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박규연)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
"미국 EV 배터리 시장은 희망이 없을까?"
링크 : https://vo.la/81NEHAU
▶ 여전히 부진한 EV 배터리 부문
최근 ESS 기대감으로 배터리 섹터 주가 상승세 지속되고 있다. 삼성SDI는 지난 7월30일 실적 발표 이후 4주간 +57% 상승했다. 다만, 투자자들은 여전히 EV 배터리 사업에 대한 우려를 제기하고 있다. 한국 배터리 기업들 매출에서 60%를 차지하는 EV 부문의 부진이 예상보다 더 커질 경우 ESS 성장이 전사 이익 증가로 연결되지 못할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다. 실제 EV 부진은 여전하다. 7월 누적 미국 BEV 판매량은 YoY -28% 감소했고, 이로 인해 한국 셀 메이커들의 EV 배터리 출하량에서 미국 비중 역시 2025년 3분기 47%에서 2026년 2분기 18%로 하락했다.
▶ 미국 EV 시장의 한계
미국은 EV 성장이 어려운 환경이다. EV 수요가 우호적일지 여부를 판단하는 기준은 크게 3가지다. 1) EV 판가 하락 여력, 2) 휘발유 가격, 3) 주행 가능 거리. 미국은 SUV와 트럭 합산 비중이 70%에 달해, 유럽과 한국 대비(40%) 중대형차 비중이 높고, 미국 전체 리터당 휘발유 평균 가격 1.3달러로, 독일 2.5달러 등 유럽 국가의 절반 수준인데다, 자동차 소유주들의 연평균 주행 거리가 19,000km로 동아시아 및 유럽(10,500km) 대비 거의 2배에 달해 소비자들 입장에서 EV를 선택하기 쉽지 않다.
▶ 전기차의 성장 당위는 Willingness to Pay를 높일 수 있는 자율주행과 SDV
그러면 북미 EV 시장의 회복 가능성은 없는 것일까? 한국 배터리 기업 가치 평가 시, 북미 EV 시장은 제외하는 것이 적절할까? 그렇지 않다고 판단한다. 자율주행 및 SDV를 구현하기 위해 EV의 역할이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1) 전력 소모량(자율 주행 레벨 상승 과정에서 전력 소비 급증), 2) 운동 에너지 전달 효율성(휘발유가 가진 화학에너지가 자동차의 바퀴를 구동하는 기계적 에너지로 전환되는 과정에서 실제 구동에 활용되는 에너지는 대략 20~30% 수준, 에너지 비효율 제거 필요), 3) 중앙제어 플랫폼(컴퓨터와 스마트폰이 CPU·AP를 중심으로 다양한 기능을 통합하는 것처럼, SDV 역시 고성능 중앙 컴퓨팅 시스템을 중심으로 차량 기능을 통합하는 방향으로 발전) 측면에서 전기차가 필수적이다.
▶ 자율 주행 전기차의 새로운 활용 가치, 토큰 팩토리
이번 리포트에서 강조하고 싶은 부분은 토큰 팩토리로서의 활용 가치다. 일론 머스크는 2024년부터 "주차장에서 놀고 있는(idle) 수백만 대의 Tesla가 거대한 분산 컴퓨팅 네트워크로 활용될 수 있다."고 강조한다. 현재 글로벌 자동차 운행대수는 약 16억대로 추산되는데, 대부분의 자동차는 하루 24시간 중 약 90%의 시간을 주차장에 서있다. 지난 100년간 자동차는 유휴 시간을 활용하지 못했으나, GPU 탑재량이 늘어나며 잉여 시간 가치를 활용하여 추론을 하고 이를 통해 '새로운 결론'을 도출하는, 완전한 의미의 토큰 팩토리로서 기능할 수 있다(추론과 토큰 팩토리, 그리고 ESS 자료 참조 : https://buly.kr/2qazDjH).
이 것이 일런 머스크가 이야기하는 분산 AI 데이터센터(Distributed AI Computing Node) 개념이다. CATL의 쩡위친(Zeng Yuqun) 회장 역시 지난 6월 다보스포럼에서 "전기차에는 에너지도 있고, 칩도 있다. 전기차는 언젠가 토큰 공장이 될 수 있다"고 강조한 바 있다. 이처럼 전기차와 배터리의 오피니언 리더들은, 전기차를 단순 운송수단이 아닌 AI 토큰 팩토리로 정의하고 있다. 궁극적으로 주차장에 서 있는 자동차가 잉여 자산(idle asset)에서 생산 자산(productive asset)으로 진화해 나갈 것으로 전망한다. 그리고 생산 자산으로서의 자동차를 구현 하기 위해서는 전기 에너지를 보유한 전기차가 필수적이다.
