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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 영업이익 824억 중
재고자산 평가 손실 환입효과 779억을 뺴면
실질 영업이익 45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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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고객사향 46파이 공급 진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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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김철중] 엘앤에프 4Q25 실적 컨콜 요약

t.me/cjdbj

■ 실적 Review

- 4Q25 매출액 6,177.9억원(-5.3% QoQ, +69.1% YoY), 영업이익 824.7억원(+272.8% QoQ, 흑자전환 YoY), 영업이익률 13.3%(+9.9%p QoQ, 흑자전환 YoY)

- 25년 연간 매출액 2조 1,549.4억원(+13% YoY), 영업이익 1,568.5억원(+72% YoY), 영업이익률 7.3%(흑자전환 YoY)

[손익]

- NI95% 제품 출시 이후 안정적 출하량 상승에 따른 매출 상승

- 4Q25 주요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른 재고 자산 충당금 환입 발생, 환입 효과 제외 시 양극재 사업 부문 영업이익 흑자 지속

- 1H25 주요 원재료 가격 하락에 따른 손익 압박 지속되었으나, 출하량 증가에 따른 가동률 회복 및 원재료 가격 상승 영향으로 2H25 손익 개선

[출하량]

- 4Q25 출하량 Blended -2% QoQ, 하이니켈 +1% QoQ, 미드니켈 -15% QoQ

- 4Q25 제품별 출하 비중 하이니켈 85%, 미드니켈 15%. 하이니켈 제품 출하 비중 NCMA95 85%, NCMA90 15%
(최종 고객사 NI95% 적용 차량 확대에 따라 향후 NCMA95 전량 대체 예정)

- 25년 연간 출하량 +34% YoY 증가, 하이니켈 +75% YoY 증가

- 분석: NCMA95 안정적 공급 지속, 46파이 제품 출하 시작되며 하이니켈 분기 최대 출하 실적 갱신. 연말 고객사 재고 조정 영향으로 미드니켈 제품 판매량 일시적 감소

- 전망: NI95% 제품 판매 확대 및 연말 46파이 양극재 공급 개시하며, 하이니켈 제품 연간 최대 판매량 전망

[판가]

- Blended -4% QoQ, 하이니켈 -5% QoQ, 미드니켈 +5% QoQ

- 하이니켈 고객사 리튬 도급 가격 반영으로 판가 하락

■ 26년 사업 전망

[46파이 공급 확대]

- P: 하이니켈 판가 하락세, 미드니켈 판가 상승세

- Q: 26년 전체 제품 출하량 +20%대 YoY 증가 전망, NCM 양극재 역대 최대 판매 달성 전망

- 1Q26 출하량
[하이니켈] +6~7% YoY, NI95 +3~4% QoQ 기록하며 최대 출하량 경신 예정
[46파이] 전체 판매량 8% 비중.
[제품별 판매 비중] NCMA90 10%, NCMA95 90% 예상. 미드니켈 출하량 +12% QoQ

- 신규 고객사향 46파이 신제품 공급 확대, 26년 전체 제품 중 약 6%, 27년 지속 확대 예상

- 하이니켈 기술력 활용 휴머노이드 등 신규 어플리케이션 공급 확대 추진

[손익 개선 지속]

- 견조한 물량 증가에 따른 가동률 회복 상승, 영업이익 흑자 지속 전망

- 기존 원재료 재고 소진 지속에 따른 제품 원가율 개선 추세

-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른 재고평가 환입 발생 시 손익 개선 효과 확대 전망

[LFP 공급 본격화]

- 3Q26 연간 3만톤 생산 캐파 확보 완료 예상, 27년 이후 추가 3만톤 캐파 증설 계획.

