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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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의 ESS시대 부각

삼성SDI는 진짜 이차전지 최고
호황기에 정말 욕을 많이 먹었던 기업입니다.

LG/SK가 완전히 과감하게 투자하는 상황에서
삼성그룹 전략실에서 확신을 갖지 못했죠

그래서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설도 있었지만
결국 팔지도 않았었고 좋은 기술을 가지고 있었음에도
미국에 투자를 최소한으로만 했었습니다.

반대로 지금은 이게 가동률 상향에
더욱 도움이 많이될겁니다
실제로 가동률이 3개사 중에 가장 높습니다.
(LG/SK는 아직 많은 공장들이...)

이러한 가동률을 기반으로
삼성SDI가 디스플레이 지분도 팔고
적극적으로 수주에 나서고 있습니다
(물론 JV 공장정리도 필요했지만)

그룹의 사업성에대한 확신이 나름 세워졌기
때문에 더욱 움직이는것이겠죠.

EV는 아무리 큰 계약이어도 수요가 안나오면 허무맹랑하지만
ESS는 국가/B2B사업이기에 숫자로 거의 찍힐겁니다.
그만큼 불확실성이 없다는게 큰 장점이죠.
삼성SDI는 그런부분에 집중하고 있는것 같구요.

ESS각형 기술력 + 본격적인 투자로
삼성SDI 가 ESS에서는 가장 돋보이는게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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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시작합니다! Tesla가 방금 Robotaxi 차량에 Cybercab 38대를 추가해 총계를 45대로 늘렸다고 텍사스 DMV에 따르면요.

본격적인 로보택시 확장
예상보다 빠른 투입으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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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 제이피모건

Overweight → Neutral 하향, TP 12만 → 14만 원 상향

🎯 헤드라인: 시장은 커지는데 협상력은 아니다 — 100% 랠리 후 중립 하향


7월 말 저점 이후 주가가 100% 이상 급등한 상태에서 투자의견을 Neutral로 하향. 삼성SDI의 구 GM JV 부지 인수·미국 ESS 증설로 LFP 양극재 시장(addressable market)은 확대되지만, 국내 경쟁 심화 + 중국발 가격 제약으로 협상력이 이를 따라가지 못한다는 게 핵심 논거.


📈 긍정 요인: SDI발 수요 확대

SDI는 미국 ESS 캐파를 29GWh → 2028년까지 56~65GWh로 확대 계획 — 엘앤에프는 SDI의 첫 LFP 양극재 공급사라는 지위 덕에 직접 수혜. 약 65GWh의 LFP 배터리는 양극재 약 13만 톤 수요로 환산되며, 엘앤에프의 연산 6만 톤 캐파가 2028~29년까지 대부분 가동될 신빙성 있는 경로가 보인다는 판단. 이를 반영해 캐파 램프 가속 가정으로 목표주가는 오히려 12만 → 14만 원 상향(26E EPS도 적자 → 59원 흑자로 조정).

⚔️ 부정 요인 ①: 한국 내 경쟁 격화

피노(Fino, CNGR 투자사)가 PFE(금지외국법인) 규제 대응 수요를 겨냥해 국내 연산 5만 톤 증설 중 — SDI가 올 3월 피노 지분 7%에 투자해 상업적 결속까지 강화된 상태라는 점이 뼈아픈 대목. 포스코퓨처엠도 NCM 캐파 2.5만 톤을 LFP로 전환 중. 합산하면 엘앤에프 6만 + 피노 5만 + PFM 2.5만 = 13.5만 톤으로, 대략 68GWh의 LFP 배터리를 지원할 수 있는 규모 — SDI의 현 스케일과 비슷해 공급이 램프될수록 경쟁이 첨예해질 구도.

🇨🇳 부정 요인 ②: 중국 가격이 협상력의 천장

미국 LFP 생산 확대로 한국산 공급이 타이트해져도, 아세안에 생산기지를 둔 중국 LFP 양극재 업체들이 대안으로 존재. 이들 중 일부는 중국 모회사 지분을 25% 미만으로 낮추면 비(非)PFE로 분류될 수 있는 회색지대 — 한국 대비 약 20% 할인된 가격 제시가 가능해 한국 양극재 업체들의 가격 협상력을 구조적으로 제한.

💰 밸류에이션·결론

2028년 이후 초하이니켈·LFP에서의 선점 우위가 국내외 경쟁 확대로 좁혀질 수 있다는 우려를 반영해 다운사이클 EV/EBITDA 20배 적용.

