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맨 일렉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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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일렉허니 공식 텔레그램 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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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생산량은 23년 성장률 보다 현저히 낮아질 수 있다.
(원인을 신구자동차모델개발로)

라는 아쉬운멘트가 추가되었고
수치화된 가이던스는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머스크의 입에서 힌트가 나올지 봐야겠습니다.
새벽부터 보고있자니 피곤하네요🤣
👍38😭4🤔2
24년 예상판매량에 대한 미 언급은 아쉬운것같으나 (오히려 다행이기도)

국내 2차전지와 가장 관련이 큰 4680배터리에 관한 내용입니다. 라이브로 들었습니다만.
생각보다 진전된 느낌입니다만 본격적 생산확대가 기대합니다.
👍35
힘든시간 잘 이겨내길 기대합니다.
선반영의 마법으로요
👍30
배터리맨 일렉허니
내일은 2차전지 운명의 날입니다. 구독,좋아요는 사랑이랍니다 https://youtu.be/K8-bbrG6pp4
운명의날의 결과가
23년 신장률보다 24년 가이던스를
"notably" 낮게본다
로 나왔습니다.

사실 우리 모두 안좋을거 알았잖아요?
그럼에도 굉장히 거북한 표현입니다.

많은분들이 테슬라와 2차전지가 무슨상관이있냐고들합니다.

확실히 상관이있습니다.😭

그동안 테슬라 주가도 많이 선반영되어
하락된 만큼 (불확실성 제거)
2차전지의 바닥이 이제 형성되었기를
기대해봅니다

https://t.me/battermanyo
👍17😭3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테슬라의 모호하고 불안한 가이던스

-구체적인 인도 대수 가이던스 미제시

-판매 대수 성장율이 2023년 38%였는데 올 해 현저히 낮아진다고만 코멘트해서 10~20%대로 추측

-테슬라의 부정적인 코멘트로 미국, 중국, 유럽 등 주요 국가의 전기차 판대 성장 폭 하향 조정 불가피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133041?sid=101
😱12👍3
배터리맨 일렉허니
내일은 2차전지 운명의 날입니다. 구독,좋아요는 사랑이랍니다 https://youtu.be/K8-bbrG6pp4
운명의 날이 ..믿기힘든 최악의 결과로 나왔네요.
LG엔솔 밸류 체인, 특히 엘앤에프의 하락이
뼈아픕니다.

이럴정도의 하락이슈는
아닌데 거의 투매급 하락입니다.
하루손실이 몇억이나되겠습니다.

-10%라뇨 말이됩니까?😢
🤬33😭16🔥4👍3
2차전지 급등락이 계속되고있습니다.
며칠전 운명의날 결과가 아직도 뼈아프네요.
하지만 이겨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주 길~게 "두달" 시간을 주겠습니다.
주말 심심하실떄 시청 부탁드립니다.

https://youtu.be/9a7mUcZ0PS8
👍23
📮[메리츠증권 이차전지/석유화학 노우호]

2024.1.29 (월)

안녕하십니까
메리츠증권 노우호입니다

<엘앤에프 KOSPI 이전상장 첫 영업일>
업데이트 드립니다

URL: https://home.imeritz.com/include/resource/research/WorkFlow/20240129070753945K_02.pdf

[Event]
- 엘앤에프는 금일(1/29) Kospi에서 첫 거래 예정(보통주 기준 3,624.7만주)
- 전 영업일 기준 시가총액 5.7조원으로 마감
- 향후 엘앤에프가 K-200 지수 편입 시, 지수 대비 비중은 0.37%
- 23년 11월 상장했던 에코프로머티는 시가총액 3.9조원(Kospi 내 순위 85위)으로 상장 첫 영업일 거래 마감 후, 주가 급등으로 Kospi 50위권 상위 종목으로 분류되었고, K-200 수시변경 요건을 충족하며 23년 12월 지수 편입 완료
- 현재는 24년 2월 혹은 5월 중 MSCI 신규 편입도 예고된 상황
- 전 영업일 기준 엘앤에프의 시가총액은 Kospi 상위 60위권(롯데케미칼, 한미반도체, DB손해보험, 한화솔루션 사이)으로 분류
- 동종업계 기업의 과거 지수 편입된 사례를 참고하여 신규상장 대형주 특례조건 ‘매매 거래일 기준 15일간 일평균 시가총액 상위 50위 이내 유지’를 충족 시(시가총액 기준 7조원), 24년 3월 선물/옵션 만기일에 K-200 조기편입 조건을 충족하게 됨
- 조건 충족이 안된다면 24년 6월 정기변경에 편입 예정


