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삼성 SDS, HD현대일렉트릭, LS ELECTRIC 등 (Morgan Stanley)
Tech Diffusion and GenAI S. Korea: The Emerging AI Infrastructure Opportunity
(다루는 종목: 삼성 SDS, HD현대일렉트릭, LS ELECTRIC, SK텔레콤, 두산에너빌리티, 한국전력, LG유플러스, KT, 삼성 SDI, LG에너지솔루션)
⚡ 한국 AI 인프라 시장의 태동과 구조적 성장 기회
• 한국은 AI 데이터센터 건설의 첫 번째 파동이 시작되는 단계이며, 정부의 우호적인 정책 지원에 힘입어 강력한 시장 기회가 형성되고 있음
• B2B 및 B2C 전반에서 AI 서비스가 확산됨에 따라 GPU 기반 데이터센터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전력망 및 인프라 업그레이드가 시급한 과제로 부상함
• 이 정부는 'AI 허브' 도약을 목표로 지방(특히 남부 솔라시도 등)에 데이터센터 클러스터를 조성하고 세제 혜택과 전력망 지원을 강화하는 중임 🏙️
• 이러한 구조적 변화의 핵심 수혜주로 데이터센터 운영사인 삼성 SDS와 전력 설비 업체인 HD현대일렉트릭, LS ELECTRIC을 제시함
───── ✦ ─────
🏭 데이터센터: 삼성 SDS와 통신사의 역할 확대
• 삼성 SDS는 구미 데이터센터(120MW)와 국가 AI 컴퓨팅 센터(NACC) 프로젝트를 주도하며 '네오클라우드(Neocloud)' 운영사로 전환 중임
• 그룹사 내부 수요뿐만 아니라 외부 고객을 위한 GPU 투자를 적극적으로 집행하며, AI 인프라 구축의 가장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SK텔레콤은 AI에 가장 적극적인 통신사로 울산 및 솔라시도에 AI 데이터센터 구축을 추진 중이며, KT는 MS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기회를 모색하고 있음
───── ✦ ─────
🔌 전력 인프라: 에너지 고속도로와 HVDC 수혜
• AI 데이터센터의 막대한 전력 소비는 그리드 현대화와 HVDC(초고압 직류송전) 투자를 촉발하고 있음
• 한국 정부의 '에너지 고속도로' 프로젝트는 서해안과 동해안의 발전력을 수도권으로 효율적으로 전송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이는 전력 기기 업체들에게 장기적인 호재임
• HD현대일렉트릭은 초고압 변압기와 변전소 분야의 강자로, 2년 치 이상의 수주 잔고를 확보하여 실적 가시성이 매우 높음 📈
• LS ELECTRIC은 미국 데이터센터향 배전 기기 수요 증가와 국내 HVDC 투자가 맞물리며 이익 구조가 구조적으로 레벨업되는 구간에 진입함
───── ✦ ─────
🔄 투자의견 변경 및 밸류에이션
• LS ELECTRIC: 투자의견을 'Equal-weight'에서 **'Overweight'**으로 상향하고, 목표주가를 330,000원에서 680,000원으로 대폭 상향함
o 이유: 미국 데이터센터 수주가 일회성이 아닌 지속 가능한 성장으로 전환되었고, 국내 전력망 투자 가시성이 확보되었기 때문임
• HD현대일렉트릭: 'Overweight' 유지, 목표주가를 900,000원에서 1,200,000원으로 상향함
o 이유: 공급 부족에 따른 판가 상승과 장기 공급 계약을 바탕으로 이익률이 구조적으로 개선될 전망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삼성 SDS: 'Overweight' 유지, 목표주가 240,000원 제시 (업종 내 Top Pick)
───── ✦ ─────
💰 연간 실적 추정 (단위: 십억 원, HD현대일렉트릭 / LS ELECTRIC 순)
[HD현대일렉트릭]
2025E: 매출 4,072 / 영업이익 937 / 순이익 687 / EPS 19,094원 / P/E 20.0x / P/B -배
2026E: 매출 4,833 / 영업이익 1,195 / 순이익 940 / EPS 26,085원 / P/E 15.0x / P/B -배
2027E: 매출 5,946 / 영업이익 1,592 / 순이익 1,233 / EPS 34,190원 / P/E 11.0x / P/B -배
[LS ELECTRIC]
2025E: 매출 4,823 / 영업이익 397 / 순이익 271 / EPS 9,154원 / P/E 48.0x / P/B -배
