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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반말 좀 칠게
꼬우면 나가쟈

⭐️손실 책임 없다.
반말까는데 내 말들 사람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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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알테오젠; 테르가제 승인 완료, ADC SC도 L/O 순항
[신한 제약/바이오 엄민용]
☎️ 02-3772-1546

▶️ 국내 승인은 시작일 뿐, 글로벌 확장
테르가제는 기존 동물유래 제품 대비 인간유래로 면역반응 없어 기존 시장 완전히 전환될 것.
테르가제는 지난해 2월 국내 식약처에 승인신청해 17개월만에 허가받아 지연 중이었으나 허가 완료로 우려 해소.
ADC SC 기술이전은 기존대로 3분기 목표 순항 중

▶️ 동물유래 대비 차별화, 할로자임 대비해도 차별화
피하주사 기술의 원료인 히알루로니다제 자체를 제품화한 것. 히알루론산 필러 부작용 치료 및 안과 수술 보조제, 통증 완화, 약물 흡수 증진제 등으로 쓰이며 성형외과, 피부과, 안과, 정형외과, 산부인과 등에서 사용 중.
국내 유일 인간 유래 제품 승인
기존 소나 양 같은 동물 정소에서 추출하는 히알루로니다제 대비 현저히 낮은 부작용 장점.
동물 유래 대비 20배 이상, 같은 인간유래 제품인 할로자임 Hylenex 대비 4배 투여해도 더 적은 주입부위 반응(ISR) 부작용
국내 제약사와 의원급 판매위한 파트너십 계약 갈무리 단계. 해외 파트너사 또한 지난 6월 BIO USA에서 계약 논의.
국내 800억원 시장은 프리미엄 가격으로 인해 3,000억원 수준까지 커지는 것 목표.
글로벌 시장 2조원 진입도 국내 단회 임상 허가 이력으로 임상 간소화 승인될 것


▶️ Valuation & Risk
테르가제는 약가, 수익 배분 구조 및 글로벌 확장 등 확인 시 밸류에이션 가능.
ADC SC 글로벌 빅파마 L/O 논의는 기존 3분기 목표 순항 중으로 최근 하락세는 단기 주가 상승에 따른 수익 실현 및 테르가제 승인 지연에 따른 것으로 L/O될 시 목표가 상향 예정.
업종 내 Top pick 유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7076
위 내용은 2024년 7월 8일 7시 2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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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C SC 계약을 넘어서

곧 피하 ADC 기술수출이 있을거라는건 너무 당연한 이야기라서 그 이후를 생각해본다. 검색왕이 생각하는 포인트는 빠른 임상진입이다. 연내 임상진입 여부 2028년 ADC SC출시를 역산해 볼 때 연내 임상진입이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물론 계획 일정과 현실에는 오차가 존재하지만 순수하게 목표만 두고 역산해보자. 현재 시판중인 IV 제품의 SC변환이다. 출시중인 SC제형의 시밀러SC를 만들때는 피보탈 단회 임상이 가능하지만 IV 제품을 SC로 변경하는 경우엔 1상과 3상이 필수적이다. 1상에서 안전성 확인과 생체이용률 측정을 통해 3상의 적정 용량, 최종용량을 찾는 작업이 있어야한다. 그리고 1상 후에 3상, 허가 심사기간 까지 지나야 비로.......

#검색왕 #alte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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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현안] 이재명 검사 탄핵

유권자들이 검사 탄핵 그거 모르고 표 줬을까? 니들 칼춤 꼴리는 대로 추라고 표 준 거다.

근데 꼭 마지막 순간에 민주당이 통수까더라. 그거 견제하라고 조국한테 표 준 것이고.

솔까 비정규직 누가 도입함?
누구 고혈로 외환위기 극복함?
김대중 슨상 즉 민주당 집권 때잖아.
얘들 완전 친기업이었음.
일반 시민 찢어 죽여서 위기 극복했고.

얼른 시민들의 사회권 다시 돌려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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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르가제 승인 완료, ADC SC도 L/O 순항(엄민용 연구원)

테르가제는 지난해 2월 국내 식약처에 승인신청해 17개월만에 허가받아 지연 중이었으나 허가 완료로 우려 해소. ADC SC 기술이전은 기존대로 3분기 목표 순항 중 테르가제는 동물 유래 대비 20배 이상, 같은 인간유래 제품인 할로 자임 Hylenex 대비 4배 투여해도 더 적은 주입부위 반응(ISR) 부작용. 국내 800억원 시장은 프리미엄 가격으로 인해 3,000억원 수준까지 커지는 것 목표. 글로벌 시장 2조원 진입도 국내 단회 임상 허가 이력으로 임상 간소화 승인될 것. 테르가제는 약가, 수익 배분 구조 및 글로벌 확장 등 확인 시 밸류에이션 가능. 엄민용 연구원 알테오젠 실적 추정치 생각 셀트리온 지난해 영업이익.......

#검색왕 #alte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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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조 500년동안

인구의 90% 가 노비 생활을 했던

한국인들은

남에게 과시를 하고

허세를 보여야만

만족이 되고 안정을 되찾는

그런 심리적인 불안감을

갖고 사는

딱한 인생들인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러니 고만 고만한 사람들끼리

도토리 키재기와 같은

서로 무의미한 비교질이나 하면서

현실세계에서는 적응하지 못하고

SNS에서 허우적대며

빠져나오지를 못하는 것 입니다



정말 돈많은 부자들이 모여 있는

평창동 같은 곳은

지하철도 없고

걸어 올라가기도 힘든

가파른 비탈길 입니다



값비싼 자동차에서 내릴 때와 마찬가지로, 집값이 비싼 강남 지역 지하철역에서 하차할 때 주변의 부러운 시선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다.

