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공감능력📂
2K subscribers
1.87K photos
52 videos
50 files
5.92K links
내가 반말 좀 칠게
꼬우면 나가쟈

⭐️손실 책임 없다.
반말까는데 내 말들 사람 있냐.
Download Telegram
한국 1인당 전기 사용량 3위의 진실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strange&No=6187829

민중이 절어있다. 이유는 모르겠는데 당당하게 지랄하고 따질 줄도 알아야 하는데 절어있고 움추리고 있다. 조선시대에도 그러진 않았다. 개지랄했다. 팩트다. 말년에 나라 씹창나서 그런데 정상적일 때 지랄 많이 했다. 참고로 조선 농민 세율 10%였다. 조선인이 잘 먹으니까 일본인보다 체격 큰 것은 당연한 일이었고. 찾아보면 다 나온다. 국사를 개 얄로 가르치니까 모르지. 이건 선생도 교수도 교육 정책기획관도 교과서 위원들 다 대가리 깨고 이들의 피로 밭고랑을 채워야 하는 사안 맞다.

지금 기업들 이익내는거 국민의 고혈이다.
1. 적산 불하로 무자본 사업을 시작했다.
2. 줠라 저렴한 전기로 무비용 사업을 했다.


그런데 감사함이 없네?
당당하게 줘패야지.

개헌 들어가야 할 거 별 거 없다. 중임제? 지랄하지 말고
깔끔하게 돈 얘기하면 된다.

1. 적산불하 한 거 환수하고 복리로 받아내야 맞고
2. 저출산 정책자금 300조 날아간 거 되찾아야 맞고
3. 1970년부터 누적된 조세 탈세 범죄자금 되찾아야 맞고
4. 7광구 관련 내용 헌법에 넣어야 맞고

헌법이 상징적인 어쩌고 추상적 개념이라 씨부리는 개쓰레기 새끼들 있는데 법의 근간이다. 절대 상징적인 거 아니다.

저런 내용을 확실하게 넣어야 한다.

왜 사람들이 임정의 법통을 계승한다고 넣는 거로 개지랄했을가. 단순 상징성으로?? 아니다. 조소앙의 삼균주의를 근간으로 하고 그걸 기반으로 법을 만들기 위함이었다.

이런 원리를 알고 시민이 다같이 요구하면 바뀐다. 이스라엘이 그러했다. 텐트시위로 바꿨다.
👍4
훈련사 사건으로 전망하는 채용 트렌드(feat. 일본 사례를 곁들이며)

피해의식에 기반한 폐미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심각한 사회적 문제를 야기했음. 미국의 경우 펜스룰 이후 나타난 현상이 유리바닥의 붕괴. 자기네들 유리 천장 뚫겠다고 남 유리바닥 깨부수고 얼굴마담 노릇하면서 먹고 사는 게 폐미이자 여성주의거든. 언더도그마.

물뽕 사태도 진짜 문제는 연예인의 일탈이 아니라, 있는 집 자제들 유학하는데 방학이면 와서 가는 데가 거기, 술집여자들 재미 없다고 일반인 약 먹이고 성고문 패악질 부렸던 거 아닌가? 이 부분에 대한 진상규명 없이 총알받이 연예인 내세워서 고로시 치고 끝내려고 한 거잖아. 진짜 진상규명엔 왜 대답이 없지?? 여성주의 폐미니즘이 원래 그렇다. 기득권엔 꿈쩍도 못 하고 빌 붙어 먹고 살려고 하는 폐단.

그런데 얘네들의 시녀노릇 자처하면서 깝치는 애들이 일상에 스며들어서 일반인들이 피해가 막심하다. 그래서 정상적인 여자임에도 폐미로 매도 당하기 일쑤고. 요즘 채용시장에서 여자를 기피한다. 일단 기피하고 본다. 전문직이나 똑부러지는 업종말고 누구나 할 수 있는 그런 사무직 영역에서 심한 것 같다. 이런 폐단에 침묵하고 가만히 있으니 동조하게 되었다. 정상인 여성들이 연대의식으로 뭉쳐서 저들의 폐단을 규탄하고 몰아냈어야 하는 아쉬움이 큰 이유다.

최근 채용시장에서 유리바닥은 붕괴되는 중. 더 큰 문제는 이들 피해자들 다수는 결혼도 하지 않은 인원들이라 사회적 안정망이 없다. 그래서 우려가 큰 상황이다. 일본에서 마케이누 저주 아라포 세대를 경험했기 때문에 그러하다.

