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미래에셋 자동차 김진석]
[미국 8월 소매판매 종합]
미래에셋 자동차 김진석
▪️전체: 138.8만대(-5.9%YoY)
영업일 26일, 전년비 1일 감소
영업일 조정 기준 -2.3%YoY
SAAR 기준 판매 1,684만대
(+1.3%YoY, +2.0%MoM)
(이하 %YoY, %p YoY)
HEV: 22.6만대(+21.1%)
침투율 16.3%(+3.6%p)
BEV: 7.9만대(-47.6%)
침투율 5.7%(-4.6%p)
PHEV: 1.8만대(-39.7%)
침투율 1.3%(-0.7%p)
▪️현대차그룹 종합
점유율: 12.9%
(+0.9%pMoM, +0.7%pYoY)
현대차: 94,612대(-1.9%)
점유율: 6.8%
(+0.3%pMoM, +0.3%pYoY)
HEV: 24,804대(+33.3%)
BEV: 4,632대(-56.3%)
기아: 83,793대(+0.9%)
점유율: 6.0%
(+0.5%pMoM, +0.4%pYoY)
HEV: 24,478대(+99.4%)
BEV: 3,045대(-44.8%)
▪️인센티브 종합
산업 $3,266(-0.6%M, -7.1%Y)
재고 261만대(-0.7%M, +3.6%Y)
현대차 $3,019(-4.7%M, -13.9%Y)
기아 $3,262(+1.5%M, -5.7%Y)
▪️주요 업체별 HEV 판매량:
(브랜드 아닌 그룹 기준)
Toyota: 108,508대(+14%)
현대기아: 49,282대(+60%)
Honda: 36,776대(+6%)
현대차: 24,804대(+33%)
기아: 24,478대(+99%)
Ford: 14,810대(-14%)
Subaru: 10,439대(+130%)
Mazda: 3,102대(-19%)
Stellan: 3,056대(+4,266%)
GM: 56대(-75%)
▪️주요 업체별 BEV 판매량:
(브랜드 아닌 그룹 기준)
Tesla: 40,816대(-31%)
GM: 8,888대(-60%)
현대기아: 7,677대(-52%)
Toyota: 6,522대(+285%)
현대차: 4,632대(-56%)
Rivian: 4,537대(+1%)
기아: 3,045대(-45%)
Ford: 2,197대(-79%)
Honda: 1,788대(-82%)
Subaru: 1,765대(+20%)
BMW: 1,458대(-59%)
VW: 1,314대(-91%)
Lucid: 837대(-23%)
Geely: 798대(-57%)
Benz: 514대(-36%)
Stellan: 185대(-95%)
Nissan: 168대(-86%)
VinFast: 38대(-76%)
Fisker: 7대(N/A%)
Tata: 2대(-92%)
Source: Autodata
t.me/automirae
미래에셋 자동차 김진석
▪️전체: 138.8만대(-5.9%YoY)
영업일 26일, 전년비 1일 감소
영업일 조정 기준 -2.3%YoY
SAAR 기준 판매 1,684만대
(+1.3%YoY, +2.0%MoM)
(이하 %YoY, %p YoY)
HEV: 22.6만대(+21.1%)
침투율 16.3%(+3.6%p)
BEV: 7.9만대(-47.6%)
침투율 5.7%(-4.6%p)
PHEV: 1.8만대(-39.7%)
침투율 1.3%(-0.7%p)
▪️현대차그룹 종합
점유율: 12.9%
(+0.9%pMoM, +0.7%pYoY)
현대차: 94,612대(-1.9%)
점유율: 6.8%
(+0.3%pMoM, +0.3%pYoY)
HEV: 24,804대(+33.3%)
BEV: 4,632대(-56.3%)
기아: 83,793대(+0.9%)
점유율: 6.0%
(+0.5%pMoM, +0.4%pYoY)
HEV: 24,478대(+99.4%)
BEV: 3,045대(-44.8%)
▪️인센티브 종합
산업 $3,266(-0.6%M, -7.1%Y)
