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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반말 좀 칠게
꼬우면 나가쟈

⭐️손실 책임 없다.
반말까는데 내 말들 사람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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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7,9급 공무원들이

사무관, 서기관들 돌림빵 점심 사주는

과장님 모시는 날

이런 짓들을 한다고 기사 나왔는데


하위직들도 똑같은 짓거리들을 하고 있네요

역시 조선 반도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은

그 옛날 자국민을 노비로 삼았던

그 유구한 전통에서 벗어나지를 못합니다




충북 청주시 문의문화재단지 공무원들이 70대 여성 기간제 근로자(A)에게 수년간 점심 식사 준비를 시켰다는 갑질 의혹이 제기됐다.

문의문화재단지에 근무하는 청원경찰 등 공무원들은 기간제 근로자 A(70대·여)씨에게 2년여간 업무와 관련 없는 점심 식사를 준비하게 했다. A씨의 업무는 청소 등 시설물 환경정비였다.

A씨의 근무 시간은 평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다. 다만 A씨는 점심 식사 준비를 위해 출근 전 식재료를 구입한 뒤 버스를 타고 이동해야 했다.


https://v.daum.net/v/20240617142501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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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을 방문한 외국인들이 남긴 공통적인 의견들 https://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66503800 대식하는 이 사진은 조작 아님. 1. 임진왜란 때 의병이 '충성심'으로 나온 충직한 백성들의 마음이었을까?? 2. 왜 동북아에서 다 나무수저 쓰는데 조선은 유일하게 쇠수저 썼을까? 3. 배부르고 쌀 캐내기 바쁜데 상공업발전의 이유가 있었을까? 4. 조선인들은 고기를 얼마나 먹었을까. 5.…
진짜 역사 이야기

1. 임진왜란 당시 의병은 유교 기반 충성심이었을까?
서민이 충심 이런 거 알면 이상한 것이지. 농사짓기 바쁜데 뭔 놈의 유교 공자맹자야. 처맞을라고 대가리 확 다 깨버릴까보다. 일상 살기 바쁜데 철학 얘기하면 그게 미친놈이지 ㅋㅋ

답은 간단함. 당시 조선 세율 10%. 왜놈 세율 70~80%
왜놈이 조선에서 전격전을 펼치며 쳐들어왔고 부산에서 한양을 14일만엔가 도착.

근데 전쟁이 도착하면 다야? FPS게임해? 깃발꽂기하냐?
갔으면 점령을 하고 다스려서 본전 뽑아야지.

그래서 조선 양민의 마음을 사로잡고자 왜놈들이 머가리 굴림.

왜놈: 얘들아~ 세율 저렴하게 50%로 해줄게~ 잘 지내보자~ 조선왕실에서 많이 힘들었지? 우리가 점령하게 해주면 잘 살게 해줄게~

조선민: 읭? 원래 세율 10% 내고 배 터지게 먹고 살았는데 뭔 씹소리세요? 대가리 총 맞았어요?? 미친새낀가.

의병 왕성 활동 시작.

의병할 때 "세금 내기싫다 빼애애액" 이러면 좀 상스럽잖아. 아무리 먹고 사는 거에 치여 산다고 해도 우리가 배달의 민족인데. 금투세 싫어하는 새끼들처럼 그러면 곤란하지. 뭐 하기 싫고 그러면 명분을 쌓고 대안을 가져와야지. 하다 못해 조선에서 석전으로 씨족 내 사이코패스 죽일 때 대가리 막 까고 그러진 않았다고. 명분과 신의 그런 게 있어야지.
(※금투세 싫어하는 거 이해해. 근데 일을 할 때 하기 싫은 것만 잔뜩 얘기하면 뚜둘겨 맞음. 세금 안 냈으면 벌충할 방법을 생각하고 모자른 재원을 채울 걸 생각해야지. 내가 안 내면 너가 내는 게 세금인데. 아와 비아의 투쟁에서 비아도 없고 대안도 없으면 뭔데 그게)

이걸 들은
양반: 그렇지! 암만! 왕실을 수호하고 호국을 위해 일어나자. 저 잔악 무도한 것들을 찢어죽이자.

