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밋 뉴스피드 - Bitmeet News 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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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밋 마진분석 리포트(비트맥스) (02시 06분 기준)]

비트밋에서 제공하는 비트코인 마진분석(비트맥스 기준) 데이터로 작성된 리포트 입니다.
 
 
- XBTUSD(비트코인) 거래우의 비교
 
롱 포지션 : 47.27% / 거래량 796,041,313 USD
숏 포지션 : 52.73% / 거래량 888,003,131 USD
 


[비트밋 뉴스피드]
https://bitmeet.com/ko/news/7652
[🔥09월 22일 암호화폐 거래소 거래량 순위 (03시 00분 기준)]

비트밋에서 취급하는 거래소중 현재시간을 기준으로 최근 24시간 거래량이 가장 많은 거래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1. CoinEx (2,258,015,248,190 KRW)
2. CoinBene (1,024,234,484,382 KRW)
3. Bibox (1,012,900,754,455 KRW)
4. Coineal (987,713,185,441 KRW)
5. OKEx (962,880,738,817 KRW)
 
 
한편 UPbit는 25위로 (119,319,069,559 KRW)를 기록하고 있다.

[비트밋 뉴스피드]
https://bitmeet.com/ko/news/7653
["비트코인, 금(金) 대체재 될 수 있을까"]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 세인트루이스 지사의 연구 부문을 이끄는 부회장 겸 연구 책임자인 데이비드 안돌파토(David Andolfatto)가 "비트코인은 재산 포트폴리오에서 금, 은 및 기타 귀금속의 대체재(substitute)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20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익스체인지가이드에 따르면, 데이비드 안돌파토는 최근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은 비탄력적 통화공급 모델(fixed money supply model)을 갖고 있어 그리 좋은 통화 수단이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비트코인은 수요에 따라 변동성이 매우 크다. 금 또한 변동성이 커 가치 저장(store of value)이나 헤지(Hedge·위험회피) 수단으로 사용되고 있다. 따라서 비트코인은 달러가 아닌 금과 경쟁하고 있다"며 "사람들은 경제위기 속에서 정부의 간섭을 받지 않는 안전자산으로 비트코인을 선호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앞서 지난 8월 세계 최대 재무설계자문기업 드비어 그룹(The deVere Group) 니겔 그린(Nigel Green) 최고경영자(CEO)도 한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이 시장 불확실성에 대한 상대적인 안전 자산이라는 데 투자자들의 공감대가 커지고 있다”며 “비트코인은 '디지털 금(Digital Gold)'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희소성과 가치 저장 기능을 지니고 있다. 지금까지는 금이 궁극적인 안전 자산으로 여겨졌지만, 비트코인은 세계의 디지털화 추세에 따라 향후 금을 대체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또,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제미니(Gemini)의 공동 창업자인 타일러 윙클보스(Tyler Winklevoss)도 지난 5월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의 시가 총액은 약 1400억 달러다. 금의 시가 총액은 7조 달러다. 이같은 시총의 차이로 인해 비트코인은 저평가되고 있다. 비트코인은 2.0 버전의 금이다. 금과 필적할 수 있으며, 동시에 금의 지위에 타격을 줄 수 있다. 특히 두 자산의 차이점이 향후 비트코인이 금의 지위를 대체할 수 있도록 한다. 예를 들어 금은 저 리스크, 저수익 자산이다. 반면 비트코인은 고 리스크 고 수익 자산이다. 금은 선물 시장에 의해 장악됐다. 반면 디지털화된 금은 어떤 세력의 영향도 받지 않는다. 비트코인은 금과 비교해 뚜렷한 우위에 있다"고 말했다.
 

 
 
반면 미국 12선 하원의원이자 대통령 후보였던 론 폴(Ron Paul)은 지난 8월 폭스 비즈니스(Fox Business)와의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은 새로운 금인가?'라는 질문에 대해 "나는 이에 대해 회의적"이라며 "비트코인은 사용 가능하지만 역사가 매우 짧은 반면 금의 역사는 약 6000년으로 매우 길다"며 "사람들은 부를 유지하기 위해 지금까지 금에 의존해 왔다"고 밝혔다.
 
