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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반말 좀 칠게
꼬우면 나가쟈

⭐️손실 책임 없다.
반말까는데 내 말들 사람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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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회사 '특허 덤불' 억제 법안 상원 통과
https://firstwordpharma.com/story/5874910

"
경쟁자에 대한 침해 소송에서 주장할 수 있는 특허 수를 제한하여 ~
"

각종 특허를 소송에 활용해서 장난치는 것을 막고자 하는 전략에 해당. 전략적 소송에 해당하는 것으로 이 방법을 쓰면 실제 특허 성립 여부보다 소송으로 출시 시점 늦추는 플레이 가능. 그래서 입법자들도 이러라고 특허를 법적으로 인정해준 거 아닌데 생각이 들었을 것.

그렇다면 이 법이 알테오젠에게 미치는 영향은?

특허를 활용한 법 공학적 장난이 아니라
실질적 특허 이상에 해당. 제형변경의 환자편익 증가와, 오토인젝션까지 고려 중인 머크의 전략은

특허 덤불을 뛰어넘는 방법. 그리고 IV와 SC는 환자입장에서도 애초에 다른 약이고,
(피하 모세혈관에 은은하게 들어갈래, 정맥에 폭포수처럼 들어갈래, 항암제는 은은한 주입이 중요.)

시밀러사들도 특허를 뛰어넘는 SC제형을 위한 물질을 만들고 싶어도 못 만드는 상황. 그리고 알테오젠 물질 특허는 신규 특허라 오랜 보장 가능. 강력한 물질 강력한 특허.

키트루다 IV가 시장에 범람할수록
머크는 SC 제형 전환을 서두르고 비율을 더 높여야 하는 유인이 생김.

따라서 호재라 보면 되는 상황.

진짜 자사의 약을 방어하고 싶으면
결국 SC제형 변경 없이는 불가능.
특허 장난은 구시대 패러다임.

기존 특허 만료 앞두고 있으면 제형변경 시급
👍8
리포트 공감능력📂
제약회사 '특허 덤불' 억제 법안 상원 통과 https://firstwordpharma.com/story/5874910 " 경쟁자에 대한 침해 소송에서 주장할 수 있는 특허 수를 제한하여 ~ " 각종 특허를 소송에 활용해서 장난치는 것을 막고자 하는 전략에 해당. 전략적 소송에 해당하는 것으로 이 방법을 쓰면 실제 특허 성립 여부보다 소송으로 출시 시점 늦추는 플레이 가능. 그래서 입법자들도 이러라고 특허를 법적으로 인정해준 거 아닌데 생각이 들었을…
요약:
미의회: 야이 새끼들아!!
특허 남용해서 시밀러 출시 시간 끌고, 출시 막는 짓거리 그만해라!!
니들이 가오가 없지 돈이 없냐??

제약사: 오똑해..소송에서 쓸 수 있는 특허 갯수도 적어지고 이러면 시밀러 출시 시간끌기 못 하는데?? 특허 침해 장난도 못 하는데?? ㅠㅠ

머크 / 로슈: 그래서 SC제형 변경을 해놨지. 추후에 오토인젝터도 쓸 거고.
(머크는 SC제형 변경에 1조를 써서 실질적 환자 편익 증가에도 힘쓰는 중)

알테오젠은 오리지널사 방어 전략에도 일조하고 있지만 언제든지 시밀러사와 협상이 가능하며 시밀러약품도 개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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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서초동 투자머신
어제 계약한 사람도 못알아 볼 정도로
줄줄이 사탕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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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동 투자머신
어제 계약한 사람도 못알아 볼 정도로 줄줄이 사탕인가
알: 혹시 저희 최근에 많이 본....?
??: 아 맞다 어제 계약 했..?
알: 아..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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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동 투자머신
어제 계약한 사람도 못알아 볼 정도로 줄줄이 사탕인가
비서의 주요 역할 중 하나가 사람 이름, 대화내영 기억해서 알려주기.

나는 이거를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를 보고 알았음.
연회 장소에 손님들 막 오는데 면면을 기억할 수가 없으니
뒤에서 얘 누구고 근황 어쩌고 어디까지 얘기했음 하고 알려줌.
그러면 듣고 버무려서 인사하고 대화 이어나가고 뭐 그랬던 장면을 봤음.

이걸 최근에 어디서 봤냐.