지하철역은 도곡역에서 내리려 하면 '저 사람 여기 사는 건가?'하고 힐끔힐끔 쳐다본다"

잠실역이나 강남역은 (많은 사람들이 타고 내리는) 환승역이라서 하차감이 없다"고 덧붙였다.




https://v.daum.net/v/20240707070003669
미국의 부자들

2가지를 생각해볼 수 있음. 미국 내 전문직과 찐부자(버핏, 빌게이츠, 머스크 등등)

일단 사짜 직업군들 "파이어"로 산다. 대한민국에 파이어를 투기해서 40대에 빠른 은퇴 요런 걸로 알려졌는데 그렇지 않음. 90년대 초반, 80년대부터 있었던 경제 사이클 때 불황이 닥칠 때마다 전문직이고 나발이고 막 짤리는 것을 경험함. 그것에 대한 생존비책으로 알려진 게 "파이어". "저축 개 많이하고 소비 안 해서 빨리 방어선을 구축하자." 버는 돈의 10%만 씀. 나머지 싹 저축.

근데 얘네들이 이렇게 된 게 교육비 문제도 있음. 미국에서 사교육이라 함은 사립학교. 대치동학원 그런 쓰레기병신 아님. 승마, 골프 등등 사교술 배우고 교육 기반은 하부르타, 아나바시스, 헤겔 요런 정신에 기반한 것을 배우는 곳. 학비가 연간 3~5만불 정도 듦. 이건 사실 미국 내 "사짜"직업군들도 내기 힘든 금액. 그래서 사짜 전문직군의 학부모들이 파이어 얼른 해서 내 자식 교육에 올인하자는 취지. 20대 중후반 30대에 결혼해서 내 아이가 말귀를 알아듣기 시작하는 40대에 홈스쿨링 시작. 내 전문직 지식은 프리랜서로 프로젝트 단위 일 정도 해야지 하는 계획들.

또 이런 사람들이 모여서 커뮤니티 만듦. 의사, 변호사, 회계사 등등 각 직업군들이 자기 과목 전담해서 애들 가르침. 물론 정신세계 기반은 기독교 보수주의.

누구한테 자랑할 틈이 없는 삶을 살고 자랑 자체를 극도로 조심함. 꼴갑 떨면 꼴깝세가 들고 괜히 쓰레기들이 꼬이기 떄문에 그러함.

사짜 직업군에 대해서 알아봤음.

다음은 슈퍼리치들의 행동패턴을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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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4위 생활물가

심각하다. 이스라엘에서는 텐트시위로 재벌개혁 했고 독점산업 내 경쟁이 유도되었다.

https://www.numbeo.com/cost-of-living/rankings_by_country.jsp?title=2024-mid&region=142
Forwarded from (ㅇㅇ은행 등) 주요자료 (🤖)
[현지정보] 프랑스 의회 선거결과 및 금융시장 반응
프랑크푸르트사무소 | 한국은행 통합 홈페이지
2024년 7월 8일 9시 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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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해수부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사라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792291?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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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실효 지배 어디임? 대한민국.
그게 억울하다고 광고하고 싶은 나라 어디임? 일본

러시아 쿠릴열도 일본이랑 분쟁 중인데 푸틴은 어떻게 대응함?
"응 내 땅, 병신이 짖네 노신경"

어그로에 어그로 끌려주고
그걸 정치적, 상업적으로 이용하고
후원빨이하고 이게 개썌끼들임.

국제재판소 가서 인정받자고?
니 집 니가 등기쳐서 사는데
누가 자기 집이라고 재판장 가자고 하면
가냐?? 그냥 니 집아니냐??

일본 쌉지랄에 어그로 끌리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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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안 해 본 사람 특:
사회주의 경멸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제니는 YG의 가르침을 다 잊었군요
https://mlbpark.donga.com/mp/b.php?p=1&b=bullpen&id=202407090094792326&select=&query=&subselect=&subquery=&user=&site=&reply=&source=&pos=&sig=h6jRGg-Ak3DRKfX2hfj9Sl-YKmlq

게시판의 글은 논란을 키우고 싶어 보이는데
대중의 관점으로 봤을 때 논란은 커지지 않을 것이다.

저 문자를 보고 생각난 것

사람들이 갖고 있는 인식 중에 지금 논란 만드는 것은 애교.


애초에 아티스트말고 노래나 춤 용역을 대신해주는 인원에 대해서
대중은 "페르소나"라는 인식을 갖고 있음.

"가수"는 주체가 아니라 객체

담배피고 논란일으키는 것보다 사실 더 무서운 것은
가수 저들이 자신의 생각을 말하는 것.

예전에 자살한 가수 죽을 떄까지 집요하게 괴롭히고
우울증으로 몰고간 것은 대중이었음.

가수는 페르소나 또는 물건
(정치계에선 앞잡이, 예술계에선 페르소나, 조폭계에선 행동대장)
"어라? 물건이 말을 하고 생각하네? 생각 못 하게 부셔버려야지"
대중들이 이런 생각을 갖고 있었음.

소비자분들이라 가르치지 않고 "낮은 사람"이라 가르치는 것은
가수들이 본질을 까먹게 하기 위한 것.

그래서 결론,
도덕 논란보다 페르소나(물건)가 자신의 생각을 표출하기 전까진
딱히 인기에 영향 없다.

오히려 탈출구는 있다.
사회생활이 부족하니 모를 수도 있는 부분
사과하면 그만이고 연초 아니니 퇴로는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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