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맨 일렉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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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전극공정에 대한 성과 언급
👍14
2026.02.02 13:30:32
기업명: 삼성SDI(시가총액: 29조 5,346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38,587억(예상치 : 35,337억+/ 9%)
영업익 : -2,992억(예상치 : -3,041억/ +2%)
순이익 : -3,243억(예상치 : -746억/ -335%)

**최근 실적 추이**
2025.4Q 38,587억/ -2,992억/ -3,243억
2025.3Q 30,518억/ -5,913억/ 57억
2025.2Q 31,794억/ -3,978억/ -1,667억
2025.1Q 31,768억/ -4,341억/ -2,160억
2024.4Q 37,545억/ -2,567억/ -2,42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0280052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6400
👍31
배터리 시장 전망(삼성SDI)
👍1
엘앤에프 어닝서프라이즈 기록!
역시 리튬 효과 대단합니다

기업명: 엘앤에프(시가총액: 4조 9,616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6,178억(예상치 : 6,687억/ -8%)
영업익 : 825억(예상치 : 188억/ +339%)
순이익 : -1,830억(예상치 : -205억/ -793%)

최근 실적 추이
2025.4Q 6,178억/ 825억/ -1,830억
2025.3Q 6,523억/ 221억/ -1,183억
2025.2Q 5,201억/ -1,212억/ -1,126억
2025.1Q 3,648억/ -1,403억/ -1,112억
2024.4Q 3,653억/ -1,982억/ -1,177억
👍26🤣21🤔1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채은 이)
[Web발신]
[태양광│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그린산업/ESG 한병화 368-6171]

★ 머스크의 태양광 베팅에 주목해야

☞ 일론 머스크, 태양광을 주력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3년내에 100GW 캐파 확보 계획 밝혀

☞ 2006년부터 솔라시티를 통해 사업을 하며 태양광이 주력 에너지원으로 성장했다는 평가에 방점을 찍은 둣

☞ 머스크의 태양광 선택은 사업적으로 1) 주력 사업으로 부상한 BESS 사업과 시너지 극대화 2) 자체 AI 데이터 센터용 전력 조달 3) SPACE X의 우주 태양광 데이터 센터 사업을 위해서라고 판단. 우주의 태양광 설치는 전력 효율이 육상 대비 2~5배까지 높아지기 때문에 게임 체인저가 될 수 있으나, 데이터 센터의 완벽한 관리를 전제해야 하기 때문에 향후 기술적인 진보 상황을 지켜봐야

☞ 100GW 생산 능력 확보는 미국의 수요를 감안하면 과장된 수치라고 판단되나, 머스크 제국이 GW급의 태양광 생산능력을 확보해서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를 충당한다는 것만으로도 에너지업계에는 주요 이정표가 될 수 있어

☞ 구글의 태양광+BESS 개발업체인 Intersect Power 인수에 이어 머스크의 태양광 베팅은 글로벌 에너지 시장의 중심이 재생에너지로 전환되고 있음을 의미

☞ 미국 EIA의 향후 12개월간(25년 12월~26년 11월) 신규 발전원 예상치는 태양광 37.2GW, 풍력 10.8GW, BESS 21.5GW로 신규 발전 설비의 99% 이상이 재생에너지와 BESS. 반면 화석연료는 가스 발전 4GW 신설과 석탄 발전 폐쇄 3.4GW여서 신규 기여 미미. 데이터 센터 전력 수요의 충당은 재생에너지와 BESS에 의존함을 확인시켜 줘

☞ 태양광 관련주들에게 머스크의 진입은 단기적으로는 부담 요인이 될 수 있으나, 궁극적으로는 태양광이 경쟁력 강화를 통해 에너지 산업의 표준으로 위치를 공고히 한다는 측면에서 긍정적인 효과가 더 클 것. 테슬라가 밸류체인을 형성하는 과정을 주목해서 보아야

보고서 링크:
https://buly.kr/31UfMTx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2
스페이스X 와 x ai 공식 합병발표
7👍2
[미래에셋 김철중] LG에너지솔루션

