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맨 일렉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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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머스크 - 트럼프
중간선거가 가까워질수록
사이도 가까워 지려나

1. 으르렁 거렸던 미 재무장관
베센트, 보상안 관련 일론 칭찬

2. 우주항공 NASA 아이잭먼 임명
(스페이스 X와 밀접관계, 일론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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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유럽 주요국 BEV 판매]
미래에셋 자동차 김진석
t.me/automirae

10월 7개국 +37%YoY
(8월 +33%, 9월 +22%)

독일: 52,425대 (+48%)
영국: 36,830대 (+24%)
프랑스: 34,110대 (+63%)
노르웨이: 10,852대 (-0%)
스페인: 9,065대 (+90%)
스웨덴: 8,707대 (-1%)
이탈리아: 6,331대 (+25%)

위 데이터는 각국 협회 기준. 주요 7개국의 유럽 전체 BEV 판매 비중은 약 70% 수준으로 증가율이 유사함. ACEA (유럽협회) 출처 10월 유럽 전체 BEV 판매는 11월 25일 전후 발표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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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튬선물 다시 8만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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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주주총회가
임박했습니다.
당연히 통과하리라
생각하지만
두근두근하네요

(일론의 보상안, X AI 투자건 포함)

미국 11월 6일(목)
우리나라시간으로
내일 7일 새벽
공식 발표가 나옵니다

발표 전후로 출렁출렁이겠네요.
업무에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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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입니다

일론 보상안 승인!!
75프로의 높은 득표로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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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2-3월
중국에서 Fsd승인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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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외 주가는 급등하다가
다시 보합까지 왔네요
(선반영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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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터에 대해서
셀과 소재업체에 대한
의미있는 뷰들이 나와서 정리후
영상에서 찾아뵙겠습니다.
저도 역시 투자자이기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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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주주총회 로드맵 공개

📌사이버캡(Cybercab)
양산 시점: 2026년 4월 목표

완전 자율주행 전용 설계 (조향·페달 없음)

로봇택시 서비스 지역: 마이애미 → 달라스 → 피닉스 → 라스베가스 순 단계적 확장 예정

테슬라의 FSD(Full Self-Driving) 실증 무대 될 가능성 큼

📌AI5 칩 & 반도체 팹 계획
AI5 칩 세부 사양 공개: 이전 세대 대비 8배 연산, 10배 효율 강조

칩 팹(fab) 자체 구축 언급함 → 삼성·TSMC 협력 기반 미국 내 생산 가능성

테슬라가 엔비디아 의존도를 줄이고 AI 연산·자율주행 완전 내재화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됨

📌옵티머스(Optimus)
생산라인 스니크피크 영상 공개

양산 설비 구축 중이며, 물류·공장 내 작업 테스트 진행 중

피지컬 AI(Physical AI) 사업의 핵심으로 자리 잡음

2026년 내 제한적 상업 배치 예상

📌리튬 정제 공장(Lithium Refinery)
첫 실물 이미지 공개됨

텍사스 공장 내에서 리튬 정제·전극 생산까지 일괄 수행 예정

공급망 독립 및 배터리 단가 절감 목적

“광산 → 셀 → 차량” 수직계열화 완성 수순

📌새로운 테슬라 세미(Tesla Semi) 디자인
효율성 및 주행거리 개선된 신형 프로토타입 공개

대형 운송 시장 재진입 의지 강조

사이버트럭과 디자인 통일성 유지

📌로드스터(Roadster)
언베일 일정: 2026년 4월 1일

생산: 공개 후 12~18개월 내 시작 목표

완전 자율주행, 초고속 주행 성능 강조

일론이 “가장 빠르고 가장 비현실적인 차”라 언급

📌유럽 FSD 승인
2026년 1분기 첫 규제 승인 예상

미국 외 첫 공식 자율주행 인증 시도

유럽 도로 규제 복잡하지만, 승인 시 글로벌 확장 발판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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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는 전극공정을 통한 배터리 개발에 집중을 했지만, 수율이 쉽지않은 형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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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08919?sid=101

9일 업계에 따르면 중국의 전기차 구매세 감면액은 올해 3만위안(약 600만원)에서 내년 1월 1만5000위안(약 300만원)으로 줄어든다. 이로 인해 중국 완성차업계에 배터리 부족 현상이 심화하고 있다. 중국에는 토종 전기차 업체만 129곳이 있고, 글로벌 완성차업체들도 현지에 전기차 공장을 운영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거의 모든 배터리 업체의 가동률이 100%에 이른다”며 “니오와 리오토, 샤오미 등 중국 전기차업체의 구매 담당 임원들이 물량을 확보하기 위해 푸젠성 닝더에 있는 CATL 본사에 진을 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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