 
 
또,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예측한 것으로 유명한 피터 시프(Peter Schiff) 유로퍼시픽캐피탈(Euro Pacific Capital) CEO도 "비트코인의 변동성 심화가 다시금 대두되며 상대적으로 안전 자산(safe haven asset)이라는 인식에 금이 갔다"며 "비트코인을 일본 엔화, 스위스 프랑, 금 같은 안전 자산으로 취급할 순 없다"고 주장했다. 특히 그는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이 5만 달러를 넘어설 일은 절대 없다"며 금을 사라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 코인리더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비트밋 뉴스피드]
https://bitmeet.com/ko/news/7654
[백트 기다리며 1만달러 버티는 비트코인…돈알트 "BTC, 불꽃축제 준비 중"]


 
시가총액 1위 암호화폐인 비트코인(Bitcoin, BTC)은 지난 24시간 동안 200달러 가량 하락하며 심리적 지지선인 10,000달러 선을 간신히 유지하고 있다. 
 
21(일) 오후 11시 30분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 글로벌 비트코인(BTC) 시세는 24시간 전 대비 1.59% 하락한 약 10,035달러를 기록 중이다. 24시간 거래량은 약 143억 달러이며, 시가총액은 약 1,801억 달러이다. 전체 암호화폐에서 차지하는 비트코인 시가총액 점유율(BTC Dominance)은 67.6% 수준이다. 
 
 비트코인을 둘러싼 암호화폐 시장의 투자심리는 전날에 비해 다소 악화됐다. 실제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알터너티브(Alternative)의 자체 추산 '크립토 공포·탐욕 지수(Crypto Fear & Greed Index)'는 전날(41) 보다 4포인트 하락한 37을 기록했다. 투심은 소폭 악화되며 '공포(Fear)' 단계가 지속됐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 출처: 알터너티브     © 코인리더스
 
한편 비트코인은 지난 며칠 동안 10,300달러 선에서 횡보장세를 보이면서 단기 저항선인 10,400달러 회복에 실패했고, 이에 따라 곰(매도) 세력이 시장을 장악하며 매도 압력을 가하고 있다. 이에 유명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조쉬 레이거(Josh Rager)는 이날 트위터를 통해 "요일 차트에서는 비트코인이 9,700달러, 또는 9,600달러까지 다시 하락할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 출처: 조쉬 레이거 트위터     ©코인리더스
 
 
반면 유명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윌리 우(Willy Woo)는 트위터를 통해 "온체인 지표를 통해 불마켓(강세장) 단계를 알 수 있다. 현재 비트코인은 불마켓의 서막을 알리고, 중간 단계의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고 진단했다. 
 
 

 
 특히 인기 있는 암호화폐 분석가인 돈알트(DonAlt)는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 차트는 백트(Bakkt) 런칭(9월 23일)을 위한 불꽃놀이를 준비하고 있다"며, 백트가 상승 모멘텀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백트는 세계 최대 거래소 그룹 인터컨티넨탈익스체인지(ICE) 산하 비트코인 선물 거래 플랫폼이다. 오는 23일(미국시간) 실물인수도 방식(현금이 아닌 BTC로 거래) 비트코인 선물 거래 서비스를 정식 출시한다. 백트가 정상 운영되면 기관 진입이 본격화 되고, 유동성이 추가 유입돼 비트코인 가격 상승을 촉진할 것으로 시장은 잔뜩 기대하고 있다.
 
