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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반말 좀 칠게
꼬우면 나가쟈

⭐️손실 책임 없다.
반말까는데 내 말들 사람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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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폐교·기부채납 부지에 노인 시설 대거 확충
https://www.sedaily.com/NewsView/2DAHK70KGV

내 채널에 이미 언급했지만 일본에서 초등학교를 노인시설로 바꿈. 한국도 곧 그렇게 될 것임. 실제로 그렇게 되었네. 아, 그러면 초등학교 교사도 남으면 노인 복지 쪽으로 전환하게끔 해야 맞는 거 아닌가. 현실적으로 좀 어려운가.

선진국에서는 노인 또는 아동 관련된 일을 하면 존경의 눈으로 보는 경향이 있음. 그리고 돈도 많이 주고.

근데 한국은 일본에서 하는 드러운 짓거리 고대로 따라해서 문제. 왜? 일본에서 마케이누 저주 걸린 세대들한테 님들 이제 짤렸으면 노인복지 해야죠. 200만원에 개 빡센 거 일하세요. 이렇게 했거든.

그리고 노인복지 관련 돈은 뭐 복지업체에서 다 슈킹쳤고. 슬슬 간병 관련으로 그 각을 잡는 것 같던대.

국가가 고령화저출산 되면서 노동 부족이 시달리면 2가지 아젠다를 잡고 달림.

1. 여성의 노동시장 유입 장려
2. 이민

근데 이민은 결사반대 해야 맞음. 왜? 유럽 지금 극우파 득세하고 개아사리판 난 거 이민정책 빻아서 그렇게 된 거다. 언론에서 이거 숨기기 급급하고 무슨 하루아침에 나치즘 탄생한 것처럼 얘기하는데 80년대부터 누적된 갈등이다. "이민자? 그래 ㅇㅋ 지금 이민2세대 사회불안 주범이고 사회 낙오자라고 어그로 끌면서 나리 피우는데 여기에 난민유입까지 한다고? 적당히 해야지." 이렇게 된 거라고 보면 됨.

우린 이민자도 곤란하다. 그리고 노익 케어 종사하는 업무에 관해서는 선진국에 준하는 대우가 인식 개선이 필요함. 쪽빠리 방식 따라하면서 슈킹칠 생각말고.
EU 의회선거는 어떤 영향을 미칠까?(feat 친환경, 전기자동차)

EU의회 선거가 끝났습니다. 선거결과 및 영향을 생각해 봅니다. 1. EU의회는 EU의 주요 기관 중 유일하게 직접선거로 선출되는 조직으로 미국의 하원과 비슷함. 2. EU 시민들은 투표를 통해서 720명(9대는 705명)의 의원들을 선출하고 있음. 3. 인구에 따라서 비례대표식으로 TO가 배정되는데, 인구가 아무리 많아도 96석을 넘을 수 없고, 아무리 작아도 6석은 배정을 해줌. 4. 가장 의석 수가 많은 국가는 EU인구 원탑인 독일로 96석이며, 프랑스 , 이탈리아, 스페인 순서임. 5. 각국에서 비례대표 방식으로 선출된 의원들은 소속 정당과 별개로 유럽의회 내에서 별도의 교섭단체를 만들어서 활동하게 됨. 6. 현재 유럽의회의 교섭단체는 7개가.......

#메르 #ranto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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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 있는 산업이나 종목 다시 정리해서 올림.

0. 바이오(탑픽: 알테오젠)
(엄 연구원, 머크IR, 학회 참고)
1. 생물보안법 관련 CMO, CDMO
(리써처TV가 정리한 거 보면 됨)

2. K푸드
(대한민국엔 히딩크가 있었고, 베트남에 박항서가 있었다면 인니에는 신태용이 있음)

3. 아모르 패낳괴
(증권사에서 예상픽 줄 건데 그 중에서 실적 괜찮고 빈집으로 노려보면 되고, 발표 직전에 정리. 오히려 발표 이후에 빠지는 킹반영 심함)

4. 중국인 관광객 그 중에서도 카지노
(박홍기 작가한테 들은 내용인데 중국은 전체주의 감시국가. 도시의 CCTV가 안면인식 가능. 사람들 뭐 하는지 카운팅함. 근데 이게 마카오에 있다고 함. 염정공서가 이걸 수집해놨다가 내부적으로 불안해지면 깐다네. 그래서 유력자들이 마카오에서 도박 안 하고 한국 와서 많이 한다고 함. 그 중에 무비자로 제주도. 일본에는 카지노 아직 없고)

