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맨 일렉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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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안회수 DB 이차전지/철강금속 (An Hoesoo)
엘앤에프(066970): 자랑할 만한 실적과 제품 라인업

https://buly.kr/DlKueId

⭐️ DB 이차전지/철강 안회수
⭐️ https://t.me/steelhoesoo

4Q25 컨센서스 상회: 4Q25 실적은 매출액 6,178억원(+69%YoY, -5%QoQ), 영업이익 825억 원(+273%QoQ, OPM 3.4%)으로 컨센서스 크게 상회. 재고평가손실환입 779억원 제외하더라 도 흑자 기록. Tesla 신규모델 판매 호조에 따라 2만톤 이상 출하량, 양호한 가동률으로 BEP 이상 체력 유지. 기존 고객사뿐만 아니라 46파이 배터리향으로도 하이니켈 신제품 출하 시작

2026년 안정적 흑자 전망: 2026년 매출액 2.9조원(+37%YoY), 영업이익 2,090억원(흑자전환, OPM +5.0%) 전망. 연간 출하량 8.3만톤(+22%QoQ) 전망, 미드니켈 기존 고객사향 물량 유 지, 하이니켈 제품 Tesla, Rivian향 출하량 성장 예상. 이익의 경우 안정적인 가동률로 low single 수준의 본업 마진, 안정적 리튬 가격 및 고가재고소진으로 평가손실충당금 환입 구간에 진입해 추가 이익도 가능. 2025년 말 평가손실충당금 약 3,000억 규모로 추정. 2027년은 현 대차 북미향 + ESS용 LFP (2.8만톤, SDI향으로 빠른 램프업 가능성 높음, 원재료 사급으로 안 정적 마진 구조 예상) 출하 시작으로 약 12만톤(+50%YoY)까지 성장 경로 명확함.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10,000원 유지: 26년 안정적 흑자로 분위기 완전 전환. 제품 포트 폴리오도 매우 매력적. ESS향 LFP 양극재 사업 가장 빠르며, 2026년 말부터 양산 돌입. 고밀 도, 고출력 46파이 배터리 향 양극재에 대한 압도적 경쟁력으로 TESLA내 점유율 확대, 신규 OEM 공급 이미 성공, 또한 로봇 같은 어플리케이션에도 전고체 상용화 전 가장 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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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채은 이)
[에코프로비엠(247540.KQ)│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그린산업/ESG 한병화 368-6171]

★선방한 25년, 올 하반기부터 성장 재개

☞ 4분기 매출액, 영업이익 각각 4,992억원, 410억원으로 컨센서스 (5,667억원 254억원) 대체로 부합

☞ 주 고객사의 미국 전기차용 양극재 수요 부진했으나, 유럽향은 개선. 영업이익은 감가비 연한 축소로 인한 일시 반영금 440억원 제외하면 손익분기 수준 달성한 것

☞ 2026년 매출액 27,830억원, 영업이익 1,296억원으로 매출은 10% 증가하나 영업이익은 9% 감소 추정. 2025년에는 니켈 가격 상승에 따른 관계사 평가 이익 800억원이 반영되었으나, 올해 추정치에는 이를 반영하지 않음

☞ 헝가리공장은 가동이 시작되는 2분기말부터 매출 성장 재개될 것으로 판단. EU는 역내에서 배터리 소재를 60% 이상 조달하는 것을 목표로 이를 업체들에게 구체적으로 요구하고 있는 상황. 동사도 이에 따라 2~3개업체들과 헝가리 공장 신규 수주를 논의 중이고 연내에 가시적인 결과 예상

☞ 전고체 배터리용 고체 전해질 개발 완료했고, 전고체용 전용 양극재 개발도 막바지. 고객사의 생산 일정에 맞추어 2027년 하반기부터 공급 가능할 것으로 예상. LMR 양극재와 LFP 양극재도 개발 완료 후 샘플테스트 진행 중