▶ EV 부문 장기 성장 가치 확고
자율 주행 전기차가 생산 수단으로 변화하는 과정에서 전기차의 TCO 매력도 역시 크게 높아진다. 자동차는 시간이 지나면서 비용만 발생시키는 감가상각 자산이었으나, 추론을 통해 토큰을 판매하는 생산 수단으로 진화하며 총소유 ‘비용’이 아니라 총소유‘이익’을 창출하게 될 것이다. 내가 사용하지 않는 시간 동안에는 로보택시 운영을 통해 추가적인 현금흐름을 창출할 수 있다는 것, 움직이는 ESS로서 전력 가격이 비싼 시간에 전력 판매를 통한 수익 창출이 가능하다는 것까지 고려하면 자동차의 소유 개념이 완전히 달라진다. 전기차 시대의 도래는 필연적이라고 판단한다.
▶ EV 부문 장기 성장 가치 확고
따라서 배터리 기업들 투자 판단 시, 상기한 전기차의 성장 당위(자율주행 및 AI 토큰팩토리)를 잘 준비한 OEM을 고객사로 두고 있느냐 여부를 고려해야 한다. 자율 주행 및 토큰 팩토리 경쟁에서 테슬라가 앞서 있는 가운데, 레거시 OEM 들 중에서는 자체 데이터센터 투자 계획이 가장 명확한 현대차 역시 해당 기준에 부합한다고 판단한다. 해당 기업들과 모두 거래하고 있는 LG에너지솔루션이 장기적으로 EV 성장 재개 국면에서 성장 잠재력 크다고 판단한다. 단기적으로는 ESS 생산 초기 비용 증가가 부담이지만 장기적 실적 업사이드 크다는 점에서 LG에너지솔루션 역시 매수로 대응함이 적절하다. 2분기 실적 발표 이후 하나증권이 최선호주로 제시해온 삼성SDI의 경우, 단기적으로는 EV CAPA 최소화하며 ESS 성장 국면에서 실적 회복세 뚜렷할 것으로 판단하며, 장기적으로 EV 대응 가능한 CAPA 여력이 있다는 점에서 자율 주행 전기차 성장의 수혜 가능하다고 판단한다.
"미국 EV 배터리 시장은 희망이 없을까?"
링크 : https://vo.la/81NEHAU
▶ 여전히 부진한 EV 배터리 부문
최근 ESS 기대감으로 배터리 섹터 주가 상승세 지속되고 있다. 삼성SDI는 지난 7월30일 실적 발표 이후 4주간 +57% 상승했다. 다만, 투자자들은 여전히 EV 배터리 사업에 대한 우려를 제기하고 있다. 한국 배터리 기업들 매출에서 60%를 차지하는 EV 부문의 부진이 예상보다 더 커질 경우 ESS 성장이 전사 이익 증가로 연결되지 못할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다. 실제 EV 부진은 여전하다. 7월 누적 미국 BEV 판매량은 YoY -28% 감소했고, 이로 인해 한국 셀 메이커들의 EV 배터리 출하량에서 미국 비중 역시 2025년 3분기 47%에서 2026년 2분기 18%로 하락했다.
▶ 미국 EV 시장의 한계
미국은 EV 성장이 어려운 환경이다. EV 수요가 우호적일지 여부를 판단하는 기준은 크게 3가지다. 1) EV 판가 하락 여력, 2) 휘발유 가격, 3) 주행 가능 거리. 미국은 SUV와 트럭 합산 비중이 70%에 달해, 유럽과 한국 대비(40%) 중대형차 비중이 높고, 미국 전체 리터당 휘발유 평균 가격 1.3달러로, 독일 2.5달러 등 유럽 국가의 절반 수준인데다, 자동차 소유주들의 연평균 주행 거리가 19,000km로 동아시아 및 유럽(10,500km) 대비 거의 2배에 달해 소비자들 입장에서 EV를 선택하기 쉽지 않다.
▶ 전기차의 성장 당위는 Willingness to Pay를 높일 수 있는 자율주행과 SDV
그러면 북미 EV 시장의 회복 가능성은 없는 것일까? 한국 배터리 기업 가치 평가 시, 북미 EV 시장은 제외하는 것이 적절할까? 그렇지 않다고 판단한다. 자율주행 및 SDV를 구현하기 위해 EV의 역할이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1) 전력 소모량(자율 주행 레벨 상승 과정에서 전력 소비 급증), 2) 운동 에너지 전달 효율성(휘발유가 가진 화학에너지가 자동차의 바퀴를 구동하는 기계적 에너지로 전환되는 과정에서 실제 구동에 활용되는 에너지는 대략 20~30% 수준, 에너지 비효율 제거 필요), 3) 중앙제어 플랫폼(컴퓨터와 스마트폰이 CPU·AP를 중심으로 다양한 기능을 통합하는 것처럼, SDV 역시 고성능 중앙 컴퓨팅 시스템을 중심으로 차량 기능을 통합하는 방향으로 발전) 측면에서 전기차가 필수적이다.
