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프로그룹과 엘앤에프 IR의 차이를 여실히 보여주는
컨콜입니다.
수준높은 준비된 발표와 인터뷰 답변을 보여주고있네요,
거기에다가 주주친화적인
액면분할과 코스피이전검토(시기등 결정된것없으나) 으로 주가부양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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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면분할과 코스피이전검토(시기등 결정된것없으나) 으로 주가부양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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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S H Kim)
[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LG화학(051910)
BUY / TP 670,000 (유지/유지)
GM과 양극재 장기 계약. 과도한 EV 비관론의 전환점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는 GM과 2035년까지 25조원 규모의 양극재 공급계약 체결. 총 50만톤 계약 규모로 추정되며, ‘26년부터 가동하는 6만톤/y 규모 미국 테네시 공장에서 공급될 것으로 전망
- 동사는 이미 올해 GM향으로 한국공장에서 약 4만톤 출하 전망. 이를 감안하면 중장기 연간 9~10만톤 내외 규모 공급 가능할 것으로 추정. 지난 ‘22년에 체결한, ‘30년까지 95만톤 양극재 공급 관련 포괄적 협력이 상당부분 구체적인 바인딩 계약으로 이어진 것으로 추정
- GM이 Ultium Cells 3공장까지 135GWh 투자 시 필요한 연간 양극재 물량은 20만톤 수준. 동사와 포스코퓨처엠이 양분할 전망. 향후 GM향 양극재 물량 뿐만 아니라, GM의 Ultium Platform을 활용한 Honda향 물량까지 감안 시, 필요 물량은 더욱 증가할 가능성도 크다는 판단
- GM이 제시한 올해 전기차 판매량은 20~30만대. 현재 GM이 판매하는 EV는 대형 SUV와 트럭 등으로 평균 150kWh의 탑재량. 약 45~50GWh의 배터리 필요할 것으로 추정. 이는 LGES가 제시하는 연간 AMPC 수취 규모와 일치. 필요한 양극재는 최소 7만톤이상으로 재고 감안 시 8만톤 수준 필요할 것으로 전망하며, 동사와 포스코퓨처엠이 동 물량을 담당할 것
- 투자비와 관련하여 LGES 지분 등 활용할 수 있는 리소스는 충분하다는 판단. 긍정적 관점 유지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IRA 발표 이후, Ford가 EV 전략 혼선 일으키며 EV 수요 관련 시장 우려 키웠으나, 장기적인 전략을 공고히 하고 있는 GM은 한국 LG화학과 포스코퓨처엠을 통해 탈중국화하여 양극재를 조달하고 있으며, 궁극적으로 상당부분 북미 현지화(포스코퓨처엠은 캐나다)를 진행 중
- IRA 최대 수혜가 한국 업체이며, 한국 업체 중 IRA 요건에 부합하는 현지화, 탈중국화가 가능한 업체 중심으로 수혜가 집중될 것이라는 당사 전망에 일치. 특히, 동사와 포스코퓨처엠이 GM에 직납하면서 올해 가장 큰 Volume 성장 기록할 것
- GM은 올해 말 2기 JV까지 총 95GWh의 미국 공장을 가동할 것으로 전망되며, Tesla Giga Factory 규모의 약 2배 수준으로, 향후 GM 전기차 품질만 안정적이라면 적어도 미국에서는 GM이 ‘25년부터 Tesla를 앞설 것이라는 전망도 충분히 가능. 관련한 Value Chain 수혜 기대
주가전망 및 Valuation
- EV 시장 우려가 크지만 대응 능력과 의지가 차별화 되고 있어, 개별 OEM의 이슈를 시장 전체 이슈로 확대 해석해서는 안 됨. 미국 수요 성장성은 상대적으로 높을 수 밖에 없음. 또한, GM은 Tesla를 제외한 북미 OEM 중 가장 적극적인 전동화 진행 중. 이 시장에 대응 가능한 동사의 차별적 수혜 전망