재고 261만대(-0.7%M, +3.6%Y)
현대차 $3,019(-4.7%M, -13.9%Y)
기아 $3,262(+1.5%M, -5.7%Y)
▪️주요 업체별 HEV 판매량:
(브랜드 아닌 그룹 기준)
Toyota: 108,508대(+14%)
현대기아: 49,282대(+60%)
Honda: 36,776대(+6%)
현대차: 24,804대(+33%)
기아: 24,478대(+99%)
Ford: 14,810대(-14%)
Subaru: 10,439대(+130%)
Mazda: 3,102대(-19%)
Stellan: 3,056대(+4,266%)
GM: 56대(-75%)
▪️주요 업체별 BEV 판매량:
(브랜드 아닌 그룹 기준)
Tesla: 40,816대(-31%)
GM: 8,888대(-60%)
현대기아: 7,677대(-52%)
Toyota: 6,522대(+285%)
현대차: 4,632대(-56%)
Rivian: 4,537대(+1%)
기아: 3,045대(-45%)
Ford: 2,197대(-79%)
Honda: 1,788대(-82%)
Subaru: 1,765대(+20%)
BMW: 1,458대(-59%)
VW: 1,314대(-91%)
Lucid: 837대(-23%)
Geely: 798대(-57%)
Benz: 514대(-36%)
Stellan: 185대(-95%)
Nissan: 168대(-86%)
VinFast: 38대(-76%)
Fisker: 7대(N/A%)
Tata: 2대(-92%)
Source: Autodata
t.me/automir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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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자동차 김진석]
안녕하십니까, 미래에셋증권 자동차/부품 김진석 연구원입니다. 투자 판단에 도움되는 데이터와 의견 전달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1
미국 전기차 -48%
IRA 보조금 전년 9월까지니까
9월에 -50%육박, 정점찍을테고
25년 7월 13만대
25년 8월 15만대
25년 9월 15만대
25년 10~11월 7만대수준(절반)
10월부터 안정화되겠죠.
오히려 신장예상. 큰 의미는 없음
EV시장에서는 보조금이 절대적.
다행히 미국시장에서는
ESS가 상쇄해주고 있음
미국도 빨리 정신차리길.
중간선거가 더 빠르려나.
IRA 보조금 전년 9월까지니까
9월에 -50%육박, 정점찍을테고
25년 7월 13만대
25년 8월 15만대
25년 9월 15만대
25년 10~11월 7만대수준(절반)
10월부터 안정화되겠죠.
오히려 신장예상. 큰 의미는 없음
EV시장에서는 보조금이 절대적.
다행히 미국시장에서는
ESS가 상쇄해주고 있음
미국도 빨리 정신차리길.
중간선거가 더 빠르려나.
👍14🤪1
Range Rover가 사상 첫 전기차(EV)인 완전 전기 레인지 로버 전기 SUV를 방금 공식적으로 공개했습니다.
• 시작 가격: $138,000 (USD)
• 주행 거리: 최대 333마일 (EPA 추정치)
• 118 kWh 배터리
• 0-60 mph: 4.3초
• 최고 충전 속도: 350kW
• 북미 지역 내장 NACS 충전 포트
• 이중 적층 리튬이온 배터리
• 344개의 프리즘형 배터리 셀
• 800V 아키텍처
• 분할 충전 기능
• 10–80% 충전: 약 22분
• 543마력
• 전기 모터의 실리콘 카바이드 반도체
• 싱글 페달 주행 모드
• 최대 33도 경사에서 출발 가능
• 최대 45도 경사에서 롤링 등반 가능
• 최대 35.4인치 도강 수심
• 트윈 챔버 에어 서스펜션
• 이전 레인지 로버보다 더 조용하고 세련되게 설계
