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는 국유지애 매장되어 있다.
그러므러 국유재산이다.
가스공사든 석유공사든 시추만 담당했을 뿐이다.
시추에 따른 용역비만 주면 된다.
석유 판매이익은 국가 관리한다.
이 논리로 가야 국유재산 안 털린다.
지금 주가 보니까 시추용역비 치고는 과도하게 쏘는데
누누히 말하지만 국유재산 팔아서 나온 대금은
국가의 것이다.
헛물키면 계좌의 손실로 이어진다.
그러므러 국유재산이다.
가스공사든 석유공사든 시추만 담당했을 뿐이다.
시추에 따른 용역비만 주면 된다.
석유 판매이익은 국가 관리한다.
이 논리로 가야 국유재산 안 털린다.
지금 주가 보니까 시추용역비 치고는 과도하게 쏘는데
누누히 말하지만 국유재산 팔아서 나온 대금은
국가의 것이다.
헛물키면 계좌의 손실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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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텐렙
#알테오젠 #레인메이커 님
- 방금 ASCO 이벤트에서 머크의 투자자 프레즌테이션 마무리.
- 오전중으로 script 가 나오면 좀 더 자세히 업데이트 하겠지만, 일단 콜에서 나온 중요한 내용들만 좀 정리해 봅니다. 늘 그렇지만 현장의 느낌을 전달하기 위한 의역이 많습니다.
- 대표이사를 제외한 모든 핵심 경영진 참여. 이번에는 특이하게도 Chief Marketing Officer 도 참여해서 향후 머크의 핵심 상용화 전략에 대해서도 소개를 함.
- Dean Li + CMO 두명이 한목소리로 Keytruda SC 상용화의 의미, 환자들의 삶의질 개선 기여도, 그리고 초기암 시장에서 SC 의 역할에 대해서 상세하게 설명함. 애널리스트중 한명이 (공부가 덜된) 50% 침투율 맞나고 또 물어서, 2028년까지 어떻게 50% 달성이 가능한지도 상세히 설명해주심.
머크가 이번 투자자 미팅을 통해 소통하고 싶은 핵심 포인트는 크게 3가지로 보여짐.
(1) Keytruda: 초기암 시장의 중요성과, 성장성에 대하여. 머크 키트루다 현재 매출의 약 25%를 차지하는 초기암 치료시장이고, 앞으로의 성장은 이 분야에서 올것. 초기암을 치료하는 (OS기준) 유일한 면역항암제는 키트루다이고, 폐암, 자궁암을 포함한 4가지 메인 종양 치료에서 생존률을 높이는건 이미 확인된 팩트. 키트루다를 대체가능한 면역항암제는 현재로서 없기때문에, SC 제형을 활용해서 초기암 시장을 공략하는 전략은 매우 중요함을 강조.
키트루다, 초기암, 핵심 파이프라인이 언급된 장표에서는 MK-3475A (펨브로 + 히알) 이 빠지지 않고 언급됨. 그만큼 자신있고,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는 파이프라인이 된걸로 보여짐.
(2) Precision Molecular Targeting: 키트루다 LOE 이후의 전략에 대하여. 최근 승인을 받은 소타터셉트, 현재 임상이 진행중이 웰리레그와 같은 신약의 중요성을 강조.
(3) Tissue Targeting: 현재 진행중이 3가지 ADC 관련 전략을 업데이트하면서, 다이치로부터 License in 한 ADC 를 핵심축으로 beyond Keytruda 전략을 준비중. 지금까지 알려진 항암치료와는 더 차별화된 방식임을 강조하고 경쟁사대비 우월한 임상프로그레스를 강조.
https://m.blog.naver.com/innocent_man/22346843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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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표이사를 제외한 모든 핵심 경영진 참여. 이번에는 특이하게도 Chief Marketing Officer 도 참여해서 향후 머크의 핵심 상용화 전략에 대해서도 소개를 함.
- Dean Li + CMO 두명이 한목소리로 Keytruda SC 상용화의 의미, 환자들의 삶의질 개선 기여도, 그리고 초기암 시장에서 SC 의 역할에 대해서 상세하게 설명함. 애널리스트중 한명이 (공부가 덜된) 50% 침투율 맞나고 또 물어서, 2028년까지 어떻게 50% 달성이 가능한지도 상세히 설명해주심.
머크가 이번 투자자 미팅을 통해 소통하고 싶은 핵심 포인트는 크게 3가지로 보여짐.