 이날 포춘지에 따르면 백트 최고경영자(CEO) 켈리 뢰플러(Kelly Loeffler)는 “백트는 제도권 내에서 비트코인을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도록 보장할 것이다. 물론 백트 출범 이후 자산운용사 등이 비트코인 투자 비중을 즉각적으로 확대할지는 알 수 없다. 몇 주에서 몇 개월의 테스트 기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아마도 새로운 투자 자산에 거부감이 덜한 대학 기부금 등이 먼저 유입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코인리더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비트밋 뉴스피드]
https://bitmeet.com/ko/news/7655
[🔥09월 22일 암호화폐 급등/급락 암호화폐 (04시 00분 기준)]

비트밋에서 취급하는 암호화폐중 04시 00분을 기준으로 최근 24시간 급등/급락 암호화폐는 다음과 같습니다.
 
 
- 원화마켓(KRW) 상승률이 높은 코인 TOP3
 
1. 트론(TRON) 6.36%
2. 아르고(Aergo) 5.51%
3. 페이프로토콜(Pay protocol) 3.88%
 
- 원화마켓(KRW) 하락률이 높은 코인 TOP3
 
1. 스크럼블 네트워크(Skrumble Network) -14.36%
2. Hedera Hashgraph -9.02%
3. 스트라티스(Stratis) -6.49%
 
- BTC마켓(BTC) 상승률이 높은 코인 TOP3
 
1. 리피오 크레딧 네트워크(Ripio Credit Network) 34.97%
2. 파일코인(Filecoin [Futures]) 19.06%
3. 포잇(Po.et) 18.06%
 
- BTC마켓(BTC) 하락률이 높은 코인 TOP3
 
1. 프로모션 체인(Promotion Chain) -18.95%
2. ACD Coin -15.44%
3. ETERBASE -12.92%
 
 
 

[비트밋 뉴스피드]
https://bitmeet.com/ko/news/7656
[🔥09월 22일 비트밋 자금 흐름 분석 (06시 00분 기준)]

비트밋에서 제공하는 자금의 이동 흐름을 쉽게 파악할 수 있는 리포트이며 해당 자료 기준시간은 2019.09.22 06:00 입니다.
 
■ KRW마켓
 
- 순매수대금(순유입) 상위암호화폐
 
1. BCH : +5,777,552,643 KRW
2. HT : +5,488,049,568 KRW
3. EOS : +5,268,270,180 KRW
 
- 순매도대금(순유출) 상위암호화폐
 
1. HBAR : -1,950,517,986 KRW
2. XLM : -1,308,869,934 KRW
3. BTC : -416,823,632 KRW
 
■ BTC마켓
 
- 순매수대금(순유입) 상위암호화폐
 
1. ETH : +1,806 BTC
2. ABBC : +987 BTC
3. ETC : +921 BTC
 
- 순매도대금(순유출) 상위암호화폐
 
1. AE : -904 BTC
2. XRP : -556 BTC
3. RVN : -238 BTC
 


[비트밋 뉴스피드]
https://bitmeet.com/ko/news/7657
[비트멕스 CEO “투자자들, 디지털 시대에선 주말을 잃을 수 있다”]


 
100 레버리지로 유명한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멕스(BitMEX)의 아더 헤이즈(Arthur Hayes) CEO는 디지털 투자가 모든 것을 변화시켜 전통적인 투자자들은 주말이나 점심 시간에 휴식을 취할 수 없게 될지도 모른다고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서밋에서 발언을 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헤이즈는 암호화폐 시장은 24시간 7일, 365일 쉬지 않고 움직이고 있으며, 이는 전통적인 주식, 채권,  통화 거래에서 결제 처리 및 기록 방식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 지적했다. 현재 대부분의 마켓은 주말에 문을 닫고 일부에서는 점심의 휴식이 있지만, 헤이스는 디지털화의 물결이 전통적인 마켓에도 밀려들 것이라고 보고 있다.
 
“향후 10년 안에 모든 것이 디지털화 될 것이라는 것을 이해하면, 비트코인의 연중무휴 거래는 그렇게 이상한 것이 아님을 알게 된다.”
 
헤이즈의 예측이 적중한다면 관련 근무자들의 주말, 주 40시간 근무, 필수 휴식 시간 등에 어떻게 대응할 지는 숙제뢔 남게 된다.
 