한국 배터리 섹터 내에서는 상대적 협상력과 실행력을 근거로 셀 메이커(SDI·LG엔솔) > 양극재(엘앤에프 중립, 포스코퓨처엠·에코프로비엠 UW) 선호 구도 유지 — 최근 이어진 SDI 긍정 노트들과 일관된 "셀 우위" 시각의 연장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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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렉허니
자, 시작합니다! Tesla가 방금 Robotaxi 차량에 Cybercab 38대를 추가해 총계를 45대로 늘렸다고 텍사스 DMV에 따르면요. 본격적인 로보택시 확장 예상보다 빠른 투입으로 +6%
1. 사이버캡 도로로 진출

Model Y 269대 + Cybercab 45대 = 총 314대 🔥🔥🔥

2. 사이버캡 생산량 가속화

최신 테슬라 사이버캡은 VIN 5YJAJEEU6TA002493을 탑재하고 있으며, 이는 테슬라의 사이버캡 생산 순서가 적어도 #2,493에 도달했음을 시사합니다 생산 속도가 점점 더 흥미로워지고 있습니다: VIN #2172가 8월 9일에 등장했는데, 이는 불과 22일 만에 순서가 321대 더 진전되었음을 의미합니다 이는 최근 생산 속도가 주당 대략 100~150대의 사이버캡에 달하며, 불과 몇 달 전의 매우 낮은 생산량과 대조적임을 나타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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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2차전지 힘이 세졌습니다.
수년간 외면 받아왔던 섹터에서
ESS가 부각되며 조금씩 관심받는 섹터로 상향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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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저점대비 상승률
(7/29일 대비)

엘앤에프 123%
삼성SDI 73%
포스코퓨처엠 68%
에코프로비엠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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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캡의 도로 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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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아 끝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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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만 재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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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렉허니
최근 저점대비 상승률 (7/29일 대비) 엘앤에프 123% 삼성SDI 73% 포스코퓨처엠 68% 에코프로비엠 33%
엘앤에프 10% 급락은
갑자기 도대체 무슨 타이밍이죠?😂
많이 올랐다고는 하지만
한방에!
🤬214😭3
메리츠 노우호 이차전지
요약하면 마치...
"삼원계 증설 초기" 같다는

소재업체들은 많은 생각이들겁니다.
이거 이러다가 또 업체들간의
삼원계 100만톤 목표세우던 시절 엔딩
나는건 아니겠지?

불안감도 있을테고
삼원계 공장 가동률도 나오지 않으면
사실 꿈꾸기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그래서 양극재 업체들이
조용한 것도 있죠(기술논외)

자금여력들도 많지 않을테구요

셀사와의 '묘안'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어떤 아이디어가 나올까요?

*표 보면 너무 쇼티지 같은데
LG엔솔의 상당부분 제중국업체들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다만 점차 줄여야겠죠
👍153
유조선 피격으로
유가 다시 급 상승인데
유가 상승 - 전기차 확대
시나리오는 없어진지 오래 같네요.
(유럽은 고유가 영향을 받지만)
전쟁이 하루빨리 해결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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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 Governor Barr says he’ll support rate hike if inflation doesn’t ease

연방준비제도 총재 바는 인플레이션이 완화되지 않을 경우 금리 인상을 지지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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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의 오늘 G20 연설 요약 🇺🇸
전력, 데이터 센터, 그리고 병목 현상
AI에 대한 전력 위기가 이미 존재하며, 먼 미래의 문제가 아닙니다.
그가 인용한 합의: 2027년 AI 칩을 위한 최소 15기가와트 전력 부족.
AI 칩 생산은 매년 약 40–50% 증가하고 있습니다. 중국 외 지역의 전력 증가는 약 10–20%입니다. 더 빠른 곡선이 느린 곡선을 압도할 것입니다.
구글, 앤트로픽 등은 이미 스페이스X로부터 컴퓨트를 임대하고 있으며, 이는 스페이스X가 자체 발전소를 건설했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용량을 충분히 빠르게 가동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었습니다.
중국은 전기가 풍부하지만, GPU 수출 금지로 최신 칩이 차단되어 있습니다. 진짜 제약은 중국 외 지역의 전력 성장입니다.
다른 국가들의 기회: 많은 전력을 건설하고, AI 데이터 센터를 호스팅하며, 이를 과세하거나 합리적인 수수료를 부과하세요.
성장 엔진으로서의 AI
국가들은 과거에 갇히지 말고 새로운 기술에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합니다.
그의 대략적인 추정: 디지털 AI만으로도 글로벌 경제를 20–30% 끌어올릴 수 있으며, 이는 연간 약 20–30조 달러에 해당합니다.
내년 말까지 AI는 모든 디지털 작업을 수행할 수 있어야 하며, 손으로 원자를 물리적으로 조작하지 않는 모든 것을요.
소프트웨어 예측: 약 12–18개월 내에 AI 소프트웨어 작성은 “Stockfish 수준”이 될 것입니다. 인간은 경쟁할 수 없으며, 이미 휴대폰 체스 엔진이 매그누스 칼슨을 이기는 것처럼요.
같은 기간: AI가 모든 형태의 엔지니어링과 모든 디지털 작업에서 극도로 뛰어나게 될 것이며, 아마도 그 수준일 것입니다.
그는 또한 거의 모든 진지한 AI 담론이 일어나는 곳으로 𝕏를 홍보하며, 그것이 그가 매일 해당 분야를 따라가는 방식이라고 말했습니다.
로보틱스와 물리적 AI
물리적 기술은 항상 디지털보다 더 오래 걸립니다. 소프트웨어는 즉시 복제되지만, 하드웨어는 거대한 글로벌 공급망과 많은 원자의 이동이 필요합니다.
휴머노이드 로봇의 유용성은 세 가지를 곱한 것입니다: AI 소프트웨어 × 온보드 AI 칩 × 전기기계적 민첩성 (특히 손). 이 세 가지 모두가 기하급수적으로 향상되고 있습니다.
로봇이 더 많은 로봇을 만들기 시작하면 성장이 재귀적으로 진행됩니다: 처음에는 느리지만, 그 후 폭발적입니다.
10년 전망 (그는 이를 보수적이라고 불렀습니다): 10억 대 이상의 휴머노이드 로봇이, 각각 인간보다 약 5배 생산적일 것입니다. 이는 그 로봇들이 모든 인간을 합친 생산량을 초과한다는 의미입니다.
그 물리적 계층이 바로 경제가 10배 이상 성장하는 곳이며, 단지 20–30%가 아닙니다.
국가들이 실제로 새로운 기술을 어떻게 구축할까?
새로운 것은 기본적으로 합법이어야 하며, 기본적으로 불법이 아니어야 합니다. 과도한 규제 (그는 EU를 지목했습니다)는 진척을 죽이지 않지만, 많이 늦춥니다.
스타트업은 숲 속의 묘목과 같습니다. 대부분의 정부는 기존의 큰 나무들 (기존 기업들)을 과도하게 지원하고 작은 것들을 부족하게 지원합니다.
대기업은 정치 지도자들에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스타트업은 그렇지 않습니다. 정책은 의도적으로 젊은 회사들에 편향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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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캡 런칭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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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튬은 또 하방을 지지해줘야지 왜저러니
뭐 15만 달러만 일단 지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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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8월 소매판매 종합]
미래에셋 자동차 김진석