- 북미 AI 수요 확대에 따른 비중국 LFP 공급망 구축 니즈 확대

- 3Q26 비중국 최초 LFP 양극재 SOP 예정, 시장 선점 경쟁 우위 확보

- 초기 물량 ESS 시장 공급 후, 중저가 EV 시장으로 공급 확대 예정

■ Q&A

Q) 4Q25 어닝 서프라이즈 배경
A) 재고자산 환입 효과로 흑자 기록, 평가손실 충당금 규모 축소 배경. (P) 악성 재고 소진으로 재고자산 단가 축소하여 리튬 시세간 차이 축소.
(Q) 평가대상 재고량 축소하여 환입 효과 극대화
1Q26 또한 4Q25 동일 전략 취하여 환입 효과 극대화 예정

Q)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 괴리 분석
A) 매분기 파생 옵션에 대한 공정가치 평가 진행, BW 4Q25말 주식 전환 과정에서 회계상 손실 발생. 금융 비용 574억원 발생.

Q) ESS 시장 전망 및 LFP 추가 증설 계획
A) AI데이터센터 및 전력 인프라 증설 등으로 시장 수요 구조적으로 지속 증가 전망. 2Q26 초 3만톤 캐파 구축 완료, 27년까지 추가 3만톤 증설 계획. 3Q26 SOP 진행 예정.

Q) 미국 직접투자 확장 현황
A) 현지 파트너사와 정부 지원금 및 인센티브 규모 논의 구체화 진행 시 공시 예정. 향후 1~2개월 후 LFP 공장 준공 예정이기 때문에 단기적으로 국내 시장 우선 대응 예정.

Q) 26년 가이던스 제시 배경
A) 1) 최근 시장 변화에 대한 안정성. 2) 기존 사업 지속성. 3) 신규 제품 공급에 따른 성장 여력 확보

Q) 25년 46파이 실적 기여 수준
A) 25년 연말부터 46파이 공급하여 연간 실적 기여도는 작으나, 올해부터 판매 확대하여 26년 판매 비중 6%, 27년 10%까지 확대 전망. 향후 46파이 적용 어플리케이션이 EV에서 로봇으로 확대 전망.

Q) 로봇 등 신규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전략
A) 로봇에 탑재된 배터리는 에너지밀도가 중요하기 때문에 고도화된 하이니켈이 다수 채용할 것으로 예상. 시스템 측면에서 3~5kWh, 28~48V 스펙에 맞춰 고객사와 협의하면서 개발 진행 중.

Q) 전고체 배터리 및 소듐 배터리 개발 현황
A) 단기적 상용화 실현은 기술적, 경제적 한계 존재, 현재 수톤 단위의 샘플 물량 공급 중.
소듐 배터리는 고객사와 공동 개발 진행 중, 기존 양산 공정 활용하여 양산 공급 가능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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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이차전지/석유화학 노우호]

2026.2.6(금)

<에코프로비엠: 4Q25 Review 일회성 변수 반영되며 영업흑자 기록>

URL: https://han.gl/xlZ5D

4Q25 Review: 니켈 제련소 투자이익 및 일회성 이익 반영
- 동사는 전일 4Q25 매출액 4,992억원(-20% QoQ), 영업이익 410억원(-18% QoQ)의 영업실적을 공시. 각 부문별 매출 현황은 EV 3,088억원(+4% QoQ), ESS 946억원(-43% QoQ), 파워툴 952억원(-16% QoQ). 특이사항은 북미 EV 고객사향 출하량 급감, 반면 유럽 EV 고객사향 출하량 개선.

- 영업이익은 410억원, 분기 연속 영업흑자 기조 유지 중. 당분기 역시 인니 니켈 제련소 투자이익이 반영. 시장 및 당사 추정치를 상회한 배경은 일회성 요인, 감가상각 내용연수 추정변경(기계 장치 15년 및 건물/구축물 40년으로 변경)에 상각비용 감소 효과 반영(300억원)

혼재된 Q, P 변수
- 에코프로비엠은 2025년의 출하량 기저효과 영향에 26년 +30% 출하량 증가 전망을 제시. 주요 배경은 (1) 유럽향: 유럽 전기차 보조금 지급 재개와 OEM 고객사들의 신차 출시에 재고확보 가능, (2) ESS: 삼성SDI의 ESS부문 +50% YoY 증가 가이던스에 동사의 출하량 연동, (3) 파워툴: 삼성SDI의 전동공구 판매량 점진적 증가 가능. 특히 동사는 올 상반기 헝가리 생산설비(총 5.4만톤) 중, 1만톤 가동 예정. 양극재 유럽 현지 생산기지 이점으로 한국 및 비한국 셀 메이커들향 파트너쉽 추진 가능

