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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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R 상장 뒤 '25일'…"4일 밤부터 가능" 카드 꺼내들까 하닉 개미 '시선집중'

일본의 낸드플래시 제조사 키옥시아 홀딩스(이하 키옥시아)가 주주가치 제고 방안을 내놓으면서 주가가 뛴 가운데, 조만간 공개될 가능성이 높은 SK하이닉스의 주주환원책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4일 도쿄증권거래소에 따르면 3일 키옥시아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5.72% 상승 마감했다. 키옥시아는 지난달 31일 예상보다 부진한 실적과 가이던스(전망치)를 발표했지만 자사주 매입과 주식분할 계획이 호재로 작용하면서 3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키옥시아는 생성형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와 낸드플래시 가격 상승에 힘입어 분기 영업이익 1조엔을 돌파했지만 시장 기대에는 다소 미치지 못했다. 키옥시아는 AI 데이터센터발 수요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고 2분기(7~9월) 매출을 2조 3900억 엔(약 21조4100억 원), 영업이익을 1조 8900억 엔(약 16조9300억 원)으로 제시했다.

키옥시아는 실적 개선을 바탕으로 최대 8000억엔 규모의 자사주 매입에도 나설 계획이다. 발행주식 총수에서 자사주를 제외한 주식의 5.5%에 해당하는 최대 3000만주를 8월 3일부터 10월 30일까지 사들일 예정이다.

오는 10월 주식분할 단행 계획도 밝혔다. 분할 비율은 3대 1로, 분할을 통해 개인 투자자의 진입 장벽이 낮아지면서 거래가 활성화되는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런 가운데 SK하이닉스의 메모리 재평가의 핵심은 ADR(미국주식예탁증서)이 아닌 주주환원으로 주주환원 가시화는 LTA(장기공급계약)의 가치를 인정받게 할 것이라는 분석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달 31일 17년 만에 상한가로 치솟은 SK하이닉스는 3일 8%대 급락 마감했다. 단 하루 만에 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한 만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외국인의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 여전히 반도체 투자심리가 불안하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시장에서는 SK하이닉스의 투심이 다시살아나기 위해서는 주주환원책에 대한 밑그림이 제시돼야 한다고 분석했다. 앞서 2분기 콘퍼런스콜에서 주주환원 방안을 내놓은 삼성전자와 달리 SK하이닉스는 구체적인 언급이 없어 투자자들을 실망이 나왔다. 최근 메모리 업계의 주주환원이 본격화되고, SK하이닉스가 ADR 상장 등 재평가를 위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는 점에서 주주환원도 속도를 낼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한동희 SK증권 연구원은 "SK하이닉스는 연내 배당 및 자사주 매입 소각 등의 주주환원 방안을 소통할 것이라 강조했다"며 "업황 강세에 따른 투자 수요는 지속 확대되고 있지만, 이익 창출력 제고로 의미있는 환원의 확대가 가능하다는 입장"이라고 말했다.

SK하이닉스의 주주환원 정책으로 LTA 가치가 재평가될 것으로 예상했다. 한 연구원은 "SK하이닉스는 연내 배당과 자사주 매입 소각 등의 주주환원 방안을 소통할 것이라 강조했다"면서 "ADR 상장 등 재평가를 위해 가장 선도적 행보를 보이는 점, 키옥시아 SPC1 매각에 따른 배당 수익과 ADR 발행에 따른 순현금 100조원 달성 시점을 고려하면 주주환원이 시장 우려처럼 먼일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SK하이닉스가 주주환원 카드를 꺼내지 않은 것은 지난달 10일 미국 나스닥 ADR 상장에 따른 불가피한 결정으로 풀이된다. 미국법에 따르면 신규 공모 기업이 공모일 이후 25일 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했던 투자 설명서에 기재되지 않은 정보를 공개할 경우 공시 위반으로 간주될 수 있고 주주 집단소송 등 법적 리스크가 발생할 수 있다. 업계에서는 상장 이후 주말 포함 25일간 관련 제한이 적용되는 것으로 보고 있으며 한국 시간 기준 다음 달 4일 밤 이후부터는 구체적인 주주환원 방안 발표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삼성전자 역시 추가 주주환원 정책을 검토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최근 실적 발표에서 특별배당이나 자사주 매입을 확정 발표하지 않았지만 다양한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삼성전자는 3개년 주주환원 정책(2024~2026년)에 따라 잉여현금흐름(FCF)의 50%를 환원하고 있는 만큼 SK하이닉스가 ADR 규제 이후 내놓을 첫 주주 환원책에서 배당 규모가 확대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61027
미국 7월 전기차 -42%
참혹한 수치입니다.

