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 허혜민] 머크의 SC 제형 언급한 외신 기사 정리
머크가 키트루다SC 제형을 추가(Keynote-F65). 8월 중순 60명의 림프종 대상 임상 2상 환자 등록 예정.
제형을 추가한 이유에 대해 Evercore ISI의 Umer Raffat에 말을 인용;
Keynote-D77 폐암 연구는 현재 고형암 적응증에 대해서만 미국 승인을 받을 수 있으므로 혈액암에 별도 임상을 진행한다고 언급. (유럽은 상관 X)
한편, BMS는 미국 FDA 옵디보SC 제출. 최근 PDUFA 날짜를 2025.2월에서 2024년 12월로 당기는데 성공
로슈 티쎈트릭SC 제출은 기각. 재제출 후 PDUFA 9/15일.
AZ의 임핀지SC는 프로젝트 종료
https://www.oncologypipeline.com/apexonco/mercks-subq-keytruda-headscratcher
머크가 키트루다SC 제형을 추가(Keynote-F65). 8월 중순 60명의 림프종 대상 임상 2상 환자 등록 예정.
제형을 추가한 이유에 대해 Evercore ISI의 Umer Raffat에 말을 인용;
Keynote-D77 폐암 연구는 현재 고형암 적응증에 대해서만 미국 승인을 받을 수 있으므로 혈액암에 별도 임상을 진행한다고 언급. (유럽은 상관 X)
한편, BMS는 미국 FDA 옵디보SC 제출. 최근 PDUFA 날짜를 2025.2월에서 2024년 12월로 당기는데 성공
로슈 티쎈트릭SC 제출은 기각. 재제출 후 PDUFA 9/15일.
AZ의 임핀지SC는 프로젝트 종료
https://www.oncologypipeline.com/apexonco/mercks-subq-keytruda-headscratc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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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동 투자머신
#알테오젠 -머크 알테오젠 기술적용 키트투다SC로 기존 고형암 대상에서 혈액암까지 확장했다는건 얼마전 FDA 임상 사이트에 올라온 팩트임. - 애널리스트들의 코멘트가 없었지만, 키트루다 = 고형암 이라는 공식을 깨는 동시에, 그 중요한 도전을 SC로 진행한다는 상당히 의미있는 변화임. -현재 진행중인 키트루다SC 3상 (폐암) 이 오픈라벨 임상인데, 이결과를 지켜보는 머크 경영진이 알테오젠의 ALT B4 를 가지고 혈액암 2상 임상을 진행한다는건 머크가…
적응증 추가가 신약출시보다 임상시험 기간은 훨씬 짧은데
신약 출시만큼의 효과를 갖는 중.
신약 출시만큼의 효과를 갖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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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 히알루로니다제 도전하는 곳은 많다.
그런데 특허 관련은 청구항을 읽어보면
아 여기서 아구가 맞아 떨어지면서 걸려들겠구나
느낌이 올 것임. GPT한테 물어봐도 잘 알려주고.
그런데 제일 중요한 건 머크의 판단
물건을 사준 사람의 생각 의중이 그러하다고 함.
(IR게시판 내용 中)
파트너사(머크) 및 당사는 키트루다
SC에 대해 추가 특허를 출원해 기한연장을 하고 있어, 피하제형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는 2042년까지는 불가능하다는게 우리의 판단입니다.
할로자임의 PH20도 우리가 다양한 특허를 출원해서 우리특허와 할로자임 특허를 합하면 적어도 2040년까지 PH20을 이용한 피하제형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는 불가할 것입니다.
그런데 특허 관련은 청구항을 읽어보면
아 여기서 아구가 맞아 떨어지면서 걸려들겠구나
느낌이 올 것임. GPT한테 물어봐도 잘 알려주고.
그런데 제일 중요한 건 머크의 판단
물건을 사준 사람의 생각 의중이 그러하다고 함.
(IR게시판 내용 中)
파트너사(머크) 및 당사는 키트루다
SC에 대해 추가 특허를 출원해 기한연장을 하고 있어, 피하제형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는 2042년까지는 불가능하다는게 우리의 판단입니다.
할로자임의 PH20도 우리가 다양한 특허를 출원해서 우리특허와 할로자임 특허를 합하면 적어도 2040년까지 PH20을 이용한 피하제형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는 불가할 것입니다.
우리가 받은 교육의 문제점
뇌를 전문가에게 신탁/의탁하는 교육을 받았음.
의심은 없고 생각을 못 하는 그런 교육.