• 인테리어 냉장고와 테이블
• 숏 휠베이스 및 롱 휠베이스 구성으로 제공
• 시작 가격: $138,000 (USD)
• 주행 거리: 최대 333마일 (EPA 추정치)
• 118 kWh 배터리
• 0-60 mph: 4.3초
• 최고 충전 속도: 350kW
• 북미 지역 내장 NACS 충전 포트
• 이중 적층 리튬이온 배터리
• 344개의 프리즘형 배터리 셀
• 800V 아키텍처
• 분할 충전 기능
• 10–80% 충전: 약 22분
• 543마력
• 전기 모터의 실리콘 카바이드 반도체
• 싱글 페달 주행 모드
• 최대 33도 경사에서 출발 가능
• 최대 45도 경사에서 롤링 등반 가능
• 최대 35.4인치 도강 수심
• 트윈 챔버 에어 서스펜션
• 이전 레인지 로버보다 더 조용하고 세련되게 설계
• 인테리어 냉장고와 테이블
• 숏 휠베이스 및 롱 휠베이스 구성으로 제공
❤7👍1
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김현수)
글로벌 친환경차/2차전지 Monthly (2026년 7월): EV +8%. 미국/중국 부진. 유럽 나홀로 강세의 심화
[하나증권 Analyst 자동차 송선재/2차전지 김현수]
▶ 전기차(BEV+PHEV) 판매
(1) 글로벌: 176.4만대(+8% (YoY), 비중 21.9%)
(2) 미국: 9.3만대(-39% (YoY), 비중 6.8%)
(3) 중국: 94.8만대(-5% (YoY), 비중 64.3%)
(4) 유럽: 43.5만대(+35% (YoY), 비중 N/A)
(5) 한국: 2.1만대(+45% (YoY), 비중 14.8%)
▶ 하이브리드차 판매
(1) 글로벌: 100.2만대(+12%)
(2) 미국 23.4만대(+29%)
(3) 유럽 35.6만대(+9%)
(4) 일본 18.1만대(+4%)
(5) 한국 3.4만대(flat)
▶ 현대차/기아
(1) 친환경차: 17.8만대(+20 (YoY), 비중 28.4%)
(2) HEV: 10.8만대(+20%, 비중 17.2%)
(3) 전기차: 7.1만대(+21% (YoY), 비중 11.3%), 현대차/기아 합산 M/S 4.0%(+0.6%p(MoM), +0.4%p (YoY))
▶ 2차전지 현황
- 7월 배터리 출하량 116.0GWh(+22%)
- CATL +33%, BYD +21%, LGES -18%, CALB +12%, SK on -25%, Panasonic -2%, 삼성SDI -32%
- 리튬/니켈/코발트/망간/구리/알루미늄/LiPF6 가격은 7월 -5%/-6%/+0%/-3%/-0%/-9%/-11%(MoM), 8월 -2%/+0%/-0%/+0%/+7%/+2%/+14%(MoM)
▶ (2차전지) 시사점 및 의견: 유럽 3사 합산 시장 점유율 역대 최저 기록
- 2026년 7월 유럽 전기차 배터리 출하는 24.0GWh로 전년 동월 대비 +35% 증가
- 반면, 국내 3사(LGES, 삼성SDI, SK on)의 유럽 출하량은 각각 3.5GWh(YoY +10%, M/S 15%), 1.1GWh(YoY +7%, M/S 5%), 1.7GWh(YoY -5%, M/S 7%) 기록
- 3사 모두 시장 성장률 하회. 7월 유럽 내 한국 3사 합산 출하량은 +5%(YoY) 증가한 6.3GWh, 합산 점유율은 26%(YoY -8%p)를 기록하며 역대 최저치까지 하락
- 한편, 2023년, 2024년, 2025년, 2026년(1-7월) 유럽 내 한국 3사 합산 누적 점유율은 각각 55%, 45%, 34%, 29%. 유럽 내 점유율 하락 지속되고 있으나 최근 2년 연속 감소했던 유럽 내 출하량이 2026년 들어서 증가세 전환한 점은 긍정적
- 7월 누적 출하량의 전년 대비 증가율은 LGES +10%, 삼성SDI +7%로 증가세 지속