조금 개선되나 싶었는데
전년 IRA보조금 폐지전
잘팔렸던 기저가 작용도 했을겁니다
그래도 참혹한 수치
캘리포니아 보조금 시행, 반등이 중요

GM/포드가 일단 우리나라에
가장 큰 원흉이니 결자해지 필요하고,

Tesla는 파나소닉이 중심이지만
파나소닉 밸류체인에 들어갈 수 있는 기업들 있음


HEV: 21.7만대(+26.1%)
침투율 15.8%(+3.4%p)
BEV: 7.7만대(-41.8%)
침투율 5.6%(-3.9%p)

Tesla: 42,435대(-26%)
Rivian: 4,700대(+15%)
GM: 7,610대(-60%)
Ford: 2,065대(-75%)
현대기아: 7,210대(-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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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SK아이이테크놀로지

거점 일원화, 선택과 집중
» 실적 리뷰 : 물량은 소폭 회복, 체력은 여전히 바닥
» 하반기 및 2026년 전망 : 폴란드만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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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ET는 결국 합병의 선택을 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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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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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문구를 어제 몇번이나 읽어봤는지 모른다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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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상하이 전년비 38프로 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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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메모리 공급난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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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미국 전기차 시장이
매우 부진한데 가장 큰 시장인
캘리포니아가 역신장 완화 가능성
리비안 루시드 특히 수혜

🇺🇸 테슬라가 캘리포니아 주지사 개빈 뉴섬이 홍보한 한정 운영 EV 프로그램에 참여할 것이라고 확인했습니다 🔥

제로 배출 채택을 촉진하고 중국의 해당 부문에서 증가하는 영향력을 대응하기 위해 설계된 이 주 이니셔티브는 신규 전기차 구매자에게 3,500달러 리베이트를, 중고 모델에 대해서는 1,750달러를 제공합니다.

테슬라 구매자에게는 이 인센티브가 현금, 리스, 금융 거래를 통해 신규 모델 3 및 모델 Y 재고에 적용됩니다. 자격을 갖추기 위해서는 차량이 2026년 8월 3일 또는 그 이후에 주문되어야 하며, 캘리포니아에서 등록 및 인도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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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주주 환원을 강화하는 방안을 모색 중이며, "조만간" 세부 내용을 공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수요일 로이터에 보낸 성명을 통해 밝혔다.

삼성전자는 성명에서 "업황의 주기적 리스크를 관리하고 성장 동력에 투자하기 위해 건전한 재무 상태를 유지하는 데 계속 집중하고 있지만, 동시에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주주 환원을 제고하는 방안도 모색하고 있다"고 전했다.

경쟁사인 SK하이닉스 역시 로이터에 전달한 별도 성명에서 올해 말까지 구체적인 주주 환원 계획을 준비 중이며, "주주 환원을 유의미하게 확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SK하이닉스는 "역대 최고 수준의 현금 창출 능력을 바탕으로 투자와 재무 건전성을 유지하면서도 주주 환원을 유의미하게 확대할 수 있다고 믿는다"며 "추가적인 주주 환원을 위한 다양한 옵션을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지난주 양사는 인공지능(AI) 기반 메모리 칩 수요 급증에 힘입어 역대 최고 수준의 분기 실적을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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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H26 YTD 글로벌

ESS 배터리 = EV 배터리(510GWh)

ESS 배터리 +98% YoY
EV 배터리 +10% Y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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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드디어 엘앤에프가 실적발표를 진행하는군요
양극재회사중에는 제일 실적이 좋을텐데
시장이 어떻게 반응할지 궁금합니다.

LG화학컨콜에서 비추어봤을때
이원화는 맞을 것 같습니다.

업그레이드 2170은 4분기에 매출이 발생시작이니
점진적으로 늘려가겠지만
장기적으로 LG화학은 세컨벤더로 30%정도
차지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모델YL 등 워낙 인기가 많으니 판매량 증가로
(FSD의 도입국가확대 ▶️ 판매량확대)
이원화 리스크는 생각보다는 영향이 덜 하리라 봅니다.

