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공감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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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반말 좀 칠게
꼬우면 나가쟈

⭐️손실 책임 없다.
반말까는데 내 말들 사람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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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철 김
"그만해라"법이 아니라
Forwarded from 철 김
작작 먹어
그만 먹어

다르죠?
Forwarded from DH K
👍1
[Statista] 인플레이션이 감소했지만 높은 가격은 여기에 있습니다.
Inflation Has Come Down, But High Prices Are Here to Stay

지난 12 개월 동안 인플레이션과의 싸움의 진전이 중단되었지만 2022 년 6 월에 인플레이션 률은 최고점에서 크게 감소했습니다. 2024 년 6 월 전년 대비 인플레이션은 3.0 %로 둔화되었으며 실제로 소비자 가격은 감소했습니다.월별 2021 년 이후 처음.그 이후로 인플레이션 율의 급격한 감소를보고 인플레이션 냉각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고있을 것입니다.“큰 인플레이션이 내려졌지만 언제 가격이 정상으로 돌아가는가?”우리가 논의 할 때마다인플레이션이 내려 오면 소문과 디플레이션을 구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지난 2 년 동안 우리가 보았고 더 많은 것을보고 싶어하는 것은 소문, 즉 가격 상승 (예, 증가) 또는 수학적으로 말하기 - 소비자 가격의 부정적인 2 차 파생물입니다.전체 가격 수준이 실제로 하락하기 위해서는 첫 번째 파생물, 즉 인플레이션 율 자체가 0 이하로 떨어야하므로 디플레이션을 의미합니다.연준은 필사적으로 인플레이션이 감속하기를 원하지만, 후자는 그 자체로 전체 문제를 일으키기 때문에 디플레이션이 아니라 2 %의 인플레이션을 목표로하고 있습니다.다음 차트에서 알 수 있듯이 인플레이션 비율 (Red Line)은 2022 년 6 월 피크 9.0 %에서 상당히 떨어졌습니다.그러나 소비자 가격 (Blue Line)은 계속 상승했으며, Covid-19 Pandemic이 시작되기 직전에 2020 년 1 월보다 21 % 높았습니다.따라서 공급망 중단이 용이 해지고 글로벌 위기가 물러나면서 일부 가격은 최고점에서 하락했거나 이미 하락했지만, 가격은 더 느리게 속도로 가격으로 계속 상승 할 것입니다.그러나 가격의 누적 변화를 인플레이션 율과 비교합니다.
While progress in the fight against inflation has stalled in the past 12 months, the inflation rate has come down significantly from its peak in June 2022. In June 2024, year-over-year inflation slowed to 3.0 percent, while consumer prices actually declined for the first time since 2021 on a monthly basis. Looking at the steep decline of the inflation rate since then and hearing the talk about inflation cooling, a lot of people are probably thinking: “Great, inflation has come down, but when are prices going back to normal?”Whenever we're discussing inflation coming down, it’s important to distinguish between disinflation and deflation. What we’ve seen over the past two years and hope to see more of is disinflation, i.e. a deceleration of price increases (yes, increases), or - mathematically speaking - a negative second derivative of consumer prices. For the overall price level to actually come down, the first derivative, i.e. the inflation rate itself would have to drop below zero, which would signify deflation. While the Fed desperately wants inflation to decelerate, it is aiming for 2 percent inflation, not deflation, because the latter creates a whole set of problems on its own. As the following chart shows, the rate of inflation (red line) has come down quite a bit from its June 2022 peak of 9.0 percent. Consumer prices (blue line) have continued to to climb, however, and are now 21 percent higher than they were in January 2020, just before the start of the Covid-19 pandemic. So while some prices will or have already come back down from their peaks as supply chain disruptions ease and global crises recede, prices will continue to rise at the aggregate level, albeit hopefully at a slower rate.This chart explains the difference between disinflation and deflation but comparing the cumulative change in prices to the inflation rate.

📜📜📜본문보기📜📜📜
최저임금 단상, 1만원 시대

최저임금 뉴스 댓글 보면 골 깨진 소리가 많다. 주로 뭐냐면 국밥 한 그릇에 얼마고 그 소리를 한다. 국밥 비싸면 임금 더 올려야지. 물가 비싸다고 임금 낮추면 내려가겠냐? 절대 아니지.

음식점들의 가격 책정 오류는 지적 안 하고, 이와 관련한 소비자 연대 같은 생각은 없다. 왜? 다들 연대의식 뒤져서 지만 잘 처먹고 살아야 한다는 생각이 사회에 팽배해서 그러하다.

