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 IT는 SK ] (손 건)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삼성전자, 사상 최대 100조원대 주주환원 공식화 - “내년에 더”
▶️ 주주환원 규모
8월 중 이사회 소집, 특별현금배당 등 주요 주주환원 방안 의결 예정
환원 규모 100조원 상회 전망, 국내 기업 사상 최대 규모
전날 40조원 자사주 소각 발표한 SK하이닉스에 이어 역대 최대 수준 환원 잇따라
▶️ 재원 및 방식
재원: FCF(잉여현금흐름)의 50% 활용
증권가 일각 최대 200조원 거론됐으나, 확대되는 시설투자 감안시 비현실적이라는 시각
상반기 R&D·시설투자만 55조원 넘게 집행, FCF는 장비구입비 등 직접 차감되는 구조
방안은 현금배당 중심 전망(SK하이닉스는 SK스퀘어 지분율 이슈로 소각 선호, 삼성전자는 금산법 규제상 삼성생명·삼성화재 지분율 부담으로 배당 선호)
▶️ 향후 계획
이번 발표 이후에도 현금흐름·실적 변동 살펴 추가 주주환원 지속 검토
소액주주 800만명(6월말 기준 797만1,242명) 규모, 저평가 판단도 배경
지난달 실적발표에서 특별배당 포함 주주환원 구체안 논의 중이라고 예고한 바 있음
▶️ URL: https://buly.kr/CB7EYZh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삼성전자, 사상 최대 100조원대 주주환원 공식화 - “내년에 더”
▶️ 주주환원 규모
8월 중 이사회 소집, 특별현금배당 등 주요 주주환원 방안 의결 예정
환원 규모 100조원 상회 전망, 국내 기업 사상 최대 규모
전날 40조원 자사주 소각 발표한 SK하이닉스에 이어 역대 최대 수준 환원 잇따라
▶️ 재원 및 방식
재원: FCF(잉여현금흐름)의 50% 활용
증권가 일각 최대 200조원 거론됐으나, 확대되는 시설투자 감안시 비현실적이라는 시각
상반기 R&D·시설투자만 55조원 넘게 집행, FCF는 장비구입비 등 직접 차감되는 구조
방안은 현금배당 중심 전망(SK하이닉스는 SK스퀘어 지분율 이슈로 소각 선호, 삼성전자는 금산법 규제상 삼성생명·삼성화재 지분율 부담으로 배당 선호)
▶️ 향후 계획
이번 발표 이후에도 현금흐름·실적 변동 살펴 추가 주주환원 지속 검토
소액주주 800만명(6월말 기준 797만1,242명) 규모, 저평가 판단도 배경
지난달 실적발표에서 특별배당 포함 주주환원 구체안 논의 중이라고 예고한 바 있음
▶️ URL: https://buly.kr/CB7EYZ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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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박제민 (SK증권)
[하이닉스 40조 자사주 매입/소각의 의미]
40조 자사주 매입·소각의 진짜 의미
하닉은 11월 19일까지 약 2,407만 주, 40조 원어치를 시장에서 직접 사서 전량 소각할 예정임.
시총 대비로는 3.3%지만 주식은 시총 전체가 매일 거래되는 게 아님. 최근 일평균 거래량이 약 420만 주인데, 3개월 동안 균등하게 사도 회사가 매일 약 38만 주, 즉 일평균 거래량의 9%를 빨아들이는 구조임.
“매일 9% 오른다”는 뜻은 아니고, 매일 매수창에 거래량 9%짜리 고정손님이 앉아 있는 셈. 그것도 단타 개미가 아니라 40조 들고 와서 반드시 2,407만 주를 채워야 하는 손님임.
회사보다 먼저 사려는 선행매수, 매도 보류, 프로그램 매도 감소까지 붙으면 체감 수급은 9%보다 훨씬 커짐. 외국인 매도만 진정되면 하방 실드가 아니라 적극적인 상승 엔진으로 바뀔 수 있음.
by LX인터내셔널
40조 자사주 매입·소각의 진짜 의미
하닉은 11월 19일까지 약 2,407만 주, 40조 원어치를 시장에서 직접 사서 전량 소각할 예정임.
시총 대비로는 3.3%지만 주식은 시총 전체가 매일 거래되는 게 아님. 최근 일평균 거래량이 약 420만 주인데, 3개월 동안 균등하게 사도 회사가 매일 약 38만 주, 즉 일평균 거래량의 9%를 빨아들이는 구조임.