2026E: 매출 5,817 / 영업이익 634 / 순이익 485 / EPS 16,221원 / P/E 27.0x / P/B -배
2027E: 매출 6,853 / 영업이익 833 / 순이익 607 / EPS 20,305원 / P/E 22.0x / P/B -배
Tech Diffusion and GenAI S. Korea: The Emerging AI Infrastructure Opportunity
(다루는 종목: 삼성 SDS, HD현대일렉트릭, LS ELECTRIC, SK텔레콤, 두산에너빌리티, 한국전력, LG유플러스, KT, 삼성 SDI, LG에너지솔루션)
⚡ 한국 AI 인프라 시장의 태동과 구조적 성장 기회
• 한국은 AI 데이터센터 건설의 첫 번째 파동이 시작되는 단계이며, 정부의 우호적인 정책 지원에 힘입어 강력한 시장 기회가 형성되고 있음
• B2B 및 B2C 전반에서 AI 서비스가 확산됨에 따라 GPU 기반 데이터센터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전력망 및 인프라 업그레이드가 시급한 과제로 부상함
• 이 정부는 'AI 허브' 도약을 목표로 지방(특히 남부 솔라시도 등)에 데이터센터 클러스터를 조성하고 세제 혜택과 전력망 지원을 강화하는 중임 🏙️
• 이러한 구조적 변화의 핵심 수혜주로 데이터센터 운영사인 삼성 SDS와 전력 설비 업체인 HD현대일렉트릭, LS ELECTRIC을 제시함
───── ✦ ─────
🏭 데이터센터: 삼성 SDS와 통신사의 역할 확대
• 삼성 SDS는 구미 데이터센터(120MW)와 국가 AI 컴퓨팅 센터(NACC) 프로젝트를 주도하며 '네오클라우드(Neocloud)' 운영사로 전환 중임
• 그룹사 내부 수요뿐만 아니라 외부 고객을 위한 GPU 투자를 적극적으로 집행하며, AI 인프라 구축의 가장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SK텔레콤은 AI에 가장 적극적인 통신사로 울산 및 솔라시도에 AI 데이터센터 구축을 추진 중이며, KT는 MS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기회를 모색하고 있음
───── ✦ ─────
🔌 전력 인프라: 에너지 고속도로와 HVDC 수혜
• AI 데이터센터의 막대한 전력 소비는 그리드 현대화와 HVDC(초고압 직류송전) 투자를 촉발하고 있음
• 한국 정부의 '에너지 고속도로' 프로젝트는 서해안과 동해안의 발전력을 수도권으로 효율적으로 전송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이는 전력 기기 업체들에게 장기적인 호재임
• HD현대일렉트릭은 초고압 변압기와 변전소 분야의 강자로, 2년 치 이상의 수주 잔고를 확보하여 실적 가시성이 매우 높음 📈
• LS ELECTRIC은 미국 데이터센터향 배전 기기 수요 증가와 국내 HVDC 투자가 맞물리며 이익 구조가 구조적으로 레벨업되는 구간에 진입함
───── ✦ ─────
🔄 투자의견 변경 및 밸류에이션
• LS ELECTRIC: 투자의견을 'Equal-weight'에서 **'Overweight'**으로 상향하고, 목표주가를 330,000원에서 680,000원으로 대폭 상향함
o 이유: 미국 데이터센터 수주가 일회성이 아닌 지속 가능한 성장으로 전환되었고, 국내 전력망 투자 가시성이 확보되었기 때문임
• HD현대일렉트릭: 'Overweight' 유지, 목표주가를 900,000원에서 1,200,000원으로 상향함
o 이유: 공급 부족에 따른 판가 상승과 장기 공급 계약을 바탕으로 이익률이 구조적으로 개선될 전망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삼성 SDS: 'Overweight' 유지, 목표주가 240,000원 제시 (업종 내 Top Pick)
───── ✦ ─────
💰 연간 실적 추정 (단위: 십억 원, HD현대일렉트릭 / LS ELECTRIC 순)
[HD현대일렉트릭]
2025E: 매출 4,072 / 영업이익 937 / 순이익 687 / EPS 19,094원 / P/E 20.0x / P/B -배
2026E: 매출 4,833 / 영업이익 1,195 / 순이익 940 / EPS 26,085원 / P/E 15.0x / P/B -배
2027E: 매출 5,946 / 영업이익 1,592 / 순이익 1,233 / EPS 34,190원 / P/E 11.0x / P/B -배
[LS ELECTRIC]