(1) Keytruda: 초기암 시장의 중요성과, 성장성에 대하여. 머크 키트루다 현재 매출의 약 25%를 차지하는 초기암 치료시장이고, 앞으로의 성장은 이 분야에서 올것. 초기암을 치료하는 (OS기준) 유일한 면역항암제는 키트루다이고, 폐암, 자궁암을 포함한 4가지 메인 종양 치료에서 생존률을 높이는건 이미 확인된 팩트. 키트루다를 대체가능한 면역항암제는 현재로서 없기때문에, SC 제형을 활용해서 초기암 시장을 공략하는 전략은 매우 중요함을 강조.
키트루다, 초기암, 핵심 파이프라인이 언급된 장표에서는 MK-3475A (펨브로 + 히알) 이 빠지지 않고 언급됨. 그만큼 자신있고,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는 파이프라인이 된걸로 보여짐.
(2) Precision Molecular Targeting: 키트루다 LOE 이후의 전략에 대하여. 최근 승인을 받은 소타터셉트, 현재 임상이 진행중이 웰리레그와 같은 신약의 중요성을 강조.
(3) Tissue Targeting: 현재 진행중이 3가지 ADC 관련 전략을 업데이트하면서, 다이치로부터 License in 한 ADC 를 핵심축으로 beyond Keytruda 전략을 준비중. 지금까지 알려진 항암치료와는 더 차별화된 방식임을 강조하고 경쟁사대비 우월한 임상프로그레스를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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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CO 머크 프레즌테이션 (1)
- 방금 ASCO 이벤트에서 머크의 투자자 프레즌테이션 마무리. - 오전중으로 script 가 나오면 좀 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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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 활용 방안
1. 미국과 같이 전략물자로 관리한다.
2. 수출은 절대 금지한다.
3. 국내 정유회사에 판매한다.
(OSP 안내쥬? 운송료 안 내쥬?, 사우디 OSP에서 반만 내라 한다.)
4. 정유회사에 판매한 거 + 정유회사가 낸 세금 등을 재원으로 해외 광구 추가 개발한다.
5. 대한민국 1석유로 시작해서 해외 2석유 3석유 4석유 뻗어나간다.
6. 이후 발생한 이익 중 일부를 국유펀드로 쟁여놓고 연금 재원 및 간병비에 활용한다.
1. 미국과 같이 전략물자로 관리한다.
2. 수출은 절대 금지한다.
3. 국내 정유회사에 판매한다.
(OSP 안내쥬? 운송료 안 내쥬?, 사우디 OSP에서 반만 내라 한다.)
4. 정유회사에 판매한 거 + 정유회사가 낸 세금 등을 재원으로 해외 광구 추가 개발한다.
5. 대한민국 1석유로 시작해서 해외 2석유 3석유 4석유 뻗어나간다.
6. 이후 발생한 이익 중 일부를 국유펀드로 쟁여놓고 연금 재원 및 간병비에 활용한다.
“고백 좀 그만해요. 아저씨들아”…女알바생의 호소
(뻘글 똥글 커뮤글로 기사 써서 링크생략, 제목만 갖고옴)
ㅋㅋㅋㅋㅋ 좀만 나이 먹어봐라. 그런 것도 없어진다.
젊었을 때 거절을 즐겨라~ 일상 하나 하나 담아두고 글 싸지르면서 살면 인생 피곤혀~ 학교에서 잘 거절하고 쳐내는 거를 안 가르쳐주니까 뻘글이 올라오지. 공교육이 쓰레기야. 그리고 아줌마들도 문제 있다.
(뻘글 똥글 커뮤글로 기사 써서 링크생략, 제목만 갖고옴)
ㅋㅋㅋㅋㅋ 좀만 나이 먹어봐라. 그런 것도 없어진다.
젊었을 때 거절을 즐겨라~ 일상 하나 하나 담아두고 글 싸지르면서 살면 인생 피곤혀~ 학교에서 잘 거절하고 쳐내는 거를 안 가르쳐주니까 뻘글이 올라오지. 공교육이 쓰레기야. 그리고 아줌마들도 문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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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 상승은 순전히 머크 적응증 확대 지연의 핑계가 사라졌다는 것에 있고 다른 의약품 예를들면 이중항체 관련 SC 적용은 1도 반영되지 않은 수치.
