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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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온, 미국서 9GWh LFP 배터리 셀 공급계약…1.5조 규모

SK온이 올해 처음으로 미국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에서 대규모 배터리 셀 수주를 따내며 ESS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

SK온은 지난 27일 서울 종로구 SK온 관훈캠퍼스에서 '네오볼타 파워'와 ESS용 배터리 셀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830058700003?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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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6월과 9월 무엇이 다른가?

우리가 급등을 하다가 6월 대비
7월 갑자기 급락을 한없이 했었는데
그때와 지급은 어떻게 다른가?
다시 또 급락할 수 있는가?
체크해보면

생각보다 셀 업체들의 ESS수익성이 올라오지 않았었고,
(NCM에서 LFP 전환, 일부 장비 입고지연)
ESS 수주가 예상보다 더뎠던 부분
고공행진하던 리튬의 급락
반도체 수급이슈
이런것들을 들어볼 수 있을것 같네요.

현재분위기는 리튬도 잘 지켜주고 있고..
ESS도 컨센보다 더 올라가는 분위기입니다.
반도체도 어느정도 안정세(?)구요
테슬라의 9월초도 한번 기대해보고는 있습니다.
*환율하락이 좀 거슬리네요*

급락은 다시는 보기 싫어요
천천히 올라주세요!


https://t.me/batterman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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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의 ESS시대 부각

삼성SDI는 진짜 이차전지 최고
호황기에 정말 욕을 많이 먹었던 기업입니다.

LG/SK가 완전히 과감하게 투자하는 상황에서
삼성그룹 전략실에서 확신을 갖지 못했죠

그래서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설도 있었지만
결국 팔지도 않았었고 좋은 기술을 가지고 있었음에도
미국에 투자를 최소한으로만 했었습니다.

반대로 지금은 이게 가동률 상향에
더욱 도움이 많이될겁니다
실제로 가동률이 3개사 중에 가장 높습니다.
(LG/SK는 아직 많은 공장들이...)

이러한 가동률을 기반으로
삼성SDI가 디스플레이 지분도 팔고
적극적으로 수주에 나서고 있습니다
(물론 JV 공장정리도 필요했지만)

그룹의 사업성에대한 확신이 나름 세워졌기
때문에 더욱 움직이는것이겠죠.

EV는 아무리 큰 계약이어도 수요가 안나오면 허무맹랑하지만
ESS는 국가/B2B사업이기에 숫자로 거의 찍힐겁니다.
그만큼 불확실성이 없다는게 큰 장점이죠.
삼성SDI는 그런부분에 집중하고 있는것 같구요.

ESS각형 기술력 + 본격적인 투자로
삼성SDI 가 ESS에서는 가장 돋보이는게 사실입니다.

https://t.me/batterman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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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시작합니다! Tesla가 방금 Robotaxi 차량에 Cybercab 38대를 추가해 총계를 45대로 늘렸다고 텍사스 DMV에 따르면요.

본격적인 로보택시 확장
예상보다 빠른 투입으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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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 제이피모건

Overweight → Neutral 하향, TP 12만 → 14만 원 상향

🎯 헤드라인: 시장은 커지는데 협상력은 아니다 — 100% 랠리 후 중립 하향


7월 말 저점 이후 주가가 100% 이상 급등한 상태에서 투자의견을 Neutral로 하향. 삼성SDI의 구 GM JV 부지 인수·미국 ESS 증설로 LFP 양극재 시장(addressable market)은 확대되지만, 국내 경쟁 심화 + 중국발 가격 제약으로 협상력이 이를 따라가지 못한다는 게 핵심 논거.


📈 긍정 요인: SDI발 수요 확대

SDI는 미국 ESS 캐파를 29GWh → 2028년까지 56~65GWh로 확대 계획 — 엘앤에프는 SDI의 첫 LFP 양극재 공급사라는 지위 덕에 직접 수혜. 약 65GWh의 LFP 배터리는 양극재 약 13만 톤 수요로 환산되며, 엘앤에프의 연산 6만 톤 캐파가 2028~29년까지 대부분 가동될 신빙성 있는 경로가 보인다는 판단. 이를 반영해 캐파 램프 가속 가정으로 목표주가는 오히려 12만 → 14만 원 상향(26E EPS도 적자 → 59원 흑자로 조정).

