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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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렉허니
탄산리튬이 이렇게 연일 '급락' 할줄이야
-3%~-4%에서 +1%로 반등
*삼전닉스 등 전체 장도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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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L&F Investor Day.pdf
8.7 MB
금일 개최된 엘앤에프 Investor Day 자료입니다(출처: 동사 홈페이지)
2030년에 LFP 12만톤 정도는 출하되어야 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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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ICATION
승용 → 상용(트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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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29년에 LG엔솔 물량을
일부 가져올 수 있는지가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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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년 46파이 물량이 6만톤 증가?
리비안 물량이 많아봐야 1만톤 아닌가?
- 하이브리드 차량용 양극재 공급확대
- 트럭에 공급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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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L, 14억위안 투자 ’야안지역에 연간 4만톤 탄산리튬 생산능력 신설 추진

•최근 야안경제기술개발구 관리위원회가 CATL 야안(雅安) 리튬염 생산기지 프로젝트의 환경영향평가 1차 공시 발표. 프로젝트 총 투자액은 14억위안이며, 연간 4만톤의 탄산리튬, 3만톤의 인산이수소리튬 및 13만톤의 원명분 생산능력을 건설할 계획

•공시가 발표된 시점 탄산리튬 선물 낙폭 확대. 9월 16일 탄산리튬 주력계약 LC2701은 12만5,820위안/톤에 마감하며 -2.95% 하락. 6거래일 연속 하락 마감 (중국언론)

>雅安经济技术开发区管理委员会近日发布宁德时代雅安锂盐生产基地项目环境影响评价信息第一次公示。项目总投资14亿元,拟建设年产约4万吨碳酸锂、3万吨磷酸二氢锂及13万吨元明粉产能。公示发布之际,碳酸锂价格刚刚经历一轮快速下跌。9月16日,广期所碳酸锂主力合约LC2701收于12.582万元/吨,下跌2.95%,盘中最低触及12.402万元/吨,连续第六个交易日收跌。(每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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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7 18:34:30
기업명: 엘앤에프(시가총액: 4조 5,609억) A06697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에스케이온(SKON) 및 계약상대방의 지정업체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중장기 공급 및 구매합의서
공급지역 : 에스케이온의 국/내외 모든 생산법인 및 지정업체
계약금액 : 1,617억

계약시작 : 2026-09-17
계약종료 : 2028-12-31
계약기간 : 2년 3개월
매출대비 : 7.5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17800658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6697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66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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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이다 흑흑
슬픈심정에서의 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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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렉허니
[이차전지 일렉허니] 리튬폭락! 난이도 상승중, 반등의 조건 https://youtu.be/IUuySbwXGyo 답답한 주가상황 심경
어제 영상제목
ESS 수주가 필요하다 였는데
들어주셨네요. 희망을 써야겠네
금액 및 의미를 한번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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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액이 좀 작다고 생각했는데
최소 의무 수량이네요

계약 금액은 1억1820만 달러(약 1617억원) 규모다. 이는 고객 최소 의무 수량과 최근 판가를 적용해 산정된 금액으로, 향후 실제 공급 수량과 판가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이번 계약에는 2031년 12월31일까지 추가 3개년 공급을 연장할 수 있는 옵션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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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투자증권 엘앤에프

2026 Investor Day: 비중국 LFP First Mover
» 국내 3개사 중 2개사(삼성SDI, SK온) LFP 수주 확보
» 중국 대비 생산성 우위 확보, EV와는 다른 ESS의 수주 가시성
» 3Q26F는 환율 하락으로 소폭 하락 전환

1. 개요: 수주로 확인된 비중국 LFP First Mover 지위
» SK온향 LFP 양극재 1,617억원 수주, 3년 최소구매 계약에 2031년 연장 옵션
» 가동 CAPA 3만톤 시점에 이미 계약 물량 연 4만톤 이상 확보

2. LFP 경쟁력: 라인당 생산성 중국 대비 +20%
» 전용 신축 라인과 하이니켈 소성 노하우로 중국 대비 생산성 우위 실현
» NCM 설비로는 대응이 안 되는 공정 규격이기에 구축한 전용 라인

3. 수요 환경: 안정적인 수요자, 높아질 공급자 협상력
» EV와 달리 ESS 수주의 출하 가시성이 높을 수 밖에 없는 이유
» Non-PFE가 보장하는 국내 셀사 양극재 수요 32만톤

4. 기타: 공급망 내재화, 46파이, 소듐, 전고체
» 전구체 자회사 내년 4만톤 양산, 46파이는 2 ~ 3개사 공급 확대
» 소듐은 LFP 라인이 있어야 하는 NFPP가 주류, 전고체는 기존 라인 활용

5. 실적 전망: 수주로 가시화될 비중국 LFP First Mover 지위
» 2030년 매출 2.3배, 영업이익 3.7배 성장 가이던스 제시
» 3Q26 환율 영향으로 실적 부진 예상
» 2027년 이후 추가 6만톤 증설은 자회사 차입 등 다방면적 접근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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