리포트 공감능력📂
알테오젠 상승은 순전히 머크 적응증 확대 지연의 핑계가 사라졌다는 것에 있고 다른 의약품 예를들면 이중항체 관련 SC 적용은 1도 반영되지 않은 수치.
[특징주]알테오젠, MSCI 편입·말단비대증 치료제 연구 결과 발표에 강세
라는 기사가 있는데 틀림.
기관 매수 머뭇거렸던 이유: 하나금투 적응증 확대 시 추가 임상시험 진행해야 한다는 분석 때문,
어제 머크에서 sc 전환에 따른 임상은 3상만 해도 된다고 적응증 확대 지연 우려 제거.
라는 기사가 있는데 틀림.
기관 매수 머뭇거렸던 이유: 하나금투 적응증 확대 시 추가 임상시험 진행해야 한다는 분석 때문,
어제 머크에서 sc 전환에 따른 임상은 3상만 해도 된다고 적응증 확대 지연 우려 제거.
석유 판매 이익 처리에 관한 담론을 염두에 두고 있었다면,
국내 한정 자원 개발 테마에는 충분히 촉수엄금 했을 것이다. 설사 먹었다고 하더라도 손버릇 나빠지는 습관이 뒤따른다. 돈에도 꼬리표가 있고 정당성이 있다.
돈의 정당성에 관하여,
정당성 없는 돈이 대표적으로 적산 불하다. 이 취약한 정당성을 갖고 있는 집단이 낙랑클럽 호스티스 할매 자손들이다. 이걸 숨기려고 그렇게 자신들 골탕 먹이면서 착취한 이승만을 국부로 찬양할 수밖에 없는 현실이고. 솔까 국부라고 하는 그 인간 때문에 자신의 할매가 몸 팔고 그런 거 아님? 피해자이지만 가해자를 존경해야 하고 국부로 추앙해야 하는 현실. 죽어서까지도 정신적 착취를 당하고 있는 것 같다. 그 궤를 끊으려면 일본처럼 해라.
일본은 이러한 역사를 다 인정하고 까발리는 구조다. 거기라고 그냥 조선 먹었나. 식민지를 만들고 근대화 작업을 하려고 협작과 공작을 뒤에서 굉장히 했고 미인계는 기본이었다. 그런데 일반인이 미인계 하나?? 당시에 외국어도 못 하는 일반인이? 학식 있고 뭘 아는 사람이 하지. 그래서 지배층에서 자재들이 많이 했고. 이런 역사를 솔직히 말한다. 국가를 위해 이렇게 희생했다.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전혀 쪽팔린 게 아니다. 영화도 있다. 게이샤의 추억.
반면에 한국은 온갖 미화치장질로 분칠 변장하고 있는데 알만한 사람들은 코웃음도 안 낀다. 왜? 니가 숨기면 숨길 수록 사람들은 더욱 추악하게 생각할 것이기 때문에. "에헤~ 몸 팔아서 로비로 뽀려간 국가 재산? 그거 언제 되돌려 놓을 거임?" 이런 얘기 듣기 싫으면 일본을 본 받자. 전혀 쪽팔린 게 아니다. 오히려 사람들은 존경할 것이다. 그걸로 미군 정보 캐내고 한국전쟁 때 협상에서 대한민국이 유리한 고지에 서지 않았는가.
근데 나만 이렇게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 같다.
국내 한정 자원 개발 테마에는 충분히 촉수엄금 했을 것이다. 설사 먹었다고 하더라도 손버릇 나빠지는 습관이 뒤따른다. 돈에도 꼬리표가 있고 정당성이 있다.
돈의 정당성에 관하여,
정당성 없는 돈이 대표적으로 적산 불하다. 이 취약한 정당성을 갖고 있는 집단이 낙랑클럽 호스티스 할매 자손들이다. 이걸 숨기려고 그렇게 자신들 골탕 먹이면서 착취한 이승만을 국부로 찬양할 수밖에 없는 현실이고. 솔까 국부라고 하는 그 인간 때문에 자신의 할매가 몸 팔고 그런 거 아님? 피해자이지만 가해자를 존경해야 하고 국부로 추앙해야 하는 현실. 죽어서까지도 정신적 착취를 당하고 있는 것 같다. 그 궤를 끊으려면 일본처럼 해라.