추가적으로 공부하면 좋을 내용 투자포인트는 안 보임
- AI
- 전력설비
- 자원
(미국 단극체제에서 다극체제로 변하고 있는 와중에 많은 분쟁이 발생할 것임. 이에 따라서 비축수요로 인한 자원가격 변동 잦이질 것임. 정상적은 소비를 한다면 자원은 부족하지 않음. 문제는 불안으로 인한 비축수요. 그런데 불안이 끝나면 다시 정상화 되는 패턴을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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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GeekNews
GN⁺: Abliteration 으로 LLM 무삭제 검열 해제하기

- 최신 Llama 모델은 유해한 요청을 거부하도록 설계되어 있음. 이는 안전 기능이지만 모델의 유연성과 응답성을 제한함.
- "abliteration"이라는 기술을 사용하면 재학습 없이 LLM의 검열을 해제할 수 있음. 이를 통해 모델의 내장 거부 메커니즘을 효과적으로 제거하여 모든 유형의 프롬프트에 응답할 수 있음.
...

https://news.hada.io/topic?id=15331
선데이저널
https://sundayjournalusa.com/

미국에서 한인 교포가 운영히는 언론사인데 알만한 사람은 다 알거야. 한국서 못 다루는 내용들 저기 있는 거.

가서보면 앎. 사실상 박근혜 때 십상시 얘기도 저기가 시작이었고 등등 많음.
Forwarded from 종문 양
박 대표는 2021년 서울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2020년은 앞으로 10년간 알테오젠이 글로벌 제약사로 성장하기 위한 밑그림을 그린 해”라고 밝혔다. 알테오젠의 2024년은 어떤 해일까. 그는 올해를 “밑그림에 덧칠하고 마지막 점을 찍는 화룡점정의 해가 될 것”이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2DAI1ADSP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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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표님 직접 등판! 세계최초 ADC SC

박순재 알테오젠 대표 “테르가제 이달 식약처 허가 예상···1조 세계시장 공략” 첫 자체 의약품···부작용 적고 생산성 높아 국내 시장규모 1000억···안정적 매출 기여 SC제형, 합성의약품·RNA 등 확장성 높아 ADC 개발 ‘게임체인저’ 될것···안전성 자신 ADC 포함 다수 글로벌 회사와 계약 진행 중 “이달 중 ‘테르가제(Tergase)’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품목 허가를 받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알테오젠(196170)의 첫 자체 품목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박순재 알테오젠 대표는 17일 서울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국내 바이오텍이 자체 개발 의약품으로 품목 허가를 받는 건 드문 사례” 라며 “테르가제의 국내 시장 규모가 800~10.......

#검색왕 #alte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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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벙글 국가인권위 상임위원이 발언.

독일은 아직도 반성하고 있다. 주변국에서는 아직도 경계하고 있다. 러우전쟁으로 독일이 재무장을 시사했을 때 주변국은 상당한 우려를 하면서도 어쩔수 없다는 분위기였다.

나는 유럽식 역사관을 고르고 싶은대. 너가 배운 건 식민사학인가. 적당히 날조하고 왜곡해버리는 그런 류의 역사관.

우리 뿌리가 유목민이라고 아직도 교육현장에서 가르치는가. 알타이어족?

트랜스유라시아어족에 속하고 요하문명이 우리의 뿌리다.

역사를 잊은 민족은 어쩌고 하면서 구호만 내실은 없고, 또 어느 쪽에선 그냥 다 잊자고 그러고. ㅋㅋㅋㅋ 내가 뭐라고 여기서 네이처 논문에 소개된 내용 언급하면서 중심 잡아야겠냐. 강사 교사 교수 주변인들 모두 가오잡기 바쁜 요즘이다.

중심을 잡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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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글로벌빅파마가 탄생한다

https://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020478981 2015년 기사인데 이제 10년쯤 되어간다. 박 대표는 알테오젠을 글로벌 신약 회사로 키우는 게 목표다. 박 대표는 “ADC 원천기술을 확보한 회사는 세계에서 10개 정도”라며 “넥스피와 넥스맵 기술은 글로벌 블록버스터 신약을 개발하는 데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어떤 연구자가 신약개발 하고 싶지 않겠는가? 박대표님 또한 이미 오래전부터 알테오젠의 최종목표는 글로벌신약 회사라고 하셨다. 그러나 지속가능한 회사, 캐시카우의 완성 없이는 사상누각일 뿐이다. 단 한번의 실패로 쓰러져간 K바이오 회사가 즐비하다. 알테오젠은 조그만 바이오벤처가 시장.......

#검색왕 #alte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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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을 방문한 외국인들이 남긴 공통적인 의견들
https://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66503800

대식하는 이 사진은 조작 아님.

