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 테슬라 텍사스 로보택시
지오펜스 구역 확대(오랜만)
텍사스는 보조 운전자를
가장 먼저 없앨 지역 예정
*첨부 : 웨이모 운영범위 비교
지오펜스 구역 확대(오랜만)
텍사스는 보조 운전자를
가장 먼저 없앨 지역 예정
*첨부 : 웨이모 운영범위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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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드디어
엘앤에프 실적 발표 및 컨콜입니다
요즘 그나마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만
오늘이 가장 중요한 날입니다.
조금 두근거리기도 하네요.
분기 -2천억은 매번 기본으로
보여주고있고,
누적 1조에 가까운
지긋한 적자행진에서 벗어날 수 있는
절호의 턴어라운드 기회입니다.
누적된 적자의 회사에는
엄청난 공매도 잔고가
보여주고 있습니다.
포스코퓨처엠의 컨콜에서
비추어볼 때
100억이상의 리튬 재고평가
환입은 들어올것이고
(더 많지 않을까 생각은 하지만)
가동률 상승 / 수출량 확대로
일회성 이익외 운영마진으로
최소 50억이상의 실적,
즉 최소 150억 이상의 실적을
기대해봅니다.
물론 4분기 IR도 들어보고
전달드리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엘앤에프 실적 발표 및 컨콜입니다
요즘 그나마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만
오늘이 가장 중요한 날입니다.
조금 두근거리기도 하네요.
분기 -2천억은 매번 기본으로
보여주고있고,
누적 1조에 가까운
지긋한 적자행진에서 벗어날 수 있는
절호의 턴어라운드 기회입니다.
누적된 적자의 회사에는
엄청난 공매도 잔고가
보여주고 있습니다.
포스코퓨처엠의 컨콜에서
비추어볼 때
100억이상의 리튬 재고평가
환입은 들어올것이고
(더 많지 않을까 생각은 하지만)
가동률 상승 / 수출량 확대로
일회성 이익외 운영마진으로
최소 50억이상의 실적,
즉 최소 150억 이상의 실적을
기대해봅니다.
물론 4분기 IR도 들어보고
전달드리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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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트럼프가 중국 관세 인하하면 K배터리 미국 ESS 스토리 폭망???
틀린 말입니다
미국의 ESS 밸류체인은 관세보다 보조금에 기반합니다. 투자금의 30%+알파를 돌려주는 ITC가 없으면 미국의 ESS 사업자는 수익성이 나지 않습니다. 유틸리티 스케일의 ESS는 OBBBA하에서 2033년까지 풀 크레딧을 받고 그후 2년간 단계적으로 축소됩니다
ITC를 받으려면 2026년부터 55%의 원가 구성을 비중국산으로 충족해야하고 매년 5%씩 상향됩니다. ESS에서 배터리 비중이 50~55%수준이니 사업자들이 비중국산 배터리, 소재, 부품을 선택하는건 필수입니다
여기에 배터리 AMPC도 있죠. 셀 35달러/kwh, 모듈 45달러/kwh입니다. 향후 미국 배터리 가격을 평균 100달러/kwh로 가정한다해도 엄청난 보조금입니다. 배터리 AMPC는 2029년까지 풀크레딧, 그후 3년간 점진적으로 낮아져 2032년까지 제공됩니다
AMPC 수령에도 내년부터 비중국산 원가 비중이 적용됩니다. 2026년 60%에서 매년 5~10%씩 상향되어 2030년 85%가 적용됩니다
관세는 미국 ESS시장의 아주 작은 고려대상일 뿐입니다
K배터리는 미국 ESS 시장을 지배할 것입니다
틀린 말입니다
미국의 ESS 밸류체인은 관세보다 보조금에 기반합니다. 투자금의 30%+알파를 돌려주는 ITC가 없으면 미국의 ESS 사업자는 수익성이 나지 않습니다. 유틸리티 스케일의 ESS는 OBBBA하에서 2033년까지 풀 크레딧을 받고 그후 2년간 단계적으로 축소됩니다
