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d Governor Barr says he’ll support rate hike if inflation doesn’t ease
연방준비제도 총재 바는 인플레이션이 완화되지 않을 경우 금리 인상을 지지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연방준비제도 총재 바는 인플레이션이 완화되지 않을 경우 금리 인상을 지지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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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의 오늘 G20 연설 요약 🇺🇸
전력, 데이터 센터, 그리고 병목 현상
AI에 대한 전력 위기가 이미 존재하며, 먼 미래의 문제가 아닙니다.
그가 인용한 합의: 2027년 AI 칩을 위한 최소 15기가와트 전력 부족.
AI 칩 생산은 매년 약 40–50% 증가하고 있습니다. 중국 외 지역의 전력 증가는 약 10–20%입니다. 더 빠른 곡선이 느린 곡선을 압도할 것입니다.
구글, 앤트로픽 등은 이미 스페이스X로부터 컴퓨트를 임대하고 있으며, 이는 스페이스X가 자체 발전소를 건설했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용량을 충분히 빠르게 가동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었습니다.
중국은 전기가 풍부하지만, GPU 수출 금지로 최신 칩이 차단되어 있습니다. 진짜 제약은 중국 외 지역의 전력 성장입니다.
다른 국가들의 기회: 많은 전력을 건설하고, AI 데이터 센터를 호스팅하며, 이를 과세하거나 합리적인 수수료를 부과하세요.
성장 엔진으로서의 AI
국가들은 과거에 갇히지 말고 새로운 기술에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합니다.
그의 대략적인 추정: 디지털 AI만으로도 글로벌 경제를 20–30% 끌어올릴 수 있으며, 이는 연간 약 20–30조 달러에 해당합니다.
내년 말까지 AI는 모든 디지털 작업을 수행할 수 있어야 하며, 손으로 원자를 물리적으로 조작하지 않는 모든 것을요.
소프트웨어 예측: 약 12–18개월 내에 AI 소프트웨어 작성은 “Stockfish 수준”이 될 것입니다. 인간은 경쟁할 수 없으며, 이미 휴대폰 체스 엔진이 매그누스 칼슨을 이기는 것처럼요.
같은 기간: AI가 모든 형태의 엔지니어링과 모든 디지털 작업에서 극도로 뛰어나게 될 것이며, 아마도 그 수준일 것입니다.
그는 또한 거의 모든 진지한 AI 담론이 일어나는 곳으로 𝕏를 홍보하며, 그것이 그가 매일 해당 분야를 따라가는 방식이라고 말했습니다.
로보틱스와 물리적 AI
물리적 기술은 항상 디지털보다 더 오래 걸립니다. 소프트웨어는 즉시 복제되지만, 하드웨어는 거대한 글로벌 공급망과 많은 원자의 이동이 필요합니다.
휴머노이드 로봇의 유용성은 세 가지를 곱한 것입니다: AI 소프트웨어 × 온보드 AI 칩 × 전기기계적 민첩성 (특히 손). 이 세 가지 모두가 기하급수적으로 향상되고 있습니다.
로봇이 더 많은 로봇을 만들기 시작하면 성장이 재귀적으로 진행됩니다: 처음에는 느리지만, 그 후 폭발적입니다.
10년 전망 (그는 이를 보수적이라고 불렀습니다): 10억 대 이상의 휴머노이드 로봇이, 각각 인간보다 약 5배 생산적일 것입니다. 이는 그 로봇들이 모든 인간을 합친 생산량을 초과한다는 의미입니다.
그 물리적 계층이 바로 경제가 10배 이상 성장하는 곳이며, 단지 20–30%가 아닙니다.
국가들이 실제로 새로운 기술을 어떻게 구축할까?
새로운 것은 기본적으로 합법이어야 하며, 기본적으로 불법이 아니어야 합니다. 과도한 규제 (그는 EU를 지목했습니다)는 진척을 죽이지 않지만, 많이 늦춥니다.
스타트업은 숲 속의 묘목과 같습니다. 대부분의 정부는 기존의 큰 나무들 (기존 기업들)을 과도하게 지원하고 작은 것들을 부족하게 지원합니다.
대기업은 정치 지도자들에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스타트업은 그렇지 않습니다. 정책은 의도적으로 젊은 회사들에 편향되어야 합니다.
전력, 데이터 센터, 그리고 병목 현상
AI에 대한 전력 위기가 이미 존재하며, 먼 미래의 문제가 아닙니다.
