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브리핑 메이커
1.59K subscribers
47 photos
7 links
시장은 속이고, 데이터는 말합니다.
코인의 시작과 끝, 실시간으로 짚어드립니다.

#알트코인 #비트코인 #코인투자 #코인정보
Download Telegram
음 지난주에 세일러가 비트를 이미 팔았다는 이야기가 돌고 있네요 ㅋㅋ

100% 정확한건 아니고 걍 썰인데,,
그냥 피델리티 커스터디 주소에서 현재 딱 STRC 2년치 준비금 만큼.. 비트가 사라져서 사람들이 추측하는듯..

(당연히 진짜인지 모름)

마침딱 방금 세일러가 다시.. 매수할시기라고 적은거보니 몬가몬가이긴한데

사실 참이게 아이러니한데, 진짜 팔았으면.. 시장에는 호재일듯(덤핑될 물량이 해소된거니까..)
다들 리스크관리 잘하고 계신가요?

제가 현금화 후 계속 조심해야한다고 말씀드렸는데 결국 60k를 깨버린 모습입니다.

이미 1월말 2월초에 같은 현상을 경험해봤죠.
어설픈 구간에서 이쯤이면 반등나오겠지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하락에 매수 들어가게되면 무조건 물립니다.

제가 2월 거의 60k초반 가격에 매수할 수 있었던것도 상상이상의 하락 + 미리 저점예측하고 산 사람들이 손절/청산 당하는 시점부터 분할매수를 했기 때문입니다.

지난 하락/폭락장들을 복기해보면
11월~1월 비트 바닥잡고 알트 순환매
2월~5월 비트 바닥잡고 알트 순환매

어설프게 저점매수를 했다가는 반등에 본전탈출/약손절하기 쉽습니다.

핵심은 비트가 바닥이 잡히면 그때 매매에 적극참여하는것.

1. 모두가 손절/청산 당하는 급락부터 비트 분할매수

2. 바닥이 잡히면 저점매수한 비트 익절하고 알트순환매 참여

3. 단기반등추세가 깨지면 폭락이 나오기전에 전량 현금화


10월부터 이어진 하락장에서 계속 이렇게 매매해왔고 큰 수익은 아니지만 계좌는 늘었습니다.

알트 순환매때만 매매해도 30~50% 오르는종목들이 많기때문에 저점매수에 너무 집착하기보단 바닥이 잡히는걸 보는게 더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습니다.

저점 잡는거보다 급락/폭락 안맞는게 계좌성장에 더 도움이 됩니다.
지표발표

비농 예상치 상회
실업률 예상치 부합
비트코인이 바닥이 아직 도래하지 않은 이유

Realised Price는 모든 홀더들의 평균 비용 기준 현재 53.6k

비트코인은 Realised Price 아래로 거래되지 않은적이 한번도 없음

2011 → BTC 바닥이 $2.1로, Realised Price $5의 약 58% 아래

2015 → BTC 바닥이 $152로, Realised Price $300의 약 49% 아래

2018 → BTC 바닥이 $3.2k로, Realised Price $6k의 약 47% 아래

2022 → BTC 바닥이 $15.4k로, Realised Price $23.3k의 약 34% 아래

실제 바닥은 위 처럼 58%, 49%, 47%, 34% Realised Price 더 낮게 밑에서 형성 되었음

요약하면 Realised Price에서 20-30% 뺀 값이 바닥일 확률이 높다

37.5k-42.8k
엔화 숏 흐름 그대로 금리인상 가능성 96%.
- 일본 재무성, 2026년 4월 30일 약 35억 달러 규모 엔 매수 개입 단행
- 개입 직전 환율 달러당 160.72엔, 약 1달 만에 160.09엔으로 개입 효과 사실상 소멸
- CFTC 5월 26일 기준 비상업 엔화 순매도 포지션 114,667계약, 개입 전 수준 재근접
- 레버리지 펀드 기준 엔화 숏 약 130억 달러 상당으로 근 2년래 최대치 수준
- LSEG 집계 40개 증권사 2026년 말 전망 중앙값 달러당 154엔 (현재 대비 엔화 강세 전망)
- 바클레이즈: 숏 청산 없이 개입 효과 없으면 당국이 연속 개입으로 전환하는 패턴 반복될 것
美 5월 CPI 발표 앞두고 체크포인트 정리

오늘 저녁 9시 30분에 발표될 CPI 관련해서 간단 정리해 봤습니다.