 
 
앞서, 헤이즈는 연말까지 비트코인이 2만 달러, 3년 후에 10만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기도 했다.
 
헤이즈는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의 금융완화 정책의 일환인 ‘4차 양적완화(QE4)’가 올 것”이라며 “이 영향으로 과거 최고치인 비트코인(BTC) 20,000 달러가 다시 올 것”이라 전망했다.
 
10만달러 예상의 근거는 밝혀지지 않았다.
 
 

[비트밋 뉴스피드]
https://bitmeet.com/ko/news/7658
[백트 CEO “비트코인, 높은 변동성과 다른 자산과의 비 상관관계는 투자의 다양성을 준다”]


 
 
백트(Bakkt) CEO가 9월 23일에 출시 예정인 BTC 선물의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 했다. 금융시장에 있어서의 비트코인의 견해나 기관 투자자의 최신의 온도감에 대해서도 이야기 했다.
 
“ICE 거래소에서 거래하고 있는 펀드는 오늘날 규제되지 않은 시장에서의 거래는 원하지 않으며, 안심하고 비트코인 거래를 하기 위해서는 뉴욕 증권거래소 수준의 전반적인 연방 규제 당국의 감독을 원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백트의 CEO, 켈리 로플러(Kelly Loeffler)는 기관 투자자의 요구를 위와 같이 정리했다.
 
 
 
9월 23일 마침내 백트가 비트코인 현물결제 선물 거래의 제공을 개시한다.
 
암호화폐 업계가 큰 기대를 모았던 지난해 8월 발표에서 1년 동안 미국 규제 당국(CFTC 및 뉴욕 주 금융 서비스국) 승인를 받은 백트의 비트코인 선물은 모회사인 인터콘티넨탈거래소(ICE)가 운영하는 ICE Futures US에 상장하다.
 
“비트코인 투자에 어느 정도 안전성이 보장되면 대체 자산으로 포트폴리오에 편입에는 적합하다고 자산 운용사는 말했다”고 로플러는 전했다. 백트 웨어하우스(보관)가 맡은 비트코인에 총 1억 2,500만 달러(약 1,485억원)의 보험을 걸어 놓고 사이버 보안에는 뉴욕 증권 거래소와 같은 수준의 보안을 구현하였다고 로플러는 자신감을 내비쳤다.
 
또한, 염려되는 가격 변동의 크기는 기관투자자에게 있어서는 마이너스 요소는 될 수 없다고 말해, 주식이나 채권, 금, 부동산 등의 자산과의 상관관계가 없고 이질성을 가지고 있는 비트코인은 투자의 다양화를 높여 오히려 이점이 될 수 있으면 유용성을 강조했다.
 
로플러는 백트에 적극적인 기관 투자자로 소매 중개인이나 대학 기금이나 연기금 등을 전망하고 있다고 한다.
 
한편, ICE의 창업자이자 CEO인 제프리 스프레처(Jeffrey Sprecher, 켈리 로플러와 부부)는 백트가 월 스트리트에서 “히트한다”고 미국 미디어 포춘지에서 말하고 있다.
 
자산운용회사로부터의 “강한 흥미”는 있지만, 그것이 실제의 행동으로 이어질지는 아직 알 수 없다며 기관투자가의 본격적인 참가에는 명확한 규제가 불가결하다고 말한 바 있다.
 
다음 주 초 오픈을 앞둔 백트에 대해 투자자들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매우 흥미롭다.
 
 
 
[ 코인코드 (coincode.kr), 공유 시 출처를 남겨주세요. ]

[비트밋 뉴스피드]
https://bitmeet.com/ko/news/7659
[🔥09월 22일 암호화폐 거래소 거래량 순위 (07시 00분 기준)]

비트밋에서 취급하는 거래소중 현재시간을 기준으로 최근 24시간 거래량이 가장 많은 거래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1. CoinEx (1,861,647,559,258 KRW)
2. Bibox (1,010,995,693,062 KRW)
3. CoinBene (992,768,826,418 KRW)
4. Coineal (982,617,157,590 KRW)
5. OKEx (959,488,617,017 KRW)
 
 
한편 UPbit는 25위로 (115,642,244,152 KRW)를 기록하고 있다.
 