그가 인용한 합의: 2027년 AI 칩을 위한 최소 15기가와트 전력 부족.
AI 칩 생산은 매년 약 40–50% 증가하고 있습니다. 중국 외 지역의 전력 증가는 약 10–20%입니다. 더 빠른 곡선이 느린 곡선을 압도할 것입니다.
구글, 앤트로픽 등은 이미 스페이스X로부터 컴퓨트를 임대하고 있으며, 이는 스페이스X가 자체 발전소를 건설했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용량을 충분히 빠르게 가동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었습니다.
중국은 전기가 풍부하지만, GPU 수출 금지로 최신 칩이 차단되어 있습니다. 진짜 제약은 중국 외 지역의 전력 성장입니다.
다른 국가들의 기회: 많은 전력을 건설하고, AI 데이터 센터를 호스팅하며, 이를 과세하거나 합리적인 수수료를 부과하세요.
성장 엔진으로서의 AI
국가들은 과거에 갇히지 말고 새로운 기술에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합니다.
그의 대략적인 추정: 디지털 AI만으로도 글로벌 경제를 20–30% 끌어올릴 수 있으며, 이는 연간 약 20–30조 달러에 해당합니다.
내년 말까지 AI는 모든 디지털 작업을 수행할 수 있어야 하며, 손으로 원자를 물리적으로 조작하지 않는 모든 것을요.
소프트웨어 예측: 약 12–18개월 내에 AI 소프트웨어 작성은 “Stockfish 수준”이 될 것입니다. 인간은 경쟁할 수 없으며, 이미 휴대폰 체스 엔진이 매그누스 칼슨을 이기는 것처럼요.
같은 기간: AI가 모든 형태의 엔지니어링과 모든 디지털 작업에서 극도로 뛰어나게 될 것이며, 아마도 그 수준일 것입니다.
그는 또한 거의 모든 진지한 AI 담론이 일어나는 곳으로 𝕏를 홍보하며, 그것이 그가 매일 해당 분야를 따라가는 방식이라고 말했습니다.
로보틱스와 물리적 AI
물리적 기술은 항상 디지털보다 더 오래 걸립니다. 소프트웨어는 즉시 복제되지만, 하드웨어는 거대한 글로벌 공급망과 많은 원자의 이동이 필요합니다.
휴머노이드 로봇의 유용성은 세 가지를 곱한 것입니다: AI 소프트웨어 × 온보드 AI 칩 × 전기기계적 민첩성 (특히 손). 이 세 가지 모두가 기하급수적으로 향상되고 있습니다.
로봇이 더 많은 로봇을 만들기 시작하면 성장이 재귀적으로 진행됩니다: 처음에는 느리지만, 그 후 폭발적입니다.
10년 전망 (그는 이를 보수적이라고 불렀습니다): 10억 대 이상의 휴머노이드 로봇이, 각각 인간보다 약 5배 생산적일 것입니다. 이는 그 로봇들이 모든 인간을 합친 생산량을 초과한다는 의미입니다.
그 물리적 계층이 바로 경제가 10배 이상 성장하는 곳이며, 단지 20–30%가 아닙니다.
국가들이 실제로 새로운 기술을 어떻게 구축할까?
새로운 것은 기본적으로 합법이어야 하며, 기본적으로 불법이 아니어야 합니다. 과도한 규제 (그는 EU를 지목했습니다)는 진척을 죽이지 않지만, 많이 늦춥니다.
스타트업은 숲 속의 묘목과 같습니다. 대부분의 정부는 기존의 큰 나무들 (기존 기업들)을 과도하게 지원하고 작은 것들을 부족하게 지원합니다.
