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전기차&배터리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유럽 전기차 판매 호조 지속, 테슬라도 반등 시작
☞ 유럽 4월 판매 성장세 지속
- 유럽의 4월 전기차 판매는 37.4만대로 전년비 32% 증가
- 순수 전기차는 25.5만대로 38% 증가했으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11.9만대로 20% 증가
- 중동발 유가 상승으로 3월부터 순수전기차의 판매 증가율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의 성장율을 상회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독일, 영국,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 등 주요 자동차 수요 국가들의 보조금 지급으로 판매가 탄력을 받고 있어
☞ 현 추세 감안하면 연간 판매 480만대 육박할 수도
- 당사의 2026년 유럽 전기차 예상 판매 대수는 467만대로 전년비 21% 증가
- 4월까지 누적 판매145만대를 감안하면 기존 추정치 달성은 충분하고, 480만대 수준까지 높아질 가능성. 이는 전년비 25%의 성장률
- EU의 CO2 배출 규제 준수와 영국의 전기차 의무판매비율 준수 압박이 하반기로 갈수록 높아지기 때문에 유럽 전기차 시장의 고성장을 방해할 요인은 특별히 없는 상태
☞ 테슬라 유럽에서 드디어 반등 본격화
- 테슬라의 유럽 판매가 일회성 요인을 제외하고 기조적으로 하락하기 시작한 시점은 2024년 3월
- 그 후 한차례도 의미 있는 반등을 하지 못하다가 올 2월 전년비 12% 증가세로 전환된 후 3월 84%, 4월 47%의 증가세를 시현하고 있어
- 아직까지는 기저효과라고 판단되지만, 지난 3월 판매대수인 5.3만대는 테슬라 판매대수가 공식 집계되기 시작한 2023년 이후 월별로 2번째로 높은 판매 수치
- 유럽 소비자들의 테슬라에 대한 브랜드 로열티가 개선되고 있는 조짐이라고 판단
☞ 중국 자동차의 판매 증가 클수록 진압 장벽 압박 강해져, K배터리도 최악의 상황은 지나
- 유럽 전기차 시장의 큰 폭 성장에도 불구하고 K배터리에게 체감이 크지 않은 주원인은 중국 브랜드의 판매 증가가 크기 때문
- 4월까지 누적으로 Geely, SAIC, BYD, Chery, Leapmotor 등 중국업체들의 유럽 판매는 47.8만대로 유럽 전체자동차 판매 467만대의 10%에 달함
- 중국 본토에서 제조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의 수출이 급증한 것이 주요인
- 고용이 집중된 자동차 산업이기 때문에 역내 산업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들 강화
- 산업 가속화법이 최종 통과되면 역내 중국 공장 건설과 운영에 장벽이 높아지면서 중국업체들의 현지화 전략에 차질이 생길 가능성이 높음
- 전기차 배터리와 관련된 탄소발자국 성능 등급제, 공급망 실사 의무, 디지털 배터리 여권제, 핵심원자재법 등으로 중국에 대한 규제 강도가 지속 높아져
- K배터리 성장의 핵심이었던 유럽 시장에서도 내년부터는 우리업체들의 성장 스토리가 들려올 가능성 높아
▶보고서 링크: https://vo.la/vZ85rh5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유럽 전기차 판매 호조 지속, 테슬라도 반등 시작
☞ 유럽 4월 판매 성장세 지속
- 유럽의 4월 전기차 판매는 37.4만대로 전년비 32% 증가
- 순수 전기차는 25.5만대로 38% 증가했으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11.9만대로 20% 증가
- 중동발 유가 상승으로 3월부터 순수전기차의 판매 증가율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의 성장율을 상회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독일, 영국,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 등 주요 자동차 수요 국가들의 보조금 지급으로 판매가 탄력을 받고 있어
