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맨 일렉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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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와 x ai 공식 합병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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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김철중] LG에너지솔루션

목표주가 52만원 유지

ESS로 전사 실적 개선 시작

보고서 링크: https://han.gl/8UfBm

t.me/cjdb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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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김철중] 삼성SDI

목표주가 50만원으로 상향 조정

T사 향 사업 시작. Gap 축소 유효

보고서 링크: https://han.gl/K7eSc

t.me/cjdb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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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JIWON HONG)
[2차전지 산업 보고서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 홍지원]

'메탈가 상승과 양극재 기업 실적 전망'

자료링크 : https://vo.la/KY7pT0U

양극재 판가 소폭 회복 전망

- 메탈 가격의 변동은 양극재 판가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양극재(NCM 622 기준) 제조원가에서 리튬·니켈·코발트가 차지하는 비중은 각각 24%, 35%, 28%로 원가의 대부분을 차지하는데, 이러한 메탈 가격의 변동이 시차를 두고 양극재 판가에 반영되는 구조이기 때문이다. 실제, 2022년 리튬·니켈·코발트 가격이 각각 전년 대비 +313%, +39%, +25% 상승하는 과정에서 양극재 연평균 단가 역시 전년 대비 +78% 상승하였다. 반면 2024년에는 리튬·니켈·코발트 가격이 각각 전년 대비 -64%, -22%, -23% 하락하는 과정에서 리튬 원가 비중은 최고 60% 수준에서 30%로 축소됐고, 양극재 평균 단가 역시 kg당 27달러로 전년 대비 -40% 하락했다. 최근 주요 메탈 가격이 6개월(2025.08~2026.01)간 크게 상승(2026년 1월 기준 리튬·니켈·코발트 평균 가격 2025년 8월 대비 각각 +78%, +20%, +69% 상승)함에 따라, 2분기 중 양극재 판가가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다. 현재 kg당 24달러 수준인 양극재 판가는 +17% 상승해 kg당 28달러 수준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하반기부터는 양극재 기업들의 P 상승에 따른 실적 회복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

재고자산평가환입 기대

- 메탈 가격의 변동은 재고자산평가손실(환입)에도 영향을 미친다. 2023년 리튬 연평균 가격이 전년 대비 -48% 하락하는 과정에서 2023년 말 기준 기업별 재고평가손실 누적액은 포스코퓨처엠 약 770억원, 에코프로비엠 1,650억원, 엘앤에프 2,380억원까지 확대된 바 있다. 최근에는 메탈 가격이 지속 상승함에 따라 환입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상황이다. 다만, 이미 2025년 하반기 메탈가격 상승 국면에서 환입을 상당 부분 인식함에 따라 향후 예상되는 환입 여력은 기업별로 차이가 있다. 포스코퓨처엠의 재고자산평가충당금 잔액은 2024년 790억원에서 2025년 3분기 240억원으로 감소해, 현재 남아 있는 환입 여력은 200억원대로 추정된다. 에코프로비엠 재고자산평가충당금 잔액은 2024년 870억원에서 2025년 3분기 250억원으로 감소해, 현재 남아 있는 환입 여력은 200억원대로 추정된다. 반면, 엘앤에프의 재고자산평가충당금 잔액은 2024년 약 3,680억원에서 2025년 3분기 말 약 3,930억원으로 오히려 증가했다. 메탈 재고 관리 및 광물 수직 계열화 역량이 상대적으로 부족하다는 방증일 수 있겠으나, 반대로 현 시점에서는 남아있는 환입 여력이 매우 커, 메탈 가격 상승 국면에서 2026년 한해 동안 인식할 수 있는 환입 규모가 클 것으로 판단한다.

