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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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2차전지(OVERWEIGHT)

미국의 블랙매스 전격 수출금지 영향
» 미국 상무부 산업안보국의 블랙매스에 대한 수출 전격 금지 27일차 전격 시행
» 블랙매스 정제 캐파가 없는 미국 재활용업체의 단기 병목 불가피
» 미국 내 후처리 공급망 구축 필요로 한국 리사이클링 업체엔 기회

국내 관련기업 : 성일하이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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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여행을 매우 좋아해서
거의 집에 없는데

오랜만에 주말에 집 근처에서
산책하니 기분이 좋네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조만간 유튜브에 근황 올릴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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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일 사이버캡 런칭
과연 반응이 어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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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탹시
댤러스 서비스 구역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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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의 재 도약 가능할까?

새벽에 잠을 설치면서
또 핸드폰을 켜고
이런자런 정보를 찾아봤어요

(저는 이 습관땨문에
수면의 질이 점점
좋지가 않아지고 있어요)

시이바캡 런칭행사를
앞두고 의도적 알리기인지

진정힌 롱테일 엣지케이스
문제해결인지

테슬라 ai총괄 등
많은 리더들이 갑자기
자신감을 비추고 있습니다
(이 부분이 중요함)

매 이벤트 마다 오히려
주가하락을 불러왔지만
(오히려 주주들은 싫어함🥲)

이 사이버캡 런칭행사는
실제 배치에 대한 직접적인
행사라 조금 다르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실제 사이버캡 출시 이후
많은 시간이 흘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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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렉허니
지금, 현금이 생겼다면 어느 섹터에 투자?
신규 씨드머니 분산투자 비율
5👍2
속보美, 한달 만에 이란 공격…“라라크섬 로켓 발사대 타격”

유가가 조금 또 움직이는군요
전쟁이 완화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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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온, 미국서 9GWh LFP 배터리 셀 공급계약…1.5조 규모

SK온이 올해 처음으로 미국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에서 대규모 배터리 셀 수주를 따내며 ESS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

SK온은 지난 27일 서울 종로구 SK온 관훈캠퍼스에서 '네오볼타 파워'와 ESS용 배터리 셀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830058700003?input=1195m
7👍3
2차전지 6월과 9월 무엇이 다른가?

우리가 급등을 하다가 6월 대비
7월 갑자기 급락을 한없이 했었는데
그때와 지급은 어떻게 다른가?
다시 또 급락할 수 있는가?
체크해보면

생각보다 셀 업체들의 ESS수익성이 올라오지 않았었고,
(NCM에서 LFP 전환, 일부 장비 입고지연)
ESS 수주가 예상보다 더뎠던 부분
고공행진하던 리튬의 급락
반도체 수급이슈
이런것들을 들어볼 수 있을것 같네요.

현재분위기는 리튬도 잘 지켜주고 있고..
ESS도 컨센보다 더 올라가는 분위기입니다.
반도체도 어느정도 안정세(?)구요
테슬라의 9월초도 한번 기대해보고는 있습니다.
*환율하락이 좀 거슬리네요*

급락은 다시는 보기 싫어요
천천히 올라주세요!


https://t.me/batterman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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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의 ESS시대 부각

삼성SDI는 진짜 이차전지 최고
호황기에 정말 욕을 많이 먹었던 기업입니다.

LG/SK가 완전히 과감하게 투자하는 상황에서
삼성그룹 전략실에서 확신을 갖지 못했죠

그래서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설도 있었지만
결국 팔지도 않았었고 좋은 기술을 가지고 있었음에도
미국에 투자를 최소한으로만 했었습니다.

반대로 지금은 이게 가동률 상향에
더욱 도움이 많이될겁니다
실제로 가동률이 3개사 중에 가장 높습니다.
(LG/SK는 아직 많은 공장들이...)

이러한 가동률을 기반으로
삼성SDI가 디스플레이 지분도 팔고
적극적으로 수주에 나서고 있습니다
(물론 JV 공장정리도 필요했지만)

그룹의 사업성에대한 확신이 나름 세워졌기
때문에 더욱 움직이는것이겠죠.