- 중국 배터리 수출 환급제도(수출 금액의 9%를 해당 업체에게 환급해주는 제도, 2026년 4월부터 6%로 혜택이 감소했으며 2027년부터는 폐지 확정) 변화로 중국 기업들의 유럽 내 가격 경쟁력 약화 예상되는 가운데, 산업가속화법안(IAA) 구체화에 따른 유럽 공장 가동률 회복 기대 가능하다고 판단
- 시장에서 기대하는 ESS 성장성 명확한 가운데, EV 시장의 부진이 추가 실적 추정치 하향 조정으로 연결될 상황은 아니라고 판단
- 셀 메이커 중심의 배터리 섹터 비중확대 의견 유지
전문: https://vo.la/jfyQFiW
[하나증권 Analyst 자동차 송선재/2차전지 김현수]
▶ 전기차(BEV+PHEV) 판매
(1) 글로벌: 176.4만대(+8% (YoY), 비중 21.9%)
(2) 미국: 9.3만대(-39% (YoY), 비중 6.8%)
(3) 중국: 94.8만대(-5% (YoY), 비중 64.3%)
(4) 유럽: 43.5만대(+35% (YoY), 비중 N/A)
(5) 한국: 2.1만대(+45% (YoY), 비중 14.8%)
▶ 하이브리드차 판매
(1) 글로벌: 100.2만대(+12%)
(2) 미국 23.4만대(+29%)
(3) 유럽 35.6만대(+9%)
(4) 일본 18.1만대(+4%)
(5) 한국 3.4만대(flat)
▶ 현대차/기아
(1) 친환경차: 17.8만대(+20 (YoY), 비중 28.4%)
(2) HEV: 10.8만대(+20%, 비중 17.2%)
(3) 전기차: 7.1만대(+21% (YoY), 비중 11.3%), 현대차/기아 합산 M/S 4.0%(+0.6%p(MoM), +0.4%p (YoY))
▶ 2차전지 현황
- 7월 배터리 출하량 116.0GWh(+22%)
- CATL +33%, BYD +21%, LGES -18%, CALB +12%, SK on -25%, Panasonic -2%, 삼성SDI -32%
- 리튬/니켈/코발트/망간/구리/알루미늄/LiPF6 가격은 7월 -5%/-6%/+0%/-3%/-0%/-9%/-11%(MoM), 8월 -2%/+0%/-0%/+0%/+7%/+2%/+14%(MoM)
▶ (2차전지) 시사점 및 의견: 유럽 3사 합산 시장 점유율 역대 최저 기록
- 2026년 7월 유럽 전기차 배터리 출하는 24.0GWh로 전년 동월 대비 +35% 증가
- 반면, 국내 3사(LGES, 삼성SDI, SK on)의 유럽 출하량은 각각 3.5GWh(YoY +10%, M/S 15%), 1.1GWh(YoY +7%, M/S 5%), 1.7GWh(YoY -5%, M/S 7%) 기록
- 3사 모두 시장 성장률 하회. 7월 유럽 내 한국 3사 합산 출하량은 +5%(YoY) 증가한 6.3GWh, 합산 점유율은 26%(YoY -8%p)를 기록하며 역대 최저치까지 하락
- 한편, 2023년, 2024년, 2025년, 2026년(1-7월) 유럽 내 한국 3사 합산 누적 점유율은 각각 55%, 45%, 34%, 29%. 유럽 내 점유율 하락 지속되고 있으나 최근 2년 연속 감소했던 유럽 내 출하량이 2026년 들어서 증가세 전환한 점은 긍정적
- 7월 누적 출하량의 전년 대비 증가율은 LGES +10%, 삼성SDI +7%로 증가세 지속
- 중국 배터리 수출 환급제도(수출 금액의 9%를 해당 업체에게 환급해주는 제도, 2026년 4월부터 6%로 혜택이 감소했으며 2027년부터는 폐지 확정) 변화로 중국 기업들의 유럽 내 가격 경쟁력 약화 예상되는 가운데, 산업가속화법안(IAA) 구체화에 따른 유럽 공장 가동률 회복 기대 가능하다고 판단
- 시장에서 기대하는 ESS 성장성 명확한 가운데, EV 시장의 부진이 추가 실적 추정치 하향 조정으로 연결될 상황은 아니라고 판단
- 셀 메이커 중심의 배터리 섹터 비중확대 의견 유지
전문: https://vo.la/jfyQFiW
❤1
ESS가 버티는데
EV는 어디까지 왔을까?