과도한 기대감 자제하되 실적 시즌에는 환입 효과 큰 기업 집중

- 메탈가 상승에 따른 판가 상승 및 재고평가손실환입에 따라 올해 양극재 기업들의 실적 회복이 기대된다. 특히, 재고자산평가손실 누적이 아직 많이 남아있는 엘앤에프의 실적 개선 강도가 강할 것으로 판단한다. 대형주들의 밸류에이션 부담이 일부 해소된 상황에서 섹터 전반적인 하락 리스크 제한적인 가운데, 실적 시즌마다 재고평가손실 환입 규모를 고려한 선별 접근을 권고한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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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80언급이 나온지 벌써 3년
넘었는데 이제는
본격 개화가 필요합니다
👍172😁1
미국의 1월 전기차 판매량이
하락폭을 좀 줄였네요

25년 4분기가
-30% ~ -40% 수준이었는데
-28%로 조금 완화되었습니다.

하이브리드로 도망갈 구멍이 있는
내연차와 계속 차이가 있습니다

전기차회사 vs 내연차회사
테슬라 -2%
리비안 -2%
루시드 +176% (모수가 작으니 감안필요)
vs
GM -34%
현대기아 -34%
포드 -69%(원흉)
폭스바겐 -85%
도요타 +50%
👍131
테슬라 중국 1월 3%신장
(비야디 큰폭 역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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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중국, BESS 신규 보조금 도입

-설치 용량에 따른 보조금 최초 도입

-전력을 저장 방출하지 않아도 대기 용량만으로도 최소한의 보조금 주는 제도

-중국 BESS 시장 급성장세 유지 예상

-중국 BESS 설치량 2025년 180GWh 수준으로 기존 추정치 상단 150GWh 돌파한 것으로 집계. 보조금 신규 도입으로 2026년 설치량 250GWh 상회할 가능성 높아

-BESS 확대가 배터리 시장에 강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단계로 진입

-K배터리에게도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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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2차전지 김희제 (희제 김)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총 설치량은 전년 대비 31.7% 증가한 1,187GWh로 추산되며 기업별 시장 점유율은 하기와 같음

CATL: 39.2%
BYD: 16.4%
LG에너지솔루션: 9.2%
CALB: 5.3%
Gotion: 4.5%
SK온: 3.7%
Panasonic: 3.7%
EVE: 2.6%
삼성SDI: 2.4%
Svolt: 2.4%
기타: 10.5%

https://cnevpost.com/2026/02/04/global-ev-battery-market-share-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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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에코프로비엠(시가총액: 20조 2,938억)
📁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2.05 13:04:52 (현재가 : 207,500원, -6.74%)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4,991억(예상치 : 5,632억)
영업익 : 409억(예상치 : 252억)
순이익 : 107억(예상치 : 189억)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5.4Q 4,991억/ 409억/ 107억
2025.3Q 6,251억/ 505억/ 491억/ +15%
2025.2Q 7,797억/ 490억/ 343억/ +299%
2025.1Q 6,298억/ 23억/ -100억/ +157%
2024.4Q 4,649억/ -35억/ -110억/ +32%

* 변동요인
1) 양극재 판매량은 증가 했으나, 판가 하락에 따른 매출액 감소 2) 원가 개선 및 투자이익 증가에 따른 수익성 개선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0590027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47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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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김철중] 에코프로비엠 4Q25 실적 컨콜 요약

t.me/cjdbj

■ 실적 Review

- 4Q25 매출액 4,992억원(-20.1% QoQ, +7.4% YoY), 영업이익 410억원(-18.8% QoQ, 흑자전환 YoY), 영업이익률 8.2%(+0.1%p QoQ, +9.4%p YoY)

- 25년 연간 매출액 2조 5,338억원(-8.4% YoY), 영업이익 1,428억원(흑자전환 YoY), 영업이익률 5.6%

[4Q25 실적 분석]

- 북미 소비자 보조금 정책 종료 영향 등으로 양극재 판매 감소
- 고객사 재고조정 마무리에 따른 유럽 EV향 물량 회복
- 분기 영업이익은 유형자산 내용연수 현실화 효과 등으로 410억원 달성

[FY 26전망]

- 유럽향 OEM의 EV 신차 판매 효과 및 독일·영국 정부 등의 보조금 재개 효과 등으로 전년대비 물량 증가 예상
- ESS 등 Non-EV 섹터 개선 추이 유지 전망, 주요 고객사 북미 공장의 ESS 라인 전환 효과 등

[매출 분석]