* URL: https://parg.co/UaYB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LG화학(051910)
BUY / TP 670,000 (유지/유지)
GM과 양극재 장기 계약. 과도한 EV 비관론의 전환점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는 GM과 2035년까지 25조원 규모의 양극재 공급계약 체결. 총 50만톤 계약 규모로 추정되며, ‘26년부터 가동하는 6만톤/y 규모 미국 테네시 공장에서 공급될 것으로 전망
- 동사는 이미 올해 GM향으로 한국공장에서 약 4만톤 출하 전망. 이를 감안하면 중장기 연간 9~10만톤 내외 규모 공급 가능할 것으로 추정. 지난 ‘22년에 체결한, ‘30년까지 95만톤 양극재 공급 관련 포괄적 협력이 상당부분 구체적인 바인딩 계약으로 이어진 것으로 추정
- GM이 Ultium Cells 3공장까지 135GWh 투자 시 필요한 연간 양극재 물량은 20만톤 수준. 동사와 포스코퓨처엠이 양분할 전망. 향후 GM향 양극재 물량 뿐만 아니라, GM의 Ultium Platform을 활용한 Honda향 물량까지 감안 시, 필요 물량은 더욱 증가할 가능성도 크다는 판단
- GM이 제시한 올해 전기차 판매량은 20~30만대. 현재 GM이 판매하는 EV는 대형 SUV와 트럭 등으로 평균 150kWh의 탑재량. 약 45~50GWh의 배터리 필요할 것으로 추정. 이는 LGES가 제시하는 연간 AMPC 수취 규모와 일치. 필요한 양극재는 최소 7만톤이상으로 재고 감안 시 8만톤 수준 필요할 것으로 전망하며, 동사와 포스코퓨처엠이 동 물량을 담당할 것
- 투자비와 관련하여 LGES 지분 등 활용할 수 있는 리소스는 충분하다는 판단. 긍정적 관점 유지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IRA 발표 이후, Ford가 EV 전략 혼선 일으키며 EV 수요 관련 시장 우려 키웠으나, 장기적인 전략을 공고히 하고 있는 GM은 한국 LG화학과 포스코퓨처엠을 통해 탈중국화하여 양극재를 조달하고 있으며, 궁극적으로 상당부분 북미 현지화(포스코퓨처엠은 캐나다)를 진행 중
- IRA 최대 수혜가 한국 업체이며, 한국 업체 중 IRA 요건에 부합하는 현지화, 탈중국화가 가능한 업체 중심으로 수혜가 집중될 것이라는 당사 전망에 일치. 특히, 동사와 포스코퓨처엠이 GM에 직납하면서 올해 가장 큰 Volume 성장 기록할 것
- GM은 올해 말 2기 JV까지 총 95GWh의 미국 공장을 가동할 것으로 전망되며, Tesla Giga Factory 규모의 약 2배 수준으로, 향후 GM 전기차 품질만 안정적이라면 적어도 미국에서는 GM이 ‘25년부터 Tesla를 앞설 것이라는 전망도 충분히 가능. 관련한 Value Chain 수혜 기대
주가전망 및 Valuation
- EV 시장 우려가 크지만 대응 능력과 의지가 차별화 되고 있어, 개별 OEM의 이슈를 시장 전체 이슈로 확대 해석해서는 안 됨. 미국 수요 성장성은 상대적으로 높을 수 밖에 없음. 또한, GM은 Tesla를 제외한 북미 OEM 중 가장 적극적인 전동화 진행 중. 이 시장에 대응 가능한 동사의 차별적 수혜 전망
* URL: https://parg.co/UaYB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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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증권 이차전지/석유화학 노우호
현대차그룹 美전기차공장, 올해 10월부터 가동…아이오닉7 생산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503084?sid=101
호세 무뇨스 현대차 글로벌 최고운영책임자(COO)는 12일(현지시간) 미국 자동차 전문지 오토모티브뉴스와 인터뷰에서 "연방정부의 세액공제를 받지 못했고, 그렇기 때문에 이것(공장 가동)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알고 있어 시기를 좀 앞당기려고 한다"며 이러한 계획을 밝혔다.
