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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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주가 뜰려나 아주 주가가 강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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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택시 사이버캡 출시예정
10
우리나라는 확실히
스탠다드(LFP) 비중이 높음
70%이상이 스탠다드
다만 YL덕분에 비중 많이 증가

삼원계 : 롱레인지 + Y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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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토지, 전력, 건물(LPS: Land, Power, Shell) 인프라 확보에 직접 개입.
AI 필수 자원 "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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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나온
하이닉스 40조 소각 공시
(어느정도 예상은 되었지만)
장외 반등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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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쑥커가는 ESS
전치차 캐즘 안오고
(중국 경쟁, 미국보조금 이슈 있었지만)
ESS까지 붙었으면 진짜 꿈만같은 시절였겠지만.
ESS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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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문제되고 있는
미국장기채 금리급락
(정부 개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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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울도 추가하락.
리튬&환율 외부영향이
조금 있겠네요.
리튬이 더 잘 버텨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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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IT는 SK ] (손 건)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삼성전자, 사상 최대 100조원대 주주환원 공식화 - “내년에 더”

▶️ 주주환원 규모
8월 중 이사회 소집, 특별현금배당 등 주요 주주환원 방안 의결 예정
환원 규모 100조원 상회 전망, 국내 기업 사상 최대 규모
전날 40조원 자사주 소각 발표한 SK하이닉스에 이어 역대 최대 수준 환원 잇따라

▶️ 재원 및 방식
재원: FCF(잉여현금흐름)의 50% 활용
증권가 일각 최대 200조원 거론됐으나, 확대되는 시설투자 감안시 비현실적이라는 시각
상반기 R&D·시설투자만 55조원 넘게 집행, FCF는 장비구입비 등 직접 차감되는 구조
방안은 현금배당 중심 전망(SK하이닉스는 SK스퀘어 지분율 이슈로 소각 선호, 삼성전자는 금산법 규제상 삼성생명·삼성화재 지분율 부담으로 배당 선호)

▶️ 향후 계획
이번 발표 이후에도 현금흐름·실적 변동 살펴 추가 주주환원 지속 검토
소액주주 800만명(6월말 기준 797만1,242명) 규모, 저평가 판단도 배경
지난달 실적발표에서 특별배당 포함 주주환원 구체안 논의 중이라고 예고한 바 있음

▶️ URL: https://buly.kr/CB7EYZh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하이닉스 40조 자사주 매입/소각의 의미]

40조 자사주 매입·소각의 진짜 의미

하닉은 11월 19일까지 약 2,407만 주, 40조 원어치를 시장에서 직접 사서 전량 소각할 예정임.

시총 대비로는 3.3%지만 주식은 시총 전체가 매일 거래되는 게 아님. 최근 일평균 거래량이 약 420만 주인데, 3개월 동안 균등하게 사도 회사가 매일 약 38만 주, 즉 일평균 거래량의 9%를 빨아들이는 구조임.

“매일 9% 오른다”는 뜻은 아니고, 매일 매수창에 거래량 9%짜리 고정손님이 앉아 있는 셈. 그것도 단타 개미가 아니라 40조 들고 와서 반드시 2,407만 주를 채워야 하는 손님임.

회사보다 먼저 사려는 선행매수, 매도 보류, 프로그램 매도 감소까지 붙으면 체감 수급은 9%보다 훨씬 커짐. 외국인 매도만 진정되면 하방 실드가 아니라 적극적인 상승 엔진으로 바뀔 수 있음.

by LX인터내셔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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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GV90, 실제로 양문형 도어 적용
- 삼성SDI , 각형 셀
- 배터리 용량: 123.5kW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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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차 전기본 전력수요 재전망 관련 코멘트]

오늘 공개된 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전력수요 재전망에서 2040년 전력수요 전망이 기존 12차 당초안 대비 큰 폭으로 상향됐습니다.

핵심은 2040년 목표 최대전력이 기존 131.8~138.2GW에서 158.4~165.0GW로 +26.6~26.8GW 상향됐다는 점입니다. 목표 전력소비량 역시 657.6~694.1TWh에서 847.3~885.1TWh로 약 +190TWh 증가했습니다. 당초 전망 대비 최대전력은 약 20%, 전력소비량은 약 28% 높아졌습니다.

11차 전기본의 최종 목표수요는 2038년 기준 전력소비량 624.5TWh, 최대전력 129.3GW​였습니다. 12차 계획의 최종연도가 2040년으로 2년 차이가 있어 직접적인 단순 비교에는 한계가 있지만, 11차 대비 전력소비량은 +36~42%, 최대전력은 +23~28% 높은 수준입니다.

이번 재전망에서 주목할 부분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1. 반도체와 AI 데이터센터가 수요 전망 상향의 대부분을 차지

12차 당초안 대비 2040년 기준수요 최대전력은 +29.3GW 증가했습니다.

- 모형수요: +1.0GW
- 반도체: +20.6GW
- 데이터센터: +7.9GW
- 전기화: -0.1GW

반도체와 데이터센터만으로 최대전력 증가분의 약 97%를 차지합니다.
전력소비량도 비슷합니다. 기준수요 증가분 +205.5TWh 가운데 반도체가 +141.2TWh, 데이터센터가 +58.4TWh로 두 항목의 기여도가 약 97%입니다.

즉 이번 수요 전망 상향은 경제성장률이나 전기화 가정의 변화보다는 용인과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와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투자계획이 새롭게 반영된 영향이 대부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2. 반도체: 2040년 최대전력 35.8GW, 당초 전망 대비 대폭 상향

용인 클러스터 조기 준공, 호남권 신규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평택 및 청주 FAB 증설 등을 반영해 기업 투자계획을 재조사한 결과, 2040년 계약전력 기준 잠재 전력수요는 약 40GW로 집계됐습니다.