1) EV 4Q25 3,088억원(+4% QoQ), 25년 연간 1조 6,426억원(-14% YoY)
- 유럽: EV 시장 성장 기대감
- 북미: 소비자 보조금 정책 종료 및 전방시장 둔화로 제한적 개선

2) PT 4Q25 952억원(-16% QoQ), 25년 연간 4,076억원(+6% YoY)
- 반도체 시설 확장, 데이터센터 건설 등 신규수요 확대에 따른 고객사 생산 확대 추세

3) ESS 4Q25 946억원(-43% QoQ), 25년 연간 3,820억원(-10% YoY)
- 역기조 효과로 매출 감소, 데이터센터 및 신재생에너지 등 수요증가에 따른 물량증가 추세

■ 사업환경 및 전략방향

[헝가리 1H26 양산 개시]


- 유럽시장 내 신규 고객 확보 추진
- 제품 라인업 다양화, 하이니켈, NCM 등

[메탈]

- 리튬: 메탈 가격 판가 연동으로 손익효과 제한적
- 니켈: 인니 메탈소 활용한 원가 경쟁력 제고

[전방산업]

- 고체 전해질 양산일정 단축으로 시장성 조기 확보, PP라인 가동 →
- 전고체용 양극재, 실리콘 음극재 등 차세대 신소재 개발 스피드업

■ Q&A

Q) 26년 실적 전망
A) 시장조사기관에 따르면 유럽 EV 시장 +25% YoY, 북미 성장 제한적
유럽향 고객사 전년도 재고조정에 따른 기저효과 및 보조금 재개 정책으로 YoY +30% 판매물량 전망, 수익성 측면에서 견조한 수준의 영업이익 실현 전망.

Q) 유형자산 내용연수 변경 관련
A) 기계장치는 기존 10년 → 25년, 건물 및 건축물 사용 기간 기존 20년 → 40년으로 기간 변경.

Q) 25년, 26년 감가상각비 규모
A) 25년 상각비 전년 대비 400억 감소한 700억. 26년 헝가리 공장 가동으로 연간 상각비 1,000억 예상. 헝가리 공장 양산 시작 시, 양산 전후 비용 증가 예상.

Q) 헝가리 공장 라인별 가동 계획 및 연도별 생산 계획
A) 연산 캐파 5.8만톤, 2Q26부터 순차 생산 시작, 26년 1만톤, 27년 2~3만톤 생산 예정.

Q) 전고체 소재, LMR 개발 현황
A) 황화물계 고체전해질 연산 40톤 파일럿 플랜트 구축, 현재 양산라인 설계 진행 중, 27년 전 구축 완료 예상.
LMR 파일럿 플랜트 스케일 구축 완료, 고객사 수주 확정되는 대로 양산 진행 예정.

Q) LFP 사업 계획 및 투자 일정
A) 오창 공장 LFP 4천톤 캐파 양산 라인 구축 완료, 완전한 탈중국을 위한 공급망 구축 중.

Q) 메탈가 상승에 따른 판가 영향
A) 메탈가는 당분간 혼조세 유지 예상, 손익 측면에서 시차에 따른 메탈가 변동 영향은 제한적.

Q) 유럽 신규 수주 현황
A) 기존 하이니켈 제품 관련, 북미 및 유럽에서 일부 수주 효과 달성
고전압 미드니켈 관련, 북미 및 유럽에서 셀사 및 OEM사들과 신규 프로젝트 진행 중. 올해 내 2~3개 프로젝트에서 양극재 공급업체 선정될 것으로 예상.
이외 올해 유럽 신차 출시 및 ESS 영역에서 추가 수주 모멘텀 예상.

Q) 26년 글로벌 캐파 전망
A) 포항 5공장 5개 라인, 6~8공장 총 7개 라인 보유, 헝가리 공장 3개 라인까지 도합 15개 라인 보유.

