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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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 글로벌 리튬이온 기반 ESS배터리 생산 전망치 상향

1)리튬 수요 전망치 상향의 근거로 알버말 경엉진은 그리드용 저장장치 수요 성장을 저평가했다고 인정

2) 올해 ESS용 배터리 생산 규모에 대한 전망치를 기존보다 100GWh 높여 최소 900GWh에서 최대 1,100GWh로 제시

#2차전지 #ESS #리튬
👍14
미국 30년물 국채금리 5.3% 돌파
👍7🔥3👏1
메리츠 노우호 이차전지
👍9
고난의 시기를 버티는건
가동률임
셀/소재사 모두 가동률이
제일 중요


셀 3사 평균가동률 54%
양극재 가동률은 업체별로 편차 극심함 지속
70%대 vs 30%대

LG엔솔 : 52.8%

22년 73.6%
23년 69.3%
24년 57.8%
25년 47.6%

삼성SDI 소형전지(중대형 제외) 73%

22년 73.6%
23년 69.3%
24년 57.8%
25년 47.6%

SK온의 중대형전지 36.4%
25년 48.7% 보다하락
아직 부진함
👍101
저의 요즘 최대 관심사는 노후준비입니다.
열심히 투자하고 있지만이번 급락장세에
특히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은 나름 풍족하게 살고 있는데
나중에 돈이 없으면? 이라는 생각이면..
너무 무서워지더라구요

그래서 앞으로는 현금자산도 포트폴리오에 넣고
노후자산도 잘 모으려고 합니다.

여러분도 연금저축 펀드 가입해서 불입하고 계시죠?
주식투자도 좋지만 연 600만원은 꼭꼭
납입해서 100만원 확정수익 내세요!


안하면 바보라는데 저는 무조건 돌격투자만 해왔어요😅
이차전지는 조금씩 회복하네요
👍12
수주가 뜰려나 아주 주가가 강하네요
👍13🤔1🤣1🖕1
로보택시 사이버캡 출시예정
10
우리나라는 확실히
스탠다드(LFP) 비중이 높음
70%이상이 스탠다드
다만 YL덕분에 비중 많이 증가

삼원계 : 롱레인지 + YL
👍11
엔비디아가 토지, 전력, 건물(LPS: Land, Power, Shell) 인프라 확보에 직접 개입.
AI 필수 자원 "전력"
👍11
👍11
드디어 나온
하이닉스 40조 소각 공시
(어느정도 예상은 되었지만)
장외 반등중
👍101👎1
쑥쑥커가는 ESS
전치차 캐즘 안오고
(중국 경쟁, 미국보조금 이슈 있었지만)
ESS까지 붙었으면 진짜 꿈만같은 시절였겠지만.
ESS화이팅
👍26🤣51
최근 문제되고 있는
미국장기채 금리급락
(정부 개입)
👍11
환울도 추가하락.
리튬&환율 외부영향이
조금 있겠네요.
리튬이 더 잘 버텨줘야..
👍14🙏4
Forwarded from [ IT는 SK ] (손 건)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삼성전자, 사상 최대 100조원대 주주환원 공식화 - “내년에 더”

▶️ 주주환원 규모
8월 중 이사회 소집, 특별현금배당 등 주요 주주환원 방안 의결 예정
환원 규모 100조원 상회 전망, 국내 기업 사상 최대 규모
전날 40조원 자사주 소각 발표한 SK하이닉스에 이어 역대 최대 수준 환원 잇따라

▶️ 재원 및 방식
재원: FCF(잉여현금흐름)의 50% 활용
증권가 일각 최대 200조원 거론됐으나, 확대되는 시설투자 감안시 비현실적이라는 시각
상반기 R&D·시설투자만 55조원 넘게 집행, FCF는 장비구입비 등 직접 차감되는 구조
방안은 현금배당 중심 전망(SK하이닉스는 SK스퀘어 지분율 이슈로 소각 선호, 삼성전자는 금산법 규제상 삼성생명·삼성화재 지분율 부담으로 배당 선호)

▶️ 향후 계획
이번 발표 이후에도 현금흐름·실적 변동 살펴 추가 주주환원 지속 검토
소액주주 800만명(6월말 기준 797만1,242명) 규모, 저평가 판단도 배경
지난달 실적발표에서 특별배당 포함 주주환원 구체안 논의 중이라고 예고한 바 있음

▶️ URL: https://buly.kr/CB7EYZh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하이닉스 40조 자사주 매입/소각의 의미]

40조 자사주 매입·소각의 진짜 의미

하닉은 11월 19일까지 약 2,407만 주, 40조 원어치를 시장에서 직접 사서 전량 소각할 예정임.

시총 대비로는 3.3%지만 주식은 시총 전체가 매일 거래되는 게 아님. 최근 일평균 거래량이 약 420만 주인데, 3개월 동안 균등하게 사도 회사가 매일 약 38만 주, 즉 일평균 거래량의 9%를 빨아들이는 구조임.