- 가격 변동 변수에 판단 필요. 펀더멘털 변화 Vs. 공급 및 정책 효과에 단발성 Re-stocking. 주요 광물 가격 변화: 26.1월 말 기준 탄산리튬 17$/kg, 니켈 17$/kg로 최근 3개월간 급등. 지난 3년간 누적된 공급량 감소 노력과 25년 CATL 등 중국 리튬 생산기업들의 생산중단 효과, ESS용 LFP 생산량 증가 영향에 탄산리튬 수요 증대 등. 당사 판단은 25년 10월 이후 가격 급등한 리튬/니켈들에 사재기를 동반한 재고확보 움직임이 추정. 특히 중국 정부의 증치세 폐지(배터리 26년 연말까지) 영향에 핵심 원재료들에 Pull-in Demand 발생했을 점. 26.2월 첫주 기준 탄산리튬, 코발트, 니켈 등 주요 원재료 가격 하락 반전 시현. PFE 정책, ESS라는 수요만으로 추세적 가격 변화를 예상하기 다소 무리있어

26년 에코프로비엠 정체된 영업체력 벗어나기 어려워
- 지난 24~25년 출하량 기저효과 영향에 26년 성장 궤도 진입으로 해석 가능. 전방 수요 환경은 여전히 도전적. 특히 유럽 EV 시장 내 중국산 전기차 및 CATL 등 중국계 배터리 제조사들의 점유율 증대 중, LFP가 지배하는 ESS 시장 등. 연중 가동률 최적화 전략 시행이 요구되는 시점. 연초 이후 불거진 휴머노이드 등 Robotics가 견인할 이차전지 수요 Narrative 및 코스닥 시총 상위 기업으로 누린 유동성 효과에 영업체력 대비 현재의 주가는 다소 고평가


업무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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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L&F) 4Q25 실적 및 전망 🔋

Goldman Sachs의 분석에 따르면, 엘앤에프는 재고 관련 일회성 이익으로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으나, 본업의 수익성은 여전히 수요 상황에 종속적인 것으로 평가됩니다.


1. 4Q25 실적 리뷰: 일회성 요인의 기여 📈

영업이익 서프라이즈: 4분기 영업이익은 820억 원으로, 리튬 가격 상승에 따른 재고평가손실 환입(779억 원)이 주요 원인이었습니다.

매출액: 1조 9,075억 원을 기록하며 Goldman Sachs 추정치 대비 18% 하회했습니다.

수익성 개선: 재고 환입을 제외하더라도, 고니켈 제품 믹스 개선에 따른 가동률 상승으로 본업 영업이익이 흑자 전환된 것으로 파악됩니다.


2. 주요 비즈니스 포인트 🚀

출하량 회복: 2025년 대부분의 양극재 업체 출하량이 감소한 반면, 엘앤에프는 34% 성장하며 선방했습니다.

46시리즈 및 신시장: 4분기부터 46시리즈 양극재 출하가 시작되었으며, 향후 휴머노이드 로봇용 배터리 등 고밀도 배터리 시장으로의 확장 가능성도 언급되었습니다.

LFP 양극재 선점: 한국 업체 중 가장 공격적으로 LFP 양극재를 준비 중이며, 2026년 하반기 3만 톤 규모의 공장 양산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3. 향후 전망 및 투자 의견 🧐

투자의견 '중립(Neutral)' 유지
: 12개월 목표주가는 83,500원으로 유지되었으며, 현재 주가는 Goldman Sachs의 낙관적 시나리오(ESS 강세)를 이미 반영하고 있는 수준으로 평가됩니다.

