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S 한국 / 중국 생산단가
그리고 리스크는?
LG엔솔의 중국 소재
줄타기 전략 언제까지?
한국 업체의미국 LFP
셀 제조원가 $100 → AMPC $45 차감 → 사실상 $55/kWh.
중국산은 관세 포함 $70이면
표면적인 제조원가만 봤을 때는 중국이 압도적으로 싸지만
미국 정책을 넣는 순간 미국 현지 한국 업체가 오히려 $15/kWh 싸지는 역전현상
한국 55달러 vs 중국 70달러
* 근데 한국산 양극재 쓰면
15달러 증가함, 즉 가격동일함
여기서 양극재 문제!
미국의 새 PFE/MACR 규제는 qualifying battery components의 비PFE 비중을 **2026년 60% → 2027년 65% → 2028년 70% → 2029년 80% → 2030년 85%**로 끌어올리는 구조
중요한
비 중국산 요건에 대한
최종결정은
올해말 - 내년초에 확정될 예정
(중국 업체 25프로 미만 등)
삼성SDI는 확실한 보험을
들어놓고 가고 있는 상황이고
LG는 줄타기를 하고 있는데
최근 ESS 중국에 대한 경계를
강화하고 있는 상황이라.
(법안도 지난주에 새로나옴)
결국 LG엔솔도 뻘리
국내 소재 공급망을
결국 갖춰야함. 실제 움직이고 있는것으로
파악됨
생산 캐파도 제일 큰 상황이라
일부 헷지 않하면 안되리라 생각
https://t.me/battermanyo
그리고 리스크는?
LG엔솔의 중국 소재
줄타기 전략 언제까지?
한국 업체의미국 LFP
셀 제조원가 $100 → AMPC $45 차감 → 사실상 $55/kWh.
중국산은 관세 포함 $70이면
표면적인 제조원가만 봤을 때는 중국이 압도적으로 싸지만
미국 정책을 넣는 순간 미국 현지 한국 업체가 오히려 $15/kWh 싸지는 역전현상
한국 55달러 vs 중국 70달러
* 근데 한국산 양극재 쓰면
15달러 증가함, 즉 가격동일함
여기서 양극재 문제!
미국의 새 PFE/MACR 규제는 qualifying battery components의 비PFE 비중을 **2026년 60% → 2027년 65% → 2028년 70% → 2029년 80% → 2030년 85%**로 끌어올리는 구조
중요한
비 중국산 요건에 대한
최종결정은
올해말 - 내년초에 확정될 예정
(중국 업체 25프로 미만 등)
삼성SDI는 확실한 보험을
들어놓고 가고 있는 상황이고
LG는 줄타기를 하고 있는데
최근 ESS 중국에 대한 경계를
강화하고 있는 상황이라.
(법안도 지난주에 새로나옴)
결국 LG엔솔도 뻘리
국내 소재 공급망을
결국 갖춰야함. 실제 움직이고 있는것으로
파악됨
생산 캐파도 제일 큰 상황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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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중국 ESS업계 관련
중국 국가에서 약간의 통제조치를 하고
것으로 파악됨(하단 첨부)
중국 내부에서의 움직이지만 리튬가에 영향이니 참조필요.
다수 ESS 업계 관계자: 관련 부서에서 현재 생산능력 파악 중.
신규 생산능력 프로젝트 승인잠정 연기
다수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ESS 산업 생산과잉 위험 심화.
관련 부처에서 최근 기존 및 계획 중인 생산능력 종합적으로 파악 중.
배터리 셀이 핵심 분야 중 하나
아직 계획 단계 & 공식 착공되지 않은 프로젝트에 대해서는 승인 및 추진 유보.
이미 등록/건설 중인 프로젝트는 영향 받지 않음
다수 관계자에 따르면 전면 중단은 아니며 향후 시장의 실제 수요에 따라
유동적으로 조정될 것으로 예상
2. 중국에서는 올해를 마지막으로 베터리 보조금을
줄이는 움직임도 있음.
중국 배터리기업의 경쟁력이 조금 악화될것이지만
이것도 리튬가에 영향
이처럼 중국은 리튬가에 큰 영향을 미치고있음
(ESS는 EV는 전세계 1등임)
리튬광산 재개가 멀어지고 있어서 리튬가가 하방을 지지 해주는것을
기대했으나 중국의 수요/공급이슈로 조금 출렁이고 있음.