“매일 9% 오른다”는 뜻은 아니고, 매일 매수창에 거래량 9%짜리 고정손님이 앉아 있는 셈. 그것도 단타 개미가 아니라 40조 들고 와서 반드시 2,407만 주를 채워야 하는 손님임.

회사보다 먼저 사려는 선행매수, 매도 보류, 프로그램 매도 감소까지 붙으면 체감 수급은 9%보다 훨씬 커짐. 외국인 매도만 진정되면 하방 실드가 아니라 적극적인 상승 엔진으로 바뀔 수 있음.

by LX인터내셔널
👍5🤣1
제네시스 GV90, 실제로 양문형 도어 적용
- 삼성SDI , 각형 셀
- 배터리 용량: 123.5kWh
👍18
[12차 전기본 전력수요 재전망 관련 코멘트]

오늘 공개된 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전력수요 재전망에서 2040년 전력수요 전망이 기존 12차 당초안 대비 큰 폭으로 상향됐습니다.

핵심은 2040년 목표 최대전력이 기존 131.8~138.2GW에서 158.4~165.0GW로 +26.6~26.8GW 상향됐다는 점입니다. 목표 전력소비량 역시 657.6~694.1TWh에서 847.3~885.1TWh로 약 +190TWh 증가했습니다. 당초 전망 대비 최대전력은 약 20%, 전력소비량은 약 28% 높아졌습니다.

11차 전기본의 최종 목표수요는 2038년 기준 전력소비량 624.5TWh, 최대전력 129.3GW​였습니다. 12차 계획의 최종연도가 2040년으로 2년 차이가 있어 직접적인 단순 비교에는 한계가 있지만, 11차 대비 전력소비량은 +36~42%, 최대전력은 +23~28% 높은 수준입니다.

이번 재전망에서 주목할 부분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1. 반도체와 AI 데이터센터가 수요 전망 상향의 대부분을 차지

12차 당초안 대비 2040년 기준수요 최대전력은 +29.3GW 증가했습니다.

- 모형수요: +1.0GW
- 반도체: +20.6GW
- 데이터센터: +7.9GW
- 전기화: -0.1GW

반도체와 데이터센터만으로 최대전력 증가분의 약 97%를 차지합니다.
전력소비량도 비슷합니다. 기준수요 증가분 +205.5TWh 가운데 반도체가 +141.2TWh, 데이터센터가 +58.4TWh로 두 항목의 기여도가 약 97%입니다.

즉 이번 수요 전망 상향은 경제성장률이나 전기화 가정의 변화보다는 용인과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와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투자계획이 새롭게 반영된 영향이 대부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2. 반도체: 2040년 최대전력 35.8GW, 당초 전망 대비 대폭 상향

용인 클러스터 조기 준공, 호남권 신규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평택 및 청주 FAB 증설 등을 반영해 기업 투자계획을 재조사한 결과, 2040년 계약전력 기준 잠재 전력수요는 약 40GW로 집계됐습니다.

이번 12차 전기본에는 기업 투자계획과 향후 투자 불확실성을 감안해 이 가운데 36.8GW를 우선 반영했습니다. 이에 따라 2040년 반도체 전력수요는

- 전체 최대전력 35.8GW
- 기존 성장추세 11.2~11.5GW
- 추세를 초과하는 순증분 24.3~24.6GW 로 전망됐습니다.

12차 당초안에서 반도체 순증분 최대전력은 3.7~4.0GW였습니다. 이번 재전망에서는 24.3~24.6GW로 약 6배 확대됐습니다.

이번 재전망을 통해 반도체 클러스터 투자가 향후 국내 전력수요 증가를 결정하는 가장 큰 단일 요인으로 부상했습니다

3. AI 데이터센터: 2040년 최대전력 14.2GW, 순증분은 당초 대비 약 3배 확대

기업들이 제시한 데이터센터 투자계획은 2040년 계약전력 기준 총 20.8GW입니다.

투자계획은 두 단계로 구분됩니다.
- 1단계 10.8GW: 이번 12차 전기본에서 우선 검토
- 2단계 10GW: 사업 진행 상황을 반영해 차기 전기본에서 검토

이번 재전망은 투자계획의 구체화 정도를 고려해 1단계 10.8GW를 우선 반영했습니다.

2040년 데이터센터 전력수요는
- 전체 전력소비량 100.6TWh
- 전체 최대전력 14.2GW
- 추세 제외 순증분 84.9TWh / 11.9GW로 전망됐습니다.

12차 당초 전망은 전력소비량 42.1TWh, 최대전력 6.2GW였으며, 순증분 최대전력은 4.0GW였습니다. 이번 재전망에서 순증분 최대전력은 11.9GW로 약 3배 확대됐습니다.

특히 기업 투자계획 20.8GW 가운데 2단계 10GW는 향후 사업 진행 상황을 확인한 뒤 차기 전기본에서 검토할 예정입니다. 현재 발표된 데이터센터 투자계획이 실제 사업으로 구체화될 경우 향후 전력수요 전망에 추가로 반영될 가능성도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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