이번 12차 전기본에는 기업 투자계획과 향후 투자 불확실성을 감안해 이 가운데 36.8GW를 우선 반영했습니다. 이에 따라 2040년 반도체 전력수요는

- 전체 최대전력 35.8GW
- 기존 성장추세 11.2~11.5GW
- 추세를 초과하는 순증분 24.3~24.6GW 로 전망됐습니다.

12차 당초안에서 반도체 순증분 최대전력은 3.7~4.0GW였습니다. 이번 재전망에서는 24.3~24.6GW로 약 6배 확대됐습니다.

이번 재전망을 통해 반도체 클러스터 투자가 향후 국내 전력수요 증가를 결정하는 가장 큰 단일 요인으로 부상했습니다

3. AI 데이터센터: 2040년 최대전력 14.2GW, 순증분은 당초 대비 약 3배 확대

기업들이 제시한 데이터센터 투자계획은 2040년 계약전력 기준 총 20.8GW입니다.

투자계획은 두 단계로 구분됩니다.
- 1단계 10.8GW: 이번 12차 전기본에서 우선 검토
- 2단계 10GW: 사업 진행 상황을 반영해 차기 전기본에서 검토

이번 재전망은 투자계획의 구체화 정도를 고려해 1단계 10.8GW를 우선 반영했습니다.

2040년 데이터센터 전력수요는
- 전체 전력소비량 100.6TWh
- 전체 최대전력 14.2GW
- 추세 제외 순증분 84.9TWh / 11.9GW로 전망됐습니다.

12차 당초 전망은 전력소비량 42.1TWh, 최대전력 6.2GW였으며, 순증분 최대전력은 4.0GW였습니다. 이번 재전망에서 순증분 최대전력은 11.9GW로 약 3배 확대됐습니다.

특히 기업 투자계획 20.8GW 가운데 2단계 10GW는 향후 사업 진행 상황을 확인한 뒤 차기 전기본에서 검토할 예정입니다. 현재 발표된 데이터센터 투자계획이 실제 사업으로 구체화될 경우 향후 전력수요 전망에 추가로 반영될 가능성도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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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아 멈추어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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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김현수)
[ESS 배터리 설치 동향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

'6월 ESS Battery : 북미 +76% 증가'

자료 링크: https://buly.kr/90db3Ow

ESS 신규 설치 현황

- 6월 글로벌 ESS 신규 설치량(Grid+BTM) : 50.8GWh, 전년 대비 +51% 증가

누적 설치 현황(6월)

- 글로벌 : 182.2GWh(YoY +40.7%)
- 북미 : 34.5GWh(YoY +29.2%)
- 유럽 : 22.2GWh(YoY +141.5%)
- 중국 : 66.6GWh(YoY -2.4%)


시사점 및 의견: 북미 가파른 성장 재개, 하반기 추가 수주 가능성

- 6월 글로벌 ESS 신규 설치량(Grid+BTM)은 50.8GWh로, 전년 대비 +51% 증가했다. 2026년 누적(1-6월) 기준으로는 182.2GWh의 신규 ESS가 설치되며 전년 동기 대비 +41% 증가했다.
(최근 북미 출하량의 전월 데이터 사후 수정 폭이 매우 커, 이를 반영하여 6월 데이터 재 발간. 7월 데이터 역시 사후 조정 가능성 고려해 9월에 발간 예정).

- 북미 시장의 6월 ESS 설치량이 전년 동기 대비 +76% 증가하며 글로벌 성장을 견인했다. 북미 ESS 상반기 누적 설치량은 +29% 증가했다.

- 신규 설치량의 84%를 차지하는 전력망(Grid) ESS의 경우, 6월 42.8GWh(YoY +50%)가 신규 설치됐다. 2026년 누적(1~6월) 글로벌 Grid ESS 설치량은 136.5GWh로 전년 동기 대비 +37% 증가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북미 Grid ESS 설치량 역시 전년 동기 대비 +81% 증가했고, 유럽은 6월 2.5GWh, 누적(1~6월) 13.1GWh의 Grid ESS가 신규 설치되며 월간 및 누적 기준 모두 전년 동기 대비 세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했다.

- 한편, 8월 18일, 미국 펜실베니아 주지사는 피크전력 25MW 초과 대형 데이터센터 허가와 관련해 발전 및 송배전 관련 비용을 개발사가 부담하는 내용의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는 지난 3월 미 연방정부가 하이퍼스케일러와 체결했던 납세자 보호서약(Ratepayer Protection Pledge)과 유사한 정책 철학을 담고 있다.

두 사안 모두 핵심은 데이터센터가 필요한 전력과 인프라를 직접 확보해야 한다는 것인데, 처음에는 이 것이 허들로 작용하겠으나, 이렇게 직접 전력을 확보하는 기업에게는 오히려 인허가 절차를 단축 시켜주는 내용이 담겨있어 향후 직접 발전 및 송배전 시설을 설치하는 규모가 대폭 확대될 것으로 판단한다. 이에 따라 데이터센터 내 발전원과 연계해 피크 수요와 계통 부담을 낮추고 백업전원 역할까지 수행할 수 있는 온사이트 ESS의 구조적 수혜가 지속될 것으로 판단한다(관련 기업 :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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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2151847

wow

[속보]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4.4조원어치 매각"

시간 외 하락폭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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