[Comment]
- 최근 공식처럼 인식되던 ‘Kospi 이전상장=주가 상승’ 전망에 다소 보수적
- 신규 지수편입 이후 자금유입은 일시적 주가상승 동인으로 판단
- 결국 이차전지 업황 개선/엘앤에프의 펀더멘털에 유의미한 변화가 부재하다면 경쟁사들 대비 구조적인 주가 저평가 해소 or 주주가치 극대화는 다소 어려움

- 엘앤에프의 중장기 사업과제는
(1) Upstream 역량
(2) 전구체 합작사 투자집행(LS MnM JV)
(3) 양극재 Chemistry 다변화(하이니켈, 미드니켈, LFP) 및 Closed-loop 구성(Redwood Materials MOU)
(4) 흑연 음극재 사업 JV 추진(미쓰비시케미칼) 등
- 특히 엘앤에프는 LG에너지솔루션의 원통형 전지향 양극재 1차 공급기업으로, 고객사의 연간 원통형 전지 양적 확장 전략에 맞춰 원재료 구매, 생산설비 증설/원가 경쟁력 확보/기술력 선도 등을 위한 Capex 능력 확보는 필수적
- 금년 신규 사업 추진을 위한 자금 확보가 핵심 역량

- 향후 해당 사업 실행을 위한 외부차입/증자 등 다수의 자본조달 시도가 빈번하게 발생될 가능성 높고
-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고객사향 중장기 수주계약 확정 등 사업 성과가 부재하다면 ‘주가 저평가 해소 필요’라는 동사의 외침에 시장의 동의가 어려울 것. - 이미 2023년 하반기부터 소액주주 중심으로 주주 행동주의 시도는 현재 진행 형
- Kospi 이전상장에 맞춰 동사의 진정성 있는 대응이 필요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45💩5😢4
👍34💩9🤔2
Forwarded from 2차전지 김희제 (희제 김)
삼성SDI 4Q23 Q&A

작성자: 리튬추노꾼 [2차전지/ IT 소재•부품 김희제] 채널 https://t.me/EvAtZchuno

1. 전기차 수요 성장세 둔화에 대한 우려 지속. SDI 24년 전기차 수요 전망 및 전략 공유

캐즘현상에 의해 성장세 둔화 우려는 사실. 즉 전기차의 시장 침체율이 일정 수준에 도달하게 되면 본격적인 성장구간 전까지 성장세 일시적 둔화에 대한 시각이 대부분. 그러나 모든 글로벌 시장의 수요 둔화는 아님. 상대적으로 전기차 침투율 낮았던 북미는 IRA 정책 기반 +50% YoY 이상을 기록할 것. 물론 유럽은 성장세 둔화할 예정. 그럼에도 25년 CO2 규제 강화로 인해 OEM들의 전동화 가속화 전략 하에 24년 하반기부터 성장세가 회복될 것으로 전망. 단기적인 수요 둔화 상황에서도 하방 압력 방어 가능할 예정. 프리미엄 모델 향인 P5 및 신규 제품인 P6 기반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를 통해 매출 증가 및 수익성 개선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 물론 Low-cost 제품 또한 적극 수주하여 지속 성장할 예정

2. 24년 신규 수주 계획 및 규모

23년은 유럽중심의 고객 구조를 다각화했던 한 해였음. 24년은 신규 수주는 물론 다양한 폼팩터 수주할 것. 프리미엄 제품은 물론, 볼륨, 엔트리 제품 수주 또한 추가적으로 진행할 것. 이후 P5, 6제품뿐만 아니라 46-Series 제품 협의를 현재 진행하고 있으며 구체적인 사항은 현재 밝힐 수 없음. 구체적인 협의가 이루어진 후 공개할 예정