음식점 가격 인상의 오류
임금은 시간당 지불한다. 음식값은 개당 지불한다.
그러면 음식값에 임금값을 반영하려면 어떻게 해야 돼?
시간 당 늘어난 비용, 시간 당 팔리는 평균 갯수에 맞춰서 판매가를 조정해야겠지?

마찬가지로, 가스값, 전기값 등도 그렇게 반영해야 맞겠지?
그런데 지금 메뉴 가격 오른 거 보면

어!? 최근에 2천원 올랐어?
야 적당히 1500원 올려.
이번에 1000원 올랐어?
1000원 올려.

이런 식으로 가격반영했잖아.
시간당 팔리는 평균 갯수 만큼 반영 안 하고.
그래서 가격 뒤진거지.

앞으로 적정 소비자 전략이 뭐겠냐?
그냥 아껴서 살다가 물가 저렴한 동남아 가서 쓰는 거.

정신 못 차린 가게 많아지면 내수는 없어진다.

일본에서도 비슷한 현상 있어서
생존을 위해서 식당들이 먼저 행동했다.
그래서 "덮밥"이 유행했다.
밥에 쪽 부어서 줘버리니까.
서서 쬭 먹고 집에 가게끔.
가격? 499엔 599엔 이런 식.

꼬우면 임금 인상에 힘쓰고 돈 벌어서 아끼자.
일본 덮밥집 프랜차이즈 메뉴판

가격 안 비싸지?
일본 가면 앎.
⚠️한국 음식점 가격 심각하구나⚠️

이럴 거면 호주 수준으로 최저임금 올라도 나쁘지 않음.

호주가 최저 24불 하거든.
한인식당 기준 음식가격 24불 정도.

외국 나가면 한식이 그 나라 음식들보다 올려친 가격에 파는 건 다 알지?
(한류붐 전에도 그랬음.)

한국 최저임금 9천원일 때
평범한 음식인 국밥 얼마가 적정이냐. 요즘 솥에 국물내서 파는 곳이 있냐. 다 액기스 섞어서 맛내지.

외국에서 올려치는 한식가격이 그 나라 최저임금 수준에서 형성되고, 일본 기준 저렴한 음식이 최저임금의 8할 수준의 가격임.
( 이 두 나라 모두 공공요금 비싼 건 알거고 음식점 유지비는 한국 식당보다 비씨지.)

자영업자들 어그로 맞음.
내가 좋은 동네 사는 것도 아닌데
국밥 비싸ㅋㅋㅋ

기레기들이 걱정 때문에 기사 쓰는 시대는 오래 전에 지남. 이권관계 때문에 글 싸지르는 게 현언론 실태.

사실
지금 최저임금 때문에 제일 아픈 곳은 대기업임.

일단 조선소 임금 칙취 수준이고
최저 오르면 납입하는 보험료나 그런 게 따라 오르는 것 때문에
언론이 자영업 핑계로 난리치는 거.

그냥 자영업을 앞잡이칼잡이로 쓰는 것일뿐.

그리고 임금이 올라서 문제냐
매출이 줄어서 문제냐.

정상적인 뇌라면 잘 생각해보자.
👍3
젊은 친구들 중에 이러는 사람 많이 없는데
나이 좀 있는 사람들이 문제긴 함.

그 시대에는 그래도 되었으니까

맞지? 이씨발럼아.

이거 본 나이 든 사람있으면
기분 나쁘다고 눈까리 돌아갈게 아니라

주변에 잘 얘기하면 되는 것임.

꼬우면 나가자.

아 젊은 새끼들 중에 저러는 놈 있으면
처맞아야겠다. 대가리박아.
👍3
홍콩에서 본 건데
비계에 대나무 쓰더라.
친환경적인거냐
안전 상에 문제 없으면 쓰껄~

빨대도 종이빨대만 주더라.
종이빨대는 분노유발 아이템.
🤔2
뭐가 내용이 긴 게 있길래 그냥 GPT에 넣어서 돌림.
그래서 맞는지 물론 모름. 넣은 게 틀린 건지도 모르겠고 나온 게 맞는 건지도 모르겠고.

각자 판단하면 될듯.
👍2
[행사] 스타벅스 25주년 가격으로
2024.07.15 - 19
(14:00-17:00)

아메리카노 3,000원
카페라떼 3,500원
카라멜 마끼야또 4,000원

(일정 변경에 주의, 각자 확인 요)
언론에서 최저임금 1만원 떠들어도

대부분은 임금 노동자고
관심 없고
인하하면 난리날 것임

인건비 올라서 물가 오른다고 떠들어도
새캬 시간당 오른 걸
개당 가격에 고스란히 반영한 게 문제고
시간 당 1개 팔려????