☞ 현 추세 감안하면 연간 판매 480만대 육박할 수도
- 당사의 2026년 유럽 전기차 예상 판매 대수는 467만대로 전년비 21% 증가
- 4월까지 누적 판매145만대를 감안하면 기존 추정치 달성은 충분하고, 480만대 수준까지 높아질 가능성. 이는 전년비 25%의 성장률
- EU의 CO2 배출 규제 준수와 영국의 전기차 의무판매비율 준수 압박이 하반기로 갈수록 높아지기 때문에 유럽 전기차 시장의 고성장을 방해할 요인은 특별히 없는 상태
☞ 테슬라 유럽에서 드디어 반등 본격화
- 테슬라의 유럽 판매가 일회성 요인을 제외하고 기조적으로 하락하기 시작한 시점은 2024년 3월
- 그 후 한차례도 의미 있는 반등을 하지 못하다가 올 2월 전년비 12% 증가세로 전환된 후 3월 84%, 4월 47%의 증가세를 시현하고 있어
- 아직까지는 기저효과라고 판단되지만, 지난 3월 판매대수인 5.3만대는 테슬라 판매대수가 공식 집계되기 시작한 2023년 이후 월별로 2번째로 높은 판매 수치
- 유럽 소비자들의 테슬라에 대한 브랜드 로열티가 개선되고 있는 조짐이라고 판단
☞ 중국 자동차의 판매 증가 클수록 진압 장벽 압박 강해져, K배터리도 최악의 상황은 지나
- 유럽 전기차 시장의 큰 폭 성장에도 불구하고 K배터리에게 체감이 크지 않은 주원인은 중국 브랜드의 판매 증가가 크기 때문
- 4월까지 누적으로 Geely, SAIC, BYD, Chery, Leapmotor 등 중국업체들의 유럽 판매는 47.8만대로 유럽 전체자동차 판매 467만대의 10%에 달함
- 중국 본토에서 제조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의 수출이 급증한 것이 주요인
- 고용이 집중된 자동차 산업이기 때문에 역내 산업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들 강화
- 산업 가속화법이 최종 통과되면 역내 중국 공장 건설과 운영에 장벽이 높아지면서 중국업체들의 현지화 전략에 차질이 생길 가능성이 높음
- 전기차 배터리와 관련된 탄소발자국 성능 등급제, 공급망 실사 의무, 디지털 배터리 여권제, 핵심원자재법 등으로 중국에 대한 규제 강도가 지속 높아져
- K배터리 성장의 핵심이었던 유럽 시장에서도 내년부터는 우리업체들의 성장 스토리가 들려올 가능성 높아
▶보고서 링크: https://vo.la/vZ85rh5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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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황 여파 LG전자가 또 상한가인데...
LG에너지 솔루션도 묻혀갈 수 있을까요?😢
LG-GM공장 재 가동도 아직 요원하고..
오늘 수출데이터나 잘 나와서
기초체력이라도 다졌으면!
LG에너지 솔루션도 묻혀갈 수 있을까요?😢
LG-GM공장 재 가동도 아직 요원하고..
오늘 수출데이터나 잘 나와서
기초체력이라도 다졌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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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렉허니
개인적으로AI에 대한 흐름은 10년만에 한번 오는, 우리의 생활을 바꿀 수 있는 큰 산업이라는 의견에 동의하는 편입니다 물론 주가적인 측면에서, 환경에 따라 조정장이 올 순 있지만 분명 반도체, 전력, 에너지, 전선 등 우리의 ESS에까지 영향을 크게 미치고 있습니다. 더욱이 미중 갈등 덕분에 우리나라가 수혜를 받고 있습니다. 이 기간에 더욱 열심히 AI산업 전체를 스터디해서 모두 많은 수익 거두었으면 좋겠네요 ❤️ *저도 열심히 공부하고 있답니다 특히…
요즘 주가에 관해서
특히 삼전닉스 관련
사람들은 왜 이렇게 거품이 많냐 등
결국 떨어질 것이다, 인버스에 들어가야한다
아줌마들이 살 때 주가는 떨어진다
이제 끝물이다. 등등 많은 비난을 쏟는다.