그래서 결론, 가뜩이나 힘든 채용시장 더 힘들어지고 있는 인원들 퇴사압박이 진행되고 있다. 폐미로 사회분위기 극악으로 패악질 쳐놓은 것들이 정리되어야 맞다. 그 전에 유리바닥 쪽에서 특정 성별의 채용시장 배제는 불가피해 보인다.

근데 이미 펜스룰로 분위기 조져놔서......묻고 더블로 유리바닥 깨고 있다.
👍4
베트남에서 찾은 한국 라면의 문제점ㅣ라면을 무조건 해외에 팔아야 하는 이유ㅣ수요시장

삼양 좋은 거 다 안다. 하지만 주식시장에서는 그 다음 아이템 그 다음 다음 아이템을 원한다. 챔피언이 되자마자 머리 속에 들어야 하는 생각은 내년에 있을 경기라는 것이다.

그래서 삼양이라면 차기작을 준비해야 한다. 불닭에 할랄 찍어서 파는 것도 좋고 다 좋은데 이제 소비욕구 뿜뿜하는 동남아에 현지화된 사이즈의 아이템이 필요할 것 같다.

우리는 라면이 모자르니까 계란 넣고 밥도 말아먹이지만
동남아 친구들은 아닌 것 같다. 한국라면은 비싸고 친구랑 나눠먹는다고 하더라 양도 많아서. 영상에서 지적되는 부분인데 내가 겪은 것은 태국. 인니, 말레이도 마찬가지.

이런 니즈를 잘 반영해서 차기작을 내놓아야 한다.

내가 경영학 수업 때 배운 게 문득 생각난다.
세제를 1회용단위로 소분해서 개도국에 팔았더니 대박이 났더라.

베트남에서 지낼 때 구멍가게에 P&G라 써있는 게 주렁주렁 매달려 있었는데 그게 내가 배웠던 그 아이템인 것 같다.

주식하면서 제일 걱정되는 것은 사상최대 실적이다.
그 다음 분기 차기작을 하든 아님 번 돈 쓸어넣어서 더 큰 이익을 만들어 내야 해서.

결국 라면회사들 차기작 머리 아프면
알테오젠이 답이다.

ADC SC, 효능 더 좋은 아일리아 시밀러, 사노피랑 계약 맺었던 거. 앞으로 나올 게 참 많다. 검토 중 아니고 막바지 단계라고 했으니.
👍1
유럽은 상속세가 없다. 그럼 뭐가 있냐고?
소득세 50%

쟤가 안 내면 니가 내는 게 세금이다.
👍3
[롯데관광개발] 실적, 주가 과소평가!
IBK증권 남성현 2024-05-27

• 펀더멘탈 개선을 보여준 1분기
롯데관광개발 1분기 실적은 펀더멘탈 개선 시그널을 보여준 것으로 판단한다. 동사의 1분기 매출액은 1,062억 원(전년동기대비 +126%), 영업이익 88억 원(흑자전환)으로 호 실적을 기록하였다. 1분기는 절대 수치만큼 내용도 좋았다고 판단하는데, 이유는 1) 카지노 매출이 큰 폭으로 성장하면서 이익 기여도가 확대되었고, 2) 카지노 주요 고객층이 중국인 입도객 증가가 뚜렷하게 나타났으며, 3) 감가상각비를 고려할 경우 현금흐름 개선 속도가 상당히 빠르며, 4) 호텔부문과의 시너지가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1분기는 전통적으로 호텔 비수기이다. 여기에 내부거래에 따른 효과로 호텔 실적 개선폭은 크지 않은 것으로 비쳐진다. 하지만, 1분기 호텔부문 실질 매출액은 260억 원으로 연결 기준과 약 90억 원 차이가 난다. 이는 정켓에 따른 내부거래에 따른 차이로 해석되며, 1,600객실에 달하는 대형 사업장을 가진 효과로 판단한다.
• 2분기 전 사업부 실적 성장
동사의 실적 추세는 지속될 전망이다. 아니 더욱 강화될 것으로 전망한다. 그렇게 판단하는 이유는 1) 항공노선 확대에 따른 외국인 입도객 증가, 2) 무비자에 따른 관광지 매력도 상승, 3)내국인 해외여행 증가로 인한 여행사업부 성장, 4) 호텔사업부 이익 기여도 확대가 예상되기 때문이다. 동사는 뉴화청그룹과의 협업 관계 강화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를 통해 블록 수량이 증가하고 있다. 여기에 정켓 수요가 상승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호텔 사업부 실적 성장도 빠르게 이루어질 전망이다. 제주시 호텔 시장은 전형적인 외국인 수요가 주도하는 시장이다. 구조적 회복기에 접어들고 있는 과정에서 호텔 공급도 제한된다는 점을 감안하면 호텔사업부 실적 성장은 급격하게 이루어질 전망이다. 2분기는 이러한 결과물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원문보기

빠진 거 있어서 다시 씀
👍1
내가 쓰는 글들의 대부분의 결론은 비슷하지만
알테오젠
👎1😁1
고소득층인 5분위도 적자 가구 비율 증가…근로소득 감소 영향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707567?sid=101

통계청에서 말했다.
고소득자들의 소득이 감소했고.