Q) 전고체 탑재 플랫폼 다양화에 따른 개발 변동 여부
A) 기존 EV용 전고체 배터리가 휴머노이드 및 UAM에 탑재될 경우 고체 전해질 측면에서는 스펙 변화 없음. 양극재는 고용량 고출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여전히 하이니켈로 대응해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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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 컨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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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 영업이익 824억 중
재고자산 평가 손실 환입효과 779억을 뺴면
실질 영업이익 45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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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고객사향 46파이 공급 진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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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김철중] 엘앤에프 4Q25 실적 컨콜 요약

t.me/cjdbj

■ 실적 Review

- 4Q25 매출액 6,177.9억원(-5.3% QoQ, +69.1% YoY), 영업이익 824.7억원(+272.8% QoQ, 흑자전환 YoY), 영업이익률 13.3%(+9.9%p QoQ, 흑자전환 YoY)

- 25년 연간 매출액 2조 1,549.4억원(+13% YoY), 영업이익 1,568.5억원(+72% YoY), 영업이익률 7.3%(흑자전환 YoY)

[손익]

- NI95% 제품 출시 이후 안정적 출하량 상승에 따른 매출 상승

- 4Q25 주요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른 재고 자산 충당금 환입 발생, 환입 효과 제외 시 양극재 사업 부문 영업이익 흑자 지속

- 1H25 주요 원재료 가격 하락에 따른 손익 압박 지속되었으나, 출하량 증가에 따른 가동률 회복 및 원재료 가격 상승 영향으로 2H25 손익 개선

[출하량]

- 4Q25 출하량 Blended -2% QoQ, 하이니켈 +1% QoQ, 미드니켈 -15% QoQ

- 4Q25 제품별 출하 비중 하이니켈 85%, 미드니켈 15%. 하이니켈 제품 출하 비중 NCMA95 85%, NCMA90 15%
(최종 고객사 NI95% 적용 차량 확대에 따라 향후 NCMA95 전량 대체 예정)

- 25년 연간 출하량 +34% YoY 증가, 하이니켈 +75% YoY 증가

- 분석: NCMA95 안정적 공급 지속, 46파이 제품 출하 시작되며 하이니켈 분기 최대 출하 실적 갱신. 연말 고객사 재고 조정 영향으로 미드니켈 제품 판매량 일시적 감소

- 전망: NI95% 제품 판매 확대 및 연말 46파이 양극재 공급 개시하며, 하이니켈 제품 연간 최대 판매량 전망

[판가]

- Blended -4% QoQ, 하이니켈 -5% QoQ, 미드니켈 +5% QoQ

- 하이니켈 고객사 리튬 도급 가격 반영으로 판가 하락

■ 26년 사업 전망

[46파이 공급 확대]

- P: 하이니켈 판가 하락세, 미드니켈 판가 상승세

- Q: 26년 전체 제품 출하량 +20%대 YoY 증가 전망, NCM 양극재 역대 최대 판매 달성 전망

- 1Q26 출하량
[하이니켈] +6~7% YoY, NI95 +3~4% QoQ 기록하며 최대 출하량 경신 예정
[46파이] 전체 판매량 8% 비중.
[제품별 판매 비중] NCMA90 10%, NCMA95 90% 예상. 미드니켈 출하량 +12% QoQ

- 신규 고객사향 46파이 신제품 공급 확대, 26년 전체 제품 중 약 6%, 27년 지속 확대 예상

- 하이니켈 기술력 활용 휴머노이드 등 신규 어플리케이션 공급 확대 추진

[손익 개선 지속]

- 견조한 물량 증가에 따른 가동률 회복 상승, 영업이익 흑자 지속 전망

- 기존 원재료 재고 소진 지속에 따른 제품 원가율 개선 추세

-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른 재고평가 환입 발생 시 손익 개선 효과 확대 전망

[LFP 공급 본격화]

- 3Q26 연간 3만톤 생산 캐파 확보 완료 예상, 27년 이후 추가 3만톤 캐파 증설 계획.