결론: 조선 세율10%, 노역 등이 있어서 숫자는 정확하지 않음. 다만 왜놈에 비해서 헐값에 해당하는 세금을 냈음. 그리고 왜놈보다 식사량은 훨씬 많았음. 임진왜란 때 조선인이 좁은 길에서 왜놈을 만나면 필패했음. 왜? 조선인 1명 서있을 곳에 왜놈 3명이 칼들고 오니까. 고율의 세금으로 굶주리고 헐벗은 왜놈 발육 심히 좋지 못 했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런데 제목이 진짜 역사 이야기인데 니가 하면 진짜고 남이 하면 가짜냐?

이 얘길 어딜 가서 하면 진짜가 되는 것임. 연도 외우고 되도 않는 의의 읊고 시험 문제에 나온 거 떠들면 쓰나.

어!? 그럼 강사, 교수, 선생들은 잘못이 많음?
ㅇㅇㅇ 천잰데? 역사를 이상하게 가르쳤으면 매국이지.

모르면 의심하면 되고 탐구하고 연구하면 되는 것임.
그걸 극복하지 않고 도태되니까 본인도 모르는 걸 가르침.
선택은 본인이 하면 되는 것.

가끔 제대로 가르치는 사람도 있다. 그걸 볼 줄 아는 사람이 되자.
수율·전력효율 못잡은 삼성, TSMC에 파운드리 고객 뺏겼다

“3나노 고객 확보 비상”… 삼성 파운드리, 수율·전력효율 문제로 고전 - 퀄컴, 구글, 인텔 등 주요 고객사 3나노 물량 TSMC로 - “삼성 3나노 칩, TSMC 대비 전력효율 10~20% 떨어져” - 3나노 양산 3년차 돌입했지만 여전히 수율 확보 고전 올해 글로벌 팹리스(반도체설계)·IT 기업들이 3나노를 주력 공정으로 채택하기 시작할 예정이다. 대다수 기업들이 TSMC에 물량을 맡길 것으로 예상되면서 TSMC와 삼성전자의 점유율 격차가 더 벌어질 전망이다. 반도체 업계에서는 3나노 공정 수율과 전력효율성 측면에서 삼성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시제품이 TSMC 대비 열세를 보여 초반 승기를 빼앗겼다는 분석이 나온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엔.......

#천상천하 #jkhan012

📜📜📜본문보기📜📜📜

이공계 교수들도 자기 자식들 만큼은 '의사'를 시킴

의사는 의사임.

그런데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각종 이공계에서 1등 먹어봐도
결국은 총수니 오너니 하는 것들의 따까리임.

의사는 내 의료행위를 함.
그런데 저 이공계 전문가들은 본인 연구 그런 게 어딨어.

어느날 갑자기 기분 꼴리는 대로 적산의 자식이
"이 아이템 좋은 것 같은데 연구해봐"

연구 독립성 빻은 게 현실.

이공계 교수들이 자녀를
"의사"로 만드는 게 지금의 산업 최선봉 상황.

자신의 직업도 물려주지 못 할 정도로
자괴감에서 일하고 있다는 것의 반증.

선진국은 자기 직업 자기 업력 물려줘서
꿀빨게 하려고 하는 게 보통.
그래서 각종 특화 대학교가 있는 것이고.

업계 최선두를 달리는 사람이 자신의 업을
물려주지 못 하는데

수율, 효율, 단가개선, 신기술
있겠냐. 없지.
"백종원 대박칠 때 점주는 쪽박"…상장 앞두고 대형 악재 터졌다

https://v.daum.net/v/20240618002448085

백종원 욕할 거 있나. 공교육 등이 경제활동 창업 등에 관한 것을 제대로 알려주지 않으니까 문제지.

청나라 난민이 지금의 화교다. 동남아 경제권의 대부분을 쥐고 있는. 심지어 말레이시아연방은 싱가포르의 화교가 무서워서 노른자위 땅인데 강제 독립시켜버림. 리콴유는 울면서 인터뷰 했고. 멋있는 지도자다.

중국애들은 상업에 능함. 다른 나라에서 일단 허드렛일 시작하고 거주는 토굴파고 거기서 산다. 그러고 돈 모아서 자기 가게 차리고 가족들을 불러 들인다. 가게를 차리는 이유는 식비는 안 드니까. 자기 가족은 가게에서 살게 하고 돈 모이면 독립시킨다.