그 사이 다른걸로 못채우면 의미없죠 뭐

중요한것은 파나소닉 밸류체인에 들어가느냐가 문제인데
미국 모델YL출시, 캘리포니아 보조금 등으로
미국 역신장이 어떻게 상승전환되느냐,
미국에서 신규수요가 있느냐가 관건인것 같습니다.
수요가 확인되면, 밸류체인에는
결국 들어갈것으로 판단합니다.
(시간소요)
*캘리포니아 보조금 : 리비안 특히 수혜

IR이후 자세한 의견 나누겠습니다.
지루할 수 있는 일상
오늘도 재미있는 하루되세요~!
👍25💩1
기업명: 엘앤에프(시가총액: 3조 2,465억) A06697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8,850억(예상치 : 9,505억/ -7%)
영업익 : 208억(예상치 : 502억/ -59%)
순이익 : 534억(예상치 : 200억+/ 167%)

최근 실적 추이
2026.2Q 8,850억/ 208억/ 534억
2026.1Q 7,396억/ 1,173억/ -653억
2025.4Q 6,178억/ 825억/ -1,926억
2025.3Q 6,523억/ 221억/ -1,183억
2025.2Q 5,201억/ -1,212억/ -1,126억
👍14💩1
다른 양극재들 보다 높았지만 생각보다 부진
매출/영익이 예상보다 하회했는데
영업이익은 리튬 등 재고영향이라쳐도
매출이 9천억 미달한게 조금 아쉽네요
자료보고 이야기 나누시죠
👍11🤮1
208억 +140억 + 40억 = 388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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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런 이슈도 있네요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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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매출이 9천억 상회할것으로 예상했으나
판매방식 변경으로 출하/매출인식 220억원의 매출 이연
합계시 2분기 9070억 매출이 맞음

2. 실질 영업이익은 390억원 수준(재고평가, LFP 비용제외)

3. 리비안이 생각보다 잘 팔려서 연초 5%예상했는데
2분기 9%까지 올라왔다

4. LFP 27년 매출비중이 20%이상될것

지속 업데이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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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김철중] 엘앤에프 2Q26 실적 컨콜 요약

t.me/cjdbj

■ 실적 Review

- 2Q26 매출액 8,850.4억원(+19.7% QoQ, +70.2% YoY), 영업이익 208.3억원(-82.2%QoQ, 흑자전환 YoY), 영업이익률 2.4%(-13.5%p QoQ, 흑자전환 YoY)

(1) 출하량

- 2Q26 출하량 Blended +8% QoQ, +62% YoY. 기존 +6% QoQ 가이던스 상회 (분기 역대 최대 출하 실적).
- 하이니켈 +11% QoQ, 미드니켈 -14% QoQ
- 2Q26 제품별 판매 비중: 하이니켈 88%, 미드니켈 12%. 465 제품 하이니켈/전체 출하량 중 9% 수준
- 분석: 울트라 하이니켈 지속 성장 및 단독 공급 유지를 바탕으로 최종 고객사 판매 호조, 북미 신규 고객향 465 제품 출하 실적 연초 계획 상회

(2) 판가
- Blended +12% QoQ, 미드니켈 +25% QoQ, 하이니켈 +10% QoQ

[영업이익]
- 울트라 하이니켈 및 465 제품 판매 확대, NCM 양극재 영업이익 390억원 기록하며 본업 수익성 개선
- 분기 말 주요 원재료 가격 하락에 따른 재고자산 평가 손실 140억원 및 LFP 신사업 초기 운영비 40억원 반영
- 영업활동 현금흐름 개선 및 당기순이익 흑자 전환

■ 하반기 및 26년 사업 전망

(1) 출하량
- 3분기: 하이니켈 견조한 출하 및 LFP 본격화 영향 Blended +10% QoQ 전망
- 하이니켈 제품 +7% QoQ (울트라 하이니켈 단독 공급 유지, 북미 465 공급 확대 및 추가 신규 고객향 단결정 하이니켈 공급 개시 / 5개 분기 연속 최대 출하 갱신 전망)
- 미드니켈 제품 -38% QoQ (상반기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관련 선수요 집중에 따른 기저효과)
- NCM 전체 출하량 +2% QoQ 전망 (분기 최대 판매량 갱신 전망)

(2) 판가
- 2분기 대비 하반기: Blended +10%, 미드니켈 +6%, 하이니켈 +8%
- 상반기 원재료 시세 및 고객사 리튬 도급 단가 상승분 반영. 하반기 큰 폭의 판가 변동 가능성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

(3) 실적전망
- LFP 양극재 출하 본격화로 기존 NCM 중심에서 NCM+LFP 투트랙 성장 기반 본격 가동
- 매출채권 회수 본격화 및 운전자본 정상화에 따른 영업 현금흐름 지속 개선 기대
- 잔여 신주인수권(행사율 72%) 행사에 따른 자본 증가 및 부채비율 지속 개선 전망