올릴거야??? 진짜 올릴거야???
응 안 써. 모았다가 해외에서 쓸게.
이러고 벼르는 중.

언론에 호도되지 않는
삶의 자세가 요구된다.
S.150 - Affordable Prescriptions for Patients Act of 2023
(S.150 - 2023년 환자를 위한 저렴한 처방전 법안)
통과를 즈음하여

1. 키트루다 IV에 관한 바이오시밀러 진입은 확실히 수월해진다. product hoping 투여 방법을 변경해서 특허를 연장하는 것인데 이번 법안에서 막힘. 따라서 IV를 SC로 바꿔서 IV까지 보호하려는 계획은 붕괴되었음.
(즉, 삼성바이오, 셀트리온에게 유리해짐)
단, 키트루다 SC 제형은 알테오젠 물질 특허(신규특허)로 2042년까지 독점 가능.

2. 머크 내부에서도 기존시장을 완전히 지키기 힘듦을 인지, 그래서 SC 제형 변경을 할 경우 방어되는 시장에 관한 조사를 했음.

3. 알테오젠도 IV만 할 때보다 SC 도입 시 방어되는 매출을 기반으로 로열티 책정하여 제시하였음. 이와 관련한 엄 위원의 추정치는 보수적으로 5%로 보았음.

4. 키트루다 SC는 2042년까지 보호를 받을 수 있음. 키트루다가 보호 받는 게 아니라 SC 제형을 위한 PH20의 특허로 보호를 받기 때문에 가능. 알테오젠 특허의 경우 신규특허로 에버그리닝, 특허덤불에 해당되지 않음.

5. 해당 법이 통과되어 시밀러가 더욱 나오기 쉬운 환경이 되었음. 그러면 할로자임 물질 특허 만료에 따른 할로자임 물질(PH20)의 시밀러가 출연하면 어떻게 되는 것이지? 사측의 답변을 보도록 한다.
원문은 여기

필요한 내용 발췌는 아래

⭐️당사가 특허출원 및 등록하고 있는 Keytruda(원료명: pembrolizumab) SC 제형특허의 경우 PH20과 그 변이체(ALT-B4 등)를 포함하고 있어⭐️, 할로자임사의 특허가 만료되어도 이를 활용한 피하제형 키트루다의 바이오시밀러를 개발하는 것 역시 당사 특허에 저촉되어 개발이 불가합니다

이들 특허는 할로자임사의 PH20의 특허와는 별도로 특정 항체와 혼합한 피하제형에 대한 특허로써 그 자체로 법적 보호를 받고 있습니다. 결국 PH20의 바이오시밀러가 출시가 된다 하더라도, PH20을 이용하여 기존에 상업화 된 블럭버스터 피하제형의 바이오시밀러 제품은 경우는 이러한 혼합제형 특허 문제를 극복하지 못하면 조속한 출시가 어렵다는 것이 당사의 견해 입니다.

더 중요한 점으로 신규 바이오 의약품과 히알루로니다제를 혼합하여 피하제형으로 개발하고자 하는 제약회사들의 경우, 기존의 PH20을 이용하여 제형특허를 새로이 받기가 매우 어려울 것으로 당사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PH20 을 이용하여 이미 상업화 된 다수의 제품들로 인하여 진보성 측면에서 특허권리를 인정 받기가 매우 어려울 것이기 때문입니다.

6. 2042년까지 키트루다 SC는 특허로 보호받을 수 있음. 다만 환자를 위한 처방법 통과로 인하여 머크는 SC 전환율을 높힐 수밖에 없는 구조. 따라서 알테오젠의 로옅티 수익에는 긍정적.

7. 시장에서 우려했던 것들을 정리하면,
a. 그거 적응증 별로 임상시험 해야 되므로, 전환율 지연된다.
머크 답변: 그냥 1번만 하면 됨.

b. product hoping으로 제품 포장 바꾸면 IV보호 받는데 SC 전환 굳이 해야 돼?
이번에 법이 추가되서 product hoping이 불가능해질 것 같아.

마지막 해결되지 않은 거
c. 그거 IV 30~60분 정도 맞으면 되는 건데 병원에서 좀 맞고 가면 되는 거 아니냐?
그냥 IV 맞으면 되긴 하는데 이게 입원을 수반해야 하는 걸로 앎. 그래서 SC가 환자편익에 도움이 됨.