이 관점으로 저비용 확장을 가야 하는데

남들 보기 좋은 그럴듯한 거 차려서 그럴듯 하게 망한다.

생존은 고정비 게임이다. 청나라 사람도 아는 것을 모르고 게임에 뛰어들게 한다.

모르면 당하고 가마우지가 되는 것이다.
외교는 이렇게.
이익이 되면 가서 얘기하면 그만.
둘이 날 개거품물고 싸운 거 기억해보자 ㅋㅋ.
우리나라에서 공직자의 자녀 및 혼외자가 외국인이다?

1. 국장급 진출 원천 봉쇄
2. 임명직/선출직 진출 원천 봉쇄
3. 육두품 미만 이 답(사무관도 곤란하다)

이렇게 해야 맞음.
👍4
증시 격언 중에 "계란을 여러 바구니에 나눠서 담으라"는 분산투자의 중요성을 말하는 게 있지.

반대로 "타조알을 사라" 이런 말을

내가 만들어야겠다.
뭔놈의 분산이고.

단단한 타조알 1개가 나은듯.
👍8
🔑.
비즈니스에 감정 섞지말고
정치외교에 이념 섞지마라.
(메카시즘, PC주의, 폐미니즘)

💰.
이익에 부합하면 끝이다.

🐽.
동물농장 읽어봤지?
마지막 장면이 핵심이다.

🤝.
돼지들이 인간 만나서 협상을 하잖아.
그게 정치고 외교다.

🐺.
돼지한테 지배받는 구호 외치는 앞잡이말고
돼지처럼 계산하라는 것이다.

🏫.
문학작품도 제대로 못 읽고
역사도 제대로 모르고

공교육에선 돼지의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라고 가르치지 않고
공산주의의 모순 어쩌고 쌉소리 하지?

한계다 한계. 공교육 생활하면
뇌가 고장난다.
부자들은 그래서 공교육에 자녀를
절대 방치하지 않는다.

학원에 보내서 성적 잘받기 게임은
호박에 줄긋기다. 것도 답은 아니다.
👍1
[속보] 라인야후 "네이버와 일본 내 서비스 위탁 종료할 것"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753750?sid=104

문재인이 강제징용으로 난리 친 게 맞는 거였음. 다 협상카드로 쓰면 되는 것들인데. 이런 걸로 딜치고 협상을 하는거지. 국제법이 어떻고 드립치면서 합리적인 척 하던 새끼들 대가리 박자.

강제징용 피해자 사건에 대한민국 정부가 내주고 구상권 청구 어쩌고 개 씹소리 한 버러지 새끼들 대가리 박자. 니들이 매국노다. 친일이 아니라 그냥 매국이다.

전범기업 국내 자산 압류가 답이지. 우리는 말이여, 적산을 짬짬이 불하한 유구한 역사를 갖고 있는 국가란 말이지.
(★적산이 뭐냐면 일제가 패망하고 남기고 간 국내 자산들, 공장, 부지 등등)

근데 낙랑클럽 짬짬이 불하해서 즈들끼리 찢어발긴 국유재산 적산 다 어디갔냐. 이거 되찾자.

이걸 되찾아야 우리가 금투세 안 낸다. 금투세 내기 싫어서 합리적인 척 하면서 헛소리 하고 대안 없이 반대만 하는 놈들 대가리 박아. 마! 니가 내기 싫으면 남한테 전가하는 게 세금이란다.
👍2👎1
키트루다SC 임상시험 발표 9월 23일

https://classic.clinicaltrials.gov/ct2/show/NCT05722015

Primary Outcome Measures :
Area Under the Curve (AUC) of Pembrolizumab Measured After the First Dose [ Time Frame: At designated time points (Up to ~14 months). ]
AUC is defined as area under curve exposure. Blood samples collected pre-dose and at multiple timepoints post-dose will be used to determine AUC.

Trough Concentration (Ctrough) of Pembrolizumab Measured at Steady State [ Time Frame: At designated time points (Up to ~18 months) ]
Ctrough is defined as the trough concentration at steady-state. Blood samples collected pre-dose and at multiple timepoints post-dose will be used to determine Ctrough.