2026년 가이드: 경영진은 2026년 출하량 성장을 전년 대비 약 20%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리스크 요인: 미국 전기차 수요 약화에 따른 가동률 저하와 장기적인 LFP 시장의 수익성 하락 가능성이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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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안회수 DB 이차전지/철강금속 (An Hoesoo)
엘앤에프(066970): 자랑할 만한 실적과 제품 라인업

https://buly.kr/DlKueId

⭐️ DB 이차전지/철강 안회수
⭐️ https://t.me/steelhoesoo

4Q25 컨센서스 상회: 4Q25 실적은 매출액 6,178억원(+69%YoY, -5%QoQ), 영업이익 825억 원(+273%QoQ, OPM 3.4%)으로 컨센서스 크게 상회. 재고평가손실환입 779억원 제외하더라 도 흑자 기록. Tesla 신규모델 판매 호조에 따라 2만톤 이상 출하량, 양호한 가동률으로 BEP 이상 체력 유지. 기존 고객사뿐만 아니라 46파이 배터리향으로도 하이니켈 신제품 출하 시작

2026년 안정적 흑자 전망: 2026년 매출액 2.9조원(+37%YoY), 영업이익 2,090억원(흑자전환, OPM +5.0%) 전망. 연간 출하량 8.3만톤(+22%QoQ) 전망, 미드니켈 기존 고객사향 물량 유 지, 하이니켈 제품 Tesla, Rivian향 출하량 성장 예상. 이익의 경우 안정적인 가동률로 low single 수준의 본업 마진, 안정적 리튬 가격 및 고가재고소진으로 평가손실충당금 환입 구간에 진입해 추가 이익도 가능. 2025년 말 평가손실충당금 약 3,000억 규모로 추정. 2027년은 현 대차 북미향 + ESS용 LFP (2.8만톤, SDI향으로 빠른 램프업 가능성 높음, 원재료 사급으로 안 정적 마진 구조 예상) 출하 시작으로 약 12만톤(+50%YoY)까지 성장 경로 명확함.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10,000원 유지: 26년 안정적 흑자로 분위기 완전 전환. 제품 포트 폴리오도 매우 매력적. ESS향 LFP 양극재 사업 가장 빠르며, 2026년 말부터 양산 돌입. 고밀 도, 고출력 46파이 배터리 향 양극재에 대한 압도적 경쟁력으로 TESLA내 점유율 확대, 신규 OEM 공급 이미 성공, 또한 로봇 같은 어플리케이션에도 전고체 상용화 전 가장 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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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채은 이)
[에코프로비엠(247540.KQ)│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그린산업/ESG 한병화 368-6171]

★선방한 25년, 올 하반기부터 성장 재개

☞ 4분기 매출액, 영업이익 각각 4,992억원, 410억원으로 컨센서스 (5,667억원 254억원) 대체로 부합

☞ 주 고객사의 미국 전기차용 양극재 수요 부진했으나, 유럽향은 개선. 영업이익은 감가비 연한 축소로 인한 일시 반영금 440억원 제외하면 손익분기 수준 달성한 것

☞ 2026년 매출액 27,830억원, 영업이익 1,296억원으로 매출은 10% 증가하나 영업이익은 9% 감소 추정. 2025년에는 니켈 가격 상승에 따른 관계사 평가 이익 800억원이 반영되었으나, 올해 추정치에는 이를 반영하지 않음

☞ 헝가리공장은 가동이 시작되는 2분기말부터 매출 성장 재개될 것으로 판단. EU는 역내에서 배터리 소재를 60% 이상 조달하는 것을 목표로 이를 업체들에게 구체적으로 요구하고 있는 상황. 동사도 이에 따라 2~3개업체들과 헝가리 공장 신규 수주를 논의 중이고 연내에 가시적인 결과 예상

☞ 전고체 배터리용 고체 전해질 개발 완료했고, 전고체용 전용 양극재 개발도 막바지. 고객사의 생산 일정에 맞추어 2027년 하반기부터 공급 가능할 것으로 예상. LMR 양극재와 LFP 양극재도 개발 완료 후 샘플테스트 진행 중