목표주가 52만원 유지

ESS로 전사 실적 개선 시작

보고서 링크: https://han.gl/8UfBm

t.me/cjdbj
1
[미래에셋 김철중] 삼성SDI

목표주가 50만원으로 상향 조정

T사 향 사업 시작. Gap 축소 유효

보고서 링크: https://han.gl/K7eSc

t.me/cjdbj
3
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JIWON HONG)
[2차전지 산업 보고서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 홍지원]

'메탈가 상승과 양극재 기업 실적 전망'

자료링크 : https://vo.la/KY7pT0U

양극재 판가 소폭 회복 전망

- 메탈 가격의 변동은 양극재 판가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양극재(NCM 622 기준) 제조원가에서 리튬·니켈·코발트가 차지하는 비중은 각각 24%, 35%, 28%로 원가의 대부분을 차지하는데, 이러한 메탈 가격의 변동이 시차를 두고 양극재 판가에 반영되는 구조이기 때문이다. 실제, 2022년 리튬·니켈·코발트 가격이 각각 전년 대비 +313%, +39%, +25% 상승하는 과정에서 양극재 연평균 단가 역시 전년 대비 +78% 상승하였다. 반면 2024년에는 리튬·니켈·코발트 가격이 각각 전년 대비 -64%, -22%, -23% 하락하는 과정에서 리튬 원가 비중은 최고 60% 수준에서 30%로 축소됐고, 양극재 평균 단가 역시 kg당 27달러로 전년 대비 -40% 하락했다. 최근 주요 메탈 가격이 6개월(2025.08~2026.01)간 크게 상승(2026년 1월 기준 리튬·니켈·코발트 평균 가격 2025년 8월 대비 각각 +78%, +20%, +69% 상승)함에 따라, 2분기 중 양극재 판가가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다. 현재 kg당 24달러 수준인 양극재 판가는 +17% 상승해 kg당 28달러 수준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하반기부터는 양극재 기업들의 P 상승에 따른 실적 회복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

재고자산평가환입 기대

- 메탈 가격의 변동은 재고자산평가손실(환입)에도 영향을 미친다. 2023년 리튬 연평균 가격이 전년 대비 -48% 하락하는 과정에서 2023년 말 기준 기업별 재고평가손실 누적액은 포스코퓨처엠 약 770억원, 에코프로비엠 1,650억원, 엘앤에프 2,380억원까지 확대된 바 있다. 최근에는 메탈 가격이 지속 상승함에 따라 환입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상황이다. 다만, 이미 2025년 하반기 메탈가격 상승 국면에서 환입을 상당 부분 인식함에 따라 향후 예상되는 환입 여력은 기업별로 차이가 있다. 포스코퓨처엠의 재고자산평가충당금 잔액은 2024년 790억원에서 2025년 3분기 240억원으로 감소해, 현재 남아 있는 환입 여력은 200억원대로 추정된다. 에코프로비엠 재고자산평가충당금 잔액은 2024년 870억원에서 2025년 3분기 250억원으로 감소해, 현재 남아 있는 환입 여력은 200억원대로 추정된다. 반면, 엘앤에프의 재고자산평가충당금 잔액은 2024년 약 3,680억원에서 2025년 3분기 말 약 3,930억원으로 오히려 증가했다. 메탈 재고 관리 및 광물 수직 계열화 역량이 상대적으로 부족하다는 방증일 수 있겠으나, 반대로 현 시점에서는 남아있는 환입 여력이 매우 커, 메탈 가격 상승 국면에서 2026년 한해 동안 인식할 수 있는 환입 규모가 클 것으로 판단한다.

과도한 기대감 자제하되 실적 시즌에는 환입 효과 큰 기업 집중

- 메탈가 상승에 따른 판가 상승 및 재고평가손실환입에 따라 올해 양극재 기업들의 실적 회복이 기대된다. 특히, 재고자산평가손실 누적이 아직 많이 남아있는 엘앤에프의 실적 개선 강도가 강할 것으로 판단한다. 대형주들의 밸류에이션 부담이 일부 해소된 상황에서 섹터 전반적인 하락 리스크 제한적인 가운데, 실적 시즌마다 재고평가손실 환입 규모를 고려한 선별 접근을 권고한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7
4680언급이 나온지 벌써 3년
넘었는데 이제는
본격 개화가 필요합니다
👍172😁1
미국의 1월 전기차 판매량이
하락폭을 좀 줄였네요

25년 4분기가
-30% ~ -40% 수준이었는데
-28%로 조금 완화되었습니다.