ITC를 받으려면 2026년부터 55%의 원가 구성을 비중국산으로 충족해야하고 매년 5%씩 상향됩니다. ESS에서 배터리 비중이 50~55%수준이니 사업자들이 비중국산 배터리, 소재, 부품을 선택하는건 필수입니다
여기에 배터리 AMPC도 있죠. 셀 35달러/kwh, 모듈 45달러/kwh입니다. 향후 미국 배터리 가격을 평균 100달러/kwh로 가정한다해도 엄청난 보조금입니다. 배터리 AMPC는 2029년까지 풀크레딧, 그후 3년간 점진적으로 낮아져 2032년까지 제공됩니다
AMPC 수령에도 내년부터 비중국산 원가 비중이 적용됩니다. 2026년 60%에서 매년 5~10%씩 상향되어 2030년 85%가 적용됩니다
관세는 미국 ESS시장의 아주 작은 고려대상일 뿐입니다
K배터리는 미국 ESS 시장을 지배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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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10.29 15:26:39
기업명: 엘앤에프(시가총액: 5조 2,876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6,523억(예상치 : 6,657억/ -2%)
영업익 : 221억(예상치 : 77억/ +187%)
순이익 : -1,182억(예상치 : 2억/ -59200%)
**최근 실적 추이**
2025.3Q 6,523억/ 221억/ -1,182억
2025.2Q 5,201억/ -1,212억/ -1,126억
2025.1Q 3,648억/ -1,403억/ -1,112억
2024.4Q 3,653억/ -1,982억/ -1,177억
2024.3Q 3,516억/ -724억/ -77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02980039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6970
기업명: 엘앤에프(시가총액: 5조 2,876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6,523억(예상치 : 6,657억/ -2%)
영업익 : 221억(예상치 : 77억/ +187%)
순이익 : -1,182억(예상치 : 2억/ -59200%)
**최근 실적 추이**
2025.3Q 6,523억/ 221억/ -1,182억
2025.2Q 5,201억/ -1,212억/ -1,126억
2025.1Q 3,648억/ -1,403억/ -1,112억
2024.4Q 3,653억/ -1,982억/ -1,177억
2024.3Q 3,516억/ -724억/ -77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02980039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6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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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맨 일렉허니
오늘 드디어 엘앤에프 실적 발표 및 컨콜입니다 요즘 그나마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만 오늘이 가장 중요한 날입니다. 조금 두근거리기도 하네요. 분기 -2천억은 매번 기본으로 보여주고있고, 누적 1조에 가까운 지긋한 적자행진에서 벗어날 수 있는 절호의 턴어라운드 기회입니다. 누적된 적자의 회사에는 엄청난 공매도 잔고가 보여주고 있습니다. 포스코퓨처엠의 컨콜에서 비추어볼 때 100억이상의 리튬 재고평가 환입은 들어올것이고 (더 많지…
처음보는 흑자가 참으로 반갑네요
1.환입 제외하고
순수 O/P 영업이익 50억 정도를
기대했는데 54억을 했네요!
*221억 - 234억(환입효과) +67억(일회성비용)
2. 환입도 역시 리튬재고 부자답게 234억이나 들어왔네요
*포스코퓨처엠 100억 수준
이제 4분기 예상이 중요해졌네요
1.환입 제외하고
순수 O/P 영업이익 50억 정도를
기대했는데 54억을 했네요!