EV는 아무리 큰 계약이어도 수요가 안나오면 허무맹랑하지만
ESS는 국가/B2B사업이기에 숫자로 거의 찍힐겁니다.
그만큼 불확실성이 없다는게 큰 장점이죠.
삼성SDI는 그런부분에 집중하고 있는것 같구요.

ESS각형 기술력 + 본격적인 투자로
삼성SDI 가 ESS에서는 가장 돋보이는게 사실입니다.

https://t.me/batterman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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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시작합니다! Tesla가 방금 Robotaxi 차량에 Cybercab 38대를 추가해 총계를 45대로 늘렸다고 텍사스 DMV에 따르면요.

본격적인 로보택시 확장
예상보다 빠른 투입으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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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 제이피모건

Overweight → Neutral 하향, TP 12만 → 14만 원 상향

🎯 헤드라인: 시장은 커지는데 협상력은 아니다 — 100% 랠리 후 중립 하향


7월 말 저점 이후 주가가 100% 이상 급등한 상태에서 투자의견을 Neutral로 하향. 삼성SDI의 구 GM JV 부지 인수·미국 ESS 증설로 LFP 양극재 시장(addressable market)은 확대되지만, 국내 경쟁 심화 + 중국발 가격 제약으로 협상력이 이를 따라가지 못한다는 게 핵심 논거.


📈 긍정 요인: SDI발 수요 확대

SDI는 미국 ESS 캐파를 29GWh → 2028년까지 56~65GWh로 확대 계획 — 엘앤에프는 SDI의 첫 LFP 양극재 공급사라는 지위 덕에 직접 수혜. 약 65GWh의 LFP 배터리는 양극재 약 13만 톤 수요로 환산되며, 엘앤에프의 연산 6만 톤 캐파가 2028~29년까지 대부분 가동될 신빙성 있는 경로가 보인다는 판단. 이를 반영해 캐파 램프 가속 가정으로 목표주가는 오히려 12만 → 14만 원 상향(26E EPS도 적자 → 59원 흑자로 조정).

⚔️ 부정 요인 ①: 한국 내 경쟁 격화

피노(Fino, CNGR 투자사)가 PFE(금지외국법인) 규제 대응 수요를 겨냥해 국내 연산 5만 톤 증설 중 — SDI가 올 3월 피노 지분 7%에 투자해 상업적 결속까지 강화된 상태라는 점이 뼈아픈 대목. 포스코퓨처엠도 NCM 캐파 2.5만 톤을 LFP로 전환 중. 합산하면 엘앤에프 6만 + 피노 5만 + PFM 2.5만 = 13.5만 톤으로, 대략 68GWh의 LFP 배터리를 지원할 수 있는 규모 — SDI의 현 스케일과 비슷해 공급이 램프될수록 경쟁이 첨예해질 구도.

🇨🇳 부정 요인 ②: 중국 가격이 협상력의 천장

미국 LFP 생산 확대로 한국산 공급이 타이트해져도, 아세안에 생산기지를 둔 중국 LFP 양극재 업체들이 대안으로 존재. 이들 중 일부는 중국 모회사 지분을 25% 미만으로 낮추면 비(非)PFE로 분류될 수 있는 회색지대 — 한국 대비 약 20% 할인된 가격 제시가 가능해 한국 양극재 업체들의 가격 협상력을 구조적으로 제한.

💰 밸류에이션·결론

2028년 이후 초하이니켈·LFP에서의 선점 우위가 국내외 경쟁 확대로 좁혀질 수 있다는 우려를 반영해 다운사이클 EV/EBITDA 20배 적용.

한국 배터리 섹터 내에서는 상대적 협상력과 실행력을 근거로 셀 메이커(SDI·LG엔솔) > 양극재(엘앤에프 중립, 포스코퓨처엠·에코프로비엠 UW) 선호 구도 유지 — 최근 이어진 SDI 긍정 노트들과 일관된 "셀 우위" 시각의 연장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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