▪️전체: 138.8만대(-5.9%YoY)
영업일 26일, 전년비 1일 감소
영업일 조정 기준 -2.3%YoY
SAAR 기준 판매 1,684만대
(+1.3%YoY, +2.0%MoM)

(이하 %YoY, %p YoY)
HEV: 22.6만대(+21.1%)
침투율 16.3%(+3.6%p)
BEV: 7.9만대(-47.6%)
침투율 5.7%(-4.6%p)
PHEV: 1.8만대(-39.7%)
침투율 1.3%(-0.7%p)

▪️현대차그룹 종합
점유율: 12.9%
(+0.9%pMoM, +0.7%pYoY)

현대차: 94,612대(-1.9%)
점유율: 6.8%
(+0.3%pMoM, +0.3%pYoY)
HEV: 24,804대(+33.3%)
BEV: 4,632대(-56.3%)

기아: 83,793대(+0.9%)
점유율: 6.0%
(+0.5%pMoM, +0.4%pYoY)
HEV: 24,478대(+99.4%)
BEV: 3,045대(-44.8%)

▪️인센티브 종합
산업 $3,266(-0.6%M, -7.1%Y)
재고 261만대(-0.7%M, +3.6%Y)
현대차 $3,019(-4.7%M, -13.9%Y)
기아 $3,262(+1.5%M, -5.7%Y)

▪️주요 업체별 HEV 판매량:
(브랜드 아닌 그룹 기준)

Toyota: 108,508대(+14%)
현대기아: 49,282대(+60%)
Honda: 36,776대(+6%)
현대차: 24,804대(+33%)
기아: 24,478대(+99%)
Ford: 14,810대(-14%)
Subaru: 10,439대(+130%)
Mazda: 3,102대(-19%)
Stellan: 3,056대(+4,266%)
GM: 56대(-75%)

▪️주요 업체별 BEV 판매량:
(브랜드 아닌 그룹 기준)

Tesla: 40,816대(-31%)
GM: 8,888대(-60%)
현대기아: 7,677대(-52%)
Toyota: 6,522대(+285%)
현대차: 4,632대(-56%)
Rivian: 4,537대(+1%)
기아: 3,045대(-45%)
Ford: 2,197대(-79%)
Honda: 1,788대(-82%)
Subaru: 1,765대(+20%)
BMW: 1,458대(-59%)
VW: 1,314대(-91%)
Lucid: 837대(-23%)
Geely: 798대(-57%)
Benz: 514대(-36%)
Stellan: 185대(-95%)
Nissan: 168대(-86%)
VinFast: 38대(-76%)
Fisker: 7대(N/A%)
Tata: 2대(-92%)

Source: Autodata
t.me/automir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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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전기차 -48%
IRA 보조금 전년 9월까지니까
9월에 -50%육박, 정점찍을테고

25년 7월 13만대
25년 8월 15만대
25년 9월 15만대
25년 10~11월 7만대수준(절반)


10월부터 안정화되겠죠.
오히려 신장예상. 큰 의미는 없음

EV시장에서는 보조금이 절대적.
다행히 미국시장에서는
ESS가 상쇄해주고 있음

미국도 빨리 정신차리길.
중간선거가 더 빠르려나.
👍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