그래서 특정 사안이 발생하면 전문가가 말해줄 때까지
가만히 있음. 주입받은 교육에서 없으니까. 주입받으면 상상력이 늘고 사고력이 증가한다고 그렇게 얘기하는데 문제는 쓰레기 주입만 했음. 대다수 국민들이 그래. 심지어 역사적 사건에 관한 평가도 본인이 본인 입장에서 내리는 게 아니고 전문가가 이렇다 하면 그게 맞다고 생각함. 전문가랑 대들면서 반박하고 싸우고 그러는 맛이 있어야지.
선진국은 "니가 뭔데" 이런 마인드가 굉장히 강함. 특히 학자들에 대해서. 이들이 존중해주는 사람은 실질적으로 자신의 생활에서 기여하는 사람들. 노인케어, 아동케어, 선생님, 3D업종 인력 등. 마음만 그러면 위선인데 돈도 챙겨줌.
너가 책 0.1~1권 보잖아? 그럼 너한테 반박할 권리가 생기는 거. 증명은 책 2권 본 사람들이 하는 것임. 반박하고 따지고 증명하라고 하고 내 의심을 풀어내라고 하는 건 책 2권 이상 읽은 사람들이 하면 됨.
(얘네들도 핑프는 싫어하니까 문헌이랑 근거 가져오면서 얘기하면 됨.)
그러니 매우매우 따지고 의심하고 생각하는 습관을 가져보자.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역사, 노동 모든 것에서 그렇게 할 수 있다.
그리고 GPT가 있잖아. 교수/학자보다 낫다.
요즘 지식팔이업계 위기라고 하네.
뇌를 전문가에게 신탁/의탁하는 교육을 받았음.
의심은 없고 생각을 못 하는 그런 교육.
그래서 특정 사안이 발생하면 전문가가 말해줄 때까지
가만히 있음. 주입받은 교육에서 없으니까. 주입받으면 상상력이 늘고 사고력이 증가한다고 그렇게 얘기하는데 문제는 쓰레기 주입만 했음. 대다수 국민들이 그래. 심지어 역사적 사건에 관한 평가도 본인이 본인 입장에서 내리는 게 아니고 전문가가 이렇다 하면 그게 맞다고 생각함. 전문가랑 대들면서 반박하고 싸우고 그러는 맛이 있어야지.
선진국은 "니가 뭔데" 이런 마인드가 굉장히 강함. 특히 학자들에 대해서. 이들이 존중해주는 사람은 실질적으로 자신의 생활에서 기여하는 사람들. 노인케어, 아동케어, 선생님, 3D업종 인력 등. 마음만 그러면 위선인데 돈도 챙겨줌.
너가 책 0.1~1권 보잖아? 그럼 너한테 반박할 권리가 생기는 거. 증명은 책 2권 본 사람들이 하는 것임. 반박하고 따지고 증명하라고 하고 내 의심을 풀어내라고 하는 건 책 2권 이상 읽은 사람들이 하면 됨.
(얘네들도 핑프는 싫어하니까 문헌이랑 근거 가져오면서 얘기하면 됨.)
그러니 매우매우 따지고 의심하고 생각하는 습관을 가져보자.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역사, 노동 모든 것에서 그렇게 할 수 있다.
그리고 GPT가 있잖아. 교수/학자보다 낫다.
요즘 지식팔이업계 위기라고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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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 노출이 불편하다는 판녀 jpg
https://mlbpark.donga.com/mp/b.php?p=1&b=bullpen&id=202407240095316339&select=&query=&subselect=&subquery=&user=&site=&reply=&source=&pos=&sig=h6jTSYtYk3HRKfX2hfj9Sl-Aghlq
선진국들에서도 기분 불편하다고 난리쳐서 얘기 좀 들어줬음.
일본도 그랬고, 기타 선진국들도 그랬음.
일본은 그 불편하다는 난리치던 사람들 완전 사회에서 배제됨.
그냥 그 세대 자체가 매장당함.
진짜 지랄하는 거 다 들어줬거든.
그래서 개판났지.
그 지랄하던 것들이 마케이누 저주, 아라포세대.
(얘네들이 부동산 버블기에 만들어낸 미친소리가 어느 정도였는지. 무고사건 얼마나 일으켰는지 잘 찾아보자.)
유럽에서도 물론 그런 거 있었고 대표적으로 프랑스.
뭐 여긴 권위주의 드골이 지랄했음. 지 심기 불편하다고.
기숙사 출입을 성별로 제한하려 했고
그래서 발생한 게 68혁명.