[비트밋 뉴스피드]
https://bitmeet.com/ko/news/7660
[🔥09월 22일 암호화폐 급등/급락 암호화폐 (08시 00분 기준)]

비트밋에서 취급하는 암호화폐중 08시 00분을 기준으로 최근 24시간 급등/급락 암호화폐는 다음과 같습니다.
 
 
- 원화마켓(KRW) 상승률이 높은 코인 TOP3
 
1. 제로엑스(0x) 6.42%
2. 트론(TRON) 5.4%
3. 아르고(Aergo) 5.16%
 
- 원화마켓(KRW) 하락률이 높은 코인 TOP3
 
1. 트웰브쉽스(12SHIPS) -7.6%
2. Hedera Hashgraph -7.52%
3. 아이오타(IOTA) -4.61%
 
- BTC마켓(BTC) 상승률이 높은 코인 TOP3
 
1. 덱스(DAEX) 56.76%
2. 리피오 크레딧 네트워크(Ripio Credit Network) 38.31%
3. 팬스타임(FansTime) 19.49%
 
- BTC마켓(BTC) 하락률이 높은 코인 TOP3
 
1. ETERBASE -25.89%
2. 프로모션 체인(Promotion Chain) -12.71%
3. 이든(Eden) -11.75%
 

[비트밋 뉴스피드]
https://bitmeet.com/ko/news/7661
[🔥09월 22일 암호화폐 일정]

 
비트밋에서 제공하는 09월 22일 암호화폐 일정 리포트 입니다.
 
 

 
 

[비트밋 뉴스피드]
https://bitmeet.com/ko/news/7662
[🔥09월 22일 비트밋 자금 흐름 분석 (10시 08분 기준)]

비트밋에서 제공하는 자금의 이동 흐름을 쉽게 파악할 수 있는 리포트이며 해당 자료 기준시간은 2019.09.22 10:08 입니다.
 
■ KRW마켓
 
- 순매수대금(순유입) 상위암호화폐
 
1. BCH : +5,876,353,944 KRW
2. HT : +5,115,572,569 KRW
3. EOS : +4,703,875,512 KRW
 
- 순매도대금(순유출) 상위암호화폐
 
1. XRP : -2,269,044,731 KRW
2. HBAR : -2,149,496,201 KRW
3. BTC : -1,440,382,688 KRW
 
■ BTC마켓
 
- 순매수대금(순유입) 상위암호화폐
 
1. ETH : +1,710 BTC
2. ETC : +1,001 BTC
3. ABBC : +981 BTC
 
- 순매도대금(순유출) 상위암호화폐
 
1. XRP : -430 BTC
2. BNB : -274 BTC
3. FUEL : -236 BTC
 
 
 

 
 

[비트밋 뉴스피드]
https://bitmeet.com/ko/news/7663
[🔥09월 22일 암호화폐 거래소 거래량 순위 (11시 00분 기준)]

비트밋에서 취급하는 거래소중 현재시간을 기준으로 최근 24시간 거래량이 가장 많은 거래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1. CoinEx (1,460,081,400,797 KRW)
2. Coineal (1,003,743,122,584 KRW)
3. Bibox (996,083,543,030 KRW)
4. CoinBene (979,036,852,266 KRW)
5. OKEx (940,247,743,173 KRW)
 
 
한편 UPbit는 25위로 (110,792,046,729 KRW)를 기록하고 있다.
 

[비트밋 뉴스피드]
https://bitmeet.com/ko/news/7664
[🔥09월 22일 암호화폐 급등/급락 암호화폐 (12시 00분 기준)]

비트밋에서 취급하는 암호화폐중 12시 00분을 기준으로 최근 24시간 급등/급락 암호화폐는 다음과 같습니다.
 