2025E: 매출 4,823 / 영업이익 397 / 순이익 271 / EPS 9,154원 / P/E 48.0x / P/B -배
2026E: 매출 5,817 / 영업이익 634 / 순이익 485 / EPS 16,221원 / P/E 27.0x / P/B -배
2027E: 매출 6,853 / 영업이익 833 / 순이익 607 / EPS 20,305원 / P/E 22.0x / P/B -배
Forwarded from 키움 반도체,이차전지 PRIME☀️
[키움 이차전지 권준수]
Top-picks: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엘앤에프,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이차전지 섹터 투자의견: 상반기 비중확대(Overweight)
연간 전망 자료: http://bbn.kiwoom.com/rfCI5488
Top-picks: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엘앤에프,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이차전지 섹터 투자의견: 상반기 비중확대(Overweight)
연간 전망 자료: http://bbn.kiwoom.com/rfCI5488
👍14❤1🔥1
배터리맨 일렉허니
머스크 다버스 포럼 얀설 중 중국 및 유럽 fsd승인 임박
(자율주행) 테슬라, 유럽·중국서 ‘감독형 FSD’ 승인 2월 조기 획득 가능성 언급
머스크가 다보스 WEF에서 감독형 FSD가 유럽은 2월, 중국도 비슷한 시점에 규제 승인을 받을 수 있다고 언급하며 판매 둔화 속 소프트웨어 매출 확대 기대감 강화. 네덜란드 RDW가 2월 결정을 예고했고 네덜란드 승인 시 EU 타국이 면제(exemption)를 인정해 정식 EU 승인 전에도 출시가 가능하다는 경로가 부각되며 출시 일정 단축. 오스틴에서는 6월부터 직원 동승 형태로 시작한 로보택시 운행을 안전 모니터 없이 진행했다고 밝힘.
[1월 23일/Reuters]
https://han.gl/QJMbf
머스크가 다보스 WEF에서 감독형 FSD가 유럽은 2월, 중국도 비슷한 시점에 규제 승인을 받을 수 있다고 언급하며 판매 둔화 속 소프트웨어 매출 확대 기대감 강화. 네덜란드 RDW가 2월 결정을 예고했고 네덜란드 승인 시 EU 타국이 면제(exemption)를 인정해 정식 EU 승인 전에도 출시가 가능하다는 경로가 부각되며 출시 일정 단축. 오스틴에서는 6월부터 직원 동승 형태로 시작한 로보택시 운행을 안전 모니터 없이 진행했다고 밝힘.
[1월 23일/Reuters]
https://han.gl/QJMbf
👍4
기존 테슬라에게
제공되던 오토파일럿을 오히려
다운그레이드 시켜버림
(미국/캐나다)
FSD구독으로 유도함이
최우선 목적이겠고
오토파일럿은 FSD 대비 성능이
많이 떨어지니 굳이 안전성 이슈로
노이즈 생기느니 없애버리나 봅니다
[테슬라 용어정리]
오토파일럿 : 무료버젼
시내주행안됨, 고속도로에서 활용도 좋음
(현재 모델3/Y 등 가능)
FSD : 신호등 인식 등 시내운전 및
고속도로 완전 자율가능수준
(현재 23년 이후 모델S/X/사트 가능)
https://t.me/battermanyo
제공되던 오토파일럿을 오히려
다운그레이드 시켜버림
(미국/캐나다)
FSD구독으로 유도함이
최우선 목적이겠고
오토파일럿은 FSD 대비 성능이
많이 떨어지니 굳이 안전성 이슈로
노이즈 생기느니 없애버리나 봅니다
[테슬라 용어정리]
오토파일럿 : 무료버젼
시내주행안됨, 고속도로에서 활용도 좋음
(현재 모델3/Y 등 가능)
FSD : 신호등 인식 등 시내운전 및
고속도로 완전 자율가능수준
(현재 23년 이후 모델S/X/사트 가능)
https://t.me/battermanyo
👍4
👍5🔥1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송선재의 자동차/로봇 News
🧐음, 이런 뉴스가 있네요😲
- 현대차 첨단차량플랫폼(AVP) 본부와 자회사 포티투닷이 지난 1년간 추진해 온 자율주행 시스템 '아트리아AI' 개발을 중단하고, 전면 개편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내부에서 제기됐다.
- 현대차 AVP본부는 아트리아AI의 자율주행 기술력을 100점 만점에 25점으로 평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일부 연구진은 엔비디아가 제시한 시각언어행동(VLA) 모델인 '알파마요' 중심의 프로젝트로 선회했다.