기분 불편한 거는 신경스지 않는 게 대세.
구체적인 피해사실이 있기 전까지 "닥쳐 병신아" 하는 게 주요 국가들.
프랑스는 "관용주의"가 지배적임.
"그래~ 니 기분 병신인 거 알겠는데 좋게좋게 해라잉~"
이게 유럽 전반의 분위기.
유럽 분위기에서 "성매매 불편해요!!! " 하면
"너한테 구체적인 피해 사실 입증 못 했지?
그리고 니가 쟤네 생계 책임질 거 아니면 아가리 닥치자."
구제척인 피해, 돈 얘기로 정확하게 돌아감.
단, 경제사범, 조세포탈범, 매국노 에겐 단두대를 내림.
구제척인 피해사실 입증되고 불편함을 넘어 피해를 주는 것들은
극형으로 다스림.
동서 근현대사로 봤을 때 불편충들은 매장당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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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국들에서도 기분 불편하다고 난리쳐서 얘기 좀 들어줬음.
일본도 그랬고, 기타 선진국들도 그랬음.
일본은 그 불편하다는 난리치던 사람들 완전 사회에서 배제됨.
그냥 그 세대 자체가 매장당함.
진짜 지랄하는 거 다 들어줬거든.
그래서 개판났지.
그 지랄하던 것들이 마케이누 저주, 아라포세대.
(얘네들이 부동산 버블기에 만들어낸 미친소리가 어느 정도였는지. 무고사건 얼마나 일으켰는지 잘 찾아보자.)
유럽에서도 물론 그런 거 있었고 대표적으로 프랑스.
뭐 여긴 권위주의 드골이 지랄했음. 지 심기 불편하다고.
기숙사 출입을 성별로 제한하려 했고
그래서 발생한 게 68혁명.
기분 불편한 거는 신경스지 않는 게 대세.
구체적인 피해사실이 있기 전까지 "닥쳐 병신아" 하는 게 주요 국가들.
프랑스는 "관용주의"가 지배적임.
"그래~ 니 기분 병신인 거 알겠는데 좋게좋게 해라잉~"
이게 유럽 전반의 분위기.
유럽 분위기에서 "성매매 불편해요!!! " 하면
"너한테 구체적인 피해 사실 입증 못 했지?
그리고 니가 쟤네 생계 책임질 거 아니면 아가리 닥치자."
구제척인 피해, 돈 얘기로 정확하게 돌아감.
단, 경제사범, 조세포탈범, 매국노 에겐 단두대를 내림.
구제척인 피해사실 입증되고 불편함을 넘어 피해를 주는 것들은
극형으로 다스림.
동서 근현대사로 봤을 때 불편충들은 매장당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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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치어리더 노출이 불편하다는 판녀 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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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 주가 상승 관련 수상하고 심각한 문제가 있다.
어제 주가 뭘로 올랐지? 이상한 소문 돌고 올랐지. 그런데 오늘 뭘로 올랐다고? 혈액암? 비호지킨도 아니고 호지킨 혈액암? 혈액암 치료제 시장에서 10%가 호지킨, 나머지가 비호지킨인데. 심지어 시장규모 작으니까 애널리스트들이 커버도 안 했어.
무엇보다도 지난 주에 호지킨 임상 2상 나온 뉴스에는 반응도 없다가 갑자기 이런 주가 상승? 오늘 기사 나온 걸로 반응했다고? 지난 주엔 뭐 했어? 개연성으로 봤을 때 이번 주가 상승 대표 출국 때문이 맞음. 간사한 기교 사용한 곳들 조사해야지.
주가만 오르면 다 좋냐? 난 절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대. 계약 기대감? 미국 나간 걸로 계약 기대감? 그냥 "부정한 수단, 계획 또는 기교를 사용"이잖아.
이번 상승은 기분이 나쁘네.
건강한 한정식을 먹어야 기분이 좋은데
정크푸드 잔뜩 먹은 느낌이네.
금감원이든 검찰이든 조사해야 맞지 않나.
제178조(부정거래행위 등의 금지) ① 누구든지 금융투자상품의 매매(증권의 경우 모집ㆍ사모ㆍ매출을 포함한다. 이하 이 조 및 제179조에서 같다), 그 밖의 거래와 관련하여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1. 부정한 수단, 계획 또는 기교를 사용하는 행위
(이하 생략)
이런 식의 상승은 건강하지 못 함. 오히려 이번 오벼슈팅으로 장기 약세 수반될 가능성 매우 높아 우려된다.