☞ 투자의견 BUY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의 18만원에서 25만원으로 상향. 시장 밸류에이션 상승 반영. 미국에 이어 유럽도 배터리에 대한 현지 생산 우선 정책으로 전환되고 있는 점은 현지화 앞서 진행한 동사에게 유리

보고서 링크:
https://vo.la/gtEJrni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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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화위원 의견 상향(에코프로비엠)

☞ 투자의견 BUY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의 18만원에서 25만원으로 상향. 시장 밸류에이션 상승 반영. 미국에 이어 유럽도 배터리에 대한 현지 생산 우선 정책으로 전환되고 있는 점은 현지화 앞서 진행한 동사에게 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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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이차전지/석유화학 노우호]

2026.2.6(금)

<이차전지: 4Q25 영업실적 발표 마무리 >
URL: https://han.gl/L2JNR

4Q25P Review: ESS ↑, EV ↓
- 이차전지 섹터 주요 기업들의 2025년 영업실적 마무리 구간, 기업들의 영업실적 변수 역시 유사. 출하량은 ESS 고성장기 진입(삼성SDI +50% YoY, LGES 40% YoY, SK On 20Gwh 급 수주 확보 예상), 반면 1H26 EV 출하 부진은 지속

- 양극재 기업들은 지난 2년간의 기저효과 영향과 고객사 ESS 성장에 맞춰 연간 출하량 증가 계획을 공유(LG화학 +40%, 에코프로비엠 +30%, 엘앤에프 +20%)

2026년 연중 광물 가격 '상고하저’ 전망, 연초 가수요 소강 상태
- 가격 변동 변수로 지목된 중국 공급차질 및 정책발 수요(PFE 추진)와 더불어 중국 정부의 배터리 산업 증치세 환급 폐지(~26년 연말) 발표에 광물 자원들에 재고 확보 등 가수요가 더해졌을 점. 중국 춘절 연휴 이전의 가수요 발생 효과에 중국 내수 기준 리튬 등 주요 광물 가격들은 하락 반전 중. 연중 광물 가격 동향은 '상고하저’, 국내 소재/셀 기업들의 판매단가 인상 모멘텀은 상반기 중으로 집중

저가형 & 고밀도 Chemistry 축으로 수요 Application 대응
- 2025~26년 가격 경쟁력 및 상품 다변화 전략에 LMR 등 다양한 제품들의 출시 계획이 발표. 결국 EV 및 non-EV에 탑재되는 배터리 Chemistry는 결국 저가형(LFP, 소디움) & 고밀도(하이니켈). 현재 국내 배터리 업계는 저가형 제품에 중국 기업들과의 격차 축소 노력 중. 26년 비중국산 LFP 생태계를 배터리 셀/소재 기업들이 구축 중. PFE 정책 규제가 방어막으로 단기 수익성 창출 우려보다는 안정적 양산 능력을 검증하며 대량 양산으로 전개되는 모양세

- 또한 휴머노이드 등 Robotics 분야 역시 각형 LFP 및 원통형 고밀도 하이니켈 전지가 핵심. 가격/안전성/무게당 에너지 용량 등을 감안 시 LFP와 하이니켈 양극재가 주류로 자리잡을 전망


업무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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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세미트럭 스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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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맨 일렉허니
Photo
1) 스탠다드 레인지: 523km
2) 롱 레인지: 805km

*화물은 Full load기준
*총 중량: 37.2톤 (82,000파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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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세미트럭, 대량 양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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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다히트 모델YL의 국내출시
국내 주행거리가 600km
대 히트 예상합니다.
두려워하는 카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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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의 옵티머스 vs
현대차 보스턴 다이내믹스 아틀라스.

두기업 로봇 모두 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가 채택될 확률이 높습니다.
왜일까요?

로봇은 3~5kwh정도의 작은 배터리가
심장에 들어가기때문에
우리나라가 강한 울트라 하이니켈
배터리가 들어야하는것은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십니다.

하지만 왜 LG엔솔일까요?
LG/삼성SDI/SK온
세 곳 모두 하이니켈 배터리를
생산하는데 말이죠.