1. 주요 내용

• 예상 CPI: 4.2% (전월 3.8%)
• 예상 근원 CPI: 2.9% (전월 2.8%)
• 유가 급등 및 중동 리스크가 물가 상승 압력으로 작용


2. 금리 전망 변화
• 시장의 연내 금리 인하 기대 사실상 소멸
• SOFR·금리선물 시장은 연내 금리 인상 가능성 반영
• 경제학자 70%는 올해 금리 동결 전망


3. 시장 영향
1) CPI가 예상보다 높을 경우
→ 국채금리 상승
→ 기술주·AI 관련주 부담 확대

2) CPI가 예상보다 낮을 경우
→ 금리 인상 베팅 완화
→ 주식·채권 시장 반등 가능


시장은 이번 CPI 결과 & 6월 FOMC에서 공개될 연준의 금리 전망에 주목하고 있음!

저녁 발표 시점에 중요내용들 다시 정리해드리고, 결과 브리핑 예정.
미군, 이란 내 추가 정밀 타격 완료

미 플로리다주 탬파 — 미국 중부사령부(CENTCOM)는 6월 10일, 총사령관(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이란 내 여러 목표물에 대한 추가 자위권 차원의 공습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중부사령부에 따르면 미군은 이란 전역의

군사 감시 능력 시설
통신 시스템
방공망 시설

등을 대상으로 정밀 타격을 실시했다.

이번 작전에는

미 해병대
미 공군
미 해군

전력이 투입됐으며, 미국 군인들과 역내 해역을 통항하는 국제 상선을 위협하는 목표물들에 정밀유도탄을 사용해 공격을 가했다고 설명했다.

중부사령부는 이번 공습이 “이란의 정당한 이유 없는 지속적인 공격 행위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라고 밝혔다.

또한 성명에서 “미군은 계속해서 경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치명적인 전투 능력을 갖춘 상태로 언제든 대응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강조했다.
이 형 비트 하락 앞두고 지캐시로 대부분 바꿨고, FUD에 최저점에서 전량 매도했다네요

이런고수도 돈 잃는거보면 어려운 곳에서 비중 줄이고 쉬운 곳에서 비중늘려서 매매를 해야...

https://x.com/taikimaeda2/status/2064429097061626122?s=46&t=FUVONtp1TD-6l9YCrTCkXQ
💰스테이블코인의 거래소 유출세 둔화중

- '26.5월의 BTC가격 반락은 쩐의 거래소 유출 탓
- BUT '26.6월 들어 쩐의 거래소 유출세 감소중
- '26.1월에 쩐의 거래소 유출 감소때 가격은 횡보함


개구리 천천히 삶아죽이득 희망 한스푼 주고 절망 한 포대 주면서 말려죽일듯
미국 - 이란 역사적 평화 합의 최종 타결 선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 "이란과의 합의가 마침내 완료(Now Complete)되었다. 이로써 호르무즈 해협의 전면 무상 개방을 공식 승인하며, 미국의 해상 봉쇄는 즉각 중단될 것이다.

•석유가 흐르게 하라(Let the oil flow)

▷ 파키스탄 총리 공식 성명

• 군사 작전 즉각·영구 종료
- 레바논을 전선 포함, 모든 전선에서의 적대적 군사 행위를 즉각 및 영구적으로 종식하기로 선언.

• 공식 서명식 일정
- 2026년 6월 19일 금요일, 스위스에서 양국 대리인 및 중재국이 참석하는 공식 서명식 진행.

• 다자간 협력과 중재 감사
- 핵심 중재국인 카타르, 그리고 사우디아라비아와 튀르키예 지도부의 헌신과 기여에 깊은 사의 표명.
비트코인 코인베이스 프리미엄은
아직도 마이너스 구간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미국 현물 시장의 매수세가
강하게 회복되지 않았다는 의미입니다.

가격 반등이 나오더라도
미국발 수요가 따라붙지 않으면
상승 지속성은 약해질 수 있습니다.

핵심은 BTC가 진짜 강한 흐름으로 돌아서려면
코인베이스 프리미엄의 플러스 전환이 필요하다는 점입니다.
🌟 도널드 트럼프는 호르무즈 해협이 금요일까지 재개방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전 세계 원유와 LNG 공급의 약 20%가 이 항로를 통과하는 만큼, 유럽 동맹국들은 여전히 신중한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 일본은행은 기준금리를 25bp 인상해 1.0%로 올렸습니다. 이는 31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며, 2027년부터는 월간 국채 매입 규모를 약 2조 엔, 약 125억 달러 수준으로 유지할 계획입니다.