만약 더 출렁인다면 소재보다는 셀이 마음이 편함.
그냥 이런저런 방향성 체크
중국 국가에서 약간의 통제조치를 하고
것으로 파악됨(하단 첨부)
중국 내부에서의 움직이지만 리튬가에 영향이니 참조필요.
다수 ESS 업계 관계자: 관련 부서에서 현재 생산능력 파악 중.
신규 생산능력 프로젝트 승인잠정 연기
다수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ESS 산업 생산과잉 위험 심화.
관련 부처에서 최근 기존 및 계획 중인 생산능력 종합적으로 파악 중.
배터리 셀이 핵심 분야 중 하나
아직 계획 단계 & 공식 착공되지 않은 프로젝트에 대해서는 승인 및 추진 유보.
이미 등록/건설 중인 프로젝트는 영향 받지 않음
다수 관계자에 따르면 전면 중단은 아니며 향후 시장의 실제 수요에 따라
유동적으로 조정될 것으로 예상
2. 중국에서는 올해를 마지막으로 베터리 보조금을
줄이는 움직임도 있음.
중국 배터리기업의 경쟁력이 조금 악화될것이지만
이것도 리튬가에 영향
이처럼 중국은 리튬가에 큰 영향을 미치고있음
(ESS는 EV는 전세계 1등임)
리튬광산 재개가 멀어지고 있어서 리튬가가 하방을 지지 해주는것을
기대했으나 중국의 수요/공급이슈로 조금 출렁이고 있음.
만약 더 출렁인다면 소재보다는 셀이 마음이 편함.
그냥 이런저런 방향성 체크
❤5
Forwarded from 키움 반도체,이차전지 PRIME☀️
[키움 이차전지 권준수]
Carmakers Have a New Idea to Boost EV Range: Add a Gas Engine
미국 자동차 업체들이 순수 전기차의 주행거리와 충전 불안을 줄이기 위한 대안으로 주행거리 연장형 전기차(EREV)를 준비하고 있다는 보도. WSJ는 Hyundai Motor, Ford, Stellantis를 미국 시장에서 EREV를 출시하려는 초기 주요 업체로 소개했으며, EREV는 기본적으로 전기모터로 움직이되 필요할 경우 가솔린 엔진이 발전기 역할을 해 배터리를 충전하는 구조
Stellantis는 Jeep Grand Wagoneer와 Ram 1500 계열에 EREV를 적용할 계획이며, Hyundai Motor와 Ford도 대형 차량을 중심으로 EREV 도입을 추진. 이러한 전략은 순수 전기차의 성능 특성을 유지하면서 장거리 주행과 충전 인프라에 대한 소비자 우려를 줄이기 위한 자동차 업체들의 대응으로 풀이
뉴스: https://www.wsj.com/business/autos/carmakers-have-a-new-idea-to-boost-ev-range-add-a-gas-engine-16bbcc34
채널: https://t.me/kiwoom_semibat
Carmakers Have a New Idea to Boost EV Range: Add a Gas Engine
미국 자동차 업체들이 순수 전기차의 주행거리와 충전 불안을 줄이기 위한 대안으로 주행거리 연장형 전기차(EREV)를 준비하고 있다는 보도. WSJ는 Hyundai Motor, Ford, Stellantis를 미국 시장에서 EREV를 출시하려는 초기 주요 업체로 소개했으며, EREV는 기본적으로 전기모터로 움직이되 필요할 경우 가솔린 엔진이 발전기 역할을 해 배터리를 충전하는 구조
Stellantis는 Jeep Grand Wagoneer와 Ram 1500 계열에 EREV를 적용할 계획이며, Hyundai Motor와 Ford도 대형 차량을 중심으로 EREV 도입을 추진. 이러한 전략은 순수 전기차의 성능 특성을 유지하면서 장거리 주행과 충전 인프라에 대한 소비자 우려를 줄이기 위한 자동차 업체들의 대응으로 풀이
뉴스: https://www.wsj.com/business/autos/carmakers-have-a-new-idea-to-boost-ev-range-add-a-gas-engine-16bbcc34
채널: https://t.me/kiwoom_semibat
The Wall Street Journal
Carmakers Have a New Idea to Boost EV Range: Add a Gas Engine
Hyundai, Ford and Stellantis are planning to introduce larger EVs with gas generators to solve range anxiety.