☞ 투자의견 BUY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의 18만원에서 25만원으로 상향. 시장 밸류에이션 상승 반영. 미국에 이어 유럽도 배터리에 대한 현지 생산 우선 정책으로 전환되고 있는 점은 현지화 앞서 진행한 동사에게 유리

보고서 링크:
https://vo.la/gtEJrni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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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화위원 의견 상향(에코프로비엠)

☞ 투자의견 BUY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의 18만원에서 25만원으로 상향. 시장 밸류에이션 상승 반영. 미국에 이어 유럽도 배터리에 대한 현지 생산 우선 정책으로 전환되고 있는 점은 현지화 앞서 진행한 동사에게 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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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이차전지/석유화학 노우호]

2026.2.6(금)

<이차전지: 4Q25 영업실적 발표 마무리 >
URL: https://han.gl/L2JNR

4Q25P Review: ESS ↑, EV ↓
- 이차전지 섹터 주요 기업들의 2025년 영업실적 마무리 구간, 기업들의 영업실적 변수 역시 유사. 출하량은 ESS 고성장기 진입(삼성SDI +50% YoY, LGES 40% YoY, SK On 20Gwh 급 수주 확보 예상), 반면 1H26 EV 출하 부진은 지속

- 양극재 기업들은 지난 2년간의 기저효과 영향과 고객사 ESS 성장에 맞춰 연간 출하량 증가 계획을 공유(LG화학 +40%, 에코프로비엠 +30%, 엘앤에프 +20%)

2026년 연중 광물 가격 '상고하저’ 전망, 연초 가수요 소강 상태
- 가격 변동 변수로 지목된 중국 공급차질 및 정책발 수요(PFE 추진)와 더불어 중국 정부의 배터리 산업 증치세 환급 폐지(~26년 연말) 발표에 광물 자원들에 재고 확보 등 가수요가 더해졌을 점. 중국 춘절 연휴 이전의 가수요 발생 효과에 중국 내수 기준 리튬 등 주요 광물 가격들은 하락 반전 중. 연중 광물 가격 동향은 '상고하저’, 국내 소재/셀 기업들의 판매단가 인상 모멘텀은 상반기 중으로 집중

저가형 & 고밀도 Chemistry 축으로 수요 Application 대응
- 2025~26년 가격 경쟁력 및 상품 다변화 전략에 LMR 등 다양한 제품들의 출시 계획이 발표. 결국 EV 및 non-EV에 탑재되는 배터리 Chemistry는 결국 저가형(LFP, 소디움) & 고밀도(하이니켈). 현재 국내 배터리 업계는 저가형 제품에 중국 기업들과의 격차 축소 노력 중. 26년 비중국산 LFP 생태계를 배터리 셀/소재 기업들이 구축 중. PFE 정책 규제가 방어막으로 단기 수익성 창출 우려보다는 안정적 양산 능력을 검증하며 대량 양산으로 전개되는 모양세

- 또한 휴머노이드 등 Robotics 분야 역시 각형 LFP 및 원통형 고밀도 하이니켈 전지가 핵심. 가격/안전성/무게당 에너지 용량 등을 감안 시 LFP와 하이니켈 양극재가 주류로 자리잡을 전망


업무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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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세미트럭 스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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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맨 일렉허니
Photo
1) 스탠다드 레인지: 523km
2) 롱 레인지: 805km

*화물은 Full load기준
*총 중량: 37.2톤 (82,000파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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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세미트럭, 대량 양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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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다히트 모델YL의 국내출시
국내 주행거리가 600km
대 히트 예상합니다.
두려워하는 카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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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의 옵티머스 vs
현대차 보스턴 다이내믹스 아틀라스.

두기업 로봇 모두 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가 채택될 확률이 높습니다.
왜일까요?

로봇은 3~5kwh정도의 작은 배터리가
심장에 들어가기때문에
우리나라가 강한 울트라 하이니켈
배터리가 들어야하는것은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십니다.

하지만 왜 LG엔솔일까요?
LG/삼성SDI/SK온
세 곳 모두 하이니켈 배터리를
생산하는데 말이죠.

그것은 바로 LG엔솔이
원통형 배터리의 강자이기때문입니다.