무뇨스 COO는 어느 전기차 모델을 가장 먼저 생산할지는 언급하지 않았지만, 궁극적으로 3열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SUV)인 아이오닉7을 생산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새로운 공장에서 생산된 전기차는 한 대당 7천500달러 수준의 보조금을 받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HMGMA는 연간 30만대의 전기차를 생산할 수 있고, 50만대까지 증설이 가능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503084?sid=101
호세 무뇨스 현대차 글로벌 최고운영책임자(COO)는 12일(현지시간) 미국 자동차 전문지 오토모티브뉴스와 인터뷰에서 "연방정부의 세액공제를 받지 못했고, 그렇기 때문에 이것(공장 가동)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알고 있어 시기를 좀 앞당기려고 한다"며 이러한 계획을 밝혔다.
무뇨스 COO는 어느 전기차 모델을 가장 먼저 생산할지는 언급하지 않았지만, 궁극적으로 3열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SUV)인 아이오닉7을 생산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새로운 공장에서 생산된 전기차는 한 대당 7천500달러 수준의 보조금을 받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HMGMA는 연간 30만대의 전기차를 생산할 수 있고, 50만대까지 증설이 가능하다.
Naver
현대차그룹 美전기차공장, 올해 10월부터 가동…아이오닉7 생산
무뇨스 COO 현지 인터뷰…2022년 10월 착공 후 2년만(서울=연합뉴스) 김보경 기자 = 현대차그룹이 미국 조지아주에 짓는 전기차 공장인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가 예정보다 앞서 올해 10월 가동에 들어간다.호세 무뇨스 현대차 COO[현대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호세 무뇨스 현대차 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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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개설했습니다.
이웃으로 추가해주셔서 많이 소통했으면 합니다.
https://blog.naver.com/tesla_battery/223353716222
안녕하세요 거니허니입니다.
블로그를 시작하는 이유는,
유튜브는 마이크, ppt 등 준비물들이 필요한데반해,
간단한 의견들을 빨리빨리 전달하고 싶을때,
아무래도 여기 블로그가 더 좋지않을까 생각하여 시작해봅니다.
물론, 텔레그램에도 가끔 여러가지 의견들을 남기기는 하지만
긴 장문의 글을 남기기에는 한계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수시로 의견을 남기기에는 블로그가 더 좋겠다고 생각해서 만들어봤습니다.
최대한 많이 이용해보려합니다.
많은 이웃/관심부탁드립니다.
2차전지 화이팅입니다.
P.S : 개인적으로는 자기만족으로, 실력도 없지만 투자관련 책을 쓰고있는데(얼마나 걸릴지는,,)
이웃으로 추가해주셔서 많이 소통했으면 합니다.
https://blog.naver.com/tesla_battery/223353716222
안녕하세요 거니허니입니다.
블로그를 시작하는 이유는,
유튜브는 마이크, ppt 등 준비물들이 필요한데반해,
간단한 의견들을 빨리빨리 전달하고 싶을때,
아무래도 여기 블로그가 더 좋지않을까 생각하여 시작해봅니다.
물론, 텔레그램에도 가끔 여러가지 의견들을 남기기는 하지만
긴 장문의 글을 남기기에는 한계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수시로 의견을 남기기에는 블로그가 더 좋겠다고 생각해서 만들어봤습니다.
최대한 많이 이용해보려합니다.
많은 이웃/관심부탁드립니다.
2차전지 화이팅입니다.