“매일 9% 오른다”는 뜻은 아니고, 매일 매수창에 거래량 9%짜리 고정손님이 앉아 있는 셈. 그것도 단타 개미가 아니라 40조 들고 와서 반드시 2,407만 주를 채워야 하는 손님임.
회사보다 먼저 사려는 선행매수, 매도 보류, 프로그램 매도 감소까지 붙으면 체감 수급은 9%보다 훨씬 커짐. 외국인 매도만 진정되면 하방 실드가 아니라 적극적인 상승 엔진으로 바뀔 수 있음.
by LX인터내셔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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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 유틸리티/전력기기] 김태형
[12차 전기본 전력수요 재전망 관련 코멘트]
오늘 공개된 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전력수요 재전망에서 2040년 전력수요 전망이 기존 12차 당초안 대비 큰 폭으로 상향됐습니다.
핵심은 2040년 목표 최대전력이 기존 131.8~138.2GW에서 158.4~165.0GW로 +26.6~26.8GW 상향됐다는 점입니다. 목표 전력소비량 역시 657.6~694.1TWh에서 847.3~885.1TWh로 약 +190TWh 증가했습니다. 당초 전망 대비 최대전력은 약 20%, 전력소비량은 약 28% 높아졌습니다.
11차 전기본의 최종 목표수요는 2038년 기준 전력소비량 624.5TWh, 최대전력 129.3GW였습니다. 12차 계획의 최종연도가 2040년으로 2년 차이가 있어 직접적인 단순 비교에는 한계가 있지만, 11차 대비 전력소비량은 +36~42%, 최대전력은 +23~28% 높은 수준입니다.
이번 재전망에서 주목할 부분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1. 반도체와 AI 데이터센터가 수요 전망 상향의 대부분을 차지
12차 당초안 대비 2040년 기준수요 최대전력은 +29.3GW 증가했습니다.
- 모형수요: +1.0GW
- 반도체: +20.6GW
- 데이터센터: +7.9GW
- 전기화: -0.1GW
반도체와 데이터센터만으로 최대전력 증가분의 약 97%를 차지합니다.
전력소비량도 비슷합니다. 기준수요 증가분 +205.5TWh 가운데 반도체가 +141.2TWh, 데이터센터가 +58.4TWh로 두 항목의 기여도가 약 97%입니다.
즉 이번 수요 전망 상향은 경제성장률이나 전기화 가정의 변화보다는 용인과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와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투자계획이 새롭게 반영된 영향이 대부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2. 반도체: 2040년 최대전력 35.8GW, 당초 전망 대비 대폭 상향
용인 클러스터 조기 준공, 호남권 신규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평택 및 청주 FAB 증설 등을 반영해 기업 투자계획을 재조사한 결과, 2040년 계약전력 기준 잠재 전력수요는 약 40GW로 집계됐습니다.
이번 12차 전기본에는 기업 투자계획과 향후 투자 불확실성을 감안해 이 가운데 36.8GW를 우선 반영했습니다. 이에 따라 2040년 반도체 전력수요는
- 전체 최대전력 35.8GW
- 기존 성장추세 11.2~11.5GW
- 추세를 초과하는 순증분 24.3~24.6GW 로 전망됐습니다.
12차 당초안에서 반도체 순증분 최대전력은 3.7~4.0GW였습니다. 이번 재전망에서는 24.3~24.6GW로 약 6배 확대됐습니다.
이번 재전망을 통해 반도체 클러스터 투자가 향후 국내 전력수요 증가를 결정하는 가장 큰 단일 요인으로 부상했습니다
3. AI 데이터센터: 2040년 최대전력 14.2GW, 순증분은 당초 대비 약 3배 확대
기업들이 제시한 데이터센터 투자계획은 2040년 계약전력 기준 총 20.8GW입니다.
투자계획은 두 단계로 구분됩니다.
- 1단계 10.8GW: 이번 12차 전기본에서 우선 검토
- 2단계 10GW: 사업 진행 상황을 반영해 차기 전기본에서 검토
이번 재전망은 투자계획의 구체화 정도를 고려해 1단계 10.8GW를 우선 반영했습니다.