⚔️ 부정 요인 ①: 한국 내 경쟁 격화

피노(Fino, CNGR 투자사)가 PFE(금지외국법인) 규제 대응 수요를 겨냥해 국내 연산 5만 톤 증설 중 — SDI가 올 3월 피노 지분 7%에 투자해 상업적 결속까지 강화된 상태라는 점이 뼈아픈 대목. 포스코퓨처엠도 NCM 캐파 2.5만 톤을 LFP로 전환 중. 합산하면 엘앤에프 6만 + 피노 5만 + PFM 2.5만 = 13.5만 톤으로, 대략 68GWh의 LFP 배터리를 지원할 수 있는 규모 — SDI의 현 스케일과 비슷해 공급이 램프될수록 경쟁이 첨예해질 구도.

🇨🇳 부정 요인 ②: 중국 가격이 협상력의 천장

미국 LFP 생산 확대로 한국산 공급이 타이트해져도, 아세안에 생산기지를 둔 중국 LFP 양극재 업체들이 대안으로 존재. 이들 중 일부는 중국 모회사 지분을 25% 미만으로 낮추면 비(非)PFE로 분류될 수 있는 회색지대 — 한국 대비 약 20% 할인된 가격 제시가 가능해 한국 양극재 업체들의 가격 협상력을 구조적으로 제한.

💰 밸류에이션·결론

2028년 이후 초하이니켈·LFP에서의 선점 우위가 국내외 경쟁 확대로 좁혀질 수 있다는 우려를 반영해 다운사이클 EV/EBITDA 20배 적용.

한국 배터리 섹터 내에서는 상대적 협상력과 실행력을 근거로 셀 메이커(SDI·LG엔솔) > 양극재(엘앤에프 중립, 포스코퓨처엠·에코프로비엠 UW) 선호 구도 유지 — 최근 이어진 SDI 긍정 노트들과 일관된 "셀 우위" 시각의 연장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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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렉허니
자, 시작합니다! Tesla가 방금 Robotaxi 차량에 Cybercab 38대를 추가해 총계를 45대로 늘렸다고 텍사스 DMV에 따르면요. 본격적인 로보택시 확장 예상보다 빠른 투입으로 +6%
1. 사이버캡 도로로 진출

Model Y 269대 + Cybercab 45대 = 총 314대 🔥🔥🔥

2. 사이버캡 생산량 가속화

최신 테슬라 사이버캡은 VIN 5YJAJEEU6TA002493을 탑재하고 있으며, 이는 테슬라의 사이버캡 생산 순서가 적어도 #2,493에 도달했음을 시사합니다 생산 속도가 점점 더 흥미로워지고 있습니다: VIN #2172가 8월 9일에 등장했는데, 이는 불과 22일 만에 순서가 321대 더 진전되었음을 의미합니다 이는 최근 생산 속도가 주당 대략 100~150대의 사이버캡에 달하며, 불과 몇 달 전의 매우 낮은 생산량과 대조적임을 나타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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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2차전지 힘이 세졌습니다.
수년간 외면 받아왔던 섹터에서
ESS가 부각되며 조금씩 관심받는 섹터로 상향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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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저점대비 상승률
(7/29일 대비)

엘앤에프 123%
삼성SDI 73%
포스코퓨처엠 68%
에코프로비엠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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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캡의 도로 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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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아 끝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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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만 재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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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렉허니
최근 저점대비 상승률 (7/29일 대비) 엘앤에프 123% 삼성SDI 73% 포스코퓨처엠 68% 에코프로비엠 33%
엘앤에프 10% 급락은
갑자기 도대체 무슨 타이밍이죠?😂
많이 올랐다고는 하지만
한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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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 노우호 이차전지
요약하면 마치...
"삼원계 증설 초기" 같다는

소재업체들은 많은 생각이들겁니다.
이거 이러다가 또 업체들간의
삼원계 100만톤 목표세우던 시절 엔딩
나는건 아니겠지?

불안감도 있을테고
삼원계 공장 가동률도 나오지 않으면
사실 꿈꾸기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그래서 양극재 업체들이
조용한 것도 있죠(기술논외)

자금여력들도 많지 않을테구요

셀사와의 '묘안'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어떤 아이디어가 나올까요?

*표 보면 너무 쇼티지 같은데
LG엔솔의 상당부분 제중국업체들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다만 점차 줄여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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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조선 피격으로
유가 다시 급 상승인데
유가 상승 - 전기차 확대
시나리오는 없어진지 오래 같네요.
(유럽은 고유가 영향을 받지만)
전쟁이 하루빨리 해결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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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 Governor Barr says he’ll support rate hike if inflation doesn’t ease

연방준비제도 총재 바는 인플레이션이 완화되지 않을 경우 금리 인상을 지지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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