과연 개미들의 생각이 맞을까?
이 상황의 끝은 어디일까?
거품과 진짜 상승의 차이는
결국 주가의 본질인 숫자에 있다고 본다.
삼전닉스는 다른 때와 달리
명백한 숫자를 내고 있는 상황인것.
그리고 AI산업은 전 국민들의
일상을 파괴적으로 바꿀 수 있는
10년산업인것을 바라볼때
분명 큰 조정장은 올 수 있지만
단순 거품으로 치부하기에는
너무하다고 생각한다.
(장기적 우상향이라 생각)
결국 이차전지도 이익, 숫자로 증명해야함
ESS가 있지만 ESS성장률에 대해서도
계속 수시로 바뀌고 있어서
그 숫자에 대해서 의심을 받는것.
그리고 위와 같이 AI관련주만해도
상대적으로 더 좋은것들이
워낙 많은 상황이라 주가가 힘을 못받는 것이라 생각한다. (다 알겠지만)
결국 숫자로 보여줘야한다. 빨리.
아니면 수주로 시장의 신뢰를 받아야한다.
그나마 다행인것은 AI와 ESS는 밀접한 관련이 있어서 기회는 그나마 있는데,
소외 당하지 않으려면
증명할 시간이 많이 없다.
숫자로 보여주자.
특히 삼전닉스 관련
사람들은 왜 이렇게 거품이 많냐 등
결국 떨어질 것이다, 인버스에 들어가야한다
아줌마들이 살 때 주가는 떨어진다
이제 끝물이다. 등등 많은 비난을 쏟는다.
과연 개미들의 생각이 맞을까?
이 상황의 끝은 어디일까?
거품과 진짜 상승의 차이는
결국 주가의 본질인 숫자에 있다고 본다.
삼전닉스는 다른 때와 달리
명백한 숫자를 내고 있는 상황인것.
그리고 AI산업은 전 국민들의
일상을 파괴적으로 바꿀 수 있는
10년산업인것을 바라볼때
분명 큰 조정장은 올 수 있지만
단순 거품으로 치부하기에는
너무하다고 생각한다.
(장기적 우상향이라 생각)
결국 이차전지도 이익, 숫자로 증명해야함
ESS가 있지만 ESS성장률에 대해서도
계속 수시로 바뀌고 있어서
그 숫자에 대해서 의심을 받는것.
그리고 위와 같이 AI관련주만해도
상대적으로 더 좋은것들이
워낙 많은 상황이라 주가가 힘을 못받는 것이라 생각한다. (다 알겠지만)
결국 숫자로 보여줘야한다. 빨리.
아니면 수주로 시장의 신뢰를 받아야한다.
그나마 다행인것은 AI와 ESS는 밀접한 관련이 있어서 기회는 그나마 있는데,
소외 당하지 않으려면
증명할 시간이 많이 없다.
숫자로 보여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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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eOn - 비온, 가장 빠른 투자 데이터 알림
NCM (전국)
관련종목 : 에코프로비엠 포스코퓨처엠 엘앤에프 등
2026년 5월 1일 ~ 31일 잠정치 수출데이터 입니다.
관련종목 : 에코프로비엠 포스코퓨처엠 엘앤에프 등
2026년 5월 1일 ~ 31일 잠정치 수출데이터 입니다.
Forwarded from BeOn - 비온, 가장 빠른 투자 데이터 알림
NCA 니켈 코발트 알루미늄 산화물의 리튬염 (전국)
관련종목 : 에코프로비엠 / 포스코퓨처엠 등
2026년 5월 1일 ~ 31일 잠정치 수출데이터 입니다.
