오라클 신뢰성 확보
📌 규제·감사 프레임워크와 결합 가능성
📌 단순 지갑 공개 → PoR → 규제 프레임워크 통합으로 가는 신뢰 레이어 구조
📌 PoR만으로는 부족한 '신뢰의 복합 설계' 필요성 제시

특히 인상적인 점은,“PoR이 실제로 무엇을 해결했고, 무엇을 해결하지 못했는가”를 냉정하게 살피며,향후 스테이블코인 신뢰 확보를 위한 다층 구조의 신뢰 모델 구축 필요성을 강조한 점입니다.

발표 핵심 키워드는 불완전한 정보, 오라클 신뢰성, 사용자 신뢰 메커니즘으로 요약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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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발표는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국내 스테이블코인 정책의 흐름, 미국 및 국제 동향, 그리고 앞으로의 과제를 중심으로 구성됩니다.

기술 논의보다는 제도화 흐름과 정책 변화 배경을 짚으며, 특히 “금지에서 제도화로” 전환된 주요 동인과 각국 입법 사례를 비교합니다.

📝 발표자: 진대연 님
🎙 발표 주제: 「이재명 정부의 스테이블코인」

📔 발표 자료: https://www.linkedin.com/feed/update/urn:li:activity:7368217107823587328

🎞 발표 영상:
https://youtu.be/9WZEPeegrig

📌 미국 스테이블코인 법제화 동향과 전략적 목적
📌 국내 스테이블코인 정책의 변화
📌 국내 법안 비교 (총 4개 법안)
📌 은행, 빅테크, 정부의 움직임
📌 정책적 전망과 철학적 쟁점
📌 남겨진 핵심 질문들

특히 인상적인 점은, “정부는 왜 지금, 스테이블코인을 제도화하려는가”라는 질문에 대해 정치적·경제적 동기를 동시에 짚으며, 국내외 정책 방향의 공통된 목적이
‘자국 통화의 디지털 영향력 확보’임을 분명히 보여준 점입니다.

발표 핵심 키워드는 디지털 원화, 규제 전환, 통화 주권 경쟁으로 요약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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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화된 클라우드의 종말: 탈중앙화 스토리지가 여는 데이터 주권 시대]

구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빅테크 기업들은 우리의 데이터를 활용해 막대한 수익을 올리고 있지만 개인은 저장 요금만 지불하는 구조에 머물러 있습니다. 데이터의 소유권은 개인에게 있지만, 그로부터 발생하는 경제적 가치는 철저히 플랫폼이 독점하는 왜곡된 구조가 고착화되었습니다.

탈중앙화 스토리지는 이러한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블록체인 기반 데이터 토큰화를 통해 개인은 자신의 데이터에 대한 명확한 소유권과 통제권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IPFS와 파일코인 같은 분산 네트워크는 데이터를 전 세계 노드에 암호화하여 저장하고, 서비스 중단이나 검열에도 흔들리지 않는 구조를 제공합니다. 저장 공간을 제공한 참여자에게는 토큰 보상이 지급되며, 사용자는 더 저렴하고 안전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변화는 다양한 영역에서 적용될 수 있습니다. 개인은 사진, 문서, 운동 기록 같은 일상 데이터까지 자산화하여 직접 수익을 얻을 수 있고, 기업은 AI 학습 데이터셋이나 협업 데이터를 안전하게 공유할 수 있습니다. 창작자는 플랫폼 수수료 없이 팬과 직접 거래하며 공정한 창작 경제를 만들 수 있습니다.

물론 해결해야 할 과제도 존재합니다. 기존 클라우드 사업자의 저항, 각국의 규제 장벽, 그리고 대규모 채택을 위한 기술적 성숙도가 필요합니다. 그러나 AI와 결합된 탈중앙화 스토리지 경제는 개인 데이터가 진정한 경제 자산으로 인정받는 새로운 시대를 열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기술 혁신을 넘어 데이터 주권과 표현의 자유, 그리고 글로벌 차원의 공정한 경제 참여를 가능하게 하는 사회적 전환점이 될 것입니다.

👉 아티클 보러가기: https://www.wepin.io/ko/blog/end-of-centralized-cloud-decentralized-stor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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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발표는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수출채권 기반 금융 모델에 집중합니다.

기존 무역결제 구조의 비효율을 지적하며, 스마트계약과 스테이블코인을 결합한 실전형 RWA 모델을 제시합니다.

📝 발표자: 박지은 님
🎙 발표 주제: 「Universal Credit: 스테이블코인 B2B 수출 매출 팩토링 사업」

📔 발표 자료: https://www.linkedin.com/feed/update/urn:li:activity:7368587496340848641

🎞 발표 영상:
https://youtu.be/AbwU2fXhYIM

‘Universal Credit’ 프로젝트는 수출기업이 보유한 매출채권을 유동화하는 구조로,
기존 무역금융의 대안으로서 스테이블코인을 통한 선지급·정산 구조를 제안합니다.

📌 무역 금융에서의 구조적 문제 (환위험, 복잡한 절차, 낮은 유동성)
📌 매출채권 기반 선지급 → 스테이블코인(USDC, USDT 등)으로 정산
📌 물류 정보 기반 스마트계약 연동 (오라클 기반 자동 상환)
📌 국채/MMF 기반 투자 → 안정적 운용수익 확보
📌 규제 리스크 대응: 외환법/금융감독 등 검토, 샌드박스 고려

이 발표는 단순 결제수단으로서의 스테이블코인을 넘어서,
“유동성 확보를 위한 기업금융 수단”으로 확장한 실질적 응용 사례를 보여줍니다.

특히 인상적인 점은,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무역 금융의 실질적 혁신 가능성”을
시장 규모, 수익성, 기술 구현, 규제 검토 측면에서 구체적으로 제시했다는 것입니다.

발표 핵심 키워드는 무역금융 혁신, 스마트계약 기반 정산, 스테이블 유동화로 요약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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