*221억 - 234억(환입효과) +67억(일회성비용)
2. 환입도 역시 리튬재고 부자답게 234억이나 들어왔네요
*포스코퓨처엠 100억 수준
이제 4분기 예상이 중요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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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사업관련 장성균 답변
파나소닉건은
의미있는 논의
미주향 내수향
중장기 기술협력/미래논의
기술은 고객사 충족
사업적으로
전구체/제련/ 광산
늦게 접촉했지만 의미있는 상황
프로젝트가 약간 지연되고 있지만 시장과 소통 예정
LFP는 MOU지만
투자검토가 면밀하게 진행
한 만큼 보장되었다 보면 된다
뉘앙스/ 고객사 면밀 소통
2개고객사지만 추가 할것
2개 3만톤 추가 고객사 3만톤
막 적었습니다
파나소닉건은
의미있는 논의
미주향 내수향
중장기 기술협력/미래논의
기술은 고객사 충족
사업적으로
전구체/제련/ 광산
늦게 접촉했지만 의미있는 상황
프로젝트가 약간 지연되고 있지만 시장과 소통 예정
LFP는 MOU지만
투자검토가 면밀하게 진행
한 만큼 보장되었다 보면 된다
뉘앙스/ 고객사 면밀 소통
2개고객사지만 추가 할것
2개 3만톤 추가 고객사 3만톤
막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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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JIWON HONG)
[엘앤에프 3Q25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 홍지원]
실적 발표 자료 : https://landf.irpage.co.kr/
<3Q25 실적>
- 매출 6,523억원
(YoY +85.5%, QoQ +25.4%)
- 영업이익 221억원
(YoY 흑자전환, QoQ 흑자전환)
- 지배순이익: -1,182억원
(YoY 적자지속, QoQ 적자지속)
<3Q25 리뷰>
- 하이니켈 신제품 및 유럽 전기차 수요 회복 영향으로 분기 이익 흑전
- 총 출하량 QoQ +39%(하이니켈 QoQ +33%, 미드니켈 QoQ +76%)
- 평균판가: QoQ -5%(하이니켈 QoQ -7%, 미드니켈 QoQ -3%)
- 판매 비중: NCMA90(17%), NCMA95(68%), 미드니켈(15%)
- 재고평가환입: 234억원(탄산/수산화리튬 가격 회복 영향)
- 일회성비용: 니켈70 제품 단종, 연봉 체계 변경 등으로 67억원
- LFP 신사업 CAPEX 집행 본격화. LFP 자회사(엘앤에프플러스) 출자(810억원) 완료
- 현재까지 1,541억원 BW 전환에 따라 부채비율 462%
<4Q25 전망>
- 총 출하량 QoQ +2%(하이니켈95(+4%), 미드니켈(-15%))
- 평균판가: QoQ -3%(하이니켈(-4%) , 미드니켈 (+1%))
- 하이니켈 판매 비중: NCMA90(15%), NCMA95(85%)
<사업 전망>
- 향후 흑자 기조 지속 전망
- 추가적인 리튬 가격 하락 없다면, 영익 긍정적일 것
- 향후 NCMA90은 95로 전량 대체
- 2025년 연간 출하 가이던스(YoY +30~40%) 달성 전망
- LFP: ESS 및 중저가 EV 시장 타겟
- 구지 LFP 공장(CAPA: 3만톤(3Q26), 추후 3만톤 추가 증설)
<ESS 전망>
- 비중국산 수요 급증. 시장 수요 선제적 대응
- '27년부터는 EV용으로 확대
- 셀 메이커, OEM들 퀄 테스트 진행 중
- 축적된 하이니켈 기술 노하우를 통해 LFP 양극재 시장 선도할 것
<Q&A>
1. [하이니켈] NCMA95 단독 공급
- 현재 단독 공급 체계 유지 중
- 과거 3년간 NCMA90도 독점 공급 → 95 제품도 당분간 단독 공급 지위 지속 전망
2. [사업] 고객사 신모델 출시 영향
- 고객사 신차 출시로 당사 수요에 긍정적 영향 예상
- 관세·IRA 등 불확실성 속에서도 경쟁력 유지 및 공급 확대 추진할 것
3. [사업] 북미 보조금 폐지 영향