관련종목 : 에코프로비엠 / 포스코퓨처엠 등
2026년 5월 1일 ~ 31일 잠정치 수출데이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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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 베라 CPU 주요 고객사
📌 초기 도입 기업
OpenAI, SpaceX, Anthropic
📌 클라우드 고객사
Oracle, CoreWeave, Lambda,Crusoe, NEBIUS
📌 생태계 파트너사
Dell Technologies, HPE, Lenovo, ASUS, Foxconn, Gigabyte, wistron
✅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research
📌 초기 도입 기업
OpenAI, SpaceX, Anthropic
📌 클라우드 고객사
Oracle, CoreWeave, Lambda,Crusoe, NEBIUS
📌 생태계 파트너사
Dell Technologies, HPE, Lenovo, ASUS, Foxconn, Gigabyte, wistron
✅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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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On - 비온, 가장 빠른 투자 데이터 알림
Photo
매출액이 중요한데
NCM 분기로 비교시
(4~5월 추세 6월반영시)
매출액은
24년 2Q이후로 매출액은 제일많이 나오겠네요(달러/단가상승)
다만 23년 2Q 최고매출 대비하면
아직도 1/3수준
결론 바닥은 지나갔는데
아직은 완~만한 상승
(그나마 NCM은 NCA보다 나음)
숫자/수주로 증명해야함
NCM 분기로 비교시
(4~5월 추세 6월반영시)
매출액은
24년 2Q이후로 매출액은 제일많이 나오겠네요(달러/단가상승)
다만 23년 2Q 최고매출 대비하면
아직도 1/3수준
결론 바닥은 지나갔는데
아직은 완~만한 상승
(그나마 NCM은 NCA보다 나음)
숫자/수주로 증명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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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유럽 5월
1. 프랑스에서 테슬라 전년비 +655% 폭등
2026년 5월 프랑스 테슬라 등록 대수:
• 테슬라 : 5,446대
• 전년 동기 : 721대
★655%폭증
* 프랑스는 유럽 내에서도 전기차 보조금 정책이 강력한 시장 중 하나
2. 🇩🇰 덴마크에서 테슬라 등록 대수가 5월에 전년 동기 대비 136.5% 급증해 1,752대를 기록
3. 2026년 5월 노르웨이 테슬라
전년비 +26.5% 증가
• 올해 5월 : 3,295대
• 작년 5월 : 2,604대
https://t.me/battermanyo
1. 프랑스에서 테슬라 전년비 +655% 폭등
2026년 5월 프랑스 테슬라 등록 대수:
• 테슬라 : 5,446대
• 전년 동기 : 721대
★655%폭증
* 프랑스는 유럽 내에서도 전기차 보조금 정책이 강력한 시장 중 하나
2. 🇩🇰 덴마크에서 테슬라 등록 대수가 5월에 전년 동기 대비 136.5% 급증해 1,752대를 기록
3. 2026년 5월 노르웨이 테슬라
전년비 +26.5% 증가
• 올해 5월 : 3,295대
• 작년 5월 : 2,604대
https://t.me/battermanyo
Telegram
일렉허니
일렉허니 공식 텔레그램 채널
유튜브
https://www.youtube.com/@battery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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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의 지분 구조는 CNGR이 51%, 피노가 29%, 포스코퓨처엠이 20%다. 이 공장의 생산능력은 연간 최대 5만 톤이며, 2027년부터 양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포스코퓨처엠은 LFP 양극재 시장 조기 진출을 위해 기존 포항 삼원계 양극재 공장의 생산라인 전환 작업도 병행하고 있다. 포항 공장의 양극재 생산능력은 연간 5만8500톤이며, 이 가운데 회사는 연산 1만 톤 규모의 LFP 양극재 생산라인 전환 작업을 마치고 이달부터 시제품 양산에 들어간다.
다만 LFP 양극재 본격 생산에 앞서 구체적 공급 계약 체결 소식이 나오지 않고 있다. 국내 배터리 제조 3사는 이미 다른 LFP 양극재 공급 업체와 협력 관계를 맺거나 맺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따라 회사가 추가 공급
계약을 따내는 데 어려움을 겪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국내에서 LFP 양극재 양산을 추진하고 있는 업체는 엘앤에프와 포스코퓨처엠 두 곳뿐이다. 엘앤에프는 올해 3분기 연산 3만 톤의 LFP 양극재 생산을 시작한다.