한국은행이 말했다.
코로나 기간 동안 고신용자들의 대출이 증가했다.

나는 영끌하지말고
내핍하라고 강권했다.
침착맨:보기 싫으면 나가세요.jpg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733638

씨잘데기 없는 훈수질 받아주면 끝이 없음. 초장에 자르고 시작해야 맞음.
👍3
경매물량 사상최대 (영끌러: Flow의 훼손)
stock : 저량 , flow :유량

주택은 Stock이다. 저량이다. 월급은 Flow다. 유량이다. 대출이자는 -Flow다. Stock을 지르면 Stock만 나가는 게 아니라 이자로 -Flow가 생긴다. 보유 세금으로 -flow가 생긴다. 이자율이 낮을 때는 -유량도 괜찮았다. 그런데 이자가 급격히 오르니 부담이 커졌다.

-Flow가 2개 생겼다. 스톡은 1회성이니 1번만 언급했다. 그런데 -Flow는 매달 발생한다. 세금도 가끔 내야 하고. 현금흐름이 훼손되기 시작했다.

기업하는 사람은 이 문제를 뼈저리게 안다. Flow 뒤지면 '흑자부도'라 하기 때문이다. 집값이 오른다 한들 flow개념으로 돈 들어온 게 아니다. 현금흐름표와 아무런 관계가 없다.

최근 미국의 금리 인하 얘기가 나오고 있다. 하지만 영끌러들과는 관계가 없다. 이유는 간단하다. 석유가격이 오를 때는 열심히 휘발유 가격 올려서 쉬발유로 만들어 놓고 석유가격 내릴 때는 입꾹닫 아닌가. 마찬가지다.

금융권은 더 악랄하다. 이자율은 이자율이고 최근에 금융안전성 기준이 바뀌면서 충당해야 하는 돈을 개인차주에게 떠넘기려 하고 있다. 가산 이자라는 명목으로. 즉 중앙은행의 금리가 떨어져도 시중은행의 대출이자율은 멈춰있을 가능성이 농후하다. 아니면 더 오를 수도 있고.

바젤3기준 도입 하 DSR을 필두로 경기대응완충자본 등 쌓아야 할 돈이 많다. 동시에 저축은행에서 빌린 돈은 중금리대출로 은행에서 또 발라먹을 계획까지 짜고 있으니.

외환위기가 발생한 원리는 Flow를 훼손시키면서 Stock을 열심히 쌓다가 그렇게 되었다. 결제 주기가 짧더라도 어음도 Stock이다. 단기채로 돈 빌려서 장기채에 꽂으면 이것도 Flow의 훼손이다. 특히 단기채 환경이 바뀌면 답이 더 없고. 영끌도 결국 Flow 훼손으로 외환위기 때 비슷하게 망하는 수순을 밟고 있다.

(단, 자기 분수에 맞게 Flow를 희생시켰다면 얘기가 다르다. 나는 flow가 심히 훼손된 사람들에 관하여 말했다.)
Forwarded from AI MASTERS
GPT가 캡챠를 읽을줄 안다고...?

봇이 아닌 사람을 판별하기 위한 캡챠였는데, 이제 gpt가 이 정도는 그냥 읽어버리니 앞으로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 출처 👈
미래에셋 김승민연구원(듀피젠트 언급)

키트루다 관련 다이찌산쿄-엔허투 관련 28페이지 좌측이 알테오젠 PK데이터, 우측은 다이찌산쿄 RD 계획 마지막으로 듀피젠트! ALT-B4 오타 나신듯 한데요 알테 관련해서는 오늘의 핵심페이지 인듯 싶습니다.

#검색왕 #alteking

📜📜📜본문보기📜📜📜
👎1
📮[메리츠증권 중국 최설화]

[중국, 반도체 국부펀드 3기 조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중국은 반도체 국부펀드 3기 조성.

-규모는 3,440억 위안(약 65조원). 2014년에 설정된 1기 펀드규모 1,200억 위안, 2019년의 2기 펀드는 2,000억 위안이었음

-경영범위는 사모펀드, VC펀드로 반도체 밸류체인 기업 투자일 것으로 추정

https://mi.mbd.baidu.com/r/1jTpdVIo8SI?f=cp&u=ac5577d72fc0ba96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사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없이 제공합니다.