❤4
처음에는 EREV를 무시했는데
*산타페 EREV 40kwh수준 탑재예상
*소형 전기차라고 생각해야지
*사이버캡 수준
미국에서는 유가도
다른나라보다 훨씬 싸고,
평소의 주행거리가 너무 길기때문에
거리를 너무 중요시 여기는
미국만의 특성이 있어서 그런지
생각보다 많이 늘릴듯.
타 지역과
조금 다르게 접근해야하나 싶기도하다.
결국 미국을 공략해야
K배터리의 진정한 위기를 벗어날 수
있기때문에 중요하다.
다만 자율주행 등
전기차로서의 전환은
필수적이니 미국만의 고유한
스타일로 될지.
여러가지 선택지 중 옵션추가로보면됨
미국 맞춤식이라고 봐야할까 싶다
배터리용량이 그래도 40kwh정도라도
들어가니 이거라도 과도기에는
많이 팔리는게 중요할 수도
EREV라도 많이 팔려서
미국 EV수요가 빨리올라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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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페 EREV 40kwh수준 탑재예상
*소형 전기차라고 생각해야지
*사이버캡 수준
미국에서는 유가도
다른나라보다 훨씬 싸고,
평소의 주행거리가 너무 길기때문에
거리를 너무 중요시 여기는
미국만의 특성이 있어서 그런지
생각보다 많이 늘릴듯.
타 지역과
조금 다르게 접근해야하나 싶기도하다.
결국 미국을 공략해야
K배터리의 진정한 위기를 벗어날 수
있기때문에 중요하다.
다만 자율주행 등
전기차로서의 전환은
필수적이니 미국만의 고유한
스타일로 될지.
여러가지 선택지 중 옵션추가로보면됨
미국 맞춤식이라고 봐야할까 싶다
배터리용량이 그래도 40kwh정도라도
들어가니 이거라도 과도기에는
많이 팔리는게 중요할 수도
EREV라도 많이 팔려서
미국 EV수요가 빨리올라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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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렉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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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렉허니
1. 중국 ESS업계 관련 중국 국가에서 약간의 통제조치를 하고 것으로 파악됨(하단 첨부) 중국 내부에서의 움직이지만 리튬가에 영향이니 참조필요. 다수 ESS 업계 관계자: 관련 부서에서 현재 생산능력 파악 중. 신규 생산능력 프로젝트 승인잠정 연기 다수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ESS 산업 생산과잉 위험 심화. 관련 부처에서 최근 기존 및 계획 중인 생산능력 종합적으로 파악 중. 배터리 셀이 핵심 분야 중 하나 아직 계획 단계 & 공식 착공되지…
리튬이 이런저런,
결국 중국의 수요이슈 때문에
다시 흔들리는것 같은데 plz~~~~~
환율도 1350원 이하로 떨어지고
좀 될만하니 또 태클당하지 않기를!
결국 중국의 수요이슈 때문에
다시 흔들리는것 같은데 plz~~~~~
환율도 1350원 이하로 떨어지고
좀 될만하니 또 태클당하지 않기를!
👍11
일렉허니
ESS 한국 / 중국 생산단가 그리고 리스크는? LG엔솔의 중국 소재 줄타기 전략 언제까지? 한국 업체의미국 LFP 셀 제조원가 $100 → AMPC $45 차감 → 사실상 $55/kWh. 중국산은 관세 포함 $70이면 표면적인 제조원가만 봤을 때는 중국이 압도적으로 싸지만 미국 정책을 넣는 순간 미국 현지 한국 업체가 오히려 $15/kWh 싸지는 역전현상 한국 55달러 vs 중국 70달러 * 근데 한국산 양극재 쓰면 15달러 증가함…
피노가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에서
LG엔솔도 대비책을 마련하고 있지 않을까.
전부 중국산 LFP 양극재를 쓰기에는 너무 양이 많음.
LG엔솔도 대비책을 마련하고 있지 않을까.
전부 중국산 LFP 양극재를 쓰기에는 너무 양이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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