- 북미 AI 수요 확대에 따른 비중국 LFP 공급망 구축 니즈 확대

- 3Q26 비중국 최초 LFP 양극재 SOP 예정, 시장 선점 경쟁 우위 확보

- 초기 물량 ESS 시장 공급 후, 중저가 EV 시장으로 공급 확대 예정

■ Q&A

Q) 4Q25 어닝 서프라이즈 배경
A) 재고자산 환입 효과로 흑자 기록, 평가손실 충당금 규모 축소 배경. (P) 악성 재고 소진으로 재고자산 단가 축소하여 리튬 시세간 차이 축소.
(Q) 평가대상 재고량 축소하여 환입 효과 극대화
1Q26 또한 4Q25 동일 전략 취하여 환입 효과 극대화 예정

Q)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 괴리 분석
A) 매분기 파생 옵션에 대한 공정가치 평가 진행, BW 4Q25말 주식 전환 과정에서 회계상 손실 발생. 금융 비용 574억원 발생.

Q) ESS 시장 전망 및 LFP 추가 증설 계획
A) AI데이터센터 및 전력 인프라 증설 등으로 시장 수요 구조적으로 지속 증가 전망. 2Q26 초 3만톤 캐파 구축 완료, 27년까지 추가 3만톤 증설 계획. 3Q26 SOP 진행 예정.

Q) 미국 직접투자 확장 현황
A) 현지 파트너사와 정부 지원금 및 인센티브 규모 논의 구체화 진행 시 공시 예정. 향후 1~2개월 후 LFP 공장 준공 예정이기 때문에 단기적으로 국내 시장 우선 대응 예정.

Q) 26년 가이던스 제시 배경
A) 1) 최근 시장 변화에 대한 안정성. 2) 기존 사업 지속성. 3) 신규 제품 공급에 따른 성장 여력 확보

Q) 25년 46파이 실적 기여 수준
A) 25년 연말부터 46파이 공급하여 연간 실적 기여도는 작으나, 올해부터 판매 확대하여 26년 판매 비중 6%, 27년 10%까지 확대 전망. 향후 46파이 적용 어플리케이션이 EV에서 로봇으로 확대 전망.

Q) 로봇 등 신규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전략
A) 로봇에 탑재된 배터리는 에너지밀도가 중요하기 때문에 고도화된 하이니켈이 다수 채용할 것으로 예상. 시스템 측면에서 3~5kWh, 28~48V 스펙에 맞춰 고객사와 협의하면서 개발 진행 중.

Q) 전고체 배터리 및 소듐 배터리 개발 현황
A) 단기적 상용화 실현은 기술적, 경제적 한계 존재, 현재 수톤 단위의 샘플 물량 공급 중.
소듐 배터리는 고객사와 공동 개발 진행 중, 기존 양산 공정 활용하여 양산 공급 가능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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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이차전지/석유화학 노우호]

2026.2.6(금)

<에코프로비엠: 4Q25 Review 일회성 변수 반영되며 영업흑자 기록>

URL: https://han.gl/xlZ5D

4Q25 Review: 니켈 제련소 투자이익 및 일회성 이익 반영
- 동사는 전일 4Q25 매출액 4,992억원(-20% QoQ), 영업이익 410억원(-18% QoQ)의 영업실적을 공시. 각 부문별 매출 현황은 EV 3,088억원(+4% QoQ), ESS 946억원(-43% QoQ), 파워툴 952억원(-16% QoQ). 특이사항은 북미 EV 고객사향 출하량 급감, 반면 유럽 EV 고객사향 출하량 개선.

- 영업이익은 410억원, 분기 연속 영업흑자 기조 유지 중. 당분기 역시 인니 니켈 제련소 투자이익이 반영. 시장 및 당사 추정치를 상회한 배경은 일회성 요인, 감가상각 내용연수 추정변경(기계 장치 15년 및 건물/구축물 40년으로 변경)에 상각비용 감소 효과 반영(300억원)

혼재된 Q, P 변수
- 에코프로비엠은 2025년의 출하량 기저효과 영향에 26년 +30% 출하량 증가 전망을 제시. 주요 배경은 (1) 유럽향: 유럽 전기차 보조금 지급 재개와 OEM 고객사들의 신차 출시에 재고확보 가능, (2) ESS: 삼성SDI의 ESS부문 +50% YoY 증가 가이던스에 동사의 출하량 연동, (3) 파워툴: 삼성SDI의 전동공구 판매량 점진적 증가 가능. 특히 동사는 올 상반기 헝가리 생산설비(총 5.4만톤) 중, 1만톤 가동 예정. 양극재 유럽 현지 생산기지 이점으로 한국 및 비한국 셀 메이커들향 파트너쉽 추진 가능