- 작년 신차 대기 수요로 일시적 판매 둔화 있었으나, 2Q25 이후 업그레이드 모델 출시로 수요 회복
- 보조금 축소에도 과거 사례상 출하량 견조할 전망
4. [LFP] 사업 계획
- 고객사 요청으로 양산 시점 목표 앞당기는 방안 협의 중
- 수익성은 시장 지위·기술·업스트림 경쟁력이 중요
- 기술 기반 수익성 확보 중
- 중국, Non-PFE 전구체 업체 협력 강화할 것
5. [LFP] 신규 수주
- LFP 대량양산 최초로 구축해 호평 얻고 있음
- Non-PFE 소재 수요 급증으로 다수 업체와 협의 중
- 기존 MOU 체결 업체뿐 아니라 글로벌 셀·OEM과도 논의 중
- 조만간 긍정적 진전 기대
- '26년에는 ESS용으로 출하
- EV용은 정책 변동성 크지만, '27~'28년 출하
6. [LFP] ESS 사업 전망
- 리스크: 중국 정부는 ‘수출 금지’보단 ‘통제’ 기조 유지 중 → 대응 체계 검토
- 기회: 국내외 셀업체의 공급망 다변화 및 비중국 소재 수요 확대
- 미국 ESS 수요 급증으로 NCM → LFP 전환 가속
- 국내 셀업체들도 LFP 생산 확대 중
- 당사 역시 수요 증가 및 탈중국 소재 니즈를 실질적으로 체감 중
7. [LFP] 생산·업스트림 체계
- 새만금 LLBS CAPA: 현재 2만톤 준공 → 내년 4만톤 → 최종 12만톤 목표
- 광산 투자 검토 중, 탈중국형 업스트림 구축 추진
- 핵심 경쟁력:
1) 전구체 자체 생산 기술 확보(파일럿 단계, 국내외 4~5개사 협력 중)
2) 전구체 없이 LFP를 생산하는 신기술 일부 성과 달성
3) 기술·공급망·업스트림 전반의 탈중국화 기반 구축 진행 중
8. [수익] 4Q25 손익 전망
- 하이니켈 출하량 지속 증가 예상 (4Q25: 2만톤 이상)
- 원재료 단가 하락 반영으로 판매가격 소폭 하락 전망
- 판매량 증가세 지속 시, 환율·원재료 변동이 없을 경우 매출은 전분기 대비 소폭 증가 가능
- 영업이익은 흑자 기조 유지 전망
- 주요 원재료 가격 안정세 지속, 시세 추가 하락 없을 경우 재고평가손실은 제한적
- 가격 반등 시 재고평가 관련 환입 발생 가능
9. [수익] 4Q25 일회성 비용
- 현재 기준, 대규모 일회성 비용 없음
- 회계 마감 과정에서 소규모 비용 발생 가능성
- 미·중 갈등으로 EV 및 배터리 업황 불확실성은 존재
10. [수익] 2026 전망
- 현재 경영계획 수립 중
- 하이니켈95 독점 공급 지위 유지 예상 → 안정적 출하 증가 전망
- NCM 기반 단일모터 중심 성장세에 더해, LFP 기반 듀얼모터 탑재 확대로 성장·이익 다변화 기대
- 매출 및 손익 개선은 2026년부터 본격화 예상
11. [사업] 일본 업체 수주 가능성
- LLBS–제련–광산까지 연결되는 공급망에 관심 높은 상황
- 신규 고객사로, 초기 빌드업 기간 필요
- 미주향 및 일본 내수향 모두 논의 중
- 중장기 기술개발 협력 및 미래 프로젝트 추진 중
- 기술은 고객사 요구 수준 충족했음
- 관세·OBBB 등 영향으로 프로젝트 일정 조정 중이나, 이를 반영해 의미 있는 성과 도출할 것
12. [재무] 재무 안정성
- 3Q25: BW 전환 전이라 부채 반영 → 실제 부담금은 전분기 대비 감소
- 4Q25: 전환 시 부채비율 3Q 대비 낮아질 전망
- 잔여 BW 사채 대납을 통한 자본 전환으로 부채비율 지속 하락 가능
- 금융사 커버넌트: 출하량 회복 및 영업이익 개선을 긍정 평가 → 조건 지속 협의 예정
13. [재무] 현금흐름 및 CAPEX
- 3Q25 현금: 3,157억원
-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출하량 회복으로 견조한 성장 전망
- 투자 효율적 집행(NCM 양극재 생산능력 적정, LFP는 계획대로 진행)
- 신규 수주 및 생산능력에 맞춰 효율적 운전자금 운영할 것
실적 발표 자료 : https://landf.irpage.co.kr/
<3Q25 실적>
- 매출 6,523억원
(YoY +85.5%, QoQ +25.4%)
- 영업이익 221억원
(YoY 흑자전환, QoQ 흑자전환)
- 지배순이익: -1,182억원
(YoY 적자지속, QoQ 적자지속)
<3Q25 리뷰>
- 하이니켈 신제품 및 유럽 전기차 수요 회복 영향으로 분기 이익 흑전