서정진 회장 유튜브에 나왔는데 자기는 맨날 사람이름 까먹어서 비서가 알려준다고 그거 얘기하는 장면을 봄. 그거 보고 알았음. 이름 알려주는 비서가 실재하는구나.ㅋㅋ

서 회장은 이제 영업기반 다지려고 병의원 만나고 에이전트 만나고 그러느라 바쁜 것이고, 전 부회장은 계약 맺느라고 정신이 없나봄.
👍4
Forwarded from 짬뽕먹고싶다
까는거아니고. 만약 이렇게되면 할로자임특허 만료시 할로자임 Sc기술로 sc시밀러들어오는 입장에서는 에버그리닝전략이지않나요? 이 사례에서는 어떻게들 보시나요?
Forwarded from 철 김
PH20 바이오시밀러 개발에 대한 당사의 의견

당사의 조사에 의하면 할로자임사의 히알루로니다제 제품인 PH20의 경우 물질특허가 유럽에서는 2029년에 특허가 만료가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러나 할로자임사는 PH20의 제조 방법에 대한 광범위한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중 발효, 배양 방법의 특허는 미국에서 2029년에 만료가 되며, 다양한 정제 방법의 특허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할로자임은 최근 발표를 통해 미국에서 2034년 유럽에서 2032년까지 특허권을 보호받을 수 있다고 알려 지속적으로 권리 연장을 진행하고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당사가 특허출원 및 등록하고 있는 Keytruda(원료명: pembrolizumab) SC 제형특허의 경우 PH20과 그 변이체(ALT-B4 등)를 포함하고 있어, 할로자임사의 특허가 만료되어도 이를 활용한 피하제형 키트루다의 바이오시밀러를 개발하는 것 역시 당사 특허에 저촉되어 개발이 불가합니다.

파트너사(머크) 및 당사는 키트루다
SC에 대해 추가 특허를 출원해 기한연장을 하고 있어, 피하제형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는 2042년까지는 불가능하다는게 우리의 판단입니다.

할로자임의 PH20도 우리가 다양한 특허를 출원해서 우리특허와 할로자임 특허를 합하면 적어도 2040년까지 PH20을 이용한 피하제형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는 불가할 것입니다.



또한 할로자임의 PH20을 이용하여 피하주사제로 만든 제품들 중 이른바 블록버스터 제품들의 제형특허들로 인해 키트루다SC 시밀러 외 블록버스터 SC 바이오시밀러도 개발이 어렵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면 피하투여 항암 치료제로 전 세계 매출이 US$ 15B인 J&J 사의 Dazalex Faspro(원료명: Daratumumab) 제품은 PH20과 혼합제형 특허가 미국과 유럽에서 2036년까지 유효합니다.

면역 억제 항암제인 BMS사의 Opdivo (원료명: Nivolumab)의 경우에도 미국과 유럽에서 2036년까지 피하주사제형의 특허권이 유효하며, 2021년에 출원한 피하주사제형의 조성에 대한 신규 특허가 등록된다면 2041년까지 Nivolumab 피하주사제형에 대한 특허권을 유지할 수 있게 됩니다.

이 모든 권리는 할로자임사의 PH20을 사용하여 취득한 특허 권리 입니다.

이들 특허는 할로자임사의 PH20의 특허와는 별도로 특정 항체와 혼합한 피하제형에 대한 특허로써 그 자체로 법적 보호를 받고 있습니다. 결국 PH20의 바이오시밀러가 출시가 된다 하더라도, PH20을 이용하여 기존에 상업화 된 블럭버스터 피하제형의 바이오시밀러 제품은 경우는 이러한 혼합제형 특허 문제를 극복하지 못하면 조속한 출시가 어렵다는 것이 당사의 견해 입니다.

더 중요한 점으로 신규 바이오 의약품과 히알루로니다제를 혼합하여 피하제형으로 개발하고자 하는 제약회사들의 경우, 기존의 PH20을 이용하여 제형특허를 새로이 받기가 매우 어려울 것으로 당사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PH20 을 이용하여 이미 상업화 된 다수의 제품들로 인하여 진보성 측면에서 특허권리를 인정 받기가 매우 어려울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점에서 당사가 개발한 ALT-B4는 물질특허가 적어도 2040년까지 보호를 받는 신규의 히알루로니다제이기 때문에 새로운 피하제형을 개발하고자 하는 제약회사들의 입장에서는 당사 물질을 선택하여 피하제형 제품을 개발하는 것이 독점권 및 권리 보호 측면에서 매우 매력적일 것입니다.

당사는 피하제형의 Platform을 개발하고 있는 회사로서 현재도 다양한 연구를 통하여 향후에도 물성을 더 향상시키고, 환자에게 더욱 편리한 새로은 기술을 개발하고 있으며 이 분야에서 세계 최고가 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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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철 김
미의회: 제약사 니들 작작 좀 해라. 이건 아니지.
Forwarded from 짬뽕먹고싶다
네. 주장할수있는 특허수가 줄어는거지. 전부 무효시키겠다는 아니라서 큰걱정안해도 될것같기도하네요.^^
Forwarded from 철 김
"작작 좀 해라 법"입니다.
Forwarded from 철 김
"그만해라"법이 아니라
Forwarded from 철 김
작작 먹어
그만 먹어

다르죠?
Forwarded from DH K
👍1
[Statista] 인플레이션이 감소했지만 높은 가격은 여기에 있습니다.
Inflation Has Come Down, But High Prices Are Here to Stay