하이브리드로 도망갈 구멍이 있는
내연차와 계속 차이가 있습니다

전기차회사 vs 내연차회사
테슬라 -2%
리비안 -2%
루시드 +176% (모수가 작으니 감안필요)
vs
GM -34%
현대기아 -34%
포드 -69%(원흉)
폭스바겐 -85%
도요타 +50%
👍131
테슬라 중국 1월 3%신장
(비야디 큰폭 역신장)
👍12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중국, BESS 신규 보조금 도입

-설치 용량에 따른 보조금 최초 도입

-전력을 저장 방출하지 않아도 대기 용량만으로도 최소한의 보조금 주는 제도

-중국 BESS 시장 급성장세 유지 예상

-중국 BESS 설치량 2025년 180GWh 수준으로 기존 추정치 상단 150GWh 돌파한 것으로 집계. 보조금 신규 도입으로 2026년 설치량 250GWh 상회할 가능성 높아

-BESS 확대가 배터리 시장에 강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단계로 진입

-K배터리에게도 긍정적
9👍1
Forwarded from 2차전지 김희제 (희제 김)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총 설치량은 전년 대비 31.7% 증가한 1,187GWh로 추산되며 기업별 시장 점유율은 하기와 같음

CATL: 39.2%
BYD: 16.4%
LG에너지솔루션: 9.2%
CALB: 5.3%
Gotion: 4.5%
SK온: 3.7%
Panasonic: 3.7%
EVE: 2.6%
삼성SDI: 2.4%
Svolt: 2.4%
기타: 10.5%

https://cnevpost.com/2026/02/04/global-ev-battery-market-share-2025/
5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에코프로비엠(시가총액: 20조 2,938억)
📁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2.05 13:04:52 (현재가 : 207,500원, -6.74%)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4,991억(예상치 : 5,632억)
영업익 : 409억(예상치 : 252억)
순이익 : 107억(예상치 : 189억)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5.4Q 4,991억/ 409억/ 107억
2025.3Q 6,251억/ 505억/ 491억/ +15%
2025.2Q 7,797억/ 490억/ 343억/ +299%
2025.1Q 6,298억/ 23억/ -100억/ +157%
2024.4Q 4,649억/ -35억/ -110억/ +32%

* 변동요인
1) 양극재 판매량은 증가 했으나, 판가 하락에 따른 매출액 감소 2) 원가 개선 및 투자이익 증가에 따른 수익성 개선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0590027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47540
👍72👎2
👍8👎4
[미래에셋 김철중] 에코프로비엠 4Q25 실적 컨콜 요약

t.me/cjdbj

■ 실적 Review

- 4Q25 매출액 4,992억원(-20.1% QoQ, +7.4% YoY), 영업이익 410억원(-18.8% QoQ, 흑자전환 YoY), 영업이익률 8.2%(+0.1%p QoQ, +9.4%p YoY)

- 25년 연간 매출액 2조 5,338억원(-8.4% YoY), 영업이익 1,428억원(흑자전환 YoY), 영업이익률 5.6%

[4Q25 실적 분석]

- 북미 소비자 보조금 정책 종료 영향 등으로 양극재 판매 감소
- 고객사 재고조정 마무리에 따른 유럽 EV향 물량 회복
- 분기 영업이익은 유형자산 내용연수 현실화 효과 등으로 410억원 달성

[FY 26전망]

- 유럽향 OEM의 EV 신차 판매 효과 및 독일·영국 정부 등의 보조금 재개 효과 등으로 전년대비 물량 증가 예상
- ESS 등 Non-EV 섹터 개선 추이 유지 전망, 주요 고객사 북미 공장의 ESS 라인 전환 효과 등

[매출 분석]