- 총 출하량 QoQ +39%(하이니켈 QoQ +33%, 미드니켈 QoQ +76%)
- 평균판가: QoQ -5%(하이니켈 QoQ -7%, 미드니켈 QoQ -3%)
- 판매 비중: NCMA90(17%), NCMA95(68%), 미드니켈(15%)
- 재고평가환입: 234억원(탄산/수산화리튬 가격 회복 영향)
- 일회성비용: 니켈70 제품 단종, 연봉 체계 변경 등으로 67억원
- LFP 신사업 CAPEX 집행 본격화. LFP 자회사(엘앤에프플러스) 출자(810억원) 완료
- 현재까지 1,541억원 BW 전환에 따라 부채비율 462%
<4Q25 전망>
- 총 출하량 QoQ +2%(하이니켈95(+4%), 미드니켈(-15%))
- 평균판가: QoQ -3%(하이니켈(-4%) , 미드니켈 (+1%))
- 하이니켈 판매 비중: NCMA90(15%), NCMA95(85%)
<사업 전망>
- 향후 흑자 기조 지속 전망
- 추가적인 리튬 가격 하락 없다면, 영익 긍정적일 것
- 향후 NCMA90은 95로 전량 대체
- 2025년 연간 출하 가이던스(YoY +30~40%) 달성 전망
- LFP: ESS 및 중저가 EV 시장 타겟
- 구지 LFP 공장(CAPA: 3만톤(3Q26), 추후 3만톤 추가 증설)
<ESS 전망>
- 비중국산 수요 급증. 시장 수요 선제적 대응
- '27년부터는 EV용으로 확대
- 셀 메이커, OEM들 퀄 테스트 진행 중
- 축적된 하이니켈 기술 노하우를 통해 LFP 양극재 시장 선도할 것
<Q&A>
1. [하이니켈] NCMA95 단독 공급
- 현재 단독 공급 체계 유지 중
- 과거 3년간 NCMA90도 독점 공급 → 95 제품도 당분간 단독 공급 지위 지속 전망
2. [사업] 고객사 신모델 출시 영향
- 고객사 신차 출시로 당사 수요에 긍정적 영향 예상
- 관세·IRA 등 불확실성 속에서도 경쟁력 유지 및 공급 확대 추진할 것
3. [사업] 북미 보조금 폐지 영향
- 작년 신차 대기 수요로 일시적 판매 둔화 있었으나, 2Q25 이후 업그레이드 모델 출시로 수요 회복
- 보조금 축소에도 과거 사례상 출하량 견조할 전망
4. [LFP] 사업 계획
- 고객사 요청으로 양산 시점 목표 앞당기는 방안 협의 중
- 수익성은 시장 지위·기술·업스트림 경쟁력이 중요
- 기술 기반 수익성 확보 중
- 중국, Non-PFE 전구체 업체 협력 강화할 것
5. [LFP] 신규 수주
- LFP 대량양산 최초로 구축해 호평 얻고 있음
- Non-PFE 소재 수요 급증으로 다수 업체와 협의 중
- 기존 MOU 체결 업체뿐 아니라 글로벌 셀·OEM과도 논의 중
- 조만간 긍정적 진전 기대
- '26년에는 ESS용으로 출하
- EV용은 정책 변동성 크지만, '27~'28년 출하
6. [LFP] ESS 사업 전망
- 리스크: 중국 정부는 ‘수출 금지’보단 ‘통제’ 기조 유지 중 → 대응 체계 검토
- 기회: 국내외 셀업체의 공급망 다변화 및 비중국 소재 수요 확대
- 미국 ESS 수요 급증으로 NCM → LFP 전환 가속
- 국내 셀업체들도 LFP 생산 확대 중
- 당사 역시 수요 증가 및 탈중국 소재 니즈를 실질적으로 체감 중
7. [LFP] 생산·업스트림 체계
- 새만금 LLBS CAPA: 현재 2만톤 준공 → 내년 4만톤 → 최종 12만톤 목표
- 광산 투자 검토 중, 탈중국형 업스트림 구축 추진
- 핵심 경쟁력:
1) 전구체 자체 생산 기술 확보(파일럿 단계, 국내외 4~5개사 협력 중)
2) 전구체 없이 LFP를 생산하는 신기술 일부 성과 달성
3) 기술·공급망·업스트림 전반의 탈중국화 기반 구축 진행 중
8. [수익] 4Q25 손익 전망
- 하이니켈 출하량 지속 증가 예상 (4Q25: 2만톤 이상)
- 원재료 단가 하락 반영으로 판매가격 소폭 하락 전망
- 판매량 증가세 지속 시, 환율·원재료 변동이 없을 경우 매출은 전분기 대비 소폭 증가 가능
- 영업이익은 흑자 기조 유지 전망
- 주요 원재료 가격 안정세 지속, 시세 추가 하락 없을 경우 재고평가손실은 제한적
- 가격 반등 시 재고평가 관련 환입 발생 가능
9. [수익] 4Q25 일회성 비용
- 현재 기준, 대규모 일회성 비용 없음
- 회계 마감 과정에서 소규모 비용 발생 가능성
- 미·중 갈등으로 EV 및 배터리 업황 불확실성은 존재