대기업은 정치 지도자들에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스타트업은 그렇지 않습니다. 정책은 의도적으로 젊은 회사들에 편향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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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 자동차 김진석]
[미국 8월 소매판매 종합]
미래에셋 자동차 김진석
▪️전체: 138.8만대(-5.9%YoY)
영업일 26일, 전년비 1일 감소
영업일 조정 기준 -2.3%YoY
SAAR 기준 판매 1,684만대
(+1.3%YoY, +2.0%MoM)
(이하 %YoY, %p YoY)
HEV: 22.6만대(+21.1%)
침투율 16.3%(+3.6%p)
BEV: 7.9만대(-47.6%)
침투율 5.7%(-4.6%p)
PHEV: 1.8만대(-39.7%)
침투율 1.3%(-0.7%p)
▪️현대차그룹 종합
점유율: 12.9%
(+0.9%pMoM, +0.7%pYoY)
현대차: 94,612대(-1.9%)
점유율: 6.8%
(+0.3%pMoM, +0.3%pYoY)
HEV: 24,804대(+33.3%)
BEV: 4,632대(-56.3%)
기아: 83,793대(+0.9%)
점유율: 6.0%
(+0.5%pMoM, +0.4%pYoY)
HEV: 24,478대(+99.4%)
BEV: 3,045대(-44.8%)
▪️인센티브 종합
산업 $3,266(-0.6%M, -7.1%Y)
재고 261만대(-0.7%M, +3.6%Y)
현대차 $3,019(-4.7%M, -13.9%Y)
기아 $3,262(+1.5%M, -5.7%Y)
▪️주요 업체별 HEV 판매량:
(브랜드 아닌 그룹 기준)
Toyota: 108,508대(+14%)
현대기아: 49,282대(+60%)
Honda: 36,776대(+6%)
현대차: 24,804대(+33%)
기아: 24,478대(+99%)
Ford: 14,810대(-14%)
Subaru: 10,439대(+130%)
Mazda: 3,102대(-19%)
Stellan: 3,056대(+4,266%)
GM: 56대(-75%)
▪️주요 업체별 BEV 판매량:
(브랜드 아닌 그룹 기준)
Tesla: 40,816대(-31%)
GM: 8,888대(-60%)
현대기아: 7,677대(-52%)
Toyota: 6,522대(+285%)
현대차: 4,632대(-56%)
Rivian: 4,537대(+1%)
기아: 3,045대(-45%)
Ford: 2,197대(-79%)
Honda: 1,788대(-82%)
Subaru: 1,765대(+20%)
BMW: 1,458대(-59%)
VW: 1,314대(-91%)
Lucid: 837대(-23%)
Geely: 798대(-57%)
Benz: 514대(-36%)
Stellan: 185대(-95%)
Nissan: 168대(-86%)
VinFast: 38대(-76%)
Fisker: 7대(N/A%)
Tata: 2대(-92%)
Source: Autodata
t.me/automirae
미래에셋 자동차 김진석
▪️전체: 138.8만대(-5.9%YoY)
영업일 26일, 전년비 1일 감소
영업일 조정 기준 -2.3%YoY
SAAR 기준 판매 1,684만대
(+1.3%YoY, +2.0%MoM)
(이하 %YoY, %p YoY)
HEV: 22.6만대(+21.1%)
침투율 16.3%(+3.6%p)
BEV: 7.9만대(-47.6%)
침투율 5.7%(-4.6%p)
PHEV: 1.8만대(-39.7%)
침투율 1.3%(-0.7%p)
▪️현대차그룹 종합
점유율: 12.9%
(+0.9%pMoM, +0.7%pYoY)
현대차: 94,612대(-1.9%)
점유율: 6.8%
(+0.3%pMoM, +0.3%pYoY)
HEV: 24,804대(+33.3%)
BEV: 4,632대(-56.3%)
기아: 83,793대(+0.9%)
점유율: 6.0%
(+0.5%pMoM, +0.4%pYoY)
HEV: 24,478대(+99.4%)
BEV: 3,045대(-44.8%)
▪️인센티브 종합
산업 $3,266(-0.6%M, -7.1%Y)
재고 261만대(-0.7%M, +3.6%Y)
현대차 $3,019(-4.7%M, -13.9%Y)
기아 $3,262(+1.5%M, -5.7%Y)
▪️주요 업체별 HEV 판매량:
(브랜드 아닌 그룹 기준)
Toyota: 108,508대(+14%)
현대기아: 49,282대(+60%)
Honda: 36,776대(+6%)
현대차: 24,804대(+33%)
기아: 24,478대(+99%)
Ford: 14,810대(-14%)
Subaru: 10,439대(+130%)
Mazda: 3,102대(-19%)
Stellan: 3,056대(+4,266%)
GM: 56대(-75%)
▪️주요 업체별 BEV 판매량:
(브랜드 아닌 그룹 기준)
Tesla: 40,816대(-31%)
GM: 8,888대(-60%)
현대기아: 7,677대(-52%)
Toyota: 6,522대(+285%)
현대차: 4,632대(-56%)
Rivian: 4,537대(+1%)
기아: 3,045대(-45%)
Ford: 2,197대(-79%)
Honda: 1,788대(-82%)
Subaru: 1,765대(+20%)
BMW: 1,458대(-59%)
VW: 1,314대(-91%)
Lucid: 837대(-23%)
Geely: 798대(-57%)
Benz: 514대(-36%)
Stellan: 185대(-95%)
Nissan: 168대(-86%)
VinFast: 38대(-76%)
Fisker: 7대(N/A%)
Tata: 2대(-92%)
Source: Autodata
t.me/automir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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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자동차 김진석]
안녕하십니까, 미래에셋증권 자동차/부품 김진석 연구원입니다. 투자 판단에 도움되는 데이터와 의견 전달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1
미국 전기차 -48%
IRA 보조금 전년 9월까지니까
9월에 -50%육박, 정점찍을테고
25년 7월 13만대
25년 8월 15만대
25년 9월 15만대
25년 10~11월 7만대수준(절반)
10월부터 안정화되겠죠.