지난 12 개월 동안 인플레이션과의 싸움의 진전이 중단되었지만 2022 년 6 월에 인플레이션 률은 최고점에서 크게 감소했습니다. 2024 년 6 월 전년 대비 인플레이션은 3.0 %로 둔화되었으며 실제로 소비자 가격은 감소했습니다.월별 2021 년 이후 처음.그 이후로 인플레이션 율의 급격한 감소를보고 인플레이션 냉각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고있을 것입니다.“큰 인플레이션이 내려졌지만 언제 가격이 정상으로 돌아가는가?”우리가 논의 할 때마다인플레이션이 내려 오면 소문과 디플레이션을 구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지난 2 년 동안 우리가 보았고 더 많은 것을보고 싶어하는 것은 소문, 즉 가격 상승 (예, 증가) 또는 수학적으로 말하기 - 소비자 가격의 부정적인 2 차 파생물입니다.전체 가격 수준이 실제로 하락하기 위해서는 첫 번째 파생물, 즉 인플레이션 율 자체가 0 이하로 떨어야하므로 디플레이션을 의미합니다.연준은 필사적으로 인플레이션이 감속하기를 원하지만, 후자는 그 자체로 전체 문제를 일으키기 때문에 디플레이션이 아니라 2 %의 인플레이션을 목표로하고 있습니다.다음 차트에서 알 수 있듯이 인플레이션 비율 (Red Line)은 2022 년 6 월 피크 9.0 %에서 상당히 떨어졌습니다.그러나 소비자 가격 (Blue Line)은 계속 상승했으며, Covid-19 Pandemic이 시작되기 직전에 2020 년 1 월보다 21 % 높았습니다.따라서 공급망 중단이 용이 해지고 글로벌 위기가 물러나면서 일부 가격은 최고점에서 하락했거나 이미 하락했지만, 가격은 더 느리게 속도로 가격으로 계속 상승 할 것입니다.그러나 가격의 누적 변화를 인플레이션 율과 비교합니다.
While progress in the fight against inflation has stalled in the past 12 months, the inflation rate has come down significantly from its peak in June 2022. In June 2024, year-over-year inflation slowed to 3.0 percent, while consumer prices actually declined for the first time since 2021 on a monthly basis. Looking at the steep decline of the inflation rate since then and hearing the talk about inflation cooling, a lot of people are probably thinking: “Great, inflation has come down, but when are prices going back to normal?”Whenever we're discussing inflation coming down, it’s important to distinguish between disinflation and deflation. What we’ve seen over the past two years and hope to see more of is disinflation, i.e. a deceleration of price increases (yes, increases), or - mathematically speaking - a negative second derivative of consumer prices. For the overall price level to actually come down, the first derivative, i.e. the inflation rate itself would have to drop below zero, which would signify deflation. While the Fed desperately wants inflation to decelerate, it is aiming for 2 percent inflation, not deflation, because the latter creates a whole set of problems on its own. As the following chart shows, the rate of inflation (red line) has come down quite a bit from its June 2022 peak of 9.0 percent. Consumer prices (blue line) have continued to to climb, however, and are now 21 percent higher than they were in January 2020, just before the start of the Covid-19 pandemic. So while some prices will or have already come back down from their peaks as supply chain disruptions ease and global crises recede, prices will continue to rise at the aggregate level, albeit hopefully at a slower rate.This chart explains the difference between disinflation and deflation but comparing the cumulative change in prices to the inflation rate.

📜📜📜본문보기📜📜📜
최저임금 단상, 1만원 시대

최저임금 뉴스 댓글 보면 골 깨진 소리가 많다. 주로 뭐냐면 국밥 한 그릇에 얼마고 그 소리를 한다. 국밥 비싸면 임금 더 올려야지. 물가 비싸다고 임금 낮추면 내려가겠냐? 절대 아니지.

음식점들의 가격 책정 오류는 지적 안 하고, 이와 관련한 소비자 연대 같은 생각은 없다. 왜? 다들 연대의식 뒤져서 지만 잘 처먹고 살아야 한다는 생각이 사회에 팽배해서 그러하다.

음식점 가격 인상의 오류
임금은 시간당 지불한다. 음식값은 개당 지불한다.
그러면 음식값에 임금값을 반영하려면 어떻게 해야 돼?
시간 당 늘어난 비용, 시간 당 팔리는 평균 갯수에 맞춰서 판매가를 조정해야겠지?

마찬가지로, 가스값, 전기값 등도 그렇게 반영해야 맞겠지?
그런데 지금 메뉴 가격 오른 거 보면

어!? 최근에 2천원 올랐어?
야 적당히 1500원 올려.
이번에 1000원 올랐어?
1000원 올려.

이런 식으로 가격반영했잖아.
시간당 팔리는 평균 갯수 만큼 반영 안 하고.
그래서 가격 뒤진거지.

앞으로 적정 소비자 전략이 뭐겠냐?
그냥 아껴서 살다가 물가 저렴한 동남아 가서 쓰는 거.

정신 못 차린 가게 많아지면 내수는 없어진다.

일본에서도 비슷한 현상 있어서
생존을 위해서 식당들이 먼저 행동했다.
그래서 "덮밥"이 유행했다.
밥에 쪽 부어서 줘버리니까.
서서 쬭 먹고 집에 가게끔.
가격? 499엔 599엔 이런 식.

꼬우면 임금 인상에 힘쓰고 돈 벌어서 아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