일본은 이러한 역사를 다 인정하고 까발리는 구조다. 거기라고 그냥 조선 먹었나. 식민지를 만들고 근대화 작업을 하려고 협작과 공작을 뒤에서 굉장히 했고 미인계는 기본이었다. 그런데 일반인이 미인계 하나?? 당시에 외국어도 못 하는 일반인이? 학식 있고 뭘 아는 사람이 하지. 그래서 지배층에서 자재들이 많이 했고. 이런 역사를 솔직히 말한다. 국가를 위해 이렇게 희생했다.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전혀 쪽팔린 게 아니다. 영화도 있다. 게이샤의 추억.
반면에 한국은 온갖 미화치장질로 분칠 변장하고 있는데 알만한 사람들은 코웃음도 안 낀다. 왜? 니가 숨기면 숨길 수록 사람들은 더욱 추악하게 생각할 것이기 때문에. "에헤~ 몸 팔아서 로비로 뽀려간 국가 재산? 그거 언제 되돌려 놓을 거임?" 이런 얘기 듣기 싫으면 일본을 본 받자. 전혀 쪽팔린 게 아니다. 오히려 사람들은 존경할 것이다. 그걸로 미군 정보 캐내고 한국전쟁 때 협상에서 대한민국이 유리한 고지에 서지 않았는가.
근데 나만 이렇게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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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 #레인메이커 님 #적응증 #오피셜 #키트루다 #머크
1) 6월 4일 화요일: 엄민용 애널리스트 코멘트 내용은, 키트루다 SC는 앞으로 새로운 적응증에 대해서 추가 임상이 (기존 IV 제형이 승인받은 적응증 내에서는) 필요없다. 처음 한 얘기가 아니라 예전에도 언급한 내용임. 이번 3상 임상결과로 다른 적응증에도 적용이 가능하다고 코멘트함.
(2) 예전에 모 증권사 애널리스트 한분이 머크의 펨브로리쥬맙 + 히알 (ALT B4) 임상이 특정 적응증 (이경우 폐암 한가지) 에 국한되었다고 코멘트를 한적이 있음. 즉, 매번 새롭게 임상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함.
(3) 오늘 ASCO 에서 마침 Q&A 때 해당 질문을 머크를 커버하는 애널리스트가 경영진에게 던짐. 그에 대해서 머크 임상/개발 총괄 담당이 직접 답변함. 이번 임상결과에 따라서 키트루다의 다양한 고형암 적응증에 대해서 연결해서 (브릿지) 적용하기로 이미 FDA 하고 동의한 부분이다. IV 제형으로 승인된 고형암 전체를 다 커버하게 될것이다. 라고 답변..
질문: Can you talk about your path to bridge sub-Q keytruda? You have your Phase 3 study reading out soon. Do you have an agreement with the FDA? Do you have to run separate bridging studies in each of the indications, particularly in adjuvant? Or could you actually have a much more expedited path to development, and if so, what would that look like? Thanks.
답변: With regard to sub-Q to MK-3475A, the study program that we agree to with FDA will bridge the indications for Keytruda in the solid tumor space. So it's everything.
개인적인 생각/결론: 현재 임상중인 MK 3475A 는 “오리지날” 제약사인 머크가, 자체 IV 제형의 키트루다에 알테오젠의 ALT-B4를 첨가해서, 그 효능을 IV 제형과 비교하는 겁니다. 즉 SC 가 IV의 완전대체제인가 여부를 확인하는 임상이기도 하고요.
기존 IV제형으로 획득한 적응증들은 일일이 따로 임상을 SC 로 해야하는게 아니고, 이미 IV 제형은로 승인받은 고형암 전부에 대해서 승인을 받게 되는거죠 (3상이 통과되면).
향후에 시밀러들이 들어오려면, 오히려 머크에게 승인/합의받고 적응증마다 임상을하는 경우는 생길수있겠죠. 또다른 장벽이기도 하고요.
사견입니다만,,, 알테오젠은 엄민용 애널리스트 제외하면 그냥 잘 모른다고 보고 무시하면 됨 (이미 시장에서도 무시하기 시작함..).아직도 공부안하고 대충 코멘트하는 존문가들이 넘쳐서 참 안타까운 마음만..
https://m.blog.naver.com/innocent_man/223468747112
1) 6월 4일 화요일: 엄민용 애널리스트 코멘트 내용은, 키트루다 SC는 앞으로 새로운 적응증에 대해서 추가 임상이 (기존 IV 제형이 승인받은 적응증 내에서는) 필요없다. 처음 한 얘기가 아니라 예전에도 언급한 내용임. 이번 3상 임상결과로 다른 적응증에도 적용이 가능하다고 코멘트함.