▶ 자율 주행 전기차의 새로운 활용 가치, 토큰 팩토리
이번 리포트에서 강조하고 싶은 부분은 토큰 팩토리로서의 활용 가치다. 일론 머스크는 2024년부터 "주차장에서 놀고 있는(idle) 수백만 대의 Tesla가 거대한 분산 컴퓨팅 네트워크로 활용될 수 있다."고 강조한다. 현재 글로벌 자동차 운행대수는 약 16억대로 추산되는데, 대부분의 자동차는 하루 24시간 중 약 90%의 시간을 주차장에 서있다. 지난 100년간 자동차는 유휴 시간을 활용하지 못했으나, GPU 탑재량이 늘어나며 잉여 시간 가치를 활용하여 추론을 하고 이를 통해 '새로운 결론'을 도출하는, 완전한 의미의 토큰 팩토리로서 기능할 수 있다(추론과 토큰 팩토리, 그리고 ESS 자료 참조 : https://buly.kr/2qazDjH).
이 것이 일런 머스크가 이야기하는 분산 AI 데이터센터(Distributed AI Computing Node) 개념이다. CATL의 쩡위친(Zeng Yuqun) 회장 역시 지난 6월 다보스포럼에서 "전기차에는 에너지도 있고, 칩도 있다. 전기차는 언젠가 토큰 공장이 될 수 있다"고 강조한 바 있다. 이처럼 전기차와 배터리의 오피니언 리더들은, 전기차를 단순 운송수단이 아닌 AI 토큰 팩토리로 정의하고 있다. 궁극적으로 주차장에 서 있는 자동차가 잉여 자산(idle asset)에서 생산 자산(productive asset)으로 진화해 나갈 것으로 전망한다. 그리고 생산 자산으로서의 자동차를 구현 하기 위해서는 전기 에너지를 보유한 전기차가 필수적이다.
▶ EV 부문 장기 성장 가치 확고
자율 주행 전기차가 생산 수단으로 변화하는 과정에서 전기차의 TCO 매력도 역시 크게 높아진다. 자동차는 시간이 지나면서 비용만 발생시키는 감가상각 자산이었으나, 추론을 통해 토큰을 판매하는 생산 수단으로 진화하며 총소유 ‘비용’이 아니라 총소유‘이익’을 창출하게 될 것이다. 내가 사용하지 않는 시간 동안에는 로보택시 운영을 통해 추가적인 현금흐름을 창출할 수 있다는 것, 움직이는 ESS로서 전력 가격이 비싼 시간에 전력 판매를 통한 수익 창출이 가능하다는 것까지 고려하면 자동차의 소유 개념이 완전히 달라진다. 전기차 시대의 도래는 필연적이라고 판단한다.
▶ EV 부문 장기 성장 가치 확고
따라서 배터리 기업들 투자 판단 시, 상기한 전기차의 성장 당위(자율주행 및 AI 토큰팩토리)를 잘 준비한 OEM을 고객사로 두고 있느냐 여부를 고려해야 한다. 자율 주행 및 토큰 팩토리 경쟁에서 테슬라가 앞서 있는 가운데, 레거시 OEM 들 중에서는 자체 데이터센터 투자 계획이 가장 명확한 현대차 역시 해당 기준에 부합한다고 판단한다. 해당 기업들과 모두 거래하고 있는 LG에너지솔루션이 장기적으로 EV 성장 재개 국면에서 성장 잠재력 크다고 판단한다. 단기적으로는 ESS 생산 초기 비용 증가가 부담이지만 장기적 실적 업사이드 크다는 점에서 LG에너지솔루션 역시 매수로 대응함이 적절하다. 2분기 실적 발표 이후 하나증권이 최선호주로 제시해온 삼성SDI의 경우, 단기적으로는 EV CAPA 최소화하며 ESS 성장 국면에서 실적 회복세 뚜렷할 것으로 판단하며, 장기적으로 EV 대응 가능한 CAPA 여력이 있다는 점에서 자율 주행 전기차 성장의 수혜 가능하다고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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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단독]금감원, SK이노-SKIET 합병에 숙고… “주주 소통 노력해야”
SK이노베이션이 적자 자회사 SK아이이테크놀로지(SKIET)의 흡수합병 발표를 두고 금융당국이 숙고에 들어갔다. 특히 SK이노베이션 주주들은 적자 자회사를 다시 흡수하면서 신주발행 등으로 기업가치 하락에 따른 손실을 우려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 흡수합병 발표 이후 주가 하락세를 보이는 가운데 금융감독원 또한 이번 합병 증권신고서에 대해 주주간 소통 등을 이유로 다양한 보완 조치를 검토할 가능성이 높다.