3. 전고체 사업화 추진팀 주요 과제 및 매출 규모 전망

전고체 전지의 핵심 소재에 대한 양산 성능을 확보하고 극판 기술을 확보한 것이 적기 양산을 위한 가장 중요한 과제. 4Q23 당시 SAMPLE 출하 진행되었으며, 고객 측에서 기본적인 수명, 성능 테스트 진행 후 테스트 결과 입수할 예정(현재까지 입수 못한 것으로 판단). 이후 추가적인 개발 진행할 것. 정확한 전고체 시장 규모는 추정에 어려움이 있음

4. 전자재료 사업부에서 전지재료 관련 제품 개발 진행현황 및 매출 규모 전망

양극재용 고전도성 CNT 분산액을 개발하고 있으며 24년 상반기 라인 구축 목표. 또한 27년 양산 목표인 전고체 전지 핵심 제품 및 SCM 안정화를 위한 파일럿 라인 구축 완료한 상태. 결과적으로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기반으로 전지 사업부와의 시너지를 지속적으로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5. 신제품인 P6 공급이 매출 및 성장에 대한 영향이 어느정도 미칠 것인지

P5에 이어 에너지 밀도 10% 이상 개선한 P6는 24년 01월부터 양산이 시작될 예정. 다만 1Q24의 경우 유의미한 비중은 아닐 것으로 판단하며, 2Q24부터 의미 있는 매출 성장 이룩할 것(각형 배터리 매출의 10% 중반 기록 예정). 수익성 측면에서도 2Q24부터 P5와 유사한 수익성 기록하며 전반적으로 동사의 수익성 개선될 것으로 전망

6. 원통형 Cell 시장 개선에 대한 trigger 및 시점

과거 전동공구용 배터리 판매가 수익성을 견인했음. 그러나 고금리 및 주택경기 부진으로 전동공구 수요 부진 지속. 이는 재고 증가로 이어져 과거와
같은 수익성을 확보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음
. 그럼에도 기존 제품에 대한 Cost 혁신 및 E-스쿠터 등 신규 어플리케이션 적용, 신규 제품 출시 등을 통해 매출 성장 및 수익성 확보를 위해 노력할 것

7. FEOC의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이 지난 12월에 발표됐는데, 이에 대한 공급망 전략 및 어려움

현재까지 제시된 기준 만으로는 FEOC에 대한 판단을 확정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고, 현재 SCM 전략 변화가 필요한지 등에 관해서는 명확해진 후 실행에 옮길 예정

8. 전기차 수요 성장률이 둔화되는 추세. 배터리 공급과잉 우려 등 리스크 존재. 이에 따른 24년 CAPA 증설 계획 유무 등

물론 수요 둔화에 따른 일시적인 공급과잉 현상 발생할 수 있음. 다만 동사는 현재까지 고객의 확실한 수요에 기반한 적기 증설과 빠른 RAMP-UP 등을 통해 높은 가동률 기록해 왔음. 이에 따라 헝가리 공장의 경우 90% 초반 수준의 가동률 유지하고 있음. 24년 연내 신규 CAPA 증설을 적기에 진행하며(구체적인 사항은 언급하지 않음) 23년 하반기 신규 가동한 공장 수율 및 높은 가동률 유지하고자 노력할 것

9. 소형 배터리 Cell 부분의 부진 지속되는 것으로 알고 있음. 3Q23 기준 마이크로 모빌리티 사업을 강조한 바 있는데, 해당 사업 현황 및 단기, 중기적인 시황 공유

24년 전체의 마이크로모빌리티 시장은 $32억 기록하며 23년과 유사할 것. 마이크로 모빌리티 등의 시장은 인도네시아 등의 시장 기반으로 +17% YoY 기록할 예정. 시장 규모는 30년까지 약 4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기대

10. 신규 사업 및 제품 개발 혹은 양산 등의 스케쥴 공유

신규 소재들의 매출 기여도는 24년 연내 크지 않을 것 (구체적인 제품 양산 일정 설명해주셨으나 본문 미기재 참고)
👍15👎2
일론머스크는 지분 25프로를 원하고 있는데 오히려 이런 판결이 나왔네요.
테슬라가 시간외 -3프로 하락중.
펀더멘털과는 상관없는 이슈이지만
일론머스크라는 인물로 인한
센티멘털에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새로운 보상패키지가 이사회를
통해 올바른 보상이 되어 동기부여가
잘 되었으면 합니다.
(그만큼 일론의 중요성이 큰 회사라)
🔥15👍2
안녕하세요 거니허니입니다.