엘앤에프는 지난해 7월 SK온과 북미 ESS용 LFP 양극재 공급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올해 3월에는 삼성SDI와 1조6천억 원 규모의 LFP 양극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LG에너지솔루션도 엘앤에프와 LFP 양극재 공급 계약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비중국 LFP 양극재 수요 전망은 밝은 편이다.
국내 배터리 3사가 ESS용 LFP 배터리 생산라인 증설을 검토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이다. 대규모 증설이 진행되면 포스코퓨처엠에도 공급 기회가 찾아올 것으로 보인다.
포스코퓨처엠 관계자는 비즈니스포스트와 통화에서 “시제품 생산 일정은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다”며 “포항 공장의 생산라인 전환 규모는 수주 상황에 맞춰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현재 다수의 고객사와 공급 논의를 진행하고 있으나, 자세한 정보는 공개할 수 없다”고 했다
포스코퓨처엠은 LFP 양극재 시장 조기 진출을 위해 기존 포항 삼원계 양극재 공장의 생산라인 전환 작업도 병행하고 있다. 포항 공장의 양극재 생산능력은 연간 5만8500톤이며, 이 가운데 회사는 연산 1만 톤 규모의 LFP 양극재 생산라인 전환 작업을 마치고 이달부터 시제품 양산에 들어간다.
다만 LFP 양극재 본격 생산에 앞서 구체적 공급 계약 체결 소식이 나오지 않고 있다. 국내 배터리 제조 3사는 이미 다른 LFP 양극재 공급 업체와 협력 관계를 맺거나 맺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따라 회사가 추가 공급
계약을 따내는 데 어려움을 겪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국내에서 LFP 양극재 양산을 추진하고 있는 업체는 엘앤에프와 포스코퓨처엠 두 곳뿐이다. 엘앤에프는 올해 3분기 연산 3만 톤의 LFP 양극재 생산을 시작한다.
엘앤에프는 지난해 7월 SK온과 북미 ESS용 LFP 양극재 공급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올해 3월에는 삼성SDI와 1조6천억 원 규모의 LFP 양극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LG에너지솔루션도 엘앤에프와 LFP 양극재 공급 계약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비중국 LFP 양극재 수요 전망은 밝은 편이다.
국내 배터리 3사가 ESS용 LFP 배터리 생산라인 증설을 검토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이다. 대규모 증설이 진행되면 포스코퓨처엠에도 공급 기회가 찾아올 것으로 보인다.
포스코퓨처엠 관계자는 비즈니스포스트와 통화에서 “시제품 생산 일정은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다”며 “포항 공장의 생산라인 전환 규모는 수주 상황에 맞춰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현재 다수의 고객사와 공급 논의를 진행하고 있으나, 자세한 정보는 공개할 수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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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테슬라의 유럽 판매량이 공개되었습니다. 주요국가 전년비 신장률
🇳🇴 노르웨이: +27% (5월 판매량: 3,295대)