2040년 데이터센터 전력수요는
- 전체 전력소비량 100.6TWh
- 전체 최대전력 14.2GW
- 추세 제외 순증분 84.9TWh / 11.9GW로 전망됐습니다.
12차 당초 전망은 전력소비량 42.1TWh, 최대전력 6.2GW였으며, 순증분 최대전력은 4.0GW였습니다. 이번 재전망에서 순증분 최대전력은 11.9GW로 약 3배 확대됐습니다.
특히 기업 투자계획 20.8GW 가운데 2단계 10GW는 향후 사업 진행 상황을 확인한 뒤 차기 전기본에서 검토할 예정입니다. 현재 발표된 데이터센터 투자계획이 실제 사업으로 구체화될 경우 향후 전력수요 전망에 추가로 반영될 가능성도 남아 있습니다.
오늘 공개된 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전력수요 재전망에서 2040년 전력수요 전망이 기존 12차 당초안 대비 큰 폭으로 상향됐습니다.
핵심은 2040년 목표 최대전력이 기존 131.8~138.2GW에서 158.4~165.0GW로 +26.6~26.8GW 상향됐다는 점입니다. 목표 전력소비량 역시 657.6~694.1TWh에서 847.3~885.1TWh로 약 +190TWh 증가했습니다. 당초 전망 대비 최대전력은 약 20%, 전력소비량은 약 28% 높아졌습니다.
11차 전기본의 최종 목표수요는 2038년 기준 전력소비량 624.5TWh, 최대전력 129.3GW였습니다. 12차 계획의 최종연도가 2040년으로 2년 차이가 있어 직접적인 단순 비교에는 한계가 있지만, 11차 대비 전력소비량은 +36~42%, 최대전력은 +23~28% 높은 수준입니다.
이번 재전망에서 주목할 부분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1. 반도체와 AI 데이터센터가 수요 전망 상향의 대부분을 차지
12차 당초안 대비 2040년 기준수요 최대전력은 +29.3GW 증가했습니다.
- 모형수요: +1.0GW
- 반도체: +20.6GW
- 데이터센터: +7.9GW
- 전기화: -0.1GW
반도체와 데이터센터만으로 최대전력 증가분의 약 97%를 차지합니다.
전력소비량도 비슷합니다. 기준수요 증가분 +205.5TWh 가운데 반도체가 +141.2TWh, 데이터센터가 +58.4TWh로 두 항목의 기여도가 약 97%입니다.
즉 이번 수요 전망 상향은 경제성장률이나 전기화 가정의 변화보다는 용인과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와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투자계획이 새롭게 반영된 영향이 대부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2. 반도체: 2040년 최대전력 35.8GW, 당초 전망 대비 대폭 상향
용인 클러스터 조기 준공, 호남권 신규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평택 및 청주 FAB 증설 등을 반영해 기업 투자계획을 재조사한 결과, 2040년 계약전력 기준 잠재 전력수요는 약 40GW로 집계됐습니다.
이번 12차 전기본에는 기업 투자계획과 향후 투자 불확실성을 감안해 이 가운데 36.8GW를 우선 반영했습니다. 이에 따라 2040년 반도체 전력수요는
- 전체 최대전력 35.8GW
- 기존 성장추세 11.2~11.5GW
- 추세를 초과하는 순증분 24.3~24.6GW 로 전망됐습니다.
12차 당초안에서 반도체 순증분 최대전력은 3.7~4.0GW였습니다. 이번 재전망에서는 24.3~24.6GW로 약 6배 확대됐습니다.
이번 재전망을 통해 반도체 클러스터 투자가 향후 국내 전력수요 증가를 결정하는 가장 큰 단일 요인으로 부상했습니다
3. AI 데이터센터: 2040년 최대전력 14.2GW, 순증분은 당초 대비 약 3배 확대
기업들이 제시한 데이터센터 투자계획은 2040년 계약전력 기준 총 20.8GW입니다.
투자계획은 두 단계로 구분됩니다.
- 1단계 10.8GW: 이번 12차 전기본에서 우선 검토
- 2단계 10GW: 사업 진행 상황을 반영해 차기 전기본에서 검토
이번 재전망은 투자계획의 구체화 정도를 고려해 1단계 10.8GW를 우선 반영했습니다.
2040년 데이터센터 전력수요는
- 전체 전력소비량 100.6TWh
- 전체 최대전력 14.2GW
- 추세 제외 순증분 84.9TWh / 11.9GW로 전망됐습니다.