그것은 바로 LG엔솔이
원통형 배터리의 강자이기때문입니다.

로봇은 작은배터리가 들어가서
24V, 48V와 같은 고전압을
유연하게 만들어야하는데
가장 단순하고 쉽게 해주는 구조가
원통형 배터리이기때문입니다.

왜 전압을 올려야 하냐면 (아주쉽게)
작은배터리는 전류가 작으니
전압을 확실하게 팍!
올려줘야하는 겁니다.

*보충하면 옛날 우리가 배웠던
전력(P)= 전압(V) X 전류(A)에서

전류가 커지면 케이블도 두꺼워지고
발열, 스파크 문제 있으니
전압을 확실하게! 올려줘야합니다.

여기서 포인트는 원통형은
AA건전지처럼 여러개를
바로 연결해서 전압을 바로 올려줄 수 있지만

파우치형 배터리는 얇은 탭 구조와
셀 팽창 특성 때문에 다수 직렬 연결 시
기계적·전기적 안정성을 확보하기
어렵고 복잡합니다.

정리하면, 전압 올리기가
원통형타입이 훨씬 더 쉽다 이겁니다.

게다가 로봇은 흔들리/충격이 많기때문에
안전도가 매우 중요합니다,
탭이 부풀고 그러면 안되는거죠.

결론! 로봇배터리는 작아서
전압을 확실하게 올려줘야 하는데!
원통형이 제일 적합하고,
원통형 배터리의 강자는
LG 에너지솔루션 배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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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대폭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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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뉴스 공고
[공식 입장] 최근 보도 내용 관련 회사 입장 안내

2026.01.08
최근 일부 언론에서 당사의 자기주식 처분 및 고객사 공급 계약 정정 공시와 관련해 사실과 다른 보도가 있어 다음과 같이 입장을 밝힙니다.

1. 미공개정보 이용 의혹에 대한 해명
엘앤에프는 모든 공시 의무를 관련 법령과 거래소 규정에 따라 성실히 이행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사업보고서, 분기·반기보고서를 통해 수주현황 등 계약 이행 내역을 지속적으로 투명하게 공시하고 있습니다.
자사주 처분이 이루어진 12월 2일 기준, 고객사 공급 계약의 종료 일정 및 정정 사유는 확정되지 않았으며, 최종 협의 결과가 확정된 12월 29일 즉시 정정 공시를 진행했습니다.
따라서 자사주 매각이 미공개 중요 정보를 활용한 행위라는 주장은 사실과 다릅니다.

2. 자기주식 취득 경위에 대한 사실관계
일부 보도에서 제기된 ′자사주 취득 후 소각 공시′에 대해서는 당사는 공시한 적이 없으며, ′해외교환사채 발행을 통한 자사주 확대′ 주장은 모두 사실이 아닙니다.
당사 보유 자기주식은 2015년 엘앤에프와 엘앤에프신소재 합병 과정에서 발생했으며, 현재 약 120만 주가 해외교환사채에 예탁되어 있습니다.
자사주는 주주가치 제고와 재무 안정성을 위한 전략적 수단으로 활용되어 왔으며, 단기 이익을 목적으로 한 임의적 매각과는 무관합니다.

3. 자기주식 처분 목적과 배경, 그리고 당사의 의지
당사는 지난 12월 2일, 해외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보유 자기주식 100만 주를 처분했습니다.
이번 처분은 NCMA95 제품 출하 급증, LFP 양극재의 수요 확대, 그리고 설비 고도화에 필요한 시설자금 확보를 위한 선제적 결정이었습니다.
이는 경영진의 재무 건전성 검토와 자금 운용계획에 따른 재무적 판단으로, 이후 공개된 고객사 공급계약 관련 정정 공시와는 직접적인 인과관계가 없습니다.

엘앤에프는 향후에도 공시의 투명성과 정확성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시장과의 신뢰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무분별한 추측성 보도로 인한 투자자 혼란을 방지하고 사실관계에 기반한 정보 전달을 위해 관계 기관의 점검에도 적극 협조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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