(4) 신규사업본격화
- LFP 양극재: 이번 주 시제품 출하 완료, 3분기 말 북미 ESS향 본격 공급 개시
- 수요 호조로 26년 LFP 연간 출하량 목표 상향 (연초 계획 3,000톤 -> 5,000톤 이상)
- 증설 일정: 연간 3만톤 추가 설비 증설 진행 중이며, 2027년 1분기 말까지 총 6만톤 생산 체제 구축 완료 예정 (2027년 연간 5만톤 이상 출하 목표)
- 적용 분야 다변화: ESS 외에도 미국 방산 산업향 신규 고객사 확보 및 EV 등 다양한 산업으로 확장 추진

■ Q&A
Q) 출하량 가이던스 상향 배경 및 증산 수혜
A) 보수적 연초 가이던스 대비 울트라 하이니켈 및 465 신제품 출하 호조로 연간 NCM 가이던스 상향. 독보적 기술력 기반의 단독 공급 지위를 바탕으로 고객사 증산 수혜 직접 흡수 전망

Q) 경쟁사의 울트라 하이니켈 진입에 따른 3분기 이원화 가능성
A) 고객사로부터 이원화 관련 구체적 전달을 받은 바 없으며 3분기 단독 공급 유지. 2027년 465 제품 비중이 15%까지 확대됨에 따라 향후 일부 이원화 진행 시에도 출하량 및 손익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Q) 대구 지역 미국향 수출 데이터 증가 배경
A) 북미 신규 고객향 단결정 하이니켈 양산 출하 개시 영향. 초기는 유의미한 수량 수준이나, 고객사 생산 확대 일정에 맞춰 공급 확대 예상.

Q) 465 제품 비중 및 향후 확대 계획
A) 북미 신규 EV 고객사 생산 본격화로 2분기 출하량 비중 9%(연초 5% 수준 대비) 달성. 2027년 전체 출하량의 15%까지 확대되어 핵심 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할 예정. (EV 외 로보틱스, 우주, 방산 등 확장 기대)

Q) LFP 공급 일정 및 출하 전망
A) 1단계 3만 톤 설비에서 시제품 양산 완료, 3분기 말 본격 양산 및 출하 예정. AI/ESS 수요 폭증 및 규제 강화로 2027년 연 5만 톤 이상 출하(가동률 90% 이상) 목표.

Q) LFP 수익성 및 매출 비중
A) 탈중국 대량 양산 기반의 높은 가동률 유지 시 충분한 수익성 확보 가능. 3분기 말부터 매출 반영 시작, 중장기 전체 매출 비중 20% 이상으로 확대 추진.

Q) 2분기 일회성 비용 상세
A) 재고평가손실(140억 원)과 LFP 초기 운영비(40억 원) 발생. 일회성 제외 시 경상 영업이익 390억 원(OPM 미드 싱글) 기록. 원재료 가격 안정화로 향후 추가 재고손실 가능성 제한적.

Q) 중국 자회사 통한 판매 체계 변경 배경 및 효과
A) 글로벌 통상 정책 대응 및 공급망 다변화를 위해 판매 주체를 기존 엘앤에프에서 중국 자회사(광미래)로 변경. 연결 손익 변동은 없으나, 매출 인식 시점 차이로 약 220억 원 3분기 이연.

Q) 미국 방산향 LFP 수주 현황
A) 에너지 안보 강화로 방산/전력 등 Non-PFE LFP 수요 확대. 높은 품질을 요구하는 미국 방산향 고부가가치 LFP 공급 및 국내 셀업체 ESS 중심 협의 진행 중.

Q) LFP 추가 증설 계획
A) 기존 6만 톤(1단계 3만 톤 + 2단계 3만 톤)으로도 향후 수요 대응 부족 예상. 확보 부지를 활용해 중장기 수익성과 공급 안정성이 가시화되는 시점에 단계적으로 추가 증설 결정 예정.

Q) 영업현금흐름, 재무 안정화 및 CAPEX 계획
A) 실적 턴어라운드 및 운전자본 완화로 영업현금흐름 크게 개선, 차입금 우선 축소 진행. LFP 6만 톤 구축은 국민성장펀드(2,220억 원)로 자금 확보 완료(내년 500억 원 추가 집행), 잔여 BW 전환(행사율 72%)으로 재무구조 지속 개선 전망.

Q) 3분기 손익 전망
A) NCM 물량 증가 및 판가 소폭 상승 지속. 3분기부터 LFP 실적 본격 반영(당초 계획 대비 물량 확대)되며 타사 대비 차별화된 손익 안정성 및 수익성 모멘텀 유지 전망.
1
이정도 물량(연 3만톤) 이면
LG엔솔이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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