12차 당초 전망은 전력소비량 42.1TWh, 최대전력 6.2GW였으며, 순증분 최대전력은 4.0GW였습니다. 이번 재전망에서 순증분 최대전력은 11.9GW로 약 3배 확대됐습니다.
특히 기업 투자계획 20.8GW 가운데 2단계 10GW는 향후 사업 진행 상황을 확인한 뒤 차기 전기본에서 검토할 예정입니다. 현재 발표된 데이터센터 투자계획이 실제 사업으로 구체화될 경우 향후 전력수요 전망에 추가로 반영될 가능성도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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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김현수)
[ESS 배터리 설치 동향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
'6월 ESS Battery : 북미 +76% 증가'
자료 링크: https://buly.kr/90db3Ow
▶ ESS 신규 설치 현황
- 6월 글로벌 ESS 신규 설치량(Grid+BTM) : 50.8GWh, 전년 대비 +51% 증가
▶ 누적 설치 현황(6월)
- 글로벌 : 182.2GWh(YoY +40.7%)
- 북미 : 34.5GWh(YoY +29.2%)
- 유럽 : 22.2GWh(YoY +141.5%)
- 중국 : 66.6GWh(YoY -2.4%)
▶ 시사점 및 의견: 북미 가파른 성장 재개, 하반기 추가 수주 가능성
- 6월 글로벌 ESS 신규 설치량(Grid+BTM)은 50.8GWh로, 전년 대비 +51% 증가했다. 2026년 누적(1-6월) 기준으로는 182.2GWh의 신규 ESS가 설치되며 전년 동기 대비 +41% 증가했다.
(최근 북미 출하량의 전월 데이터 사후 수정 폭이 매우 커, 이를 반영하여 6월 데이터 재 발간. 7월 데이터 역시 사후 조정 가능성 고려해 9월에 발간 예정).
- 북미 시장의 6월 ESS 설치량이 전년 동기 대비 +76% 증가하며 글로벌 성장을 견인했다. 북미 ESS 상반기 누적 설치량은 +29% 증가했다.
- 신규 설치량의 84%를 차지하는 전력망(Grid) ESS의 경우, 6월 42.8GWh(YoY +50%)가 신규 설치됐다. 2026년 누적(1~6월) 글로벌 Grid ESS 설치량은 136.5GWh로 전년 동기 대비 +37% 증가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북미 Grid ESS 설치량 역시 전년 동기 대비 +81% 증가했고, 유럽은 6월 2.5GWh, 누적(1~6월) 13.1GWh의 Grid ESS가 신규 설치되며 월간 및 누적 기준 모두 전년 동기 대비 세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했다.
- 한편, 8월 18일, 미국 펜실베니아 주지사는 피크전력 25MW 초과 대형 데이터센터 허가와 관련해 발전 및 송배전 관련 비용을 개발사가 부담하는 내용의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는 지난 3월 미 연방정부가 하이퍼스케일러와 체결했던 납세자 보호서약(Ratepayer Protection Pledge)과 유사한 정책 철학을 담고 있다.
두 사안 모두 핵심은 데이터센터가 필요한 전력과 인프라를 직접 확보해야 한다는 것인데, 처음에는 이 것이 허들로 작용하겠으나, 이렇게 직접 전력을 확보하는 기업에게는 오히려 인허가 절차를 단축 시켜주는 내용이 담겨있어 향후 직접 발전 및 송배전 시설을 설치하는 규모가 대폭 확대될 것으로 판단한다. 이에 따라 데이터센터 내 발전원과 연계해 피크 수요와 계통 부담을 낮추고 백업전원 역할까지 수행할 수 있는 온사이트 ESS의 구조적 수혜가 지속될 것으로 판단한다(관련 기업 :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6월 ESS Battery : 북미 +76% 증가'
자료 링크: https://buly.kr/90db3Ow
▶ ESS 신규 설치 현황
- 6월 글로벌 ESS 신규 설치량(Grid+BTM) : 50.8GWh, 전년 대비 +51% 증가
▶ 누적 설치 현황(6월)
- 글로벌 : 182.2GWh(YoY +40.7%)
- 북미 : 34.5GWh(YoY +29.2%)
- 유럽 : 22.2GWh(YoY +141.5%)
- 중국 : 66.6GWh(YoY -2.4%)
▶ 시사점 및 의견: 북미 가파른 성장 재개, 하반기 추가 수주 가능성
- 6월 글로벌 ESS 신규 설치량(Grid+BTM)은 50.8GWh로, 전년 대비 +51% 증가했다. 2026년 누적(1-6월) 기준으로는 182.2GWh의 신규 ESS가 설치되며 전년 동기 대비 +41% 증가했다.