어제 주가 뭘로 올랐지? 이상한 소문 돌고 올랐지. 그런데 오늘 뭘로 올랐다고? 혈액암? 비호지킨도 아니고 호지킨 혈액암? 혈액암 치료제 시장에서 10%가 호지킨, 나머지가 비호지킨인데. 심지어 시장규모 작으니까 애널리스트들이 커버도 안 했어.
무엇보다도 지난 주에 호지킨 임상 2상 나온 뉴스에는 반응도 없다가 갑자기 이런 주가 상승? 오늘 기사 나온 걸로 반응했다고? 지난 주엔 뭐 했어? 개연성으로 봤을 때 이번 주가 상승 대표 출국 때문이 맞음. 간사한 기교 사용한 곳들 조사해야지.
주가만 오르면 다 좋냐? 난 절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대. 계약 기대감? 미국 나간 걸로 계약 기대감? 그냥 "부정한 수단, 계획 또는 기교를 사용"이잖아.
이번 상승은 기분이 나쁘네.
건강한 한정식을 먹어야 기분이 좋은데
정크푸드 잔뜩 먹은 느낌이네.
금감원이든 검찰이든 조사해야 맞지 않나.
제178조(부정거래행위 등의 금지) ① 누구든지 금융투자상품의 매매(증권의 경우 모집ㆍ사모ㆍ매출을 포함한다. 이하 이 조 및 제179조에서 같다), 그 밖의 거래와 관련하여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1. 부정한 수단, 계획 또는 기교를 사용하는 행위
(이하 생략)
이런 식의 상승은 건강하지 못 함. 오히려 이번 오벼슈팅으로 장기 약세 수반될 가능성 매우 높아 우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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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의 마켓 (인)사이트
개인이 팔아야 빨간불 개인이 사면 주가는 하락 개인이 팔면 주가는 상승 심청이가 필요합니다. #검색왕 #alteking 📜📜📜본문보기📜📜📜
채널명에 촉수엄금 넣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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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공감능력📂
[알테오젠] 주가 상승 관련 수상하고 심각한 문제가 있다. 어제 주가 뭘로 올랐지? 이상한 소문 돌고 올랐지. 그런데 오늘 뭘로 올랐다고? 혈액암? 비호지킨도 아니고 호지킨 혈액암? 혈액암 치료제 시장에서 10%가 호지킨, 나머지가 비호지킨인데. 심지어 시장규모 작으니까 애널리스트들이 커버도 안 했어. 무엇보다도 지난 주에 호지킨 임상 2상 나온 뉴스에는 반응도 없다가 갑자기 이런 주가 상승? 오늘 기사 나온 걸로 반응했다고? 지난 주엔 뭐 했어?…
이게 뭔 말이냐면
지금 알테 들어온 매니저들은
박 대표 출장 소식을 간교한 술책으로
획책하야 선취매 베팅한 애들임.
그러니까
공시가 잘 나오면 잘 나오는 대로 팔고 튈 거고
안 나오면 안 나오는 대로 팔고 튈 예정이라는 것.
지금 가격대는 주가 하락이 나올 수밖에 없는 오버슈팅 구간이라는 것.(만약에 저 찌라시가 아니고 정상적으로 갔으면 문제 없음.)
결국 알테 본연의 가치가 아니라 그냥 트레이딩 잔챙이만 왔다는 것.
1000억씩 지르는 자금력은 되어도 알테 가치를 알아보는데 있어서는 그저 잔챙이 핫바리들임.
내 예측이 틀리길 바라며 써봄.
누가 뭐라 해도
매도 버튼은 없다.
지금 알테 들어온 매니저들은
박 대표 출장 소식을 간교한 술책으로
획책하야 선취매 베팅한 애들임.
그러니까
공시가 잘 나오면 잘 나오는 대로 팔고 튈 거고
안 나오면 안 나오는 대로 팔고 튈 예정이라는 것.
지금 가격대는 주가 하락이 나올 수밖에 없는 오버슈팅 구간이라는 것.(만약에 저 찌라시가 아니고 정상적으로 갔으면 문제 없음.)
결국 알테 본연의 가치가 아니라 그냥 트레이딩 잔챙이만 왔다는 것.
1000억씩 지르는 자금력은 되어도 알테 가치를 알아보는데 있어서는 그저 잔챙이 핫바리들임.
내 예측이 틀리길 바라며 써봄.
누가 뭐라 해도
매도 버튼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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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야 안 당하고
알아야 흔들리지 않는다.