(2) 예전에 모 증권사 애널리스트 한분이 머크의 펨브로리쥬맙 + 히알 (ALT B4) 임상이 특정 적응증 (이경우 폐암 한가지) 에 국한되었다고 코멘트를 한적이 있음. 즉, 매번 새롭게 임상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함.
(3) 오늘 ASCO 에서 마침 Q&A 때 해당 질문을 머크를 커버하는 애널리스트가 경영진에게 던짐. 그에 대해서 머크 임상/개발 총괄 담당이 직접 답변함. 이번 임상결과에 따라서 키트루다의 다양한 고형암 적응증에 대해서 연결해서 (브릿지) 적용하기로 이미 FDA 하고 동의한 부분이다. IV 제형으로 승인된 고형암 전체를 다 커버하게 될것이다. 라고 답변..
질문: Can you talk about your path to bridge sub-Q keytruda? You have your Phase 3 study reading out soon. Do you have an agreement with the FDA? Do you have to run separate bridging studies in each of the indications, particularly in adjuvant? Or could you actually have a much more expedited path to development, and if so, what would that look like? Thanks.
답변: With regard to sub-Q to MK-3475A, the study program that we agree to with FDA will bridge the indications for Keytruda in the solid tumor space. So it's everything.
개인적인 생각/결론: 현재 임상중인 MK 3475A 는 “오리지날” 제약사인 머크가, 자체 IV 제형의 키트루다에 알테오젠의 ALT-B4를 첨가해서, 그 효능을 IV 제형과 비교하는 겁니다. 즉 SC 가 IV의 완전대체제인가 여부를 확인하는 임상이기도 하고요.
기존 IV제형으로 획득한 적응증들은 일일이 따로 임상을 SC 로 해야하는게 아니고, 이미 IV 제형은로 승인받은 고형암 전부에 대해서 승인을 받게 되는거죠 (3상이 통과되면).
향후에 시밀러들이 들어오려면, 오히려 머크에게 승인/합의받고 적응증마다 임상을하는 경우는 생길수있겠죠. 또다른 장벽이기도 하고요.
사견입니다만,,, 알테오젠은 엄민용 애널리스트 제외하면 그냥 잘 모른다고 보고 무시하면 됨 (이미 시장에서도 무시하기 시작함..).아직도 공부안하고 대충 코멘트하는 존문가들이 넘쳐서 참 안타까운 마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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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추가] 시장의 오해? 이해? (ft. 알테오젠/머크 임상 관련 팩트체크)
*** 내용이 복잡하다고 하시는 이웃들이 계서서 다시 정리해 올립니다. 번역/의역을 늘 오류가 있고 틀릴수...
[속보] 젠슨 황 “삼성 HBM, 엔비디아 제품에 탑재될 것”
https://naver.me/IFgcnxzB
삼성이 엔비디아 뚫었다? HBM 설레발 보도 '언론 믿을 수 없다'
https://v.daum.net/v/20240604133011698
채권 거래할 때 메신저로 하는데
ㅎㅈ 나오기 전까지
체결 아니다.
확정될것
ㅎㅈㄷㄱ 이러면 뺨따구 올라가는거야.
https://naver.me/IFgcnxzB
삼성이 엔비디아 뚫었다? HBM 설레발 보도 '언론 믿을 수 없다'
https://v.daum.net/v/20240604133011698
채권 거래할 때 메신저로 하는데
ㅎㅈ 나오기 전까지
체결 아니다.
확정될것
ㅎㅈㄷㄱ 이러면 뺨따구 올라가는거야.
Naver
젠슨 황 “삼성 HBM, 엔비디아 제품에 탑재될 것”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삼성전자의 HBM(고대역폭메모리) 제품이 엔비디아 제품에 탑재될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제기됐던 품질 테스트 실패 관련 루머에 대해서는 “사실이 아니다”라며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황 CE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젠슨황: 엔비디아는 삼성전자 & 마이크론의 HBM에 대한 자격인증 계속 노력 중
英伟达CEO黄仁勋:英伟达正在努力对三星和美光的高带宽内存(HBM)进行资格认证。
英伟达CEO黄仁勋:英伟达正在努力对三星和美光的高带宽内存(HBM)进行资格认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