(최근 북미 출하량의 전월 데이터 사후 수정 폭이 매우 커, 이를 반영하여 6월 데이터 재 발간. 7월 데이터 역시 사후 조정 가능성 고려해 9월에 발간 예정).
- 북미 시장의 6월 ESS 설치량이 전년 동기 대비 +76% 증가하며 글로벌 성장을 견인했다. 북미 ESS 상반기 누적 설치량은 +29% 증가했다.
- 신규 설치량의 84%를 차지하는 전력망(Grid) ESS의 경우, 6월 42.8GWh(YoY +50%)가 신규 설치됐다. 2026년 누적(1~6월) 글로벌 Grid ESS 설치량은 136.5GWh로 전년 동기 대비 +37% 증가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북미 Grid ESS 설치량 역시 전년 동기 대비 +81% 증가했고, 유럽은 6월 2.5GWh, 누적(1~6월) 13.1GWh의 Grid ESS가 신규 설치되며 월간 및 누적 기준 모두 전년 동기 대비 세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했다.
- 한편, 8월 18일, 미국 펜실베니아 주지사는 피크전력 25MW 초과 대형 데이터센터 허가와 관련해 발전 및 송배전 관련 비용을 개발사가 부담하는 내용의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는 지난 3월 미 연방정부가 하이퍼스케일러와 체결했던 납세자 보호서약(Ratepayer Protection Pledge)과 유사한 정책 철학을 담고 있다.
두 사안 모두 핵심은 데이터센터가 필요한 전력과 인프라를 직접 확보해야 한다는 것인데, 처음에는 이 것이 허들로 작용하겠으나, 이렇게 직접 전력을 확보하는 기업에게는 오히려 인허가 절차를 단축 시켜주는 내용이 담겨있어 향후 직접 발전 및 송배전 시설을 설치하는 규모가 대폭 확대될 것으로 판단한다. 이에 따라 데이터센터 내 발전원과 연계해 피크 수요와 계통 부담을 낮추고 백업전원 역할까지 수행할 수 있는 온사이트 ESS의 구조적 수혜가 지속될 것으로 판단한다(관련 기업 :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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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교보증권 IT 최보영]
* 삼성SDI(006400):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 삼성SDI가 보유 중인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33%를 삼성디스플레이에 매각, 규모는 총 4조 4,500억원. 거래대금은 8월 27일 현금으로 유입될 예정
- 4조 4,500억원은 시너지셀즈의 남은 투자비로 사용될 전망. GM 지분 인수대금과 ESS 라인 전환에 필요한 추가 비용은 별도 확인이 필요하지만, 추가 차입 부담을 최소화하면서 투자를 이어갈 수 있는 재원을 확보했다는 점은 긍정적
- 삼성SDI는 시너지셀즈를 단독 법인 전환하면서 GM 전용 전기차 배터리 공장이라는 제약에서 탈피. 북미 ESS 생산능력으로 자본을 재배치해 향후 수주와 가동률 상승에 따른 실적 추정치 상향이 기대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dxnews/20260824/20260824_B45_20190031_536.pdf
* 삼성SDI(006400):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 삼성SDI가 보유 중인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33%를 삼성디스플레이에 매각, 규모는 총 4조 4,500억원. 거래대금은 8월 27일 현금으로 유입될 예정
- 4조 4,500억원은 시너지셀즈의 남은 투자비로 사용될 전망. GM 지분 인수대금과 ESS 라인 전환에 필요한 추가 비용은 별도 확인이 필요하지만, 추가 차입 부담을 최소화하면서 투자를 이어갈 수 있는 재원을 확보했다는 점은 긍정적
- 삼성SDI는 시너지셀즈를 단독 법인 전환하면서 GM 전용 전기차 배터리 공장이라는 제약에서 탈피. 북미 ESS 생산능력으로 자본을 재배치해 향후 수주와 가동률 상승에 따른 실적 추정치 상향이 기대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dxnews/20260824/20260824_B45_20190031_536.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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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daum.net/v/20260824160755017
에코프로비엠은 내년 4분기부터 유럽 프리미엄급 전기차에 탑재할 하이니켈 양극소재를 공급하기 위해 기존 NCA 라인을 NCM 공급 목적으로 라인 개조 공사를 진행 중이라고 24일 밝혔다.