 
- 원화마켓(KRW) 상승률이 높은 코인 TOP3
 
1. 제로엑스(0x) 9.65%
2. 솔브(Solve.Care) 4.58%
3. 트론(TRON) 2.89%
 
- 원화마켓(KRW) 하락률이 높은 코인 TOP3
 
1. Hedera Hashgraph -16.58%
2. 코스모스(Cosmos) -9.43%
3. 트웰브쉽스(12SHIPS) -9.06%
 
- BTC마켓(BTC) 상승률이 높은 코인 TOP3
 
1. 리피오 크레딧 네트워크(Ripio Credit Network) 48.41%
2. 파일코인(Filecoin [Futures]) 34.97%
3. 오브스(Orbs) 29.81%
 
- BTC마켓(BTC) 하락률이 높은 코인 TOP3
 
1. ETERBASE -16.45%
2. 파일코인(Filecoin [Futures]) -15.4%
3. 빔(Beam) -14.26%
 

[비트밋 뉴스피드]
https://bitmeet.com/ko/news/7665
[🔥비트밋 마진분석 리포트(비트맥스) (12시 00분 기준)]

비트밋에서 제공하는 비트코인 마진분석(비트맥스 기준) 데이터로 작성된 리포트 입니다.
 
 
- XBTUSD(비트코인) 거래우의 비교
 
롱 포지션 : 45.46% / 거래량 831,899,948 USD
숏 포지션 : 54.54% / 거래량 997,876,760 USD
 
 

 
 

[비트밋 뉴스피드]
https://bitmeet.com/ko/news/7666
[🔥09월 22일 비트밋 자금 흐름 분석 (14시 00분 기준)]

비트밋에서 제공하는 자금의 이동 흐름을 쉽게 파악할 수 있는 리포트이며 해당 자료 기준시간은 2019.09.22 14:00 입니다.
 
■ KRW마켓
 
- 순매수대금(순유입) 상위암호화폐
 
1. BCH : +6,029,589,588 KRW
2. HT : +4,955,700,342 KRW
3. EOS : +4,793,576,783 KRW
 
- 순매도대금(순유출) 상위암호화폐
 
1. XRP : -4,886,436,233 KRW
2. BTC : -2,109,833,673 KRW
3. HBAR : -1,717,146,075 KRW
 
■ BTC마켓
 
- 순매수대금(순유입) 상위암호화폐
 
1. ETH : +1,353 BTC
2. ETC : +1,194 BTC
3. AE : +1,025 BTC
 
- 순매도대금(순유출) 상위암호화폐
 
1. XRP : -599 BTC
2. EOS : -381 BTC
3. FUEL : -221 BTC
 

 
 

[비트밋 뉴스피드]
https://bitmeet.com/ko/news/7667
[🔥09월 22일 암호화폐 거래소 거래량 순위 (15시 00분 기준)]

비트밋에서 취급하는 거래소중 현재시간을 기준으로 최근 24시간 거래량이 가장 많은 거래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1. CoinEx (1,261,649,928,054 KRW)
2. Coineal (1,068,121,551,019 KRW)
3. CoinBene (1,031,784,758,260 KRW)
4. Bibox (1,024,120,887,410 KRW)
5. OKEx (978,995,275,207 KRW)
 
 
한편 UPbit는 25위로 (113,675,573,828 KRW)를 기록하고 있다.
 
 

[비트밋 뉴스피드]
https://bitmeet.com/ko/news/7668
[블록스톤 CEO “비트코인은 싫어하지만, 블록체인은 좋아한다”]

 

 
 
<21일(현지시간) 비인크립토 보도내용>
 
억만장자 투자자이자 세계 최대 규모 사모펀드 운용 회사인 블랙스톤의 CEO인 스티븐 슈워츠먼(Stephen Schwarzman)만은 최근 비트코인을 겨냥하여 ‘절대 어떤 것도 사지 않겠다’고 맹세했다. 그러나 그는 여전히 블록체인 기술에 대해 크게 신봉하고 있다.
 