오히려 신장예상. 큰 의미는 없음
EV시장에서는 보조금이 절대적.
다행히 미국시장에서는
ESS가 상쇄해주고 있음
미국도 빨리 정신차리길.
중간선거가 더 빠르려나.
IRA 보조금 전년 9월까지니까
9월에 -50%육박, 정점찍을테고
25년 7월 13만대
25년 8월 15만대
25년 9월 15만대
25년 10~11월 7만대수준(절반)
10월부터 안정화되겠죠.
오히려 신장예상. 큰 의미는 없음
EV시장에서는 보조금이 절대적.
다행히 미국시장에서는
ESS가 상쇄해주고 있음
미국도 빨리 정신차리길.
중간선거가 더 빠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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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ge Rover가 사상 첫 전기차(EV)인 완전 전기 레인지 로버 전기 SUV를 방금 공식적으로 공개했습니다.
• 시작 가격: $138,000 (USD)
• 주행 거리: 최대 333마일 (EPA 추정치)
• 118 kWh 배터리
• 0-60 mph: 4.3초
• 최고 충전 속도: 350kW
• 북미 지역 내장 NACS 충전 포트
• 이중 적층 리튬이온 배터리
• 344개의 프리즘형 배터리 셀
• 800V 아키텍처
• 분할 충전 기능
• 10–80% 충전: 약 22분
• 543마력
• 전기 모터의 실리콘 카바이드 반도체
• 싱글 페달 주행 모드
• 최대 33도 경사에서 출발 가능
• 최대 45도 경사에서 롤링 등반 가능
• 최대 35.4인치 도강 수심
• 트윈 챔버 에어 서스펜션
• 이전 레인지 로버보다 더 조용하고 세련되게 설계
• 인테리어 냉장고와 테이블
• 숏 휠베이스 및 롱 휠베이스 구성으로 제공
• 시작 가격: $138,000 (USD)
• 주행 거리: 최대 333마일 (EPA 추정치)
• 118 kWh 배터리
• 0-60 mph: 4.3초
• 최고 충전 속도: 350kW
• 북미 지역 내장 NACS 충전 포트
• 이중 적층 리튬이온 배터리
• 344개의 프리즘형 배터리 셀
• 800V 아키텍처
• 분할 충전 기능
• 10–80% 충전: 약 22분
• 543마력
• 전기 모터의 실리콘 카바이드 반도체
• 싱글 페달 주행 모드
• 최대 33도 경사에서 출발 가능
• 최대 45도 경사에서 롤링 등반 가능
• 최대 35.4인치 도강 수심
• 트윈 챔버 에어 서스펜션
• 이전 레인지 로버보다 더 조용하고 세련되게 설계
• 인테리어 냉장고와 테이블
• 숏 휠베이스 및 롱 휠베이스 구성으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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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김현수)
글로벌 친환경차/2차전지 Monthly (2026년 7월): EV +8%. 미국/중국 부진. 유럽 나홀로 강세의 심화
[하나증권 Analyst 자동차 송선재/2차전지 김현수]
▶ 전기차(BEV+PHEV) 판매
(1) 글로벌: 176.4만대(+8% (YoY), 비중 21.9%)
(2) 미국: 9.3만대(-39% (YoY), 비중 6.8%)
(3) 중국: 94.8만대(-5% (YoY), 비중 64.3%)
(4) 유럽: 43.5만대(+35% (YoY), 비중 N/A)
(5) 한국: 2.1만대(+45% (YoY), 비중 14.8%)
▶ 하이브리드차 판매
(1) 글로벌: 100.2만대(+12%)
(2) 미국 23.4만대(+29%)
(3) 유럽 35.6만대(+9%)
(4) 일본 18.1만대(+4%)
(5) 한국 3.4만대(flat)
▶ 현대차/기아
(1) 친환경차: 17.8만대(+20 (YoY), 비중 28.4%)
(2) HEV: 10.8만대(+20%, 비중 17.2%)