- 가격 변동 변수에 판단 필요. 펀더멘털 변화 Vs. 공급 및 정책 효과에 단발성 Re-stocking. 주요 광물 가격 변화: 26.1월 말 기준 탄산리튬 17$/kg, 니켈 17$/kg로 최근 3개월간 급등. 지난 3년간 누적된 공급량 감소 노력과 25년 CATL 등 중국 리튬 생산기업들의 생산중단 효과, ESS용 LFP 생산량 증가 영향에 탄산리튬 수요 증대 등. 당사 판단은 25년 10월 이후 가격 급등한 리튬/니켈들에 사재기를 동반한 재고확보 움직임이 추정. 특히 중국 정부의 증치세 폐지(배터리 26년 연말까지) 영향에 핵심 원재료들에 Pull-in Demand 발생했을 점. 26.2월 첫주 기준 탄산리튬, 코발트, 니켈 등 주요 원재료 가격 하락 반전 시현. PFE 정책, ESS라는 수요만으로 추세적 가격 변화를 예상하기 다소 무리있어

26년 에코프로비엠 정체된 영업체력 벗어나기 어려워
- 지난 24~25년 출하량 기저효과 영향에 26년 성장 궤도 진입으로 해석 가능. 전방 수요 환경은 여전히 도전적. 특히 유럽 EV 시장 내 중국산 전기차 및 CATL 등 중국계 배터리 제조사들의 점유율 증대 중, LFP가 지배하는 ESS 시장 등. 연중 가동률 최적화 전략 시행이 요구되는 시점. 연초 이후 불거진 휴머노이드 등 Robotics가 견인할 이차전지 수요 Narrative 및 코스닥 시총 상위 기업으로 누린 유동성 효과에 영업체력 대비 현재의 주가는 다소 고평가


업무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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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L&F) 4Q25 실적 및 전망 🔋

Goldman Sachs의 분석에 따르면, 엘앤에프는 재고 관련 일회성 이익으로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으나, 본업의 수익성은 여전히 수요 상황에 종속적인 것으로 평가됩니다.


1. 4Q25 실적 리뷰: 일회성 요인의 기여 📈

영업이익 서프라이즈: 4분기 영업이익은 820억 원으로, 리튬 가격 상승에 따른 재고평가손실 환입(779억 원)이 주요 원인이었습니다.

매출액: 1조 9,075억 원을 기록하며 Goldman Sachs 추정치 대비 18% 하회했습니다.

수익성 개선: 재고 환입을 제외하더라도, 고니켈 제품 믹스 개선에 따른 가동률 상승으로 본업 영업이익이 흑자 전환된 것으로 파악됩니다.


2. 주요 비즈니스 포인트 🚀

출하량 회복: 2025년 대부분의 양극재 업체 출하량이 감소한 반면, 엘앤에프는 34% 성장하며 선방했습니다.

46시리즈 및 신시장: 4분기부터 46시리즈 양극재 출하가 시작되었으며, 향후 휴머노이드 로봇용 배터리 등 고밀도 배터리 시장으로의 확장 가능성도 언급되었습니다.

LFP 양극재 선점: 한국 업체 중 가장 공격적으로 LFP 양극재를 준비 중이며, 2026년 하반기 3만 톤 규모의 공장 양산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3. 향후 전망 및 투자 의견 🧐

투자의견 '중립(Neutral)' 유지
: 12개월 목표주가는 83,500원으로 유지되었으며, 현재 주가는 Goldman Sachs의 낙관적 시나리오(ESS 강세)를 이미 반영하고 있는 수준으로 평가됩니다.

2026년 가이드: 경영진은 2026년 출하량 성장을 전년 대비 약 20%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리스크 요인: 미국 전기차 수요 약화에 따른 가동률 저하와 장기적인 LFP 시장의 수익성 하락 가능성이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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