🇦🇺 호주중앙은행은 올해 세 차례 금리 인상 이후 기준금리를 4.35%로 동결했습니다. 다만 인플레이션이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경우 추가 긴축 가능성도 열어뒀습니다.

⚫️ 블랙록은 래리 핑크 CEO가 보다 지속적인 인력 조정 방식을 도입하는 가운데, 전체 인력의 1% 미만인 약 200명의 직원을 감원할 예정입니다.
휴전 소식 이후 호르무즈 해협 근황

6월 10일부터 14일까지 MarineTraffic는 이 해협을 통과한 선박 횟수를 단 29회로 기록
-> 참고로 분쟁 이전에는 하루 평균 약 150회 통과

※ 주요 세부 사항
- 23척의 선박이 걸프만으로 진입
- 화물을 싣고 나온 선박은 단 6척뿐
- 62%가 “비공개 또는 미확인 항로”로 기록
- 제재 대상 선박 2척이 목격
6월 16일 기준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에서
총 960만 달러 순유입이 발생했습니다.


특히 블랙록 고객들은 같은 날
약 1,730만 달러 규모의 ETH를 매수했습니다.

전체 ETF 흐름도 순유입으로 돌아섰고,
블랙록 쪽 매수세가 이를 주도한 모습입니다.
하리가 유독 잘 나가긴하는데
라이터도 그렇고 백팩도 그렇고
실질적인 가치를 창출하는 프로젝트는 앞으로 비트 무빙이 안좋아도 실제 현물 매수량이 들어오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이번에 RWA쪽은 실제로 연결된 주식을 구매할 수 있는 그러한 규제에 적합하게 문제 없는 애들이 수급받는거 보면
확실히 이전처럼 비트 무빙에 막 휘둘릴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물론 큰 흐름은 비트코인이 중요하긴한데.
우리가 알던 4년 사이클이 지나고 새로운 사이클이 발견되는 가운데에서 초초대형 횡보라고 한다면( 20년 횡보같은..) 잘가는 알트놈은 결국 우상향으로 잘간다라는 의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선 장기 매집중
BTC 손실권 공급량이
역대 최고 수준까지 올라왔습니다.


최근 하락 과정에서
손실 상태의 BTC 공급량은
2019년과 2022년 고점 구간까지 도달했습니다.

그만큼 시장에 물린 물량이 많아졌고
투자자들의 체감 손실도 극단적으로 커진 상황입니다.