10. [수익] 2026 전망
- 현재 경영계획 수립 중
- 하이니켈95 독점 공급 지위 유지 예상 → 안정적 출하 증가 전망
- NCM 기반 단일모터 중심 성장세에 더해, LFP 기반 듀얼모터 탑재 확대로 성장·이익 다변화 기대
- 매출 및 손익 개선은 2026년부터 본격화 예상
11. [사업] 일본 업체 수주 가능성
- LLBS–제련–광산까지 연결되는 공급망에 관심 높은 상황
- 신규 고객사로, 초기 빌드업 기간 필요
- 미주향 및 일본 내수향 모두 논의 중
- 중장기 기술개발 협력 및 미래 프로젝트 추진 중
- 기술은 고객사 요구 수준 충족했음
- 관세·OBBB 등 영향으로 프로젝트 일정 조정 중이나, 이를 반영해 의미 있는 성과 도출할 것
12. [재무] 재무 안정성
- 3Q25: BW 전환 전이라 부채 반영 → 실제 부담금은 전분기 대비 감소
- 4Q25: 전환 시 부채비율 3Q 대비 낮아질 전망
- 잔여 BW 사채 대납을 통한 자본 전환으로 부채비율 지속 하락 가능
- 금융사 커버넌트: 출하량 회복 및 영업이익 개선을 긍정 평가 → 조건 지속 협의 예정
13. [재무] 현금흐름 및 CAPEX
- 3Q25 현금: 3,157억원
-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출하량 회복으로 견조한 성장 전망
- 투자 효율적 집행(NCM 양극재 생산능력 적정, LFP는 계획대로 진행)
- 신규 수주 및 생산능력에 맞춰 효율적 운전자금 운영할 것
landf.irpage.co.kr
온라인 IR의 시작, IR Pag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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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안타/이안나] 2차전지/신에너지
📌3Q25 엘앤에프 Review📌
3Q25 Review: 영업이익 기준 컨센 상회 실적
[3Q25 Review: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 대비 상회하는 실적 기록]
동사는 매출액 6,523억원(+25% qoq, +86% yoy), 영업이익 221억원(OPM 3.4%)으로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68억원) 대비 상회하는 실적 기록. 이는 테슬라의 모델 Y 주니퍼 및 YL 판매량 증가로 인한 NCMA95 가동률 상승 및 유럽향 Mid-Ni 출하 증가로 인한 것. 또한 재고평가손실 환입 234억원 및 Ni 70% 단종 정산 등으로 인한 일회성 비용 -67억원 반영으로 OPM 3.4% 기록 및 일회성 제외해도 흑전
[4분기에 이어 2026년에도 외형성장 기대]
동사는 2025년 4분기에도 주요 고객사향 수요 확대로 인해 매출액은 3분기와 유사 또는 소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 3분기에 반영되었던 일회성 이익 제거 효과로 이익은 감소할 수 있으나 높아진 외형으로 흑자 유지할 것. 대부분 2차전지 기업들의 4분기 실적에 대한 외형 및 이익 감소(북미 보조금 폐지, 고객사 재고소진, 높아진 전구체 가격 등) 우려가 있는 가운데 동사는 몇 안되는 4분기 호실적이 예상되는 기업. 동사는 2026년 3분기 대구 공장에서 연 3만톤 규모 완공 후 공급, 2026년 말 기준 6만톤 추가 예정이며 국내 셀 3사 모두에 공급 가능. 이에 2026년에는 NCM뿐 아니라 LFP(ESS향)까지 매출이 인식되어 외형 및 이익 성장을 이끌 것. 이어 2027년에는 LFP EV향까지 공급이 시작되어 EV 중저가 중심 공급 확대 본격화 기대
[동사에 대한 목표주가 176,000원으로 상향]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76,000원으로 상향. 이는 2027년 EBITDA를 적용했기 때문. 동사는 보조금 폐지 영향이 큰 북미 EV 시장에 대한 2차전지 기업들의 수요 감소 우려에도 불구 북미 주요 고객사의 견조한 수요 예상 및 ESS향 LFP 공급 기대, 이어 2027년 주요 고객사향 LFP EV 중심 성장까지 마련. 2027년 EBITDA 적용 가능하다는 판단