엘앤에프 IR이 오늘 오후에 진행이 되었습니다.
저 또한 참여해서 들었었구요.

결론은 "이제야 니네가 어떻게 할려는지 알겠다" 입니다.

아시다시피,
R사관련 많은 노이즈가 양산이 되고있습니다.

오늘 컨콜과 여러가지 정황들을 고려했을떄
퍼즐들을 맞춰보았을때,

제 나름의 결론은 "어느정도 나온것같습니다."

100% 정답은 아닐 수 있겠지만
시간이 가능하면
영상 촬영 후 업로드해보겠습니다

힘든 종목 엘앤에프에 투자하시면서 고생많으십니다.
조금이라도 도움이되었으면 좋겠습니다

https://t.me/battermanyo
거니허니
👍28👎1
올해 1분기 역시 유사한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현대차 증권은 전망했다. 엘앤에프는 기말 재고평가 리튬 가격을 킬로그램당 37달러로 밝혔다. 현재 리튬 시세는 킬로그램 당 14달러 수준이다. 현대차증권은 약 1000억원 수준 재고평가 손실 반영했으며 이를 제외해도 단기간에 흑자전환 가시성이 떨어진다.
주력 최종 고객사인 테슬라의 성장이 당분간 둔화된 상황이다. 경쟁사 대비 출하량도 부진하다. 또한 FEoC 규제로 중국에서 생산한 배터리가 미국에서 사용될 경우 보조금 혜택을 받을 수 없어 부진한 유럽 시장과 경쟁이 심한 중국 내 판매에 노출된 상황이다.
강 연구원은 “하반기 테슬라 독일공장 램프업 및 4680배터리 양산 일정 등이 중요하다”며 “신규 수주를 통한 고객 및 지역 다변화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현대차 강연구원(엘앤에프)
👍17🤬71😁1
1. 예상대로 SKIET 실적발표가
양호했습니다.

매출액 : 1,725억(예상치 : 1,913억)
영업익 : 269억(예상치 : 85억)
순이익 : 718억(예상치 : 244억)

2. 엘앤에프는 엉망인 IR을 바탕으로 예상대로 많은 노이즈를
양산하며 주가가 다시 심각한 부침을 겪고 있습니다.
(수주, R사 관련 계속 지연)
👍14🤬4😢1
안녕하세요 거니허니입니다.
https://t.me/battermanyo

오늘은 예상대로 각종 노이즈가
많아지는 하루네요.

일단 IR측과 제가 통화한바로는
"레드우드와 지속 협력중",
"결렬이야기한적없다"
입니다. 믿어야 할까요?

유튜브 커뮤니티에 글을 쓸테니
댓글 등 여러가지로
의견을 함께 나눴으면 좋겠습니다

다만 이것이 주가하락을 방어할 논리는 되지않습니다.

많은 투자자들은
실질적인 JV를 통해 많은 생산캐파와 과실을 기대하기때문이죠.
이익여부를 차치하고 그 방식이 물건너간것 자체는 악재이긴합니다.

또한번 불확실성이 야기된것이기도하죠.
제가 영상에 남긴방식으로 추진이될것이라 예상하지만 시간이 필요.

이제 희망회로는 필요없다라는 단계까지 왔습니다.
그만큼 우리가 기대하는 족족 엘앤에프 경영진에서
해결을 빠르게 못해주었습니다.

기대했던 많은 이벤트들도 진행중이지만
결과를 못내었습니다.