이번 하락으로 BTC 투자자들은
역사적으로도 가장 큰 손실 구간을 지나고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솔직히 투자를 안 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시장은 실수 한 번 했다고 퇴학시키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사람은 결국 시장이 퇴학시킵니다. 선물로 시드를 전부 날렸는데 또다시 고배율 선물에 들어가는 사람은 투자자가 아니라 손실을 만회하려는 도박 심리에 가까운 사람입니다. 손실이 발생했다고 물타기를 하고 평소보다 2배, 3배 큰 금액으로 복구를 시도하는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운 좋게 몇 번은 살아날 수 있겠지만 장기적으로는 결국 계좌가 무너질 가능성이 훨씬 높습니다. 시장은 감정보다 확률이 지배하는 곳입니다. 몇 년째 투자 중인데 시드는 줄어들고 빚은 늘어나는데도 본인은 아직 방법만 찾으면 크게 벌 수 있다고 믿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쯤 되면 시장이 문제가 아니라 본인의 매매 습관과 리스크 관리에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물론 투자 자체를 포기하고 예적금을 선택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다만 공부할 의지가 있고 왜 잃었는지 복기할 줄 알며 남의 수익보다 자기 실력을 키우는 데 집중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시장은 도망가지 않습니다. 좋은 기회도 생각보다 자주 찾아옵니다. 조급함만 버려도 투자 난이도는 크게 낮아집니다. 시장을 오래 보다 보면 차트가 보이기 시작하고 자금 흐름이 보이기 시작하며 시장 참여자들의 심리도 조금씩 읽히게 됩니다. 결국 수익은 실력의 결과물이라고 생각합니다. 시장은 가장 똑똑한 사람이 가져가는 곳이 아니라 가장 오래 살아남은 사람이 가져가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가장 위험한 시기는 내가 잘한다고 착각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큰 손실을 경험했을 때는 시장을 이길 수 있다고 믿었던 시기가 있었지만 지금은 반대로 제가 얼마나 부족한지 더 자주 느끼며 투자하고 있습니다. 시장에는 오랜 경험과 실력을 갖춘 투자자들이 정말 많고, 그들과 비교하면 아직도 배울 것이 훨씬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늘 긴장감을 가지고 시장을 바라보려고 합니다. 결국 수익은 실력만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시장 환경과 타이밍, 그리고 어느 정도의 운도 함께 따라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좋은 전략을 가지고 있어도 살아남지 못하면 의미가 없습니다. 그래서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크게 벌기보다 오래 살아남는 것이라고 생각하며, 좋은 기회가 찾아왔을 때 잡을 수 있도록 꾸준히 준비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비트코인은 다시 한 번 주인공이 될 수 있을까요. 최근 여러 투자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공통적으로 느낀 점이 하나 있었습니다. 시장에서 돈을 버는 것보다 더 어려운 것은 번 돈을 지키는 일이라는 점입니다. 상승장에서는 누구나 수익을 이야기하지만 정작 사이클이 끝났을 때 계좌에 수익이 남아 있는 사람은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대부분은 더 오를 것이라는 기대 때문에 매도 타이밍을 놓치고 결국 수익을 반납하게 됩니다. 사실 시장의 정확한 고점은 아무도 모릅니다. 언제까지 오를지, 언제부터 꺾일지를 맞추는 것은 예측의 영역이라기보다 운의 영역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투자에서 중요한 것은 고점을 맞추는 능력보다 자신만의 기준으로 수익을 실현할 수 있는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한편 시장에서 발생한 수익은 결국 다른 자산으로 이동합니다. 주식에서 번 돈이 부동산으로 갈 수도 있고, 현금으로 남을 수도 있으며, 다시 새로운 투자처를 찾을 수도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비트코인이 다시 선택받을 가능성도 충분히 존재합니다. 비트코인은 오랜 시간 동안 디지털 금이라는 내러티브를 바탕으로 성장해왔습니다. 희소성, 탈중앙화, 가치 저장 수단이라는 특성이 시장의 공감을 얻었고 ETF 승인 이후에는 제도권 자금까지 유입되며 새로운 국면을 만들어냈습니다. 다만 앞으로 중요한 것은 과거가 아니라 미래라고 생각합니다. 시장이 앞으로도 비트코인을 계속 사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가 더 중요합니다. 과거의 내러티브가 다시 강화될 수도 있고, 전혀 새로운 내러티브가 등장할 수도 있습니다. 만약 비트코인이 앞으로도 글로벌 자산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믿는다면 지금 가격 역시 장기적으로는 충분히 의미 있는 구간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과정이 순탄할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시장은 언제나 기대보다 오래 흔들고,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을 지치게 만든 뒤 움직이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또한 알트코인 시장도 과거와는 달라지고 있습니다. 예전처럼 비트코인만 오르면 대부분의 알트코인이 함께 급등하던 시장은 점차 사라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섹터도 다르고, 프로젝트도 다르며, 자금이 움직이는 이유 또한 달라지고 있습니다. 결국 같은 코인 시장 안에서도 차별화는 더욱 심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앞으로는 단순히 시장 전체를 보는 것보다 어떤 자산이 왜 올라야 하는지에 대한 논리가 더 중요해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답은 없습니다. 다만 자신만의 기준과 시나리오 없이 남의 의견만 따라다니는 투자는 결국 오래가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시장은 늘 변하지만 원칙은 생각보다 오래 살아남습니다.
수급이라는게 진짜 정확하게 측정이 되는 것도 아니고 해서.... 평소에 계속 감을 재고 있어야 된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이정도 뉴스에 이정도 반응이면 수급이 어느정도구나... 이걸 계속 인간 트래커가 되서 몸으로 느끼고 피부로 느끼는거...

이거 시장이랑 동화가 잘 되어있을 때일수록 돈 잘범...

제 경험으로는 그렇습니다.
비트코인은 강한 거래량과 함께 역헤드앤숄더 패턴의 넥라인을 돌파했습니다.

현재는 돌파 구간을 다시 테스트하는 리테스트 과정에 있으며, 넥라인 지지 확인에 성공한다면 추가적인 상승 랠리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