7월 전기차 판매를 보면
미국 9.3만대 (-40%)
중국 94.8만대(-5%)
유럽 46.5만대(+35%)
한국 2.1만대
중국은 미국의 10배
유럽은 미국의 5배
한국은 미국의 0.2배
우리가 지배할것으로 본
미국은 아직 한참 멀었다.
유럽에서 힘을 내야하는데
합산점유율은 26%(전년비 8%하락)
연초부터 애널리스트들은 30%선은
이제 지킬것이라고 예상했으나
계속 빠지고 있음.
그래서 유럽신장률의 낙수효과를 못보고있음.
*시장증가율보다 낮지만 5%증가 만족
감사하게도 ESS가 버텨주고 있지만
일단, 유럽에서 EV가 30%이상
계속 초과 성장해줘야함.
*IAA도 있긴한데 너무 느림
*EV전동화가 느림(테슬라만 혼자튐)
*자율주행 진화 느림
*테슬라 FSD가 EU승인나야함
https://t.me/battermanyo
EV는 어디까지 왔을까?
7월 전기차 판매를 보면
미국 9.3만대 (-40%)
중국 94.8만대(-5%)
유럽 46.5만대(+35%)
한국 2.1만대
중국은 미국의 10배
유럽은 미국의 5배
한국은 미국의 0.2배
우리가 지배할것으로 본
미국은 아직 한참 멀었다.
유럽에서 힘을 내야하는데
합산점유율은 26%(전년비 8%하락)
연초부터 애널리스트들은 30%선은
이제 지킬것이라고 예상했으나
계속 빠지고 있음.
그래서 유럽신장률의 낙수효과를 못보고있음.
*시장증가율보다 낮지만 5%증가 만족
감사하게도 ESS가 버텨주고 있지만
일단, 유럽에서 EV가 30%이상
계속 초과 성장해줘야함.
*IAA도 있긴한데 너무 느림
*EV전동화가 느림(테슬라만 혼자튐)
*자율주행 진화 느림
*테슬라 FSD가 EU승인나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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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유증 축소' 에코프로비엠,
주가‧재무 다 놓쳤다
너무 안타까운
https://v.daum.net/v/20260903143938056?from=newsbot&botref=KN&botevent=e
주가‧재무 다 놓쳤다
너무 안타까운
https://v.daum.net/v/20260903143938056?from=newsbot&botref=KN&botevent=e
Daum | 한국금융
'유증 축소' 에코프로비엠, 주가‧재무 다 놓쳤다
최문호(왼쪽), 김장우 에코프로비엠 각자대표. / 사진=에코프로비엠[한국금융신문 김재훈 기자] 에코프로비엠이 헝가리, 인도네시아 제련소 등 투자를 위한 유상증자 절차에 착수한다. 다만 기존 목표 조달 금액인 1조2000억 원 보다 축소된 8900억 원 규모로 진행한다. 유증 발표 이후 주가가 지속 하락하면서 자금 조달 계획 자체가 어그러진 것이다. 유증의
👍7🤣2
리튬이 15만을 하회했군요
달러도 지금 많이 하락해서
1350원을 향해서 가고 있습니다.
외부 환경이 아쉽습니다.
최근 급락의 원인 중 하나로 생각됩니다.
최근 연이은 수주/주가 급등으로
작은 훈풍이 왔었는데
위에처럼 리튬+달러가 3분기 영익에
영향을 줄 공산이 많이 커졌기에
공격하기가 조금 더 수월할겁니다.
이차전지는 매출뿐아니라
외부변수에 민감한게 참 쉬운섹터는 아니네요~!
ESS훈풍이 더 거세게 불어야죠뭐 🥲
https://t.me/battermanyo
달러도 지금 많이 하락해서
1350원을 향해서 가고 있습니다.
외부 환경이 아쉽습니다.
최근 급락의 원인 중 하나로 생각됩니다.
최근 연이은 수주/주가 급등으로
작은 훈풍이 왔었는데
위에처럼 리튬+달러가 3분기 영익에
영향을 줄 공산이 많이 커졌기에
공격하기가 조금 더 수월할겁니다.
이차전지는 매출뿐아니라
외부변수에 민감한게 참 쉬운섹터는 아니네요~!
ESS훈풍이 더 거세게 불어야죠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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