그게 지금 투심상태인것같습니다

회사의 현재의 역량을 기준으로
더이상의 희망회로 없이 객관적 진단하겠습니다
😨31👍9👎3👏1😁1
🔥16👏3👎1
에코프로그룹과 엘앤에프 IR의 차이를 여실히 보여주는
컨콜입니다.
수준높은 준비된 발표와 인터뷰 답변을 보여주고있네요,

거기에다가 주주친화적인
액면분할과 코스피이전검토(시기등 결정된것없으나) 으로 주가부양도 합니다.
👍38👏4😁1
24조 /11년간
👍27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S H Kim)
[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LG화학(051910)
BUY / TP 670,000 (유지/유지)
GM과 양극재 장기 계약. 과도한 EV 비관론의 전환점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는 GM과 2035년까지 25조원 규모의 양극재 공급계약 체결. 총 50만톤 계약 규모로 추정되며, ‘26년부터 가동하는 6만톤/y 규모 미국 테네시 공장에서 공급될 것으로 전망
- 동사는 이미 올해 GM향으로 한국공장에서 약 4만톤 출하 전망. 이를 감안하면 중장기 연간 9~10만톤 내외 규모 공급 가능할 것으로 추정. 지난 ‘22년에 체결한, ‘30년까지 95만톤 양극재 공급 관련 포괄적 협력이 상당부분 구체적인 바인딩 계약으로 이어진 것으로 추정
- GM이 Ultium Cells 3공장까지 135GWh 투자 시 필요한 연간 양극재 물량은 20만톤 수준. 동사와 포스코퓨처엠이 양분할 전망. 향후 GM향 양극재 물량 뿐만 아니라, GM의 Ultium Platform을 활용한 Honda향 물량까지 감안 시, 필요 물량은 더욱 증가할 가능성도 크다는 판단
- GM이 제시한 올해 전기차 판매량은 20~30만대. 현재 GM이 판매하는 EV는 대형 SUV와 트럭 등으로 평균 150kWh의 탑재량. 약 45~50GWh의 배터리 필요할 것으로 추정. 이는 LGES가 제시하는 연간 AMPC 수취 규모와 일치. 필요한 양극재는 최소 7만톤이상으로 재고 감안 시 8만톤 수준 필요할 것으로 전망하며, 동사와 포스코퓨처엠이 동 물량을 담당할 것
- 투자비와 관련하여 LGES 지분 등 활용할 수 있는 리소스는 충분하다는 판단. 긍정적 관점 유지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IRA 발표 이후, Ford가 EV 전략 혼선 일으키며 EV 수요 관련 시장 우려 키웠으나, 장기적인 전략을 공고히 하고 있는 GM은 한국 LG화학과 포스코퓨처엠을 통해 탈중국화하여 양극재를 조달하고 있으며, 궁극적으로 상당부분 북미 현지화(포스코퓨처엠은 캐나다)를 진행 중
- IRA 최대 수혜가 한국 업체이며, 한국 업체 중 IRA 요건에 부합하는 현지화, 탈중국화가 가능한 업체 중심으로 수혜가 집중될 것이라는 당사 전망에 일치. 특히, 동사와 포스코퓨처엠이 GM에 직납하면서 올해 가장 큰 Volume 성장 기록할 것
- GM은 올해 말 2기 JV까지 총 95GWh의 미국 공장을 가동할 것으로 전망되며, Tesla Giga Factory 규모의 약 2배 수준으로, 향후 GM 전기차 품질만 안정적이라면 적어도 미국에서는 GM이 ‘25년부터 Tesla를 앞설 것이라는 전망도 충분히 가능. 관련한 Value Chain 수혜 기대

주가전망 및 Valuation
- EV 시장 우려가 크지만 대응 능력과 의지가 차별화 되고 있어, 개별 OEM의 이슈를 시장 전체 이슈로 확대 해석해서는 안 됨. 미국 수요 성장성은 상대적으로 높을 수 밖에 없음. 또한, GM은 Tesla를 제외한 북미 OEM 중 가장 적극적인 전동화 진행 중. 이 시장에 대응 가능한 동사의 차별적 수혜 전망

* URL: https://parg.co/UaYB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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