🇸🇪 스웨덴: +71% (5월 판매량: 858대)
🇩🇰 덴마크: +136% (5월 판매량: 1,752대)
🇫🇷 프랑스: +655% (5월 판매량: 5,446대)
🇸🇪 스웨덴 : +71%(5월 판매량 : 858대)
*테찬님 인용 + 계속 업데이트
🇳🇴 노르웨이: +27% (5월 판매량: 3,295대)
🇸🇪 스웨덴: +71% (5월 판매량: 858대)
🇩🇰 덴마크: +136% (5월 판매량: 1,752대)
🇫🇷 프랑스: +655% (5월 판매량: 5,446대)
🇸🇪 스웨덴 : +71%(5월 판매량 : 858대)
*테찬님 인용 + 계속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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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미래에셋 김철중]
중국 탄산리튬 재고일수 추이
1월~3월 28일 내외
4월 말 29일
(5월 초 연휴)
5월 7일 25.1일
5월 15일 24.9일
5월 22일 24.7일
5월 29일 24.3일*
Source: SMM
중국 탄산리튬 재고일수 추이
1월~3월 28일 내외
4월 말 29일
(5월 초 연휴)
5월 7일 25.1일
5월 15일 24.9일
5월 22일 24.7일
5월 29일 24.3일*
Source: S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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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주민우] 2차전지산업
■ 2차전지산업 - 6월 monthly: 하반기 수주가 쏟아질 예정
- LG에너지솔루션(이하 LG엔솔)과 대주전자재료 최선호. 상반기 주가 상승률이 높았던 기업들(삼성SDI, 엘앤에프, 대주전자재료)의 공통점은 실적 전망치가 상향됐다는 점. 하반기 전망치 상향을 주도할 기업은 LG엔솔. 1) ’26년 누적 기준 ESS 신규 수주가 약 10GWh 초반(목표 90GWh)으로 추정돼 하반기 다수의 수주가 쏟아질 예정이며, 2) 가동 중단 상태인 얼티엄셀(GM합작공장)이 고객사 재고 조정 완료로 3Q26말 재가동에 들어갈 예정이고, 3) 테슬라 유럽/아시아 판매 호조가 FSD 승인 국가 확대와 함께 하반기에 더 가속화될 전망이기 때문
- IAA(산업가속화법)에 이어 유럽의 중국 견제가 날로 강해지고 있음. 전략산업 분야(전기차, 배터리, 태양광 등)에 속한 기업에 특정 국가에 대한 의존도를 30~40%로 제한하는 법을 준비 중. 확정되면 각 OEM 별로 중국 기업으로부터의 조달 비중에 30~40% 캡이 씌워질 전망. 유럽과 FTA 국가인 한국은 예외가 될 것으로 보여 법안이 확정되면 IAA보다 더 강한 반사 수혜가 예상됨
- 테슬라가 기가베를린 배터리 생산능력 확장(8GWh→18GWh)을 위한 승인을 얻음. 유럽 내 판매 호조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 테슬라 유럽 판매는 +45% YTD로 유럽 전체 xEV +29% YTD를 웃돌고 있음. 여기에 하반기 유럽 FSD 승인이 날 경우 판매는 더 가속화될 것. 승인을 못 받아도 국가별 개별 승인 절차를 통해 상당수의 국가에서 FSD 승인을 받을 계획(현재 네덜란드, 리투아니아, 에스토니아 승인 완료했고, 아일랜드, 벨기에 승인 절차 진행 중)
- LG에너지솔루션 버테크(북미 자회사)가 DTE에너지로부터 7.2GWh(추정) 규모의 BESS 공급 계약을 체결. 이번 투자는 오라클 데이터센터의 대규모 전력수요를 지원하기 위한 것이라는 점에서 향후 추가 수주에 대한 기대가 큼. ’26년 신규 수주 목표(90GWh) 고려 시 향후 추가 수주 가시성 높다고 판단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본문 참조바랍니다.