https://m.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827010009612
SK이노베이션이 적자 자회사 SK아이이테크놀로지(SKIET)의 흡수합병 발표를 두고 금융당국이 숙고에 들어갔다. 특히 SK이노베이션 주주들은 적자 자회사를 다시 흡수하면서 신주발행 등으로 기업가치 하락에 따른 손실을 우려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 흡수합병 발표 이후 주가 하락세를 보이는 가운데 금융감독원 또한 이번 합병 증권신고서에 대해 주주간 소통 등을 이유로 다양한 보완 조치를 검토할 가능성이 높다.
https://m.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827010009612
아시아투데이
[단독]금감원, SK이노-SKIET 합병에 숙고… “주주 소통 노력해야”
SK이노베이션이 적자 자회사 SK아이이테크놀로지(SKIET)의 흡수합병 발표를 두고 금융당국이 숙고에 들어갔다. 특히 SK이노베이션 주주들은 적자 자회사를 다시 흡수하면서 신주발행 등으로 기업가치 하락에 따른 손실을 우려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 흡수합병 발표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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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에는 오랜만에
근황 유튜브 영상 올리려 했는데
마이크 케이블을 찾지 못했음🤣
이제 9월입니다.
다들 잘 계시죠?
하루하루 충실!
가족들과 따뜻한 히루 보내시길
근황 유튜브 영상 올리려 했는데
마이크 케이블을 찾지 못했음🤣
이제 9월입니다.
다들 잘 계시죠?
하루하루 충실!
가족들과 따뜻한 히루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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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무럭무럭 커가는 ESS
EV가 부진한 상황에서
ESS에 대한 시장의 관심은
올해초부터 이미 시작되었었는데
그 파이가 처음에는 EV의 10%,
20%..30%..40% 이상까지 온것 같습니다.
지금 당장의 매출은 30% 정도 수준이지만
앞으로의 전망은
그 이상으로까지 확대되는 분위기 같습니다.
거기에 어제 ESS관련 행정조치 또한
우리나라의 비중을 더 크게,
미래를 보장해주는것 같습니다. (안보자산화)
EV가 부진한 상황에서 너무나 감사한 일입니다.
EV도 부진한 상황이지만
ESS가 무럭무럭 커가면서 AI수혜주로
본격 거듭나면 좋겠습니다.
마음이 좀 안정됩니다
항상 불안한 투자는 실패하곤 했거든요.
리튬이 하방을 잘 지지해주고 있으니
달러의 하락분만 잘 상쇄시켜주기를.
EV가 부진한 상황에서
ESS에 대한 시장의 관심은
올해초부터 이미 시작되었었는데
그 파이가 처음에는 EV의 10%,
20%..30%..40% 이상까지 온것 같습니다.
지금 당장의 매출은 30% 정도 수준이지만
앞으로의 전망은
그 이상으로까지 확대되는 분위기 같습니다.
거기에 어제 ESS관련 행정조치 또한
우리나라의 비중을 더 크게,
미래를 보장해주는것 같습니다. (안보자산화)
EV가 부진한 상황에서 너무나 감사한 일입니다.
EV도 부진한 상황이지만
ESS가 무럭무럭 커가면서 AI수혜주로
본격 거듭나면 좋겠습니다.
마음이 좀 안정됩니다
항상 불안한 투자는 실패하곤 했거든요.