그리고 왠만한 가격엔 안 받아줄거다.
호재를 핑계로 차익실현한다?
지연을 핑계로 차익실현한다?
둘 다 불가능할 거다.
팔라면 20만원 밑으로 가능하게
조성되게 해야지.
얼마가 와도 쫄지 않는다.
약간의 평가이익 감소로 살을 내주고
비정규직 매니저들 재계약 없이 방출로
뼈를 앗는 일이면 족하다.
계약 연장 잘 하고 싶으면 똑바로 매매해라.
5년 동안 물량 잘 잠궈두라는 말이다.
알아야 흔들리지 않는다.
그리고 왠만한 가격엔 안 받아줄거다.
호재를 핑계로 차익실현한다?
지연을 핑계로 차익실현한다?
둘 다 불가능할 거다.
팔라면 20만원 밑으로 가능하게
조성되게 해야지.
얼마가 와도 쫄지 않는다.
약간의 평가이익 감소로 살을 내주고
비정규직 매니저들 재계약 없이 방출로
뼈를 앗는 일이면 족하다.
계약 연장 잘 하고 싶으면 똑바로 매매해라.
5년 동안 물량 잘 잠궈두라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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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공감능력📂
급격한 금리 인하 부분은 이미지 참고하세요. ### 완만한 금리 인하시기 완만한 금리 인하는 경제가 완만한 성장세를 보이거나 인플레이션이 낮을 때 중앙은행이 점진적으로 금리를 인하하는 경우입니다. 이런 시기에는 다음과 같은 산업군이 상대적으로 더 좋은 성과를 보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 ⭐️⭐️⭐️⭐️⭐️⭐️⭐️⭐️⭐️⭐️⭐️ ⭐️⭐️⭐️⭐️⭐️⭐️⭐️⭐️⭐️⭐️⭐️ 1. **헬스케어(Healthcare)**: 헬스케어는…
"7월 금리인하해야" 돌변한 더들리의 경고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797181?sid=101
나스닥 폭락이 AI 거품 때문이라고도 하는데
완만한 금리 인하기 보이는 주가 경향성과
맞물리면서
스파이럴 효과가 난듯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797181?sid=101
나스닥 폭락이 AI 거품 때문이라고도 하는데
완만한 금리 인하기 보이는 주가 경향성과
맞물리면서
스파이럴 효과가 난듯
Naver
"7월 금리인하해야" 돌변한 더들리의 경고
그간 일관되게 매파(통화 긴축 선호) 목소리를 냈던 윌리엄 더들리 전 뉴욕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가 7월 금리 인하가 필요하다고 24일(현지시간) 밝혔다. 연방준비제도의 긴축 정책에 따른 경기 냉각이 가시화되고 있
👎3
내부자 정보이용 걸릴 것 같으니까 같지도 않은 뻘스러운 뉴스 핑계로 오버슈팅 만들어냈으니 당연히 주가는 흔들리지.
내가 더 사고 싶어서 글을 써 ?? 내 글에 주가 박으면 그게 더 이상하지.
이제 그만 팔고 5년 홀딩 가라.
내가 더 사고 싶어서 글을 써 ?? 내 글에 주가 박으면 그게 더 이상하지.
이제 그만 팔고 5년 홀딩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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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공감능력📂
이런 식의 상승은 건강하지 못 함.
상승에도 급이 있다.
이상한 찌라시로 스스로 논리를 만들고
간교한 술책으로 물량을 모았다.
따라서 "오버슈팅"이 나온 것이고.
맞을 때 맞더라도 알고 맞으면 편하다.
쟤네들 빤쓰런 하는 거 굳이 도와줄 거 없다.
어디까지 싸게 파는지 함 보자.
계약 연장 파리 목숨 운용사 매니저들은 시간이 없다.
내 채널명 "촉수엄금" 이라고 한 것은
개인이 팔면 오르니 그렇게 지은 것이다.
알테에는 여전히 진심이다.
이상한 찌라시로 스스로 논리를 만들고
간교한 술책으로 물량을 모았다.
따라서 "오버슈팅"이 나온 것이고.
맞을 때 맞더라도 알고 맞으면 편하다.
쟤네들 빤쓰런 하는 거 굳이 도와줄 거 없다.
어디까지 싸게 파는지 함 보자.
계약 연장 파리 목숨 운용사 매니저들은 시간이 없다.
내 채널명 "촉수엄금" 이라고 한 것은
개인이 팔면 오르니 그렇게 지은 것이다.
알테에는 여전히 진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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