1) EV 4Q25 3,088억원(+4% QoQ), 25년 연간 1조 6,426억원(-14% YoY)
- 유럽: EV 시장 성장 기대감
- 북미: 소비자 보조금 정책 종료 및 전방시장 둔화로 제한적 개선

2) PT 4Q25 952억원(-16% QoQ), 25년 연간 4,076억원(+6% YoY)
- 반도체 시설 확장, 데이터센터 건설 등 신규수요 확대에 따른 고객사 생산 확대 추세

3) ESS 4Q25 946억원(-43% QoQ), 25년 연간 3,820억원(-10% YoY)
- 역기조 효과로 매출 감소, 데이터센터 및 신재생에너지 등 수요증가에 따른 물량증가 추세

■ 사업환경 및 전략방향

[헝가리 1H26 양산 개시]


- 유럽시장 내 신규 고객 확보 추진
- 제품 라인업 다양화, 하이니켈, NCM 등

[메탈]

- 리튬: 메탈 가격 판가 연동으로 손익효과 제한적
- 니켈: 인니 메탈소 활용한 원가 경쟁력 제고

[전방산업]

- 고체 전해질 양산일정 단축으로 시장성 조기 확보, PP라인 가동 →
- 전고체용 양극재, 실리콘 음극재 등 차세대 신소재 개발 스피드업

■ Q&A

Q) 26년 실적 전망
A) 시장조사기관에 따르면 유럽 EV 시장 +25% YoY, 북미 성장 제한적
유럽향 고객사 전년도 재고조정에 따른 기저효과 및 보조금 재개 정책으로 YoY +30% 판매물량 전망, 수익성 측면에서 견조한 수준의 영업이익 실현 전망.

Q) 유형자산 내용연수 변경 관련
A) 기계장치는 기존 10년 → 25년, 건물 및 건축물 사용 기간 기존 20년 → 40년으로 기간 변경.

Q) 25년, 26년 감가상각비 규모
A) 25년 상각비 전년 대비 400억 감소한 700억. 26년 헝가리 공장 가동으로 연간 상각비 1,000억 예상. 헝가리 공장 양산 시작 시, 양산 전후 비용 증가 예상.

Q) 헝가리 공장 라인별 가동 계획 및 연도별 생산 계획
A) 연산 캐파 5.8만톤, 2Q26부터 순차 생산 시작, 26년 1만톤, 27년 2~3만톤 생산 예정.

Q) 전고체 소재, LMR 개발 현황
A) 황화물계 고체전해질 연산 40톤 파일럿 플랜트 구축, 현재 양산라인 설계 진행 중, 27년 전 구축 완료 예상.
LMR 파일럿 플랜트 스케일 구축 완료, 고객사 수주 확정되는 대로 양산 진행 예정.

Q) LFP 사업 계획 및 투자 일정
A) 오창 공장 LFP 4천톤 캐파 양산 라인 구축 완료, 완전한 탈중국을 위한 공급망 구축 중.

Q) 메탈가 상승에 따른 판가 영향
A) 메탈가는 당분간 혼조세 유지 예상, 손익 측면에서 시차에 따른 메탈가 변동 영향은 제한적.

Q) 유럽 신규 수주 현황
A) 기존 하이니켈 제품 관련, 북미 및 유럽에서 일부 수주 효과 달성
고전압 미드니켈 관련, 북미 및 유럽에서 셀사 및 OEM사들과 신규 프로젝트 진행 중. 올해 내 2~3개 프로젝트에서 양극재 공급업체 선정될 것으로 예상.
이외 올해 유럽 신차 출시 및 ESS 영역에서 추가 수주 모멘텀 예상.

Q) 26년 글로벌 캐파 전망
A) 포항 5공장 5개 라인, 6~8공장 총 7개 라인 보유, 헝가리 공장 3개 라인까지 도합 15개 라인 보유.

Q) 전고체 탑재 플랫폼 다양화에 따른 개발 변동 여부
A) 기존 EV용 전고체 배터리가 휴머노이드 및 UAM에 탑재될 경우 고체 전해질 측면에서는 스펙 변화 없음. 양극재는 고용량 고출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여전히 하이니켈로 대응해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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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 컨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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