P.S : 개인적으로는 자기만족으로, 실력도 없지만 투자관련 책을 쓰고있는데(얼마나 걸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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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4일(수) 배터리 시황 요약에서 찾는 투자포인트
어제 사실 나스닥이 CPI 발표 이후 나스닥이 무너지는 바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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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tesla_battery/223354334882
블로그 글쓰기가 꽤 재미있네요,
네이버에서 tool들고 많이 좋아져서 글쓰기도 쉬워졌어요
많은 홍보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블로그 글쓰기가 꽤 재미있네요,
네이버에서 tool들고 많이 좋아져서 글쓰기도 쉬워졌어요
많은 홍보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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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을 다지는 여러가지 신호들(양극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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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LG화학의 급등관련 이야기를 블로그에 써봤습니다
—————————————-
일부 발췌
그런 LG화학이 상장한지 얼마안된(?) LG엔솔 지분을 매각한다고하면 욕먹을것이다
그래서 매번 시장에 살짝 흘리면서 간(?)을 본건 사실이다.
엔솔이 비쌌을때 왜 팔고싶지않았으랴.
LG화학입장에서는 돈이 많이 필요한데 오히려 채권발행으로 돈을 빌려오니 아이러니한 상황발생.
그러던 상황에 좋은 구실 발견. 명분도 충분
https://blog.naver.com/tesla_battery/223355467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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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발췌
그런 LG화학이 상장한지 얼마안된(?) LG엔솔 지분을 매각한다고하면 욕먹을것이다
그래서 매번 시장에 살짝 흘리면서 간(?)을 본건 사실이다.
엔솔이 비쌌을때 왜 팔고싶지않았으랴.
LG화학입장에서는 돈이 많이 필요한데 오히려 채권발행으로 돈을 빌려오니 아이러니한 상황발생.
그러던 상황에 좋은 구실 발견. 명분도 충분
https://blog.naver.com/tesla_battery/223355467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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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분이 필요했던 LG화학(feat. 급상승)
👍15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미국 전기차 심장 심박수 느려져
-캘리포니아 전기차 판매 성장률 둔화 시작
-23년 분기 판매 성장률 1분기 41%, 2분기 54%, 3분기 47%, 4분기 18%
-전분기 대비 판매 감소는 2012년 이후 처음으로 지난 3분기, 4분기 이어져
-캘리포니아 자체 보조금의 수령요건을 저소득층으로 한정한 것이 감속의 가장 큰 원인
-캘리포니아는 트럼프 재임기 때 미국 전기차 판매의 50~60%를 담당하며 시장의 수호신 역할을 담당한 시장
-의무판매제와 2035년 내연기관차 판매 금지 제도가 있어서 전기차 판매가 급랭할 가능성은 낮아. 하지만 캘리포니아의 감속은 미국 전체에 미치는 영향 절대적
https://www.latimes.com/environment/story/2024-02-15/falling-ev-sales-raise-worries-over-california-climate-plan
-캘리포니아 전기차 판매 성장률 둔화 시작
-23년 분기 판매 성장률 1분기 41%, 2분기 54%, 3분기 47%, 4분기 18%
-전분기 대비 판매 감소는 2012년 이후 처음으로 지난 3분기, 4분기 이어져
-캘리포니아 자체 보조금의 수령요건을 저소득층으로 한정한 것이 감속의 가장 큰 원인
-캘리포니아는 트럼프 재임기 때 미국 전기차 판매의 50~60%를 담당하며 시장의 수호신 역할을 담당한 시장
-의무판매제와 2035년 내연기관차 판매 금지 제도가 있어서 전기차 판매가 급랭할 가능성은 낮아. 하지만 캘리포니아의 감속은 미국 전체에 미치는 영향 절대적
https://www.latimes.com/environment/story/2024-02-15/falling-ev-sales-raise-worries-over-california-climate-plan
Los Angeles Times
California EV sales are falling. Is it just temporary, or a threat to state climate goals?
California electric vehicle sales dropped significantly in the last half of 2023, raising questions about the state's ability to phase out gas-powered c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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