리튬이 하방을 잘 지지해주고 있으니
달러의 하락분만 잘 상쇄시켜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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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 현 상황
- SKIET인수로 엄청난 하락
- S-Oil등 정유업계 52주 신고가 상태
- 배터리업계 최근 회복에도 혼자만 주가 못오름
- SKIET-이노베이션 합병비율 고려시 큰 디스카운트
(IET 과대평가/이노베이션 과소평가, 30%이상차이)
- IET주주들은 이노베이션 이동이 훨씬 나은상황
*합병 비율 SKIET1주 = 이노베이션 0.117454주
- SKIET인수로 엄청난 하락
- S-Oil등 정유업계 52주 신고가 상태
- 배터리업계 최근 회복에도 혼자만 주가 못오름
- SKIET-이노베이션 합병비율 고려시 큰 디스카운트
(IET 과대평가/이노베이션 과소평가, 30%이상차이)
- IET주주들은 이노베이션 이동이 훨씬 나은상황
*합병 비율 SKIET1주 = 이노베이션 0.117454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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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렉허니
리튬의 하방도 어느정도 지지되는 것 같고 ESS는 당장보다 미래가 더 무르익는 것 같고 정부에서는 수출물량까지 혜택을 준다고 하면 좋은 환경들이 무르익고 있는것 같습니다
이게 현재 상황 같습니다.
하방 지지 + ESS 미래 무르익고 + 정부혜택 가능성
+ 미국의 중국견제 (전력 등)
하방 지지 + ESS 미래 무르익고 + 정부혜택 가능성
+ 미국의 중국견제 (전력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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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문벵이의 배터리/로봇 투자
삼성증권 2차전지(OVERWEIGHT)
미국의 블랙매스 전격 수출금지 영향
» 미국 상무부 산업안보국의 블랙매스에 대한 수출 전격 금지 27일차 전격 시행
» 블랙매스 정제 캐파가 없는 미국 재활용업체의 단기 병목 불가피
» 미국 내 후처리 공급망 구축 필요로 한국 리사이클링 업체엔 기회
국내 관련기업 : 성일하이텍
미국의 블랙매스 전격 수출금지 영향
» 미국 상무부 산업안보국의 블랙매스에 대한 수출 전격 금지 27일차 전격 시행
» 블랙매스 정제 캐파가 없는 미국 재활용업체의 단기 병목 불가피
» 미국 내 후처리 공급망 구축 필요로 한국 리사이클링 업체엔 기회
국내 관련기업 : 성일하이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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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여행을 매우 좋아해서
거의 집에 없는데
오랜만에 주말에 집 근처에서
산책하니 기분이 좋네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조만간 유튜브에 근황 올릴게요
감사합니다
거의 집에 없는데
오랜만에 주말에 집 근처에서
산책하니 기분이 좋네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조만간 유튜브에 근황 올릴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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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의 재 도약 가능할까?
새벽에 잠을 설치면서
또 핸드폰을 켜고
이런자런 정보를 찾아봤어요
(저는 이 습관땨문에
수면의 질이 점점
좋지가 않아지고 있어요)
시이바캡 런칭행사를
앞두고 의도적 알리기인지
진정힌 롱테일 엣지케이스
문제해결인지
테슬라 ai총괄 등
많은 리더들이 갑자기
자신감을 비추고 있습니다
(이 부분이 중요함)
매 이벤트 마다 오히려
주가하락을 불러왔지만
(오히려 주주들은 싫어함🥲)
이 사이버캡 런칭행사는
실제 배치에 대한 직접적인
행사라 조금 다르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실제 사이버캡 출시 이후
많은 시간이 흘렀음
새벽에 잠을 설치면서
또 핸드폰을 켜고
이런자런 정보를 찾아봤어요
(저는 이 습관땨문에
수면의 질이 점점
좋지가 않아지고 있어요)
시이바캡 런칭행사를
앞두고 의도적 알리기인지
진정힌 롱테일 엣지케이스
문제해결인지
테슬라 ai총괄 등
많은 리더들이 갑자기
자신감을 비추고 있습니다
(이 부분이 중요함)
매 이벤트 마다 오히려
주가하락을 불러왔지만
(오히려 주주들은 싫어함🥲)
이 사이버캡 런칭행사는
실제 배치에 대한 직접적인
행사라 조금 다르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실제 사이버캡 출시 이후
많은 시간이 흘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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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온, 미국서 9GWh LFP 배터리 셀 공급계약…1.5조 규모
SK온이 올해 처음으로 미국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에서 대규모 배터리 셀 수주를 따내며 ESS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
SK온은 지난 27일 서울 종로구 SK온 관훈캠퍼스에서 '네오볼타 파워'와 ESS용 배터리 셀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830058700003?input=1195m
SK온이 올해 처음으로 미국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에서 대규모 배터리 셀 수주를 따내며 ESS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
SK온은 지난 27일 서울 종로구 SK온 관훈캠퍼스에서 '네오볼타 파워'와 ESS용 배터리 셀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830058700003?input=1195m
연합뉴스
SK온, 미국서 9GWh LFP 배터리 셀 공급계약…1.5조 규모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SK온이 올해 처음으로 미국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에서 대규모 배터리 셀 수주를 따내며 ESS 사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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