(3) 전기차: 7.1만대(+21% (YoY), 비중 11.3%), 현대차/기아 합산 M/S 4.0%(+0.6%p(MoM), +0.4%p (YoY))
▶ 2차전지 현황
- 7월 배터리 출하량 116.0GWh(+22%)
- CATL +33%, BYD +21%, LGES -18%, CALB +12%, SK on -25%, Panasonic -2%, 삼성SDI -32%
- 리튬/니켈/코발트/망간/구리/알루미늄/LiPF6 가격은 7월 -5%/-6%/+0%/-3%/-0%/-9%/-11%(MoM), 8월 -2%/+0%/-0%/+0%/+7%/+2%/+14%(MoM)
▶ (2차전지) 시사점 및 의견: 유럽 3사 합산 시장 점유율 역대 최저 기록
- 2026년 7월 유럽 전기차 배터리 출하는 24.0GWh로 전년 동월 대비 +35% 증가
- 반면, 국내 3사(LGES, 삼성SDI, SK on)의 유럽 출하량은 각각 3.5GWh(YoY +10%, M/S 15%), 1.1GWh(YoY +7%, M/S 5%), 1.7GWh(YoY -5%, M/S 7%) 기록
- 3사 모두 시장 성장률 하회. 7월 유럽 내 한국 3사 합산 출하량은 +5%(YoY) 증가한 6.3GWh, 합산 점유율은 26%(YoY -8%p)를 기록하며 역대 최저치까지 하락
- 한편, 2023년, 2024년, 2025년, 2026년(1-7월) 유럽 내 한국 3사 합산 누적 점유율은 각각 55%, 45%, 34%, 29%. 유럽 내 점유율 하락 지속되고 있으나 최근 2년 연속 감소했던 유럽 내 출하량이 2026년 들어서 증가세 전환한 점은 긍정적
- 7월 누적 출하량의 전년 대비 증가율은 LGES +10%, 삼성SDI +7%로 증가세 지속
- 중국 배터리 수출 환급제도(수출 금액의 9%를 해당 업체에게 환급해주는 제도, 2026년 4월부터 6%로 혜택이 감소했으며 2027년부터는 폐지 확정) 변화로 중국 기업들의 유럽 내 가격 경쟁력 약화 예상되는 가운데, 산업가속화법안(IAA) 구체화에 따른 유럽 공장 가동률 회복 기대 가능하다고 판단
- 시장에서 기대하는 ESS 성장성 명확한 가운데, EV 시장의 부진이 추가 실적 추정치 하향 조정으로 연결될 상황은 아니라고 판단
- 셀 메이커 중심의 배터리 섹터 비중확대 의견 유지
전문: https://vo.la/jfyQFiW
[하나증권 Analyst 자동차 송선재/2차전지 김현수]
▶ 전기차(BEV+PHEV) 판매
(1) 글로벌: 176.4만대(+8% (YoY), 비중 21.9%)
(2) 미국: 9.3만대(-39% (YoY), 비중 6.8%)
(3) 중국: 94.8만대(-5% (YoY), 비중 64.3%)
(4) 유럽: 43.5만대(+35% (YoY), 비중 N/A)
(5) 한국: 2.1만대(+45% (YoY), 비중 14.8%)
▶ 하이브리드차 판매
(1) 글로벌: 100.2만대(+12%)
(2) 미국 23.4만대(+29%)
(3) 유럽 35.6만대(+9%)
(4) 일본 18.1만대(+4%)
(5) 한국 3.4만대(flat)
▶ 현대차/기아
(1) 친환경차: 17.8만대(+20 (YoY), 비중 28.4%)
(2) HEV: 10.8만대(+20%, 비중 17.2%)
(3) 전기차: 7.1만대(+21% (YoY), 비중 11.3%), 현대차/기아 합산 M/S 4.0%(+0.6%p(MoM), +0.4%p (YoY))
▶ 2차전지 현황
- 7월 배터리 출하량 116.0GWh(+22%)
- CATL +33%, BYD +21%, LGES -18%, CALB +12%, SK on -25%, Panasonic -2%, 삼성SDI -32%
- 리튬/니켈/코발트/망간/구리/알루미늄/LiPF6 가격은 7월 -5%/-6%/+0%/-3%/-0%/-9%/-11%(MoM), 8월 -2%/+0%/-0%/+0%/+7%/+2%/+14%(MoM)
▶ (2차전지) 시사점 및 의견: 유럽 3사 합산 시장 점유율 역대 최저 기록