무엇보다도 지금 제일 궁금한 것은 약효에 관한 것.
1차지표는 무난하게 통과할 것이고 2차지표에 언급된 내용들이 얼마나 드라마틱하게 효과가 있는지 여부인듯.
👍7
ㅎㄷㄷ한 대한민국 문해력 근황
https://aagag.com/issue/?idx=1272464_1

언어가 인간의 사고체계를 지배함.
언어를 조정하면 인간의 의식을 통제할 수 있음.
신문에 "신용불량자" 이런 단어 없어진 거 앎?

한계가구는 무슨ㅋㅋㅋ 신불자 쓰레기지.
쓰레기가 재활용이 되냐 폐기물이 되냐는 파산법원에서 판단되는 것이고.

미국에 수능이 있지. SAT.
근데 이거 시험 보기 전에 하는 게 있음.
Word Master를 외우는 것임. 어휘.
미국에 대학원 갈 때 GMAT, GRE 이런 시험을 봄.
근데 이거 시험 보기 전에 하는 게 있음.
단어 암기. GRE 단어는 토플 단어랑 다름. 이런 게 있었어? 할 것임.

흑인은 3000단어로 생활함.
지금 한국이 그렇게 되어 가는듯.

프랑스는 바칼로레아로 시험을 보잖아.
그래서 쓰기가 핵심이고 쓰기를 하려면 당연히 단어를 알아야 맞지.

한자폐지하더니 어휘까지 외우지 않게 하니
사람들이 점점 무식해지고 있음.

매우 유감스럽고 우려되는 바.

더욱 중요한 사실.
미국 저렇게 해도 언해력이 상당히 부족해지고
어휘력이 사라지고 있는 것은 맞음.

그 시점이 뭐와 맞물려 떨어지냐.
학교에서 성경읽지 않는 시점부터라 보면 됨.
그거 포기하고 어휘력 언해력 부족해짐.
성경은 킹제임스버전으로 보는 게 맞고.

사람들은 답을 알고 있음.
하지만 어리석고 실수 반복하기 마련.
👍1
로또 당첨 갯수 왜 이래 ㅋㅋㅋㅋㅋ
이거 사는 흑우 없ㅈ???
😨3🤔1
꽁교육에서 알려주지 않는 내용.
외교란 무엇인가.

국제관계는 철저하게 이익이다.
이념이 아니라 이익이다.

적도 이익이 되면 쓰는 것이고
독재자도 이익이 되면 쓰는 것이다.

이런 방침은 미국의 외교전략에 고스란히 드러난다.
미국은 독재자와 손잡기도 했고, 중국을 활용해 러시아 숨통을 조이기도 했다.
헨리 키신저의 전략으로 죽의 장막 중국을 개방시키며 돈을 쏟아 부었다.
중국이 그렇게 세계 공장이 되었다.

당시 노태우는 어떤 행보를 취했나. "북방외교"
노태우는 군 출신으로 빨갱이 대치하며 평생을 살았다.
물론 쿠데타 쓰레기 짓거리 하면서 민주화에 대적한 인물이지만.
이런 인물이 집권한 후에 박정희가 했던 것처럼 공안정치 공포정치 하면서
중국/러시아와 대립각을 세웠으면 지지율엔 도움이 되었을 것이다.
허나 그렇게 하지 않았다.
북방외교 덕분에 우리는 30년 넘게 대 중 무역 흑자로 굉장히 달달했다.

텔레그램 채널들 포함해서 광화문 광장에는 빨갱이는 어쩌고 하는 것들이 정말 많다.
그런데 국내 기업들은 왜 빨갱이 베트남에 공장을 그렇게 열심히 지었을까.
모 기업총수는 노조를 굉장히 싫어하며 빨갱이가 나라를 망친다고 하지 않았나.
그런데 베트남에 공장을 크게 짓고 협력사까지 데리고 갔다.
빨갱이보다 이익이다.

빨갱이 놀음에 속지말자. 철저하게 이익을 바라보고 결정하는 것이다.
지금 러시아나 북한에 도덕적으로 잘못되었다고 대통령이 나서서 규탄한다.
문제는 인도는 러시아 원유 헐값에 수입해서 되팔렘 중이며
사우디는 내수 원유는 러시아에서 수입하며 자국 원유는 수출한다.
일본은 러시아 가스 수입에 적극적이다.
(세계는 이렇게 흘러가고 있다. 각국의 이익에 입각하여 행동하는데
우리는 무슨 도덕 어쩌고 얘기하면서 이상한 소리를 한다.)

외교는 철저하게 이익을 바라보고 하는 것이다.
국제정치는 야생이다.
야생에는 도덕/이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