- AVP본부는 평가 방법으로 '웨이모 오픈 데이터셋' 등 글로벌 자율주행 벤치마크 테스트를 실시했으며 이 결과를 기반으로 아트리아AI의 기술 수준을 25점으로 매겼다. 이 평가에서 테슬라의 자율주행 시스템은 90점, 화웨이는 70점, 모빌아이는 50점, 모멘타(중국)는 50점을 기록한 것으로 파악됐다.
- 아트리아AI의 점수가 낮은 원인은 이 모델이 인지 요소에만 합성곱 신경망(CNN) 기반 딥러닝을 부분 적용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아트리아AI의 판단과 제어 요소는 룰 베이스로 설계돼 약점을 드러냈다. 룰 베이스는 사전에 설정된 규칙으로만 주행하는 것으로, 인공지능(AI) 학습을 토대로 한 첨단 자율주행과는 거리가 멀다.
- 이와 달리 엔비디아의 알파마요 1세대 모델은 100억개 매개변수로 구성됐고, 25개국 2500개 이상 도시에서 1727시간 분량의 주행 데이터셋으로 학습했다. 알파마요 1세대는 AI가 주행 경로를 판단하기까지의 생각 단계를 역으로 추적하는 기능에 강점이 있어, 학습 경험을 벗어난 생소한 환경에서도 안전하게 주행할 수 있다.
- 현대차 사정에 정통한 관계자는 "AVP본부와 포티투닷은 함께 아트리아AI 개발에 역량을 집중해왔으나 현실은 파운데이션 모델도 장착하지 않은 구형 시스템에 불과하다"며 "포티투닷 연구진 일부는 엔비디아 알파마요 기반의 자율주행 시스템으로 연구 과제를 전환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51327
- 현대차 첨단차량플랫폼(AVP) 본부와 자회사 포티투닷이 지난 1년간 추진해 온 자율주행 시스템 '아트리아AI' 개발을 중단하고, 전면 개편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내부에서 제기됐다.
- 현대차 AVP본부는 아트리아AI의 자율주행 기술력을 100점 만점에 25점으로 평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일부 연구진은 엔비디아가 제시한 시각언어행동(VLA) 모델인 '알파마요' 중심의 프로젝트로 선회했다.
- AVP본부는 평가 방법으로 '웨이모 오픈 데이터셋' 등 글로벌 자율주행 벤치마크 테스트를 실시했으며 이 결과를 기반으로 아트리아AI의 기술 수준을 25점으로 매겼다. 이 평가에서 테슬라의 자율주행 시스템은 90점, 화웨이는 70점, 모빌아이는 50점, 모멘타(중국)는 50점을 기록한 것으로 파악됐다.
- 아트리아AI의 점수가 낮은 원인은 이 모델이 인지 요소에만 합성곱 신경망(CNN) 기반 딥러닝을 부분 적용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아트리아AI의 판단과 제어 요소는 룰 베이스로 설계돼 약점을 드러냈다. 룰 베이스는 사전에 설정된 규칙으로만 주행하는 것으로, 인공지능(AI) 학습을 토대로 한 첨단 자율주행과는 거리가 멀다.
- 이와 달리 엔비디아의 알파마요 1세대 모델은 100억개 매개변수로 구성됐고, 25개국 2500개 이상 도시에서 1727시간 분량의 주행 데이터셋으로 학습했다. 알파마요 1세대는 AI가 주행 경로를 판단하기까지의 생각 단계를 역으로 추적하는 기능에 강점이 있어, 학습 경험을 벗어난 생소한 환경에서도 안전하게 주행할 수 있다.
- 현대차 사정에 정통한 관계자는 "AVP본부와 포티투닷은 함께 아트리아AI 개발에 역량을 집중해왔으나 현실은 파운데이션 모델도 장착하지 않은 구형 시스템에 불과하다"며 "포티투닷 연구진 일부는 엔비디아 알파마요 기반의 자율주행 시스템으로 연구 과제를 전환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51327
디일렉(THE ELEC)
현대차, 자체 '아트리아AI' 접고 엔비디아 자율주행으로 재편 검토 - 디일렉(THE ELEC)
현대차 첨단차량플랫폼(AVP) 본부와 자회사 포티투닷이 지난 1년간 추진해 온 자율주행 시스템 '아트리아AI' 개발을 중단하고, 전면 개편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내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