리포트 다운로드 ☞ 본문보기: https://m.nhsec.com/c/qsy4y
■ [NH/주민우(2차전지), 02-2229-6167]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 2차전지산업 - 6월 monthly: 하반기 수주가 쏟아질 예정
- LG에너지솔루션(이하 LG엔솔)과 대주전자재료 최선호. 상반기 주가 상승률이 높았던 기업들(삼성SDI, 엘앤에프, 대주전자재료)의 공통점은 실적 전망치가 상향됐다는 점. 하반기 전망치 상향을 주도할 기업은 LG엔솔. 1) ’26년 누적 기준 ESS 신규 수주가 약 10GWh 초반(목표 90GWh)으로 추정돼 하반기 다수의 수주가 쏟아질 예정이며, 2) 가동 중단 상태인 얼티엄셀(GM합작공장)이 고객사 재고 조정 완료로 3Q26말 재가동에 들어갈 예정이고, 3) 테슬라 유럽/아시아 판매 호조가 FSD 승인 국가 확대와 함께 하반기에 더 가속화될 전망이기 때문
- IAA(산업가속화법)에 이어 유럽의 중국 견제가 날로 강해지고 있음. 전략산업 분야(전기차, 배터리, 태양광 등)에 속한 기업에 특정 국가에 대한 의존도를 30~40%로 제한하는 법을 준비 중. 확정되면 각 OEM 별로 중국 기업으로부터의 조달 비중에 30~40% 캡이 씌워질 전망. 유럽과 FTA 국가인 한국은 예외가 될 것으로 보여 법안이 확정되면 IAA보다 더 강한 반사 수혜가 예상됨
- 테슬라가 기가베를린 배터리 생산능력 확장(8GWh→18GWh)을 위한 승인을 얻음. 유럽 내 판매 호조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 테슬라 유럽 판매는 +45% YTD로 유럽 전체 xEV +29% YTD를 웃돌고 있음. 여기에 하반기 유럽 FSD 승인이 날 경우 판매는 더 가속화될 것. 승인을 못 받아도 국가별 개별 승인 절차를 통해 상당수의 국가에서 FSD 승인을 받을 계획(현재 네덜란드, 리투아니아, 에스토니아 승인 완료했고, 아일랜드, 벨기에 승인 절차 진행 중)
- LG에너지솔루션 버테크(북미 자회사)가 DTE에너지로부터 7.2GWh(추정) 규모의 BESS 공급 계약을 체결. 이번 투자는 오라클 데이터센터의 대규모 전력수요를 지원하기 위한 것이라는 점에서 향후 추가 수주에 대한 기대가 큼. ’26년 신규 수주 목표(90GWh) 고려 시 향후 추가 수주 가시성 높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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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최고의 시나리오는
반도체와 이차전지(ESS)가
AI로 묶여서 함께 가는것.
여태까지는 수급이 따로 갔지만
ESS가 더 명확해지면서
불가능한건 아닌데..🤣
반도체와 이차전지(ESS)가
AI로 묶여서 함께 가는것.
여태까지는 수급이 따로 갔지만
ESS가 더 명확해지면서
불가능한건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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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전지 약세..
테슬라 글로벌 월 판매량 5월
- 🇫🇷프랑스: 5446대 | 전년 동월 대비 +655%🟢
- 🇳🇴노르웨이: 3345대 | +29%🟢
- 🇩🇰덴마크: 1750대 | +136%🟢
- 🇪🇸스페인: 1690대 | +113%🟢
- 🇵🇹포르투갈: 1463대 | +349%🟢
- 🇳🇱네덜란드: 1387대 | +31%🟢
- 🇧🇪벨기에: 1168대 | +75%🟢
- 🇸🇪스웨덴: 858대 | +71%🟢
- 🇮🇹이탈리아: 654대 | -24%🔴
- 🇮🇹이탈리아: 1월~5월 전년 동기 대비 +15%🟢
테슬라 글로벌 월 판매량 5월
- 🇫🇷프랑스: 5446대 | 전년 동월 대비 +655%🟢
- 🇳🇴노르웨이: 3345대 | +29%🟢
- 🇩🇰덴마크: 1750대 | +136%🟢
- 🇪🇸스페인: 1690대 | +113%🟢
- 🇵🇹포르투갈: 1463대 | +349%🟢
- 🇳🇱네덜란드: 1387대 | +31%🟢
- 🇧🇪벨기에: 1168대 | +75%🟢
- 🇸🇪스웨덴: 858대 | +71%🟢
- 🇮🇹이탈리아: 654대 | -24%🔴
- 🇮🇹이탈리아: 1월~5월 전년 동기 대비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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