첫 번째 투여 후 측정한 펨브롤리주맙의 곡선하역면적(AUC) [기간: 지정된 시점(최대 ~14개월)에서 ]AUC는 곡선하역면적 노출로 정의됩니다. 투여 전과 투여 후 여러 시점에 채취한 혈액 샘플을 사용하여 AUC를 측정합니다.

정상 상태에서 측정한 펨브롤리주맙의 최저 농도(Ctrough) [ 기간: 지정된 시점(최대 ~18개월) ]Ctrough는 정상 상태에서의 최저 농도로 정의됩니다. 투여 전과 투여 후 여러 시점에 채취한 혈액 샘플을 사용하여 Ctrough를 측정합니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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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트루다SC 임상시험 발표 9월 23일 https://classic.clinicaltrials.gov/ct2/show/NCT05722015 Primary Outcome Measures : Area Under the Curve (AUC) of Pembrolizumab Measured After the First Dose [ Time Frame: At designated time points (Up to ~14 months). ] AUC is defined…
비열등성 시험에 관한 것.

주변에 임상시험 전문가분과 의사가 있어서 관련된 내용을 여쭈어보았다.

여쭙게 된 계기는 이거였다.

머크가 전환율을 언급하면서 출시일을 얘기하고, 임상시험 없이 추가 적응증에 적용가능한 부분을 최근 강조하였다. 그러면 다 알고 저러는 거겠지??

이게 완료일이 9월 23일이면 9월 22일까지 데이터 마감치고 보고서 딱 써서 내는 건 분명 아닐 거고. 지금 정도면 임상시험 끝난 거 아닌가??

갑자기 궁금해졌다.

결론은 NCT05722015 임상디자인 심플하고 "끝났다"고 보는 게 맞을 것 같다고 하였다. 애초에 단일약으로 진행하는 것이고. 동등성을 보는 것이면 지금쯤 완료된 게 맞을 거라고.

그리고 생동성시험이 원래는 임상 아니었는데 재작년 부터 들어간 부분. 생체이용률과 같은 결과만 보는 거라면 다 알 거라고 함. 2상 때 이미 다 알았을 것이라고도 함.

그러면서 "중간에 결과를 알 수밖에 없는 임상" 이라고도 언급해주심.
👍8😁3
[어제기사] 알테오젠 신규 진입한 개미들, 에코프로 판 돈으로 샀다... ‘이차전지→바이오’ 대이동

https://v.daum.net/v/202406180601071
🤷‍♂1🤬1
틈새 기술 개발과 특허 전략이 먹힌 알테오젠-머크 라이선스 계약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기반 피하주사 기술을 최초로 개발한 곳은 미국의 할로자임(Halozyme)사이고, 알테오젠은 항체 의약품의 피하주사 시장에 대한 성장 가능성을 주목하여 할로자임의 특허를 피해갈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는 과정에서 차별화되는 기술과 특허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할로자임의 관련 기술에 대한 최초 출원은 2003년에 이루어졌고, 알테오젠의 관련 기술에 대한 최초 출원은 2018년에 이루어진 것으로 확인됩니다. 최초 개발 시기에 있어서는 꽤 큰 시간차가 있지만, 이 두 기업은 히알루로니다제 기술의 상업화에 성공하였고, 항체 의약품의 제조사들과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자신들의 플랫폼 기술을 제공해 오고.......

#검색왕 #alte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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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초유의 사태!! 긴급!!!!

"한국 떠납니다" 부자들 '탈출 러시'…심각한 상황 터졌다
https:/기사링크는 내가 짤랐어/article/015/0004998818?cds=news_media_pc
링크 잘라서 클릭해도 안 나옴.


국적포기가 문제면 미국처럼
"국적포기세" 물려라.

답은 간단함.
국부 유출 우려 되면 30% 내려 놓고 나가.
꼬우면 나가지마.

깔끔하잖아. 미국이 저렇게 하고 있거든.

우려가 되면 이걸 얘기해라. 언론은 왜 이 세금엔 조용하지?
미국이 아주 그냥 설사할 떄까지 빨면서
저거랑 경제사범 극형에 처하는 건 주둥이 꾹 닫고 있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