1. 임진왜란 때 의병이 '충성심'으로 나온 충직한 백성들의 마음이었을까??

2. 왜 동북아에서 다 나무수저 쓰는데 조선은 유일하게 쇠수저 썼을까?

3. 배부르고 쌀 캐내기 바쁜데 상공업발전의 이유가 있었을까?

4. 조선인들은 고기를 얼마나 먹었을까.

5. 일본인들은 왜 돈까스를 만들었을까??

이런 생각을 가질 수 있어야 진짜 역사 교육 아닌가??
꽁교육 절여진 뇌를 우려하는 이유다..
얼마전에 7,9급 공무원들이

사무관, 서기관들 돌림빵 점심 사주는

과장님 모시는 날

이런 짓들을 한다고 기사 나왔는데


하위직들도 똑같은 짓거리들을 하고 있네요

역시 조선 반도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은

그 옛날 자국민을 노비로 삼았던

그 유구한 전통에서 벗어나지를 못합니다




충북 청주시 문의문화재단지 공무원들이 70대 여성 기간제 근로자(A)에게 수년간 점심 식사 준비를 시켰다는 갑질 의혹이 제기됐다.

문의문화재단지에 근무하는 청원경찰 등 공무원들은 기간제 근로자 A(70대·여)씨에게 2년여간 업무와 관련 없는 점심 식사를 준비하게 했다. A씨의 업무는 청소 등 시설물 환경정비였다.

A씨의 근무 시간은 평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다. 다만 A씨는 점심 식사 준비를 위해 출근 전 식재료를 구입한 뒤 버스를 타고 이동해야 했다.


https://v.daum.net/v/20240617142501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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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을 방문한 외국인들이 남긴 공통적인 의견들 https://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66503800 대식하는 이 사진은 조작 아님. 1. 임진왜란 때 의병이 '충성심'으로 나온 충직한 백성들의 마음이었을까?? 2. 왜 동북아에서 다 나무수저 쓰는데 조선은 유일하게 쇠수저 썼을까? 3. 배부르고 쌀 캐내기 바쁜데 상공업발전의 이유가 있었을까? 4. 조선인들은 고기를 얼마나 먹었을까. 5.…
진짜 역사 이야기

1. 임진왜란 당시 의병은 유교 기반 충성심이었을까?
서민이 충심 이런 거 알면 이상한 것이지. 농사짓기 바쁜데 뭔 놈의 유교 공자맹자야. 처맞을라고 대가리 확 다 깨버릴까보다. 일상 살기 바쁜데 철학 얘기하면 그게 미친놈이지 ㅋㅋ

답은 간단함. 당시 조선 세율 10%. 왜놈 세율 70~80%
왜놈이 조선에서 전격전을 펼치며 쳐들어왔고 부산에서 한양을 14일만엔가 도착.

근데 전쟁이 도착하면 다야? FPS게임해? 깃발꽂기하냐?
갔으면 점령을 하고 다스려서 본전 뽑아야지.

그래서 조선 양민의 마음을 사로잡고자 왜놈들이 머가리 굴림.

왜놈: 얘들아~ 세율 저렴하게 50%로 해줄게~ 잘 지내보자~ 조선왕실에서 많이 힘들었지? 우리가 점령하게 해주면 잘 살게 해줄게~

조선민: 읭? 원래 세율 10% 내고 배 터지게 먹고 살았는데 뭔 씹소리세요? 대가리 총 맞았어요?? 미친새낀가.

의병 왕성 활동 시작.

의병할 때 "세금 내기싫다 빼애애액" 이러면 좀 상스럽잖아. 아무리 먹고 사는 거에 치여 산다고 해도 우리가 배달의 민족인데. 금투세 싫어하는 새끼들처럼 그러면 곤란하지. 뭐 하기 싫고 그러면 명분을 쌓고 대안을 가져와야지. 하다 못해 조선에서 석전으로 씨족 내 사이코패스 죽일 때 대가리 막 까고 그러진 않았다고. 명분과 신의 그런 게 있어야지.
(※금투세 싫어하는 거 이해해. 근데 일을 할 때 하기 싫은 것만 잔뜩 얘기하면 뚜둘겨 맞음. 세금 안 냈으면 벌충할 방법을 생각하고 모자른 재원을 채울 걸 생각해야지. 내가 안 내면 너가 내는 게 세금인데. 아와 비아의 투쟁에서 비아도 없고 대안도 없으면 뭔데 그게)

이걸 들은
양반: 그렇지! 암만! 왕실을 수호하고 호국을 위해 일어나자. 저 잔악 무도한 것들을 찢어죽이자.