에코프로비엠은 내년 4분기부터 유럽 프리미엄급 전기차에 탑재할 하이니켈 양극소재를 공급하기 위해 기존 NCA 라인을 NCM 공급 목적으로 라인 개조 공사를 진행 중이라고 24일 밝혔다.
Daum | 더팩트
에코프로비엠, 유럽 프리미엄 EV에 하이니켈 양극재 공급 준비 '돌입'
헝가리 공장, 하이니켈 양극재 생산 공사 착수 내년 4분기, 유럽 글로벌 자동차 회사 공급 목표 [더팩트 | 박성호 기자] 에코프로비엠이 유럽 프리미엄 전기차에 소재 하이니켈 양극소재를 공급하기 위한 준비를 본격화한다. 에코프로비엠은 내년 4분기부터 유럽 프리미엄급 전기차에 탑재할 하이니켈 양극소재를 공급하기 위해 기존 NCA 라인을 NCM 공급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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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조현렬] 정유/화학 Newsfeed
[(삼성/조현렬) 2차전지, 주가 코멘트]
보고서: https://bit.ly/4gMZO4O
■ News, 2차전지 업종 전반적 강세
금일 2차전지 셀/소재 업체 주가는
3~22% 급등.
그 중에서도 10% 이상 상승한 업체는
북미 ESS 시장 공략 소재/장비 업체
(삼아알미늄 +22%, 엘앤에프 +16%,
상신이디피 +11%, 포스코퓨처엠 +10% 등).
■ Details, 삼성SDI ESS 투자 기대감 영향
금일 주가 강세 배경은
1) 반도체 주가 약세로 인한 섹터 로테이션과
2) 삼성SDI의 SDC 지분 매각에 따른
투자 확대 기대감에 근거.
특히 지난 21일 공시한 SDC 지분 매각으로
4.5조원을 확보한 것이
그 전에 GM JV 지분 재매입과 연결되어
EV-ESS 전환 가속화 기대감으로 확장.
■ View, ESS 관련 소부장 기업 기대감 유효
LG에너지솔루션 뿐만 아니라
삼성SDI의 LFP ESS 전환 가속화로
각 기업에 연계된 밸류체인의 수요 성장
내러티브는 보다 공고해질 것.
양극박에선 삼아알미늄(LGES),
양극재에선 엘앤에프(삼성SDI), 포스코퓨처엠(삼성SDI),
배터리 패키징에선 세방전지(LGES),
기타 부품에선 서진시스템(삼성SDI)
등에 대한 관심 유효.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보고서: https://bit.ly/4gMZO4O
■ News, 2차전지 업종 전반적 강세
금일 2차전지 셀/소재 업체 주가는
3~22% 급등.
그 중에서도 10% 이상 상승한 업체는
북미 ESS 시장 공략 소재/장비 업체
(삼아알미늄 +22%, 엘앤에프 +16%,
상신이디피 +11%, 포스코퓨처엠 +10% 등).
■ Details, 삼성SDI ESS 투자 기대감 영향
금일 주가 강세 배경은
1) 반도체 주가 약세로 인한 섹터 로테이션과
2) 삼성SDI의 SDC 지분 매각에 따른
투자 확대 기대감에 근거.
특히 지난 21일 공시한 SDC 지분 매각으로
4.5조원을 확보한 것이
그 전에 GM JV 지분 재매입과 연결되어
EV-ESS 전환 가속화 기대감으로 확장.
■ View, ESS 관련 소부장 기업 기대감 유효
LG에너지솔루션 뿐만 아니라
삼성SDI의 LFP ESS 전환 가속화로
각 기업에 연계된 밸류체인의 수요 성장
내러티브는 보다 공고해질 것.
양극박에선 삼아알미늄(LGES),
양극재에선 엘앤에프(삼성SDI), 포스코퓨처엠(삼성SDI),
배터리 패키징에선 세방전지(LGES),
기타 부품에선 서진시스템(삼성SDI)
등에 대한 관심 유효.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Samsungpop
삼성증권
신뢰에 가치로 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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