우리는 전에 이 말을 여러 번 들어봤다. ‘블록체인은 좋아하지만 비트코인은 좋아하지 않는다.’ 2018년에 몇 번이나 들렸는지 보면 그 구절은 암호화폐 공간에서 일종의 밈(meme)이 되었다. 하지만 억만장자와 CEO는 아직 두 개념이 분리될 수 없다는 사실을 파악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나는 비트코인을 절대 사지 않을 것이다.”
 
 
슈워츠먼은 포춘지와의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은 이해하기가 어려워서 관심이 별로 없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암호화폐의 팬도 아니다. 그러나 그는 인터뷰에서 암호화폐가 ‘범죄 행위’와 ‘화폐 공급을 통제하는 문제’를 설명할 수 있다면 그것도 “괜찮을 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세계 최대 규모의 대체 투자회사를 이끌고 있는 슈워츠먼은 여전히 블록체인 기술의 장기적인 신봉자이다. “블록체인 기술은 매우 좋은 아이디어이며, 결국 채택될 것이다”라 그는 말했다.
 
비트코인 아니면 블록체인?
 
비트코인과 블록체인 사이의 이러한 구분은 비판적인 대형 은행과 기관들에 의해 항상 언급되어 왔다. 다른 통화들처럼 비트코인을 ‘통제’ 할 수 없기 때문에, 그들은 그것의 기술(블록체인)을 효과적으로 가져가 그들이 통제할 수 있는 것을 만들고 싶어한다.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비트코인은 그들의 승인 여부에 관계없이 앞으로 계속 나아갈 것이다. 슈워츠먼은 블록체인에 대해 긍정적이지만, 곧 그는 암호화폐를 제외하고 블록체인만을 가질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암호화폐가 없는 블록체인의 세계는 있을 수 없다.
 
 
 

[비트밋 뉴스피드]
https://bitmeet.com/ko/news/7669
[저스틴 선, 트론의 ‘POS’ 메커니즘에 대한 새로운 계획 발표]

 

 
블록체인 플랫폼 트론(TRON)의 창시자인 저스틴 선은 트론의 TRX 증명(POS, Proof Of Stake) 메커니즘에 대한 새로운 계획을 발표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9월 21일(현지시간) 트윗에서, 선은 TRON의 사실 증명 메커니즘에 대한 새로운 계획의 몇 가지 주요 개발을 강조했다. 특히, 개발은 스테이킹 수익 분배하여 커뮤니티의 더 큰 참여에 초점을 맞출 것이다.
 
 

 
 
선은 거래소, 지갑, 파트너 등 업계 종사자들의 지분(Stake) 참여를 늘리고 장려하기 위해 “공정하고 분산된 스테이킹 수익 분배”를 고려할 것이라고 밝혔다.
 
트론은 커뮤니티가 보다 적극적이고 보다 강력한 네트워크 경제 체제를 확보하기 위해 네트워크 전체의 지분 비율을 높이고 불필요한 배당금 분배 거래를 줄일 계획이다.
 
 
“트론 파트너 지분 & 투표 보상(TRON Partner Staking & Vote Reward): 각 블록에 대해, 가장 많이 투표된 127개 노드(TRON 파트너)가 얻은 표에 비례하여 TRX 보상을 받게 된다. 한 블록에 대한 보상은 160 TRX이다. 스테이킹 사용자가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최적화했다.”
 
앞서 보도된 바와 같이, 트론은 8월 11일에 공식적으로 시작된 선 네트워크(SUN Network)에 대한 업데이트를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 선 네트워크는 트론 네트워크에 무제한 확장 용량을 제공하도록 설계된 사이드체인 확장 솔루션이다.
 