결론: 조선 세율10%, 노역 등이 있어서 숫자는 정확하지 않음. 다만 왜놈에 비해서 헐값에 해당하는 세금을 냈음. 그리고 왜놈보다 식사량은 훨씬 많았음. 임진왜란 때 조선인이 좁은 길에서 왜놈을 만나면 필패했음. 왜? 조선인 1명 서있을 곳에 왜놈 3명이 칼들고 오니까. 고율의 세금으로 굶주리고 헐벗은 왜놈 발육 심히 좋지 못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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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제목이 진짜 역사 이야기인데 니가 하면 진짜고 남이 하면 가짜냐?

이 얘길 어딜 가서 하면 진짜가 되는 것임. 연도 외우고 되도 않는 의의 읊고 시험 문제에 나온 거 떠들면 쓰나.

어!? 그럼 강사, 교수, 선생들은 잘못이 많음?
ㅇㅇㅇ 천잰데? 역사를 이상하게 가르쳤으면 매국이지.

모르면 의심하면 되고 탐구하고 연구하면 되는 것임.
그걸 극복하지 않고 도태되니까 본인도 모르는 걸 가르침.
선택은 본인이 하면 되는 것.

가끔 제대로 가르치는 사람도 있다. 그걸 볼 줄 아는 사람이 되자.
수율·전력효율 못잡은 삼성, TSMC에 파운드리 고객 뺏겼다

“3나노 고객 확보 비상”… 삼성 파운드리, 수율·전력효율 문제로 고전 - 퀄컴, 구글, 인텔 등 주요 고객사 3나노 물량 TSMC로 - “삼성 3나노 칩, TSMC 대비 전력효율 10~20% 떨어져” - 3나노 양산 3년차 돌입했지만 여전히 수율 확보 고전 올해 글로벌 팹리스(반도체설계)·IT 기업들이 3나노를 주력 공정으로 채택하기 시작할 예정이다. 대다수 기업들이 TSMC에 물량을 맡길 것으로 예상되면서 TSMC와 삼성전자의 점유율 격차가 더 벌어질 전망이다. 반도체 업계에서는 3나노 공정 수율과 전력효율성 측면에서 삼성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시제품이 TSMC 대비 열세를 보여 초반 승기를 빼앗겼다는 분석이 나온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엔.......

#천상천하 #jkhan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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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공계 교수들도 자기 자식들 만큼은 '의사'를 시킴

의사는 의사임.

그런데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각종 이공계에서 1등 먹어봐도
결국은 총수니 오너니 하는 것들의 따까리임.

의사는 내 의료행위를 함.
그런데 저 이공계 전문가들은 본인 연구 그런 게 어딨어.

어느날 갑자기 기분 꼴리는 대로 적산의 자식이
"이 아이템 좋은 것 같은데 연구해봐"

연구 독립성 빻은 게 현실.

이공계 교수들이 자녀를
"의사"로 만드는 게 지금의 산업 최선봉 상황.

자신의 직업도 물려주지 못 할 정도로
자괴감에서 일하고 있다는 것의 반증.

선진국은 자기 직업 자기 업력 물려줘서
꿀빨게 하려고 하는 게 보통.
그래서 각종 특화 대학교가 있는 것이고.

업계 최선두를 달리는 사람이 자신의 업을
물려주지 못 하는데

수율, 효율, 단가개선, 신기술
있겠냐. 없지.
"백종원 대박칠 때 점주는 쪽박"…상장 앞두고 대형 악재 터졌다

https://v.daum.net/v/20240618002448085

백종원 욕할 거 있나. 공교육 등이 경제활동 창업 등에 관한 것을 제대로 알려주지 않으니까 문제지.

청나라 난민이 지금의 화교다. 동남아 경제권의 대부분을 쥐고 있는. 심지어 말레이시아연방은 싱가포르의 화교가 무서워서 노른자위 땅인데 강제 독립시켜버림. 리콴유는 울면서 인터뷰 했고. 멋있는 지도자다.

중국애들은 상업에 능함. 다른 나라에서 일단 허드렛일 시작하고 거주는 토굴파고 거기서 산다. 그러고 돈 모아서 자기 가게 차리고 가족들을 불러 들인다. 가게를 차리는 이유는 식비는 안 드니까. 자기 가족은 가게에서 살게 하고 돈 모이면 독립시킨다.

이 관점으로 저비용 확장을 가야 하는데

남들 보기 좋은 그럴듯한 거 차려서 그럴듯 하게 망한다.

생존은 고정비 게임이다. 청나라 사람도 아는 것을 모르고 게임에 뛰어들게 한다.

모르면 당하고 가마우지가 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