자료링크:
https://tinyurl.com/4n8ch8xd
유안타 2차전지/신에너지 이안나
https://t.me/anna7673
3Q25 Review: 영업이익 기준 컨센 상회 실적
[3Q25 Review: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 대비 상회하는 실적 기록]
동사는 매출액 6,523억원(+25% qoq, +86% yoy), 영업이익 221억원(OPM 3.4%)으로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68억원) 대비 상회하는 실적 기록. 이는 테슬라의 모델 Y 주니퍼 및 YL 판매량 증가로 인한 NCMA95 가동률 상승 및 유럽향 Mid-Ni 출하 증가로 인한 것. 또한 재고평가손실 환입 234억원 및 Ni 70% 단종 정산 등으로 인한 일회성 비용 -67억원 반영으로 OPM 3.4% 기록 및 일회성 제외해도 흑전
[4분기에 이어 2026년에도 외형성장 기대]
동사는 2025년 4분기에도 주요 고객사향 수요 확대로 인해 매출액은 3분기와 유사 또는 소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 3분기에 반영되었던 일회성 이익 제거 효과로 이익은 감소할 수 있으나 높아진 외형으로 흑자 유지할 것. 대부분 2차전지 기업들의 4분기 실적에 대한 외형 및 이익 감소(북미 보조금 폐지, 고객사 재고소진, 높아진 전구체 가격 등) 우려가 있는 가운데 동사는 몇 안되는 4분기 호실적이 예상되는 기업. 동사는 2026년 3분기 대구 공장에서 연 3만톤 규모 완공 후 공급, 2026년 말 기준 6만톤 추가 예정이며 국내 셀 3사 모두에 공급 가능. 이에 2026년에는 NCM뿐 아니라 LFP(ESS향)까지 매출이 인식되어 외형 및 이익 성장을 이끌 것. 이어 2027년에는 LFP EV향까지 공급이 시작되어 EV 중저가 중심 공급 확대 본격화 기대
[동사에 대한 목표주가 176,000원으로 상향]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76,000원으로 상향. 이는 2027년 EBITDA를 적용했기 때문. 동사는 보조금 폐지 영향이 큰 북미 EV 시장에 대한 2차전지 기업들의 수요 감소 우려에도 불구 북미 주요 고객사의 견조한 수요 예상 및 ESS향 LFP 공급 기대, 이어 2027년 주요 고객사향 LFP EV 중심 성장까지 마련. 2027년 EBITDA 적용 가능하다는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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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앱구독자only) 퀀트로시장읽기 by Danny_엄브렐라리서치
엘앤에프(066970) BW 관련 상장 예정 일정 요약
- 신주인수권부사채(BW) 발행 후 행사된 신주에 대한 상장 예정 일정
- 10일 ~ 17일간 행사된 약 275만 8880주는 11월 3일 ~ 6일 사이 상장될 전망 (총 발행주수 3,631만주, 7~10% 수준)
- 20일 ~ 이달 말까지 행사된 물량은 11월 넷째 주(17일 ~ 21일) 상장될 것
* 소재/2차전지 섹터 내 유사 자금조달 구조 기업들에 대해 동일한 “물량 대기” 리스크 적용 가능
- 신주인수권부사채(BW) 발행 후 행사된 신주에 대한 상장 예정 일정
- 10일 ~ 17일간 행사된 약 275만 8880주는 11월 3일 ~ 6일 사이 상장될 전망 (총 발행주수 3,631만주, 7~10% 수준)
- 20일 ~ 이달 말까지 행사된 물량은 11월 넷째 주(17일 ~ 21일) 상장될 것
* 소재/2차전지 섹터 내 유사 자금조달 구조 기업들에 대해 동일한 “물량 대기” 리스크 적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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