로봇은 작은배터리가 들어가서
24V, 48V와 같은 고전압을
유연하게 만들어야하는데
가장 단순하고 쉽게 해주는 구조가
원통형 배터리이기때문입니다.

왜 전압을 올려야 하냐면 (아주쉽게)
작은배터리는 전류가 작으니
전압을 확실하게 팍!
올려줘야하는 겁니다.

*보충하면 옛날 우리가 배웠던
전력(P)= 전압(V) X 전류(A)에서

전류가 커지면 케이블도 두꺼워지고
발열, 스파크 문제 있으니
전압을 확실하게! 올려줘야합니다.

여기서 포인트는 원통형은
AA건전지처럼 여러개를
바로 연결해서 전압을 바로 올려줄 수 있지만

파우치형 배터리는 얇은 탭 구조와
셀 팽창 특성 때문에 다수 직렬 연결 시
기계적·전기적 안정성을 확보하기
어렵고 복잡합니다.

정리하면, 전압 올리기가
원통형타입이 훨씬 더 쉽다 이겁니다.

게다가 로봇은 흔들리/충격이 많기때문에
안전도가 매우 중요합니다,
탭이 부풀고 그러면 안되는거죠.

결론! 로봇배터리는 작아서
전압을 확실하게 올려줘야 하는데!
원통형이 제일 적합하고,
원통형 배터리의 강자는
LG 에너지솔루션 배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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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대폭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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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뉴스 공고
[공식 입장] 최근 보도 내용 관련 회사 입장 안내

2026.01.08
최근 일부 언론에서 당사의 자기주식 처분 및 고객사 공급 계약 정정 공시와 관련해 사실과 다른 보도가 있어 다음과 같이 입장을 밝힙니다.

1. 미공개정보 이용 의혹에 대한 해명
엘앤에프는 모든 공시 의무를 관련 법령과 거래소 규정에 따라 성실히 이행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사업보고서, 분기·반기보고서를 통해 수주현황 등 계약 이행 내역을 지속적으로 투명하게 공시하고 있습니다.
자사주 처분이 이루어진 12월 2일 기준, 고객사 공급 계약의 종료 일정 및 정정 사유는 확정되지 않았으며, 최종 협의 결과가 확정된 12월 29일 즉시 정정 공시를 진행했습니다.
따라서 자사주 매각이 미공개 중요 정보를 활용한 행위라는 주장은 사실과 다릅니다.

2. 자기주식 취득 경위에 대한 사실관계
일부 보도에서 제기된 ′자사주 취득 후 소각 공시′에 대해서는 당사는 공시한 적이 없으며, ′해외교환사채 발행을 통한 자사주 확대′ 주장은 모두 사실이 아닙니다.
당사 보유 자기주식은 2015년 엘앤에프와 엘앤에프신소재 합병 과정에서 발생했으며, 현재 약 120만 주가 해외교환사채에 예탁되어 있습니다.
자사주는 주주가치 제고와 재무 안정성을 위한 전략적 수단으로 활용되어 왔으며, 단기 이익을 목적으로 한 임의적 매각과는 무관합니다.

3. 자기주식 처분 목적과 배경, 그리고 당사의 의지
당사는 지난 12월 2일, 해외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보유 자기주식 100만 주를 처분했습니다.
이번 처분은 NCMA95 제품 출하 급증, LFP 양극재의 수요 확대, 그리고 설비 고도화에 필요한 시설자금 확보를 위한 선제적 결정이었습니다.
이는 경영진의 재무 건전성 검토와 자금 운용계획에 따른 재무적 판단으로, 이후 공개된 고객사 공급계약 관련 정정 공시와는 직접적인 인과관계가 없습니다.

엘앤에프는 향후에도 공시의 투명성과 정확성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시장과의 신뢰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무분별한 추측성 보도로 인한 투자자 혼란을 방지하고 사실관계에 기반한 정보 전달을 위해 관계 기관의 점검에도 적극 협조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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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안 실적 발표
발표 후 장외 15프로 상승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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