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요즘 느끼는것은..
사람들이 소설/음모론에
점점..익숙해져간다
정치도 음모론에 빠지는것처럼
남의 정당은 무조건적 비난
잘되면 내탓, 안되면 남탓
정신똑바로 차려야겠다.
소중한 내돈.
사람들이 소설/음모론에
점점..익숙해져간다
정치도 음모론에 빠지는것처럼
남의 정당은 무조건적 비난
잘되면 내탓, 안되면 남탓
정신똑바로 차려야겠다.
소중한 내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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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조현렬] 정유/화학 Newsfeed
금일 LG화학의 2030년 중장기 가이던스가
1년만에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2030년 신성장사업(전지소재/Sus. Biz/혁신 신약) 매출 목표가
30조원에서 40조원으로 상향되었습니다.
이 중 2030년 전지소재 매출 목표는
기존 21조원에서 30조원으로
43% 추가 상향되었습니다
(즉, 가이던스 상향 대부분은 전지소재).
감사합니다.
조현렬 드림
1년만에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2030년 신성장사업(전지소재/Sus. Biz/혁신 신약) 매출 목표가
30조원에서 40조원으로 상향되었습니다.
이 중 2030년 전지소재 매출 목표는
기존 21조원에서 30조원으로
43% 추가 상향되었습니다
(즉, 가이던스 상향 대부분은 전지소재).
감사합니다.
조현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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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맨 일렉허니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134350?cds=news_my sk와 6조 LG와도 6조
한 전기차업계 관계자는 "현대차그룹이 LG에너지솔루션·SK온에서 공급받는 배터리 용량을 합하면 62GWh에 달한다"며 "이는 연간 고성능 전기차 58만대에 탑재할 수 있는 물량"이라고 말했다.
현대차 화이팅
현대차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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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맨 일렉허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848126?sid=101 좋은 뉴스들이 많네요 양극재들
언론사 뷰
배터리 키우는 LS…비밀병기는 LS MnM
[한국경제TV 김채연 기자] <앵커> 배터리 산업이 ‘제2의 반도체’로 주목받으면서 국내 굴지의 기업 상당수가 배터리 관련 사업에 뛰어들고 있습니다. LS그룹도 그 중 하나입니다. 구자은 LS 회장은 지난해 취임 후 배터리를 미래 먹거리 사업으로 낙점한 뒤 공격적으로 확장하고 있는데요. 산업부 김채연 기자 나와있습니다. 김 기자, LS의 배터리 사업, 어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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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부터 2차전지판이
상대방에게 무조건적인 비난뿐아니라
정치적으로까지 혼탁해져가는것 같다.
나와 다른 상대방의 의견은
들어보지도 않고 비난한다.
심지어 모든 애널리스트의
의견보다 일반 개미들이 자신이
더 많이 안다고 자부한다.
왜 서로 공생할 수 있는데
비난이 난무하는 시장이 되었을까
피곤한 시장이다
나는 내 몫에만 집중해야하지만
비난과 싸움을 싫어하는 내게는
그냥 매우 피곤하다.
상대방에게 무조건적인 비난뿐아니라
정치적으로까지 혼탁해져가는것 같다.
나와 다른 상대방의 의견은
들어보지도 않고 비난한다.
심지어 모든 애널리스트의
의견보다 일반 개미들이 자신이
더 많이 안다고 자부한다.
왜 서로 공생할 수 있는데
비난이 난무하는 시장이 되었을까
피곤한 시장이다
나는 내 몫에만 집중해야하지만
비난과 싸움을 싫어하는 내게는
그냥 매우 피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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