- 2026년 7월 유럽 전기차 배터리 출하는 24.0GWh로 전년 동월 대비 +35% 증가
- 반면, 국내 3사(LGES, 삼성SDI, SK on)의 유럽 출하량은 각각 3.5GWh(YoY +10%, M/S 15%), 1.1GWh(YoY +7%, M/S 5%), 1.7GWh(YoY -5%, M/S 7%) 기록
- 3사 모두 시장 성장률 하회. 7월 유럽 내 한국 3사 합산 출하량은 +5%(YoY) 증가한 6.3GWh, 합산 점유율은 26%(YoY -8%p)를 기록하며 역대 최저치까지 하락
- 한편, 2023년, 2024년, 2025년, 2026년(1-7월) 유럽 내 한국 3사 합산 누적 점유율은 각각 55%, 45%, 34%, 29%. 유럽 내 점유율 하락 지속되고 있으나 최근 2년 연속 감소했던 유럽 내 출하량이 2026년 들어서 증가세 전환한 점은 긍정적
- 7월 누적 출하량의 전년 대비 증가율은 LGES +10%, 삼성SDI +7%로 증가세 지속
- 중국 배터리 수출 환급제도(수출 금액의 9%를 해당 업체에게 환급해주는 제도, 2026년 4월부터 6%로 혜택이 감소했으며 2027년부터는 폐지 확정) 변화로 중국 기업들의 유럽 내 가격 경쟁력 약화 예상되는 가운데, 산업가속화법안(IAA) 구체화에 따른 유럽 공장 가동률 회복 기대 가능하다고 판단
- 시장에서 기대하는 ESS 성장성 명확한 가운데, EV 시장의 부진이 추가 실적 추정치 하향 조정으로 연결될 상황은 아니라고 판단
- 셀 메이커 중심의 배터리 섹터 비중확대 의견 유지
전문: https://vo.la/jfyQFi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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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가 버티는데
EV는 어디까지 왔을까?
7월 전기차 판매를 보면
미국 9.3만대 (-40%)
중국 94.8만대(-5%)
유럽 46.5만대(+35%)
한국 2.1만대
중국은 미국의 10배
유럽은 미국의 5배
한국은 미국의 0.2배
우리가 지배할것으로 본
미국은 아직 한참 멀었다.
유럽에서 힘을 내야하는데
합산점유율은 26%(전년비 8%하락)
연초부터 애널리스트들은 30%선은
이제 지킬것이라고 예상했으나
계속 빠지고 있음.
그래서 유럽신장률의 낙수효과를 못보고있음.
*시장증가율보다 낮지만 5%증가 만족
감사하게도 ESS가 버텨주고 있지만
일단, 유럽에서 EV가 30%이상
계속 초과 성장해줘야함.
*IAA도 있긴한데 너무 느림
*EV전동화가 느림(테슬라만 혼자튐)
*자율주행 진화 느림
*테슬라 FSD가 EU승인나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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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는 어디까지 왔을까?
7월 전기차 판매를 보면
미국 9.3만대 (-40%)
중국 94.8만대(-5%)
유럽 46.5만대(+35%)
한국 2.1만대
중국은 미국의 10배
유럽은 미국의 5배
한국은 미국의 0.2배
우리가 지배할것으로 본
미국은 아직 한참 멀었다.
유럽에서 힘을 내야하는데
합산점유율은 26%(전년비 8%하락)
연초부터 애널리스트들은 30%선은
이제 지킬것이라고 예상했으나
계속 빠지고 있음.
그래서 유럽신장률의 낙수효과를 못보고있음.
*시장증가율보다 낮지만 5%증가 만족
감사하게도 ESS가 버텨주고 있지만
일단, 유럽에서 EV가 30%이상
계속 초과 성장해줘야함.
*IAA도 있긴한데 너무 느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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