또한, 이 솔루션은 분산형 애플리케이션이 더 적은 에너지를 소비하고 더 높은 보안과 효율성으로 실행할 수 있도록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앞서 8월, 저스틴 선은 미국 버전 바이낸스 US나 코인베이스에 TRX를 상장하는 것이 그의 회사의 최우선 과제라고 말한 바 있다.
 
 
 
 

[비트밋 뉴스피드]
https://bitmeet.com/ko/news/7670
[VC 투자자, 비트코인의 장기적 성장을 촉진할 수 있는 5가지]

 

 
<21일(현지시간) 크립토슬레이트 보도내용>
 
암호화폐 투자회사인 블록타운 캐피털(Blocktown Capital)의 제임스 토다로(James Todaro) 매니지먼트 파트너에 따르면, 5개 목록이 향후 수 년간 비트코인의 장기적 성장을 촉진할 수 있는 “본질적 강세” 사례를 제시한다고 한다.
 
다섯 가지 경우는 다음과 같다.
 
1. 지난 10년 동안 버블 주장을 해소하는 비트코인의 꾸준한 성장
2. 매년 비트코인의 존재는 달러화 평균시점에 플러스 수익률을 나타낸다.
3. 비트코인이 지난 10년 동안 대부분의 기술주를 능가했다.
4. 다른 안전 피난처 통화 대비 비트코인 시가총액은 여전히 작다.
5. 비트코인은 기관과 개인 투자자들이 모두 이용할 수 있다.
 
 
 

 
 
 
 
2009년 이후 비트코인이 기하급수적으로 성장에도 불구하고, 토다로는 암호화폐는 여전히 안전 피난처 통화와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작은 규모에 머물러 있어 중장기적으로 성장하고 발전할 여지가 크다는 것을 보여 주었다.
 
비트코인, 성장을 보완하고 모멘텀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것
 
2019년은 BTC 가격이 4천 달러 미만에서 1만 달러로 상승했으며, 이는 연간 최고치인 1만 4천 달러 이상으로 3배 이상 상승했었다.
 
암호화폐는 출시 이래 기하급수적인 성장률을 보이고 있고 토다로의 말처럼 아직 충분히 주류화되지는 않았지만, 비트코인은 자산을 지탱하는 기반시설이 비례적으로 개선되어야만 현재의 성장률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다.
 
 
 
역사적으로, BTC는 오픈소스 암호화폐 개발자 커뮤니티와 업계에서의 높은 수준의 활동들 때문에 조정 중에 강하게 반등해왔다.
 
물리적으로 결제되는 최초의 비트코인 선물거래소인 백트(Bakkt)는 2019년 9월 23일까지 열릴 계획이며, CME는 2020년 초에 BTC에 대한 옵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에리스엑스(ErisX) 등 다른 거래소는 미국 당국의 승인을 받아 등장했다.
 
기관 투자자와 개인 투자자 모두를 지원하는 규제된 거래 장소의 수가 증가하면 비트코인과 암호화폐가 자산등급으로 장기적 성공 확률을 끌어올릴 가능성이 높다.
 
토다로는 역사적으로 1만 퍼센트 이상의 수익이 엄격한 규제 환경에서 인가된 투자자와 벤처 캐피털 투자자에게만 제공되었다고 강조했지만, 비트코인은 모든 유형의 투자자에게 동일한 기회를 제공한다고 주장했다.
 
“10,000% 이상의 수익은 이전에 공인된 투자자와 VC에게만 사모 주식 거래 형태로 제공되었다. 비트코인은 평준화시켜 누구나 엄청난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많은 투자자들이 BTC의 주요 심리수준으로 자주 언급해 온 1만 달러 지원수준이 지난 한 달 동안 여러 차례 시험대에 오르면서 BTC 가격 추이에 대한 단기적인 거래자들의 전망은 갈수록 암울해지고 있다.
 
그러나 블록 보상이 반토막 나고 백트 출시와 같은 이슈들이 생기면서 중장기적으로 BTC에 대한 모멘텀이 커질 것이라는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비트밋 뉴스피드]
https://bitmeet.com/ko/news/76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